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늘님의 서재 (하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9281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9 Oct 2026 05:21:52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66928104365595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69281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늘</description></image><item><author>하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코코지니의 친절한 재봉틀 교실 - [코코지니의 친절한 재봉틀 교실 - 기초부터 차근차근 초보자를 위한 실용 생활 소품 34가지 만들기,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928104/17599174</link><pubDate>Wed, 28 Oct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928104/175991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112&TPaperId=175991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3/8/coveroff/k8921311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112&TPaperId=175991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코지니의 친절한 재봉틀 교실 - 기초부터 차근차근 초보자를 위한 실용 생활 소품 34가지 만들기, 개정판</a><br/>유진희(코코지니) 지음 / 이덴슬리벨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기초부터 차근차근! 초보자를 위한 실용 생활 소품 34가지 만들기"​나는 어릴때 부터 뭔가 만드는 걸 좋아했다. 레고같은 조립하는 것도 좋아했고, 인형 옷을 어린 나이에도 만들어 준다고 야단법석을 떨었던 기억이 난다. 나이 들어서는 재봉틀을 사용하겠다며 기계는 사두었는데 좀처럼 친해지기가 어렵다. 손바느질이나 뜨개는 가볍게 시작할 수 있지만, 재봉틀은 뭔가 순서가 복잡하다. 보빈에 실을 감아서 밑실로 넣고, 윗실을 잘 꽂아서 원단에 박는 연습을 거쳐서 원하는 실땀으로 작업을 진행해야한다. 직선박기 쯤이야 생각하며 시작하다가도 생각보다 순조롭지 않을때가 있다. 실땀이 정상적이지 않을때는 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재봉틀이 내가 생각하는대로 작동을 안할때는 당황스럽고 난감하다. 그렇게 어느 구석으로 밀려나 버린 재봉틀이 이 책을 보면서 떠올랐다. 재봉틀을 잘 사용하려면, 문제점을 해결할 능력도 되어야하니 책을 보며 연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소품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소품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바느질의 기본주방용 소품 만들기거실용 소품 만들기휴대용 소품 만들기가방 만들기​특정 제품과 상관없이 재봉틀의 공통적인 부분에 대해 설명한다.  재봉틀도 종류가 많아서 상위 모델일수록 기능이 다양한 듯 하다. 재봉틀을 사용하기 위해 실 끼우기, 기본 세팅, 장력 조절에 대해 설명한다. 아무래도 내 미싱의 문제는 장력조절과 밑실감기를 잘못한게 아닌가 싶다. 재봉틀 준비가 끝나면,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부자재와 원단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대부분 재봉틀로 작업을 하더라도 마무리를 하거나 부분적으로는 바느질을 해야할 수도 있다. 필요한 바느질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실물원본 패턴이 책의 뒷부분에 포함되어 있으니 소품들 재단시 사용할 수 있다. ​본격적인 소품만들기로 들어가면, 첫 수업에서는 주방 수건을 만드는 것이다. 예쁜 패턴의 원단으로 수건 고리와 부분적으로 꾸미는 작업을 한다. 간단한 직선박기로 마무리할 수 있다. 이렇게 쉬운 소품인 키친클로스, 티코스터까지 만들고 조금 난이도가 높은 티코스터 케이스를 만든다. 겉감, 안감, 접착솜이 필요했고, 재봉하는 방법도 조금 복잡해보였지만 책에서는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냄비집게, 오븐장갑, 앞치마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소품들을 만들 수 있어 실용적이다. 곡물 핫팩, 갑티슈 커버, 매직 파우치, 카드 지갑, 양면 스트링 주머니, 파우치같은 소품은 재밌게 만들어 지인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인 것 같다. ​QR코드를 찍고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어서 이해 안되는 부분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소품을 만드는 사이사이 알짜 TIP도 아낌없이 수록되어 있다. 자세한 과정사진과 설명으로 차근차근 따라하면 쉽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보니, 우리집 어딘가에 잠자고 있는 재봉틀을 사용해볼 용기가 다시 생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3/8/cover150/k8921311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30842</link></image></item><item><author>하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리뷰] 부동산 트렌드 2027 - [부동산 트렌드 2027]</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928104/17578834</link><pubDate>Sun, 18 Oct 2026 1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928104/175788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880&TPaperId=175788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32/coveroff/k5121318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880&TPaperId=175788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동산 트렌드 2027</a><br/>김경민 외 지음 / 와이즈맵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현 정부에서 올해 초 일부를 제외하고, 전국민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풀었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해 유가가 상승하니 국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좋은 의도였겠지만, 시중에 풀리는 돈이 많아지면서 인플레이션은 심화될꺼라 우려를 했었다. 거기다 반도체 기업의 호황으로 인해 대규모 성과급이 직원들에게 뿌려졌고, 반도체 기업 뿐만 아니라 실적이 좋은 기업들의 노조에서도 성과급 요구는 커져 갔다. 이렇게 큰 돈들이 시장에 풀리다보니 물가가 오르는 것에 동반하여 부동산에는 큰 변화의 지형을 만들어가게 되었다. 강남이 주춤하는 사이, 반도체 기업 가까이의 부동산이 많이 상승한다는 것이다. 올해 초에만 해도 부동산 팔아 주식 산다더니, 최근에는 한국 주식 팔아 부동산해야 한단다. 부동산은 주식처럼 쉽게 매매할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변화의 흐름이 생각보다 빠르다.​&lt;부동산 트렌드 2027&gt;  이 책은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고, 이 책은 여섯 번째 책이다. 시리즈 중 몇 권의 책을 읽었었는데 앞서 출간된 책들이 전망을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정확한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문제일텐데 박경민교수의 연구팀이 2027년을 어떻게 전망하는지 궁금했다. <br>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1장 2026년 부동산 시장 돌아보기2장 빅데이터로 분석한 서울시 &amp; 전국 아파트3장 서울 빌라 시장 분석4장 2027년 부동산 투자 빅이슈 TOP 85장 서울시 18개 대장 단지 상세 리포트6장 2027년 부동산 시장 종합 진단<br><br>부동산 가격을 정부가 잡겠다는 의지는 강력해 보였다. 다주택자 대출 금지와 무주택자 대출의 축소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토지거래허가제가 방송에서만 듣던 용어여서 어떤 의미인지 몰랐는데,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만 집을 살 수 있다. 무주택자가 아파트에 직접 들어가서 2년간 직접 거주해야하고, 거주 후 임대시 계획서를 제출해야한다. 갭 투자는 하면 안된다고 정부가 나선 것이다.​부동산 시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인플레이션, 공급 절벽, 금리, 정부정책(보유세 강화 등), 자산효과 5가지라고 한다. 인플레이션은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전/월세를 상승시키면서  부동산의 기대 가치는 올라간다. 현재 시장에 보면 전세의 매물을 찾기가 어렵다. "직접 거주하는 1주택만 가져라, 갭투자는 안된다" 등의 정책은 결국 전세 매물을 사라지게 하고, 그 결과 반전세와 월세가 점점 늘어가는 걸 보면서 이사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전국 아파트 매매 동향을 보면 서울과 경기의 특정 지역을 제외하고, 지방 광역시는 회복세가 눈에 띄지 않는다. 서울은 전고점까지 빠르게 상승했고, 업무지구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다. 올해의 특징은 강남3구가 흔들리는 동안 그 외의 중저가권 지역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20억 이상의 종부세 부담을 피할 수 있는 지역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기도 지역 중에서도 서울을 중심으로 인접한 지역의 상승세가 보이는데 이곳을 '대서울 역삼각권'이라고 불렀다. 과천, 분당, 성남, 수원, 광명 등 지도상으로 연결된 이 곳의 상승이 두드러졌는데 실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업무지구가 함께 있는 지역들도 존재한다. 예전에는 부동산 상승시 자녀들의 학군이 많이 언급되었다면 이번에는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직주근접 수요가 높은 걸로 보인다. 가격이 오를대로 오른 서울의 아파트는 진입장벽이 높아져서, 최근에는 빌라 시장이 움직인다고 한다. 얼마전까지 빌라왕 사기 사태로 빌라는 실수요자들에게도 외면받는 집이 되었었는데 어느새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니 정말 미래를 모를 일이다. 그렇다고 서울의 모든 곳의 빌라가 좋아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 중이라고 하니 잘 알아봐야 할 것이다. ​4장의 고임금 기업 분포도, 대서울 역삼각권 업무지구 개편, 경기 남부 아파트 가격 상승액을 금액별로 나타낸 지도는 현재 가격 상승의 실체를 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도여서 귀한 자료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어떤 호재가 작용할지 앞으로의 향방을 생각하면서 계획을 세워야겠다. 뒤로 갈수록 2027년에 대한 진짜 얘기를 확인할 수 있으니 미래의 부동산 변화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32/cover150/k5121318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73232</link></image></item><item><author>하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오류 없이 돌아가는 AI 투자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928104/17557931</link><pubDate>Tue, 06 Oct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928104/175579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477&TPaperId=175579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34/coveroff/k48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477&TPaperId=175579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오류 없이 돌아가는 AI 투자 자동화</a><br/>천인국.천명준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바이브(Vibe)는 원래 '분위기', '감각', '느낌' 이라는 뜻입니다. 바이브 코딩은 문법을 하나하나 외우는 것보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AI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개발 방식을 의미합니다. (본문중)<br>IT 업계에 일하고 있지만 바이브 코딩이란 용어가 낯설었다. 책을 보면서 바이브란 용어의 뜻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AI에게 질문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바이브 코딩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최근 업무 시스템으로 추가된 신규 DB가 사용해보지 않은 이기종 DB여서 처음에는 책을 보며 공부를 했다. 하지만 책 한 권에 담기지 않은 무수한 내용은 결국 AI와 대화하면서 익혀갔다. 업무에 사용하는 중요한 쿼리들을 순식간에 만들어줘서 돌려보면 결과가 나오지 않기도 하고, 다시 질문과 확인을 거듭하면서 쓸모있는 쿼리가 완성되어 간다. 쿼리를 보면 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는데 이걸 사용해도 되나 싶을때도 있다. 이렇게 사용자가 완벽하게 모르거나, 아님 아예 프로그램에 대해 몰라도 대화하는 언어로만으로도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니 놀라운 시대를 살고 있는 것 같다. ​일반 LLM 모델들은 질문하면 대답해주고, 심지어 관련된 추가 질문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최근에 크게 주목받고 있는 AI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것에 대한 대답과 함께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행까지 해버린다. 예를 들어, "관심종목으로 등록한 10개 종목 중에서 이동평균선이 정배열로 만들어가면서, 주가가 20일선 아래에 있다가 거래량이 평소보다 10배 이상 증가하면서 20일선을 돌파하고 횡보하고 있는 종목을 찾아서 매수해줘." 이렇게 찾아주는 것 뿐만 아니라 매수까지 하는 실행이 가능하다고 해서 AI 에이전트를 개인 비서라고도 한다. ​이렇게 쉽게 개인 비서를 이용해서 주식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도구들이 필요하다. 도구를 내 PC에 설치해서 필요한 자료들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첫번째 중요한 일이다. 1부의 3장에 프로그래밍 도구로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한 편집기로 VS Code, VS Code 파이썬 확장, 클로드 API 를 사용하기 위해 anthropic 패키지, 주가 데이터 수집을 위해 FinanceDataReader 패키지, 한국거래소 데이터 pykrx 패키지, 데이터 분석 pandas 패키지 등을 책에서는 이용한다. 환경을 준비하는 것이 생각보다 높은 진입장벽일 수 있는데 책에서는 따라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AI를 직접 연결해서 토큰을 이용해보지는 못했는데, 책에는 API 키 발급과 설정, 비용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주식시장에서는 다양한 지표를 이용해서 매매하는 참여자들이 많다. 이동평균선, 거래량, 다양한 기술적 지표등을 활용해서 추적 관찰하며 시장에 참여 하는데 한국 주식시장에만 해도 2000개가 넘는 종목이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다. 매일 시장을 관찰하기가 정말 어려운 일인데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도 직접 내가 만들 수 있다면 개인 투자자도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것 같다. 우선은 무조건 책 대로 따라해보고, 결과물을 확인해본다면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에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AI시대에 주식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br><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34/cover150/k48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342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