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이채원님의 서재 (책_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25 May 2026 10:27:0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책_비</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책_비</description></image><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라져가는 것을 지키는 것 - [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81668</link><pubDate>Sun, 17 May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816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26&TPaperId=172816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7/coveroff/k08213712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26&TPaperId=172816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a><br/>타다 노부코 지음, 우민정 옮김 / 사파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사라져가는 것들.<br/><br/>산골 마을에 사람들이 사라져갑니다.<br/>아이들도 어른들도 다들 큰 도시로 떠나버리지요.<br/>마을에 남은 열 명의 할머니들은 함께 살아요.<br/>두런두런 이야기를 하다가<br/>어떻게하면 마을에 사람들이 다시 오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하지요.<br/><br/>마을에 벚나무를 심고<br/>강을 깨끗하게 돌보며<br/>모우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가꾸기로 합니다.<br/><br/>그렇게 할머니들은 굽은 등과 힘 없는 다리를 이끌며<br/>마을에 벚나무를 심기 시작합니다.<br/>마을에 벚나무 묘목이 늘어갈수록<br/>할머니들은 하나둘 떠났습니다.<br/><br/>춘자 할머니는 혼자 남아<br/>끝까지 나무를 심어요.<br/>나중에 마을의 모습을 그려보며<br/>마지막까지 심은 나무가 천그루.<br/><br/>그렇게 백년이 지나갔습니다.<br/>봄이 되면 마을에는 분홍 꽃들이 가득 피어납니다.<br/><br/>산골마을에는 다시 사람들이 북적일 수 있을까요?<br/><br/>요즘의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br/>그런데 100년전이라니.<br/>앞으로 100년후를 보여주는 책일까요?<br/><br/>팔순을 맞은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br/>왜인지 고개가 끄덕여집니다.<br/>내가 살던 마을이 점점 사라지는 모습을 보고<br/>다시 사람들로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일까요?<br/><br/>함께라면 이루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br/>지구를 지키는 일도 마을을 지키는 일도!!<br/><br/>@safaribook_ <br/>@bagseonju534 <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산골할머니의벚나무1000그루#타다노부코#사파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7/cover150/k08213712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34716</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조마조마하는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한 책이에요 - [컵을 깨뜨린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81521</link><pubDate>Sun, 17 May 2026 1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815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863&TPaperId=172815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45/coveroff/k262138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863&TPaperId=172815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컵을 깨뜨린 날</a><br/>엑스 팡 지음, 김세실 옮김 / 후즈갓마이테일 / 2026년 04월<br/></td></tr></table><br/>내가 잘못을 했는데,<br/>다른 친구가 억울하게 누명을 썼어.<br/>혹은<br/>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br/>내 잘못이라며 억울하게 뒤집어 쓴적 있어?<br/>그냥 난 아무말을 안했을 뿐인데 말이야.<br/><br/>친구가 누명을 쓴 것을 알지만<br/>혼날 것 같아서 아무 말도 못하고<br/>도망치고만 싶은 그런 때.<br/><br/>어릴적 한 번쯤 느껴봤을 이야기야.<br/>과연 아이는 어떻게 했을까?<br/><br/>아무도 혼내지않고 다정하게 말 걸어주는 할머니가 너무 멋있었어.<br/>난 저런 할머니가 될 수 있을까?<br/>누구의 탓을 하며 화를 내지않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br/><br/>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이 두근대고<br/>마음이 불편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이에게<br/>아무렇지않게 다정하게 말을 건넬 수 있을까?<br/>할머니는 알고 있었을까?<br/><br/>어른 아이 모두 함께 이야기 나누고<br/>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까 하고 번쩍 생각나는.<br/>우리의 불편한 마음을 알아채는 좋은 그림책.<br/><br/><br/>@whosgotmytail <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컵을깨뜨린날#엑스팡#후즈갓마이테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45/cover150/k262138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14573</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의 편안함과 누구의 불편함 - [달에서 아침을 - Breakfast On The Moon]</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77664</link><pubDate>Fri, 15 May 2026 09: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776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64X&TPaperId=172776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34/coveroff/890129964x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64X&TPaperId=172776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에서 아침을 - Breakfast On The Moon</a><br/>이수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수연 작가님을 좋아합니다. 헤헤<br/><br/>그림책에 나오는 동물들의<br/>표정이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지만<br/>미묘하게 달라지는 모습도 신기하고요.<br/>동물 캐릭터에 각자의 모습이 잘 표현되는 것도 신기합니다.<br/><br/>페이지마다 가득찬 그림이지만<br/>넘치지않고 부담스럽지 않아서도 좋아요.<br/><br/>&lt;달에서 아침을&gt;을 보고<br/>덕분에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다시 찾아봅니다.<br/>그림책 곳곳에서 영화 속 이야기도 찾아봐요.<br/><br/>힘들 때마다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어요.<br/>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기도 하고<br/>그 음악을 듣고 있으면 무언가 충전이 되기도 하고.<br/>현실에서 조금 벗어나 마음의 안정을 주기도 합니다.<br/>토끼에게 그런 노래가 있어서 다행입니다.<br/>그림책 제목도 넘 센스있어요!!<br/><br/>누군가는 해야하는 이야기.<br/>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볼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br/><br/>이번 이야기도 그래요.<br/>관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br/>사람들 속에서의 나와 너의 이야기.<br/>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보았을 이야기입니다.<br/>나의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br/>난 어땠더라. <br/>나의 평온함을 유지하려고 남의 불편함을 모른척하는 일들은<br/>우리 주변에서 많이 일어기도 하지요.<br/><br/>잔잔하게 계속 생각나는 책입니다.<br/>청소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에요.<br/>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어집니다.<br/><br/>작가님의 책을 자주 만날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br/><br/><br/>@woongjin_junior<br/><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달에서아침을#이수연#웅진주니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34/cover150/890129964x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83416</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떠날 시간이에요 - [파도의 휴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68012</link><pubDate>Sun, 10 May 2026 14: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680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5151&TPaperId=172680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63/coveroff/k20213515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5151&TPaperId=172680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도의 휴가</a><br/>서로 지음, 김유나 그림 / 길리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파도가 바다를 떠나 휴가를 떠납니다.<br/>둥둥 떠다니는 구름들처럼 훌훌 떠나고 싶었습니다.<br/><br/>오롯이 혼자만의 시간.<br/>차가운 소금물이 아닌<br/>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담가요.<br/><br/>멀리서 지쳐가는 바다를 봅니다.<br/>돌아갈 시간이 되었나봐요.<br/>다시 바다를 만날 생각을 하니<br/>가슴이 두근거립니다.<br/><br/>누구에게나 일상의 단조로움과<br/>꼭 해야만 하는 것들에 벗어나<br/>쉴 시간이 필요해요.<br/><br/>파도도 그렇게 바다를 떠납니다.<br/><br/>이 책은 마지막 장면이 킥입니다.<br/>책으로 꼭 확인 하셔요!!<br/>엄마들과 함께 읽고 아!! 했던 장면입니다 :)<br/><br/><br/>@gilibooks<br/><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파도의휴가#서로#김유나#길리북스#엄마그림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63/cover150/k20213515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86378</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덕분이에요 - [고마워요 가르시아 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66683</link><pubDate>Sat, 09 May 2026 18: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666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787&TPaperId=172666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82/coveroff/k7921387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787&TPaperId=172666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마워요 가르시아 씨</a><br/>엠마 S. 바렐라 지음, 레이레 살라베리아 그림, 윤승진 옮김 / 소르베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오랜시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 누군가를 위한 그림책.<br/><br/>가르시아씨는 작은 기차의 차장입니다.<br/>기차는 날마다 같은 길을 달려요.<br/>오늘은 40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기차를 탄<br/>가르시아씨의 마지막 기차여행입니다.<br/>오늘은 맨 마지막 칸에 특별한 손님이 기다리고 있대요.<br/>어떤 손님일지, 설레는 마지막날이네요.<br/><br/>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가르시아씨의 모습을 보며<br/>우리 주변 사람들을 생각났어요.<br/><br/>매일 같은 자리에서 마주치고<br/>같은 일을 하지만 웃음을 잃지않는 사람들.<br/>덤덤하게 묵묵히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br/>우리 주변의 모든 가르시아씨 분들께 전하고 싶어요.<br/>"고마워요 가르시아 씨'<br/><br/><br/><br/>@sorbet_books <br/><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고마워요가르시아씨#그림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82/cover150/k7921387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78223</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모험을 떠나요!! - [런던이의 마법학교 2 - 어둠과 빛의 초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49070</link><pubDate>Thu, 30 Apr 2026 15: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490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5465&TPaperId=172490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19/coveroff/k6921354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5465&TPaperId=172490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런던이의 마법학교 2 - 어둠과 빛의 초대</a><br/>김미란 지음, 스티브 그림 / 주부(JUBOO) / 2026년 01월<br/></td></tr></table><br/>런던이가 돌아왔어요!!<br/>&lt;런던이의 마법학교&gt;2.어둠과 빛의 초대 _ 글 김미란 그림 스티브<br/><br/>다정하고 용감한 런던이의 모험 이야기가 또 시작됩니다.<br/><br/>첫번째 이야기는 호수 아래로 가라앉은 학교이야기에요.<br/>무표정의 무뚝뚝한 경비 아저씨와<br/>웃으며 아이들에게 이상한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는 매점 아줌마.<br/>그리고 흐릿하고 멍한 얼굴의 아이들.<br/>도대체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br/>런던이는 어떻게 가라앉는 학교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br/>꼭 좀비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으스스함!!<br/><br/>두 번째 이야기는 토끼친구 버니와 함께 하는 이야기에요.<br/>햄스터 킨토리가 밀렵꾼들에게 잡혀갔대요!!<br/>런던이와 버니는 킨토리를 찾아 나서는데요.<br/>그 곳에서 상처 입은 동물들을 만나요.<br/>사람들에게 몸과 마음에 상처 받은 동물친구들의 마음을<br/>어떻게 안아주면 좋을까요?<br/><br/>런던이 이야기에는 큰 교훈이 있어요.<br/>이번 책을 읽으며 우리가 스쳐 지나갈 수 있는 문제들을<br/>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이야기 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br/>영화 같은 예쁜 그림과 스릴 넘치는 런던이의 모험에 함께 해요!!<br/><br/><br/>@juboo_books <br/><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동화#어린이책#그림동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19/cover150/k6921354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51906</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기대되는 작품들 - [2025 창작희곡공모 선정작 - 국립극단 희곡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35571</link><pubDate>Fri, 24 Apr 2026 08: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355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6614&TPaperId=172355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9/coveroff/k622136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6614&TPaperId=172355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5 창작희곡공모 선정작 - 국립극단 희곡선</a><br/>이용훈.윤미현.김정윤 지음 / 걷는사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창작 희곡 공모 선정작이라니!! 제목만으로도 너무나 끌리는 책이었습니다. 공연을 좋아하는 저로선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책. 게다가 국립 극단이라니요!!<br/>요즘 국립 극단의 공연은 정말 기발하기도 하고 작품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방법도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하던 차였습니다. 그런데 국립극단의 창작 희곡 공모작이라니 더 더 궁금하고 기대 되었습니다.<br/><br/>이 책에는 총 세 편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br/>대상을 받은 이용훈 작가의 &lt;모노텔&gt;과 우수상을 받은 윤미현 작가의 &lt;옥수수밭 땡볕이지&gt;, 김정윤 &lt;극동아시아 요리 연구&gt;인데 세 분 모두 엄청난 실력의 작가분들이시더라구요. <br/><br/>공연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소소하지만 취미 생활로 연극을 하는 배우의 마음을 가득 안고 책을 읽었습니다. 내가 공연을 올린다면, 이라는 마음과 이 희곡으로 공연이 올라가게 된다면,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말이죠. <br/>사실 희곡으로 글을 읽는 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소설처럼 하나하나 감정과 분위기 같은 것들이 설명되지 않거든요. 오롯이 보는 이의 상상으로 배경을 만들어가야합니다. <br/>평소에도 대본을 보는 저지만 막상 책을 펼쳐보고 좀 당황했습니다. 어려웠거든요. 그냥 단순히 재밌겠다라는 마음으로 펼쳐서였을지도 모르겠어요. 아니면 진짜 극으로 올라갔을 때를 생각하느라 머릿속이 복잡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br/>&lt;모노텔&gt;은 긴 독백으로 시작됩니다. 이 모텔에 있는 이들의 긴 독백이요. 모텔에서 일어나는 있을 법한, 아니 일상적인 이야기를 등장인물의 독백과 다양한 장면으로 보여줍니다. 스팸문자나 경찰 조사서, 그리고 무언극 등 다양한 방식의 기법들이 한 극에서 보여진다는게 너무 흥미로웠어요. 역시 무대는 표현하는 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lt;옥수수밭 땡볕이지&gt;와 &lt;극동아시아 요리 연구&gt;도 우리 주변 누군가의 이야기 입니다. <br/>소설이나 에세이 등도 마찬가지로 작가의 세계관이 묻어나옵니다. 그런데 전 희곡에서 더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작가들이 이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표현하고 싶은 건 무엇일까. 왜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걸까. 극적인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걸까. <br/>이게 정말 희곡의 매력이 아닐까요?<br/>희곡을 단순히 공연을 올리기 위한 극본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모를 희곡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앞에서도 말했듯이 감정이나 배경을 설명하지않고 지문과 대사로만 이루어져서 표현하고 상상하는 것에 따라 장면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br/><br/>연극은 특별한 이야기 인 것 같지만 돌아보면 우리 삶 어딘가에 있는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스쳐 지나온, 모르고 지나온, 때로는 눈감고 모른척하는, 그런 이야기들이요. <br/><br/>뭔가 고독함을 느끼신다면 창작 희곡 한 편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br/><br/><br/>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2025창작희곡공모선정작#국립극단#희곡]]></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9/cover150/k622136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00970</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ㅜ -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16554</link><pubDate>Tue, 14 Apr 2026 17: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165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205&TPaperId=172165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39/coveroff/k32213720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205&TPaperId=172165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a><br/>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gt; 이동원<br/><br/>'그것이 알고 싶다' 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의 pd는<br/>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불행과 슬픔과 고통을 보아왔을까.<br/><br/>이 이야기는 거기에서 시작된다.<br/>pd가 방송을 준비하며 보고 들었던 이야기에서<br/>'만일 나라면, 저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상상의 이야기들이 20년이란 시간동안 모아져서 소설집으로 탄생했다.<br/><br/>가해자 H의 피해일지_편은<br/>악플에 시달리는 척? 하는 여자친구를 도와<br/>가해자들을 만나고 그들과 금전적인 합의를 하며<br/>피해자가 또 다시 가해자가 되는 이야기인데<br/><br/>정말 이렇게 속고 속이고<br/>결국엔 파국으로 가는,<br/>너무 뻔해서 멍청한거 아니야?하면서도<br/>정말 있을법한 이야기라서<br/>더 몰입할 수 있었던 이야기였다.<br/><br/>다른 단편들도 궁금해지는 책이다.<br/>우리 주변의 진짜 있음직한 이야기들이.<br/><br/>@lagom.book <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남의불행을먹고사는사람들#이동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39/cover150/k32213720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3987</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공연을 만들어내는 사람들 - [인생을 예술로 일상을 콘서트로 만드는 공연 연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06692</link><pubDate>Thu, 09 Apr 2026 1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066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288&TPaperId=172066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92/coveroff/k5721372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288&TPaperId=172066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예술로 일상을 콘서트로 만드는 공연 연출가</a><br/>김춘범 지음 / 토크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전 연극도 좋아하고, 뮤지컬, 콘서트도 좋아합니다. 자주 공연을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br/><br/>혹시 트로트 음악 프로그램 보시나요?<br/>전 평소에는 잘 보지않는 프로그램이지만 시댁에 가면 자동으로 시부모님들과 같이 앉아서 시청해요. 그러다가 지난 달엔가? 어떤 프로그램에서 하는 유명 vs 무명 가수 대항전을 보게 되었는데요. 와!! 이건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 아니라 완전 콘서트 무대더라구요!! 그냥 노래만 부르던 예전과는 달리 무대가 움직이는 변형도 있고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조명까지!! 진짜 멋있는 공연을 한 편 보는 느낌이었어요. <br/><br/>이 책은 그런 무대를 만드는 '공연 연출가'라는 매력적인 직업을 소개하는 책입니다.<br/>지은이이신 김춘범 작가님은 워커힐 시어터에서 총감독으로 30년을 지내시고 지금도 한창 인기가 많은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의 총괄하셨대요. 실전에서 경험하신 이야기들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서 이야기 해주십니다.<br/><br/>공연이 무엇인가 부터해서 공연 연출가의 실질적인 모습들, 그리고 공연 예술가가 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세요.<br/><br/>요즘은 k-pop이 전 세계로 향해 나아가고 있어요. 예전과 다르게 어린 친구들도 자주 멋진 공연을 접할 기회도 많이 생기구요. <br/><br/>얼마전에 저희 아들도 아이돌밴드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엄청나게 큰 경기장에서 하는 콘서트를 보고 오더니 공연연출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이 딱이다 했죠!! 아이도 좀 더 깊이 공연과 무대에 대해 알 게 되었다고 해요. 공연을 하나 올리기 위해 많은 스텝들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도 좀 더 이해하게 되고 결코 혼자서만은 할 수 없다는 것도요!!<br/><br/>우리는 멋지게 셋팅 되어진 무대를 보지만 처음은 그렇지 않죠. 텅 빈 무대에 거대한 철제 타워를 세우고 무대바닥, 음향, 조명, 대형 LED 영상, 특수 효과 장비들을 하나씩 쌓아 올려 무대를 만듭니다. 그 안전한 무대에서 아티스트들이 멋진 무대를 만들어 내지요. 마지막엔 언제 그랬냐는듯이 또 텅 빝 제자리로 돌려놓습니다. <br/><br/>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는 사람. 나혼자만의 만족이 아니라 공연을 통해서 사람들에서 문화적 감동을 줄 수 있는 공연 연출가야 말로 정말 멋진 직업이 아닐까 싶습니다!!<br/><br/><br/><br/>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공연연출가#김춘범#talkshow]]></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92/cover150/k5721372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9244</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병원에 가긴 두렵고 나도 adhd일까? - [이 땅에 ADHD로 태어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02504</link><pubDate>Tue, 07 Apr 2026 17: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2025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511&TPaperId=172025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85/coveroff/k05213651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511&TPaperId=172025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땅에 ADHD로 태어나</a><br/>비스카차 지음, 안주연 감수 / 유유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아니... 진짜로..??<br/>다들 머릿속이 고요하신가요????😮<br/><br/>혈액형이 유행하고<br/>mbti가 유행하고<br/>티비에서 이런 저런 상담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br/>정신질환의 종류를 더 세분화해서 알게되고<br/>우리 주변에 흔히 있음을.. 그럴수도 있지 라며 수용하는 분위기가 예전보다는 더 커짐을 느낀다.<br/><br/>우울증과 공항장애, <br/>아이들 증상에 많이 이야기하는<br/>ADHD 그리고 경계성지능장애.<br/><br/>sns에서 재미있게 그려지는 웹툰들을보며 어 이거 난데? 나도 이러는데? 하며 나도 성인ADHD인가? 라는 생각은 수도 없이 했지만<br/>에이 설마 진짜겠어? 라는 생각과<br/>약을 먹으면 머릿속이 고요하고<br/>일 할 때 여러가지를 하느라 효율이 떨어지지 않고<br/>집중이 잘 된다고?  진짜?? 하며 궁금증이 들었다.<br/><br/>그런데 이 책을 읽는 순간.<br/>진짜 내 머릿속이랑 같은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br/>놀랍기도하고 웃음도 나고.<br/><br/>그동안 나는 왜? 라고 하는 아이였고<br/>꼭 그렇게 해야해? 하는 아이였고<br/>남들이 이야기 할 때 혼자서 다른 쪽으로 생각을 펼쳐나가는 아이였다.<br/>조금 특별한 아이.<br/>역시 발상이 다른 아이.<br/>그언 낙인에서 좀 더 자유로워졌다고 할까.<br/><br/>이 책은<br/>그동안 본인이 ADHD라는 걸 몰랐던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정말. 산만하고 실수투성이의 나에게 위로가 되는. 책.<br/>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br/>비록 ADHD가 아니더라도 한 번 쯤 읽어보길 부탁한다.<br/>내 주변의 누군가를 이해하는 한 길목이 될테니.<br/><br/>끝까지 난 아닌거 같아.라고 생각했지만<br/>70프로는 맞아 떨어짐에 ㅎㅎ<br/>나도 용기내서 한 번 가볼까 하고.<br/>좀 더 병원위 문턱이 낮아진 것 같다.<br/><br/>@uuheebooks<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산맘함덕에#집중못해서한번에읽지못하고오래걸림#성인ADHD]]></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85/cover150/k05213651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8518</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림이 너무 매력적인 책 - [피니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98196</link><pubDate>Sun, 05 Apr 2026 17: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981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582&TPaperId=171981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9/64/coveroff/89364295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582&TPaperId=171981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피니토</a><br/>빅터 D. O. 산토스 지음,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 이지원 옮김 / 창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표지가 참 인상깊은 책이었어요.<br/><br/>아이와 할아버지가 겹쳐져있는.<br/><br/>인생을 말 하는 것 같았지요.<br/><br/><br/><br/>방학이 되어 학교를 떠나야하는 아이는 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좋겠어요. 선생님과 친구들이 그동안 나를 잊어버리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말이에요. 그래서 방학동안 집에만 있기로 마음 먹었지요.<br/><br/><br/><br/>그러다 외국인 아주머니가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고 말해요.<br/><br/>아주머니가 건네준 책에는 'Finito'= 끝난, 유한한 이라는 글자가 적혀있었어요.<br/><br/><br/><br/>끝남과 유한한이란 두 가지 의미를 모두 담고 있는 이 단어<br/><br/>너무 매력적이지않나요?<br/><br/><br/><br/>끝남과 함께 또다른 시작을 의미하는 걸까요?<br/><br/><br/><br/>이 책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작가님이 그림을 그렸어요.<br/><br/>특유의 부드럽지만 강렬함을 가지고 있지요.<br/><br/><br/><br/>표지의 그림들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br/><br/>아이와 할아버지의 모습과 무한한 계단의 모습에서<br/><br/>피니토의 의미를 그대로 느낄수 있는 그림들이었답니다.<br/><br/><br/><br/>자극적이지 않지만 강렬함을 주는 콜라주로 표현한 그림책.<br/><br/>함께 읽어요:)<br/><br/><br/><br/><br/><br/><br/><br/><br/><br/>@changbi.picturebook<br/><br/><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피니토#빅터D.O산토스#이보나흐미엘레프스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9/64/cover150/89364295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96403</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너의 모든 이야기 - [너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68130</link><pubDate>Mon, 23 Mar 2026 16: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681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6945&TPaperId=171681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3/73/coveroff/k29213694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6945&TPaperId=171681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의 이야기</a><br/>공은혜 지음 / 마음모자 / 2026년 03월<br/></td></tr></table><br/>사랑하는 아이야,<br/>너의 이야기가 정말 기대돼!!♡<br/><br/>우리 공주님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까요?<br/>누구의 이야기 속이 아닌<br/>너만의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렴.<br/>언제나 너의 곁에서 응원할게!!<br/><br/>이렇게 예쁜 핑크색을 가진 그림책이라니요!!<br/>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아이를 표현하기에 정말 딱인 것 같아요.<br/><br/>내 아이가 자신만의 세상으로 용기있게 나아가고<br/>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br/>모든 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br/><br/><br/>아이야,<br/>때론 힘들고 시련이 닥치기도 하겠지만<br/>씩씩하게 이야기 속 주인공들처럼 잘 이겨내보자!!<br/>그리고 너만의 동화같은 이야기를 만들어보자!!<br/><br/><br/>번외로 블루톤의 왕자님 버전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br/><br/><br/><br/><br/>@maummoja<br/><br/><br/>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너의이야기#공은혜#마음모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3/73/cover150/k29213694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37306</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홈런을 치고 싶어요 - [야구의 참견 : 타자편 - 안타를 만드는 스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67400</link><pubDate>Mon, 23 Mar 2026 09: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674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010&TPaperId=171674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3/coveroff/k8121350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010&TPaperId=171674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의 참견 : 타자편 - 안타를 만드는 스윙</a><br/>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으하하 이 번에는 공을 잘 치는 방법에 대해서!!<br/>야구의 참견_타자편이 왔습니다.<br/>우리나라에서 야구라고 하면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야구가 역시!라고 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 책은 그 일본 야구부 감독이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감독이라 더 기본을 잘 지키며 알려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트레이너가 공동 저자라니, 이 분들이 정말 기본기를 탄탄하게 채워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br/>야구 선수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이나 이미 사회인 야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보시면 꼼꼼하게 기본기를 채울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br/><br/>사람들이 '공 치러 간다.' 하면 모두가 생각하는 공이 있습니다.<br/>바로 골프!<br/>하지만 저희 집에선 '공 치러 간다' 라고 하면 야구 배팅을 말해요. 제 꿈은 홈런을 치는 것!! 입니다. 하하하<br/>날씨가 따뜻해지면 주말 공 치러 갈까? 하고 타격 티볼대를 가지고 공원으로 갑니다. 야구공과 배트와 장갑 등등 을 챙겨서 공원에 가서 공을 칩니다. <br/>저는 사실 욕심만 앞서서 헛스윙을 많이 해요. 기본기가 없어서 이겠지요. 남편이 이렇게 이렇게 하고 말로 알려주기도 하는데 아 잘 모르겠더라구요. <br/>그런데 이 책을 보다보니 아 이렇게!! 하고 남편이 설명해주는 것들이 왜 그렇게 되는지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br/><br/>타격을 잘 하기 위한 연습 과정이 각 운동 방법마다 QR 코드가 함께 있어요. 하지만 꼭 영상을 보지 않아도 이해 하고 따라 할 수 있어요. 각 동작마다 사진이 꼼꼼하게 첨부되어 있어서 사진을 보면서 동작을 따라 할 수 있거든요. 아, 책을 보면서 또 벌떡 벌떡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동작을 따라해보게 되거든요. 하하<br/><br/>사실 야구는 많이 뛰지도 않고 여러 명이 돌아가며 나오기도 해서 정적인 스포츠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니더라구요.<br/>몸은 축구나 농구, 배구 보다 덜 움직일 수도 있지만 두뇌 싸움이었다는 것!!<br/>각도 하나하나, 속도, 투수가 어떤 공을 던질지도 생각해야하고 서로의 머리 싸움이 크다는거. <br/>이 책을 보고 야구를 보다 보니 야구가 더 재미있습니다.<br/>야구 선수들의 타격 폼이 다 다른데 왜 저렇게 하는 걸까? <br/>다리는 왜 저런 자세로 서 있는 걸까?<br/>다리를 드는 각도와 몸을 돌리는 방향, 팔의 방향 등 을 따져보게 되니 야구가 더 재미있더라구요!!<br/>그래서 꼭 야구를 하지 않아도 야구를 좋아한다면 이 책을 한 번 쯤 보시길 추천합니다. 정말 야구가 더더더 재미있어지거든요. 야구 선수들 한명 한명의 동작이 다 이유가 있다는 것!!<br/><br/>이 번 주말에 2026년 야구 시즌이 시작됩니다.<br/>야구의 참견_타자편 과 함께 즐거운 야구 시즌 되세요!!<br/>시범경기를 보러 갔다가 kt 권동진 선수에게 책에 싸인도 받았답니다 :)<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siwonbooks<br/><br/><br/><br/>#야구의참견타자편#시원북스#도서지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3/cover150/k8121350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28347</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숭아들의 성장 이야기를 들어봐요 - [마나의 편지 - 제3회 창비그림책상 대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61965</link><pubDate>Fri, 20 Mar 2026 14: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619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574&TPaperId=171619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7/20/coveroff/89364295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574&TPaperId=171619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나의 편지 - 제3회 창비그림책상 대상 수상작</a><br/>나이 지음 / 창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br/><br/>마당에 떨어진 작은 복숭아들과 마나가 함께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야기.<br/>여름에 만나 가을,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하는 이야기.<br/><br/>우리들의 평범한 일상들의 이야기에요.<br/>하지만 새로움이 가득하지요.<br/><br/>숭아들과 지내는 마나를 보며<br/>손주들을 키우는 할머니의 모습이 보였어요.<br/>머리를 만져주니 귀가 생기고 머리칼이 자라나요.<br/>몸을 간질였더니 팔과 다리도 생겨나구요.<br/>아 어쩜.<br/>아이들이 자라나는 모습 같은데<br/>이렇게 예쁘게 표현할 수 있을까? 했어요.<br/>저렇게 다정한 할머니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요.<br/><br/>편지로 이야기를 나눠주는 마음도 따뜻하고<br/>책 속 그림들의 포근한 색감들도 넘 좋답니다.<br/><br/>마나와 숭아들의 한 해 살이<br/>살짝 한 번 들여다보셔요.<br/><br/>이제 곧 피어날 복숭아 꽃을 보면<br/>작고 귀여운 숭아들이 생각 날 것 같아요.<br/><br/>@changbi.picturebook <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마나의편지#창비그림책#사계절그림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7/20/cover150/89364295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572066</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가 골라내는 나의 브랜드 - [AI가 선택하는 브랜드의 비밀: AEO - AI가 당신을 추천하게 만드는 답변 최적화 마케팅 설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57617</link><pubDate>Wed, 18 Mar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576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5259&TPaperId=171576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44/coveroff/k0021352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5259&TPaperId=171576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가 선택하는 브랜드의 비밀: AEO - AI가 당신을 추천하게 만드는 답변 최적화 마케팅 설계법</a><br/>김용석.이승민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지원<br/>여러분은 AI를 많이 활용하시나요? 챗GPT와 제미나이는 이제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나봅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궂이?" 라던 사람들이 이제 너도 나도 궁금증이 생기면 "챗GTP나 제미나이에게 물어보자!" 라고 합니다.<br/>왜 일까요? 나 대신 정보를 찾아주는 편리함 때문에? 네, 아무래도 그 이유가 제일 크겠죠.<br/>예전에 우리는 어떤 상품의 정보나 맛집 등을 찾기 위해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했어요. 그럼 검색어에 맞는 광고를 넣은 업체들의 정보가 목록에 쭉 나열되었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검색했던 과거의 정보들과 연관되서 목록이 뜨는 것을 느꼈어요. 하나하나 따로 검색하지 않아도 연결되어 목록에 나타나니 좀 더 편하기도 하고 많은 것들에서 골라내지 않아서 시간도 단축되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아 이게 요즘 AI 때문인가? 라고 생각했지요.<br/>그게 SEO라고 하는 것이었나봐요.<br/><br/>-SEO는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검색 엔진 최적화이다. 검색자(검색 유저)의 의도를 이해하고 이에 충실히 맞춰 웹 페이지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 페이지가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잘 노출되도록 웹페이지의 태그와 링크 구조를 개선하여 오가닉트래픽(Organic Traffic)을 늘리는 방법론이다. <br/><br/>사람들이 질문을 검색창에 넣으면 여러가지 블로그나 사이트를 들어가 비교하고 선택하던 방식이죠. 그런데 AI가 우리 주변으로 가깝게 다가오고 나서부터는 또 변화가 생깁니다. <br/>바로 '제로 클릭 검색' 번거롭게 일일이 링크를 검색하지 않고 AI가 알려주는 답변이 마음에 들면 그 자리에서 끝내버리는 것.<br/><br/>이렇게 AEO라는 것이 생겨났다고 해요.<br/><br/>정의를 살펴보면<br/>-AEO(Answer Engine Optimization, 답변 엔진 최적화)는 검색 엔진이나 인공지능(AI)이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링크가 아닌 즉각적인 '정답'을 제시할 때, 해당 답변에 자사의 콘텐츠가 채택되도록 최적화하는 기술이다.<br/><br/>이 책에서는 그 AEO를 바탕으로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할까?를 이야기 합니다.<br/>정보의 바다 속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내어주는데, <br/>'나의 상품을, 나의 정보를  AI가 선택하게 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br/>어떤 질문에 노출이 되어 나에게 연결되게 할 것인가?' 처럼 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이야기 하는데요,<br/>AI 전문가와 브랜딩 전문가가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차근차근히 짚어줍니다. <br/>읽다보니 신기한 부분들도 있고 벌써 이렇게까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br/>이런 책이 나와있다는 것은 이미 누군가는 잘 활용하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br/>나의 컨텐츠을 알리는 일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꼭 알고 있으면 좋은 홍보 방법!<br/><br/><br/>@cheombooks <br/><br/>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AI가선택하는브랜드의비밀#처음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44/cover150/k0021352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14474</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야구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 [야구의 참견 : 투수편 -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57518</link><pubDate>Wed, 18 Mar 2026 12: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575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010&TPaperId=171575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5/coveroff/k8421350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010&TPaperId=171575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의 참견 : 투수편 -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a><br/>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야구 좋아하세요? ㅎㅎ#도서지원<br/>야구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br/>2026년 3월은 야구를 좀 더 일찍 볼 수 있어서 행복한 달입니다.<br/>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경기가 있었거든요.<br/>대만을 꺾고 무려 17년 만에 조별 리그를 통과했다고 하네요. 우와! <br/>아쉽게 도미니카 공화국에 패했지만 그래도 잘 싸웠다!! 라며 ㅎㅎ<br/><br/>이렇게 3월은 야구로 설레는 달입니다.<br/>지난주부터 시범 경기도 시작해서 매일 티비 앞에 앉아 있습니다. <br/>사실 이제 3년차 야구팬이라 야구의 기본 룰만 알고<br/>일단 배트에 공을 맞추고 스트라이크를 잘 던지면 와! 하면서 보는데요.<br/><br/>제 최애의 선수는 투수에요.<br/>공을 던질 때의 그 힘과 공이 포수의 글러브 속에 쏙 들어가는 모습을 좋아합니다.<br/>야구장이나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야구를 볼 때면<br/>남편과 아들은 투수가 다음 공은 어떤 걸 던질까 추측하며 보는데요,<br/>사실 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br/>투심? 포크볼? 슬라이더? <br/>그리고 좌타가 나왔으니 어떤 공을 던질 거야. 뭐 이런 얘기들..<br/>뭐라고??? 하고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구요.<br/>와 야구도 만만치 않은 스포츠구나!!<br/><br/>마침 이 책을 만났습니다.<br/><br/>&lt;야구의 참견_투수 편&gt;<br/><br/>일본 프로야구 출신의 투수가 기본적인 투구 법과 함께 새로운 변화구에 대해 설명한 책인데요.<br/>처음부터 와! 하면서 읽었습니다.<br/>변화구의 종류를 구속, 회전수, 회전 효율, 수직,수평 변화량 등을<br/>랩소도 데이터와 테크니컬 데이터로 구분해서 표로 정리해 보여줍니다.<br/>처음엔 이게 다 뭔가? 싶었는데요.<br/>차근차근 하나씩 읽어가다보니 구종에 따른 공이 변화하는 여러가지 모습을 나타내는 것들이더라구요. <br/>이 책에서는 수치로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손 모양에서부터 몸의 모양까지 사진으로 다 보여줍니다. 나도 모르게 책을 읽다가 손 모양을 따라해보고 벌떡 일어나서 몸의 위치도 잡아보게 되더라구요.<br/><br/>제가 제일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볼 배합 부분이었는데요.<br/>어떤 공을 던져서 타자가 헛스윙이나 땅볼을 치게 하게끔 유도하는 볼 배합들을 알려줍니다. 오호! 정말 오호! 였어요 ㅎㅎ <br/>아 이게 남편이랑 아들이 야구를 보면서 다음 공은? 하고 서로 예측하던 그거구나!! 하고요.<br/><br/>그런데 공의 종류만 알려주는데서 끝나지 않습니다.<br/>뒷 부분에서는 어떻게 연습을 하는지,<br/>어떤 공을 던지기 위해서 어떤 훈련을 하면 좋은지<br/>정말 딱 맞춤 연습 가이드도 있다는거!!<br/>큐알 코드도 함께 있으니 영상을 보며 따라 할 수 있어요.<br/><br/>와우 저 같이 캐치볼을 하면서 직구와 커브를 던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분들께 정말 강추합니다. ㅎㅎ <br/>야구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기본서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br/>당분간 저의 최애의 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br/>이 책을 읽고 야구가 더 재밌어질 것 같아요.<br/>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좀 더 깊은 전문적인 실전 지식을 주는 이 책 어떠세요??<br/><br/>@siwonbooks<br/><br/><br/>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야구의참견투수편#시원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5/cover150/k8421350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28552</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함께도 좋아 - [모와 보보 그리고 아주 큰 나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55222</link><pubDate>Tue, 17 Mar 2026 0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552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6925&TPaperId=171552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67/coveroff/k3421369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6925&TPaperId=171552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와 보보 그리고 아주 큰 나무</a><br/>토모 미우라 지음, 윤여연 옮김 / 소르베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새친구를 만나요🤗<br/><br/>이 책을 읽으며 새로 입학한 아이들과<br/>두 번째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아이들이 생각났어요.<br/>그리고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야하는 모든 사람들도요.<br/><br/>나무 꼭대기 위에서 보내는<br/>혼자만의 시간이 제일 좋은 모라는 친구가 있어요.<br/>그러던 어느 날,<br/>나무에서 떨어져버렸네요.<br/>모는 너무 속상했어요.<br/>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나쁜 날처럼 느껴질 정도로요.<br/><br/>나무 아래에서 낚시를 하던 보보는<br/>슬퍼하는 모를 도와줄 방법을 찾아요.<br/>보보의 가족들도 모이고<br/>친구들도 모두 모여 모를 도와줄 방법을 찾아요.<br/><br/>과연<br/>모는 어떻게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br/><br/>함께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br/>혼자도 좋지만 함께 일 때도 좋아.<br/>그리도 함께하며 해결 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br/><br/>점점 혼자가 편하고 익숙해지는 요즘.<br/>세상은 함께 이기에 더 따뜻해진다는 걸<br/>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br/><br/>마지막에 모와 보보의 친구들이 함께 있는 장면이<br/>너무 예쁘더라구요.<br/><br/>아이들과 꼭 '함께'읽어보고<br/>나눌수 있는 것들을 얘기해봐야겠어요 :)<br/><br/><br/><br/>@sorbet_books <br/><br/><br/>#모와보보그리고아주큰나무#소르베북스<br/>#도서지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67/cover150/k3421369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66780</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둘에서 셋이 되어가는 과정 - [새 친구 세 친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47646</link><pubDate>Fri, 13 Mar 2026 1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476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6041&TPaperId=171476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8/coveroff/k63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6041&TPaperId=171476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 친구 세 친구</a><br/>김유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새학기가 시작되었어요.<br/>엄마가 되고 새학기가 되면<br/>제일 신경쓰이는 부분이 친구가 아닐까싶어요.<br/><br/>어떤 친구를 사귈까?<br/>상처 받는 일은 없을까?<br/>괜한 걱정인건 알지만<br/>학기 초에는 꼭 한 번쯤 하게 되는 걱정.<br/><br/>나와 제일 친했던 친구가<br/>새로운 친구를 사귀고<br/>내가 점점 밀려나는 느낌.<br/><br/>저도 학교 다닐 때 느겨 본 적있었어요.<br/>괜히 나보다 더 다른 친구를 챙기는 거 같아 서운해지고<br/>혼자 온갖 상상을 하며 속상해하고.<br/>둘 사이를 갈라 놓은 것 같은 그 친구가 미워지고.<br/><br/>그런 아이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br/>학년이 바뀌고 친구들도 바뀌면서,<br/>또는 그림책 속에서처럼 새로운 친구가 전학을 와서<br/>짝수에서 홀수가 될 때의 느낌.<br/><br/>꼭 학교에서만 일어나는 건 아닌것 같아요.<br/>어른들도 느낄 수 있는 감정들.<br/>속상한 마음들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br/>이 아이들은 어떤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 할까요?<br/><br/>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으로 만나보세요🐱<br/><br/><br/>@wisdomhouse_kids<br/><br/><br/>#새친구세친구#김유진#위즈덤하우스#도서제공]]></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8/cover150/k63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0825</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른들도 꼭 함께 읽어보세요 -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44123</link><pubDate>Wed, 11 Mar 2026 17: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441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6571&TPaperId=171441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5/71/coveroff/k6921365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6571&TPaperId=171441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a><br/>한혜원 지음, 보람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br/>하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 좋겠어요.<br/><br/>서로가 상처 받지 않고<br/>나의 마음을 지키고<br/>친구의 마음도 지키는<br/>표현들을 알려줍니다.<br/><br/>저는 이 책을 읽고나서<br/>꼭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br/>왜냐하면<br/>어른들도 자기 감정을 잘 알아차리지 못하거나<br/>표현하기 어려울 때가 있거든요.<br/>아이와 함께 서로의 감정을 알아채고<br/>표현하는 방법을 연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br/><br/>책에는 <br/>여러가지 감정 표현의 단어들을 살펴보고<br/>그 감정이 느껴졌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br/>선생님이 친절하게 방법을 알려주셔요.<br/>정말 아이들이 바로 쓸 수 있을 법한 방법으로요.<br/><br/>함께 살아가야하는 세상에서<br/>내 감정을 알고 잘 표현하는 것!<br/>요즘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br/>감정표현연습 함께 해요!!<br/><br/><br/><br/><br/>@wisdomhouse_kids<br/><br/><br/>#나도상처받지않고친구도상처받지않는감정표현연습#한혜원#위즈덤하우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5/71/cover150/k6921365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57195</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신화 속 자연과 인간의 이야기 - [네가 찾아올 때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43348</link><pubDate>Wed, 11 Mar 2026 1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433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6371&TPaperId=171433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6/77/coveroff/k6021363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6371&TPaperId=171433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가 찾아올 때까지</a><br/>크리스티아나 페제타 지음, 실비에 벨로 그림, 이현경 옮김 / 라임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던 모습의 이야기<br/><br/>숲 속에 사는 곰과<br/>숲 밖에 사는 여자아이는<br/>서로가 궁금합니다.<br/><br/>조금은 두렵기도 하지만<br/>설레이는 마음으로<br/>자기의 주변에서 점점 서로의 공간으로<br/>조심스레 탐험을 합니다.<br/><br/>둘이 만나는 순간!<br/>서로를 알아보았던 걸까요.<br/>둘은 서로를 꼭 껴안았어요.<br/><br/>그렇게 곰과 소녀는<br/>함께 뒹굴고 열매를 따먹고 나무를 오르며<br/>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br/><br/>이 이야기는 아르테미스 신전에<br/>소녀들을 맞이하는 곳에서 시작됩니다.<br/><br/>아주 먼 옛날<br/>야생동물과 인간이 어떻게 살아왔을지<br/>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역사 속에서요.<br/><br/>그리고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br/>자연과 함께 살아가야할 우리들에게<br/>새로운 것들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고 있는 모습들을 <br/>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에요.<br/><br/>꼭 한 번 책으로 보셨으면 합니다.<br/>그림이 정말 따뜻하고 아름답거든요.<br/>펼쳐서 전시해놓고 싶은 책이에요♡<br/><br/>@lime_pub<br/>#도서지원#네가찾아올때까지#라임출판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6/77/cover150/k6021363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67704</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를 채찍질 하는 책 - [돈략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30947</link><pubDate>Thu, 05 Mar 2026 0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309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309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off/k5421365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309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략집</a><br/>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지원<br/>사실 경제 서적은 관심도 없고 흥미도 잘 못느끼는 편이에요.<br/>숫자에 약하기도 하고 돈에 욕심을 내기보다는 지금의 내 모습에서 행복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돈에 너무 의지하거나 욕심을 내고 싶지 않아서이기도 하구요. <br/>그런데 이 책에 끌렸던 이유는 제목도 아니고 저자도 아닌,<br/>표지에 떡하니 적힌 <br/>"우주에 빌지 말고 당장 나가서 전단지라도 돌려라!" 라는 문장 하나였습니다.<br/>뭐지? 하고 순간 뜨끔 하기도 했고, 책에서 어떤 말을 하려는지 너무 궁금해졌어요.<br/>사실 방학은 특히나 겨울방학은 프리랜서 강사들에겐 흔히 보릿고개라고 하거든요. 지출은 같지만 수입이 줄어드는 ㅜㅜ<br/>정말 전단지라도 돌려야하나 라는 마음이 생길쯤에 눈에 딱 들어온 문구였지요.<br/><br/>작가는 유명 유튜버 입니다. <br/>한가지 일이 아니라 여러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나보더라구요. 고등학교 때 닭갈비집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나이트클럽에서 웨이터, 중고차 판매원, 노래방, 백화점 제화 판매원 , 휴대폰 판매직원 등의 여러가지 일들을 경험해보고 느낀 돈 버는 방법을 스스로 깨쳐나갔더라구요.<br/><br/>'열심히'가 아니라 '돈이 되는 방법'으로.<br/><br/>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살고 싶다.' '부자가 되고 싶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움직이지 않아요. 저도 마찮가지구요. '무엇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는지 알면서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건 지금 그럭저럭 살만 하다는 뜻이다.' 라는 말에 또 뜨끔했습니다. <br/>지금보다 더 나아지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난 지금 무얼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난 얼마나 움직이고 있는가? 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가? 를 생각해보게 되었어요.<br/><br/>이 책은 나의 목표를 향해 움직이게 하고 채찍질 하는 책이에요. 막연히 그냥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향한 방향을 잡고 방식을 만들라고 하죠.<br/><br/>그 한 예로는 성공한 사람들을 모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br/>내가 쌓아온 일에서 너무 동떨어지지 않는 선에서 분야를 확장하고,<br/>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사업이 돌아가는 방식을 배우고, 일부를 모방하며 나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것.<br/><br/>'정말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마음부터 다잡으려 하지 말고 자리를 옮겨라.'<br/><br/>한 챕터마다 줄긋고 기억하고 싶은 말들이 얼마나 많은지, 읽는데 속도를 내고 싶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br/>나에게 뭐라고 혼내는 것 같은데 읽을수록 가까이 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랄까요?<br/><br/>여러분도 돈을 많이 벌고 싶으시죠?<br/>마냥 부자도 좋겠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면<br/>얼마나 뿌듯할까요? <br/>여기 그 방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 사실은 저만 알고 싶은 책이 있어요.하하<br/>물론 사람마다 다른 생각들이 있으니 나와 안 맞을 수도 있지만<br/>꼭 한 번은 읽어보라고 하고 싶어요.<br/>돈을 벌기 위해서 라기 보다 우리의 앞으로의 삶을 위해서요.<br/>추천드립니다 :)<br/><br/><br/>이 리뷰는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돈략집#한진우#모티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150/k542136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0294</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족의 탄생 -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29734</link><pubDate>Wed, 04 Mar 2026 14: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297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5917&TPaperId=171297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9/25/coveroff/k3721359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5917&TPaperId=171297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에게</a><br/>산드라 르구엔 지음, 세실 그림, 박재연 옮김 / 북극곰 / 2026년 01월<br/></td></tr></table><br/>선물 같은 아이에게 전하는 그림책 #도서지원<br/>"네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에 시작되었다."라는 문장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br/>저는 이 첫 문장이 인상 깊게 다가와 한참을 바라보았어요.<br/>다음 문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저를 머물게 한 문장이었습니다. <br/>너를 만난 우리의 이야기가 아닌, '너의 첫 이야기를 들려줄게.'라는 느낌이 들었기때문일까요? 아이의 존재를 그대로 존중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리와는 조금 다른, 서양의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기도 했구요.<br/><br/>왜 고릴라의 모습일까? 라고 생각했어요.<br/>그런데 책을 계속 보다보니<br/>인간과 가장 비슷하기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겉모습도 닮았지만 아이를 아끼는 마음이 닮아서이겠지요.<br/>(고릴라는 약한 동물에 대한 보호 본능이 강하다고하네요.)  <br/><br/>둘이 만나 서로 사랑을 하고 뱃속에 아이가 생기고<br/>그 아이를 만나는 시간을 기다립니다.<br/>나뭇가지와 덩굴, 잎사귀들을 모아 아늑하고 포근한 둥지를 지어요.<br/>그리고 엄마는 아이가 세상에 나올 때가 된 것을 온몸으로 느껴요.<br/>아.<br/>이 부분을 읽는데, 아이를 낳을 쯤의 제 기억이 살아났습니다.<br/>커다란 배를 안고, 신호를 보내는 아이를 느끼며<br/>설레었던 시간들이요.<br/><br/>아빠의 마음도 느낄 수 있어요.<br/>두근거리고 가슴이 벅차오르던 아이를 만나던 그 순간이요.<br/>아빠 고릴라는 가슴을 두드리며 노래를 불렀습니다.<br/>세상의 모든 아빠들도 아이를 만나는 <br/>그 순간엔 가슴을 두드리고 노래를 부르고 싶었을 것 같았어요.<br/><br/>그리고 자랑스럽게 모두에게 아이를 보여줍니다. <br/>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나요<br/><br/>"너는 날마다 우리에게 기쁨을 주었어."<br/><br/>아 정말 저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놓은 책인 것 같아요<br/><br/>책의 속지에 그림작가님이 남긴 글을 보았어요.<br/>'너희가 태어난 날, 내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어.<br/>물론 지금도 여전히 그렇단다.'<br/><br/>온마음이 다전해지는 책이었어요.<br/>그래서 이 책은 모두에게 선물하기 너무 좋은 책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br/>아이들에게 부모님의 마음을 전할 수 있고<br/>어른들에게는 아이를 만났던 시간들을 기억 할 수 있게 해주고<br/>또 나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책이니까요.<br/><br/>이 책을 보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br/><br/><br/><br/>이 리뷰는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세상에서가장사랑하는너에게#북극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9/25/cover150/k3721359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92517</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픈 책 - [책은 마법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29033</link><pubDate>Wed, 04 Mar 2026 0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29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586&TPaperId=17129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20/26/coveroff/k6221355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586&TPaperId=17129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책은 마법이야</a><br/>아멜리 자보 지음,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그림, 박정연 옮김 / 소르베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책 속에 있어요 :) #도서지원<br/>여러분은 왜 책을 읽나요?<br/>배우기위해?<br/>새로운 경험을 위해?<br/><br/> 여기 작은 꼬마아이는 왜 책을 읽는 걸까요?<br/><br/>하루종일 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br/>기분이 엉망진창이었던 아이는<br/>무거운 마음을 이끌고<br/>책 장 앞으로 갑니다.<br/><br/>어떤 책을 고를까요?<br/><br/>아이가 책은 마법이라고 말하네요.<br/>왜일까요?<br/>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을 책을 통해 <br/>느낄 수 있기 때문에?<br/><br/>이 아이에게 책은<br/>내가 스쳐지나온 감각들이<br/>다시 살아나게 해주는 힘이었어요.<br/>그 힘을 이 아이는 알고 있었던 거에요.<br/><br/>힘들고 지치고 우울할때,<br/>책을 통해 새로운 경험들을 하고<br/>잊고 있었던 좋은 감각들을 살려내서<br/>다시 회복하는 힘을 갖게 하는 힘을 가진,<br/>책은 진정한 마법이 아닐까요?<br/><br/><br/>회복의 힘이 필요할때<br/>책장 앞으로 가보세요.<br/>여러분이 잊고 지나쳤던 순간을<br/>다시 떠올리게 해주는<br/>값진 선물을 줄거에요:)<br/><br/><br/>#책은마법이야#소르베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20/26/cover150/k6221355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202658</link></image></item><item><author>책_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에게는 어떤 다정이가 있을까? - [다정이 - 2026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20875</link><pubDate>Sat, 28 Feb 2026 18: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479142/171208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195208&TPaperId=171208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9/coveroff/8962195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195208&TPaperId=171208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정이 - 2026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a><br/>안네 오넨센 란되위 지음, 마리 칸스타 욘센 그림, 손화수 옮김 / 책빛 / 2026년 01월<br/></td></tr></table><br/>언제나 내 곁에 있어주는 애착 인형 다정이.<br/>깜깜하고 무서운 밤에는 용기를 주고<br/>엄마 아빠가 내 마음을 몰라줘도 다정는 내 마음을 다 알아요. <br/>내가 불안할 때 안정을 주고<br/>내가 진정되길 묵묵히 기다려주기도 하지요.<br/>또 떨어져 있는 순간에도<br/>마음으로 의지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줘요.<br/><br/>이 책은 표지도 매력적이지만<br/>면지가 넘 귀여워요<br/>첫 면지에는 아이가 애착 토끼인형 다정이와 함께<br/>잠을 자고 있는 모습인데요. <br/>아이 어릴 적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답니다.<br/>제가 올린 마지막 사진이 마지막 면지인데요,<br/>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br/>아이가 다정이와 함께 있을 때 나오는<br/>정말 편안하고 안정된 표정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br/><br/>저에게 다정이는 저희 아들을 등이에요.<br/>피곤해서 지쳐있을 때,<br/>힘들어서 기운이 빠질 때,<br/>아이의 등을 꼭 안고 있으면 뭔가 충전되는 느낌!!<br/><br/>여러분에게는 어떤 다정이가 있나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9/cover150/8962195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3093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