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정원 보림 창작 그림책
조선경 글 그림 / 보림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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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스승 책을 읽다
동생이 그 제자 시절을 기억하길 바란다
나무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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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그림책은 내 친구 18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지음, 이지원 옮김 / 논장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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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와 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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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인 이유는 내가 기억하는 것들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P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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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들 바람청소년문고 11
클레망틴 보베 지음, 손윤지 옮김 / 천개의바람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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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수 뛰어내리는 말들 중에 허공에서 페달을 돌리고 있는말들이 있어. 큰 말발굽으로 페달을 돌리고, 돌리고, 또 돌리니까 날개가 돋아나서 이제 저 멀리 하늘을 나는 거야!"
- P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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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밖, 실재 세계를 스스로가 어떤 자세로 대면하고 있는지 우회적으로 알게 해주니까요. 
그림은 광활하고 가변적인 세계에서 무언가를 호출해 우리 눈앞에 펼쳐줍니다. 그림을 본다는 것은 그 호출에 응답한다는 뜻이며, 스스로가 얼마나넓은 가능성을 품은 사람인지 깨닫는 일이기도 합니다.
- P107

Do.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고 명랑하게 말하세요. 관련 지식은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자발적으로 공부하면 됩니다.- P122

Do Not.
스스로 생각하기를 귀찮아하지 마세요.-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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