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새로운 시각으로 바로는 책장 (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8 Aug 2026 02:04:30 +0900</lastBuildDate><image><title>진</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진</description></image><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구성 배포 with 클로드 코드 - [AI 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구성 배포 with 클로드 코드 - 자연어로 구축하고 운영하는 AI 네이티브 시대의 첫 인프라 실습서! AI 에이전트, GCP, AWS, Azure, 코덱스 CLI, 제미나이 CLI,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 바이브코딩, GitAIOps, AI 튜터, 가드레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429093</link><pubDate>Sun, 02 Aug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4290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841&TPaperId=174290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31/coveroff/k762139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841&TPaperId=174290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구성 배포 with 클로드 코드 - 자연어로 구축하고 운영하는 AI 네이티브 시대의 첫 인프라 실습서! AI 에이전트, GCP, AWS, Azure, 코덱스 CLI, 제미나이 CLI,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 바이브코딩, GitAIOps, AI 튜터, 가드레일</a><br/>조훈 지음 / 길벗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서평은 길벗 출판사에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br><br><br>프런트·백엔드 개발할 때 AI랑 티키타카 나누는 건 이제 일상이 되었죠. 하지만 인프라와 보안 영역으로 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를 쓴다 해도 "나중에 보안 사고 나는 거 아니야?" 하는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 아마 많은 개발자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nbsp;<br>저 역시 조직에 리스크가 가지 않도록 돌다리도 두들겨 가며 프로젝트를 쳐내고 있던 차에, K8S 관련 책을 낸 조훈 작가님의 신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한 걸음 앞선 개발자가 지금 꼭 알아야 할 클로드코드 기존 책들과는 결이 완전히 다릅니다. ​ 'Notiflex'라는 스타트업이 서비스를 키워가는 실제 시나리오 속에서, AI에게 어떻게 프롬프트를 던지고 ​ 그 결과를 인프라 실무에 녹여내는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인프라 AI 활용의 답답함을 뚫어줄 이 책,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br><br><br><br>1) 목적에 맞게직장인은 회사를 흔히 전쟁터로 비유하곤 합니다. 이곳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자신이 쓸 수 있는 무기 즉 도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입니다. 총칼이 오가는 전쟁터에서 젓가락 같은 걸 들고 싸울 수 없듯이, 조직에서는 기존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더 나은 대안이나 차안을 고민한 흔적이 필요합니다.&nbsp;<br>책에서는 이를 '탐색'과 '비교'의 과정으로 바라봅니다. 이 과정을 거친 뒤 직접 서비스를 운영해보며 조직에 금전적으로 이득이 되는지 최적화해 나가는 것이죠. 책을 통해 이러한 방법론을 바탕으로 Ai와 효율적으로 티키타카하는 전반적인 과정을 생생하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br><br><br>2) GCP 환경에서 실전 인프라 빌드업AWS는 프리티어 정책상 K8s 관리형 서비스(EKS)의 클러스터 비용이 발생해 무료 실습이 어렵습니다. 반면 GCP는 $300의 신규 크레딧을 제공하여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죠. 무엇보다 K8s는 구글이 직접 만든 원조 기술인 만큼 GCP(GKE)와의 궁합과 가성비는 단연 독보적입니다.&nbsp;​<br>AI 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구성 배포 with 클로드 코드 책 속 다이어그램처럼 소규모 구조에서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로 스케일업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왜 K8s를 배워야 하는지 명확해집니다. K8s는 서비스 운영 및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영역에서 끝판왕입니다. ​숲을 먼저 보아야 그 안의 나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듯이 K8s라는 전체적인 큰 그림을 보면서 네트워크, 보안, 저장소 같은 개별 요소의 맥락까지 고민이 자연스럽게 됩니다. 다만 세부적 설명은 다른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책은 인프라 맛보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br>PS&nbsp;불과 몇 년 만에, 오랫동안 쌓였던 기술 부채들이 거짓말처럼 해결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 이를 보고 있으면 문득 '직군의 경계나 역할(Role) 구분이 앞으로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되묻게 됩니다. 결국 핵심은 기초가 얼마나 튼튼한가와 전체적인 큰 그림을 이해하고 있는가입니다. 판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방향성은 바로 이 단단한 기본기에서 나오니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31/cover150/k762139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43173</link></image></item><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주 보는 변호사 - [사주 보는 변호사 - 전직 검사가 법전 대신 만세력부터 펼친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313924</link><pubDate>Tue, 02 Jun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3139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107&TPaperId=173139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79/coveroff/k712138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107&TPaperId=173139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 보는 변호사 - 전직 검사가 법전 대신 만세력부터 펼친 이유</a><br/>안종오 지음 / 노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포스틍은 노들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br><br><br>연초가 되면 취업, 이직, 결혼, 제테크 등 조금의 확실성을 찾기 위해 사주를 전문적으로 하는 철학관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주는 연월시를 바탕으로 어떤 규칙이나 때에 어떠한 일어 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신점과 달리 사주 명리학의 경우 통계학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인데요. 고전의 빅데이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맹신은 금물이며 잘 활용하면 요긴 하게 쓸수 있다고 봅니다. 이를 잘 활용하는 변호사가 있습니다. 바로 안종오 변호사인데요. 최근 사주 보는 변호사 책을 통해서 현업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잘 풀어서 읽어보게 됐습니다.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br><br>1) 사주란사주 원국을 처음 본 분들은 한자도 많고 복잡해 보일 것입니다. 이를 블록 장난감처럼 칸을 나누어서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사주인 네개의 기둥의 세로 줄을 바탕으로 오른 쪽 부터 태어난 해(년주,) 태어난 달(월 주), 태어난 일(일주), 태어난 시간(시주)를 나타냅니다. ​ 팔자의 경우에는 4개의 기둥에 각각 2개씩 한자가 들어가서 총 8개의 글자가 되어 사주팔자라고 부릅니다. 사주를 보는 변호사 책은 사주 분석을 차의 네비게이션에 비유를 했는데 차의 성능과 도로 상황을 이해하면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즉 운명은 결정된 것이 아니라 대응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2) 입을 통해 사주 분석말은 마음의 소리이며, 마음은 곧 운명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가 부정적이고 거칠면 사주의 좋은 기운마저 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되면 부족한 운을 채워 줄 수도 있겠죠. 사주 보는 변호사의 안종오 저자는 사회생활 속에서 만나는 사람의 말버릇을 통해서 생월시를 몰라도 유추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대표적으로 말이 끝이 명확한 사람과 흐리는 사람의 차이를 설명해주는데요. 명확한 사람들은 비겁 발달해 자기 주관과 에너지가 강해 남의 눈치를 보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한다고 합니다. ​ 반면 신약한 사주인 분들은 내제된 에너지가 약해 주변의 눈치를 많이 보는 성향이기 때문에 목소리는 작아지고 얼버 무립니다. 이런 분들은 스피치 학원을 다니는 것을 추천 하낟고 하네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79/cover150/k712138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4791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