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0024_love님의 서재 (습관언니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04621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3 Oct 2026 14:42: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습관언니</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604621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습관언니</description></image><item><author>습관언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청소년 소설이라며? 너무 슬프다.. - [추모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558895</link><pubDate>Wed, 07 Oct 2026 1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5588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886&TPaperId=175588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4/35/coveroff/k5121318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886&TPaperId=175588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추모시</a><br/>이희준 지음 / 현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청소년 소설은 타깃이 중학생이기 때문에 제가 읽지 않는 분야예요.물론 유명한 청소년 소설은 읽어 보긴 하지만.. 보통은 패스죠.저자는 청소년 소설을 주로 쓰는데요.이미 여러 권을 출간했고 OTT 제작 예정인 소설도 있을 정도예요.여하튼 좋아하지 않는 데 읽으면서 눈물 닦느라 혼났어요.소재가 세월호이다 보니.. 참.. 속상하더라고요.평범했던 고2가 대참사를 겪으면서 한순간에 달라지는 삶을 그리고 있거든요.떠난 사람을 생각해도 아프지만 남겨진 사람 역시.. 삶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여전히 힘든 유가족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에요.청소년 소설이지만 청소년보다는 일반인이 읽어야 할 내용입니다.잊지 말아야 할 사건이니깐요.<br><br>-뉴스에서는 전라남도 진도군 근처의 바다에서 ‘노을호’라는 대형 여객선 한 척이 침몰하고 있다는 속보가 나오고 있었다.<br>-”연말에 만드는 교지에 우리 동아리에서 시를 실으려고 해.
그래서 너희 둘이 교지에 넣을 추모시를 써 줄 수 있겠니?”
나는 처음에는 별 느낌이 없었다.
“그럴게요”
나는 힘없이 대답했다. 민성이도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br><br><br>-”네가 뭔데 그런 시를 쓰겠다는 거야?”
채아의 말에 나는 한 대 얻어맞은 것만 같았다.
“네가 뭐라고 그런 시를 써? 넌 거기 있지도 않았잖아
알지도 못하면서 쓸데없는 짓 하지마”<br><br><br><br>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4/35/cover150/k5121318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43534</link></image></item><item><author>습관언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왜 스테디셀러인지 알겠다! 계속 꺼내 읽어야 할 책! - [연금술사 - 최신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545695</link><pubDate>Wed, 30 Sep 2026 1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5456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492&TPaperId=175456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10/coveroff/k0221304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492&TPaperId=175456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금술사 - 최신개정판</a><br/>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북다 / 2026년 07월<br/></td></tr></table><br/>20대 때 한 창 챙겨 읽었던 저자인데요.11분,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악마와 미스 프랭을 읽었어요.&lt;연금술사&gt;는 책장에 있었는데.. 읽었는지 소장만 했는지 내용이 기억조차 안 나요.사실 뭐 나머지 3권도 내용 기억 안 나요.이번에 표지 너무 예쁘게 나와서 서점 갔다 반했거든요.내용 기억 안 나는 김에 읽어 보자 하고 시작했는데역시.. 스테디셀러인 이유가 있어요.고전 중에 자기 계발서 같은 &lt;노인과 바다&gt; 제일 좋아하거든요.이 소설도 확실한 자기 계발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단순히 보물 찾기, 연금술사 되기가 아니라는 것.안주하며 평온하게 사는 삶과 꿈을 향해 넘어지고 엎어지며 나아가는 삶을 비교해 줘요.매년 한 번씩, 꺼내 읽고 싶은 소설이에요.아직도 책장에 꽂혀 있기만 하다면 이젠 꺼내 읽어 보세요.가을에 딱 어울리는 이야기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10/cover150/k0221304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21013</link></image></item><item><author>습관언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홀리 새로운 사건과 돌아왔다! - [절대 쫄지 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537508</link><pubDate>Sat, 26 Sep 2026 1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5375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577&TPaperId=175375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43/coveroff/k6921315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577&TPaperId=175375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대 쫄지 마</a><br/>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26년 09월<br/></td></tr></table><br/>벌써 홀리가 나온 지 2년이 지났네요.저는 홀리부터 읽기 시작했지만 홀리가 나오는 것은 빌 호지스 시리즈부터예요.넷플릭스에도 있는 &lt;미스터 메르세데스&gt; 가 시작입니다.<br>홀리부터 읽어도 충분하지만 가끔 이해 안 되는 과거는 빌 호지스 시리즈인 것 같더라고요.홀리 좋아하는 저는 조만간 &lt;미스터 메르세데스&gt;부터 읽어 보려고요.이번 사건은 600쪽의 분량답게 사건이 두 개입니다.연쇄 살인범과 페미니즘 작가를 살해하려는 협박범.복잡한 것 같지만 결국 하나로 모이는 사건.역시 베테랑 작가답게 탄탄합니다.더욱이 홀리를 좋아하는 이유가 성장형 탐정이여 서거든요.잘난척하는 탐정들만 보다가 자신을 믿지 못하는 자존감이 낮은 홀리를 보니깐 응원하게 됩니다.그래서 유독 이 시리즈는 도파민 팡팡보다는 휴머니즘 탐정 소설이에요.다음 시리즈를 기다리게 되고, 그래서 홀리가 더 단단해지나 궁금하게 탐정의 내면에 집중하는 소설이에요.도파민 팡팡 기대하면 실망하겠지만 탄탄한 범죄 소설 찾는다면 추천, 시리즈 소설 좋아한다면 추천입니다.<br><br><br>-나는 열세 명의 죄 없는 자와 한 명의 죄지은 자를 살해할 것이다.
그로써 죄 없는 자의 죽음을 초래한 사람들이 고통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이것은 속죄의 행위다.
-빌 윌슨<br><br><br>-트리그는 해냈다.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는 발등을 쏘지도, 쫄지도 않았다.
청바지에 후드티를 입은 여자가 그의 속죄의 일부가 되어야 했던 건 미안하지만, 천국이 분명 있을 테고 그 여자는 이미 여기저기 인사를 하고 다니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을까?
그녀는 죄 없는 사람이니까.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43/cover150/k6921315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4385</link></image></item><item><author>습관언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mp;lt;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amp;gt; 도 이렇게 재밌는 거예요?! - [호신술 클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472868</link><pubDate>Wed, 26 Aug 2026 1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4728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638&TPaperId=174728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47/coveroff/k6221306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638&TPaperId=174728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호신술 클럽</a><br/>김지윤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제가 취약한 장르가 있는데 힐링 소설입니다.그래서 저자의 그 유명한 &lt;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gt; 읽지 않았어요.출간 당시에도 베스트셀러라 알고는 있었지만 손이 안 갔단 말이죠.요즘 책태기때문에 기존에 읽던 장르가 다 손에 안 잡혔어요.책태기 타파 중 한 가지 방법이 다른 분야 읽는 거거든요.좋아! 힐링 소설 함 가자! 하고 읽었다가 마지막 장 덮을 땐 울컥했잖아요.와... 뭐 이런 페이지터너가 다 있지?뻔한 이야기인데 공감이 이렇게나 된다고?범죄 사건도 녹여놨네?한마디로 재밌어요.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호신술 클럽에 모인 생도들 이야기인데요.연작은 아닌데 다양한 사건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나 너에게 감동 줄 거야! 울 준비해!그러지 않아요.누구나 힘든 삶, 그래도 나아가자는 뻔한 메시지지만 소설 내용은 뻔한 듯 뻔하지 않아 재밌었어요.오! 마지막 사건으로 마무리! 범죄 소설 좋아하는 저에게는 마무리마저 좋았다는.(표지도 따지지만 결말도 따지는 여자)범죄 소설 책태기 왔다면 이 책 읽어 보세요. <br><br>-호신술 프로그램? 정도의 눈이 번쩍 뜨였다.
나 자격증 있잖아?<br>
&lt;호신술 클럽 1기 모집&gt;
나를 지키고 싶은 사람<br><br><br>-”우리의 건배사는 역시… 하이야!”
<br><br><br>-인생은 여전한 도망인지도 모르겠다.
그대로 중요한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시 일어난다는 것이다.<br><br>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47/cover150/k6221306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4732</link></image></item><item><author>습관언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수학 몰라도 너무 재밌는데? - [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463497</link><pubDate>Fri, 21 Aug 2026 1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4634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634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off/k6421307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634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a><br/>스네자나 로렌스 지음, 고유경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8월<br/></td></tr></table><br/>역사책을 꾸준히 도전해 보고 있는데요.세계사만 읽어봤지요.이렇게 세분화된 역사는 논문적이기도 하고 깊게 들어가면 완독이 아직은 어렵더라고요.수학? 고등학교 졸업하고 잊힌 그 수학?미분, 적분, 방정식, 다차원.... 뭐라고?아마 수학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완독 못했을 거예요.제목에서 보듯이 수학의 '역사'입니다.어떻게 수학자들이 문제를 찾고 증명하고 어떤 계기로 발견했는지 같은 이야기예요.자~ 방정식을 보면..으로 시작하지 않아요.그래서 술술 잘 읽히고 재밌었어요.물론! 책 내용의 수학식들을 다 이해하지 못했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았어요.저처럼 초보자라면 역사에 초점을 두고 읽으면 됩니다.소소의 책 역사 시리즈가 많더라고요.하나하나 도전해 보려고요.역사 좋아하면 추천입니다.<br>-이제는 수학을 통해 우리가 사는 3차원보다 훨씬 더 높은 차원을 가정할 수 있다.
수학을 이용하면 자연에서  경제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는 겉보기에 무질서한 현상들을 예측할 수 있다.<br>-이집트인들이 수학에 능숙하지 않았다면 그토록 웅장한 건축물, 이를테면 경이로운 피라미들르 어떻게 지을 수 있었을까?
<br><br>-인공지능이 추측을 제시하고 정리를 증명할 수 있게 된다면, 그때 수학자는 무엇을 하게 될까?<br>역사를 통틀어 위대한 수학적 진보는 언제나 인간이 상황을 이해하고, 새로운 규칙과 새로운 수학 자체를 창조하는 과정에서 비롯되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150/k6421307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7644</link></image></item><item><author>습관언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데일 카네기 책은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 - [카네기의 가르침 - AI도 대신할 수 없는 인간관계와 자기관리 46가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459539</link><pubDate>Wed, 19 Aug 2026 1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4595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625&TPaperId=174595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50/coveroff/k5421306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625&TPaperId=174595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카네기의 가르침 - AI도 대신할 수 없는 인간관계와 자기관리 46가지 원칙</a><br/>데일 카네기 지음, 박중환 옮김 / 세이버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데일 카네기의 책은 스테디셀러죠.인간관계론과 자기 관리론으로 제일 많이 팔리는 책 인 것 같아요.아, 저희 집 책장에도 있어요.한동안 자기 계발서 안 읽혀서 사두고 꺼내보진 않았지만..행동은 하지 않고 이론만 주입하다 보니 그 책이 그 책이라 안 읽는 것도 있어요. (내 탓)마침 이 책을 읽게 됐는데 놀랐어요.솔직히 자기 계발서는 다 그 말이 그 말이잖아요?특히 카네기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 즉 예시들이 가득하죠.뭐야? 자기 경험 보다 들은 이야기뿐이야? 할 수 있어요.그 단점을 이 책은 논문, 연구, 실험으로 보완했어요.편집자 코멘트가 꼭 장마다 나오는데 심리학,뇌과학 연구가 보충으로 붙어요.카더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이렇게 뇌가 반응하기 때문이란다. 하면서 말이죠.신뢰도가 올라가면서 따라 해 보고 싶어집니다.더욱이 이 한 권이 두 권 합본이거든요.지금 필요한 내용들만 뽑아 46가지로 만든 거예요.저처럼 읽어야지 하면서 안 읽은 사람은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일 년에 한 번씩 꺼내서 읽을 책 리스트에 추가했어요.카네기 책 안 읽었다면 이 책으로 읽어 보세요. 추천.<br>-이 책의 목적은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성장의 공통분모를 당신 본인의 삶에 적용해 보도록 자극을 주는 것이다.<br>-우리가 도착했을 때 감독관은 불평을 쏟아냈을까?
아니면 모기떼에게 욕을 퍼붓고 있었을까?
아니다. 그는 기다리는 동안 사시나무 가지를 꺾어 만든 피리를 유유히 불고 있었다.
우리가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밝은 미소로 반겼다.<br>
“사소한 문제에 흔들리지 마라”<br><br><br>-비판, 비난을 하지 말라. 상대방은 변하지 않는다.
<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50/cover150/k5421306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5053</link></image></item><item><author>습관언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영화 보기 전에 읽어 보자! - [인생에 한번은 오디세이아 -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고전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414719</link><pubDate>Mon, 27 Jul 2026 1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4147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108&TPaperId=174147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10/coveroff/k452130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108&TPaperId=174147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번은 오디세이아 -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고전 수업</a><br/>샘 아크바 지음, 박미경 옮김 / 부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이 책은 그 유명한 호메로스의 &lt;오디세이아&gt;를 인문학으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저는 완역본으로 2년 전에 읽었거든요.그 당시 읽고 별 다섯 개 줄 정도로 좋았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재독해야겠더라고요.너무 오디세우스의 사건 위주로 장르 소설처럼 읽었거든요.워낙 사건들이 많아가지고 흥미진진하거든요.이 책에서는 다양한 인물, 오디세우스의 역경에 대처하는 자세로 우리 삶에 적용해서 풀어줍니다.그렇다면 원작을 읽지 않고 봐도 되냐?네 가능해요.오히려 인문학, 교양으로 읽고 싶은 사람은 이 책만 읽어 됩니다.파트 시작 전에 줄거리를 알려주기도 하지만 본문에서도 그 사건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줘요.저 역시 2년 전에 읽어서 세부적인 사건은 기억나지 않거든요.하지만 이 책 읽다 보니 '아! 그랬지! 맞아!' 하던 생각이 나더라고요. 조만간 다시 읽어 봐야겠어요.이렇게 구구절절 배울 점 많았었는지 몰랐거든요.오디세이아가 600쪽이 넘어 부담스럽다면 이 책으로 맛보기 하고 시작하면 좋을 거예요.<br><br><br>-내 안에 깊숙이 자리 잡고서 필요할 때마다 힘이 되어 주었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당신도 등장인물들 가운데 누군가에게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 가능성을 열어 두고 찬찬히 읽어 보길 바란다.<br><br><br>-이 이야기는 누구나 부러워할 법한 낙원의 삶에 지쳐 가는 오디세우스를 보여 주며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br><br>-이 책을 읽는 당신 역시 성공으로 향하는 쉽고 곧은 길을 바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길이 과연 존재하기나 할까?
여정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곧은 길이 아니라 돌아가는 길이다.<br><br>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10/cover150/k452130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1063</link></image></item><item><author>습관언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페이지터너 시리즈 원하는가? - [매스커레이드 라이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407385</link><pubDate>Thu, 23 Jul 2026 1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6046219/174073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191&TPaperId=174073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83/coveroff/k9721301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191&TPaperId=174073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스커레이드 라이프</a><br/>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은모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는 워낙 다작해서 형사 시리즈도 여럿입니다.이 소설 역시 호텔을 중심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시리즈인데요.벌써 5권이 출간됐어요.시리즈가 꾸준히 출간된다는 건? 인기 있다는 이야기죠.저는 시리즈를 워낙 사랑하기 때문에 다양한 작가의 책을 읽어 봤는데요.이렇게 한 작가가 여러 시리즈를 출간하면 어떤 시리즈는 도파민 위주고, 다른 시리즈는 드라마에 집중하더라고요.비슷한 주인공을 내세우면 의미가 없어서겠죠.이 시리즈는 도파민 팡팡, 충격적인 반전은 없어요.사건도 호텔로 한정하기 때문에 우리 주변에서 있을법한 사건을 다루고요.도파민보다는 감정, 드라마적으로 쓰인 시리즈던데요.물론 전 이 시리즈를 읽지 않아서 이 권 만으로 판단했지만요.이전 시리즈 안 읽고도 충분히 읽을 수 있게  캐릭터를 잘 설명해 주는 것도 장점입니다.고자극에 지쳤다면 잔잔한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읽어 보세요.저는 재밌더라고요.확실히 페이지터너라서 하루 만에 후딱입니다. <br><br><br>-”신인상 최종 후보에 오른 사람이 살인사건의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말씀이세요?”
나오미의 질문에 총지배인은 고개를 끄덕였다.<br><br>-“미야하라 씨가 사내 연애를 했다더군요.”
“그 연애 상대가 아오키 하루마였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아오키는 미야하라 씨가 휴직하기 약 1달 전에 병원을 그만뒀습니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83/cover150/k9721301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832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