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콩닥콩닥 떨리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바로 이 책 "마음체조"에서 방법을 알아봤어요.얼마전 수료식날 4살아들녀석은 준비한 율동도 수료장을 받으러 나가는 그 순간도 많은 사람들이 있어 부끄럽다며,동생들 앞에서 의젓하지 못한 행동을 해 엄마를 당황하게 했어요.자기 마음이 부끄럽다 표현하며, 행사장에서 난동(?)을 부렸죠🤦♀️수료식 전 아이에게 보여줬음 좋았을법한 책앞으로 커가며 많은 일을 겪게 되겠죠. 아이에게 닥칠 위기의 순간을 마음체조로 긴장을 풀고, 평소 자신의 실력을 발휘 할수있게 두고두고 읽혀주고 싶은 책너 뿐 아니라 엄마도 선생님도 친구도 긴장하고 부끄러울수있어, 우리 그럴때마다 같이 해보까? 👉마음체조
글밥이 많아 읽어주면 지루해 하지않을까 걱정했는데..내용을 들으며 상상하는지 귀기울여 듣고 상황도 이야기하며 4세 아이와 재미나게 보구있어요."살면서 겪게 되는 고민들은 대화라는 열쇠로 풀수있어요"소통의 어려움으로 겪는 일들을 주황색 우산을 통해 말문이 트이고. 서로 이해하고 노력하며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책대화의 중요성소통의 중요성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이야기를 담아둬 어릴때부터 읽어주면 좋을책아이 읽어주다 엄마가 더 좋아하게 되는책책 마지막 부분 "생각하고 나누는 톡톡교실"초등학교 입학 하는 친구들은 잘 활용하면 너무 좋을거같아요.
저랑 우리아들 이야기 책으로 쓰신거예요?아이가 자라면서 아이의 눈높이로 세상을 봐야지 하면서도,생각이 그리 잘 되지않더라구요.얼토당토 안한 말로 아이가 "이건뭐예요" 라고 하면 엥? 우리애가 무슨 소릴 하는거지싶었는데..언제부턴가 저도 호응하며.. "그렇네~ 엄마도 그렇게보여.."라고 이야기하면 므흣해하더라구요.타인이 육아하는 육아맘의 모습을 옮겨둔 책 같아요.열린마음으로 아이의 상상력을 인정하게끔 해주는 책11개의 플랩을 통해 아이의 시선을 알아갈수 있는 책
잠자리독서로 추천해요👍스킨십이 부족한 경상도 엄마아빠가 읽어주면 좋을책단순한 그림과 글밥으로 되어있지만,아이가 좋아하는 포인트가있어요. 앞으로 봐도 되고, 뒤로 봐도 되고..책을 읽어주며 아이는 순수하구나 느꼈어요.단한번도 왜? 호랑이 아빠가 악어야?악어 엄마가 호랑이야? 라고 묻지않네요.가족은 어떤 외모를 가지고 있어도 사랑으로 포용한다는걸 보여주는 책 읽으며 스킨십도하고 잠자리 들기전 뽀뽀도 해주며,아이도 어른도 사랑이 몽글몽글 피어나네요😊
지인중 얼굴에 화상을 입은 지인이 있어요. 아이눈엔 이상하게 보일만도 하죠..아이가 편견을 가지고 크지않게,외모가 조금 다를뿐이지.. 틀린건 아니라고 가르치고있어요.말로 하는 가르침보다,읽혀주며 좀 더 공감할수 있게 이야기해줄수 있는 책세상은 넓고 생김새, 말투, 신체장애 등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살아가는곳이라고 이야기해줄수 있는 책 아이가 커가며 마음을 나누며 살아갈수있게 디딤돌이 될 책으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