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회차별 기출문제집 - 빈출지문 정리노트, 오답노트 제공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회차별 기출문제집
임선정 외 지음 / 에듀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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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공부 중이신 분들 많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고 있어서 개인의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이때 그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론정리를 하고 문제를 많이 풀려는 분에게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이론도 정리하고 그다음에 할 일은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야 시험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지금 소개하려는 책은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회차별 기출문제집’입니다.


문제 풀이를 많이 해보고 싶은 분들도 이 책을 보면 실전과 같은 느낌으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하면 에듀윌 광고가 나옵니다.


광고를 듣고 본 것도 있지만 안보더라도 에듀윌 책이나 강의를 보면 시험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1. 실전처럼 기출문제를 풀자

기출문제는 실전처럼 시뮬레이션 형태로 푸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시험을 본다 생각하고 시험을 풀어보면서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적게는 3년 정도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시험을 보셔도 됩니다.


가능하다면 이 책에서 준비된 7년간의 시험을 풀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시험이 어떻게 출제되어왔는지 그 흐름을 맛볼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를 다 풀어본다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을 경우 맞출 확률이 올라갑니다.


정답과 해설이 있는 채로 시험을 본다면 정답과 해설에 의존하게 됩니다.


그럼 실전에서도 시험 푸는 데 불안해지고 긴장으로 인해 좀 더 고민하면 풀 수 있는 것도 놓칠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를 푸실 때 정답과 해설이 없는 문제를 풀어보면 시험에 도움 될 것입니다.




2. 기출문제 분석과 해설

기출문제를 다 푼 후에는 기출문제 분석을 해야 합니다.


기출문제 분석은 7년간의 시험을 기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기존 시험의 과목별 과락과 평균점수를 통해 난이도를 파악했습니다.


시험을 보다 보면 이번 시험은 어려웠다. 쉬웠다 평가하는 글을 보게 됩니다.


합격률 데이터를 가지고 난이도를 파악했기 때문에 이 데이터는 좀 더 신뢰를 줍니다.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신의 점수와 비교하고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이해한 문제는 빠르게 넘기며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셔도 됩니다.


대신 틀린 문제의 경우 오답 노트를 만들어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제대로 이해해야 다음에도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만났을 때 틀리지 않고 맞을 수 있습니다.


Ps

이 책은 최신 개정법령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회차별 총평으로 출제 경향도 알려줍니다.


난이도도 나와 있어서 난이도별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선 많은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오답률을 낮추는 게 중요합니다.


기출문제 외에도 빈출 지문 정리 노트와 오답 노트도 제공해주는데요.

전략적인 공부로 다음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에듀윌 책을 통해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이 책도 구매하고 공부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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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의 속성과 함정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최수정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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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유통의 속성과 함정


유통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이 있습니다.


온라인에는 pc와 함께 모바일로도 확장됐습니다.


과거 오프라인만 있던 시대에는 발로 뛰어야 유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입소문 내기도 쉽지 않았고 비용도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발전하는 것처럼 유통 또한 발전하게 됐습니다.


삶이 편리해지기도 했지만,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살아남는 시대로 변했습니다.


이런 시대에 유통의 철학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 나와 소개하려 합니다.


그 책 제목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유통의 속성과 함정’입니다.


유통에 대한 지식 없이 하게 되면 실패할 수 있습니다.


실패하지 않기 위한 유통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가격준수

유통을 시작하려면 가격준수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가격준수보다 더 할인해서 손님들을 독차지해야겠단 생각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국숫집을 하더라도 주변에 시장이 형성되어야 손님들이 모입니다.


경쟁업체를 이기기 위한 욕심으로 가격을 낮게 한다면 나중에 남기는 것 없어 힘이 빠지게 됩니다.


처음 유통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좋은 유통채널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유통사는 초기에 매출을 앞세웁니다.


매출 위주 유통을 하더라도 가격을 무너트리는 유통사도 있습니다.


처음 매출 잘 나갈 때는 별 말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매출이 떨어지면 유통의 가격을 무너트리고 제품을 유통하지 않는 경우를 조심해야 합니다.


2. 잘되는 쇼핑몰

잘되는 쇼핑몰을 분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떤 쇼핑몰이 잘될까요?

저렴하면서 질 좋은 제품을 파는 집이 잘될 겁니다.


실제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 맛으로 승부를 봅니다.


입소문을 타고 인터넷으로도 빨리 퍼져 잘되는 것입니다.


온·오프라인의 공통점으로는 좋은 유통업체를 만나야 합니다.


안면을 트면서 질 좋은 제품을 공급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안 좋은 제품이 아닌지 점검하는 자세와 리뷰를 분석해야 합니다.


고객이 다시 찾아오도록 만드는 것이 잘되는 쇼핑몰입니다.


Ps

유통은 좋은 인맥이 있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은 PC보단 모바일에서 많은 정보를 찾아봅니다.


리뷰를 달아주는 고객들은 객관적으로 평가하려고 할 겁니다.


평가리뷰를 통해 문제점을 찾고 해결하시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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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경제 전쟁 - 세계 석학들이 내다본
리처드 볼드윈.베아트리스 베더 디 마우로 엮음, 매경출판 편역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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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생활패턴이 크게 바뀌었다.

2월 말부터 수영장도 가지 못하게 돼 집에서 코어 운동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모니터링 하면서 시장의 변화를 보고 있지만 쉽게 경제가 회복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피는 1900, 환율은 1,200선에서 오뚜기같이 왔다 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 해외 시장은 어떨까요? 현재 코로나 19가 급증하는 곳은 미국입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나스닥 6600까지 내려갔다가 8천 선까지 올라갔습니다.


코로나를 통해서 경제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책을 찾아봤는데요.

"세계 석학들이 내다본 경제 전쟁"이라는 책이 끌려서 소개 해드리려고 합니다.


1. 정치는 '코로나는 어떠한 영향 미치는 가'

책의 내용을 보게 되면 정치 내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인물은 바로 '트럼프'입니다.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미국의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요.

주변국들까지의 영향도 미치기 때문입니다.


최근 '살균제' 발언으로 인해서 구설이 오르고 있습니다.

경제학자들은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게 되면 리쇼어링과 같은 자국 내 공급망 확대 정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내다 봤습니다.


국내에서도 코로나로 영향으로 인해 등 4.15 총선의 경우에는 높은 투표율이 나왔습니다.


2. 코로나 이후 산업의 변화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의 실직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로 제조 분야와 항공 분야가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나라마다 왕래를 하지 않는 점과 제조 분야는 많은 사람이 모여 있으면 병이 전파되는 점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높은 인건비 등)


이번 코로나 19로 인해 앞으로 산업은 대부분 사람과 기계의 일을 나누는 큰 척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국내 경우엔 정리해고 및 구조조정이 대대로 이루어져 정규직 단순 사무직, 제조 직원들이 크게 줄일 명분으로 코로나를 핑계가 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가 소강상태들 면 그 남은 인건비를 바탕으로 개발 인력 등 채용해 업무 자동화로 넘어가게 될 것입니다.


산업 자체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변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 바람에 타지 못하는 산업은 무너지게 됩니다.


또한 재택근무의 질을 알아볼 수 있는 척도였다고 봅니다. 부족한 게 무엇인지 등을 알고 개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Ps

코로나로 인해 가장 고생이 많은 분은 '의료인'입니다.

많은 환자를 보고 자기 몸을 희생하는 의료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으로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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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실기 핵심이론 + 예상문제집 - 전2권 - NCS 출제기준 반영 + 예상문제 20회 최다 수록 2020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기사/기능사 시리즈
이상흠.이미숙.권수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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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기사, 산업기사 제1회 실기시험은 5.9~5.24일에 시행 예정입니다. 


올래 기사 첫 시험은 실기시험으로 진행되는데요. 

각 상황에 따라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많을 거로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IT 관련 직종에 관심이 많은 수험생일 경우 주로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요. 

바로 정보처리기 기사입니다.


변경된 사항들이 많은 2020년 제1회 기사 실기시험에 맞춤 된 이번 '2020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실기 핵심이론+예상문제집' 세트를 소개합니다. 





1. 정보처리기사 개편된 내용 정리

정보처리기사 시험은 올해부터 국가기술자격의 현장성과 활용성 제고를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기반으로 자격 내용이 직무 중심으로 개편되어 시행됩니다. 


19년 알고리즘, 데이터베이스, 업무프로세스, IT 신기술 동향 및 시스템 관리, 전산 영어에서 요구사항 확인, 데이터 입출력 구현, 통합 구현, 제품소프트웨어 패키징, 서버프로그램 구현, 인터페이스 구현,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응용 SW 기초 기술 활용, 화면 설계, 애플리케이션 데스트 관리, SQL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구축 등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문항 수도 12~15문항에서 20문항 기준 ±5문제, 시험 시간 3시간에서 2시간 30분으로 감축되었습니다.


가장 크게 바뀐 점은 큐넷 19.10.15 기준으로 시험시간 30분 단축, 전산 영어 폐지, 순수도 폐지 및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으로 대체입니다. 


그중에서도 프로그래밍언어 대상 범위를 확대했는데요 . C/C++, Java, Python 중 선택하여 출제될 수 있음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공지했습니다.


이번 저서는 NCS 기분으로 변경된 사항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마인드맵을 제공해줍니다. 


전체적인 큰 틀을 한 번에 볼 수 있고 핵심적인 단어들을 시각적으로 익히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실기 이론 다지기

Point 35로 실기 시험에 도움이 되는 이론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포인트마다 핵심 포인트가 되는 단어와 난이도 표시로 어느 부분에 집중적으로 내용을 봐야 하는지 유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출제기준에 반영해 전면 개정한 핵심 이론과 함께 풀어볼 수 있는 O, X 문제와 단답형 등을 제공해줍니다. 


간단한 문제 유형을 통해 핵심적인 이론 파악하고 점검해 갈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실전 시험 경험을 쌓을 수 있게 예상문제 20회가 제공되어 있는데요. 

변경되는 시험에 대비해 자가 시험을 치를 수 있어 시험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예상문제를 풀다가 어려운 문제 유형에 대한 궁금증은 저자 카페를 통해서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에 대한 정보와 정오표도 볼 수 있습니다.




Ps.

자기주도 학습을 하는 실기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초단기 합격 성공 20일 학습플랜도 제공함으로 마음을 잡고 공부할 수 있는 목표를 제공해줍니다. 


점점 목표에 도달하는 자신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계속 변경되는 시험 일정에 불안해 하는 수험서들을 위해 2020년 전면 개정되는 정보처리기사에 대한 기본서 통해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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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지옥에 빠진 크리에이터를 위한 회사생활 안내서
폴 우즈 지음, 김주리 옮김 / 더숲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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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회사 실업률도 높아지고 취업 시장도 얼음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가 끝으로 취업 시장은 크게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단순 노무직이 퇴사율이 높기 때문이죠.


그 사람들 대신 대부분 기술직이 더 투입이 되고 생산성을 끌어 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 질 것입니다.


대부분 크리에이터들이 그러한 역할을 합니다.


앞으로의 크리에이터들의 회사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 있어서 추천해 드립니다.


책의 이름은 '개미지옥에 빠진 크리에이터를 위한 회사생활 안내서' 인데요.

회사 생활에 대해서 심플하게 정리한 책이라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1. 꼰대와 열정페이 시스템 사라져야

대학생들이 가고 싶은 1위는 어디일까요?

많은 사람이 삼성일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린 팩토리인 네이버입니다.


상명하복식 시스템이 존재하는 삼성에 비해 네이버 등 IT기업들의 젊은 사람들에게 대우와 처우가 높기 때문이죠.

더불어 꼰대가 적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능력 없는 꼰대들은 설자리도 차차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공부도 안 하고 자기 계발엔 뒷전인 데다 남이 만든 공을 자기 한 것처럼 포장하기 바쁘기 때문인데요.

시스템화되기 때문에 그 공이 누가 한 것인지 이제는 다 아는 시대가 됐습니다.


더불어 융통성 없는 규칙들도 하나씩 개선될 것 보입니다.

사람이 모이는 곳과 사람이 떠나는 곳은 그 규칙을 개선하냐 못하냐고 나뉘기 때문이죠.


어느 조직이나 문제에 융통성 없이 FM대로 하다가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그 조직에 있는 것만으로 감사하라는 꼰대들이 처우 없이 열정페이 식으로 하는 일하는 시스템들도 차차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무슨 일이든 봉사 등으로 치부하는 시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는 사람들도 봉사라 생각해서 대충하게 될 것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언제든 대체가 가능합니다.


2. 브리핑 시간 최소화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에 브리핑에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브리핑을 누락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업무를 비효율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계획을 세우고 일정을 수행하면 계획을 체크하며 일을 할 수 있는데요.

프로젝트도 브리핑을 30분 투자하는 시간을 만들면 업무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브리핑 시간은 시작하기 전 뚜렷한 목표와 결과물 리스트를 작성해야 합니다.


프로젝트를 계획하면 잘못 진행할 경우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면 브리핑은 필수입니다.


PS.

크리에이터 시장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대기업과 중간에 영세하는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매개체가 많았다면

최근 들어서는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 다이렉트로 연결되는 구조가 앞으로 많아질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회사생활에서 꼰대들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와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 팁이 나와 있어서 취준생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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