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book_ssulmi님의 서재 (book_ssulmi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14:53:47 +0900</lastBuildDate><image><title>book_ssulmi</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book_ssulmi</description></image><item><author>book_ssulmi</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명작 뒤에 숨겨진 입체적 민낯⠀ ⠀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445240</link><pubDate>Tue, 11 Aug 2026 2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4452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52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52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명작을 접할 때 자연스럽게 창작자의 삶 역시 ⠀<br/>고결하고 완벽하기를 기대하곤 한다. ⠀<br/>⠀<br/>⠀<br/>하지만 대문호 톨스토이에게도 ⠀<br/>외면하고 싶은 사생아 아들이 있었고, ⠀<br/>인상주의 거장 르누아르에게도 ⠀<br/>세상에 온전히 드러내지 못한 사생아 딸이 존재했다. ⠀<br/>⠀<br/>⠀<br/>홍선기 저자의 &lt;거장의 사생아들&gt;은 이처럼 ⠀<br/>동시대를 살며 서로의 예술을 상호 존중했던 두 거장의 ⠀<br/>닮은 듯 서로 다른 인생의 그늘을 파고든다.⠀<br/>⠀<br/>⠀<br/>⠀<br/>✔️ 책은 사생아라는 동일한 삶의 부채 앞에서 ⠀<br/>두 사람이 보인 극명한 태도 차이에 주목한다.⠀<br/>⠀<br/>⠀<br/>거울을 들여다 보듯 자아의 깊은 못에 갇혔던 톨스토이,⠀<br/>창문 너머를 바라보듯 그리움의 시선을 멀리 보낸 르누아르.⠀<br/>⠀<br/>⠀<br/>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br/>거장들의 흠결이나 사생활을 ⠀<br/>자극적으로 폭로하거나 ⠀<br/>함부로 성급하게 도덕적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는 점. ⠀<br/>⠀<br/>시대적 배경과 인간적 한계를 ⠀<br/>객관적으로 조명하며, ⠀<br/>판단의 몫을 독자의 몫으로 온전히 남겨둔다. ⠀<br/>⠀<br/>이 중립적이면서도 따뜻한 시선 덕분에 ⠀<br/>거장들을 향해 단순한 비난이나 맹목적 숭배가 아닌, ⠀<br/>깊은 상호 이해로 다가서게 된다.⠀<br/>⠀<br/>⠀<br/>단순히 글 위주의 평전이나 비평서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 또한 매력이다. ⠀<br/>⠀<br/>톨스토이의 명작 3편과 르누아르의 대표작 62점에 달하는 ⠀<br/>풍성한 도판은 물론, 관련 편지나 음악 등 ⠀<br/>다양한 시각·감각적 자료가 ⠀<br/>오감을 자극하도록 감각적으로 편집되어 있어 ⠀<br/>읽고 보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br/>⠀<br/>⠀<br/>⠀<br/>⠀<br/>시대의 잣대로 그들의 선택을 왈가왈부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br/>그러나 완벽한 신화의 틀을 깨고 나온 ⠀<br/>두 거장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마주할 때, ⠀<br/>그들의 작품은 비로소 숨을 쉬며 한 층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br/>⠀<br/>⠀<br/>거대한 예술적 업적 뒤에 숨겨진 ⠀<br/>나약하고도 솔직한 인간의 민낯을 ⠀<br/>다각도로 감상하고 싶은 분들, ⠀<br/>⠀<br/>그리고 시각적인 즐거움과 ⠀<br/>깊이 있는 인문학적 질문을 ⠀<br/>동시에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br/>⠀<br/>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br/>⠀<br/>⠀<br/>⠀<br/>⠀⠀⠀⠀⠀⠀⠀⠀⠀<br/>⠀<br/>⠀<br/>⠀<br/>~♡~♡~♡~♡~♡~♡~♡~♡~♡~♡~♡~♡⠀⠀⠀⠀<br/>⠀⠀⠀⠀<br/>책으로 나를 읽고 돌보는 삶 ⠀⠀<br/>눈썰미좋은 북썰미⠀<br/>책과 기록 사이ㅣ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br/>@book_ssulmi⠀⠀⠀⠀<br/>⠀⠀⠀⠀<br/>~♡~♡~♡~♡~♡~♡~♡~♡~♡~♡~♡~♡⠀⠀⠀⠀<br/>⠀⠀<br/>⠀<br/>르온 서평단 활동으로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book_ssulmi</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손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드라마 - [드라마 대사로 인생 공부 - 내 삶을 비추는 명문장 100 필사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408234</link><pubDate>Thu, 23 Jul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4082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197&TPaperId=174082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4/41/coveroff/k44213019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197&TPaperId=174082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드라마 대사로 인생 공부 - 내 삶을 비추는 명문장 100 필사집</a><br/>오수경 지음 / Birdbox / 2026년 06월<br/></td></tr></table><br/>TV 속 드라마 주인공이 무심코 던진 한 마디가 ⠀<br/>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적,⠀<br/>⠀<br/>⠀<br/>많다..⠀<br/>⠀<br/>⠀<br/>⠀<br/>⠀<br/>마치 '내 심장에 마이크를 가져다 댄 듯'⠀<br/><br/>나보다 더 내 마음을 잘 알고 읊어주는 것 같은,⠀<br/>⠀<br/>가끔은 그 어떤 명언보다도 ⠀<br/>심금을 울리고 <br/>깊이 와 닿는⠀<br/>그런 대사들.<br/>⠀<br/>⠀<br/> ⠀<br/>&lt;드라마 대사로 인생공부&gt; 필사집은 ⠀<br/>그렇게 마음 한 구석을 보듬어주던 대사들을 ⠀<br/>한데 모아놓은 따스한 선물 상자 같았다.⠀<br/><br/>⠀<br/>⠀<br/>⠀<br/>총 60명의 작가가 남긴 67편의 작품, ⠀<br/>그리고 100개의 명대사가 수록되어 있다.<br/> ⠀<br/>⠀<br/>&lt;폭싹 속았수다&gt;, &lt;나의 해방일지&gt;, ⠀<br/>&lt;도깨비&gt;, &lt;미생&gt; 등 ⠀<br/>이름만 들어도 아련해지는 명작들이 그득하다.⠀<br/>⠀<br/>⠀<br/>단순히 대사만 나열해 놓은 것이 아니라, ⠀<br/>각 장면 뒤로 덧붙여진 작가의 시선과 에세이가 ⠀<br/>또 하나의 커다란 위로로 다가온다. ⠀<br/>⠀<br/>⠀<br/>책장을 넘기며 ⠀<br/>마음에 드는 구절을 필사하는 시간은 ⠀<br/>마음을 따뜻한 티백에 담가 ⠀<br/>진하게 우려내는 과정과 닮았다.⠀<br/>⠀<br/>⠀<br/>⠀<br/>⠀<br/>인덱스를 붙이는 게 무의미해질 만큼 ⠀<br/>모든 페이지가 명장면이고 명문장이다. ⠀<br/>⠀<br/>⠀<br/>굳이 드라마를 본 적이 없더라도 상관없다. ⠀<br/>⠀<br/>찰나의 순간이지만 내 마음을 꼭 짚어낸 듯한 문장들은, ⠀<br/>그 자체만으로도 <br/>우리를 다시 숨 쉬게 하고 살아갈 용기를 준다.<br/>⠀<br/>⠀<br/>⠀<br/>지친 일상 속에서 ⠀<br/>나만을 위한 다정한 위로가 필요하다면, ⠀<br/>이 책을 펼쳐 들고 ⠀<br/>가장 고운 대사 하나를 ⠀<br/>가만히 옮겨 적어보길 권한다. <br/>⠀<br/>⠀<br/>아직 펼치지 않은 페이지 어딘가엔, ⠀<br/>알맞은 따뜻한 순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니까.⠀<br/><br/>⠀<br/>⠀<br/>⠀<br/>🟩 🟩 🟩⠀⠀⠀⠀⠀⠀⠀⠀⠀<br/>⠀⠀⠀⠀⠀⠀⠀⠀⠀<br/>📖 드라마 대사로 인생 공부⠀<br/>📖 오수경⠀<br/>📖 버드박스⠀<br/>⠀⠀⠀⠀⠀⠀⠀⠀⠀<br/>🟩 🟩 🟩⠀⠀⠀⠀⠀⠀⠀⠀⠀⠀<br/>⠀<br/>⠀<br/>⠀<br/>~♡~♡~♡~♡~♡~♡~♡~♡~♡~♡~♡~♡⠀⠀⠀⠀<br/>⠀⠀⠀⠀<br/>책으로 나를 읽고 돌보는 삶 ⠀⠀<br/>눈썰미좋은 북썰미⠀<br/>책과 기록 사이ㅣ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br/>@book_ssulmi⠀⠀⠀⠀<br/>⠀⠀⠀⠀<br/>~♡~♡~♡~♡~♡~♡~♡~♡~♡~♡~♡~♡⠀⠀⠀⠀<br/>⠀⠀<br/>⠀<br/>필사모임 &lt;사각&gt;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br/>버드박스 @birdbox_kr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4/41/cover150/k44213019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44181</link></image></item><item><author>book_ssulmi</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노신사의 뜻밖의 선물 &amp;lt;테오&amp;gt; - [테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394174</link><pubDate>Wed, 15 Jul 2026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3941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941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off/k9921301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941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테오</a><br/>앨런 레비 지음, 노지양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외적으로는 무척 세련되고 매끄러워졌지만, ⠀<br/><br/>정작 사람 사이의 따스한 온기는 점차 옅어지고 있다. ⠀<br/><br/>⠀<br/><br/>⠀<br/><br/>이런 삭막한 시대를 살아가는 중에⠀<br/><br/>‘그 하얀 책’ 이란 별칭으로⠀<br/><br/>입소문만으로 밀리언셀러가 된,⠀<br/><br/>수많은 독자가 인생작으로 꼽는 현상을 맞이하고 있는 책이 있다.⠀<br/><br/>⠀<br/><br/>⠀<br/><br/>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선의, ⠀<br/><br/>효율성을 따지지 않는 다정함, ⠀<br/><br/>그리고 이웃과 이어지는 유대감 등 ⠀<br/><br/>내면 깊은 곳에서 목말라하던 보편적인 미덕들을 문장 사이에 세밀하게 되살려 놓았다.⠀<br/><br/>⠀<br/><br/>⠀<br/><br/>편견 없이 타인을 대하며 ⠀<br/><br/>조용히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테오의 모습은, ⠀<br/><br/>날선 언어가 가득한 세상에서 ⠀<br/><br/>우리가 온 맘 다해 존경할 수 있는 ⠀<br/><br/>진정한 어른의 표상을 보여준다.⠀<br/><br/>⠀<br/><br/>⠀<br/><br/>⠀<br/><br/>소설 속 테오는 이웃들을 만나 ⠀<br/><br/>그들의 숨겨진 사연을 듣고 ⠀<br/><br/>소박하면서도 경건하게 그림을 건넨다. ⠀<br/><br/>⠀<br/><br/>⠀<br/><br/>누군가의 얼굴을 가만히 응시하며 눈을 맞추는 것. ⠀<br/><br/>⠀<br/><br/>비록 사소하고 대단해 보이지 않더라도 ⠀<br/><br/>그 기억되지 않는 작은 행위가 ⠀<br/><br/>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는 ⠀<br/><br/>가장 강력한 힘임을 증명한다.⠀<br/><br/>⠀<br/><br/>⠀<br/><br/>친절, 경청, 배려, 사랑처럼 누구나 알지만 ⠀<br/><br/>실천하기 어려운 가치들이 ⠀<br/><br/>테오의 다정한 대화법을 통해 구체화되며 ⠀<br/><br/>타인의 존재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행동이 ⠀<br/><br/>얼마나 위대한지 역설한다.⠀<br/><br/>⠀<br/><br/>⠀<br/><br/>⠀<br/><br/>⠀<br/><br/>87세의 고령에도 ⠀<br/><br/>열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끄는 ⠀<br/><br/>테오의 배경은 ⠀<br/><br/>기분 좋은 궁금증을 자아낸다.⠀<br/><br/>⠀<br/><br/>⠀<br/><br/>시종일관 흐르는 따스함 이면에 숨겨진 ⠀<br/><br/>테오의 진짜 비밀이 후반부에 밝혀지면서, ⠀<br/><br/>잔잔했던 감동은 ⠀<br/><br/>깊은 슬픔과 커다란 울림으로 다가왔다.⠀<br/><br/>⠀<br/><br/>⠀<br/><br/>타인의 얼굴을 진심으로 마주하고 ⠀<br/><br/>상처를 안아주는 테오의 모습은, ⠀<br/><br/>어떻게 나이 들어야 하는가를 ⠀<br/><br/>선명하게 보여주는 다정한 지침서처럼 느껴진다.⠀<br/><br/>⠀<br/><br/>⠀<br/><br/>상실과 후회 속에서 ⠀<br/><br/>마음을 닫아걸었던 이들이 ⠀<br/><br/>진심 어린 눈맞춤과 경청을 통해 ⠀<br/><br/>치유되는 과정은, ⠀<br/><br/>메마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에 ⠀<br/><br/>기적 같은 온기를 채워줄 것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책으로 나를 읽고 돌보는 삶 ⠀⠀<br/><br/>눈썰미좋은 북썰미⠀<br/><br/>책과 기록 사이ㅣ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br/><br/>@book_ssulmi⠀⠀⠀⠀<br/><br/>⠀⠀⠀⠀<br/><br/>~♡~♡~♡~♡~♡~♡~♡~♡~♡~♡~♡~♡⠀⠀⠀⠀<br/><br/>⠀⠀<br/><br/>⠀<br/><br/> 이키다서평단 활동으로⠀<br/><br/>오팬하우스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150/k9921301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793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