[[단단한맘 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치매 예방을 '습관'으로 만드는 가장 쉬운 취미, 종이접기!책은 "왜 종이접기가 뇌에 도움 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아이들에게도 소근육이 발달해야 똑똑해진다는 논리랑 비슷한거 같다.계속해서 뇌를 써야 기억력 감퇴도 더뎌지고, 뇌도 더 발달한다.뭣보다 돈이 많이 들지않는 뇌 건강법이 와 닿는데..부모님과 함께할수있고, 어린아이와도 함께할수있는 취미로 종이접기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다.모르는 부분은 QR을 통해 동영상을 보며 천천히 접어나갈수 있어,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끝까지 해낼수있다.뇌에 가장 좋은건 "즐기는거"열정을 가지고 정신없이 몰두해서 종이접기를 할때, 뇌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느낌이다.우리 다같이 종이접기 취미 가져보는건 어떨까요?치매는 무서운 질병이잖아요.부모님 또는 기억력감퇴가 걱정되는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다테히로미츠 #이은북 #종이접기
#도서제공맛있게 먹고 행복하게 사는 장수 비결미디어에 떠도는 잘못된 건강정보로 영양불균형이 오는걸 종종 느낀다.나에게 맞는 음식을 섭취하기보다는,유행처럼 좋다는 음식을 먹게 되니,식생활의 점검 및 개선이 필요한 시기에 접하게 된 백년영양노화는 누구에게나 온다.하지만 최근 화두는 저속노화..식사를 어떻게 하느냐, 생활습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의 미래모습은 달라 질것이다.오랜기간 병원 현장에서 근무한 영양전문가가 알려주는 장수 식사법이 담긴 책으로 가장 놀라웠던건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는거였다.탄수화물을 무조건 줄이거나 안먹을게 아니라 양질의 탄수화물과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단걸 알게 되었다.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고,몸이 달라지면 뇌도 달라지고 정서와 심리도 달라진다.그만큼 먹는게 중요하다는걸 알수있는 책으로,100세인생 무병장수의 길을 걷고 싶은이에게 추천드려요.#로그인 #가와구치미키코 #장수비결 #건강한100세인생
[단단한맘_수련_서평단]무서울거 같지만..무섭지않은 오싹오싹 시리즈~샐러드가 왜 끔찍하지?제목부터 호기심 팡팡ㅋㅋ엄마는 "샐러드 좋아하는데" 아이는 "난 브로콜리 좋아하는데.."그럼 새디어스는.. "?" 우리 한번 읽어 볼까?편식을 주제로 식습관의 중요성을 담은 이야기로,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가 공포의 대상으로..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동화 책으로 글밥이 길지만,내용이 탄탄해 일상생활을 이야기하며 읽혀주기 좋았어요."아니야! 난 좋아해" 어린이집에서 먹은 쥐콩만큼 먹은 채소 이야기로 무서움을 이기려는 아이..귀여워♥️무섭지만 유쾌한 이야기 추천드려요.#토토북 #에렌레이놀즈
<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한 도서 협찬우리의 먹거리에 담긴 환경 이야기,지구에 무해한 레시피가 담긴 요리책?🤔"딱 한끼만 고기 덜 먹기"채식주의자가 아니어도 괜찮아12가지 채식 레시피를 계절에 따라 소개하며 먹거리와 환경이 어떤 관계가있는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놓아 내용 자체가 어른이 엄마도 매우 흥미로웠어요.어렵지않은 레시피라 충분히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볼수도 있고,채소를 많이 먹으면 왜 좋을까?제철 음식이 왜 지구를 도와줄까? 음식을 남기면 왜 안될까?아이와 자연스러운 대화로 지구환경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있는 책이다밥 남기면 지구가 아프데~ 맛있게 잘먹자😊
<나쁜 일은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는 부정적인 경험 뒤에 좋은 일이 있을수 있다는 메세지가 담겨있는 책이예요.나쁜일이 있어도 금방 털어내고 일어나는 "회복탄력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길 바래.넘어짐, 다툼, 퀴즈 실수 등 속상한 일로 "오늘은 나쁜 날이야" 라고 말하지만, 시계요정과 이야기하며 꼭 나쁜 일 만 있었다는게 아닌걸 알게된다.선생님의 포옹, 친구의 사과, 게임 활약같은 기분 좋은일도 있었다는걸 알게된 주인공좋지 않은 일속에서 사소하지만 좋았던 일은 생각하며 회복탄력성을 키워가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예요.이야기 끝 감수자인 천근아 교수와 정문정 작가, 피도크 작가의 글도 유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