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귀요미소나님의 서재 (귀요미소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4 Nov 2026 13:35:10 +0900</lastBuildDate><image><title>귀요미소나</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귀요미소나</description></image><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네가 나를 떠나면 - [네가 나를 떠나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581524</link><pubDate>Mon, 19 Oct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5815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041&TPaperId=175815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4/coveroff/k042130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041&TPaperId=175815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가 나를 떠나면</a><br/>크리스털 하나 김 지음, 허선영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네가 나를 떠나면♡이 책을 다 읽기까지 좀 오래 걸리긴 했어요. 책도 생각보다 두꺼웠고..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다면 핑계이겠죠?? 미니북으로 먼저 만나본터라..더 호기심 가득한 책이긴 했어요.&nbsp;해미, 지수, 경환, 현기, 소리 등 주인공들의 이름이 목차로 되어있어요. 그들의 이야기예요. 이름도 삶도 상실한, 시대의 비극에 묻힌 한 여성의 숨이 멎을 듯 눈부시고 맹렬한 삶을 담고 있어요. <br><br>사실 돌아가신 시아버지께서 국립 현충원에 계시거든요. 현충원 납골당에 가면.. 주변도 같이 돌아보게 되는데~ 1950-53년 20살 갓넘은 나이로 돌아가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한국전쟁으로 인해 젊은 나이에 순국하신 군인분들께 깊이 감사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그 배우자님들은 60세..70세..가 될 때까지 혼자 아이들을 키웠다는 생각을 하니 이 책과 오버랩되면서 한국전쟁의 슬픔과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참 슬픈 현실이지요...<br><br>가족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지 못하고 다른 선택을 한 해미. 근데 사실~ 그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뭔지 저도 그녀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사랑보다 가족의 생존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그 시대적 상황.. 그리고 자기가 하고싶은 일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또 그 시대적 분위기와 상황~ 지금 이렇게 두 아이의 엄마이지만~ 한 사람의 아내이지만~ 제가 하고싶은 것 하면서 즐기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네가나를떠나면 #소담출판사 #크리스털하나김#소담 #허선영<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4/cover150/k042130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8461</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공생의 언어 - [공생의 언어 - 소리, 몸짓, 냄새로 소통하며 진화해 온 생물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556313</link><pubDate>Mon, 05 Oct 2026 2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556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593&TPaperId=17556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84/coveroff/89659685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593&TPaperId=17556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생의 언어 - 소리, 몸짓, 냄새로 소통하며 진화해 온 생물들</a><br/>롭 던 지음, 송근아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공생의 언어♡공생의 언어~ 꽤 두꺼운 책이라..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어요. 기후 변화 시대, 자연이 들려주는 생존 전략!! "자연은 무임승차자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고 씌여 있더라고요. 자연과 관련된 이야기이지만..저에게는, 아니 누구에게나 좀 생소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요. 뉴욕타임즈 선정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이고, 사이언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 도서, 108만 양봉 유튜브 프응TV 추천, 이대한.전중환 교수 추천이라고 되어 있으니~ 엄청 추천 많이 받은 주목할 만한 도서더라고요.&nbsp;인간은 자연의 일부예요. 이 책은 살아있는 자연의 한 측면인 상리공생에 관한 이야기이고, 그 중에서도 인간과 다른 종들 사이의 상호 이익 관계에 초점을 맞추었어요. 상리공생은 둘 이상의 종이 상호작용을 하며 이익을 주고받는 관계를 이야기해요. 이 책은 더 많은 상리공생과 덜 외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한 행동 지침서예요.1부는 나무를 오르내리며, 2부는 새로운 창세, 3부는 폐기물, 4부는 대화, 5부는 다른 생명과 더불어 살기로 구성되어 있어요.&nbsp;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했을 때, 개가 가축화되고.. 수렵인들은 정착하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온난화 시기가 왔을 때 곡물 의존도가 높아지고~ 소, 돼지, 염소 등이 가축화되었지요. 기후가 급격히 변할 때마다.. 인간은 새로운 협력 관계를 맺었어요. 오늘날은 기존보다 훨씬 격변의 시기라고 할 수 있어요. 기술도 계속 발전하고 있지만~ 기술에 의존보다는 자연과 협력하여 공생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자연과 맺는 관계들~~~~ 너무 여러가지가 사례로 나오는데~ 우리는 그 관계들을 어떻게 이어갈지 더욱 고민하고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해요.&nbsp;그래프, 사진, 내용들도 유익하고 새로운 것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힐링되더라고요. 우리가 너무 발전에만 집중하고~ 도시의 기계 소음에만 집중할 때~ 다시 중요해지는..아니 잊고있던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자연의 신호를 되찾아 함께 공생하는 법을 찾아보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공생의언어, #흐름출판, #롭던,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84/cover150/89659685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28458</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래 머무는 마음 - [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547817</link><pubDate>Wed, 30 Sep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5478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168&TPaperId=175478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7/coveroff/k972131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168&TPaperId=175478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a><br/>나태주 지음, 나난 그림 / OTD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오래 머무는 마음♡저는 에세이나 시집을 좋아해요. 짧은 글들이 감동을 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나태주 작가님의 시들은 제가 좋아하기도 하고.. 읽는 내내 너무 힐링되고 좋더라고요♡풀꽃으로 유명한 시인 나태주님과 나난님의 그림이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시집 맨앞에 싸인도 있더라고요. 당신의 오래 머무는 마음을 위해 라는 멘트가 좋더라고요.&nbsp;1장은 너도 꽃을 피워라, 2장은 사랑이여, 조그만 사랑이여, 3장은 다만 사랑해서 좋았단다로 구성되어 있어요.&nbsp;1장에서는 꽃이야기가 많아서 화사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림들도 화사하고 사랑스러워서..읽는데 더 몰입이 되더라고요. 힐링힐링타임~ 표지부터 핑크핑크 제 스타일인데..내용들도 사랑스럽고~ 오늘 도서관에서 읽는데 그냥 웃음이 나오는 시집이예요. <br><br>다양한 시들이 나오는데 특히 "아이에게"라는 시가 와닿았어요.&nbsp;나의 세상 문 닫을 때 내 눈앞에 네 얼굴이 보였으면 좋겠어 네 얼굴 뒤로는 눈부신 별빛의 폭포 별빛 뒤로는 끝없는 들판 그리고는 기나긴 강물, 강물이 있었으면 더욱 좋겠어 이제는 더 생각하지 않아도 좋겠고 잊어도 좋고 눈을 감아도 좋으리.진짜 저 죽을 때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시예요.&nbsp;나태주 시인의 여러가지 사랑, 그리움, 고마움 등.. 서정적인 시들이 제 가슴을 적셨어요. 때로는 첫사랑도 떠오르고, 때로는 옛친구들도 떠오르고, 가족들도 생각나고...다만 사랑해서 좋았던 옛추억들이 많이 떠올라서 좋았어요. 나태주 작가님의 시들은 정말 책 제목처럼 오래 머무르고싶은 마음이 드는 시들이예요. 꽃 그림들과 시가 어우러져~ 제 마음 속 여러 감정들을 끄집어내 주어서 좋더라고요.&nbsp;일상 속에서 쉽게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작은 마음들, 감정들까지 오래 바라보게 하는 참 소중한 책입니다. 저는 이 책에 오래 머무르며~ 이번 가을 행복하게 힐링하고 싶어요. 바람 솔솔 부는 햇빛 내리쬐는 벤츠에 앉아 이 책을 읽는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해요. 이 책에 실린 시 하나, 그림 하나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더라고요.이별과 사랑, 추억들... 이 책을 통해 느낀 모든 감정들에 감사합니다♡#나태주#시집#시화집#OTD#오래머무는마음#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7/cover150/k972131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44776</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천 년의 후더닛 - [천 년의 후더닛]</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510293</link><pubDate>Fri, 11 Sep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5102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5102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off/k51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5102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 년의 후더닛</a><br/>아사네 주지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천년의 후더닛♡&nbsp;천년의 후더닛이 무슨 뜻인가 했더니.. 후더닛은 "누가 했는가"를 묻는 미스터리 형식으로 범인의 정체를 밝히는 것이라고 해요. 인류 최초의 냉동수면 실험에서 일곱 명이 잠들었고 여섯 명만이 깨어났어요. SF와 밀실추리와 시간 미스터리가 합쳐진 작품이예요. 86년생 아사네 주지의 일본 미스터리 소설이랍니다. 우선 미래 사회에서 깨어나기 위해 천 년 동안 잠드는 설정도 특이해요. 일곱 명 중.. 눈을 뜬 사람은 여섯 명뿐... 냉동 수면 장치에서 이미 살해된 시신으로 발견되어요. 천년 동안 외부인은 시설에 들어갈 수가 없고, 참가자 전원은 잠들어 있었고, 모두에게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는 상황~~ 남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기억들과 변한 세계의 흔적들을 따라가며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요. 천 년 자체를 밀실로 만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것 같아요. 후반부에 여러 복선들이 연결되어 큰 반전이 있어요. 역시 이것이 미스터리의 매력인 것 같아요.&nbsp;SF적인 상상력과 정통 미스터리가 잘 어우러져.. 매력적인 미스터리 소설같아요.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인간의 기억과 믿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계속 의심이 계속되더라고요. 범인을 맞추는 재미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이 지나도 인간에게 남아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책이예요.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 선택은 천 년이 지나도 계속된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시작했지만 마지막에는 인간과 시간, 그리고 진실이 무엇인지 알게되는 책이었어요. 책을 읽는동안 즐거웠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천년의후더닛, #내친구의서재, #아사네주지,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150/k51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5644</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하루 한 문장, 읽고 쓰는 동양 고전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507438</link><pubDate>Thu, 10 Sep 202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507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69&TPaperId=17507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71/coveroff/k19213186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69&TPaperId=17507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하루 한 문장, 읽고 쓰는 동양 고전 수업</a><br/>오평선 지음 / 이너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저는 필사책을 좋아해요. 쓰면서 읽으면서 힐링되거든요. 특히 이번 고전 속 문장들은 더욱 좋은 것 같아요. 20만부 베스트셀러 에세이스트 오평선 작가의 첫 동양 고전이야기!! 읽고 따라 쓰며 마음을 다독이는 필사로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삶, 관계, 마음, 도전, 돈 등 다양한 고민들에 답하는.. 여러 고전의 문장들~~ 삶이 흔들릴 때마다 사람들이 왜 고전을 읽고는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고전은 그 지혜가 가장 깊고 오랫동안 고여있는 곳이예요. 그 오래전 사람들이 남긴 관점과 통찰이 오늘의 나를 비추는 거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논어, 맹자, 대학, 중용 등 고전들을 짤막짤막하게 쉽게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br><br>곁에서 나란히 행하되 휩쓸리지 않는데, 하늘을 즐기고 명을 알기에 근심하지 않는다. -본문 중-쉬운 듯 어려운 듯~ 한줄 고전 문장을 써보며 제 인생과 요즘 제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nbsp;1장은 삶, 성찰~ 2장은 인간관계~ 3장은 배움. 성장~ 4장은 마음, 수양~ 5장은 고난, 행복~ 6장은 자연, 순리~ 7장은 돈, 물질~ 8장은 도전, 용기에 대한 내용들이 잘 드러나있어요.&nbsp;회색 글씨로 따라쓰기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한 문장 한 문장 필사할 때마다.. 제가 성장하는 기분이었어요. 이 책을 흔들리고 있는 사람이 읽고, 쓴다면..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삶을 점검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요즘 너무 바쁜 저도 갖고 다니며 틈날 때마다 필사하고.. 고전의 가르침을 배우고 있답니다. 요즘 저에게 필요한 아주 소중한 책이예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동양고전수업 #하루한문장 #고전의문장들 #고전속문장 #흔들리는나에게고전이말했다#이너북 #오평선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71/cover150/k19213186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77103</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왜 우리는 멈추지 못할까 - [왜 우리는 멈추지 못할까 - 애착으로 읽는 중독의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467060</link><pubDate>Sun, 23 Aug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4670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453&TPaperId=174670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60/coveroff/8965968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453&TPaperId=174670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우리는 멈추지 못할까 - 애착으로 읽는 중독의 심리학</a><br/>주세진 지음 / 흐름출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왜 우리는 멈추지 못할까♡애착으로 읽는 중독의 심리학~~ 아무리 먹고, 마시고, 보아도 채우려 할수록 텅 비어버리는 허기에 관하여 담은 책이예요. 스마트폰, 게임, TV, 술 등 중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독 증상을 문제로 보지 않고 결핍된 감정을 채우려는 행동에서 시작된다고 보아요.&nbsp;이 책은 우리 안의 중독을 진단해 보고, 벗어날 수 있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어요. 무엇인가 끊임없이 의존하고 멈추지 못하는 자신을 보면서 자책할 수 있어요. 그게 중독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요.&nbsp;우리가 멈추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사람과 제대로 연결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본문중-&nbsp;우리의 삶 속에서 멈추지 못하는 중요한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멈추지 못하는 삶의 이유를 이해하고, 나아가 멈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nbsp;1부에서는 중독은 어떻게 시작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당신도 중독 중일지 모른다고. 상처가 중독을 부른다고. 살아남으려는 뇌의 선택이라고. 그리고 아동기 역경 경험 척도 검사가 나와요. 그리고 2부에서는 중독된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사랑받는 뇌는 다르고, 반복이 뇌에 고속도로를 낸다고. 알면서도 왜 멈출 수 없는지..성인 애착 유형 검사가 나와요. 3부에서는 회복은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내용이예요. 회복은 다시 연결되는 것이라고. 관계가 뇌를 바꾸고, 중독은 가족의 언어로 말한대요. 가족은 왜 변화를 두려워하는지, 관계를 다시 설계하는 내용이예요. 그리고 가족 역할 자가 진단을 해 볼 수 있어요. 4부에서는 다시 연결되는 삶으로 오래된 설계도를 다시 쓰고, 다시 연결되는 경험은 최고의 치유라고 해요. 회복은 우선 순위를 다시 세우는 일이고, 흔들려도 돌아올 수 있다면.. 회복 구조 자가 점검을 해 볼 수 있어요.&nbsp;회복은 작게 시작할 것, 반복 가능할 것, 실패해도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 중요한 포인트가 있더라고요~&nbsp;어떤 중독에 빠지더라도,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안다면 우리는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중독이 전부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만약 일상생활이 힘들어 질만큼 무언가에 중독되거나~ 집착하거나~ 하면 이 책을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왜우리는멈추지못할까, #흐름출판, #주세진,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60/cover150/8965968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6028</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런던이의 마법병원 2 - [런던이의 마법병원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452625</link><pubDate>Sat, 15 Aug 2026 2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452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452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off/k72213027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452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런던이의 마법병원 2</a><br/>김미란 지음 / 주부(JUBOO)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런던이의마법병원2♡런던이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힐링이예요^^ 우리 집에 런던이 시리즈가 4권이나 있어서..너무 반가운 책이 아닐 수가 없어요. 전세계를 사로잡은 런던이 시리즈~~ 내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필독서예요. 아이의 마음이 자라는 시간- 부모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 스토리예요. 동화 장르를 넘어선 블록버스터 판타지~~  두려움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문이야. -본문 중-이 글귀로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1장은 안녕, 양심아! 2장은 다시 열린 마법병원! 3장은 주황빛 기억의 숲! 4장은 남색빛 그리움이 알려준 진실! 5장은 보라빛 기다림의 크리스마스! 6장은 빨강빛 되돌릴 수 없는 선택! 7장은 새로운 세상 앞에서! 로 이루어져 있어요. <br><br>한국을 떠나는 날~ 장수풍뎅이 양심이가 세상을 떠났어요. 런던이는 엄청 울면서 미안해해요. 묻어줬는데 다시 열린 마법의 세계에서 양심이는 런던이에게 희망을 주어요. 두려움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문이라고요. 무지갯빛 병원~~ 주황빛 세계에서는 기억의 바람을 만나요. 어린이날 첫번째 용기~ 기다림 속에서도 사랑을 믿는 약속~ 완벽하지 않아도 두려움 앞에서 용기를 내는 이야기들이예요. 남색빛 그리움에서는 눈물이 날뻔했어요. 회사에서 바쁜 아빠를 미워하는 마음~ 하지만 아빠는 늘 잠든 런던이에게 다가와 사랑을 속삭여줬어요. 빠진 이빨을 산타처럼 곰인형으로 바꾸어주는 마음 착한 런던이^^ 세상은 마음을 열고 바라볼 때 더 아름답게 보이는 법이야. -본문 중- 두려워도 괜찮다고. 그 마음 그대로 천천히 걸어가면 된다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이 책이..너무  좋더라고요^_^ 훈민정음도 늘 두려워도 도전하는 용기로 희망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런던이시리즈 #내아이의올바른성장을위한필독서 #블록버스터판타지 #동화 #런던이의마법병원2 #김미란#스티브 #주부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150/k72213027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7199</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토지 필사 노트 - [토지 필사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452415</link><pubDate>Sat, 15 Aug 2026 18: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452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693&TPaperId=17452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93/coveroff/k362130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693&TPaperId=17452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지 필사 노트</a><br/>박경리 지음, 유선경 엮음 / 다산초당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토지필사노트♡저는 원래 필사 노트를 좋아해요. 책을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쓰는 것도 너무 좋아하거든요. 특히, 워낙 유명한 박경리 대하소설 &lt;토지&gt; !!!! 박경리 탄생 100주년 특별 필사 에디션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거기에 필사, 어휘력 No.1 베스트셀러 저자 유선경 님이 엮으셨다니 더더욱 설레더라고요. 받아보니 생각보다 두껍고, 한 장, 한 장 쫙쫙 펼쳐지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lt;토지&gt;는 워낙 유명한 소설인데도 불구하고 다 완독하지는 못했어요. 읽다 포기하거나.. 부분부분 읽었다~~ 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br><br>&lt;토지&gt;는 집필 기간 26년, 원고지 4만 장에 달하는 우리말의 풍요로운 보고라고 할 수 있어요. 제 아무리 천재적인 작가라 할지라도 이와 같은 대하소설은 영원히 다시 나올 수 없을 것이라는 평이 있어요. 30년 넘게 박경리의 글을 필사한 유선경 작가가 엄선한 &lt;토지&gt;의 문장들... 1장은 토지란 무엇인가, 2장은 인간의 욕망과 사랑, 3장은 한국인의 한과 정, 4장은 우리, 어떻게 살 것인가, 5장은 꿰뚫어 본 인간의 심리, 6장은 그래서, 우리에게 있는 한 장면, 7장은 세상의 이치가 어떠한가로 이루어져 있어요. 얼마나 엄선해서 뽑은건지.. 느낌이 오더라고요. 눈앞에 펼쳐지듯 삶과 시대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위로와 지침을 건네는 글귀들이 많았어요. 공감되게 심리도 짚어주고, 냉철하게 세상을 꿰뚫어 본질과 모순을 짚는 통찰력을 가진 책이예요. 저도 하루 1글씩 필사하며.. 많은 삶의 교훈을 얻고 있어요. 저도 이 필사노트를 써가면서 &lt;토지&gt; 전권을 꼭 완독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쉽지는 않겠지만 도전해보겠습니다♡​#필사에디션 #대하소설토지 #박경리 #유선경 #토지의문장들 #토지필사책#토지필사노트 #다산초당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93/cover150/k362130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59327</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스토옙스키 단편선 - [도스토옙스키 단편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452282</link><pubDate>Sat, 15 Aug 2026 16: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4522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190&TPaperId=174522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71/coveroff/k2721301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190&TPaperId=174522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스토옙스키 단편선</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이은연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br>♡도스토옙스키 단편선♡워낙 러시아의 대작가로 유명한 도스토옙스키의 작품들이라 기대되더라고요. &lt;백야&gt;, &lt;남의 아내와 침대 밑 사나이&gt;, &lt;첫사랑&gt; 3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도스토옙스키는 인간은 창작하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며 살아있는 동안 창작을 거듭하며 자신을 표현할 것이라고 했어요.  그는 작품 속에 나타나는 중요한 주제인 인간을 탐구하는 데 평생을 바쳤어요. 살면서 부딪힐 수 있는 인간의 갈등을 다양하게 보여주기도 했고요. <br><br>그의 작품 속 사랑은 늘 고독하고 소외되어 있으며 대립과 갈등을 겪어요. 그리고 이러한 대립과 갈등을 인간에 대한 애정과 연민으로 풀어나가는 특징이 있어요.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의 문체가 많은 것 같아요. 짝사랑..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페테르부르크의 공상가는 거리를 거닐며 상상 속의 세계로 빠져들어요. 울고 있는 한 여인을 발견하고 백야에서의 밤이 시작되어요. 나스텐카라는 여인인데, 그녀와의 나흘 밤의 짧은 만남~ 그녀에게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음에도 공상가의 순수하고 조건없는 사랑은 계속되어요. 요즘같이 진정한 사랑이 뭔지 잘 모르겠는 시대에 읽으면..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달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지만- 더없는 기쁨의 순간이라고 표현한 것보면 진정한 사랑은 그런 것 같아요. <br><br>너의 하늘이 맑게 개기를, 너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밝고 평화롭기를, 그리고 감사함으로 가득한 어떤 외로운 가슴에 네가 심어 준 행복과 기쁨의 순간에 대해 축복받기를! -본문 중- &lt;백야&gt;, &lt;첫사랑&gt;에서는 제가 그동안 알던 사랑이 아닌.. 새로운 사랑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lt;남의 아내와 침대 밑 사나이&gt;에서는 사랑의 다른 모습인 질투와 시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역시나 인간의 본성을 다루는 작품이예요. 조금 어렵기도해서~ 다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역시 고전은 고전이다!! 읽는동안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도스토옙스키 단편선 #소담 #소담출판사 #도스토옙스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71/cover150/k2721301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7184</link></image></item><item><author>귀요미소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직도 끝나지 않은 무서운 이야기 - [아직도 끝나지 않은 무서운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438397</link><pubDate>Fri, 07 Aug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722105/174383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577&TPaperId=174383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19/47/coveroff/89679995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577&TPaperId=174383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직도 끝나지 않은 무서운 이야기</a><br/>비명소리 가득한 방 엮음 / 북오션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아직도 끝나지 않은 무서운 이야기♡저 사실 무서운 이야기 진짜 너무 무서워서 듣는 것도 읽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ㅠ 요즘같이 더운 때.. 으스스한 공포물로 시원하게 만들고 싶더라고요. 우선 엮은이가 "비명소리 가득한 방"인데.. 세상에 떠도는 괴담과 사람들이 실제로 겪은 공포 체험을 모아 사람들에게 알리고 기록하는 모임이예요. 세상은 과학의 힘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일들로 가득차 있는데요. &lt;아직도 끝나지 않은 무서운 이야기&gt;는 몇년 간 사람들의 입을 통해 어렵게 들은 이야기와 노트 귀퉁이에 적어놓은 기록들을 모아서 엮은 책이예요. 제가 아직까지도 공포스러워하는 이야기들은 다 학창시절 소소하게 미신처럼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들이예요. 이 책도 친근한 일상 속에서의 공포가 많아서 너무 무섭더라고요. 1장은 돌아오지 못한 밤, 2장은 네 옆의 낯선 얼굴, 3장은 살육의 밤은 이제 시작되었다, 4장은 거울 너머의 초대, 5장은 문 밖에서 기다리는 것들이예요. 짤막 짤막한 공포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정말 너무 무섭더라고요. 처음 장롱 안부터 너무 무섭. 친구인줄 알았는데 다른 차가운 존재라는 사실 자체가 너무 공포인데- 예전 저 가위 눌렸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고3 때인데.. 아마도 스트레스도 받고 심신미약의 상태였던 것 같아요. 제가 누워있는 장소에서 보일 수 없는 곳이 보이고~ 귓속말로 귀신인지 누구인지 모르는 정체불명의 존재가 제 이름을 부른 기억이 있어요. 가위 눌리면.. 증상이 몸이 안움직이고 무서운 공포상태 ㅠㅠ 그 기억이 떠올랐어요. 그날 밤, 우리는 셋이었다도 너무 무섭ㅜㅜ 물귀신..항상 물귀신 스토리는 공포 이야기 중 단골손님이예요. 예전에 계곡이나 바다 놀러가도 물귀신있다고 조심하라고~~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서~ 막상 이야기로 만나보니 더 무서웠어요. 요즘같이 폭염 시기에 간담이 서늘해지는 공포 책을 원하시면 이 책 추천드려요. <br>#아직도끝나지않은무서운이야기, #북오션, #비명소리가득한방,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19/47/cover150/89679995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19479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