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극심한 사회에 타인에 대한 인정과 협력, 공동의 문제에 대한 숙의의 자리는 없다. 공포에 사로잡힌 사람은 극도로 시야가 좁아지고 사고가 편협해진다. 당장의 이익, 개인의 이익에 집착하고 장기적인 이익, 공공의 이익은 무시한다. 민주적 시민이 마땅히 갖추어야할 덕목이 설 자리가 없다.
-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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