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이기적 전산세무 2급 이론 + 실무 - 최신 개정판, 무료 동영상 강의 + CBT 온라인 모의고사, 저자카페 운영 2020 이기적 기타자격증 시리즈
정창화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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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 달로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개인 사업이나 회사에 다니는 분 중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번 만큼 세금을 내야하고 절세가 되는 부분은 환급을 받는 기간이죠.


세무는 공부를 따로 하지 않으면 세무서에서 많은 질문을 해야 하는 점과 세무사에게 맡기기만 한다고 절세가 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세무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산세무 2급을 다음 달에 보려고 합니다.


자격증 책을 찾던 중 영진닷컴에서 나온 '이거적 전산세문 2급' 인데요.

인터넷 강의도 포함되어 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중에 있는데요. 공부하는 팁을 간단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 전산세무 1급과 2급의 차이

전산세무의 1급과 2급은 크게 법인과 개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법인으로 포함됩니다. 이 법인의 경우에는 법인세 등이 포함되며 전산세무 1급에서 주로 다룹니다.


그럼 2급은 무엇에 타깃이 되어 있을까요? 바로 개인사업자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 사업자는 간이와 일반으로 나누어집니다.

일반 사업자는 부가가치세를 내야 하며 전자세금서를 발급이 가능합니다.

반면 간이사업자는 면세이기 때문에 부가가치세를 내지 않습니다.


이처럼 전 개인사업자에 관련된 내용만 현재 필요해서 전산세무 2급을 선택했습니다.




2) 필기와 실기를 한 번에 본다.

전산세무의 특징은 실기를 함께 보는 점입니다.

이때 가상으로 부가가치세 신고 등을 체험해볼 수 있어서 실무에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책에서 따로 인터넷 강의가 함께 첨부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상당히 감사한 부분입니다.)





PS.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서 경기가 안 좋은데요.

많은 사업자분들이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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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프로덕트 오너
김성한 지음 / 세종서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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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프로덕트 오너가 되려고 합니다.


되려는 사람 중에는 하버드 MBA 졸업생들도 있습니다.


하버드 졸업생들이 프로덕트 오너(PO)가 되려는 이유가 궁금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프로덕트 오너가 기술 기반의 서비스에 사업 전략을 접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술 기반과 사업전략이 잘되게 된다면 미국에서 억대 연봉과 스톡옵션도 받을 수 있습니다.


IT시장이 확장되면서 기업들은 PO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시장을 잘 알고 기술도입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건데요.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PO입니다.


쿠팡의 PO가 말하는 애자일 혁신 전략 책이 나왔습니다.


앞에서 얘기했던  ‘프로덕트 오너’가 바로 책 제목입니다.


그러면 지금 바로 프로덕트 오너의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제 느낀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프로덕트 오너

프로덕트 오너는 어떤 일을 할까요?

먼저 프로덕트는 해석하면 상품, 제품이란 표현을 씁니다.


제품은 회사에서 만들지만, 고객이 사용합니다.


고객이 사용했을 때 감동을 하고 계속 사용하고 싶게 만든다면 다른 고객에게도 제품을 추천할 겁니다.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프로덕트 오너가 할 일입니다.


고객이 감동을 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생활하면서 사용하는데 불편한 부분이 해결될 때 감동을 할 겁니다.


고객의 배경지식을 알고 있으면 불편함을 해결하는 키를 찾을 수 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과 고객을 알기 위해 연관된 책을 찾아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고객이 진정 필요로 한 것을 만들게 된다면 고객을 설득할 수 있게 됩니다.




2. 개발팀과 협업

프로덕트를 잘 만들려면 개발팀과 협업으로 성과로 이끌어야 합니다.


그 방법으로 애자일 전략이 있습니다.


프로덕트 오너는 일을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리더해줍니다.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고민하는 것을 미리 준비해 놓고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이 PO입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스프린트 플래닝을 세웠으면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계획을 달성해야 합니다.


프로덕트가 완성될 수 있도록 부딪힐만한 사항에 대해서 미리 답을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리 준비 함으로써 찾고 해결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s

프로덕트 매니징을 잘해야 장기전에서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경쟁업체가 있을 때 경쟁업체보다 못한 관리를 한다면 고객은 줄어들 것입니다.


이 책에 제시된 사례와 방법을 통해 성공적인 프로덕트가 생기길 바랍니다.


PO는 기획 단계부터 출시하고 분석단계까지 모든 책임을 맡습니다.


국내에 프로덕트 오너 관련된 책이 적습니다.


고객을 우선 생각하고 감동하게 하는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그런 서비스를 만드는 프로덕트 오너가 국내에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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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기적 IoT 지식능력검정 -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공식 추천 교재
주한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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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장비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자격증도 생기게 됐습니다.


사물인터넷 지식 능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인데요.

오늘 소개할 책은 ‘이기적 IoT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 입니다.


이 책은 한국지능형 사물인터넷협회의 공식 추천교재로 선정됐습니다.


IoT라는 용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영어로는 ‘Internet of Things’입니다.


영어를 해석하면 사물인터넷을 의미합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인터넷으로 사물을 연결한 겁니다.


IoT 능력 시험이 생긴 것은 전망이 밝기 때문에 생겼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책을 통해 IoT 관련 지식도 얻고 시험에도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IoT와 시험 공부법에 관해 설명하겠습니다.





1. IoT란?

사물인터넷이란 단어가 낯선 분들도 계실 겁니다.


구글홈과 네이버 클로바, KT의 기가지니 등을 사용해 사물들과 연결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인공지능 스피커에 명령을 하고 사물이 알아서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시다면 아이폰이나 갤럭시를 쓰신다면 아시는 기능도 있습니다.


아이폰의 쉬리이고 갤럭시는 빅스비 인공지능 스피커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앱을 일일이 클릭하고 들어가서 접속하는 게 아니라, 말로 편하게 하는 겁니다.


그런 환경이 이루어지려면 필요한 것이 바로 IoT입니다.


사물이 하나의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 통제가 가능해지는 겁니다.


스마트홈도 나오고 있는데요.

멀리서 제어도 가능하고 편리해진 환경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2. 시험 공부법

시험 공부법은 어떻게 하는 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물인터넷 개요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하는 것까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총 7파트로 마지막 파트에서는 최신기출 5회분의 문제도 제공해줍니다.


IoT를 잘 모르는 분들도 이 책을 통해 공부하면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도록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IoT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들은 아는 내용을 점검하면서 책의 내용을 말할 수 있도록 공부를 하시길 추천합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도 책의 설명을 통해 사물인터넷을 이해하는 데 도움 될 것입니다.


또한 시험에 합격률을 올려주는 이기적인 팁도 알려줘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기적 수험서의 장점은 사물인터넷에 대한 이해를 도울 다양한 사진 자료도 제공해줍니다.


공부한 것을 제대로 학습했는지 출제 예상 문제를 풀어보며 자신의 학습상태도 점검이 가능합니다.





Ps

다른 책들과 비교해봤을 때 이기적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 시험 책으로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다른 자격증들은 CBT가 있는 시험들은 기존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합격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책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를 하신 후에는 CBT로 시험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영진에서 제공하는 CBT 온라인 모의고사 체험권을 통해 학습하시면 시험합격률 향상에 도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험을 공부하다 보면 다 이해가 되면 좋겠지만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에 모르는 것을 질문하며 궁금증 해결에 도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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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100문 100답 - 대한민국 주식 개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무학 외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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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고 있지만, 주식을 잘 모르고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또한 시작하려는 분들도 용어를 잘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 하나 나와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책 제목은 주식투자 100문 100답입니다.


주식을 시작하는 이유는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바라고 하려고 하시는 걸 겁니다.


은행은 이자가 적은 대신 주식보다 안정적입니다.


안정적이긴 하지만 수수료까지 붙으면 받는 액수는 줄어듭니다.


이런 이유로 주식을 많이 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1. 왕초보 주식투자 기술

왕초보를 위한 주식투자 기술을 설명하겠습니다.


설명해 드리려는 건 어떤 투자해야 하는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주식투자는 저가일 때 사고 고가일 때 빠지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렇게 투자를 해야 투자금 이상의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가와 고가일 때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정확히 알고 있다면 걱정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


저가인 줄 알고 구매했더니 더 떨어지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고가인 줄 알고 판매했더니 더 올라가면 후회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알려주는 팁 하나를 말씀드리자면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는 저평가가 되고 있지만, 장래에 얼마짜리인지 확신한다면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업의 내재가치를 믿고 저가라 판단될 때 사시길 바랍니다.


판단에 해당하는 근거와 기존 주식 저점과 고점을 파악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2. 주식 종목 고를 때 고려사항

주식 종목을 고를 때 고려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 기업의 재무 사항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재무 사항과 주식의 가치를 판단할 때 가치가 높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그런 주식은 우선 배제하고 주식 종목을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단기투자에선 거래량이 얼마 안 되는 곳도 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은 투자대상을 좁혀가면서 위험요소가 적은 곳에 투자해야 합니다.


주가가 오를 곳을 투자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단기투자와 장기투자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단기 투자의 목적은 주가가 낮을 때 사서 올랐을 때 빠르게 나가는 투자입니다.


장기 투자는 장기적으로 보유는 하지만 언젠가는 주식을 팔아야 이익이 생기게 됩니다.


주식은 은행이 아니기 때문에 주식을 팔았을 때 발생한 이익을 수익으로 봐야 합니다.


Ps

주식 초보분들에게 주식투자를 하면서 궁금해할 만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주식에 투자하면서 궁금했을 법한 문제 100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해줍니다.


기업의 재무제표 보는 법과 차트 보는 법 등 주식에 투자하려면 알아야 할 내용도 다룹니다.


주식 초보도 탈출하고 주식에 대한 지식을 얻기에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주식 중급자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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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를 활용한 사이버 보안 운영 - 자료 수집, 로그 분석, 침입 탐지, 역공학, 보안 관리까지 실전 CLI 활용 기법
폴 트론코네.칼 앨빙 지음, 류광 옮김 / 한빛미디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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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개발하면 사용자들의 정보를 잘 보호해야 합니다.


보안을 신경 쓰지 않고 개발을 한다면 정보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GUI 환경을 제공해주는 보안 솔루션이 있습니다.


이 보안 솔루션도 보안에 도움은 됩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CLI 환경으로 알려줍니다.


책 제목은 ‘bash를 활용한 사이버 보안 운영’입니다.


GUI(graphical user interface)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약자로 그래픽을 지원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입니다.


하지만 더 세밀한 보안을 하려면 bash를 활용하는 것이 더 정밀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CLI는 (Command Line Interface) 명령 줄 인터페이스입니다.


GUI가 CLI보다 편하기는 합니다.


편하긴 하지만 더 정밀한 작업을 못 한다면 GUI에 걸리지 않게 되면 공격을 막지도 못하게 됩니다.




1. 보안 어떻게 이뤄지는가?

보안은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설명하려 합니다.


하나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을 때 DDoS 공격을 받으면 그 사이트는 멈추게 됩니다.


사이트가 문제없이 돌아가고 있는지 감지하고 발생 시 대처도 필요합니다.


서버는 24시간 켜져 있어야 합니다.


문제가 있을 때는 사전 공지하고 점검을 진행합니다.


여기서 감지되는 것들은 비정상적인지 정상인지 판단하는 겁니다.


비정상적인 상태는 확인해 보며 서버를 공격하는 행위인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해킹 사례들도 찾아보며 취약점을 찾고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킹으로 서버에 접근해서 글을 쓰고 지우고 수정하게 된다면 관리자의 권한도 얻을 수 있습니다.


정해진 IP만 들어가도록 하거나 다른 IP가 접속을 시도하는 것을 알리기도 하고 그 IP는 접속을 막아야 합니다.




2. 로그 분석

로그 분석을 통해 보안이 잘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웹서버 로그도 잘 알아야 문제인지 판별이 가능합니다.


로그를 볼 줄 알아야 정상적인 접근과 비정상적인 접근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비정상인 접근의 경우 무슨 행위를 했는지 로그를 통해 분석이 가능합니다.


로그에는 접속날짜, IP, Mac 주소, 운영체제 등 무슨 액션을 했는지 기록에 남게 됩니다.


로그를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은 해당 유형의 데이터를 분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체적으로 취약점도 분석해보며 접근하는 행위를 탐지서 로그로 기록되게 해야 합니다.


만약 탐지하지 못 하는 행동이 이루어진다면 이상한 작업을 해도 알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의 기밀 자료를 빼내고 있는데 기록도 없이 빼내게 된다면 눈뜬 채로 빼앗기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Ps

사이버 보안이 잘 되려면 최대한의 경우의 수를 발견해내야 합니다.


완벽한 보안은 없기 때문에 항상 주의하고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격 흐름과 취약점을 분석하며 보안의 강도를 높여가야 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좋은 보안장비를 사용하면 좋겠지만 여건이 안된다면 자체 보안기술을 키우는 것도 좋습니다.


이 책은 모의침투와 방어하는 법도 알려줍니다.


보안 지식을 키우고 보안을 운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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