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밝은 밤
전미화 지음 / 창비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들이 서로 날카롭게 싸우면 아이는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따지지 않고 진심으로 두 사람을 비난하며 슬픈 듯이 그들로부터 달아난다. 언제나 아이가 싸우는 두 사람보다 옳다.

-<인생독본>1월 23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