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아프데~"유치원에서 한달에 한번하는 지구살리는 미션이 있어요.지구는 왜 아플까 라고 물어보면 쓰레기버려서 이렇게 단순하게만 이야기한 엄마.. 책읽으며 아이도 엄마도 많이 배울수 있었어요.기후 위기, 지구온난화, 탄소중립 등 많이 들어봤지만 어려운 개념을 그림으로 먼저보고 설명이 되어있어아이가 그림을 이해하며 설명해주니 질문도 더 풍성해지며 재미 있게 볼수 있어요.저자는 "단순히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지구 생태계"는 하나로 연결되어있음을 알려준다.2100년이면 북극곰이 멸종된다는 페이지에서 큰 충격을 받은 아이.. 앞으로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뭐 부터 실천하면 북극곰이 사라지지않을까 같이 고민해본다.쓰레기줍기, 분리수거 잘하기, 플라스틱용기 줄이기 등 작은거 부터 실천가능한걸 해보기로 약속!지구야 아프지마🌏[[단단한맘과 수련님의 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책입니다]]
👼악! 귀여워 또랑이 👩 응! 너두 귀여워누구나 서툴지만,자기 속도로 해낼수있다는 메세지가 담긴 "천재 햄스터 또랑이"잘하자도 중요하지만,해보자라고 말하는 또랑이♥️(너무 귀여워)나 못해! 라는 아이에게 기운을 복 돋아주고, 지켜봐줄수 있는 여유(엄마는 여유가 없다ㅜㅜ)자신감 없고 위축되는 가람이에게 툭툭 던지는 또랑이 "할수있어"경찰이 꿈인 아이에게 가람이 아빠는 슬픈 존재였지만, 나도 씩씩하게 커서 멋진 경찰이 될거야! 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뭉클했어요. (우리아이 이야기예요)또랑이와 함께하는 에피소드, 아빠와의 기억, 읽어주는 엄마도 재미있었어요."나도 해볼래!" 작은 마음에서 시작 되는 여유" 그래! 너두 할수 있어!" 천천히,너두 할수 있어![[단단한맘 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책입니다]]
갓생을 살고 있지만,항상 부족한 현대인이자 워킹맘인 나열심히만 살면 나아질거라는 믿음으로 살고있지만, 세상은 변화고있고 트렌드를 따라가야 하지만..말처럼 쉽지않다.저자가 말해주고싶은"돈이 되는 구조" 찾기!경험없이도 시작할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도전할수있게끔 만들어 주는 책이다.캡컷이라는 어플을 이용하여,방구석에서 뒹굴거리며 편집하기릴스의 생존시간 2초돈으로 이어지는 팔로우 수 등현실적으로 사용하며 돈벌기 구조로 나아가는 방향성을 저자는 제시해준다."나도 해볼껄" "진작 시작할껄" 늘 후회하는 말을 많이했는데..책을 읽다보면 나도 할수있겠는데 라는 긍정의 마음을 심어준다."오늘부터 나도 도전?!"폰하나로 경제적자유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단단한맘 수련 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로 지극히 개인적인 서평 입니다' ]]
1월에 평범하게 태어난 피오12월이 되자 엄마 키만큼 컸어요.몸집은 크지만,사랑스런 아가 피오는 몸놀림이 서툴렀고, 피오가 넘어지면 재난이 되었어요.사람들이 무서워 하기도 했지만,나중에는 모두 피오를 좋아했어요.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이 노나를 좋아한 피오 어떤한 선물에도 반응 없던 노나는 피오가 찾아준 안경에 고마움을 느끼며 그때서야 피오를 알아봐주었어요.외적인 모습은 다르지만, 내적인 면은 모두 같다는 메세지를 전하며 차이와 차별에 대해 아이와 대화하며 읽기 좋은 책이예요.엄마의 사랑도 느껴지며, 포근한 책!"작디 작은 우리 아가, 무지무지 널 사랑해♥️" 아이에게 음을 넣어 읽어주면 너무 좋아한답니다.어떤 모습이어도 엄마는 널 사랑해♥️[출판사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엄마가 새라면?음.. 훨훨 날아 전세계를 여행 할거야.아이가 새라면?난.. 공룡 만나러 갈껀데.."기쁜 노래를 랄랄라 랄라" 부르며,아이와함께 새가 되어 날아보아요.자유를 느끼며 즐거운 상상을 해봐요.그림책의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어요.글밥이 많지않아,상상력으로 채우며 아이와 이야기하기 좋아요.개구리도 만나고, 문어도 만나고, 철조망을 넘어 여기저기 날아다녀요.새가 되어 책을 읽다가 어린아이가 되는 마지막 장에서 현실로 뿅!그림체도 너무 포근하고..한장한장 넘길때마다 힐링받는 책으로 추천해요.[[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