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새로운 시각으로 바로는 책장 (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9 Oct 2026 04:59:0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진</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진</description></image><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좋은 코드리뷰 나쁜 코드리뷰 - [좋은 코드 리뷰 나쁜 코드 리뷰 - 19가지 사례와 33가지 팁으로 배우는 개발자 말하기와 글쓰기, 좋은 개발팀은 어떻게 리뷰하고 소통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536907</link><pubDate>Fri, 25 Sep 2026 2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5369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949&TPaperId=175369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63/coveroff/k3821309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949&TPaperId=175369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좋은 코드 리뷰 나쁜 코드 리뷰 - 19가지 사례와 33가지 팁으로 배우는 개발자 말하기와 글쓰기, 좋은 개발팀은 어떻게 리뷰하고 소통하는가?</a><br/>토리이 유키 외 지음, 시마다 고지 감수, 김성훈 옮김 / 길벗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면서, 개발자의 고민은 오히려 코드리뷰가 됐습니다. ​ 코드는 손으로 직접 한땀한땀 구현할때보다 빠르게 만들어집니다. ​ 문제는 그 코드를 어디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봐야 하느냐는 겁니다. ​ AI가 만든 코드를 그대로 믿고 넘어가자니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사람이 하나하나 검증하자니 이번에는 리뷰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커집니다. ​ 또한 AI가 만든 코드인지, 사람이 만든 코드인지도 점점 구분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결국 현실은 코드를 만드는 방법만큼이나 코드를 검증하는 방법이 중요해졌습니다. ​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옆나라 일본에서 코드리뷰를 정면으로 다룬 책이 나와 읽어보게 됐습니다. ​ 바로 좋은 코드리뷰, 나쁜 코드리뷰입니다. 이 책은 일본의 개발팀 만요가 쓴 책입니다. ​ 그렇다면 이들은 AI로 코드가 폭발적으로 생산되는 시대에 코드리뷰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 만요가 만들어가고 있는 코드리뷰 문화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br><br><br>1) 함께 일하는 태도코드 리뷰어의 배려에만 의존해서는 오해나 마찰을 줄이기 어렵다는 저자의 시각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 리뷰 문화를 바꾸자고 말하면서 실제 행동은 옮기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AI 도구가 기본적인 문법 검사나 컨벤션 지적을 대신해 주면서 사람끼리 감정 상할 일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피드백 과정에서 생기는 감정적 마찰이 아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적도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라는 식의 입바른 소리로 끝나지 않아서 더 좋았습니다. ​ 납득하기 어려운 피드백을 받더라도 무작정 반발하기보다는 상대방이 왜 이런 의견을 냈을까? 하고 의도를 먼저 파악해보라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 현업에서도 리뷰이가 방어적인 태도를 취해버리면 아무리 훌륭한 피드백도 다 튕겨 나가기 마련입니다. AI 시대에도 여전히 사람과 사람이 합을 맞추는 협업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정확히 짚어낸 셈이죠. ​<br>2) 시간 개념현업에는 꼭 마감 직전에 수백에서 수천 줄짜리 PR을 올려놓고 퇴근 전까지 해주세요라며 팀원을 들볶거나, 반대로 급하다고 말도 없이 혼자 끙끙대다 일정을 통째로 날려버리는 시간 개념 없는 사례가 수두룩 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병목이 상대의 눈치를 살피느라 발생하는 정보 부족에서 나온다고 지적하는데요. ​ 일정 관리는 각자의 영역인 만큼, 재촉을 실례로 여길 게 아니라 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좋은 코드리뷰 나쁜 코드리뷰 책은 PR 디스크립션에 마감일 명시하기, 멘션 활용, 페어 리뷰 요청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급한 PR입니다. 내일 오후 1시까지 가능할까요?" 같은 슬랙 예시는 정중하면서도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생생히 보여줍니다.<br>이 포스팅은 길벗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63/cover150/k3821309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86381</link></image></item><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구성 배포 with 클로드 코드 - [AI 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구성 배포 with 클로드 코드 - 자연어로 구축하고 운영하는 AI 네이티브 시대의 첫 인프라 실습서! AI 에이전트, GCP, AWS, Azure, 코덱스 CLI, 제미나이 CLI,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 바이브코딩, GitAIOps, AI 튜터, 가드레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429093</link><pubDate>Sun, 02 Aug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4290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841&TPaperId=174290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31/coveroff/k762139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841&TPaperId=174290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구성 배포 with 클로드 코드 - 자연어로 구축하고 운영하는 AI 네이티브 시대의 첫 인프라 실습서! AI 에이전트, GCP, AWS, Azure, 코덱스 CLI, 제미나이 CLI,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 바이브코딩, GitAIOps, AI 튜터, 가드레일</a><br/>조훈 지음 / 길벗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서평은 길벗 출판사에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br><br><br>프런트·백엔드 개발할 때 AI랑 티키타카 나누는 건 이제 일상이 되었죠. 하지만 인프라와 보안 영역으로 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를 쓴다 해도 "나중에 보안 사고 나는 거 아니야?" 하는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 아마 많은 개발자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nbsp;<br>저 역시 조직에 리스크가 가지 않도록 돌다리도 두들겨 가며 프로젝트를 쳐내고 있던 차에, K8S 관련 책을 낸 조훈 작가님의 신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한 걸음 앞선 개발자가 지금 꼭 알아야 할 클로드코드 기존 책들과는 결이 완전히 다릅니다. ​ 'Notiflex'라는 스타트업이 서비스를 키워가는 실제 시나리오 속에서, AI에게 어떻게 프롬프트를 던지고 ​ 그 결과를 인프라 실무에 녹여내는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인프라 AI 활용의 답답함을 뚫어줄 이 책,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br><br><br><br>1) 목적에 맞게직장인은 회사를 흔히 전쟁터로 비유하곤 합니다. 이곳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자신이 쓸 수 있는 무기 즉 도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입니다. 총칼이 오가는 전쟁터에서 젓가락 같은 걸 들고 싸울 수 없듯이, 조직에서는 기존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더 나은 대안이나 차안을 고민한 흔적이 필요합니다.&nbsp;<br>책에서는 이를 '탐색'과 '비교'의 과정으로 바라봅니다. 이 과정을 거친 뒤 직접 서비스를 운영해보며 조직에 금전적으로 이득이 되는지 최적화해 나가는 것이죠. 책을 통해 이러한 방법론을 바탕으로 Ai와 효율적으로 티키타카하는 전반적인 과정을 생생하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br><br><br>2) GCP 환경에서 실전 인프라 빌드업AWS는 프리티어 정책상 K8s 관리형 서비스(EKS)의 클러스터 비용이 발생해 무료 실습이 어렵습니다. 반면 GCP는 $300의 신규 크레딧을 제공하여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죠. 무엇보다 K8s는 구글이 직접 만든 원조 기술인 만큼 GCP(GKE)와의 궁합과 가성비는 단연 독보적입니다.&nbsp;​<br>AI 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구성 배포 with 클로드 코드 책 속 다이어그램처럼 소규모 구조에서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로 스케일업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왜 K8s를 배워야 하는지 명확해집니다. K8s는 서비스 운영 및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영역에서 끝판왕입니다. ​숲을 먼저 보아야 그 안의 나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듯이 K8s라는 전체적인 큰 그림을 보면서 네트워크, 보안, 저장소 같은 개별 요소의 맥락까지 고민이 자연스럽게 됩니다. 다만 세부적 설명은 다른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책은 인프라 맛보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br>PS&nbsp;불과 몇 년 만에, 오랫동안 쌓였던 기술 부채들이 거짓말처럼 해결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 이를 보고 있으면 문득 '직군의 경계나 역할(Role) 구분이 앞으로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되묻게 됩니다. 결국 핵심은 기초가 얼마나 튼튼한가와 전체적인 큰 그림을 이해하고 있는가입니다. 판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방향성은 바로 이 단단한 기본기에서 나오니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31/cover150/k762139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4317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