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해커스공무원 실전동형모의고사 국어 1 - 7.9급 전 직렬.경찰 | 16회분 동형모의고사.취약영역 분석표.핵심 어휘 마무리 체크 수록 2020 해커스 공무원 실전동형모의고사
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무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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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리뷰입니다.


시간이 엄청빨리 가네요. 벌써 4월이에요!!!

다들 열심히 공부들 하고 계시는가요?


최근 국어 관련된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문제집이 필요해서 찾던 중 공무원 7, 9급이 적당해 보였습니다.


공무원 문제집 중 베스트는 해커스라는 말을 듣고 해커스 공무원 '국어'를 풀어보게 됐습니다.

2020 최신 개정판 해커스 공무원 실전 동형 모의고사에 대해서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16개의 모의고사

총 16개의 모의고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보지는 않았지만, 많은 예상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유형과 틀을 익히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넉넉하게 16개의 모의고사를 통해서 많은 공무원 수험생들이 다양한 유형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2. 어휘는 어떻게 해결하지?

국어 문제를 풀다 보면 한자와 국어에 표현에 대해 어휘가 부족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핵심 어휘 마무리 체크'를 보면서 잘 외워지지 않는 것은 박스에 체크해보면서 외우면 잘 외워질 것입니다.


회차별로 되어 있어서 해당 회차에서 부족한 어휘가 무엇인지 확인이 바로 돼 따로 어휘에 대해서 찾는 수고가 조금은 덜어집니다.


3. 취약영역 분석표 작성

문제를 풀다 보면 내가 어느 파트에서 얼마나 틀리는지 궁금하시죠?

회차별로 문제를 풀면서 자신이 어느 파트에서 많이 틀리는지 분석표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해설까지 첨부가 되어 있어 내용 이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PS.

문제를 하나씩 풀다 보면서 부족한 어휘가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올해 시국이 시국인 만큼 시험이 볼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듭니다. ㅠ.ㅠ

다들 원하는 곳에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 책은 공무원 시험을 보는 분들에게 국어 문제집으로 최고로 보입니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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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이기적 제과제빵기능사 필기 기본서 - 무료 동영상 강의 + CBT 온라인 모의고사 제공
이동철.지혜정.영진정보연구소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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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배 따로 빵 배 따로 있다고 말할 정도로 디저트 인기가 많습니다. 


빵을 주식으로 생활하신 분, 취미로 제과 제빵을 하실 정도로 홈베이킹을 하시는 분 등 다양하게 제과 제빵을 즐기십니다. 


나중에 목표가  생기신 분들은 제과 제빵 자격을 준비하는데요.


이번에는 2020 이기적 제과·제빵기능사 실기 저서를 소개합니다.


 수험서를 구매 결정할 때 가장 고려하는 부분이 출제기준을 잘 반영했는지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초 부분을 탄탄하게 채워 줄 수 있는 저서를 찾게 되는데요.





2020 이기적 제과·제빵기능사 실기 수험서의 큰 장점은 2020년 제과 제빵기능사 실기 출제 기준을 100%로 반영했다는 점입니다. 


올해는 출제기준이 변경되면서 작년부터 준비하신 분들에게 혼선을 주실 있을 만큼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습니다. 이기적 수험서를 통해 혼선되는 부분들을 바로 잡고 꼭 필요한 내용으로만 채워져 있는데요.


이번 실기 시험 변경 내용으로 시험 문제수가 제빵은 25개에서 20개로 제과는 26개에서 20개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품목별 시간 변경도 있어서 이런 변경 사항들을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돼 맞춤 수험서입니다.





1. 음식에서 제일 중요한 것, '위생'

제과·제빵도 큰 틀에서 음식에 속합니다. 그럼 가장 먼저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위생입니다. 


음식을 만들 때 위생을 빼놓을 수 없죠. 과자와 빵을 만들 때도 위생은 당연히 중요한 것이고 그에 못지않게 준비와 정리도 정도는 시험의 필수조건입니다.





2. 실기시험 안내

2020 이기적 제과·제빵기능사 실기 수험서에서 시험 안내, 시험에 꼭 필요한 도구, 수험생이 궁금한 Q&A,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들을 집혀줍니다. 


과제 소개마다 꼭  필요한 시간, 요구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세한 작업 과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줌으로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설명 중간마다 중요한 TIP도 적혀 있어서 레시피를 익히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무료 강의 활용법!

실기는 직접 해봐야 실력 늘기 때문에 책으로 설명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독자분들을 위해 전제 과제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실기 시험을 보러 갔을 때 제일 먼저 어떤 과정부터 해야 되는지, 수험생들이 어떤 것에 중점을 두고 시험을 준비해야 되는 동영강의를 통해 공부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각 과제 페이지마다 나와 있는 QR코드를 등 편한 방법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뿐 만 아니라 공부하다가 안 풀리는 문제나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은 언제든지 이기적 홈페이지 [질문답변] 게시판을 이용 가능합니다.


시험 전날이나 시험 당일에 빠르게 핵심만 볼 수 있는 암기장이 제공해줌으로 마지막까지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PS.

올해 시험이 제대로 치루어질지 미지수 입니다.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합격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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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 - 똑똑한 여자의 우아한 재테크
윤보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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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10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처음 재테크에 발을 들인 것은 '적금'과 '청약'입니다.


당시에는 적금 이자가 4%가 넘어서 용돈 받은 것들을 따로 투자하지 않고 풍차 돌리면 불어났었죠.


어느덧 은행 이자는 낮아지고 적금은 들지 않고 재테크에 관해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단, 청약은 꾸준히 넣고 있습니다. ㅎㅎ.


주식을 몇 년간 해보면서 변수가 상당히 많다고 느낍니다.


그에 비해 그림은 변수가 유동적이라고 보는데요.

막말로 작가가 죽으면 오히려 가격이 상승하는 재테크이기 때문이죠...


그림에 관련된 재테크 서적을 찾던 중 한 권을 발견했습니다.


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는 책입니다.

저자는 백에 대한 유혹보다 더 달콤한 그림이라는 설정으로 보이는데요.

전 백 대신 장비라 할 것 같습니다. ㅋㅋ


이 책을 읽으면서 재테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그림 투자

그림 등 예술에 투자를 한다는 게 어떤 게 높고 낳은 지.

가격대가 어떻게 형성이 되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부분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특히 투자라면 가장 중요시 보는 '수익률'이죠.


다른 종목인 부동산과 주식보다 가치투자가 훨씬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사람이 그릴 수 있는 그림의 수는 한정되어 있고 그 사람의 네임 밸류가 높아질수록 가격은 상승하기 때문이죠.


저자는 30여 작품을 바탕으로 600%라는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작품들을 팔지 않고 계속 가지고 있다고 가정했을 때 더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2. 주식 투자, 공부할 게 산처럼 많다

2년 전부터 AI 기반의 퀀트 투자를 베이스로 주식 투자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옛말에 주식 투자해서 성공한 케이스를 보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손해를 볼 거라 예상했지만, 시기와 타이밍을 잘 맞고 예측한 값들이 얼추 맞게 떨어져서 은행이자의 몇 배는 벌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팬데믹 발표 후 제조에 비율이 높은 주식들은 다 뺐습니다.

다행히 서킷브레이커의 손실에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또한, 코로나는 이제 시작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미국과 일본의 확진자 수는 증가세가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죠.


위기는 누군가엔 기회라는 말도 믿습니다.


저 역시 공격 투자를 하는 입장입니다.


저점에서 매수하고 시기적으로 매도 타임을 보면서 이익 찾는 단타를 하는 중이죠.



이 분야를 하는 이유는 단순히 수익률을 보는 게 아니라 어떤 변수들이 발생해서 가치가 발생하는 지표를 알고 싶은 호기심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절대 주식은 공부하지 않고 하면 투기라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PS.

그림 투자는 정말 매력적입니다.

부동산과 주식보다 공부해야 할 폭이 좀 좁다고 느껴집니다.

단, 저 역시 실제로 투자로 옮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고 있을지 모릅니다.


단언컨대 그림은 장기투자 관점에서는 꼭 갖추고 있어야 투자처라고 봅니다.


그림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며 성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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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기적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실기 이론서 + 기출문제집 - 합격의 기적 30일 단기완성 (무료 동영상 제공) 2020 이기적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임호진.영진정보연구소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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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사회에서 보안은 중요합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정보를 처리하는 것에 대해 배우는 것입니다.


보안은 정보처리는 기본 베이스로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보안까지 더해서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더라도 보안이 취약하다면 쓰고 싶으신가요?

취약한 프로그램은 잘 사용하지 않을 겁니다.


정보보안기사는 보안에 대한 지식을 기르고 개발에 필수적입니다.


보안 기사 취득에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그 책은 바로 ‘2020 이기적 정보보안기사 실기’ 교재입니다.





1. 실기 공부 순서

정보보안기사 실기 공부를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실기 공부 순서의 가장 필요한 것은 기초 지식입니다.


먼저는 실기 공부는 필기시험을 공부할 때부터 준비해야 시험에 붙을 수 있습니다.


필기 공부를 하고 쉬었다가 공부를 하면 사람은 외웠더라고 잊고 맙니다.


컴퓨터처럼 머릿속에 저장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반복하며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복하지 않은 대로 필기 합격 소식 듣고 늦게 실기시험을 준비하면 합격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 필기시험이 연기됐는데요.

늦춰진 만큼 그 시간도 놀지 않고 공부를 해야 합니다.


실기 책을 보면서 필기에서 공부했던 것을 더 다듬고 용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해했다는 것은 용어를 듣고 바로 설명할 수 있도록 공부를 해야 되는 것을 말합니다.





2. 기출 문제 공략

다른 시험들과 비슷하게 기출 문제를 공략해야 합니다.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는지 분석을 해야 시험을 대비하고 풀 수 있습니다.


보안 기사 실기는 주관식 문제가 나옵니다.


문제 유형은 단답형, 서술형, 작업형으로 나뉩니다.


정답이 주관식이기 때문에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보안 용어를 보고 ‘용어는 ~이다.’ 처럼 서술을 해야 합니다.


실기 책을 보면서 외운 것은 설명이 빈약한지 점검을 통해 내용을 보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터넷 강의를 들을 때도 용어를 정리하면서 이해하고 외우시길 바랍니다.


주관식이므로 모르면 틀릴 수밖에 없으며 보안 기사 시험 합격률은 낮습니다.


제대로 공부를 해야 붙을 수 있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Ps

보안 기사 실기는 컴퓨터와 보안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룹니다.


운영체제, 네트워크, 웹 등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필수적입니다.


해킹용어와 방어하는 기법도 알아야 하므로 공부할 게 상당합니다.


필기 때부터 복습하며 공부해온 사람은 공부에 덜 부담이 될 겁니다.


쉬었더라도 실기를 공부하여 이론을 학습하고 기출 문제를 풀어보면서 설명하는 연습을 하십시오.


설명한다는 것은 그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서술도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무쪼록 공부하시는 분들도 코로나로 다들 힘들 테지만 꾸준하게 공부하며 시험에 꼭 붙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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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킹 딥러닝 - 알기 쉬운 비유와 기초 수학으로 시작하는
앤드루 트라스크 지음, 박상현 옮김 / 한빛미디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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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관심을 갖게 된 지 벌써 5년째 들어가고 있습니다.


SAP 파트너사에서 DB 관련 일을 하다가 데이터 저널리즘에 대해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언론사로 이직 후 이세돌 9단의 알파고 대전을 통해서 인공지능의 관심은 더 커졌습니다.


언론사로 이직하기 전에 제일 먼저 공부한 것은 '통계'와 '수학'입니다.

인공지능을 깊이 있게 보게 되면 수식 문제가 상당히 많기 때문이죠.


5년 전만 하더라도 지금 같이 유튜브에 인터넷 강의가 넘치지 않았고 파이선에 관련된 서적도 즐비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막막했었죠. ㅠ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아웃풋이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이 정말 궁금했습니다.


한해가 지날수록 다양한 논문들과 책들이 쏟아지고 일들이 나오면서 인공지능에 대해 감을 잡아가는 단계까지 올라갔습니다.


현재 프리로 전향해 다양한 인공지능 관련된 프로젝트 일을 하는 중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인공지능을 하고 싶은데 관련된 수학적 베이스와 이론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한 분들을 위해 구글 딥마인드에서 리서치 사이언티스트인 앤드루 트라스크가 쓴 책입니다.


'그로킹 딥러닝'에 대해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기초가 왜 중요한가?

큰 집을 짓기 위해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기초 공사인 '바닥 공사'입니다.

시멘트를 붓고 등 많은 일에 시간이 오래 걸리죠.


그럼 인공지능의 기초는 바로 '개념'입니다.


머신러닝이 무엇인지, 딥러닝이 무엇인지 큰 틀을 먼저 알아야 그걸 통해서 무엇이 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죠.


기존의 개발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가 없기 때문에 다시 말해서 사용되는 용어의 개념을 모르기 때문에 어려워합니다.


코드를 보면 그냥 개발 언어이지만 돌아가는 메커니즘의 도메인을 모르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기초를 누구나 알기 쉽게 비유와 기초 수학으로 풀어 쓴 책입니다.


5년 전에 이 책을 미리 봤다면 지금의 실력은 더 일취월장했다는 생각도 들 만큼 쉽게 풀어 쓰여 있습니다.


2.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개발자라면 어떤 웹을 만들 거야, 어떤 앱을 만들 거야 눈에 보이고 구체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막상 딥러닝으로 무엇을 만들지 하게 되면 없는 것이죠.


왜냐하면 관련된 데이터들을 모 우지도 않았고 어떤 것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 자체를 안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일들을 관성에 따라서 하다가 여러 삽잘만 할 뿐 구현하는 것들은 대부분 타이타닉 생존율 분석이나, mnist 숫자 분석 등 예제만 돌리기 때문이죠.


서두부터 저자는 딥러닝의 기술로 무엇을 만들지 생각부터 하라고 친절하게 말을 합니다.


저자 또한 트위터 글들을 통해서 주식을 분석 예측 시스템을 만들 생각으로 접근했습니다.


만약 내가 어떤 프로젝트를 한다면 어떻게 확장 시킬지 인공지능의 어떠한 알고리즘을 사용할지 고민이 먼저라는 말입니다.


PS

시중에 판매되는 인공지능에 관련된 책 중에서 기본서로 활용가치가 높다고 판단됩니다.

대학교재 내용보다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더 알차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오히려 실무에 가깝기 때문에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인공지능에 대해서 막연한 분들이나 수학적 지식이 부족한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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