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캐슬 Learning Castle Junior D SET Learning Castle Junior D
Language World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 앵두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이지만,

정독중심의 무언가를 제대로 완성하고픈 마음이 들었어요.

 

물론 다독도 중요하지만 한권을 제대로 보는 것도

우리나라의 입학사정관제와 맞물려

필수불가결한 요소라는 생각에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  

 

그러다가 만나게 된 [언어세상]의 Learning Castle 

정독 중심의 온.오프 통합 영어학습프로그램~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한 신선함이었어요!

 

 

4단계 주니어 레벨 D

(미국 초등학교 1~2학년 수준의 리딩레벨)

 

영어도서 + 워크북 + 오디오 cd + 온라인학습권

 

 

이전에 보지못했던 상상 그 이상의

완벽한 영어 독서 마스터 프로그램으로

볼수록 가치를 더하는 시스템이었답니다.

 

 

 

책과 워크북이 있어서 우선 기존의 학습방식대로

책을 읽은 바탕으로 문제풀이가 가능하구요.

 

 

 

오디오 cd와 하이브리드 형식의

온라인 학습권을 겸할 수 있어서 새로운 차원의

리딩트리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

 

 

 

 

Boomer의 오늘 이야기는 이사가는 날이랍니다.

사람에게도 "이사"라는 것은 환경의 변화와 함께 혼란스럽지요.

그런데 전혀 알지 못하고 이사를 가는 Boomer의

마음은 과연 어떴을까요?

 

울 앵두의 말에 의하면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네요. ㅎㅎ

 

 

 

앵두는 어렴풋이 3년전 이사날을 기억하면서

이사짐센터의 큰 박스와 사다리를

생각해내었어요.

 

 

 

 

Boomer의 입장에서 본 이사하는 날~

제목처럼 Boomer's Big Day였답니다.

 

새로운 환경에 조금씩 편안하게 적응해가는

그의 잠자리 모습에서 우리도 한바탕 큰일을 치루고

조용히 휴식을 취하는 듯한 기분을 느껴게 되네요.

 

 

 

 

>>> 배운 내용을 꼼꼼히 정검 : 워크북 풀기 <<<

 

 

 

 

 

주제 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접근해서 풀다보면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어서 의미있고, 뿌듯하답니다.  

 

 

1. Vocabulary Part

 

 

 

 

 

2. Reading Part

 

 

 

 

3. Speaking Part

 

 

 

4. Writing Part

 

 

 

상상의 나래를 펴고,책을 통해 문장력도 키워보는 시간들~

소중하고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스레

영어랑 친해지고 자동 암기되는 효과도 돋보이네요.

 

 

 

 

 

 

 

>>> 리딩캐슬과 즐겁게 친구되기 <<<

 

 

두눈을 똘망거리며 컴퓨터친구랑 영어놀이에 푸욱빠진

우리 앵두야~ 그렇게 재미있니? *^^*

 

 

 

주니어 D단계의 3번 Boomer's big day를 클릭!

 

 

이전에 배운 내용들을 총 마스터하는 프로그램이 뜨네요.

(Vocabulay, Listening, Reading, Speaking, Writing)

5대 영역을 쉽고 즐겁게 즐기면서 달리는 영어~

 

 

 

 

 

아바타와 성적표

그리고 스티커 모으기 등등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고조시키기 위한

요즘시대 아이들에게 맞는 컨텐츠를 제공해서

즐겁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주네요.

 

 

 

 

학교에서도 스티커 모으기로 우등상장을 탄 앵두~

영어에서도 최고가 되기 위한

성취욕은 자기주도적인 영어학습을 하기 위한 도화선이 됩니다.

 

 

1. Vocabulary Part

 

 

 

 

단어를 다각도로 여러번 반복하고 원어민의 clear한 발음으로

듣고 따라하다보니 저절로 외워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2. Reading Part

 

 

 

 

 

 

 

 

>>> 네이버카페를 이용해보세요1 <<<

 

http ://cafe.naver.com/learmingcastle

 

 

 

다양한 자료들이 첨부되어 있어 워크북 활용하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독후활동 1 (drawing) <<<

 

 

 

 

Image new house to move and draw the picture about it!

 

새집으로 이사갔다는 가정하에

자유롭고 즐겁게 미술활동놀이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앵두*버찌는 독서를 통해 얻어지는 만족과 함께

즐거운 독후활동과 연계하며

릴렉스한 시간도 가지며 책과 함께 자라나네요.

 

 

 

 

 

 

 

수영장과 맛난 과자가 가득한 앵두캐슬로 이사가고 싶다네요.

 

맘이 좀 아팠어요.

아토피가 있어서 과자를 잘 못먹는데,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과자집을 꾸몄을까? 하고요...

워터피아가 있는 멋진 집 기대되네요.

 

 

 

울 버찌의 새집은 알콩달콩 우리 토끼가족 4명이

사는 아담한 집이래요.

그런데 특이한 것은 물고기 보이시죠?

바닷속에 집이 있다네요. 잠수함처럼 말이죠. ㅋㅋ

 

Boomer의 집도 한편에 그려줘서 참 기특하다고 칭찬해주었네요.

 

 

 

 

>>> 독후활동 2 (자석가베) <<<

 

 

Boomer의 이사날을 다시 한번 읽는 우리 앵두*버찌~

 

요번엔 동화책 속 이야기를

좀 더 자신의 것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자석가베를 통해 보냈답니다.   

 

 

 

앵두는 앵두캐슬로 이사가고 싶다고 하네요.

반짝반짝 빛나고, 왕자님이 나올 것 같이 황홀한 궁전같은 집~

요런집에 다같이 한번 살고 싶데요.

 

 

 

 

앵두의 반짝반짝 캐슬 & 버찌의 로봇변신 3단 집

 

 

 

자신들이 만든 집으로 놀러오시라고 하네요. ㅎㅎ

 

 

*  러닝캐슬의 강점 *

 

1. 아이 스스로 계획성있게 참여하고 스스로의 취약한 부분을 알아감으로서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가능케하는 알찬 시스템이네요.

 

2. 어휘,듣기,읽기,쓰기,말하기 영역을 통한 다기능학습이 이뤄져서

골고루 영어의 실력을 키워주네요.

 

3. 다양한 양질의 도서를 통해 실제 영미문화권을 접하고, 지식을 축적할 수 있는 보물창고같아요.

 

4. 아바타,성적표,스티커 모으기 등등 현재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 꺼리를 통해

호기심과 관심을 증폭시켜 최대로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네요.

 

5. 비슷한 유형으로 자꾸 반복되어 자동으로 암기가 이루어지는

학습체계가 아이에게 식을줄모르는 학구열을 일으켜주네요.

 

   

 

 

 

 

너무 재미나서 오늘도 만나고 내일도 만나고...

매일 매일 만나고 싶은 영어베프래요.*^^*

 

정독중심의 온-오프 통합 영어학습 프로그램으로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네요.

 

Nothing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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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My First Dictionary (2nd Edition, Hardcover)
Mark Ruffle 지음 / DK Publishing (Dorling Kindersley) / 201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큼지막하고 알록달록 빛깔 고운 사전

[My First Dictionary]

 

딱딱하고 지루한 사전의 느낌이 아닌

뭔가 재미난 것이 가득할 것만 같은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만져보고 열어보고 갖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먼저 알고 쪼르르 달려와서 펼쳐보지요. ^^

 

 

 

제일 먼저 열어본 곳은 바로 Contents부분이예요.

책을 정확하게 잘 사용하려면 전체적인 윤곽을 살피고,

꼼꼼히 체크하는 자세가 필요하더라구요.  

 

전체적인 구성은 4가지로 나뉜답니다.

1. Note for parents and teachers - 부모와 선생님을 위한 지침서

2. Dictionary word entries - 사전의 내용

3. Dictionary games - 사전을 활용한 게임

4. Index of additional words - 사전속의 또 하나의 사전

  

 

 

 

>>> My First Dictionary 속으로~ <<<

 

 

우선 그림과 글씨가 한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시원시원한 것이 맘에 들어요.

사전이라면 촘촘히 글씨가 있고, 보기부터 벅찬데....

점선과 실선을 잘 활용해서 한눈에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요.

 

 

[My First Dictionary]레이아웃이 Needs(독자)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서 보기에도 편하고 찾기도 쉽게 되어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제일 좋은 점은

 아이가 관심과 흥미를 많아 가지고 곁에 두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베프(Best Friend)처럼 말이죠. ^^ 

 

 

 

 

실사와 그림이 적당히 혼합되어 비주얼적인 면을

강화한 것도 빠질 수 없는 볼거리 요소랍니다.

 

 

 

 

언어의 확장성과 연계성이 잘 되어 있어

한가지의 단어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고 체계적인 언어구조

갖출 수 있게 되는 동기 부여가 확실해요.

 

 

 

 

동사와 명사형을 굳이 따로 표현하지 않아도

내용에 있는 것을 토대로 감각적으로 익히는 센스를 가지게 된답니다.

한곳에서 많은 것을  해결하죠.

 

 

 

 

 

사전속에 게임이 들어있는 책 보셨나요?

저는 My First Dictionary] 에서 처음으로 보았답니다.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책이라 보물섬같다는 표현을

앵두가 구석구석 살펴보더니 말하더라구요.

딱 맞는 말에 이심전심이었지요.  

 

 

 

사전속의 작은 사전의 구조형식

볼수록 독특하고 센스만점의 사전에 매료되어

즐거운 시간을 많이 만들며 영어 단어랑 놀기로 했답니다.

그냥 오늘 하루가 아니라...

매일같이 30분 정도씩은 말이죠.  

 

 

 

 

>>> Dictionary Games과 함께 독후활동 <<<

 

 

 

요 사전이 참 마음에 들었던 것은

 물론 보기에도 편하고,눈에 쏙쏙 들어오는 이유도 있었지만,

특히 Dictionary Games를 통해 사전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앵두랑 몇가지 골라 놀이를 같이 했어요.

 

 

 

1. Animal alphabet 놀이

 

 

동물들을 영어단어로 정확하게 인지하고,

 Alphabetical order(알파벳 순서)에 따라  순서대로 나열하는 놀이랍니다.

 

친절하게도 사전 위의 알파벳을 참조해서

모르는 아이(어린 유아)의 경우도 충분히 놀면서

알파벳의 순서를 꼼꼼히 익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2. Word detective ( 단어 명탐정이 되어 보아요!)

 

 

탐정놀이 누구나 다 좋아하는 놀이중에 하나죠? ^^

특히 아이들일수록 호기심과 관심이 많아서

요런 집중도를 높이는 활동을 하면 좀 더 기억에도 오래남고

단어에 대한 추리력과 연상작용을 활발히 할 수 있어 영어학습에 많은 도움을 주네요. 

 

 

 

우선 워밍업으로 Burglar에 대한 단어를 찾아보기로 했어요.

아는 단어 steal이라는 것을 통해

전혀 모르는  단어 Burglar와 Break into에 대한

짐작으로 부터 시작하는 탐정놀이~

 

 단서는 단지 B로 시작한다는 것만 가지고 우선 B파트를 열어봅니다.

 

 

 

 

 

그림을 통해 유추하고 살펴보더니 금새 사전에서

Burglar를 찾아 도둑의 의미를 알아내요.

 

한국말이 전혀 없어도 세련된 구성의 [My First Dictionary]

사전을 통해 감각적으로 영어 단어를 알아가며 느끼는 재미가 쏠쏠한지....

"엄마~ 너무 재미있다! 다음 문제 풀어야지~

사전인데 너무너무 즐거워요" 라고 말을 하네요.

 

  

 

 

  

 

열심히 찾고 뒤적거리더니 나만의 단어탐정노트를 완성했어요.

짜잔~ 기억해야할 부분 빨간색 긋고,

여러번 단어를 말하더니 금새 외우기도 하는 신기함을 보이네요.

사전이 좋으니까 파생효과가 다양하고 높았답니다. ^^

 

 

 

 

 

 

3. Which one doesn't belong? ( 분류와 구분 짓는 능력 키우기)

 

사전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인지발전을 꾀하는

퀴즈들이 나와서 아이가 무척 흥미로와하더라구요,

 

어떤 것이 제대로된 분류인지,

나름의 기준을 잡고 설명하면서 관찰력도 늘고 주장도 펼칠 수 있고요.

 

 

 

 

사전은 그냥 단어만 찾아보는 줄 알았는데,

[My First Dictionary]에서는 다른 인지 능력까지 고차원적으로 끌어주는

다이나믹하고 창의적인 놀이 학습을 겸해서 참 새로웠어요.

 

 

 

 

아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흐믓했답니다.

그냥 사전이라면 한번보고 책장으로 들어갈텐데...

요리조리 사전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

 

 

 

4. Find that word

( 사전속의 사전이 들어있는 재미난 더블구조 )

 

 

맨뒷면의 인덱스( Index of additional words)를 이용해서

단어를 찾아가는 과정도 특이한 활동이라

앵두가 무척 재미나게 놀면서 사전놀이를 했답니다.

 

 

 

이 책의 뒷면 인덱스를 따라 그곳에 적힌 숫자를 넘겨보면

질문에 대한 해답이 나온답니다.

 

 

 

 

 

G알파벳에서  Guide dog을 찾고 옆에 보면 10page를

따라가라고 지시되어 있어요.

 

짜잔 10쪽을 열어보면 마술같이 원하는 답이 자세한 그림과 함께

나타나서 아이는 영어를 육감적으로

느끼고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즐거워하네요.

 

 

 

 

 

연계되는 단어들은 굵은 글씨로 표기되어

더욱 기억에 잘 남고, 한번 더 집중해서 보는 효과가 있어요.

 

 

 

 

 

영어뿐 아니라 다양한 세계를 접하고, 지식과 상식을

맘껏 쌓을 수 있는 사전이기에 값지고

소장가치가 뛰어나서 오래도록 두고 참고 할 수 있어요.

 

 

 

 

 

 

 

 

 5. Sound- alikes 동음이의어 독후활동

 : 미니북을 만들어요~

 

 

A4 용지를 반으로 접고 중간에 가위로 잘라 미니북을 만들어요.

간단하면서도 성취감도 높고 이뻐서

울 앵두가 자주 활용하는 독후활동이랍니다.

 

 

 

 

 

이제 그림과 글을 담은 나만의 미니북을 완성하면 되지요.

 

 

 

 

 

Bat(박쥐) - Bat(야구배트) / Flour(밀가루) - Flower(꽃)

Nut(공구중 하나인 너트) - Nut(견과류 땅콩) / Orange(오렌지색) - Orange(과일)

Pair (짝) - Pear (배) / Right (지금) - Write (쓰다)

Scale (비늘) - Scale (저울) / Tie (넥타이) - Tie (매듭짓다)

 

 

 

 

 

 

앵두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정성이 들어간 미니북

동음이의어도 익히고, 이렇게 자신만의 미니사전을 만들어가니

기억도 잘되고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 독서중인 울 앵두*버찌 <<<

 

 

아직 어린 울 버찌의 경우는 사전을 활용한다기 보다는

좋아하는 그림위주로 보면서

단어도 알아보고, 같이 발음해보면서 즐거워했답니다.

 

 

 

  

 

실사와 그림을 통해 다양한 상상도 해보고,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단어를 직감하는 능력도 길러보고 있네요.

 

 

 

 

 

 

>>> 버찌의 독후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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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Cue Plus 2 (Student Book + CD + Workbook) Grammar Cue Plus 2
Language World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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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는 흔히들 딱딱하고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말을 많이해요.

혹자는 요즘 같이 speaking이 우선인 시대에 Grammar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도 말을 합니다.

문법위주로 영어를 수년간 공부한 사람들이 실제영어를 잘하냐고 하면서...

 

그렇지만 우리처럼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환경

사는 사람들의 경우는 조금은 다른 상황인 것 같아요.

 

그동안은 문제를 풀기위한 딱딱한 Grammar를 배웠던 방법이 잘못되어

실생활에서는 죽어있는 영어로 습득되어 왔던 것이고,

그런것이 Grammar는 쓸데없고 불필요하다는 오판을 만들었죠.

 

Grammar는 언어의 가장 큰 테두리이자 기둥이랍니다.

 

살아있는 언어를 배우기 위한 접근방법을 알아보고,

가장 첫걸음으로 재미있고 의미있는 Grammar 교재를 알아보는 것이 제일 급선무같아요.

 

 

 

 



 

나름 엄마표 영어로 앵두의 영어학습에 여러가지 고민을 가지고 있던 중

예전에 모두 풀어봤던 Grammar Cue1,2,3에서 좀 더 심화되고,

더욱 생생한 영어문법을 즐겁고 신나게 배울 수 있는

Grammar Cue PLUS를 만나게 되어 정말 행복했답니다.

마치 가뭄에 단비만나 듯 말이죠. ^^*

 

 

Grammar Cue PLUS3단계로 이뤄져있고,

앵두가 풀게된 책은 Level 2 보라색책이랍니다.  

(Student Book + Workbook + Hybrid CD)

 

 

 

 

    

 

책의 앞뒷면을 꼼꼼히 살펴보는 편인데 앵두가 그러더라구요.

벽돌하나하나 쌓아 이쁜 집을 짓는 것 같다고...

 저랑 같은 생각을 했기에 더욱 반가웠어요.

 

Grammar라는 거대한 집은...

 차곡차곡 문법지식을 쌓아서 견고하게 만들 수 있겠죠.

 

 

 



 

뒷면의 Key Features를 통해서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을 알수 있었구요.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어요.

 

 

 

     

 

즐겁고 신나게 Grammar 학습이 되도록 가능한

 Hydrid CD워크북이 들어있어 알차고 실용적인 구성이지요.

 

 

 

 



 

Introduction부분을 꼭 차분히 읽고 아이랑 같이 시작하면

좀 더 깊이 있는 Grammar학습이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어떤 점이 포커스인지 

목표가 확실해지면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죠.

 

 

 

 

 

>>> Student Book : Unit 5 -> Present Continuous <<<

 

 

요즘 앵두가 읽는 영어 동화책에서 많이 나오는

현재 진행형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아보고 싶어해서

Present Continuous부분 부터 Grammar를 풀어보았네요.

 

이건 제 생각인데 Grammar를 진행할 때

꼭 처음 nouns(명사)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Grammar Cue로 전체적인 문법 흐름을 파악한 상태라면,

Grammar Cue PLUS에서는 자신이 관심있는 부분부터 집고 넘어가면

더욱 효율적인 Grammar 정복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앞부분만 열심히 하다가 작심삼일로

중요한 부분이 많은 뒷부분을 놓치는 경우가 있쟎아요.

그래서 앞에는 손때가 묻고 뒤에는 하얀 상태 그래로....(예전 성문법 많이 그렇죠^^;;)

물론  Grammar Cue PLUS는 즐겁고 신나니까 기우일거예요.

 

 

 



 

대화체 형식으로 실제 Speaking에서 올바른 문법사용을 알아볼 수 있어요.

그리고 캐릭터를 통해 문법뽀인트를 배우니까 쉽다네요.

 

간단하니까 외워서 엄마랑 Roll Play를 하면

더욱 재미나고 기억에도 남는 활동이 될 것 같아요.

 

 

 





 

문법 정의와 테이블을 통해 문법을 쉽고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어 좋고,

Grammar practice를 통해 연습을 하니까 금방 익숙해져요.

 

 

 

 



 

Grammar Extension은 문법 포커스를 인식하고 언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확장할 수 있어서 좀 더 심도있는

Grammar에 접근이 가능하네요.

 

 

 



 

Grammar in Passage와 Grammar in use 그리고 Self check가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부분이랍니다.

 

 

왜냐하면 다양한 지문 을 통해 풍부한 내용을 접할 수 있고,

문법학습도 동시에 가능하니 1석2조구요.

배운 문법을 활용해서 직접 writing연습 을 하니까 참 유익하더라구요.

또한 학습자 스스로 무엇을 공부했는지에 대한 자가진찰이 가능하니까,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하게 되는 계기 가 되었답니다.

 

 

 



 

Unit 별로 묶어서 Review하는 시간이 있어

반복학습을 통해 기억을 좀 더 오래 가게 할 수 있구요.

 

 

 



 

중간 정검 Test도 있는데, 꼭 20챕터의 반을 잘라

1~10이 아닌 내용의 연계성과 비중에 따라

1~ 12로 자른 것도 의미있는 것 같아요.  

 

 

 

 



 

Final Test도 총괄평가의 개념으로 그동안 배운

Grammar를 한번 훏어보면서 모르는 부분을 집고 넘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꼭 필요한 부분이네요.

 

 

 

 



 

맨 마지막에 부록으로 수록된 숙어형 동사차트

빈도수 높은 것을 모아서 의미와 예시를 적어놓았어요.

영영사전처럼 활용해도 좋아서 너무 만족스럽네요.

 

 

 

 

>>> Grammar in use부분을 보강활동중인 앵두 <<<

 

   

 



 

 

논어의 유명한 말중에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것만 못하다"

참 곱씹을수록 멋진 말 같아요.

 

앵두가 좋은 교재를 통해 살아있는 Grammar의 참맛을 느끼고,

재미와 즐거움을 알게 되니까 자기 스스로

주체적인 학습을 하게 되더라구요.

 

 



 

영어사전을 통해 자기만의 Note를 완성하고

정리해가면서 익히게 되었구요.

 

 



 

한문장만 만든 것이 아쉬워서 다른 여러가지 문장도 만들며

wirting실력도 늘렸답니다.

 

 

 



 

또한 현재진행형 파트이지만,

hard, right now라는 부사도 알게 되어 같이 학습하고

문장을 통해 좀더 실력을 보강하게 되었어요.

 

알아가는 즐거움으로 즐기게 되어 영어랑 친구~

 Grammar Cue PLUS

우린 베.프.가 되었데요. (Best Friend)

 

 

 

 

 

 

 

 

>>> Workbook으로 복습하면서 실력 다지기 <<<

 

  

 



 



 

각 unit당 2페이지 분량 의 학습량으로 부담없이 복습이 가능하고,

Dictation 문제도 들어있어서 Listening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주네요.

 

Grammar와 4 skill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

기능을 골고루 활용할 수 있어 유익했답니다.

 

 

 

 

 

>>> 랄랄라~ Hybrid CD 즐겁게 활용하기 <<<

 



 

즐거운 소리와 함께 등장한 화면~

아이들이 퀴즈에 무척 열광했네요. ^^*

 

 

 



 

모든 파트를 컴퓨터로 복습 정검 할수 있어 오감만족 학습 시스템이네요.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에 익숙해서 요런 형식이

호기심도 증폭시키고 어필하는 것 같아요.

 

 

 



 

문제 등장하면 잘 살펴보고~

 

 



 

체크한 후에 클릭하면,

 

 



 

자동 채점이 되어 성취도를 나타내주네요.

울 앵두 10/10 스코어

만족스런 점수를 받고 기쁨의 작은 V도 날리고~

 

 

 



 

요렇게 이쁜 미소천사가 되었어요. ^^*

 

 

 



 

 

 

 

 

 

>>> 언어세상 홈페이지와의 연계성 <<<

 

 

1.  http://www.lwbooks.co.kr

 

한글이 하나도 없고 답도 없는 Grammar Book이라서 (거의 원어민 교재 같아요)

어떻게 아이에게 가르쳐줄까부터 걱정하신다면

언어세상의 홈페이지에서 멘토링받아보세요~ ^^*

 

잠재력을 향상시켜 자신감있게 엄마표 영어를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답니다.

 

 

 



 

Student Book & Work Book 답안과 한글문법가이드를

도서자료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어요.

 

 

 

 



 

한글문법가이드는 집업화일로 저장되어 있고,

첨부화일을 다운받아 프린트하시면 쓸 수 있어요.

 

 

 

 



 

다양한 자료들로 충분히 내 아이의 영어선생님으로

도움을 줄 수있는 엄마샘이 되지요. ^^*

 

 

 



 



 

Dialog의 구체적인 활용방법을 제시해주고요.

꼼꼼한 문법 설명과 깔끔한 뽀인트로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스테이플러로 찍어서 잘 보관해놓으면 엄마만의 비밀 노트가 되죠.

 

 

 

 

 

>>> Grammar Cue와의 연계성 <<<

 

 

1. Grammar Cue : Book1

< Nouns> part / Unit 3 : Shoes Watches

 



 



 

Grammar Cue의 경우는 포커스가 유아,초등저학년에 맞춰져서

그림을 부각시키는 비주얼적인 면에 있고

Grammar에 좀 더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가장 기초적인 것을 익히게 되죠.

(Regular 타입만 맛보기정도)

 

 

 



 

반면 Grammar Cue PLUS는 좀 더 세부적이고, 자세한 내용으로

폭넓고 정교한 Grammar를 통해 언어의 섬세함을 배울 수 있답니다.

( Irregular 타입도 같이 배우며 확장형)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실용적 회화도 가미되구요.

 

 

 

 

 

>>> 엄마의 최종 선택과 아이의 바램  <<<

 

 

주변에서 많이들 이름있는 영어학원을 다 다녀서

솔찍히 조금은 조바심이 났답니다.

작은 틀안에 갇힌 엄마의 생각으로 앵두의 영어 실력이 뒤쳐지면 어쩌나 하고요.

 

그런데 Grammar Cue PLUS를 접한 앵두가 먼저 그러네요.

"엄마! 겨울 방학동안 Grammar Cue PLUS레벨 모두 다 풀고 싶어요! "

재미있고 신나서 계속 하고 싶어요~

 

 

기특한 말에 힘을 얻어 엄마표 영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맘 먹었답니다.

올 겨울에는 확실하게 Grammar 부분을 즐겁고 신나게

다질수 있는 우리 앵두의 영어친구~

 

 

Grammar Cue PLUS 1,2,3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워 ^^*

 

We can do it!

 

 


>>> Grammar Cue Plus  강점 <<<

 

  

1. 문제를 풀기위한 딱딱한 grammar가 아닌, 살아있는 생생 언어를 배우기 위한 grammar 접근방식 제시

 

 

2. 어렵지 않도록 친근한 만화를 이용한 대화문으로, 호기심을 유발하며 문법포인트 소개

( 실제 Speaking에서 활용되는 올바른 grammar를 보여줌 )

 

 

 

3. 주요한 문법과 구문이 반복과 심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화되도록 커리큘럼 구성

( 7개의 섹션을 통해 점층적으로 난이도를 조절하는 체계적 학습)

 

 

4. 하이브리드(Hybrid CD)를 통해 즐겁고 활기찬 언어놀이가 가능하고,

오감을 통한 언어학습으로 자연스런 복습활용

 

 

5. 언어세상 홈페이지(www. lwbooks.co.kr)의 든든한 지원자료가 엄마표 영어의 멘토 역할 도와줌

(Student Book & Work Book 답안지 , 한글문법가이드)

 

 

6. Grammar Cue와의 연계성이 잘 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문법세상에 입문할 수 있음.

 

 

7. Grammar와 4 skill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연결을 통한 문법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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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Cue Plus 1~3 Set - (Student Book + CD + Workbook)
Language World / 2011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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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는 흔히들 딱딱하고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말을 많이해요.

혹자는 요즘 같이 speaking이 우선인 시대에 Grammar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도 말을 합니다.

문법위주로 영어를 수년간 공부한 사람들이 실제영어를 잘하냐고 하면서...

 

그렇지만 우리처럼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환경

사는 사람들의 경우는 조금은 다른 상황인 것 같아요.

 

그동안은 문제를 풀기위한 딱딱한 Grammar를 배웠던 방법이 잘못되어

실생활에서는 죽어있는 영어로 습득되어 왔던 것이고,

그런것이 Grammar는 쓸데없고 불필요하다는 오판을 만들었죠.

 

Grammar는 언어의 가장 큰 테두리이자 기둥이랍니다.

 

살아있는 언어를 배우기 위한 접근방법을 알아보고,

가장 첫걸음으로 재미있고 의미있는 Grammar 교재를 알아보는 것이 제일 급선무같아요.

 

 

 

 



 

나름 엄마표 영어로 앵두의 영어학습에 여러가지 고민을 가지고 있던 중

예전에 모두 풀어봤던 Grammar Cue1,2,3에서 좀 더 심화되고,

더욱 생생한 영어문법을 즐겁고 신나게 배울 수 있는

Grammar Cue PLUS를 만나게 되어 정말 행복했답니다.

마치 가뭄에 단비만나 듯 말이죠. ^^*

 

 

Grammar Cue PLUS3단계로 이뤄져있고,

앵두가 풀게된 책은 Level 2 보라색책이랍니다.  

(Student Book + Workbook + Hybrid CD)

 

 

 

 

    

 

책의 앞뒷면을 꼼꼼히 살펴보는 편인데 앵두가 그러더라구요.

벽돌하나하나 쌓아 이쁜 집을 짓는 것 같다고...

 저랑 같은 생각을 했기에 더욱 반가웠어요.

 

Grammar라는 거대한 집은...

 차곡차곡 문법지식을 쌓아서 견고하게 만들 수 있겠죠.

 

 

 



 

뒷면의 Key Features를 통해서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을 알수 있었구요.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어요.

 

 

 

     

 

즐겁고 신나게 Grammar 학습이 되도록 가능한

 Hydrid CD워크북이 들어있어 알차고 실용적인 구성이지요.

 

 

 

 



 

Introduction부분을 꼭 차분히 읽고 아이랑 같이 시작하면

좀 더 깊이 있는 Grammar학습이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어떤 점이 포커스인지 

목표가 확실해지면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죠.

 

 

 

 

 

>>> Student Book : Unit 5 -> Present Continuous <<<

 

 

요즘 앵두가 읽는 영어 동화책에서 많이 나오는

현재 진행형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아보고 싶어해서

Present Continuous부분 부터 Grammar를 풀어보았네요.

 

이건 제 생각인데 Grammar를 진행할 때

꼭 처음 nouns(명사)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Grammar Cue로 전체적인 문법 흐름을 파악한 상태라면,

Grammar Cue PLUS에서는 자신이 관심있는 부분부터 집고 넘어가면

더욱 효율적인 Grammar 정복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앞부분만 열심히 하다가 작심삼일로

중요한 부분이 많은 뒷부분을 놓치는 경우가 있쟎아요.

그래서 앞에는 손때가 묻고 뒤에는 하얀 상태 그래로....(예전 성문법 많이 그렇죠^^;;)

물론  Grammar Cue PLUS는 즐겁고 신나니까 기우일거예요.

 

 

 



 

대화체 형식으로 실제 Speaking에서 올바른 문법사용을 알아볼 수 있어요.

그리고 캐릭터를 통해 문법뽀인트를 배우니까 쉽다네요.

 

간단하니까 외워서 엄마랑 Roll Play를 하면

더욱 재미나고 기억에도 남는 활동이 될 것 같아요.

 

 

 





 

문법 정의와 테이블을 통해 문법을 쉽고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어 좋고,

Grammar practice를 통해 연습을 하니까 금방 익숙해져요.

 

 

 

 



 

Grammar Extension은 문법 포커스를 인식하고 언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확장할 수 있어서 좀 더 심도있는

Grammar에 접근이 가능하네요.

 

 

 



 

Grammar in Passage와 Grammar in use 그리고 Self check가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부분이랍니다.

 

 

왜냐하면 다양한 지문 을 통해 풍부한 내용을 접할 수 있고,

문법학습도 동시에 가능하니 1석2조구요.

배운 문법을 활용해서 직접 writing연습 을 하니까 참 유익하더라구요.

또한 학습자 스스로 무엇을 공부했는지에 대한 자가진찰이 가능하니까,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하게 되는 계기 가 되었답니다.

 

 

 



 

Unit 별로 묶어서 Review하는 시간이 있어

반복학습을 통해 기억을 좀 더 오래 가게 할 수 있구요.

 

 

 



 

중간 정검 Test도 있는데, 꼭 20챕터의 반을 잘라

1~10이 아닌 내용의 연계성과 비중에 따라

1~ 12로 자른 것도 의미있는 것 같아요.  

 

 

 

 



 

Final Test도 총괄평가의 개념으로 그동안 배운

Grammar를 한번 훏어보면서 모르는 부분을 집고 넘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꼭 필요한 부분이네요.

 

 

 

 



 

맨 마지막에 부록으로 수록된 숙어형 동사차트

빈도수 높은 것을 모아서 의미와 예시를 적어놓았어요.

영영사전처럼 활용해도 좋아서 너무 만족스럽네요.

 

 

 

 

>>> Grammar in use부분을 보강활동중인 앵두 <<<

 

   

 



 

 

논어의 유명한 말중에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것만 못하다"

참 곱씹을수록 멋진 말 같아요.

 

앵두가 좋은 교재를 통해 살아있는 Grammar의 참맛을 느끼고,

재미와 즐거움을 알게 되니까 자기 스스로

주체적인 학습을 하게 되더라구요.

 

 



 

영어사전을 통해 자기만의 Note를 완성하고

정리해가면서 익히게 되었구요.

 

 



 

한문장만 만든 것이 아쉬워서 다른 여러가지 문장도 만들며

wirting실력도 늘렸답니다.

 

 

 



 

또한 현재진행형 파트이지만,

hard, right now라는 부사도 알게 되어 같이 학습하고

문장을 통해 좀더 실력을 보강하게 되었어요.

 

알아가는 즐거움으로 즐기게 되어 영어랑 친구~

 Grammar Cue PLUS

우린 베.프.가 되었데요. (Best Friend)

 

 

 

 

 

 

 

 

>>> Workbook으로 복습하면서 실력 다지기 <<<

 

  

 



 



 

각 unit당 2페이지 분량 의 학습량으로 부담없이 복습이 가능하고,

Dictation 문제도 들어있어서 Listening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주네요.

 

Grammar와 4 skill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

기능을 골고루 활용할 수 있어 유익했답니다.

 

 

 

 

 

>>> 랄랄라~ Hybrid CD 즐겁게 활용하기 <<<

 



 

즐거운 소리와 함께 등장한 화면~

아이들이 퀴즈에 무척 열광했네요. ^^*

 

 

 



 

모든 파트를 컴퓨터로 복습 정검 할수 있어 오감만족 학습 시스템이네요.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에 익숙해서 요런 형식이

호기심도 증폭시키고 어필하는 것 같아요.

 

 

 



 

문제 등장하면 잘 살펴보고~

 

 



 

체크한 후에 클릭하면,

 

 



 

자동 채점이 되어 성취도를 나타내주네요.

울 앵두 10/10 스코어

만족스런 점수를 받고 기쁨의 작은 V도 날리고~

 

 

 



 

요렇게 이쁜 미소천사가 되었어요. ^^*

 

 

 



 

 

 

 

 

 

>>> 언어세상 홈페이지와의 연계성 <<<

 

 

1.  http://www.lwbooks.co.kr

 

한글이 하나도 없고 답도 없는 Grammar Book이라서 (거의 원어민 교재 같아요)

어떻게 아이에게 가르쳐줄까부터 걱정하신다면

언어세상의 홈페이지에서 멘토링받아보세요~ ^^*

 

잠재력을 향상시켜 자신감있게 엄마표 영어를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답니다.

 

 

 



 

Student Book & Work Book 답안과 한글문법가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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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자료들로 충분히 내 아이의 영어선생님으로

도움을 줄 수있는 엄마샘이 되지요. ^^*

 

 

 



 



 

Dialog의 구체적인 활용방법을 제시해주고요.

꼼꼼한 문법 설명과 깔끔한 뽀인트로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스테이플러로 찍어서 잘 보관해놓으면 엄마만의 비밀 노트가 되죠.

 

 

 

 

 

>>> Grammar Cue와의 연계성 <<<

 

 

1. Grammar Cue : Book1

< Nouns> part / Unit 3 : Shoes Watches

 



 



 

Grammar Cue의 경우는 포커스가 유아,초등저학년에 맞춰져서

그림을 부각시키는 비주얼적인 면에 있고

Grammar에 좀 더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가장 기초적인 것을 익히게 되죠.

(Regular 타입만 맛보기정도)

 

 

 



 

반면 Grammar Cue PLUS는 좀 더 세부적이고, 자세한 내용으로

폭넓고 정교한 Grammar를 통해 언어의 섬세함을 배울 수 있답니다.

( Irregular 타입도 같이 배우며 확장형)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실용적 회화도 가미되구요.

 

 

 

 

 

>>> 엄마의 최종 선택과 아이의 바램  <<<

 

 

주변에서 많이들 이름있는 영어학원을 다 다녀서

솔찍히 조금은 조바심이 났답니다.

작은 틀안에 갇힌 엄마의 생각으로 앵두의 영어 실력이 뒤쳐지면 어쩌나 하고요.

 

그런데 Grammar Cue PLUS를 접한 앵두가 먼저 그러네요.

"엄마! 겨울 방학동안 Grammar Cue PLUS레벨 모두 다 풀고 싶어요! "

재미있고 신나서 계속 하고 싶어요~

 

 

기특한 말에 힘을 얻어 엄마표 영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맘 먹었답니다.

올 겨울에는 확실하게 Grammar 부분을 즐겁고 신나게

다질수 있는 우리 앵두의 영어친구~

 

 

Grammar Cue PLUS 1,2,3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워 ^^*

 

We can do it!

 

 


>>> Grammar Cue Plus  강점 <<<

 

  

1. 문제를 풀기위한 딱딱한 grammar가 아닌, 살아있는 생생 언어를 배우기 위한 grammar 접근방식 제시

 

 

2. 어렵지 않도록 친근한 만화를 이용한 대화문으로, 호기심을 유발하며 문법포인트 소개

( 실제 Speaking에서 활용되는 올바른 grammar를 보여줌 )

 

 

 

3. 주요한 문법과 구문이 반복과 심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화되도록 커리큘럼 구성

( 7개의 섹션을 통해 점층적으로 난이도를 조절하는 체계적 학습)

 

 

4. 하이브리드(Hybrid CD)를 통해 즐겁고 활기찬 언어놀이가 가능하고,

오감을 통한 언어학습으로 자연스런 복습활용

 

 

5. 언어세상 홈페이지(www. lwbooks.co.kr)의 든든한 지원자료가 엄마표 영어의 멘토 역할 도와줌

(Student Book & Work Book 답안지 , 한글문법가이드)

 

 

6. Grammar Cue와의 연계성이 잘 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문법세상에 입문할 수 있음.

 

 

7. Grammar와 4 skill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연결을 통한 문법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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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살려! - 우리문화 이야기 - 마을과 집안을 지키는 신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12
무돌 글.그림 / 노란돼지 / 2011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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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하면서도 은근한 우리나라 한복의 색감이

느껴지는 표지와 귀엽게 생긴 도깨비... 

 

뒷면에는 터주대감에게 잡힌 도깨비의 모습에서

 어떤 일이 과연 벌어진 것인지

너무너무 궁금하게 만들더군요.  

 

 

 



 

마을의 구석구석이 표현되고

도깨비의 마을원정 일정기가 화살표 순으로 나와있어서

호기심은 갈수록 늘어났어요.

 

버려진지 100년 넘은 낡은 사기그릇 도깨비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요 책의 재미는 모든 사물을 의인화하고,

의미를 부여해서 역할이 있더라구요.

 

사기그릇 도깨비와 소통을 하면서 이야기를 주거니 받거니 하는데..

상황이 재미나서 더욱 글에 몰입하게 되었어요.

 

 

 



 

솟대를 알고 있는 울 앵두~

참 반가워하더라구요.

 

그리고 도깨비가 메밀묵을 잘 먹는다는 사실도 흥미롭다고 했어요.

 

예전에 황소 뱃속으로 들어간 도깨비에 대한 공연을

어렴풋히 기억하면서  참 재미난 이야기라고 두눈을 반짝이네요.

 

 



 

아이덕분에 무사히 마을속으로 들어온 도깨비...

좋아라하지만 어떤 일이 펼쳐질 지 아직 모르고 있답니다.

 

 

 



 

우리나라 민속신앙이 이야기와 잘 결부되어

더욱 재미있게 글이 전개되었어요.

 

신과 지킴이 등 책 속에서 우리네 조상의 정신세계를

알 수 있는 계기도 되어 의미있었어요.  

 

 

 



 

"철융","업신", "성주대감" 등등 모르는 말도 배워보고,

상황에 따라 아기 도깨비의 모습도 천자만별로 변하는 것이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자세한 설명이 책 뒷면에 나와있어

좀 더 학습적인 면까지 알 수 있어서 알찼답니다.

 

 

 

 

<독후활동중인 앵두>

 



 

아이의 맑은 생각이 이뻤고,

알게된 점을 적으면서 복습하는 것이 기특했네요.

 

 

 

< 버찌랑 재미나게 책을 읽어요 >

 



 

둘이 앉아서 오손도손 책을 보는 것을 보면

참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재미난 책 있다면서 같이 동생이랑 나누는 모습.

앵두 덕분에 엄마는 편하네요.

 

멋진 책 세상에서 아이들은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끼며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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