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book_ssulmi님의 서재 (book_ssulmi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5 Apr 2026 23:37:57 +0900</lastBuildDate><image><title>book_ssulmi</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book_ssulmi</description></image><item><author>book_ssulmi</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몽글몽글 다시 떠오르는 감정, 사랑 - [사랑도 복원이 될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233273</link><pubDate>Wed, 22 Apr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2332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034881&TPaperId=172332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09/57/coveroff/k4120348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034881&TPaperId=172332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도 복원이 될까요?</a><br/>송라음 지음 / 텍스티(TXTY) / 2025년 12월<br/></td></tr></table><br/>사랑하는데엔 서로의 주파수와 시간이 같아야<br/>서로 사랑할 수 있다는 걸,<br/>그게 어긋날 땐, 함께하는 사랑은 할 수 없단 걸<br/>경험으로 알고 있는 나이다.<br/><br/><br/>열정, 설렘이 조금 사라져서일까<br/>사실 책에 대한 기대가 크진 않았었다...<br/><br/><br/><br/>그런데!<br/><br/><br/>예상 외의 전개속도와 인물들의 대화, 책 속 내용에 홀딱 빠져들어 읽게됐었다는 것을 꼭 말하고 싶다!!<br/>(섣불리 생각한 나, 반성해랏.)<br/><br/><br/>불쾌한 만남, 어긋나는 타이밍, 부딪히고 다투는 <br/>그 모든 이야기가 어쩌면 나도 경험했던, 일상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들은 뻔하되 결코 뻔하지 않다.<br/><br/><br/><br/>​오래도록 바라보던 사랑이 현재진행형이 아님을 깨달은 낡은 책을 고치는 여자 황설, 어느새 물든 사랑을 놓치지 않으려는 다친 곰을 지키는 남자 정유건.<br/><br/><br/><br/>무언가를 복원하는 사람들이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을 복원하는덴 서툴고 부족한 이들의 만남은<br/>악연ㅡ우연ㅡ필연의 3단 콤보를 지나 함께 서로의 삶을 복원해간다.<br/><br/><br/>새로운 사랑으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관계와 자아를 복원해가는 사랑이야기이자 성장이야기는 <br/>마침 계절이 봄이어서일까, 읽고나서 살짝은 낯선 <br/>간질간질함에 묘한 기분이 들게했다.<br/><br/><br/><br/>사랑의 본질을 묻고,<br/>복원의 첫발을 내딛을 용기를 주고,<br/>간질간질하게 살살 마음을 건드릴 이 책<br/><br/>&lt;사랑도 복원이 될까요?&gt; 강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09/57/cover150/k4120348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095771</link></image></item><item><author>book_ssulmi</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단 하루도 허투루 핀 날은 없다 &amp;lt;완벽보다 완결&amp;gt; - [완벽보다 완결 - 흔들리는 삶을 촘촘하게 수놓은 빛나는 완성 일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226668</link><pubDate>Sun, 19 Apr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2266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6631&TPaperId=172266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31/coveroff/k7321366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6631&TPaperId=172266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완벽보다 완결 - 흔들리는 삶을 촘촘하게 수놓은 빛나는 완성 일지</a><br/>문예진 지음 / 서사원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못생긴 실패가 보기 싫어<br/><br/>시도조차 하지 않고,<br/><br/><br/><br/>좌절하고 싶지 않아<br/><br/>도망치기를 택한 날이 이어졌다."<br/><br/><br/><br/><br/><br/><br/><br/>비단 작가만의 일은 아닐 것이다.<br/><br/>꼭 큰 일에서만이 아니라<br/><br/>사실은, 거의 매일이 이렇다.<br/><br/><br/><br/>커다란 실패가 아닐지언정<br/><br/>이렇게 말하면 좀 그런가..?<br/><br/>저렇게 말하면 이상하게 보이진 않으려나..?<br/><br/><br/><br/>무대뽀정신(?)은 온데간데없고<br/><br/>주저주저 남의 눈치를 보는 내가 남았다.<br/><br/><br/><br/><br/><br/><br/><br/>✔️ 모두가 부러워할 성공이 가려진 순간<br/><br/>마주한 초라한 민낯 앞에서 도망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br/><br/><br/><br/>목표없이 견딘 시간 속은<br/><br/>거울과 같은 민낯을 드러낸 일기장,<br/><br/>곁을 지켜준 반려견,<br/><br/>카약, 목공, 압화 등의 소소한 취미생활로 가득차 있다.<br/><br/><br/><br/>주홍빛 윤슬, 손글씨 메모, 설산의 필란드, <br/><br/>색색의 압화..  눈호강스런 사진들도 백미다.<br/><br/><br/><br/><br/><br/>✔️ 견뎌낸 시간들이 쌓이고 나를 찾아 헤매는 과정을 지나 찾아낸 것은 사랑과 다정함 그리고 별거없는 일상일지라도 단 하루도 허투루 핀 날은 없다는 것. <br/><br/><br/><br/>일기장같은 고백 속 가장 솔직한 이야기이기에<br/><br/>오늘의 실패가, 웅크림이 잘못된 것은 아니란 진심어린 위로와 함께 깊은 여운을 남긴다.<br/><br/><br/><br/><br/><br/>생각해본다.<br/><br/>내 삶을 버티게 한 것은 무엇인지,<br/><br/>나를 채우는 기쁜 소소함은 어떤 것인지.<br/><br/><br/><br/><br/><br/><br/><br/>"지금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 나를 만드는 것처럼<br/><br/>결국 나를 살게 하는 것은 일상적인 보통의 것들이었다."<br/><br/><br/><br/><br/><br/><br/><br/>ㆍ지금 흔들리고 있는 중이라면<br/><br/>ㆍ잘하고 싶어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면<br/><br/>ㆍ괜찮아보이지만 속으론 길을 잃었다면<br/><br/>ㆍ한껏 웅크러든 마음을 붙들고 있다면<br/><br/><br/><br/> <br/><br/>이 책 &lt;완벽보다 완결&gt;을 추천!<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책과 기록 사이, 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br/><br/>눈썰미좋은 북썰미⠀⠀⠀<br/><br/>@book_ssulmi⠀⠀⠀<br/><br/>⠀⠀⠀<br/><br/>~♡~♡~♡~♡~♡~♡~♡~♡~♡~♡~♡~♡⠀⠀⠀<br/><br/>⠀<br/><br/><br/><br/>필사모임 &lt;사각&gt;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사원 으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31/cover150/k7321366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3198</link></image></item><item><author>book_ssulmi</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수학이 쉬워지는 최소한의 세계사&amp;gt; - [수학이 쉬워지는 최소한의 세계사 - 알고리즘, 정규분포, 게임 이론까지 역사를 움직인 18가지 수학 개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220978</link><pubDate>Thu, 16 Apr 2026 18: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2209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605&TPaperId=172209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60/coveroff/k2021376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605&TPaperId=172209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이 쉬워지는 최소한의 세계사 - 알고리즘, 정규분포, 게임 이론까지 역사를 움직인 18가지 수학 개념</a><br/>후쿠스케 지음, 이정현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4월<br/></td></tr></table><br/>✔️ 학창 시절, 특이하게도 인기있는 수학선생님이 계셨다.<br/><br/>수학 공식 뒤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잘 해주셔서 지루하던 수학 시간의 집중도를 확- 올려주셨던.<br/><br/><br/><br/>많이 알아야 학생들에게 제때 얘기해줄 수 있기에<br/><br/>이런 류의 책은 최대한 읽어보려는 편인데<br/><br/>&lt;수학이 쉬워지는 최소한의 세계사&gt;는 딱 안성맞춤이었다.<br/><br/><br/><br/><br/><br/>✔️ 수포자도 대부분은 알고 있는 이야기 -<br/><br/><br/><br/>기원전 3세기 시라쿠사, 참주 히에론 2세의 의심에서 시작된 금관의 비밀은 한 수학자를 욕조 밖으로 발가벗고 뛰어나가게 했다. <br/><br/><br/><br/>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br/><br/><br/><br/>아르키메데스가 외친 이 짧은 감탄사는 단순히 부력의 원리를 발견했다는 기쁨을 넘어, 측정할 수 없던 세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세계로 편입시킨 인류의 거대한 도약이었다.<br/><br/><br/><br/>후쿠스케의 &lt;수학이 쉬워지는 최소한의 세계사&gt;는 이처럼 역사의 결정적 변곡점마다 존재했던 수학적 사투를 추적한다.<br/><br/><br/><br/><br/><br/>✔️ 나일강의 범람을 예측해야 했던 이집트인들에게 기하학은 생존이었고, 피라미드는 그들의 통치 체계를 공고히 하는 거대한 계산서였다.<br/><br/><br/><br/>18세기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기계 장치를 돌리기 위해 미적분은 필수적인 언어였다. 수학은 자본주의의 속도를 결정짓는 엔진이 되었다.<br/><br/><br/><br/>도박사들의 고민에서 시작된 확률론은 현대 금융과 보험 시스템의 근간이 되어, 인류가 미래라는 불확실성을 통제하려 했던 야망을 보여준다.<br/><br/><br/><br/><br/><br/><br/><br/>고대 그리스 전쟁부터 르네상스, <br/><br/>프랑스 혁명, 세계대전까지<br/><br/>역사가 바뀌는 순간에는 언제나 수학이 있었다는 것!<br/><br/><br/><br/><br/><br/><br/><br/>✔️ 흔히 수학을 교실 안에 갇힌 고립된 학문으로 오해하곤 한다. <br/><br/><br/><br/>하지만 이 책은 수학이 단순한 숫자놀음이 아닌, <br/><br/>시대를 막론하고 인간이 마주한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발명한 가장 정교한 번역기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br/><br/><br/><br/>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가 오늘날 우리에게 울림을 주는 이유는, 그것이 단순히 정답을 맞힌 순간이 아니라 세상의 가려진 질서를 발견한 환희의 순간이기 때문일 것이다.<br/><br/><br/><br/><br/><br/><br/><br/>수포자였던 분들! <br/><br/>이런 이야기들이면 수학과 조금은 화해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책과 기록 사이, 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br/><br/>눈썰미좋은 북썰미⠀⠀⠀<br/><br/>@book_ssulmi⠀⠀⠀<br/><br/>⠀⠀⠀<br/><br/>~♡~♡~♡~♡~♡~♡~♡~♡~♡~♡~♡~♡⠀⠀⠀<br/><br/>⠀<br/><br/><br/><br/><br/><br/>출판사 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60/cover150/k2021376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06000</link></image></item><item><author>book_ssulmi</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종의나라 - [[세트] 세종의 나라 1~2 세트 - 전2권 (양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203790</link><pubDate>Wed, 08 Apr 2026 1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2037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6472&TPaperId=172037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73/coveroff/k8421364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6472&TPaperId=172037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트] 세종의 나라 1~2 세트 - 전2권 (양장)</a><br/>김진명 지음 / 이타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역시 김진명 작가님♡<br/>명불허전은 이럴 때 쓰는 말이죠!<br/><br/><br/>아흐..<br/>아는 내용을 이렇게 디테일하고 쫄깃하게..!<br/><br/><br/>슬쩍 집었다가 2권 순삭했어요🙊<br/><br/><br/>  <br/><br/>✔️ 천재였던 왕이 조력자들과 함께 뚝딱.<br/><br/><br/>아~니죠!!<br/><br/><br/>명나라의 끔찍,살벌한 간섭과 횡포,<br/>한자만이 유일한 진리라며 글은 그들만의 것이라 외치는 사대부들.. <br/><br/><br/>첩보물처럼 사건을 따라가며<br/>그 숨막히는 압박과 반발 속에서 <br/>우리만의 한글을 만들어가는 과정은<br/><br/>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br/>묵직한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br/><br/><br/><br/>✔️ 나만 알기 아까운 대박 소식이 있어요. <br/>총상금 2억원! 역대급 독서감상문 대회!<br/><br/><br/>[세종의 나라] 국민 참여 독서감상문 대회<br/><br/>총 상금 2억원 / 1등 3천만원 / 총 수상자 600여명<br/><br/>공모기간: 2026.03.03~08.31 <br/>참여방법: www.세종의나라.kr 링크 접속 <br/>참가자격: 대한민국 거주자 누구나 <br/>수상발표: 2026.10.9.(사전 개별 연락)<br/>문의: sejongnara1418egmail.com<br/><br/><br/><br/>깊은 몰입감을 느끼고 싶다면,<br/>짙은 여운이 남는 책은 찾고 있다면,<br/>책테기 극복 책을 찾는다면<br/><br/>&lt;세종의 나라&gt; 에요!!<br/><br/><br/><br/><br/>이번 기회에 우리 문자 한글의 소중함도 되새겨보고 <br/>뜻깊은 대회도 함께 도전해 보시기를 바라요.<br/><br/><br/><br/><br/><br/>~♡~♡~♡~♡~♡~♡~♡~♡~♡~♡~♡~♡⠀⠀⠀<br/>⠀⠀⠀<br/>책과 기록 사이, 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br/>눈썰미좋은 북썰미⠀⠀⠀<br/>@book_ssulmi⠀⠀⠀<br/>⠀⠀⠀<br/>~♡~♡~♡~♡~♡~♡~♡~♡~♡~♡~♡~♡⠀⠀⠀<br/>⠀<br/><br/><br/>요조앤님이 모집한 증정이벤트에 당첨되어 이타북스 로부터<br/>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73/cover150/k8421364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7339</link></image></item><item><author>book_ssulmi</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연민에 관하여 - [연민에 관하여 -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판사 프랭크 카프리오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195298</link><pubDate>Fri, 03 Apr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1952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288&TPaperId=171952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78/coveroff/k1521372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288&TPaperId=171952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민에 관하여 -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판사 프랭크 카프리오 이야기</a><br/>프랭크 카프리오 지음, 이혜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법정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판결 <br/><br/>​<br/><br/>​<br/><br/>✔️ ​전 세계 수억 명의 마음을 울린 <br/><br/>'가장 자애로운 판사', 프랭크 카프리오. ⠀<br/><br/>​<br/><br/>솔직히 말하자면 안타깝게도 책 이전에는 몰랐던지라 <br/><br/>그가 어떤 사람인지, 그의 판결 영상을 찾아보았다.⠀<br/><br/>​<br/><br/>법의 엄격함 뒤에 숨겨진 인간의 아픔을 먼저 들여다보던 <br/><br/>사람 프랭크 카프리오.⠀<br/><br/> &lt;연민에 관하여&gt; 속에는⠀<br/><br/>삶에 반드시 필요한 친절의 힘을 전하는 그가 있다.<br/><br/>​<br/><br/>​<br/><br/>​<br/><br/>✔️ 이 책은 단순한 법정 기록이 아니다.<br/><br/> <br/><br/>38년의 세월 동안 피고인의 죄를 묻기 전 ⠀<br/><br/>그들의 삶이 가진 무게를 먼저 살핀 노판사의 기록이자⠀<br/><br/>차가운 세상 속에서 <br/><br/>우리가 타인, 그리고 나 자신에게 <br/><br/>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차가운 판단이 아닌 <br/><br/>따뜻한 연민임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안내서였다.⠀<br/><br/><br/><br/>​<br/><br/>​<br/><br/>✔️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가 어깨에 손을 얹어주는 것만으로도 옳은 길을 선택할 수 있다."⠀<br/><br/>​<br/><br/>​<br/><br/>​책장을 넘기다 마주한 이 문장이 ⠀<br/><br/>마음을 오랫동안 붙잡았다. ⠀<br/><br/>​<br/><br/>잘못을 저지른 이에게 필요한 것은 ⠀<br/><br/>때로는 매서운 회초리가 아니라, ⠀<br/><br/>그가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믿어주는 <br/><br/>단 한 사람의 온기일지도 모른다. <br/><br/>​<br/><br/>​<br/><br/>카프리오 판사는 차갑고 준엄한 심판을 내리는 대신, <br/><br/>피고인의 고단한 삶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 ⠀<br/><br/>그들의 어깨에 가만히 손을 얹어주었다.<br/><br/> <br/><br/>그 작은 손길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나아가 <br/><br/>세상을 더 다정한 곳으로 만드는 기적을 목격하게 된다.<br/><br/>​<br/><br/>​<br/><br/>​<br/><br/>✔️ 정의보다 더 높은 곳에 사랑이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세상을 바꾸는 건 날카로운 칼날이 아니라 <br/><br/>진심 어린 공감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br/><br/>​<br/><br/>"친절은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라는 그의 말처럼, <br/><br/>그의 문장들을 따라가다 보면 <br/><br/>누군가를 성급히 심판하기 전에 <br/><br/>그 사람의 배경을, 상황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br/><br/>​<br/><br/>​<br/><br/>나란 사람은 지극히 일반적인 사람이라<br/><br/>매사에 그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는 없겠지만<br/><br/>입에 칼을 물진 않아야지- 라는 생각을 해본다.<br/><br/>세상을 바꾸는 것까진 아니어도<br/><br/>내가 할 수 있는 (다정한 말 한마디, 조용히 지켜봐주는 것..)<br/><br/>작은 것들이 나날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br/><br/><br/><br/>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있을거란 <br/><br/>용기가 생긴다. <br/><br/><br/><br/>​<br/><br/>ㆍ타인에 대한 냉소로 마음이 딱딱해졌다면<br/><br/>ㆍ진정한 리더십과 공감의 가치를 실천하고 싶다면<br/><br/>ㆍ삶의 우선순위를 다정함과 환대에 두고 싶다면<br/><br/>​<br/><br/>이 책 &lt;연민에 관하여&gt;를 추천!<br/><br/>​<br/><br/>​<br/><br/>⠀<br/><br/>⠀<br/><br/>~♡~♡~♡~♡~♡~♡~♡~♡~♡~♡~♡~♡⠀⠀⠀⠀<br/><br/>⠀⠀⠀⠀<br/><br/>책과 기록 사이, 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br/><br/>눈썰미좋은 북썰미⠀⠀⠀⠀<br/><br/>@book_ssulmi⠀⠀⠀⠀<br/><br/>⠀⠀⠀⠀<br/><br/>~♡~♡~♡~♡~♡~♡~♡~♡~♡~♡~♡~♡⠀⠀⠀⠀<br/><br/>⠀⠀<br/><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와 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78/cover150/k1521372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7877</link></image></item><item><author>book_ssulmi</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애니보다 더 애니같은 실화 - [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107509</link><pubDate>Sun, 22 Feb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1075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276&TPaperId=171075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1/coveroff/k522136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276&TPaperId=171075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a><br/>세이야 지음, 이지수 옮김 / 리프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 솔직히, 학창시절 은근한 따돌림의 기억이 혹시라도 있다면 이 책이 더 크게 와닿을 것이다.⠀<br/>⠀<br/>어려서는 크게 문제시 되지 않았던 따돌림은 언젠가부터 집단 괴롭힘, 은따, 왕따..등의 이름이 생기고 점점 커다란 문제가 되었고 여전히 진행중이다.⠀<br/>⠀<br/>⠀<br/>⠀<br/>평범하고 명랑했던 한 소년의 일상이 ⠀<br/>어느 날 갑자기 와르르 무너진다. ⠀<br/>중학교 시절 학생회장을 지낼 만큼 밝았던 '이시카와'는 고등학교 입학 직후, 이유 없는 집단 괴롭힘의 타겟이 된다. ⠀<br/>매일 아침 등교하면 그의 책상은 어김없이 뒤집혀 있었고, 복도를 끌려다니며 견뎌야 했던 수모는 17살 소년의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질 정도의 고통이었다.⠀<br/>⠀<br/>​하지만 이 책 &lt;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gt;는 비극 안에 머무르지 않는다. ⠀<br/>오히려 그 비극을 인생 역전의 발판으로 삼은 ⠀<br/>한 소년의 단단하고도 유쾌한 투쟁기이다.⠀<br/>⠀<br/>⠀<br/>⠀⠀<br/>소년은 학교를 그만두는 대신, ⠀<br/>조금은 무모하고도 멋진 결심을 한다. ⠀<br/>⠀<br/>어쩌면 소년은 참았던 설움을 터뜨리는 대신 결심했을지도 모른다. ⠀<br/>⠀<br/>나를 무너뜨리려는 가해자들의 방식이 아닌, ⠀<br/>내가 가장 잘하는 웃음이라는 무기로 ⠀<br/>이 상황을 정면 돌파하겠노라고.⠀<br/>⠀<br/>⠀<br/>⠀<br/>⠀<br/>✔️ 읽으며 이시카와의 태도가 가장 가슴 아프면서도 경이로웠다.⠀<br/>흔히 학교 폭력의 피해자는 위축되거나 자신을 비관하기 쉽다. ⠀<br/>주인공은 가해자들을 원망하는 데 에너지를 쏟는 대신, 자신의 열정을 무대 위로 쏟아붓는다.⠀<br/>⠀<br/>​⠀<br/>약점을 숨기기 위해 타인을 공격하는 가해자들보다, ⠀<br/>자신의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소년의 마음이 훨씬 더 단단하고 컸음이 역설이고, 진정한 단단함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어려움과 온갖 방해공작을 해치고 결국 그는 무대로 친구들을 이끌었고, 뒤집혀 있던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다시 뒤집어 놓는다.⠀<br/>⠀<br/>⠀<br/>⠀<br/>⠀<br/>✔️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표현을 좋아한다.⠀<br/>⠀<br/>이 이야기는 허구가 아닌 실화이기에 더 큰 울림을 준다. ⠀<br/>고통스러운 17살을 보냈던 소년은 현재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개그 콤비 시모후리 묘조의 멤버가 되어, 최연소로 M-1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했다.⠀<br/>⠀<br/>⠀<br/>​뒤집힌 책상은 소년에게 절망의 상징이었지만,⠀<br/>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갔던 그 단단한 마음은 결국 세상을 웃기는 커다란 힘이 되었다.⠀<br/>⠀<br/>⠀<br/>⠀<br/>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가해자보다 더 큰 마음의 그릇을 가져야만 하는 세상의 부조리 속에서⠀<br/>소년은 원망 대신 꿈을 선택하고 어떻게 스스로를 지켜내야 하는지를 온몸으로 증명한다.⠀<br/>⠀<br/>​만약 지금 누군가 당신의 책상을 뒤집어 놓았다면, ⠀<br/>혹은 도저히 끝날 것 같지 않은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면 이 소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길 바란다. ⠀<br/>⠀<br/>⠀<br/>17살의 어린 나이에 탈모가 올 정도로 고통스러웠던 순간에도 매일 밤 콘트 각본을 쓰며 무대를 꿈꿨던 그의 집념처럼,⠀<br/>"자신이 잘하는 것을 무기 삼아 한 발 한 발 다가갔다"는 구절처럼, ⠀<br/>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방법이 무엇인지 볼 수 있을 것이다.⠀<br/>⠀<br/>⠀<br/>⠀<br/>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 자녀와 함께 읽으며, 단단한 마음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에도,⠀<br/>지금 각자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도 ⠀<br/>가장 유쾌하고도 묵직한 위로가 되어줄 ⠀<br/>⠀<br/>이 책 &lt;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gt;를 추천!⠀<br/>⠀<br/>⠀<br/><br/>⠀<br/>+덧) 어쩜 이리 단단한 마음일 수 있는지,⠀<br/>놀랍고 감동 받았던 책!⠀<br/>이런 마음은 꼭. 본받고 싶다♡⠀<br/>⠀<br/>⠀⠀⠀<br/>~♡~♡~♡~♡~♡~♡~♡~♡~♡~♡~♡~♡⠀⠀⠀⠀⠀<br/>⠀⠀⠀⠀⠀<br/>책과 기록 사이, 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br/>눈썰미좋은 북썰미⠀⠀⠀⠀⠀<br/>@book_ssulmi⠀⠀⠀⠀⠀<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1/cover150/k522136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2155</link></image></item><item><author>book_ssulmi</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휘둘리지 않고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 코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060388</link><pubDate>Sat, 31 Jan 2026 16: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864148/170603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5795&TPaperId=170603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5/18/coveroff/k4021357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5795&TPaperId=170603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 코드</a><br/>폴커 키츠.마누엘 투쉬 지음, 김희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와 제작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답답해, 진짜!!⠀<br/>⠀<br/>자꾸 오해가 쌓여가는 친구 관계, 설득은 커녕 대화진행마저 엉키는 직장 상사와 동료, 내 얘길 이해못하고 딴 소리하는 연인, 무작정 듣지도 말하지도 않겠다는 아이..⠀<br/>⠀<br/>내 생각과는 다르게 얽히며 진행되는 삶이 이해도 안 될 뿐더러 답답한 경우가 매우 잦다.⠀<br/>⠀<br/>⠀<br/>⠀<br/>그런데⠀<br/>사람의 마음에는 항상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니!<br/>⠀<br/>⠀<br/>⠀<br/>심리학 듀오인 폴커 키츠와 마누엘 투쉬는⠀<br/>책 &lt;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gt;에서⠀<br/>⠀<br/>'무엇'에 마음이 움직이는지⠀<br/>⠀<br/>보이지 않던 마음의 패턴을 읽을 수 있다면⠀<br/>선택의 주도권을 내가 가질 수 있음은 물론,⠀<br/>타인의 마음에 상처주지 않으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br/>움직일 수 있게 한다고 말한다.⠀<br/>⠀<br/>⠀<br/>⠀<br/>✔️ 이해가 쏙쏙 쉽게 잘 되는 실험사례들과 예시를 보여주며  어떨 것 같애?  결과는 이래.  이렇게 해봐. 라고 말해준다.⠀<br/>그리고 그 이유를 심리학용어와 함께 묶어 설명해주니 손 닿지 않는 곳을 긁어주는 느낌!!⠀<br/>사례들도 어렵지 않아 책장이 휙휙 잘 넘어간다.⠀<br/>⠀<br/>⠀<br/>⠀<br/>ㆍ죄책감이 만들어낸 씻기 강박 ⠀<br/>-&gt; 맥베스 부인 효과⠀<br/>⠀<br/>ㆍ덜 주는 게 더 주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br/> -&gt; 선물 주는 사람의 역설⠀<br/>⠀<br/>ㆍ믿고 싶은 말은 결국 정해져 있다 ⠀<br/>-&gt; 운율에 따른 이성적 설득 효과⠀<br/>⠀<br/>ㆍ원하는 것을 가지려면 거절당할 용기가 필요하다 -&gt; 면전에서 문 닫기 효과⠀<br/> ⠀<br/>ㆍ 오래 기억하고 싶다면 끝날 때까지 끝내지 말 것 -&gt; 자이가르니크 효과 ⠀<br/>⠀<br/>⠀<br/>⠀<br/>우리의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코드를 ⠀<br/>실생활과 밀접한 예로 보여주어⠀<br/>⠀<br/>그동안의 내 선택과 행동의 이유와⠀<br/>타인의 말과 행동의 이유를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뿐 아니라, 영악하게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타인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슬그머니 건네준다.⠀<br/>⠀<br/>⠀<br/> ⠀<br/>✔️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고, ⠀<br/>생각보다 사소한 자극에 끌려다닌다.⠀<br/>⠀<br/>논리적으로 따져서 합리적인 결정을 했다고 믿지만⠀<br/>실은 수많은 실수를 하고 있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던 책 &lt;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gt;를 통해⠀<br/>불필요한 에너지 낭비와 감정 소모 없이 사람과 상황을 내 마음대로 당당하게 이끄는 가장 지적인 방법을 배워본다.⠀<br/>⠀<br/>⠀<br/>행동을 결정짓는 심리 코드들을 이용해 <br/>마음의 흐름을 읽어낼 수 있다면, <br/>관계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것은 물론 <br/>답답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던 날들에 <br/>안녕을 고할 수 있을 듯!⠀<br/>⠀<br/>⠀<br/>스스로든 타인이든 누군가의 행동ㆍ말의 이유가 궁금하다면⠀<br/>이 책 &lt;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gt;를 추천!⠀<br/> ⠀<br/><br/>⠀⠀<br/><br/>⠀<br/>~♡~♡~♡~♡~♡~♡~♡~♡~♡~♡~♡~♡⠀⠀⠀⠀<br/>⠀⠀⠀⠀<br/>책과 기록 사이, 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br/>눈썰미좋은 북썰미⠀⠀⠀⠀<br/>@book_ssulmi⠀⠀⠀⠀<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5/18/cover150/k4021357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5180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