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은 아이만 읽는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읽혀주다 엄마가 많은걸 깨달은책밑줄 쫙.."있는 그대로를 사랑했어요""좋은날은 너희를 행복하게 하고,힘든날은 너희에게 경험을 준단다" "원하는것을 얻지 못하더라도 포기하지마세요. 어쩌면 지금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는 중일지도 모르니까요"아직 3세아이에겐 어려운 책일수도 있지만 곁에두고 두고두고 읽혀주고 싶은 책인내와 끈기가 부족한 현대인, 커가는 아이게 꼭 필요한 한권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