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새로운 시각으로 바로는 책장 (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4 Jun 2026 03:39:1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진</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진</description></image><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주 보는 변호사 - [사주 보는 변호사 - 전직 검사가 법전 대신 만세력부터 펼친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313924</link><pubDate>Tue, 02 Jun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3139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107&TPaperId=173139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79/coveroff/k712138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107&TPaperId=173139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 보는 변호사 - 전직 검사가 법전 대신 만세력부터 펼친 이유</a><br/>안종오 지음 / 노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포스틍은 노들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br><br><br>연초가 되면 취업, 이직, 결혼, 제테크 등 조금의 확실성을 찾기 위해 사주를 전문적으로 하는 철학관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주는 연월시를 바탕으로 어떤 규칙이나 때에 어떠한 일어 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신점과 달리 사주 명리학의 경우 통계학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인데요. 고전의 빅데이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맹신은 금물이며 잘 활용하면 요긴 하게 쓸수 있다고 봅니다. 이를 잘 활용하는 변호사가 있습니다. 바로 안종오 변호사인데요. 최근 사주 보는 변호사 책을 통해서 현업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잘 풀어서 읽어보게 됐습니다.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br><br>1) 사주란사주 원국을 처음 본 분들은 한자도 많고 복잡해 보일 것입니다. 이를 블록 장난감처럼 칸을 나누어서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사주인 네개의 기둥의 세로 줄을 바탕으로 오른 쪽 부터 태어난 해(년주,) 태어난 달(월 주), 태어난 일(일주), 태어난 시간(시주)를 나타냅니다. ​ 팔자의 경우에는 4개의 기둥에 각각 2개씩 한자가 들어가서 총 8개의 글자가 되어 사주팔자라고 부릅니다. 사주를 보는 변호사 책은 사주 분석을 차의 네비게이션에 비유를 했는데 차의 성능과 도로 상황을 이해하면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즉 운명은 결정된 것이 아니라 대응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2) 입을 통해 사주 분석말은 마음의 소리이며, 마음은 곧 운명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가 부정적이고 거칠면 사주의 좋은 기운마저 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되면 부족한 운을 채워 줄 수도 있겠죠. 사주 보는 변호사의 안종오 저자는 사회생활 속에서 만나는 사람의 말버릇을 통해서 생월시를 몰라도 유추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대표적으로 말이 끝이 명확한 사람과 흐리는 사람의 차이를 설명해주는데요. 명확한 사람들은 비겁 발달해 자기 주관과 에너지가 강해 남의 눈치를 보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한다고 합니다. ​ 반면 신약한 사주인 분들은 내제된 에너지가 약해 주변의 눈치를 많이 보는 성향이기 때문에 목소리는 작아지고 얼버 무립니다. 이런 분들은 스피치 학원을 다니는 것을 추천 하낟고 하네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79/cover150/k712138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47918</link></image></item><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 문구 대백과 - [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90048</link><pubDate>Thu, 21 May 2026 2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900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2900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off/k5421375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2900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a><br/>다쓰미출판 편집부 지음, 김소영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5월<br/></td></tr></table><br/>모두의 도감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br><br><br>서랍 속, 잊혀진 시간을 여는 열쇠 사각거리는 연필 소리, ​ 처음 잉크를 채운 만년필을 쥐었을 때의 두근거림, ​ 새 학기마다 정성껏 채워 넣었던 나만의 필통. 누구에게나 문구에 얽힌 아련한 추억 하나쯤은 있을 겁니다. ​ 국내 문구 시장은 모나미만 대표적으로 생각이 나지만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것은 아마도 옆나라 일본일 것입니다. ​ 만년필 샤프 등 600여가지 일제 문구에 대해 자세히 정리한 책이 나왔습니다. ​ 바로 일본 문구 대백과 책인데요.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br><br><br>1) 1930년대1910년대부터 30년대까지는 전 세계적으로 격변의 시기였는데요. 일본 문구 산업에는 황금기가 시작되는 역설적인 때였습니다. 서양 문물이 밀려오는 가운데 일본만의 독자적인 장인정신이 제대로 꽃을 피우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연필과 샤프의 혁신입니다. ​ 1914년 톰보 연필의 전신이 만든 MASON은 최초로 상표를 새긴 브랜드 연필이었고, 1915년 하야카와 도쿠지가 발명한 하야카와식 조출 연필은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샤프의 시초가 됐습니다. 금속 파이프를 활용한 정밀한 내부 구조를 보면 당시 기술력이 얼마나 뛰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또한 만년필에 담긴 집념과 예술성도 대단합니다. 1917년 히로시마에서 시작한 세일러는 순일본산 금펜 만년필을 만들어내며 독보적인 위치에 올랐습니다. 이어 1924년 플래티넘은 서양의 필기구인 만년필에 전통 옻칠과 망사 세공 기술을 접목한 걸작을 선보였습니다.<br><br><br>2) 1960년대1960년대 일본 문구 시장은 JIS(일본산업규격) 제정과 함께 전반적인 품질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대중의 실용성을 파고든 시기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필수품인 노트의 발전이 눈에 띕니다. ​ 조치큐 학습장이나 쇼와 노트의 엘리트 학습장 표지를 보면 저학년용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고학년용은 비행기나 신칸센, 스포츠카 등 최신 기술을 담은 사진으로 꾸며져 있어 고도경제성장기 특유의 활기찬 시대상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 1960년대는 화려함보다는 철저한 실용주의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현대 문구의 스탠다드가 완성된 역동적인 시기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br>PS학창시절에 액체형 화이트를 쓰다가 일본의 테이프형 화이트를 사용할 때 혁신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액체가 굳을 때까지 기달리는 시간과 볼펜으로 액체 똥이 나올때 짜증이 테이프를 쓸 때에는 없었기 때문인데요. 문구류는 일제가 확실히 좋다는 생각은 그 떄부터 였을 것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150/k5421375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19740</link></image></item><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인드 해킹 - [마인드 해킹 -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아주 작은 행동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63749</link><pubDate>Thu, 07 May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637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26&TPaperId=172637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9/coveroff/89255694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26&TPaperId=172637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인드 해킹 -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아주 작은 행동과학</a><br/>리처드 쇼튼.마이클아론 플리커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왜 사람은 익숙한 것에 끌릴까요? 이러한 연유는 아마도 자주 보면서 좋아졌을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뇌는 익숙함에서 안전함으로 착각 하기 때문인데요. 최근 행동과학 마케팅이 잘 설명한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마인드 해킹 입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브랜드 업체들이 왜 좋아하는지 분석합니다.<br><br><br>1) 괴상한 이름의 회사국내에서 물을 돈 주고 사먹는 일은 불과 백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1990년도 국내는 수돗물 마시면 되는데 왜 먹냐는 생각이 강했지만 수질 불신과 편리함 속에서도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 패션과 문화로 브랜딩한 리쿼드 데쓰라는 미국 회사가 있습니다. ​ 이 회사는 기존의 생수 회사들과 전략이 달랐습니다. 해골로고에 맥주 같은 캔에 메탈 펑크 감성이 묻어났기 때문인데요. 밈 마케팅과 바이럴을 통해 젠지 세대에 뜨게 되면서 기업가치는 천정부지로 올라 갔습니다. 마인드 해킹 책은 시장 표준을 마치기 보다는 조금 새롭지만 완전히 낯설지 않는게 끌린다는 점을 알려줍니다.<br><br><br>2) 보이지 않는 무서움일상 생활에서 전기가 없으면 살기 불편할 것입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발견 했을 때 보이지도 않고, 감전 위험 속에서 기존의 가스등 문화와 완전히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는 촛불, 가스등, 램프 처럼 전기를 이용해 빛을 형태로 경험하게 만듭니다. 이로써 사람들은 전기를 무서운 점에서 낯설지 않게 접근합니다. ​ 전구는 점진적인 노출을 통해 익숙한 일상이 되게 되어 서서히 받아 드리게 됩니다. 마인드 해킹 책은 반복 노출 효과를 통해 익숙함의 심리를 알려줘 최적의 새로움을 경험하게 된다고 합니다. 즉 완전히 새로운 것은 거부 당하지만 익숙한 틀 속에서 혁신을 집어 넣어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r>PS마인드 해킹 책은 사람의 뇌를 이해해서 어떻게 브랜딩으로 연결 하는지 알려주는 책인데 해외 유수 기업들의 사례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 해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9/cover150/89255694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3925</link></image></item><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깨지지 않는 멘탈 셔터프루프 - [깨지지 않는 멘탈 셔터프루프 - 애쓸수록 무너지는 완벽주의자를 위한 생존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44828</link><pubDate>Tue, 28 Apr 2026 2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448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229&TPaperId=172448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14/coveroff/k832137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229&TPaperId=172448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깨지지 않는 멘탈 셔터프루프 - 애쓸수록 무너지는 완벽주의자를 위한 생존 심리학</a><br/>타샤 유리치 지음, 이보미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21세기북스에서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br>학창시절 부모님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듣고 억지로 책상에 앉으면 공부가 더 안되기는 합니다. 오히려 게임하고 싶은 생각과 친구들과 놀 생각이 더 나기 때문이죠. 하지만 떡국 먹으면서 한살 두살 차다보니 공부를 자발적으로 하다보니 재미있는 것이 사실이였습니다. 그 재미를 느끼는 과정이 괴로울 뿐 알고 나면 게임이나 숏츠 등의 도파민 보다 더 크다고 느낍니다. 즉 공부 머리가 없는데 억지로 시키면 큰일 납니다. 여기 회복탄력성은 강하다면 본인은 괜찮을지 모르지만 주변 사람들에겐 비극이 되기 때문이죠. 깨지지 않은 힘. 멘탈이 강해질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깨지지&nbsp;않는&nbsp;멘탈&nbsp;셔터&nbsp;프루프 책인데요. 조직 심리학자인 타샤 유리치 작가가 썼습니다. 이 책은 멘탈이 부러지기 직전에 보길 권합니다.<br><br><br>1) 바닥을 바라보기깨지지 않는 멘탈셔터 프루프 책에서 제론이라는 인물은 장인이 폐암 4기 진단을 받을 때 부터 삶이 무너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의 아내는 아버지를 간병하는 동안 제론이 모든 집안일을 떠맡고 회사에선 부사장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 장인은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고비는 너머 가나 생각은 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였는데요. 산책 나간 제론의 아버지는 스스로 나무에 목을 매 스스로 생을 마감합니다. 엎친덴 덥친격으로 그의 아들은 오토바이 사고로 몇주간 입원하면 병원비는 눈동이 처럼 늘어납니다. 또한 제론은 사내에서도 핵심지표가 떨어지면서 스트레스가 최고치를 찍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선 모든 사람은 망연자실 하겠지만 제론은 달랐습니다.<br><br><br>2) 자신의 통제 할 수 있는 것제론은 스스로에 묻습니다. 나를 아프게 하는 것 중에 무엇을 통제 할 수 있는지 말이죠. 그리고 내 몸은 내것이라면 자신의 식습관을 전면적으로 손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규칙적으로 걷고 그리고 달리고 근육을 만듭니다. 그 결과 그는 9개월 만에 45킬로그램을 감량합니다. 깨지지&nbsp;않는&nbsp;멘탈&nbsp;셔터&nbsp;프루프&nbsp;책은 한 영역에서 욕구가 충족되면 다른 영역의 욕구 충족으로 이어진다고 알려주는데요. 제론은 회사에서도 핵심 지표를 갈아 치웁니다. 그리고 또 다른 도전을 하죠. 바로 울트라마라톤 까지 말입니다.<br>PS멘탈이 강한 사람은 인생의 큰 고통을 겪어도 일상생활의 패턴이 한번에 무너지지 않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즉 관성이 쉽게 깨지지 않는 사람이라 많이 느끼는데요. 다만 좋은 습관이 형성된 것이 중요하다 많이 느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14/cover150/k832137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11488</link></image></item><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화가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 얼어붙은 관계를 녹이고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44364</link><pubDate>Tue, 28 Apr 2026 2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443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53&TPaperId=172443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87/coveroff/k4021377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53&TPaperId=172443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 얼어붙은 관계를 녹이고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의 기술</a><br/>보이스무드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무례한 사람한 사람과 대화를 할때 시간이 아깝죠. 계속 듣자니 귀에서는 피가나고 자기가 맞다는 냥 기세 등등한 모습을 볼때엔 역겹습니다. 이 관계는 오래가지 않으니 그러러니 하다가 선을 넘는 순간 데이터를 기반해서 팩폭을 하면 오히려 온갖 거짓말을 덮입히는 경우를 볼때 태생이 악하구나 생각을 합니다. 쎄한 사람들에게 알맞는 단어와 문장을 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대화가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책인데요. 보이스무드 작가님이 쓰셨습니다. 이 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br><br><br>1) 대화의 브레이크갑작스러운 업무나 질문을 받을 때, 당황하여 "어", "예" 같은 무의미한 대답을 반사적으로 내뱉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대처는 자칫 프로답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책에서는 이럴 때일수록 상대의 속도에 휘둘리지 말고 대화에 '브레이크'를 밟으라고 조언합니다. ​ 즉각적으로 대답하기보다는 "5분만 기다려 달라"며 여유 시간을 확보한 뒤, 상대와 눈을 맞추고 진지하게 대화에 임하라는 것입니다. ​ 무의식적인 건성 대답은 훗날 자신이 한 말을 기억하지 못해 예기치 않은 책임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바쁠수록 대화를 잠시 멈추고,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확실하게 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br><br><br>2) 수수께기 메시지문자나 메일에서 주어가 없이 ~님. 등 연락이 오면 난해 합니다. 이 사람은 나와 밀당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무슨 말을 할지 얼마큼 시간이 들지 생각이 듭니다. 다만 누구냐에 따라서 답장의 속도는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다 피싱메일이라 간주하고 답을 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급하면 알아서 연락이 어떻게든 하겠지란 생각으로 말이죠. ​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책은 업무협의나 요청이 할때에는 단순히 바쁘세요 라는 말보다 용건의 경중을 말하고 구체적으로 작성해서 대화의 물꼬를 터야한다고 알려줍니다. ​ 이렇게 메신저 보내면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서 우선순위 등 답하는 속도가 빨라진다고 현실적으로 느낍니다.<br>PS말은 양날의 검을 가졌습니다. 말 한마디로 적을 만들거나 아니면 동지가 될 수 있죠.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책은 적어도 적을 만들기 보단 인생을 보다 더 달라질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말투를 알려줘 인간관계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87/cover150/k4021377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58727</link></image></item><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펙티브 파이썬 3판 - [Effective Python 이펙티브 파이썬 3판 - 더 명확하고, 더 안전하고, 더 파이썬다운 코드를 작성하는 실전 가이드 12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21628</link><pubDate>Thu, 16 Apr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216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631&TPaperId=172216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29/coveroff/k7821366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631&TPaperId=172216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ffective Python 이펙티브 파이썬 3판 - 더 명확하고, 더 안전하고, 더 파이썬다운 코드를 작성하는 실전 가이드 125</a><br/>브렛 슬라킨 지음, 오현석 옮김 / 길벗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길벗에서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br><br><br>파이썬을 2버젼 부터 쓰다가 3버젼 넘어가는 시점 부터 다른 언어들을 주력을 사용 했는데요. 간혹 웹스크래핑이나 크롤러 만들때 등 문자열 파싱 할때 주로 썼습니다. 최근에는 AI 관련 기능들을 손 보거나 FastAPI를 린 하게 만들 때 파이썬 3버젼을 주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메인 언어로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언어가 가지는 철학에 대해서 부족한 점을 채우고 중급서를 찾던 중 이펙티브 파이썬 3판을 알게 됐습니다. 이 책은 구글 CTO실 엔지니어인 브렛 스라킨이 썼습니다. 책의 주요 내용은 파이썬 3버젼을 바탕으로 풀어졌습니다.<br><br><br>1) 파이썬 답게<br>과거 파이썬은 C언어 스타일의 형식 지정자(%s, %d)나 .format() 메서드를 차용해 문자열을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파이썬 3.6부터 도입된 f-문자열은 이 생태계를 완전히 뒤바꿨습니다. ​ 코드를 읽는 흐름 그대로 직관적인 작성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존 포맷 방식에 비해 실행 속도까지 빠르기 때문입니다. ​ 이펙티브 파이썬 3판에서도 f-문자열의 강력함을 강조하는데요. 위치 지정자 안에 파이썬 표현식을 직접 포함할 수 있어 기존 C 스타일 형식화가 가진 한계와 복잡함을 단번에 해결해 줍니다. ​ 또한, Java나 C++에서 수십 줄의 for문과 if문으로 짜야 할 데이터 필터링 로직을 파이썬은 리스트/딕셔너리 컴프리헨션 하나로 우아하게 끝냅니다. 이로써 코딩 테스트 등 실무에서도 유용하게 쓰입니다.<br><br><br>2) 아키텍처 설계 달라지다오랫동안 파이썬은 생산성은 높지만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에서 서브 언어로 스크립트 언어라는 편견이 존재했습니다. ​ 하지만 파이썬 3.7부터 도입된 dataclasses는 클래스를 설계할 때마다 반복해야 했던 __init__, __repr__ 등의 무의미한 보일러플레이트(Boilerplate) 코드를 데코레이터 단 한 줄로 소거해줍니다. ​ 이는 Java의 Lombok이나 Kotlin의 Data Class와 비견될 뿐만 아니라, 파이썬 특유의 우아함과 결합하여 코드의 가독성을 극대화 해줬다고 봅니다. ​ 또한 파이썬은 dict를 기반으로 한 없이 유연하기만 했던 동적 언어라 생각 됐지만, 타입 힌트(Type Hint) 통해 Java나 C# 같은 엄격한 정적 타입 언어처럼 데이터 모델을 정의 하는 방향으로 아키텍처가 발전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Ps마인크래프트를 즐겨하는 초등학생들도 파이썬을 통해 쉽게 언어를 접하는데요. 대중적이지만 세부적으로 성능 이슈와 실무의 프로덕트에서는 깊이 있는 지식이 필요로 합니다. 이펙티브 파이썬 3판은 가볍게 쓰다가 진짜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 다만 단번에 읽기보다는 두고두고 필요한 부분들을 벽돌 쌓듯이 채우기 딱 좋은 책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29/cover150/k7821366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2913</link></image></item><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국주식 처음공부 - [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04325</link><pubDate>Wed, 08 Apr 2026 15: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2043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937534&TPaperId=172043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189/60/coveroff/k7929375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937534&TPaperId=172043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a><br/>수미숨(상의민).애나정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02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이레미디어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br><br><br>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 협정을 맺었습니다. 이와 동시 코스피는 매수 사이트가 치면서 무섭게 오릅니다 다만 협정문을 보게 되면 호르무즈 해협 운항의 통제를 이란 측이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국내에 유조선이 올지는 좀 더 기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 증시도 오를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요. 미국 주식과 ETF에 처음인 분들을 위한 책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미국주식 처음공부 책인데요. MZ 저자들인 수미숨, 애나정 블로거가 썼습니다.<br><br><br>1) 미국주식 처음이지국내주식 투자는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고 많은 분들이 말하지만 미국주식 경우 결이 조금 다릅니다.&nbsp;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0년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주가가 상승 했기 때문이죠. 그 이유는 세계적인 기업이 대부분 미국에 있습니다. ​ 미국주식 처음 공부 책은 제목 처럼 입문자를 대상으로 쓴 책입니다. 수미숨, 애나정 저자는 지인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중 미국주식 거래시장이 새벽에 열리는데 그때까지 깨어 있어야 하는거야?, 애플 매수 할까 등이 많았다고 합니다. ​ 이러한 질문들을 종합해 보면서 초보 투자자 매번 묻는 질문들을 정리하고 이 책이 만들어 진 것입니다.&nbsp;<br>우리나라(서울)와 미국(뉴욕)의 시차는 13시 입니다. 한국의 경우 증권가는 여의도 있고 미국은 뉴욕에 있죠. 이처럼 미국 주식 거래시간은 뉴욕기준으로 열립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론 22시 30분 부터 새벽 5시까지 입니다. ​ 미국주식 휴장은 신정, 마틴 루터킹 데이, 대령의 날, 크리스마스 등 연방 공휴일 개념으로 쉽니다. 국내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쉽니다.<br><br><br>2) ETF 란?IT 업계에서 일을 안하거나 기술 기반 주식 등 미국 회사에 대한 정보를 따로 얻고 있지 않는 초보자들에겐 ETF을 통한 미국주식 투자를 권합니다. ​ ETF는 여러 주식을 하나의 바구니에 담아 거래소에 상장시킨 후 주식처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인데요. 소액으로 여러 기업에 나눠 투자하는 점은 펀드와 비슷하면서 장중에 실시간으로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펀드 보다는 ETF를 선호합니다. ​&nbsp;<br>그럼 ETF는 어떤 기준으로 주식 바구니를 담을까요? 미국주식 처음투자 책은 주가지수, 상품, 인버스, 레버리지, 산업, 해외시장 등 벤치마크 지수들을 추종하는 다양한 ETF가 있다고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자신이 관심있는 종목에 사는 형태입니다.<br>PS미국주식 처음투자 책은 국내 주식에서 매몰된 분들이나 주식을 처음 하는 분들이 읽기 참 좋은데요. 시각자료와 세세한 설명이 초보자들을 잘 이끌어 줍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189/60/cover150/k7929375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1896029</link></image></item><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차트투자 처음공부 - [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199017</link><pubDate>Sun, 05 Apr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1990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990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off/k532137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990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a><br/>김정환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호재 뉴스 보고 샀는데, 내가 사자마자 귀신같이 파란불(손실)이 켜진 적 있으신가요? 반대로 대형 악재가 터졌는데도 주가나 코인이 꾸역꾸역 오르는 걸 보며 당황하신 적은요?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는 이유는 그럴듯한 뉴스로만 영향을 받는게 아니라 사람들의 탐욕과 공포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즉 이 시장에선 사람들의 심리와 거대 자본의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가장 잘 보여주는게 바로 차트입니다. 차트를 그냥 보면 의미를 알기 매우 어렵습니다.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 나왔습니다.<br><br><br>1) 가격의 숨겨진 언어주식 앱을 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붉고 푸른 캔들. 익숙하지만 막상 제대로 설명하라면 막막한 이 도형의 의미를 차트투자 처음공부 책은 자세히 풀어줍니다. ​ 시가·고가·저가·종가라는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하나의 캔들이 어떻게 하루의 전투 기록이 되는지를 보여줍니다.&nbsp; 특히 인상적인 건, 긴 꼬리를 단 캔들이나 두툼한 몸통 하나에도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짚어냈습니다. ​ 또한 상승 반전형, 하락 반전형 패턴 역시 단순한 공식처럼 나열하지 않고 왜 그런 흐름이 나오는지를 이해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는데요. 숫자가 아니라 그림으로 시장을 읽게 만든다는 점에서 초보 투자자들도 읽힐 것입니다.<br><br><br>2) 추세 길잡이차트 위를 복잡하게 가로지르는 이동평균선은 초보자에게 늘 ‘이걸 왜 보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것입니다. 차트투자처음공부 책에서 이동평균선은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얼마에 샀는가를 보여주는 선이라 알려주는데요. 선들이 모이고 흩어지는 흐름을 통해 어떻게 시장의 방향성을 읽고 타이밍을 잡을 수 있는지 차근히 설명합니다. ​ 특히 이동평균선이 지지선이 되기도, 저항선이 되기도 하는 장면을 실제 사례로 설명하는 부분은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꽤 유용했습니다. 복잡해 보이던 선들이 어느 순간 ‘흐름’으로 읽히기 시작하는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br>PS투자는 잘못된 길로 들어서면 한동안 빠져 나올 수 없습니다. 대부분 가까운 사람이나 지인이 돈이 되는 이야기를 듣고 맹목적으로 투자 하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공부하고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150/k532137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7018</link></image></item><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한 달에 두 번 따박따박 월급받는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191476</link><pubDate>Wed, 01 Apr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1914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286&TPaperId=171914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45/coveroff/k6021372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286&TPaperId=171914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한 달에 두 번 따박따박 월급받는 투자법</a><br/>배당의만장(이재석) 지음 / 노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노티스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br><br><br>4월 1일 만우절. 뉴스에선 거짓말 같이 미국이 "이란 전쟁은 끝이 보인다" 말은 하지만 실상은 장기전이나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조짐만 보입니다. ​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글로벌 증시가 크게 출렁이고 있습니다. ​ 오락 가락하는 국내 증시와 미장도 점차 하락선을 보이고 있습니다.&nbsp;<br>이러한 가운데 하락장에서도 현금흐름을 만들어 줄 책이 나왔습니다. ​ 유튜버 '배당의만장'님의 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책입니다. 이 책은 주식을 사서 모아라는 뜬구름 잡는 소리만 있지는 않습니다. ​ 이 책에 대해서 2가지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br><br>1) 마르지 않는 샘물배당의 만장님은 처음 부터 배당주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주식투자 초반에는 남들이 좋다고 하는 종목들을 매수하다가 수익이 나면서 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했다고합니다. 그러다 15% 수익률이 하루아침에 -5%가 되면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야하나 아니면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빠져 밤새 주가 차트만 들여 보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계좌 잔고는 널뛰기를 반복하고 일희일비 하는 날이 많아졌죠. 어느날 삼성전자 배당금을 입금 받게 되고 이를 계기로 마르지 않는 우물을 만듭니다. ​ 주가가 상승장 일때는 시세로 이득을 보고 배당을 받습니다. 반면 하락 장일때에는 주식을 매수해서 배당 수익을 늘립니다. 이로써 하락장에서도 투자할 포인트를 찾게됩니다.<br><br><br>2) 시대 흐름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책의 저자는 나스닥 100, S&amp;P500 뿐만 아니라 빅테크 AI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빅테크에 투자하기엔 늦지 않았냐는 등 AI 버블이 터진다는데 괜찮냐는 말을 듣는 가운데 확신을 가진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실무에서 쓰기 때문인데요. 마치 스마트폰이 등장 했을 때와 같은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즉 세상이 바뀌고 있는 현실을 받아 드리는 것이죠. 작가는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매수하고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는 관점으로 투자를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PS시중에 많은 주식 책이 있는데요. 이 책처럼 저자의 실제 계좌와 포트폴리오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매월 500만 원 이상의 현금흐름을 증명해 낸 책은 드뭅니다. ​ 특히 맹목적으로 무조건 배당주만 사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2030세대를 위한 성장 중심 공격형부터 60대 이후를 위한 안정형까지 인생 주기별 맞춤 포트폴리오를 제안해 줍니다. 다만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 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45/cover150/k6021372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24590</link></image></item><item><author>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왜 추세추종 전략 - [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151428</link><pubDate>Sun, 15 Mar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7576195/171514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7&TPaperId=171514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1/coveroff/k55213682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7&TPaperId=171514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a><br/>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이레미디어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nbsp;<br><br><br>롤러코스터 같은 코스피. 단기간에 6000 포인트가 될 거라 생각도 못 했지만, AI 덕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매출이 하늘을 찌르면서 주가에 반영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코스피는 6천까지 가게 됐지만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를 통해 유가가 변동의 커지면서 아시아 권 증시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중 반도체 기반으로 급혁하게 오른 코스피의 변동성은 하루는 오르고 내리는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추세추종 기법이 눈길이 가게 됐는데요. 시장의 상승세 또는 하락세의 중심의 공략하는 기법입니다. 즉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파는 것이죠. 이를 잘 설명해 주는 책이 리커버 버전으로 나왔습니다. 왜 추세추종 전략인가 책인데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br><br><br>1) 철학과 전략왜 추세추종 전략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2010년 이전으로 풀었습니다. 책의 첫 시작인 점화의 내용을 보게 되면 현시점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즉 그때나 지금이나 정보는 더 늘어나 백색 소음만 커질 뿐입니다. 이 소음은 주의력 분산 시켜 안전 자산인 금을 모 우거나 벌어들인 돈을 아끼게 만듭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배경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줍니다. 그는 투자의 방향과 철학적인 관점에서 많이 풀어서 추세추종을 통해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나 알지 못했던 일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대응 방안을 스스로 만듭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계산된 리스크인데요. 자신의 전체 계좌의 얼마큼의 자본을 투입하는지, 언제 매수, 손절 일절 하는지 정확하게 대답하고 해당 룰에 입각해서 투자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r><br><br>2) 강한의지믿음은 증거가 없고 감정이나 희망에 기대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알고 싶다는 점은 내가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해서 틀릴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들어가게 됩니다. 즉 어떠한 증거가 나타난다면 정정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왜 추세추종 전략 책의 트레이더들은 시장이 상승할 때뿐만 아니라 하락할 때도 돈을 버는데요. 전체적인 데이터를 바라보기 보기보단 시장의 흐름을 읽고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들어 국내 시장의 개미들이 신고가 돌파 시 매수하는 경향이 커진 점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점은 버는 것보다 하락 타이밍의 적절한 손절(20%)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r>PS이란 문제가 장기화될 조짐이 보이는데요. 국내 기업들의 타격과 내수 경기가 좋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부동산 정책들을 통해 자금이 궁 내 장으로 들어오고는 있지만 투기 형식이라 추세추종을 하더라도 변동성의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1/cover150/k55213682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517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