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으로,자폐스펙트럼을 가진 동생과 놀고 싶어하는 형아의 끝없는 도전 매번 예상치못한 결과로 동생과 놀수없었지만,포기하지않고 계속 고민하는 형아의 모습이 엄마의 눈으로 뭉클하고 기특한지..결국. 같이 놀수있는 농구로 활짝웃는 노아의 모습가끔 키즈카페나 공공장소에서 조금은 다른 아이들을 마주 하곤해요.아직 어른인 엄마도 낯선모습에 아이가 왜저래 라고 물으면 대답하기 곤란할때가있더라구요.다름이 틀리다는게 아니라,달라도 함께할수있는 어울림을 알려주는거같아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은책이예요.
엄마 이 책 좀보세요. 웃겨요!!표지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보드북이예요.심플한 그림체에 뜨거울때 일어나는 일을 직관적으로 보여줘서 아이와 즐겁게 대화하며 읽기 좋아요.장난으로 책을 만지며 앗!뜨거워 하면 꺄르륵 웃는 아이모습에 웃음을 짓게 되는 책이예요.
틀려도 괜찮아며 용기를 불어주는 책규칙과 규율을 중요시하고,완벽한 성향이 있는 아이에게틀려도 괜찮다고 하고싶은 말 하고싶은 행동을 하라고 이야기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내성적이며 가끔 잘 모르는 부분에 위축된다.고작 5살이 뭘 알까 하는 시선이지만 아이는 틀리는걸 싫어해 늘 걱정이었는데..너무 좋은 책을 받아 수시로 읽어주니 틀려도 괜찮구나 다들 틀려도 이야기하는 구나 라고 받아 드린다.틀리는것을 부끄러워 하거나 창피해 하지 않아야 성장할수 있다는걸 가르쳐주는 책!
책에 직접 그리고 쓰면서 숫자를 배우는 활동책 "또박또박 읽고 써요"숫자에 관심은 많지만, 아직 손에 힘이 약해 쓰는건 잘 안되더라구요.책읽다가 우리 한번써보까 하고 종이가지고 와서 써보라면 싫은데..읽으면서 같이 써보기도 하고, 하나와 첫째를 동시에 알려주며 좀 헷갈려 할수 있는 이야기도 책으로 풀어나가서 좋은거 같아요.아이에게 제일 흥미로운건 마지막장이예요.수와수가 만나 더 큰수가 될수 있다는걸 알려주는 책가장 숫자에 관심이 많은 4살~5살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이예요.
목욕을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책!우리아이가 목욕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뽀득뽀득무사를 통해 조금 더 깨끗하게 조금 더 꼼꼼하게 씻는방법을 배워봤어요.머리감을 때 배꼽을 보라는 팁!엄마가 머리숙이고 머리숙이고 할땐 말 안듣더니.. "나 책에서 봤어. 배꼽보면 괜찮데.."엄마가 이야기하면 잔소리처럼 생각하더니, 뽀득뽀득 무사의 이야기에 건강한 위생습관을 기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주는 책위생관념도 심어주고, 꼭 필요한 꿀팁으로 목욕시간을 즐겁게 해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