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늘님의 서재 (하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9281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8 Oct 2026 10:03:29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66928104365595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69281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늘</description></image><item><author>하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오류 없이 돌아가는 AI 투자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928104/17557931</link><pubDate>Tue, 06 Oct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928104/175579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477&TPaperId=175579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34/coveroff/k48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477&TPaperId=175579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오류 없이 돌아가는 AI 투자 자동화</a><br/>천인국.천명준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바이브(Vibe)는 원래 '분위기', '감각', '느낌' 이라는 뜻입니다. 바이브 코딩은 문법을 하나하나 외우는 것보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AI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개발 방식을 의미합니다. (본문중)<br>IT 업계에 일하고 있지만 바이브 코딩이란 용어가 낯설었다. 책을 보면서 바이브란 용어의 뜻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AI에게 질문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바이브 코딩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최근 업무 시스템으로 추가된 신규 DB가 사용해보지 않은 이기종 DB여서 처음에는 책을 보며 공부를 했다. 하지만 책 한 권에 담기지 않은 무수한 내용은 결국 AI와 대화하면서 익혀갔다. 업무에 사용하는 중요한 쿼리들을 순식간에 만들어줘서 돌려보면 결과가 나오지 않기도 하고, 다시 질문과 확인을 거듭하면서 쓸모있는 쿼리가 완성되어 간다. 쿼리를 보면 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는데 이걸 사용해도 되나 싶을때도 있다. 이렇게 사용자가 완벽하게 모르거나, 아님 아예 프로그램에 대해 몰라도 대화하는 언어로만으로도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니 놀라운 시대를 살고 있는 것 같다. ​일반 LLM 모델들은 질문하면 대답해주고, 심지어 관련된 추가 질문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최근에 크게 주목받고 있는 AI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것에 대한 대답과 함께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행까지 해버린다. 예를 들어, "관심종목으로 등록한 10개 종목 중에서 이동평균선이 정배열로 만들어가면서, 주가가 20일선 아래에 있다가 거래량이 평소보다 10배 이상 증가하면서 20일선을 돌파하고 횡보하고 있는 종목을 찾아서 매수해줘." 이렇게 찾아주는 것 뿐만 아니라 매수까지 하는 실행이 가능하다고 해서 AI 에이전트를 개인 비서라고도 한다. ​이렇게 쉽게 개인 비서를 이용해서 주식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도구들이 필요하다. 도구를 내 PC에 설치해서 필요한 자료들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첫번째 중요한 일이다. 1부의 3장에 프로그래밍 도구로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한 편집기로 VS Code, VS Code 파이썬 확장, 클로드 API 를 사용하기 위해 anthropic 패키지, 주가 데이터 수집을 위해 FinanceDataReader 패키지, 한국거래소 데이터 pykrx 패키지, 데이터 분석 pandas 패키지 등을 책에서는 이용한다. 환경을 준비하는 것이 생각보다 높은 진입장벽일 수 있는데 책에서는 따라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AI를 직접 연결해서 토큰을 이용해보지는 못했는데, 책에는 API 키 발급과 설정, 비용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주식시장에서는 다양한 지표를 이용해서 매매하는 참여자들이 많다. 이동평균선, 거래량, 다양한 기술적 지표등을 활용해서 추적 관찰하며 시장에 참여 하는데 한국 주식시장에만 해도 2000개가 넘는 종목이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다. 매일 시장을 관찰하기가 정말 어려운 일인데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도 직접 내가 만들 수 있다면 개인 투자자도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것 같다. 우선은 무조건 책 대로 따라해보고, 결과물을 확인해본다면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에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AI시대에 주식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br><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34/cover150/k48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3423</link></image></item><item><author>하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이윤호 지음 -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928104/17388275</link><pubDate>Sun, 12 Jul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928104/173882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882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off/k742139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882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a><br/>이윤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AI라는 새로운 기술은 최근 몇년간 큰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처음에는 무슨 질문을 해도 대답 잘하는 만능박사 같았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거짓말도 그럴듯하게 잘하는 검증이 필요한 정보를 주는 도구였다가,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발전 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졌다. 여러 전문분야의 업무를 조금씩 대체하기 시작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특히 프로그래밍 업무는 사람보다 더 잘하는 것 같고 그래서 현재는 IT분야에서 가장 많이 활동되고 있다. 다음으로는 회계분야의 신입을 위협하더니, 요즈음은 증권분야에서 자동매매 영역까지 AI를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개인이 많아지고 있다. 미래가 좀 걱정되기도 하지만, 가장 두려운 것은 이 AI라는 새로운 영역에 적응하지 못할까 하는 것이다. 평소 몇개의 AI를 사용하고 있긴 했으나 내 질문이 과연 이들의 역량을 많이 활용하게 하는 건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400]은 주식투자에 필요한 양질의 정보를 얻기 위한 질문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일 것 같아 읽게 되었다.​책의 저자는 경제학을 전공하고, 증권사에서 근무했으며, 많은 매매를 통해 주식시장을 경험한 전문가이다. 해마다 시장에서는 주목받는 산업이 달라지고 그 안에서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 외국인, 기관, 개인들이 투자에 참여한다. 좋게 말하면 기업의 성장에 투자해서 그 과실을 함께 나누는 것이지만, 다른 시각으로 보면 오로지 수익률을 위해 덤벼드는 전쟁터 같은 곳이다. 최근 한국 시장에서 벌어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만 매매가 쏠리는 현상은 투전판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 상황이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너무 실망스러웠고, 이러니 미국 주식시장으로 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과연 이런 곳에서 투자를 이어갈 수 있을까 솔직히 이런 맘이 많이 들어서 시장을 관망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장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시장을 주시하며 기회를 찾는 사람들이란 생각에 어떻게 해야 개인이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 그 고민의 끝에는 AI가 있었고, 이 책에서 희망이 보였다. ​내가 그동안 질문했던 내용과는 수준이 다른 프롬프트였다. 예를 들어, 만약 내 계좌에 삼성전자가 있어서 매도를 언제 해야할지 몰라서 매도 타이밍에 대한 질문을 AI에게 해야하는 경우라고 생각하자. 나는 아마 '삼성전자의 평단이 얼마인데, 언제쯤 매도하는게 가장 적절할까? 반도체의 이익률이 언제쯤부터 서서히 폭을 줄이면서 급격한 성장이 멈출지를 고려해서 시기를 알려줘.' 이 정도가 나의 최선이라면, 책에서는 매도에 대한 프롬프트가 무려 10개나 된다. 수익 확정 비율 프롬프트, 남은 물량 관리 프롬프트, 수익 반납 방지 프롬프트, 목표 수익 도달 후 대응 프롬프트, 매도 후 재진입 프롬프트, 수익 중인 종목 비교 프롬프트, 욕심 점검 프롬프트, 분할 매도 계획 프롬프트, 수익 보호선 설정 프롬프트, 최종 매도 실행 프롬프트 등 너무나 세부적이어서 놀라웠다. 이런 디테일은 전문지식과 매매에 대한 깊은 고민과 경험이 있지 않고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질문들이었다.​사실 프롬프트를 다 읽어도 내가 이 내용을 모두 이해할 수 있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책 내용을 있는 그대로 우선 질문해보고 답변을 받으면서 직접 활용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내가 모두 익혀서 활용하는 단계까지 간다면 내 언어로 쉽게 질문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있는 그대로 따라해보면서 익히는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할 것 같다. 프롬프트 각각을 목차로 정리해서 활용하면 찾기도 쉬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AI를 도구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150/k742139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995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