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귀요미소나님의 서재 (귀요미소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1 Apr 2026 13:55:56 +0900</lastBuildDate><image><title>귀요미소나</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귀요미소나</description></image><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붕 위의 방 - [지붕 위의 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207685</link><pubDate>Fri, 10 Apr 2026 0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2076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764&TPaperId=172076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9/59/coveroff/k712137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764&TPaperId=172076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붕 위의 방</a><br/>러스킨 본드 지음, 박산호 옮김 / 생각학교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지붕 위의 방♡17세 소년이 쓴 17세 소년의 이야기라니~ 영국계 인도 작가 러스킨 본드가 쓴 자전적 소설이라 기대가 되었어요. 특히 1957년 영국의 유서 깊은 문학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데뷔작이라고 하니.. 궁금하더라고요. 친한 언니가 이 책을 읽어봤다고 해서~ 더 기대되었답니다. 처음 들어가는 글을 읽었는데 뭔가 느껴보지 못했던 설렘이 있더라고요.&nbsp;아침 햇살이든, 폭풍우에 창문이 날아가든, 늑대 울음에 두려워하든, 망고가 익어가길 기다리든, 모든 위협과 두려움과 즐거움이 바로 그 방에 있었다.&nbsp;저도 아빠가 IMF로 사업이 실패했을 때.. 옥탑방에 살았던 어린시절이 있어요. 그때는~ 어린 마음에 그게 창피하기도 하고 남들에게 말하지도 못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학창시절 그 옥탑방에서의 추억이 정말 많더라고요. 파라솔에서 가족끼리 앉아 담소도 나누고~ 운동도 하고~ 강아지도 많이 키워 새끼에 그 새끼까지 낳는 장면도 보고~ 우루루 강아지떼 귀엽게 개육아도 하고~ 친구들도 초대해서 놀고~ 밤에 달이나 별도 보고~ 그런 옥탑방에서의 추억이 떠올랐어요.&nbsp;물론 &lt;지붕 위의 방&gt;은 그런 낭만적인 장소는 아니지만... 우리와는 다른 인도 사회의 여러가지 차별적인 사회 모습도 알 수 있었고, 뭔가 인도의 풍경이 눈에 그려지는 듯한 그런 신비로운 소설이었어요. 소설의 묘미는 영화보다 재미있는 것이~ 제가 상상하는대로 펼쳐진다는 것이예요. 그래서 책을 좋아하나봐요.&nbsp;시장의 소년들부터~ 자전거를 넷이 타는 역동성!! 뭔가 학창시절의 제 말괄량이 4총사가 떠올랐어요. 서로 환경은 조금씩 다르지만 그 속에서의 우정~&nbsp;고아이자 혼혈인 주인공 러스티가 겪는 그 차별과 외로움.. 힘든 상황..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리고 자유에 대한 갈망과 우정의 모습들은 우리 청소년들과 별로 다른 점이 없더라고요. 억압적인 후견인에게서 탈출하긴하는데~ 거리의 자유는 외로움을 동반해요. 가족도, 돈도, 목적도 없는 삶.. 얼마나 암담하고~ 힘들었을지.. 상상도 되지 않더라고요. 여러 상황을 겪으며~ 자유는 도망치는 게 아니라.. 그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용기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이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요즘 부모님들이 우쭈쭈해주고 해달라는 것 다해주는~ 우리네 청소년들이 꼭 읽으면 좋을 책 같아요. 우선 훈민정음부터 읽혀야겠어요. 꼭 읽고..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일을 꿈꾸는 멋진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저도 풍요롭게만 살았으면 지금의 제가 없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결핍도 느껴보고 실패도 해보고 힘든 것도 겪어보고 그러한 좌절이나 실패가 있을 때.. 극복할 수 있는 힘을 키우기를 꼭 바래봅니다. 갑자기 옥탑방으로 이사가고 싶네요 ㅎㅎ<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지붕위의방, #생각학교, #러스킨본드,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9/59/cover150/k712137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95980</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두려워할 필요 없는 삶에 대하여 - [두려워할 필요 없는 삶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60896</link><pubDate>Thu, 19 Mar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60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6828&TPaperId=17160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55/coveroff/k22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6828&TPaperId=17160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려워할 필요 없는 삶에 대하여</a><br/>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노윤기 옮김, 로빈 워터필드 편역 / 푸른숲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두려워할 필요 없는 삶에 대하여♡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 제국의 제16대 황제이자 스토아 철학자예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철학을 공부했으며, 개인적인 비망록 &lt;명상록&gt;을 썼어요. 그것이 사후에 조금씩 알려져서 현재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중 철학서가 되었어요. 로마의 평화와 번영을 이끈 다섯 황제 가운데 마지막 인물이었고요. 중부 유럽에서 원정 활동을 벌이는 동안 개인적인 비망록을 적어 내려가고 있었어요. 그가 남긴 공책 열두 권과 자필 기록물 490점은 사후에 발견되었고, 주변에서 이를 보존하여 후대에 전했어요. 이후에 서구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져 사랑받는 영감을 주는 대중 철학서로 확산되었어요.&nbsp;그의 사색에 인간 본성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고자 하는 열망이 담겨있어요. 명상록을 읽으며 자신의 내면을 성찰할 동기를 부여받게 되는 느낌이예요.&nbsp;명상록에는 여러 특징들이 있는데요. 죽음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한 것이 드러나있어요. 또 그의 인간관계도 피곤했다! 또, 사후 남을 명성에 대하여 많은 성찰을 했어요.&nbsp;세상과 인간 삶의 여러 측면에 대하여 깊은 통찰을 보여 주며, 생각을 자극하고 관점을 풍부하게 하는 다양한 성찰의 언어로 풀어 냈어요.&nbsp;1장은 무엇이 그렇게 근심스러운가, 2장은 덧없는 것에 집착하고 있는가,3장은 기쁨도 분노도 너의 마음에서 왔다, 4장은 세상에는 그런 사람도 있는 법이다, 5장은 어떻게 살아야 올바른가로 이루어져 있어요.&nbsp;믿음, 변화, 죽음, 신, 성, 본성, 철학, 명예, 본질, 쾌락, 소유, 기도, 건강, 감사, 용서, 슬픔, 인내, 이성, 덕 등 다양한 주제들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인상 깊었던 부분은..&nbsp;타인의 생각을 가늠하지 마라&nbsp;부분이었어요.&nbsp;현명한 이는 타인의 잘못을 그 사람의 잘못으로 남겨 둔다. 가장 훌륭한 복수는 그 사람처럼 되지 않는 것이다...너를 싫어하는 자의 생각에 너의 생각을 맞추지 마라. 그가 하고 있을 생각에 집착하기보다누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라. -본문 중-&nbsp;배울 점이 너무 많은 유익한 책이라 들고다니며 계속 읽고 싶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두려워할필요없는삶에대하여, #푸른숲,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55/cover150/k22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5594</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단종애사#편저자이정서 #왕과사는남자 #단종 - [단종애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56651</link><pubDate>Tue, 17 Mar 2026 2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566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6974&TPaperId=17156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2/29/coveroff/k6121369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6974&TPaperId=171566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애사</a><br/>이광수 지음, 이정서 편저 / 새움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단종애사♡최근 왕과사는남자 영화를 설날에 시댁, 친정 함께 보고는.. 끝나고도 여운이 남아 꺼이꺼이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단종의 그 안타까운 이야기를 또 소설로 만나볼 수 있다니... 영화와는 또다른 매력의~ 소설이예요. 춘원 이광수 작가님은 &lt;흙&gt;, &lt;무정&gt;, &lt;유정&gt;으로도 이미 유명한 작가님인데..이렇게 &lt;단종애사&gt;로는 처음 만나보게 되어서 너무 반갑더라고요. 단종애사는 1928년 11월부터 1929년 12월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된 작품을 원본으로 삼았어요. 총 217회에 걸쳐 연재한 근대소설로.. 조선의 6대 왕 단종의 생애를 다루고 있어요. 너무 안타까운 역사스토리를 알기 때문에 읽기 전부터 벌써 슬퍼요. 흑흑흑.. 수양대군과 한명회의 음모에 희생된 단종의 눈물없이는 볼 수없는 생애를 잘 그려냈어요.. 이것이 소설이라 역사와 조금 다른 부분도 있고~ 영화보다 더 깊이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왕과사는남자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더 술술 읽을 수가 있어요.<br><br>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 님 여의옵고이 마음 둘 데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저 물도 내 안 같아서 울며 밤길 예노매라​12살의 나이에 의지할 곳 없이 왕이 되는 것은 얼마나 힘들었을 것이며~ 17살의.. 지금으로 보면 어리고도 어린 고등학생의 나이로 그 무거운 죽음을 맞이한 역사적 사실이 너무 슬프게 다가왔어요. 곧.. 영월 청령포 가고싶은데~ 요즘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해서.. 좀 지나고 이 책을 들고 꼭 가야겠어요.달 밝은 밤 두견 울 제수심 품고 누 머리에 기댔으니네 울음 슬프거든 내 듣기 애달파라네 울음소리 없다면 나도 근심 없으련만여보소 세상 근심 많은 분네부디 춘삼월 자규루에 오르지 마소노산군의 시체가 물에 들어가 둥둥 떠서 흐르지 않고 하얀 열 손가락이 떴다 잠겼다 하는 것을 보고는 시녀들과 종자들은 모두 통곡하며 사랑하는 임금의 뒤를 따라 물에 뛰어들었다는 부분에서 눈물이 났어요.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슬펐을까.. 단종의 슬픈 이야기를 소설로 만나보고 싶다면 &lt;단종애사&gt; 추천합니다♡​#편저자이정서 #왕과사는남자 #단종 #단종애사 #새움 #이광수#리뷰어스클럽<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2/29/cover150/k6121369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22960</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람부는날이면그림속으로숨는다#예술가의그림 #마음의날씨 #다정한미술관 - [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47687</link><pubDate>Fri, 13 Mar 2026 1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476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5154&TPaperId=171476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3/coveroff/k2621351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5154&TPaperId=171476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a><br/>허나영 지음 / 비에이블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바람부는날이면그림속으로숨는다♡요즘 제가 읽는 책들에.. 자주 등장하는 우울감, 공황장애, 불안장애~~ 바쁘게 살아가던 작가님도 어느 날 번아웃이 왔어요. 입시 미술을 했는데..그것도 늘 경쟁이었고- 우리네 삶은 왜 경쟁 아니면~ 목적지향주의인건지... 그런 고민들을 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림을 그리며 서너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의 화집을 접한 뒤 화가의 꿈을 접었다고 해요. 진짜 미술~~~ 입시 미술이 아니라.. 작가가 세상을 보고 느낀 것을 표현하는 진실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해요. 그때부터 미술관과 갤러리는 작가님에게 가장 행복한 장소가 되었다고 해요. 이 책은 다른 미술 에세이와 달리 그림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만 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변화무쌍한 날씨에 비유해서 공통의 심상이 이어지는 작품과 작가의 삶에 대해 소개했어요. 날씨로 은유한 감정을 돌아보는 아홉 챕터로 글을 쓰고, 그 안에 자신의 못다했던 이야기들을 꺼내보았어요. 예술이라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즐겨볼 수 있었답니다. <br><br>마르크 샤갈의 &lt;도시 위에서&gt;라는 그림인데..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초록 셔츠를 입은 샤갈과 푸른 블라우스를 입은 벨라가 서로 끌어안은 채 비텝스크 위를 날고 있어요. 어린 시절부터 가장 익숙하고 안전한 곳, 가족이 모여 있는 고향 위를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날고 있는 모습은 그 자체로 행복한 꿈에 가깝지요. 그리고 저는 클로드 모네의 그림들이 다 좋았어요. &lt;정원에 앉아 있는 알리스 오슈데&gt;, &lt;일본식 다리&gt;, &lt;인상, 해돋이&gt; 너무 예쁜 풍경같은 그림들~~ 요즘같이 따뜻한 봄이면.. 미술관 나들이를 가보고 싶은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는 미술관도 너무 힐링되고 행복하더라고요. 렘브란트, 마네, 호퍼, 마그리트, 샤갈... 폭풍처럼 살아간 거장들의 예술과 삶을 매개로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하는 내밀한 위로의 언어~~ 고요한 위안이 되어주는 미술관에서의 힐링타임이었습니다♡​#예술가의그림 #마음의날씨 #다정한미술관 #바람부는날이면그림속으로숨는다#비에이블 #허나영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3/cover150/k2621351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3320</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방향을 따라야 인생이 달라진다 - [방향을 따라야 인생이 달라진다 - 열심히 살아도 공허한 사람들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47528</link><pubDate>Fri, 13 Mar 2026 09: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475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003&TPaperId=171475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9/3/coveroff/89659680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003&TPaperId=171475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방향을 따라야 인생이 달라진다 - 열심히 살아도 공허한 사람들에게</a><br/>메건 헬러러 지음, 이현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br><br><br><br>♡방향을 따라야 인생이 달라진다♡지금 행복을 찾아 떠나고 싶다면 나침반 대신 이 책을 집으라는..^^ 확실하게 인생을 바꿀 5단계 솔루션이 궁금하더라고요. 생산성에 집착하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진짜 나만을 위한 삶을 만들어가도록 도와줄 책~~^^메건 헬러러 작가님은 공허한 과잉성취자들을 위한 커리어 코칭의 창시자예요. 친구들 만나러 가는 길~ 모두 핸드폰만 하는 지하철 속에서 이 책을 읽었는데..너무 좋더라고요. 모든 것을 성공한 듯한~ 스탠포드 명문 대학에.. 구글에 입사한.. 그런 메건 헬러러 작가님의~ 화장실 바닥에서 쓰러지는 이야기로 시작되어요. 다 이루어낸 작가님이 존경스럽고.. 멋지기도 했는데~ 이유 모를 아픔의 증상ㅜㅜ 아마 요즘 성취, 성취.. 성공, 성공.. 만 외치는 사회에서 이런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 아이들도 그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정말 밤 늦게까지 학원 다니는.. 그런 인생이 참 불쌍하고 답답하지만~ 도태될까봐 두려운 마음에 학원을 보내는 저를 보며 더 답답하고 반성하게 된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조금 방향을 바꾸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nbsp;처음 들어가는 글부터.. 좋았어요.&nbsp;스물아홉 살의 나에게~ 너 자신과 세상에 대해 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버릴 만큼 절박했고 충분히 용감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며 당신의 잘못이 아니고 계속 이렇게 살 필요도 없다. 다른 방법이 있으며, 그 방법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고 습득하기 쉽다. -본문 중-&nbsp;중간중간 주옥같은 말들이 많은데(교훈이 되는^^) 당연하게도 우리가 하루하루를 보내는 방식이 곧 우리가 생을 보내는 방식이라는 말이 엄청 와닿았어요. 하루하루를 더.. 소중히 여기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nbsp;처음에는 공허한 과잉성취자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목적지향적인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나와요. 더 많이~ 더 빠르게~ 강박적 성취!! 끊임없이 쌓아올리라는.. 생산성에 대한 집착!! 옳은 선택만 하라는 완벽주의!! 우리네 삶의 모습이예요.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결핍보다 충만에 의해서 오는 통증들.. 이제는 목적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나와요. 방향을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서 1단계는 문제를 인식하고, 2단계는 조화로운 선택지를 찾고, 3단계는 문제를 놓아버리고, 4단계는 방향을 설정하고, 5단계는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그런 내용들이 잘 나와있어요. 저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목적보다는 방향을 따라 사는 삶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행복은 멀리있지 않은 것 같아요. 그저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저는 이 책을 읽으며~ 방향을 찾은 것 같아요♡♡♡&nbsp;<br><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방향을따라야인생이달라진다, #흐름출판, #메건헬러러,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9/3/cover150/89659680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90381</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10 -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1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33349</link><pubDate>Fri, 06 Mar 2026 0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333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5032&TPaperId=171333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2/88/coveroff/k9821350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5032&TPaperId=171333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10</a><br/>김용세.김병섭 지음, 센개 그림 / 꿈터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이 벌써 10권째라니.. 저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 기대가 되었어요. 음식 일러스트와 도화랑의 그림이 있는 10권 출간 기념 한정 캘린더 특별 부록까지 줘서 너무 좋았어요♡ 달력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일러스트 사랑스럽~♡이제 새로운 어떤 음식들이 나올까 기대하며 책을 펼쳤어요.&nbsp;이번에는 영혼을 가두는 맛, 진심을 말하는 맛, 달콤한 하루의 맛, 명필이 되는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nbsp;누적 판매 20만 부를 돌파하며 대만, 태국, 중국, 러시아 4개국에 수출된 한국형 판타지 동화예요. 이번 10권에서는 선택의 순간에 놓인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펼쳐져요.&nbsp;우선 "영혼을 가두는 맛"에는 형사 세혁이 등장해요. 푸드트럭 여인에게서 백원빵을 받는데, 그날 조카 여원의 유괴 소식을 들어요. 세혁은 조카를 구하기 위해 도깨비 식당을 찾고~ 거기서 수상한 음식을 마주하게 되어요. 범인을 보게하고 맞설 힘..그에 대한 대가는 큰데요~ 세혁은 사랑하는 조카 여원을 구할 수 있을지..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였어요.&nbsp;"진심을 말하는 맛"은 학교에서 오해와 거짓말로 상처받은 경서가 도깨비 식당에 가게 되어요. 특별한 쿠키를 맛보고~ 친구의 진짜 마음을 알고싶어 하는데요. 얽혀있는 오해와 거짓말들.. 저도 가끔 사람들의 속마음을 알고싶을 때가 있는데요. 이런 쿠키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또 중국드라마를 즐겨보는데 거기서도 판타지 사극에서.. 이마에 어떤 부적을 그리면 진실만을 말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진실과 진심을 알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nbsp;"달콤한 하루의 맛"은 고양이 나비의 이야기예요. 주인을 잃고 길을 떠돌던 나비.. 도화랑의 음식으로 단 하루 인간의 모습으로 있을 수 있는데요. 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잊고있던 감정들을 되찾아요. 저는 다음 생이 있다면- 우리집강아지 솜이로 태어나고 싶은데요.ㅋㅋ 이렇게 좋은 주인(?)을 만나 사랑받고 예쁨 받으며 행복할 것 같아요. 갑자기 솜이의 진심을 알고싶어지네요.&nbsp;"명필이 되는 맛"은 악필 석우의 이야기예요. 글씨를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따로 있지요.&nbsp;이 이야기들을 보면서~ 청소년들의 고민, 어른들의 다양한 고민들을 만나보고..그것을 해결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11권이 벌써 기대되는건..저만 그런 것이 아니겠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신기한맛도깨비식당10, #꿈터, #김용세, #김병섭, #센개,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2/88/cover150/k9821350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28871</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18720</link><pubDate>Fri, 27 Feb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1187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5152&TPaperId=171187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2/coveroff/k7721351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5152&TPaperId=171187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a><br/>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이은미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젊은 시인이여, 당신 내면에 자리한 세상을 생각하고, 그 생각을 당신이 원하는 대로 명명하십시오. 당신 내면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이고 당신 주변의 그 어떤 일보다 이를 우선시하십시오. -본문 중-예쁜 엽서들과 함께 온~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작은 책이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읽기 좋더라고요. 작고 길지 않은 분량의 책인데 느끼는 바와 배울점은 많은 소중한 책이더라고요. <br><br>20세기를 대표하는 초기 실존주의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남긴 열 통의 편지예요. 이 10개의 서간문을 읽으며.. 릴케의 시풍과 시의 세계를 알 수 있었어요. 릴케가 이야기하듯이~ 릴케를 만나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릴케가 시인 지망생이었던 프란츠 카푸스에게 보낸 열 통의 편지~ 카푸스는 교수님과 대화하다가 읽고있던 시집의 저자 릴케가 자신의 학교 선배임을 알게 되어요. 시인 지망생으로서 고민이 많던 카푸스는 무작정 릴케에게 자신의 시와 편지를 보내고~ 그것의 답신을 보내 준 내용이예요. 때론 부드럽고 다정하게~ 때로는 날카롭고 칼같게 조언해주어요. <br><br>약 육년 이낭 편지로 왕래하였고..그 중 열 통의 편지를 엄선해 서간집으로 묶어 출간한 것이예요.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고독"이예요. 릴케의 시의 주요 주제는 고독! 릴케는 눈을 바깥으로 돌리지 말고~ 자신의 내면 깊은 곳을 살펴보라고 해요. 자신만의 주제~ 자신만의 언어~ 자신만의 감정으로 표현하기!! 작품에 대한 평가는 외부에서 유래하는 것이 아니며, 작품을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뿐이라는 이야기가 멋지더라고요. 릴케에게 영향을 끼친 예술가들이나 인물들도 엿보이고, 그의 독특한 의식과 고독감~ 시풍과 개념들이 담겨 있어요. 고독을 시로 어떻게 승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소담출판사#소담 #라이너마리아릴케 #릴케<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2/cover150/k7721351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0206</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젠 엄마의 감정을 돌볼 시간이다 - [이젠 엄마의 감정을 돌볼 시간이다 - 마음이 아픈 엄마들을 위한 감정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94890</link><pubDate>Sun, 15 Feb 2026 2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948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5180&TPaperId=170948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8/58/coveroff/k8521351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5180&TPaperId=170948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젠 엄마의 감정을 돌볼 시간이다 - 마음이 아픈 엄마들을 위한 감정공부</a><br/>윤정희 지음 / 프로방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이젠 엄마의 감정을 돌볼 시간이다♡이 책은 괜찮은 척 버텨온 엄마들에게 건네는 가장 조용한 위로가 되는 책이예요. 지금 힘든 엄마에게, 가장 먼저 건네야 할 책~~ 더 멋진 엄마, 좋은 엄마가 되고 싶으면.. 일단 엄마인 나 자신의 감정부터 돌보라는 이야기가 정말 많아요. 나를 사랑해야~ 아이들도 사랑할 수 있다고요! 정말 "엄마"라는 삶은 저에게 있어서도 인생 가장 큰 변화가 아닐까 싶어요. 이전에는 나를 위한 삶을 살았는데.. 엄마가 되면서 많은 부분을 포기하고~ 자녀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서만 살아가는 것 같아요. 그 책임감의 무게가 생각보다 큰 것 같아요. 내가 나를 돌보고 사랑하면 옆에 있는 가족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엄마의 영향력이 당연히 아이들에게 미치는데요~ 엄마가 밝은 표정과 좋은 말을 하면 아이도 밝고 행복한 아이로 클 수 있고, 긍정적인 모습~ 회복 탄력성을 많이 보여주면.. 아이들이 실패했을 때도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태도를 배우게 되어요.&nbsp;<br><br>1장은 아이보다 엄마의 마음이 우선이다, 2장은 엄마가 되고서 마음이 아프다, 3장은 아픈 엄마의 감정을 받아들이는 과정, 4장은 감정 공부를 통하여 회복하기 위한 발버둥, 5장은 감정 공부 후 달라지기 시작한 것들, 6장은 이제서야 엄마의 길을 걷는다로 구성되어 있어요.&nbsp;이렇게 핵심 감정 체크리스트가 있어서..테스트도 해볼 수 있고 좋더라고요. 사실 엄마가 되고나서 제 주변에도 우울감이나 무기력 등.. 힘들어하는 엄마를 많이 보았어요. 저도 아이들이 어릴 때~ 육아로 정말 몸이 힘들 때- 울기도 하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이 책을 만났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요.&nbsp;우리 모두는 별에서 태어났고, 모두는 그 자체로 빛난다. 너무나 사소하고 당연히 여겼던 일들,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다. -본문 중-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나를 돌보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와닿더라고요. 감사 일기, 칭찬 일기, 확언 일기 등.. 이 중 하나라도 시작해야겠어요♡ 나의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니까요. 생각하기 전에 움직이고~ 작은 습관 부터 만들기 시작해서 저의 긍정 루틴으로 활용해야겠어요.&nbsp;친정엄마의 시간은 천천히 흘렀으면 좋겠다.&nbsp;부분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친정엄마가 나의 엄마라서 너무 감사하고... 완벽한 우리 엄마♡♡♡ 영원히 함께하고싶은 마음입니다^^ 내일 만나서 함께 영화보기로 했는데~ 설레네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엄마의감정 #감정공부 #조용한위로 #엄마의마음 #이젠엄마의감정을돌볼시간이다#프로방스 #윤정희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8/58/cover150/k8521351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85813</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반짝반짝 빛나는 - [반짝반짝 빛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94732</link><pubDate>Sun, 15 Feb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947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4831&TPaperId=170947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8/32/coveroff/k59203483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4831&TPaperId=170947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반짝반짝 빛나는</a><br/>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된 후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반짝반짝 빛나는♡예전 어렸을 때 읽었던 에쿠니 가오리의 "반짝반짝 빛나는"이 25년만에 리뉴얼되어서..또 읽게되니~ 그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라니!!! 이 에쿠니 가오리의 짧은 문체가 좋아요.&nbsp;알코올 중독과 조울증이 있는 아내 쇼코와 게이 남편 무츠키~ 정말 특이한 조합이예요. 각자의 연인 관계를 상관하지 않는..부부라니~~ 신기하기도 하고 요즘 세상엔 적지 않게 있을 것도 같고요.&nbsp;<br><br>저는 원래 동성연애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 있어서.. 모르고 읽었을 때 놀랐었는데~ 지금은 그냥 이해도 되는 부분이 있어서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보통의 평범하지 않은 사랑이지만- 특별한 그들 안에서.. 또 특별하지만~ 비슷한 우리네 삶 속 사랑같은 느낌을 느꼈어요. 쇼코, 무츠키, 곤~ 그들의 이야기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조금 이상할지도 모르는 세 사람의 사랑♡<br><br>"세상 시어머니들은 다들 억지소리만 하나봐."우리 시어머니는 굉장히 자상하신데, 라고 말하는 쇼코의 목소리가 순수해서, 나는 조금 뒤가 켕겼다. -본문 중&nbsp;시어머니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 시어머니 생각이 나서~ 저희 어머니도 굉장히 좋으시거든요. 그래서 어머님 생각이 났어요.&nbsp;이들의 사랑은 조금은 특별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이해해주는 사랑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순수하고 투명한 사랑~ 진짜 멋진 사랑은..그 사람의 아픔이나.. 슬픔을 그대로 안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잣대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지만~ 그들의 세계에서는 반짝반짝 빛나게 행복한 세 사람-♡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행복할 수 있어요. 소수나 다수의 사람들 모두 자신들의 기준들로 반짝반짝 빛나길 바래봅니다.&nbsp;#반짝반짝 빛나는 #소담출판사#에쿠니가오리 #김난주 #소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8/32/cover150/k59203483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83216</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용기 - [용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90844</link><pubDate>Fri, 13 Feb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908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5065&TPaperId=170908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37/68/coveroff/k9121350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5065&TPaperId=170908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용기</a><br/>용수 지음 / 스토리닷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용기♡저는 필사책을 좋아해요. 특히 나를 일깨우는 용수 스님의 명상 필사집~~ 너무 힐링될 것 같더라고요. 전 천주교이긴하지만~ 티베트불교가 뭔지 궁금하기도 하더라고요. 높은 산에 올라.. 산을 바라보는 스님의.. 엽서도 들어있어서 좋더라고요. 표지와 같은 엽서예요.&nbsp;용수 스님은~ 스스로 인간되는 중, 착해지는 중, 스님되는 중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해요. 자신이 중이 된 것을 너무나 감사하게 여기신다고.. 티베트불교를 우리나라에 널리 알리는 일을 하고있다고 해요. 티베트불교 명상은 친절하고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수행이예요. 가짜 나를 벗어나 참나를 알아가는 게 명상이라는~~목차에 그 스님의 철학이 잘 들어있어요. 오늘 하루가 전환점입니다, 항상 마음을 쉬세요, 내려놓는 게 수행입니다, 행복은 매 순간입니다♡ 저의 철학과도 비슷한 것 같아서 설레더라고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하루 하나씩 필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첫장을 넘기니.."용기를 가지고 살아라"&nbsp;부터 좋더라고요. 용기란 열림이라는~ 매일, 매 순간을 열린 마음으로 마주하는 것!! 용기란 모른다는 것~ 삶의 불확실성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 용기란 괜찮다는 것~ 몸과 마음이 어쨌든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나가는~ 자기 자신에게 친절한 것이 용기!!&nbsp;오늘 하루가 전환점이라는 글도 좋더라고요. 오늘따라 내일이 결정되며 내일따라 미래가 결정된다는.. 맞아요.&nbsp;간절함이라는 글도 좋은데~&nbsp;일념과 전심이 수행 성취의 길이다. 수행의 길은 파트타임 일이 아니라, 풀타임 일이다. 간절함은 깨달음의 가장 중요한 요소일 수 있다 -본문 중-&nbsp;인간관계의 규칙&nbsp;도 좋더라고요.&nbsp;인간관계의 제1규칙은 바라는 게 없어야 합니다. 제2규칙은 판단하지 말아야합니다. 제3규칙은 아끼는 겁니다. 이외에는 다른 규칙이 없어요. -본문 중-요즘 다양한 인간 관계로 행복할 때도 많고, 힘들 때도 있는데~ 정말 중요한 것은 바라는 게 없어야 된다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nbsp;용수스님의 티베트불교는 배울 점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명상 필사... 저 자신도 되돌아보고~ 매일 매일 글쓰며- 힐링되고 있어요. 용기~ 용기있는 제가 되기 위해- 매일 열린 마음으로 살아볼게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필사 #명상필사 #용수스님 #티베트불교 #용기#스토리닷 #용수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37/68/cover150/k9121350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376861</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 - [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90706</link><pubDate>Fri, 13 Feb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907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5181&TPaperId=170907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8/77/coveroff/k012135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5181&TPaperId=170907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a><br/>박젬마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저도 40살이 넘으니 갱년기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주변 친한 언니들이 이미 갱년기가 온 언니들도 많아요. 저는 아직이라고..생각은 하지만- 곧 다가올 갱년기라는 변화가 무척 두렵고 무섭기도 해요.&nbsp;처음 갱년기가 찾아왔다는 내용으로 시작되어요. 저도 43살.. 하나 하나 슬쩍 슬쩍 아픈 곳들이 가끔있는 것 같아요~ 늘 이팔청춘같은 제가~ 벌써 40대 중반을 향해 가고있다니..두둥두둥!! 너무 두렵네요~ 사춘기를 이긴다는 갱년기- 미리 알고 맞이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갱년기 덕분에 깨달았다는 부분에서는 어떻게 나이들지.. 변화를 위한 공부~ 선택과 집중.. 마음 챙김의 시간들이 나왔어요.&nbsp;갱년기 덕분에 시작한 것들.. 운동, 음식, 책, 아침 습관 만들기~~ 갱년기 덕분에 달라진 것들- 꿈, 좋은 습관, 인연, 노동 등..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갱년기도 혹시 오게된다면.. 즐겨야 될 것 같아요.&nbsp;우리가 선택한 방법이 세월이 지나서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 예측할 수 없으니 갱년기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한 선택과 책임은 자신의 몫이다. 그러므로 스스로 공부해 선택해야 한다. 갱년기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 것인지도 자신의 선택에 달렸다. -본문중-저도 혹시나 갱년기가 온다면~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고 싶어요. 이 책 덕분에 갱년기의 모든 증상들과 상황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다가올 갱년기가 두렵지 않고, 당당하고 즐겁게 맞이할 준비가 되었어요. 갱년기 언니들에게~ 선물하고싶은 책이네요♡ 괜찮다고..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유쾌하고 슬기로운 갱년기 사용법!!! 갱년기는 우리에게 주어진 강제 쉼표이자.. 위기이자.. 스스로 성장할 기회라는 것을 잊지말고~ 혹시 온다면 잘 극복하도록 할게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괜찮아나를위한시간, #작가의집, #박젬마,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8/77/cover150/k012135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87722</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런던이의마법학교 #어둠과빛의초대 #동화책 #블록버스터판타지 - [런던이의 마법학교 2 - 어둠과 빛의 초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84342</link><pubDate>Tue, 10 Feb 2026 2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843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5465&TPaperId=170843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19/coveroff/k6921354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5465&TPaperId=170843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런던이의 마법학교 2 - 어둠과 빛의 초대</a><br/>김미란 지음, 스티브 그림 / 주부(JUBOO)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런던이의 마법학교2 - 어둠과 빛의 초대♡런던이 시리즈 책은 우리집에 3권이나 있어요. 런던이의 마법병원부터.. 런던이의 마법학교 1,2 ㅎㅎ그래서 더욱 반가운 런던이예요. 예쁘게 미소 띈 런던이의 모습이 그립기도 했는데요. 2권에서는 어떤 사랑스럽고 따뜻한 내용이 기다리고 있는지 궁금했어요. 전세계를 사로잡은 &lt;런던이의 마법병원&gt;, 28주 연속 베스트셀러의 감동은 계속되어요. 1탄은 꿈의 대모험이었는데, 2탄은 어둠과 빛의 초대예요. 1탄에서 재밌고, 감동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2탄이 무척 기대되더라고요. <br><br>이야기 순서는 세 번째 꿈, 네 번째 꿈, 다섯 번째 꿈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림체가 신비로우면서도 너무 예뻐요. 우선 학교가 사라진 내용부터 시작되어요. 낡고 허름한 배가 등장했는데 그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학교에 갈 수 있다고 했어요. 드디어 학교에 도착하긴 했는데 학교는 마치 버려진 건물 같았어요. 그런데 매점만 밝았어요. 매점아줌마는 환한 미소로 아이스크림을 나누어주고 있었어요. 곰팡이가 있어서 안된다고 했더니 매점아줌마의 소리침에 아이들이 무섭게 변해서 따라왔어요. 매점 아줌마가 너무 무서웠지만..슬픈 사연을 알게되었어요. 학교를 지켜야한다는 런던이~ 용기가 정말 멋있었어요. 네 번째 꿈에서는 귀여운 토끼친구 버니가 등장해요. 버니는 내 친구 킨토리가 위험하다고 해요. 킨토리를 찾으러 간 곳에~ 버림받은 고양이, 강아지, 앵무새가 등장해요. 말, 카멜레온, 소도..인간들은 사랑한다고 해놓고, 필요 없어지면 차갑게 버렸다고ㅜㅜ 너무 슬프더라고요. 요즘 유기견이나 버림받은 동물들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마음 아팠어요. 런던이는 불에서 용기를 내서 모든 동물들을 구해요. 그게 비록 꿈일지라도.. 런던이의 용기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저도 따스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지금 옆에 있는 우리 강아지 솜이를 더욱 아껴주고 사랑해야겠어요♡​#런던이의마법학교 #어둠과빛의초대 #동화책 #블록버스터판타지 #김미란 #주부 #리뷰어스클럽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19/cover150/k6921354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51906</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녀성공학 - [자녀성공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76056</link><pubDate>Fri, 06 Feb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760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5465&TPaperId=170760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7/coveroff/k4621354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5465&TPaperId=170760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녀성공학</a><br/>오두환 지음 / 미래세대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자녀성공학♡자녀를 대충 키우면 돈이 많아도 평생 책임져야 하고, 자녀를 잘 키우면 돈이 없어도 평생 자유롭게 산다.&nbsp;이 말이 참 와닿더라고요. 어떤 부모나 자녀가 잘되길 바라지않는 부모가 없어요. 저도 훈민정음이 잘되길 바라는 부모 중 한명인데요. 이 책은 저의 자녀 육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최고의 투자는 자녀!!!1장은 평범한 아이로 키울 거라면, 이 책은 절대 읽지 마십시오. 2장은 기존 교육 방식이 아이의 두뇌를 망친다. 3장은 90일 동안 학교에 보내지 않았더니 벌어진 기적. 4장은 내 아이를 부자로 키우는 법(미래를 살아갈 현실적인 능력). 5장은 1% 천재를 키우는 '7단계 교육법'. 6장은 내 아이를 행복한 리더로 만드는 최고의 교육 습관. 7장은 왜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교육에 실패하는가? 8장은 학교밖에서 키워야 아이의 두뇌가 살아난다. 로 구성되어 있어요.&nbsp;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는 자녀에게 매일 '이것'을 했다고 해요. 이 부분이 인상깊더라고요. 매일 아이와 깊이 있는 대화를 하는 건이 중요하다고 해요. 어린 시절에 부모와 매일 진지하고 깊은 대화를 나눈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해요. 깊이있는 대화는.. 단순히 안부를 묻거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형식적으로 확인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과 감정, 꿈과 목표, 도전과 어려움에 대해 충분한 관심과 공감을 표현하며 나누는 대화라고 해요. 저도 깊이있는 대화를 많이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대화 습관은 아이의 자신감, 자기효능감, 학습 동기, 창의력, 사회성 발달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nbsp;부모와의 대화가 편해질수록 자녀의 성공은 확실해진다. -본문 중-정말 앞으로 훈민정음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어요. 주입식 교육보다는 자기주도적 교육~ 그리고 작은 습관이 중요한데, 부모가 매일 아이와 함께 실천하는 작은 습관이야말로 아이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고 해요. 이 책은 정말 저에게 매우 필요하고 유용한 내용들이 가득해요. 꼭 실천해서 좋은 엄마, 자녀들의 성공을 보고싶네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자녀성공학, #미래세대, #오두환,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7/cover150/k4621354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50743</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 예보 - [마음 예보 - 정신건강 위기의 시대, 아홉 명 전문의가 전하는 마음 사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74159</link><pubDate>Thu, 05 Feb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741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7929&TPaperId=170741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1/52/coveroff/89659679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7929&TPaperId=170741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예보 - 정신건강 위기의 시대, 아홉 명 전문의가 전하는 마음 사용법</a><br/>윤홍균 외 지음 / 흐름출판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마음 예보♡책 제목이 마음 예보라니!! 너무 예쁘더라고요. 정신건강 위기의 시대에 아홉 명 전문의가 전하는.. 마음 사용법 이야기예요. 글 쓰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회에서 쓴 책이더라고요. 요즘같이 정말 정신건강이 불안불안한 시기에 읽으면 딱 좋을 책 같았어요. 정서적 허기, 중독, 트라우마, 성취 강박 등... 번아웃 사회에서 치이고 상처받는 우리들을 위한 처방전같은 책^^1부에서는 우리 곁의 한 사람 한 사람들에게서 관찰되는 여러 정신건강 문제들을 살펴보아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 사라진 시대에 느끼는 정서적 허기나.. 요즘 어딜가도 많이 볼 수 있는 ADHD ㅜㅜ 그리고 도박, 투자 중독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2부에서는 관계의 위기를 중심으로 우리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마음 사용법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상대적 불안과 포모 증후군의 사회에서 나만의 행복의 기준을 찾을 것을 강조합니다. 특히 삶의 동반자로서 좋은 부부 관계를 만들어가는 법에 관해서도 다루어주어서 좋더라고요. 또, 완벽한 엄마에 대한 기대와 압박을 딛고 나와 먼저 연결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해주어요. 3부에서는 위기에 빠진 사회 전반으로 눈을 돌려요. 스몰 트라우마와.. 이상동기 범죄 등 내용들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정신건강 의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며 모두가 진정한 자기를 찾아갈 수 있는 치료받을 권리에 관한 이야기로 마무리 되어요. 저는 특히 좋았던 부분이 대한민국 결혼 보고서와 완벽한 엄마는 없다예요. 저의 고민들도 들어있고 어떻게 고민하고 치유하면 좋을지 잘 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실제 사례들이나 경험들을 통해서 설명해주어서 더욱 신빙성이 있고 믿음이 가더라고요. 우리의 하루 하루를 걱정해주는 아홉명 정신과 의사가 전하는 우리 마음 차트~~♡ 힘들거나 우울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예요. 마음 예보가 필요한 사람들은 꼭 읽어보길 추천드려요.<br>#마음예보, #흐름출판, #윤홍균외8인,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1/52/cover150/89659679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615256</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람과 사랑과 꽃과#나태주 #시선집 #풀꽃 #세상에보내는연애편지 - [사람과 사랑과 꽃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56032</link><pubDate>Thu, 29 Jan 2026 2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560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034445&TPaperId=170560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31/91/coveroff/k6820344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034445&TPaperId=170560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과 사랑과 꽃과</a><br/>나태주 지음 / OTD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사람과 사랑과 꽃과♡저는 에세이도 좋아하지만..시도 좋아해요. 짤막짤막한 내용에 감동과 메시지가 잘 들어있어서 좋더라고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풀꽃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의 시집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계속해서 연애편지를 쓰는 심정으로 시를 썼고, 그 연애편지를 세상에 보내고 또 보냈다고 해요. 시인생활.. 55년~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한 것도 너무 대단해요. 특히 풀꽃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뽑힐 만큼~ 국민 시인이기도 하고요. 많은 상들을 수상하셨더라고요.&nbsp;<br><br>이 친구라는 시를.. 저의 오랜 친구들 단톡방에 몇군데 보냈어요. 보는 순간 떠오른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급하게 좀 찾아오라는 친구도 있고~ 감동이라는 친구도 있고~ 힘들 때 함께해주는 친구가 되고싶더라고요.&nbsp;첫번째 챕터가 사람(슬퍼할 일을 마땅히 슬퍼하고), 두번째 챕터가 사랑(입에 차고 가득 차면 문득), 세번째 챕터가 꽃(누군가의 기도가 쌓여 피는), 네번째 챕터가 시인(끝까지 남겨두는 말은)으로 구성되어 있어요.&nbsp;기억에 남는 시로 "딸에게"가 있는데바쁘다는 핑계로 끼니 거르지 마라공주 날씨 오늘 좋다 서울 날씨 어떠냐?가끔은 하늘도 보며 쉬엄쉬엄 살자꾸나.짧지만 임팩트있는 시예요. 특히 딸있는 엄마라면 더욱 공감할... 그리고 희안하게 엄마까지 생각나는 그런 시예요. 전 1번째 챕터 사람! 부분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유언시-아들에게 딸에게도 기억에 남는데.. 제가 아들과 딸이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뭔가 덤덤하게 써 내려간 것 같지만.. 어딘가 짠한~~ 저도 죽기 전에 훈민정음에게 꼭 유언시를 쓰고 죽고싶어지네요. 하나 하나 공감되는 소중한 시들을 만나보며 힐링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연애편지 #나태주 #시선집 #풀꽃 #세상에보내는연애편지 #사랑과사람과꽃과#OTD #나태주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31/91/cover150/k6820344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319157</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지브리 #따뜻한마음한그릇 #지브리의식탁 - [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 음식으로 만나는 지브리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51127</link><pubDate>Tue, 27 Jan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51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4738&TPaperId=17051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3/1/coveroff/k5920347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4738&TPaperId=17051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 음식으로 만나는 지브리 세계</a><br/>무비키친 지음 / 들녘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은 후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표지부터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예요. 음식으로 만나는 지브리 세계~ 제 주변에 지브리를 좋아하는 언니가 있어서.. 다 읽고 선물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 가득♡ 책을 읽으며.. 몰랐던 지브리 영화들도 알게 되고 좋더라고요. 무비키친이라는 유투브 활동으로 영화와 음식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한 작가님이 너무 멋지더라고요. 저도 같은 엄마로 살고 있는데~ 이렇게 도전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용기가 너무 배우고 싶어졌어요.&nbsp;<br><br>스튜디오 지브리가 탄생하기 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lt;바람의 계곡 나우시카&gt;는 1984년 지브리를 탄생시킨 개국공신과 같은 작품이라고 해요. 저 태어나던 해 다음년도..즉 40년도 넘은 작품이라 더 신기하더라고요. 거기서 나오는 과실~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오지만.. 조리한 음식은 나오지 않아요. 입에는 쓰고 몸에는 좋은 치코 열매부터 시작되더라고요. 구기자 꽃과 열매가 이렇게 예쁘다니요. 그 이후 &lt;천공의 성 라퓨타&gt;에 나오는 햄과 스튜, 그리고 전설이 된 달걀토스트~ 정말 맛있어보이더라고요. 영화이야기과 요리의 만남이 환상적으로 잘 어우러져서 너무 재밌고 좋더라고요. 마구마구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도 생겼어요. 요알못이라~ 부끄럽지만..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지브리의 따뜻한 영화와 요리들을 만나보며 행복한 순간순간이었습니다♡#지브리 #따뜻한마음한그릇 #지브리의식탁 #하울의식탁과달걀프라이#무비키친#들녘#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3/1/cover150/k5920347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30108</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탄광마을 사우나 - [탄광마을 사우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18568</link><pubDate>Tue, 13 Jan 2026 16: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0185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034086&TPaperId=170185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83/16/coveroff/k3220340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034086&TPaperId=170185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탄광마을 사우나</a><br/>이인애 지음 / 열림원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탄광마을 사우나♡티라미수케이크예요. 겉모습은 재를 뒤집어쓴 것 같아 보여도 속은 한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실 여기 있는 케이크들 중에서 제가 유일하게 직접 만드는 케이크이기도 해요. 그냥 납품을 받아도 되지만 이건 누군가에 대한 헌사와 위로가 담겨 있는 빵이라서. -본문 중-제9회 브런치북 대상 수상 작가 이인애님의 신작 장편소설이라..더 기대가 되더라고요.&nbsp;서울로 상경해 하루하루 치열하고 바쁘게 살아가던 민지가 엄마의 부고 소식을 받게 되어요. 그래서 엄마의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 고향인 탄광마을 설백으로 향하게 되지요. 요양병원에 도착한 민지는 엄마가 계시던 병실 구석에서 낡은 다이어리를 발견해요. "사우나 바닥에 묻어 놓은 3천만원을 결국 돌려받지 못했다"는 글을 유언이라고 생각하고. 엄마가 잃어버린 3000만원의 행방을 좇아요.<br><br>저는 처음부터 신기했어요. 어떻게 엄마와 그렇게 10년동안 안보고 살 수 있는지~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 다르겠지만- 상상할 수 없는 감정이예요. 소설에서 제가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나 세상이 나올 때. 신기해요. 물론 저는 공감될 때가 더 좋긴 하더라고요. 힐링소설인줄만 알았는데~ 판타지까지..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져요. 탄광마을 사우나가 카페로 변해가고~ 정훈, 서연 등 새로운 인물들과의 만남- 그 속에서 여러 감정들과..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는 힐링소설 맞아요. 조금 새로운 느낌의 신개념 판타지 힐링소설 같아요. 특히, 비누거품들이 이야기한다는 설정은 참 재미있었답니다. 이인애님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 &lt;닥터 브라운&gt;, &lt;안녕하세요, 자영업자입니다&gt;, &lt;창수야, 언니가&gt;, &lt;연아의 봄&gt; 등 다 읽어보고 싶네요. 에세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장편소설 #이인애 #힐링판타지 #탄광마을사우나#열림원#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83/16/cover150/k3220340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83161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