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그리나님의 서재 (그리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15711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26 Oct 2026 02:41: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그리나</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815711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그리나</description></image><item><author>그리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투자법 - [공모주 투자의 모든 것 - 단돈 100만 원으로 월 30만 원 버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74275</link><pubDate>Thu, 15 Oct 2026 2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742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1591&TPaperId=175742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2/4/coveroff/k40213159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1591&TPaperId=175742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모주 투자의 모든 것 - 단돈 100만 원으로 월 30만 원 버는</a><br/>배지원.노우진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주식 입문은 바이오주였어요. <br/>귀동냥으로 듣고 샀다가 주가가 오를 때 더 오르겠지 하며 버티다 결국 꼬라박은 주린이가 바로 저예요.😂<br/><br/>몇 번의 경험을 통해 욕심부리지 말고 소액으로 투자하자 다짐했지만, 막상 매도 타이밍을 잡는 건 여전히 어렵더라고요.<br/><br/>그러다 관심을 갖게 된 공모주 투자!<br/>증권사 앱마다 청약 알림을 켜두고 하나씩 챙겨보던 중, 좀 더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 읽게 된 책이 바로 "공모주 투자의 모든 것"이에요.<br/><br/>이 책은 공모주 청약부터 상장 이후 매도 전략까지, <br/>막연하게 알고 있던 공모주 투자를 체계적으로 <br/>이해하는 데 도움을 줘요.<br/><br/>특히 공모주라고 무조건 수익이 나는 건 아니라는 점! <br/>기업의 가치와 수요예측 결과, 의무보유확약, 유통 가능 물량 등을 살펴보며 투자 판단을 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br/><br/>그동안 상장일에 팔면 된다고만 생각했는데, <br/>오버행 일정 역시 단순히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투자 판단에 활용할 수 있다는 관점도 새롭게 다가왔어요.<br/><br/>일도 하고 육아도 하다 보면 <br/>주식 공부에 많은 시간을 쏟기 어렵잖아요. <br/>시드머니는 적고 변동성에는 흔들리지만, <br/>그래도 소소하게 투자하며 경제적 감각을 키우고 싶은 저 같은 주린이에게 유익한 책이었어요.<br/><br/>수년간 주식을 사고팔면서도 매도 타이밍을 놓치고 만족스러운 수익을 내지 못했다면, 무작정 투자하기보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보는 건 어떨까요?<br/><br/>저도 이번 기회에 감에 의존하기보다 원칙을 세우고, <br/>조금 더 똑똑한 투자자가 되어보려고요.<br/>저 같은 주린이에게 추천해요.<br/><br/>((단단한맘 서평단모집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2/4/cover150/k40213159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20422</link></image></item><item><author>그리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추리동화책👍 - [도둑을 잡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66348</link><pubDate>Sun, 11 Oct 2026 2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663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96&TPaperId=175663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97/coveroff/89013007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96&TPaperId=175663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둑을 잡아라!</a><br/>박정섭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아이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추리하며 읽는 동화📚<br/><br/>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우리는 경찰! <br/>용의자들 사이에서 단서를 찾아 범인을 추리해 가는데, <br/>곳곳에 숨어 있는 웃음 포인트 덕분에 읽는 내내 깔깔깔🤣<br/><br/>아주 촌스러운 안경을 찾아보라는데, <br/>세상에나… 안경 쓴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 거죠? 🤓<br/><br/>번쩍번쩍 교정기를 착용한 사람도 한가득! <br/>파리도 미끄러질 듯 번들번들한 곳에서는 엄마도 아이도 빵빵 터져버렸어요.😂<br/><br/>그 와중에 단서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얼마나 신중하게 살펴보는지! 단추 8개를 찾아야 하는 부분에서는 <br/>“단추가 왜 이렇게 많아?” 하면서도 끝까지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br/><br/>그냥 이야기를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그림 속 단서를 관찰하고, 용의자를 비교하고, 스스로 추리하며 범인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br/><br/>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br/>읽을 때마다 전에 보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한다는 것!<br/><br/>어른 눈에는 그냥 지나쳤던 그림도 아이 눈에는 새로운 단서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아이의 관찰력과 엉뚱한 추리력에 엄마도 깜짝깜짝 놀랐답니다.<br/><br/>범인은 누구일까? 어떤 단서가 결정적인 힌트가 될까?<br/>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br/>서로의 추리를 이야기하다 보면 책 읽는 시간이 어느새 즐거운 추리 놀이로 변신!<br/>((단단한맘 레이첼 서평단모집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97/cover150/89013007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9734</link></image></item><item><author>그리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크래프터 - [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66303</link><pubDate>Sun, 11 Oct 2026 2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663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663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off/k702131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663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a><br/>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AI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br/>막상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건지 모르겠고<br/>챗GPT를 열어놓고도 “그래서 뭘 물어봐야 하지?” 할 때가 많았다.<br/><br/>그런 나에게 조금 궁금했던 책, 크래프터..<br/>AI를 잘 쓰는 사람은<br/>뭔가 특별한 능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br/>이 책을 읽다 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br/>중요한 건 AI 자체가 아니라<br/>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알고,<br/>그걸 AI에게 어떻게 전달하느냐는 것.<br/>저자 역시 처음부터 능숙했던 게 아니라<br/>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br/>자신만의 프롬프트 설계법을 만들어갔다고 한다.<br/><br/>그래서인지<br/>“AI를 잘 활용하는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라기보다<br/>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br/><br/>특히 요즘은<br/>일할 때도, 글을 쓸 때도, 아이와 무언가를 찾아볼 때도<br/>AI를 활용할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br/>그동안 나는 AI에게<br/>내가 원하는 답을 제대로 얻기보다는<br/>그냥 생각나는 대로 질문하고<br/>“왜 내가 원하는 답이 안 나오지?” 했던 것 같다. 😂<br/><br/>책을 읽고 나니<br/>AI에게 질문하는 것도 결국<br/>내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무조건 AI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br/>내가 방향을 잡고,<br/>AI를 나의 도구로 제대로 활용하는 것.<br/><br/>결국 AI 시대에 필요한 건<br/>AI보다 더 똑똑해지는 게 아니라<br/>AI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닐까.<br/><br/>나도 이제부터는<br/>“챗GPT야, 이것 좀 해줘”에서 끝내지 말고<br/>조금 더 구체적으로,<br/>내가 원하는 결과를 생각하면서 질문해봐야겠다.<br/><br/>AI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사람이라면<br/>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해요..<br/>((단단한맘 수련님의 서평단모집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150/k702131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36519</link></image></item><item><author>그리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혈당의 배신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66272</link><pubDate>Sun, 11 Oct 2026 20: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66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66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66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단 거 좋아하지 않고,<br/>과당 들어간 주스도 잘 안 마시고,<br/>그렇다고 하얀 쌀밥을 와구와구 먹는 것도 아닌데…<br/>나름 적당히 건강 생각하며 사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br/><br/>뭐…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것 같고,<br/>운동이라고 해봐야 거의 숨쉬기 운동 수준이고,<br/>서 있는 시간보다 앉아 있는 시간이 훨씬 많긴 하지만…<br/>가끔 점심 먹고 나면<br/>갑자기 졸리고 몸이 축 처지는 날이 있다.<br/>이게 혹시 내가 느끼던 혈당 스파이크였나?<br/><br/>단 거 먹으면 혈당이 오르고,<br/>빵이나 흰밥 같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오른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는데…<br/>책을 읽고 나니<br/>“어… 나 생각보다 혈당에 무심했구나?” 싶더라는..<br/>잘 안 먹는데도 살이 찌는 사람이라면 더더욱…🥲<br/><br/>특히 요즘 많이 들어본<br/>위고비와 마운자로의 가능성과 한계를 읽으면서는<br/>‘아직은 조금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살을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br/>식욕과 먹는 즐거움까지 잃으면서 살고 싶지는 않으니까.<br/><br/>이 책에서 저자가 제안하는<br/>‘혈당 습관을 만드는 4주 실천법’도 마음에 들었다.<br/>무조건 굶고, 무조건 참으라는 식이 아니라<br/>일상에서 실제로 해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서<br/>‘이 정도라면 나도 한번 해볼 수 있겠는데?’ 싶었던 부분.<br/>다이어트는 결국 잠깐 빡세게 하는 것보다<br/>내가 계속 지킬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니까.<br/><br/>나처럼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 왜 살은 그대로지?”<br/>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br/>그리고 마운자로·위고비를 고민하고 있다면,<br/>무작정 시작하기 전에 내 식습관과 혈당에 대해 먼저 알아보는 의미에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br/><br/><br/>((단단한맘 수련 서평단모집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그리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의 인간학 - [부의 인간학 2026 - 세계 자산가들의 비밀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65288</link><pubDate>Sun, 11 Oct 2026 05: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652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892&TPaperId=175652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38/coveroff/k5221318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892&TPaperId=175652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인간학 2026 - 세계 자산가들의 비밀 노트</a><br/>이혜정 지음 / 퍼스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지속되는 부의 원칙을 들여다보는 책.<br/>이 책을 통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 건<br/>부자가 되는 것과 돈을 대하는 태도는<br/>어쩌면 별개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br/><br/>얼마를 버느냐만큼<br/>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지키고,<br/>어떤 기준으로 미래를 준비하느냐도 중요하다는 것.<br/><br/>바쁘다는 이유로,<br/>당장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br/>돈 공부를 자꾸 뒤로 미뤄왔는<br/>이제는 조금씩이라도 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아이에게 좋은 것을 많이 해주는 엄마도 좋지만,<br/>돈에 끌려다니지 않고<br/>우리 가족의 삶을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엄마가<br/>되고 싶다는 마음.<br/><br/>그러려면 지금 당장 큰돈을 만드는 것보다<br/>먼저 돈을 바라보는 기준부터<br/>제대로 세워야 하지 않을까.<br/><br/>워킹맘의 하루는 늘 바쁘고,<br/>엄마가 된 이후의 미래 계획에는<br/>나 혼자만의 삶이 아닌 가족의 삶까지 담긴다.<br/><br/>그래서 더 늦기 전에<br/>우리 가족의 경제적인 미래를<br/>차근차근 준비해 보고 싶다.<br/><br/>오늘도 출근하고 육아하고,<br/>하루를 꽉 채워 살아가는 모든 워킹맘들에게.<br/><br/>열심히 사는 오늘이<br/>조금 더 여유로운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br/>나와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해<br/>돈을 대하는 태도부터 다시 생각해 보게 한 책.<br/><br/>이번에는 읽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br/>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고싶게 하는 책이다.<br/>(( 단맘의 서평단모집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38/cover150/k5221318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33864</link></image></item><item><author>그리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이 마음 멍들지않게 - [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 92세 정신과 의사 이근후의 부모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20003</link><pubDate>Wed, 16 Sep 2026 15: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5200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943&TPaperId=175200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off/k78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943&TPaperId=175200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 92세 정신과 의사 이근후의 부모 수업</a><br/>이근후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아이 낳기 전, 친구가 말했다.<br/>“뱃속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타인이라고 생각하고 키워.”<br/>뭐… 맞는 말 같기도 하고,<br/>또 한편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기도 하고.<br/>내 아이지만 한 발짝 뒤에 서서<br/>아이를 지켜봐 주라는 말 같았다.<br/>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br/>아이가 커갈수록 기대치는 높아지고,<br/>‘이 정도는 해야지’라는 마음도 생긴다.<br/>아이에게 필요한 것보다<br/>어느 순간 내가 원하는 것을 지시하듯 말하고 있는 나를 보며<br/>가끔은 나 스스로 깜짝 놀랄 때도 있다.<br/>“왜 이것도 못 하지?”<br/>“엄마가 말했잖아.”<br/>“빨리빨리 해야지.”<br/>아이를 위한 말이라고 생각했는데<br/>돌이켜보면 어쩌면 아이의 마음보다<br/>내 마음이 먼저였던 순간들도 있었던 것 같다.<br/>그래서 아이를 재우고 나면<br/>오늘 하루를 자꾸 되돌아보게 된다.<br/>혹시 내가 한 말에 아이가 상처받지는 않았을까?<br/>혹시 오늘 있었던 나쁜 일을 마음속에 오래 담아두지는 않을까?<br/>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큰데,<br/>잘 키우는 방법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br/><br/>저자는 말한다.<br/>“너무 속 끓이지 말고,<br/>물 흘러가듯 아이들을 지켜보고 믿어주세요.”<br/>성격 급한 애미는<br/>도대체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죠?<br/>기다려주고 싶은데<br/>기다리다 보면 내가 먼저 답답해지고,<br/>도와주고 싶은데<br/>어쩌면 그 도움이 아이에게는 간섭이 될 수도 있다는 것.<br/>책을 읽으며<br/>‘아이를 믿는다는 것’이 단순히 아이에게 맡겨두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고,<br/>필요할 때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저자는 아이에게 천천히 다가가고, 아이와 소통하며,<br/>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br/>부모의 역할이라고 이야기한다.<br/>그리고 결국 육아의 목적은<br/>부모에게 의지하는 아이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br/>혼자서도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br/>그러려면 부모가 조금 먼저 놓아주고,<br/>조금 더 기다려주고,<br/>아이 스스로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br/><br/>아직은 엄마가 챙겨줘야 할 것도 많고<br/>엄마의 도움이 필요한 나이지만,<br/>언젠가는 엄마보다 친구를 찾고,<br/>엄마보다 자신의 생각을 더 믿고,<br/>엄마가 정해준 길이 아닌<br/>자기가 원하는 길을 선택하게 될 아이.<br/><br/>그날이 오기까지<br/>나는 아이의 앞에서 끌고 가는 엄마보다<br/>한 발짝 뒤에서 지켜봐 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물론… 성격 급한 애미가 하루아침에 달라지진 않겠지만ㅋㅋ<br/><br/>조금 덜 재촉하고,<br/>조금 더 기다리고,<br/>조금 더 믿어주는 엄마가 되어보기.<br/><br/>오늘도 육아는<br/>아이를 키우는 일이면서<br/>동시에 나를 조금씩 고쳐가는 일이기도 하다. <br/><br/>((단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150/k78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5973</link></image></item><item><author>그리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가 알던 위인전은 뻥이었다?! - [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499501</link><pubDate>Mon, 07 Sep 2026 0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4995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4995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off/k2821305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4995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a><br/>조영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br/>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br/><br/>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br/>그냥저냥 그러려니 하면서<br/>좋은 게 좋은 거지 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다.<br/>참는 게 미덕이고,<br/>상대방을 배려하는 게 좋은 사람이고,<br/>내가 조금 손해 보면 일이 편해진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br/><br/>그런데 어느 순간부터<br/>‘이게 정말 맞는 걸까?’ 하는 현실적인 괴리감이 생긴다.<br/><br/>내가 읽고, 또 아이에게 읽어주는 위인전도 어쩌면<br/>조금은 예쁘게 포장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br/>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들은<br/>늘 인내하고, 포기하지 않고,<br/>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처럼 그려지지만<br/>정말 그렇게 순탄하기만 했을까?<br/><br/>아니면 남들이 보기에는<br/>조금 지랄맞다 싶을 만큼 자기 생각이 분명했던 사람들이었을까.<br/>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이야기한다.<br/><br/>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br/>부당한 것을 부당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용기.<br/>모두가 ‘예’라고 할 때,<br/>내 생각은 다르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br/>우리가 알고 있던 위인들의 삶을<br/>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게 한다.<br/><br/>특히 에디슨의 낙관주의를 보면서<br/>그의 긍정은 단순히<br/>“괜찮아, 잘될 거야”라는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br/>실패와 반대에 부딪혀도<br/>자신이 믿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br/>때로는 고집스럽고, 때로는 지랄맞을 만큼<br/>자기 자신을 믿는 것.<br/>결국 우리가 위인들의 삶에서 봐야 할 것은<br/>완벽하게 만들어진 ‘결과’만은 아닐지도 모른다.<br/><br/>수많은 실패와 갈등,<br/>남들과 다른 생각을 끝까지 붙잡았던 시간들.<br/>늘 결과론적으로만 바라봤던 위인들의 삶을<br/>이 책을 통해 다시 들여다보니<br/>그들을 위인으로 만든 건<br/>착하고 순하기만 했던 성품이 아니라<br/>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었던 단단함이 아니었을까 싶다.<br/><br/>아이에게도<br/>무조건 착하게, 양보하며, 참으라고 가르치기보다<br/>“그건 아니야”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br/>자신의 경계를 지킬 줄 아는 사람,<br/>필요할 때는 조금 지랄맞아질 수 있는 사람.<br/>그런 용기도 함께 가르쳐주고 싶어지는 책이다.<br/><br/>((단맘님과 킴히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제공받은 책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150/k2821305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68798</link></image></item><item><author>그리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일 1한자👍 - [한자 어휘 일력 365 (스프링) - 10대를 위한 최소한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493630</link><pubDate>Fri, 04 Sep 2026 1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4936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49&TPaperId=174936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3/coveroff/k79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49&TPaperId=174936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자 어휘 일력 365 (스프링) - 10대를 위한 최소한의</a><br/>이은경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10대를 위한 최소한의 한자어휘일력 365<br/>40대인 엄마도 같이 봐요.<br/><br/>솔직히 문해력, 중요하다 중요하다 하는데<br/>엄마도 문해력이…🤔🤣<br/><br/>한자를 알면 단어의 어원을 이해하기 쉬워지고,<br/>자연스럽게 어휘력과 언어 이해력, 문해력에도 도움이 된다는 건 알지만 엄마 세대와 달리 요즘 아이들에게 한자는<br/>일상에서 접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br/><br/>라떼는 아빠가 보시던 신문에도 한자가 종종 보였는데…<br/>이제는 일부러 찾아보지 않으면 만나기 힘든 한자들<br/><br/>그래서 하루에 하나씩 가볍게 접할 수 있는<br/>"한자어휘일력365"가 반갑더라고요.<br/><br/>일력 형태라 식탁 위에 두고<br/>하루 한 장씩 넘겨보기 좋고,<br/>하루에 한자 하나만 알아가도 1년이면 365자!<br/>그만큼 자연스럽게 어휘의 바탕을 쌓아갈 수 있어요.<br/><br/>한 페이지에는 오늘 배울 한자가 크게 자리 잡고 있어 한눈에 들어오고,<br/>한자를 이루는 구성 요소와 의미를 쉽게 풀어놓았어요.<br/>한자의 뜻과 음은 물론,<br/>실제 어휘에서는 어떤 의미로 활용되는지도 함께 알아볼 수 있고요.<br/>마지막에는 오늘 배운 한자가 들어간 어휘를 통해<br/>한 번 더 생각하고 문해력을 키워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br/><br/>처음 보면 조금 어려워 보이지만,<br/>하루 한자 하나라면 부담 없잖아요.<br/>아이 공부용으로 시작했다가 엄마도 함께 배우게 되는 책.<br/>식탁 위에 두고 아이와 부모가 같이 보기 좋은<br/>한자어휘 일력으로 추천해요.<br/><br/>((단맘 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3/cover150/k79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374</link></image></item><item><author>그리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보자도 어렵지않아요 - [ETF 투자 5일 완성 - 누구나 평생 현금흐름 만드는 최고민수의 일주일 투자 과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441537</link><pubDate>Sun, 09 Aug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157119/174415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934&TPaperId=174415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13/coveroff/k5821309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934&TPaperId=174415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 투자 5일 완성 - 누구나 평생 현금흐름 만드는 최고민수의 일주일 투자 과외</a><br/>최고민수(박민수)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ETF투자5일완성<br/>.<br/>.<br/>투자에 무관심했던 결과는<br/>늙어서 후회로 돌아온다.<br/>밑줄 쫙—<br/>지금 딱 내 이야기다. 😅<br/>단타로 하루에도 몇 번씩 심장을 조리는 주식보다는<br/>조금 더 게으르고, 조금 더 무던하게<br/>기계식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책을 펼쳤다.<br/>게으른 투자자라도<br/>뉴스를 보며 시장의 흐름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하니,<br/>그래… 일단 뉴스부터 보는 부지런함을 장착해보기로.<br/>그리고 ETF를 들여다보니<br/>이거 뭐랄까…<br/>과자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br/>여러 종목을 한 번에 담을 수 있으니<br/>주식 초보인 나에게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다.<br/>사실 예전에 펀드 투자도 몇 개 해봤다.<br/>소액이지만 꾸준히 넣고 있고<br/>그냥 잘 묻어두고 있었는데…<br/>솔직히 말하면 알고 투자한 건 아니었다. 😂<br/>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br/>지금 시대의 흐름에 맞춰<br/>왜 주식형 ETF가 매력적인지,<br/>어떤 방향으로 투자해야 할지<br/>초보자의 눈높이에서 하나씩 풀어준다.<br/>어려울 것 같은 투자 이야기도 비교적 쉽게 설명해주지만<br/>이제 막 ETF를 알아가는 초초초보에게<br/>‘5일 완성’은 역시 무리다. 😂<br/>그래도 책을 덮고 나니<br/>적어도 막연하게 ‘투자해야지’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br/>무엇을 공부하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br/>조금은 보이기 시작했다.<br/>투자는 부지런한 사람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br/>어쩌면 나처럼 게으른 사람에게 필요한 건<br/>매일 사고파는 부지런함보다<br/>꾸준히 알아보고, 묻어두는 습관일지도.<br/>나도 이제는<br/>‘투자는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에서<br/>조금씩 벗어나보는 걸로. 📖📈<br/><br/>((단단한맘 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13/cover150/k5821309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131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