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를 하면서 다시한번 내 마음을 다잡는 시간으로 나를 더 단단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힘든 시기 깜깜한 터널을 지나고 있는데 도저히 끝이 보이지 않는
긴 암흑에서 주저앉고 싶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는데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면 터널을 빠져나가는 끝도 있다는것을 알고
터널의 끝은 있으니 어둠에서 멈추지 말고 한발짝씩 나아간다면 어둠을 뚫고 빛을 볼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이됩니다.
작가님께서 청소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쓰셨다고 했는데 문장 하나하나 너무 기억하고 새기고 싶은 문장들입니다.
생각이 자라고 잘 해내야지 하는 부담감에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아이들에게
힘이되는 말로 아이들의 불안은 잠재우고, 성장 할 수 있는 힘을 주고, 기다려주고 인내하는 시간을 서로 갖는다면
결국 다가올 미래는 너의 편이 될꺼라고 얘기해주고 싶네요
지금 이시기 이책을 만난건 우리아이에게도, 제게도 행운인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