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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사진 읽기 - 사진심리학자 신수진이 이야기하는 사진을 보는 다른 눈
신수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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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는 사진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읽기. <마음으로 사진 읽기_신수진 저>
    from 유레카의 사진으로 하는 이야기 2013-03-28 15:05 
    더보기 이 책도 사진과 관련된 연장선 상에서 만난 책이다. 사진 찍기가 소원해질 무렵이면 사진 관련 책을 찾게 되는 것도 또 다른 사진의 즐기는 감상으로써, 혹은 사진찍기의 간접적인 경험으로써의 일환으로 여긴다.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을 전공하고 다시 사진을 전공하여 사진심리학(이미지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학술적으로 개척한 분이라는 걸 알았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사진의 예시를 통하여 "사진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어떻게 바라 볼 것인가"라는..
 
 
논리야놀자 2016-02-17 09: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진 심리학이 궁금해서 티스토리 가서 리뷰를 읽어봤습니다. 아주 좋은 리뷰를 읽은 것 같네요.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게다가 공감 * 99999999999999999의 글이 아주 많더군요.



“ 우리나라에서는 사진에 대한 감상글은 상당히 부담스럽다. 말하는 사람도 없고 말해 주는 사람도 없고, 그리고 그런 평론을 한다고 들어 줄 사람도 없고 “


“ 사진의 평론에 있어서 일반적으로는 잘찍었나? 못찍었나? 이거 판단하는 기준이 있으니 이 기준 이외의 이야기는 그냥 묻혀 버리고 만다. ”





“ 원래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시키는 엄마 아빠들. 지들은 학교 다닐 때 공부 지지리도 않했다는 반증이라죠? 지는 안 해놓고 애보고 공부하라는 거... ㅎㅎㅎ”


“애들에게 쪽팔린 겁니다. 쪽 팔린줄 모르니..애들에게 본인들이 학교 다닐 때 성적표 공개? 응? ㅎㅎㅎ”





“ 사진 좋아한다는 사람이 사진을 안보면 진짜 좋아하는거 아닌거다.”


“ 가뭄이 심해도 깊은 우물은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 온통 매마른 사막같은 먼지 풀풀 일어나는 곳에서 내가 마르지 않기 위해서는 나를 점점 깊게 파내려 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

yureka01 2016-02-17 09:43   좋아요 1 | URL
아고..이 포스팅 오래된건데 여기까지 파고 내려가셨다니..ㅎㅎㅎ놀라우면서도 고맙고요 ㅎㅎㅎ^^..

논리야놀자 2016-02-17 23:35   좋아요 0 | URL
유레카님 서재는 진주가 많이 숨어있으니.. 열심히.. 물질해서 캐내야죠..^^
 
카메라로 명상하기 - 있는 그대로의 세상과 나를 본다
임민수 지음 / 비움과소통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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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메라로 명상하기_(임민수저, 송미옥사진)
    from 유레카의 사진으로 하는 이야기 2013-03-15 09:04 
    1. 글이 길어요. 시간 나실때 읽기를... 2. 사진에대해서 크게 선호하지 않는 분들은 봐도 재미 없을 겁니다. 3. 알아갈수록 모르는게 늘어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책대로 따라 한다고 내 것이 될 수는 없으니까요. 저자의 견해가 정석은 아니겠지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자 더보기 눌러 주시고요. 더보기 1. 저자의 서문에 대하여. 세상에는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글과 말이 많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책이나 강연이나 학습을 통해서 얻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논리야놀자 2016-02-18 00: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진학과를 나와서 사진을 정식으로 배운 사람은 많이 없습니다. 사진의 역사론, 사진 예술론, 사진 기능론, 사진 관념론, 사진 기술론 등 사진 학과 커리큘럼에서 배운 적도 없습니다만 모두들 잘 찍고 잘 나타내기를 요구하고 요구 받고 있습니다.

“천천히 가므로써 관조 할 수 있고 관조하다 보면 어느 것에 상처를 입히는 것에서 들에게 응시하게 되는 것들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저녁에 일몰을 한번 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곳까지 가는 과정에서 모든 것들을 지나치며 놓치는 것들이 많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작정이 강할수록 놓치는 것은 비례한다고 하였지요. 작정하지 않는 순간에야 비로소 사진에 대해 힘을 뺄 수 있다고 합니다.”

“ 흔들린 한 장의 사진은 실수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1000장을 찍으면 실수로 천장을 찍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스타일이 되고 관념이 되고 생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신을 입증하는 관계를 때어 놓고는 자신의 존재를 증명할 방법은 없습니다.”

“사진을 담고 사진에서 다시 보며 이 관계를 통하여 내가 살아잇는 증명을 하고자 합니다. 물론 언제까지나 영원할 수가 없습니다.”


명언이 너무 많아서.. 다 적기도 힘드네요.. ㅎㅎ 이야... 유레카님.. 이것은 리뷰인가요.. 시인가요..ㅎㅎ

정말 잘 읽었습니다..모두 구매욕이 넘치네요..ㅎㅎ

그런데 책보다 유레카님 글을 사고 싶습니다..ㅎㅎ

yureka01 2016-02-18 09:02   좋아요 1 | URL
헉.오래된 포스팅까지 보셨군요..아이고..ㅎㅎㅎㅎㅎ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창비시선 357
함민복 지음 / 창비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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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문했던 시집이 왔다. 시는 언어의 마술이다. 고작 단어 몇개에 빙그레 미소 짖게 만드는게 다른 어떤게 있을까 싶었다. 마져 다 읽고 리뷰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다. 적어도 글의 포만감은 한달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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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요리 한접시의 마술.
    from 유레카의 사진으로 하는 이야기 2013-03-08 10:55 
    저녁, 일을 마무리 한후 퇴근하지 않고 몇일 전에 온 주문했던 시집을 펼쳤다. '시집 함민복 저'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더보기 평론가는 아니라서 이 요리의 재료(단어)가 어떤 고유한 맛에서 창의적인 은유의 의미로 사용 된 것인지 구체적인 분석할 수 있는 능력도 안된다. 이 재료가 어느 성분으로 어떤 작용으로 좋은 효과를 낸다고 말해도 요구하는 인식의 파악이 어렵지만 적어도 나쁘지는 않다는 것쯤은 느낄 수..
 
 
yureka01 2013-03-06 12: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느 사진 작가는 말했다.
운전을 즐기는 거지 운전기사는 하고 싶지 않다고...

마찬가지로,,,사진을 즐기는 거지 사진작가는 하고 싶지 않다고...
마찬가지로,,,시를 읽고 음미의 포만감을 느끼는 거지 시인은 하고 싶지 않다고.,.

업으로 삼고 싶지 않는 것도 있고,
꼭 그렇게 되고 싶은 마음도 없고,
더더구나 될 수도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

시인이 몇년 만에 쟁여둔 시를 출판햇다한들,
제일 인기가 없는 시집.찾지 않는 시어들.

그런데 시인은 왜 시집을 자꾸 낼까?


그것은 바로 나같은 놈이 간혹..있기 때문은 아닐까.

정말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고 읽지 않는다면 무의미한거겠지만
그래도..그래도...어느 골방 어느 곳에서 나처럼
한권 사다가 읽어 주기 때문은 아닐까.

한달에 한권의 언어의 포만감은 유효기간이 한달이라면
1년에 12권의 시집은 사놓고 읽어 볼 일이다.

배고푸면 밥을 먹고
마음이 고푸면 시를 먹고....


후애(厚愛) 2013-03-07 17: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배고푸면 밥을 먹고
마음이 고푸면 시를 먹고.... 동감합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 힐링에서 스탠딩으로!
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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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시민 _ 어떻게 살 것인가 _책 이야기.
    from 유레카의 사진으로 하는 이야기 2013-03-08 11:40 
    글이 길어요. 더보기 눌러 보고 길면, '띠바.이걸 나보고 읽어라고' 버럭 승질 나실까바 미리 알립니다. 안읽어 됩니다. 사는데 지장 없습니다. 긴 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덮으시면 되니 간단하죠?ㅎㅎㅎ 더보기 2013.02.21 알라딘 문고에서 책을 예약 주문을 하고 책을 읽어 보기도 전부터 이글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읽어 보기도 전부터 설래발을 치게 되는 오버적인 상황의 심리라면 얼마나 개인적으로 빨리 받아 보고 싶은 마음을 짐작하셔도 좋..
 
 
후애(厚愛) 2013-03-01 17: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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