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읽고보고듣고쓰고 (즐라탄이즐라탄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5 Apr 2026 00:58:3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즐라탄이즐라탄탄</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65045244372476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즐라탄이즐라탄탄</description></image><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의 한문장] 오늘을 견뎌내는 쇼펜하우어의 영어 문장 : Life is suffering</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96126</link><pubDate>Sat, 04 Apr 2026 1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9612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930198&TPaperId=17196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844/10/coveroff/k132930198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다른 책들을 읽다보니 이 책은 정말 오랜만에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 오늘 처음 밑줄친 문장은 간단해 보이지만 나를 포함한 독자들로 하여금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보게 만드는 문장이 아닐까 싶다.<br><br>인간이 나름 이성적이고 똑똑한 것처럼 보여도 살다보면 종종 어리석은 선택을 할 때가 있다. 또한 독서와 관련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잠깐 적어보자면 독서를 하면 할수록 내가 모르는 것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느낄 때가 많다. 마치 마시면 마실수록 갈증을 느끼는 바닷물처럼 책도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모르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책에 대한 갈증이 끊임없이 생겨나는 듯하다.<br><br>글을 끄적이다가 문득 ‘완벽주의‘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애초에 인간이라는 게 완벽할래야 완벽할 수가 없는 존재인데, 적잖은 사람들이 완벽해지려고 애를 씀과 동시에 그에 수반되는 고통에 허덕이며 살아간다.<br><br>물론 인생에 고통이 아예 없을수는 없겠지만, 만약 자기 자신을 너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몰아붙이며 살아가고 있다면 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듯하다. 인간이 너무 고통스러우면 이성적인 판단이 제대로 안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가 필요할 때가 있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844/10/cover150/k132930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8441092</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저자는 말의 중요성에 대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92300</link><pubDate>Thu, 02 Apr 2026 14: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9230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030504&TPaperId=171923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32/coveroff/k41203050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저자는 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어떤 말을 하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 얼핏 보면 간단한 말 같지만 잘 생각해보면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가급적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이 결국 자기자신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평소 사용하는 언어습관을 재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32/cover150/k4120305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643292</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저자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88661</link><pubDate>Tue, 31 Mar 2026 2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8866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7084&TPaperId=171886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02/54/coveroff/k962037084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저자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어떤 기준이나 시각을 아무런 생각없이 맹목적으로 추종하기보다는 자기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자기만의 기준이나 관점 등을 세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br><br>사람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보면 얼굴 생김새가 각양각색인 것처럼 생각하는 방식이나 우선하는 가치 등도 제각기 다르다는 것을 어렵지않게 느낄 수 있다.<br><br>여기서 독자인 나는 어떤 생각이나 가치관의 옳고 그름이나 우열같은 것을 일일이 따지고 싶진 않다. 그건 각자의 경험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중요한 것은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자신만의 관점이 있는지 여부다.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이나 관점이 없다면 내 삶의 주도권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쥐어주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나만의 관점을 가지라는 말이 단지 겉보기에 있어 보여서 하는 말이 아닌 것이다.<br><br>글을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단지 맹목적인 추종은 능동적인 것이 아닌 수동적인 행위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이 만든 기준을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설령 나중에 남이 만든 기준을 따를지언정 제대로 그 의미를 알고 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일종의 신념으로써 맹목적인 추종과는 그 결이 엄연히 다르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똑같은 것을 추종하더라도 그 밀도가 확연히 다르다고도 볼 수 있겠다.<br><br>결론적으론 나만의 확고한 신념이 비로소 나를 자유케할 것이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02/54/cover150/k96203708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9025448</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시작하는 부분에서 저자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84317</link><pubDate>Mon, 30 Mar 2026 1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8431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030504&TPaperId=171843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32/coveroff/k41203050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늘 시작하는 부분에서 저자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것을 경계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긴다. 비록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일단 행동을 하면서 생각을 수정해 나가는 것이 보다더 바람직하다고 보는 듯하다. 어느정도 생각이 정리되었다면 행동을 통해 그 생각이 맞는지 여부를 그때그때 바로바로 확인하면서 나아가는 게 현실적으로도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이 우리를 마냥 기다려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32/cover150/k4120305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643292</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의 소제목은 ‘영원히 사랑한다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81407</link><pubDate>Sun, 29 Mar 2026 17: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8140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7084&TPaperId=171814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02/54/coveroff/k962037084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의 소제목은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의 의미‘다.<br><br>저자는 인간의 감정이란 언제든 변할 수 있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감정을 약속하는 건 본질적으로 불확실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렇기에 감정보다는 행동이 중요하다는 말을 덧붙이는데, 사랑이라는 감정을 지속적으로 증명해낼 수 있는 것이 바로 행동이기 때문이다.<br><br>고로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행동으로 증명해내겠다는 다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독자인 나도 읽으면서 상당부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02/54/cover150/k96203708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9025448</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본문을 쭉 읽다보면 종종 등장하는 스토리가 있다. 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78955</link><pubDate>Sat, 28 Mar 2026 1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78955</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034407&TPaperId=171789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23/coveroff/k942034407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본문을 쭉 읽다보면 종종 등장하는 스토리가 있다. 바로 유명 건물의 담벼락 같은 곳에 반복해서 불법적으로 그래피티 그림을 그리는 한 무리들이 있고, 다른 한 무리는 ‘보스‘라 지칭되는 담벼락 청소를 주업으로 하는 한 인물을 중심으로 신원미상의 그래피티어들이 그린 그림을 지우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br><br>여기서 ‘보스‘는 물론 담벼락 청소를 업으로 하고는 있으나, 스프레이어들이 ‘보스‘가 광적으로 좋아하는 바흐와 관련된 곳에 무분별하게 낙서를 하자 이에 굉장히 분노하면서 이제부터는 스프레이어들이 낙서를 하기 전에 그들을 잡아버리겠다는 생각을 하기에 이른다.<br><br>오늘 처음 밑줄친 문장은 ‘왜Why‘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보스‘의 부하들이 영문도 모른채 그저 보스가 시키는 일만 하다보니 동기부여가 전혀 되지 않아 수동적인 자세로 일을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보스‘ 자신에게도 좋지 않다는 것을 인지했기 때문이다. 일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는 부하직원들에게 왜 그 일을 해야하는지를 정확하게 인지시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23/cover150/k9420344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82386</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간관계를 하다보면 누구나 자의든 타의든 관계없이 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76673</link><pubDate>Fri, 27 Mar 2026 0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7667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7084&TPaperId=171766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02/54/coveroff/k962037084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인간관계를 하다보면 누구나 자의든 타의든 관계없이 실수하는 경우들이 발생하곤 한다. 물론 실수가 없으면 좋겠지만 그게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는 건 누구나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한다.<br><br>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인간관계에서 실수했을 때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개인적으로 가까운 주변인들 중에서도 이와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이 몇 명 생각나기도 했는데, 그래서인지 저자의 분석에 상당부분 공감할 수 있었다. 본문에 직접적으로 나온 표현은 아니지만 내 나름대로 정리해보자면 결국엔 기승전 자존심이었다. 실수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에 대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으니까 화를 내고 언성을 높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타산지석 삼아 나 자신은 이런 적이 없었는지도 되돌아보는 게 좋을 듯하다.<br><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02/54/cover150/k96203708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9025448</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누구나 시행착오없는 탄탄대로의 인생을 꿈꾸지만 살다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74372</link><pubDate>Thu, 26 Mar 2026 0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7437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030504&TPaperId=171743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32/coveroff/k41203050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누구나 시행착오없는 탄탄대로의 인생을 꿈꾸지만 살다보면 내가 의도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고난과 고통의 시간을 불가피하게 만나곤 한다. 오늘 시작하는 부분에서 저자는 이런 고난과 고통을 만났을때 그것들에 굴하지 말고 다시 일어날 것을 독자들에게 말한다.<br><br>마주하게 된 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다시 일어설지 여부는 온전히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착하기보다는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앞으로의 인생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32/cover150/k4120305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643292</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난번 포스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쾌락과 행복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70064</link><pubDate>Tue, 24 Mar 2026 14: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7006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837255&TPaperId=171700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563/46/coveroff/k762837255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지난번 포스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쾌락과 행복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었다. 여기서 다시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쾌락은 크고 강렬하지만 일회적인 반면, 행복은 쾌락만큼 강렬하진 않지만 반복되고 소소하다는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br><br>이러한 특성에 근거하여 저자는 행복한 사람이란 습관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보내는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상에서 행복한 사람이 그 행복을 오래도록 이어나갈 수 있다는 것이고 이는 좋은 습관에서 비롯된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br><br>물론 가끔은 지루하고 고리타분한 일상에서 일탈하여 강렬한 쾌락을 좇아 나갈 수도 있겠으나  그것은 우리 삶에 일상적으로 일어나기는 힘든, 대체로 일회적 성격의 것들이기에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지 여부를 생각해본다면 그렇지 못하다는 결론에 이를 수 밖에 없다.<br><br>내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일상에서 좋은 습관을 가지고 그 속에서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은 행복감을 끊임없이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참고로 저자는 본문에서 좋은 습관 중에 독서도 하나의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563/46/cover150/k76283725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5634618</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 책은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알게 된 책이다. 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67745</link><pubDate>Mon, 23 Mar 2026 1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67745</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030504&TPaperId=171677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32/coveroff/k41203050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이 책은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알게 된 책이다. 예전 포스팅에서《위버멘쉬》라는 책도 이 책과 비슷한 경로로 알게 되었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이런 거 보면 참 유튜브의 영향력이 꽤나 강력하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하게 된다. 그리고 단순히 유튜브에 떴다고만 해서 무턱대고 읽는 것은 아니다. 부분부분 소개된 글들이 나의 생각과 마음을 강하게 때리는 느낌이 들어서 읽어보기로 결심한 것이다.<br><br>본문에 나온 짧지만 예리한(?) 문장들을 통해 책 제목처럼 ‘각성‘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32/cover150/k4120305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643292</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간단한 리뷰 - [죔레는 거기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66711</link><pubDate>Sun, 22 Mar 2026 2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667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2812&TPaperId=171667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off/k58203281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2812&TPaperId=171667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죔레는 거기에</a><br/>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지음, 김보국 옮김 / 은행나무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의 다른 작품들에 비하면 내용자체는 비교적 술술 잘 읽히는 편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헝가리라는 나라의 역사 및 각종 지명이나 인물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 덕분에 헝가리라는 나라에 대해 좀 더 친숙해질 수 있었다.<br/><br/>또한 조금은 생뚱맞게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개인적으로는 소설 속 이야기를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얼마전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12.3비상계엄과 관련된 일들이 문득 생각나기도 했다. 물론 소설 속 상황과 우리나라의 상황이 직접적으로 대응된다고 보기는 힘들다. 다만 소설 속 이야기를 잠시 해보자면, 새로운 나라를 꿈꾸던 소설 속 몇몇 인물들이 카다 요제프라는 사람을 왕으로 추대하고 새로운 왕국을 만들려다가 실패한 뒤 법원에서 재판받고 징역이 확정되는 장면이 있다. 이러한 이야기의 흐름 자체가 요근래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일들과 어느정도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이야기를 자세히 읽다보면 12.3 비상계엄과는 직접적인 비교를 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다른 점들이 훨씬 더 많으나 주요 사건 이후의 전개과정이 비슷하게 느껴졌다는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좋겠다.)<br/><br/>또한 말장난처럼 들릴 수도 있겠으나 헝가리의 역사는 뭔가 헝그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의 주석에 나온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설명들도 그렇고, 소설 속 이야기의 분위기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뭔가 상실되고 허무한 느낌이 있다. 실제로 이 작품 뿐만아니라 동 저자의 다른 작품에서도 이야기의 끝으로 가면 결국 위에서 언급한 헝그리한(?) 느낌으로 귀결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것들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작품을 몇 권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일정부분 공감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br/><br/>이 책에 나온 전반적인 내용들에 비하면 내가 남긴 리뷰가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어쨌든 읽고 난 뒤 나의 느낌과 생각들을 조금이나마 남겨봤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150/k58203281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559880</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읽다보니 어느덧 이 책도 막바지에 다다랐다. 오늘 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66189</link><pubDate>Sun, 22 Mar 2026 19: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6618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2812&TPaperId=171661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off/k582032812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읽다보니 어느덧 이 책도 막바지에 다다랐다. 오늘 처음 밑줄친 내용은 본문의 내용과는 딱히 직접적인 관계가 있진 않지만, 그냥 상식을 하나 더한다는 생각으로 적어봤다. 마데이라섬을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자연 경관이 굉장히 아름다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석에 나온 내용들을 통해 헝가리의 역사와 지명 또는 주변 유럽 지역들에 관해 그간 잘 알지 못했던 것들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서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150/k58203281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559880</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헝가리의 전통 와인 중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63992</link><pubDate>Sat, 21 Mar 2026 14: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6399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2812&TPaperId=17163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off/k582032812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헝가리의 전통 와인 중 2가지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와인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어서 딱히 뭐라 자세히 덧붙일 말은 없다. 하지만 이 소설을 계기로 와인에 대한 약간의 호기심 정도는 생긴 듯하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와인과 관련된 책 같은 것도 한 번 찾아서 읽어보면 여러모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150/k58203281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559880</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저자는 좋아하는 일을 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61558</link><pubDate>Fri, 20 Mar 2026 1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6155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832676&TPaperId=171615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94/76/coveroff/k25283267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저자는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지 아니면 잘하는 일을 해야 할지에 대해 상당히 고민했었다고 말한다. 이런저런 생각끝에 저자가 내린 결론은 ‘내가 잘하는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것이었다. 말장난 같기도 한데, 이를 좀 더 풀어서 설명하면 ‘잘하는 일, 주어진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된다‘는 것이다.<br><br>써놓고 보니 어쩌면 참 단순한 것처럼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위와 같은 양자택일성 질문을 받으면 어느 하나를 반드시 고르고 다른 하나는 고를 수 없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반드시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저자가 내린 결론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br><br>이후 저자는 위에서 내린 나름의 결론을 토대로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해보는데, 오늘 처음 밑줄친 문장은 잘하는 일이라는 게 정확히 무엇인지를 말해준다. 쉽게 말해 내가 그동안 쭉 해왔던 일이라 이미 익숙해진 일이라고 정리해볼 수 있겠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94/76/cover150/k2528326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2947677</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요지 아저씨(요제프)와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9444</link><pubDate>Thu, 19 Mar 2026 1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944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2812&TPaperId=171594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off/k582032812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요지 아저씨(요제프)와 버디지 라는 사람 간에 있었던 껄끄러웠던 관계가 조금씩 개선되는 장면이 나온다. 이 두 사람의 관계가 껄끄러웠던 이유는 요지 아저씨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은 버디지라는 사람이 요지 아저씨에게 모욕감을 줬기 때문이었다.<br><br>요지 아저씨는 자신이 헝가리 아르파드 왕조의 후손이며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 암묵적으로 그 대(代)가 이어져오고 있다는 얘기를 하면서 헝가리 왕조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었는데, 이 말을 들은 버디지는 요지 아저씨가 소설을 만들어내고 있다면서 그의 말을 일절 믿지 않는 듯한 태도로 일관한다. 이러한 버디지의 태도는 요지 아저씨에게 상당한 모욕감을 안겨주었다.<br><br>이후 상대방을 모욕했다는 것에 대해 양심의 가책을 살짝 느꼈던 버디지는 시간이 흐른 뒤 부다페스트와 비엔나의 문서보관소에서 요지 아저씨가 자신에게 얘기했던 것과 관련된 각종 자료들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고 그것들을 읽다가 전후좌우 맥락이 놀랍도록 일치하는 걸 확인하고서 요지 아저씨에게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게 된다. 그리하여 버디지는 요지 아저씨를 다시 찾아가 그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한다. 물론 이 과정에서 요지 아저씨의 상처입었던 마음이 한 순간에 눈 녹듯 풀린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서로간의 대화를 통해 꼬여있던 관계가 조금씩 풀어지기 시작한다.<br>.<br>.<br>.<br>뒤이어 읽다가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문구 중 하나는 바로 ‘욕망이 사람을 늙을 때까지 몰아붙인다‘ 는 말이었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느껴지는 말이면서도 그것(욕망)을 온전히 내려놓기는 쉽지 않은 게 우리 인간들의 삶이 아닐까 싶다. 바로 이 욕망이라는 것을 적절히 제어하지 못해 이 세상에 고통이 끊임없이 생겨나는 건지도 모르겠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150/k58203281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559880</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요 근래에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작품을 하나씩 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7620</link><pubDate>Wed, 18 Mar 2026 1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762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034407&TPaperId=171576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23/coveroff/k942034407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요 근래에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작품을 하나씩 읽어나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최근 함께 읽고 있는 동 저자의 신작《죔레는 거기에》는 저자의 국적인 헝가리를 배경으로 하여 이야기가 펼쳐지는 반면, 이《헤르쉬트 07769》는 저자가 젊은 시절 유학했던 나라로 알려진 독일을 배경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소설 중간중간에 독일의 지명이나 사람 이름과 같은 것들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독일에 대해 그닥 많이 아는 편이 못되기에 이 책을 통해 독일이라는 나라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듯하다.<br><br>소설을 읽으면서 소설 속 이야기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특정 나라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가 보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주객이 전도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을 수도 있겠으나, 사람들마다 독서를 하는 목적이 모두 다 똑같을 수만은 없기에 그냥 이런 사람도 있나보다 하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br><br>오늘 처음 밑줄친 ‘보크부어스트‘라는 것은 독일의 정통 소시지라고 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런저런 정보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나와서 조금 놀랐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들어본 이름이었기 때문이다.)<br><br>이렇게만 쓰고보니 스토리에 대해 너무 소홀한 것 같아 핵심만 간략히 언급하자면, 책 제목에도 등장하는 헤르쉬트 (플로리안 헤르쉬트)라는 인물이 쾰러(아드리안 쾰러) 선생님에게 물리학을 배우고 난 뒤 쉽사리 이해하기 힘든 어떠한 과대망상에 빠져서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에게 편지를 보내 특정한 위험에 즉각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호소하면서 일어나는 일들과 관련된 이야기다.<br><br>다소 비현실적인 생각에 빠져있는 헤르쉬트가 이후에 어떤 이야기들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23/cover150/k9420344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82386</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저자가 헝가리 국적이라 그런지, 유독 이 책에는 헝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5173</link><pubDate>Tue, 17 Mar 2026 0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517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2812&TPaperId=171551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off/k582032812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저자가 헝가리 국적이라 그런지, 유독 이 책에는 헝가리의 지명이나 역사 그리고 이와 관련된 인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개인적으론 저자의 다른 책들도 몇 권 읽어봤지만 이 책만큼 헝가리와 관련된 내용들이 많이 나오진 않았던 것 같은데, 아무튼 덕분에 헝가리라는 나라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호기심도 어느정도는 생긴 듯하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150/k58203281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559880</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저자는 예술의 필요성에 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3187</link><pubDate>Mon, 16 Mar 2026 08: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318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7084&TPaperId=171531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02/54/coveroff/k962037084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저자는 예술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한다. 예술 작품을 감상함으로써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삶을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02/54/cover150/k96203708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9025448</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난번 포스팅의 후반부에서 저자는 자신이 관심을 갖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2581</link><pubDate>Sun, 15 Mar 2026 22: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258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832676&TPaperId=171525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94/76/coveroff/k25283267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지난번 포스팅의 후반부에서 저자는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거나 새롭게 알기를 원하는 분야의 독서를 할 때 유사한 주제의 책 3권을 단기간에 몰입해서 집중적으로 읽어볼 것을 독자들에게 권한다. 이것은 해당 분야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해당 책에 있는 각종 노하우들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는 게 저자의 설명이었다.<br><br>오늘 읽기 시작하는 부분에서는 저자가 어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 위한 책을 읽을 때 나름대로 신경쓰는 것들에 대해 나오는데, 일단 자신과 가치관의 결이 비슷한 저자를 만나는 것이 가장 가성비가 좋다고 한다. 이는 독자인 자신과 사고방식이 비슷한 구석이 있는 저자를 만날수록 독자의 실제 현실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94/76/cover150/k2528326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2947677</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찌어찌 하다보니 이 책은 거의 1달만에 다시 집어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1561</link><pubDate>Sun, 15 Mar 2026 14: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5156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633702&TPaperId=171515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210/21/coveroff/k172633702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어찌어찌 하다보니 이 책은 거의 1달만에 다시 집어들게 되었다. 한 달 전 포스팅에서 저자는 목표를 세우는 과정에서 효과가 있는 네 가지 원칙 중 하나로 ‘시각화‘라는 것을 언급했었다. 이것은 성형외과 의사로 알려진 맥스웰 몰츠라는 사람이 제시한 개념이라고 하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하고 싶은 것이나 원하는 것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것을 지칭한다.<br><br>이 ‘시각화‘ 는 두뇌가 실제와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특성을 이용하는데, 소위 ‘상상하면 이루어진다‘는 말로도 표현해볼 수 있을 듯하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상을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두뇌는 그것을 사실로 믿게 되고 그 사실을 믿은 사람은 구체적으로 자신이 상상했던 목표를 현실로 만들어내기 때문이다.<br><br>이 내용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예전에 읽었던 책 중에 《퓨처셀프》라는 책이 생각났다. 그 책에서도 이와 비슷한 취지의 내용을 봤던 기억이 다시금 떠올랐다. 이렇게 비슷한 내용이 반복된다면 그것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이고 내 삶에 반드시 새기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라고 어딘가에서 배웠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이 시각화라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마음속에 되새기게 된다. 반복학습이 효과가 있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를 이제야 비로소 머리로만이 아닌 마음으로도 느낀다.<br><br><br><br><br><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210/21/cover150/k1726337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2102148</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개인적으로 작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크러스너호르커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9939</link><pubDate>Sat, 14 Mar 2026 15: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993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2812&TPaperId=171499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off/k582032812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개인적으로 작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작품을 하나씩 하나씩 읽고 있다. 시중에 출간된 이 작가의 작품이 내가 알기론 총 8편인데, 어느덧 여섯 권을 읽었고 이제 두 권이 남아있다. 솔직히 한 번 끝까지 쭉 읽기는 했지만 다소 난해한 내용들도 결코 적지 않았기에 완벽하게 다 이해하면서 읽어냈다고 하기는 힘들지만, 어쨌든 끝까지 읽어내면서 작가 특유의 감성같은 게 어떤 느낌인지 정도는 대략적으로나마 알게 된 듯하다. <br><br>뭐랄까... 인생의 빛과 그림자 중에서 그림자 쪽에 속한 여러가지 감정들을 작품 속 등장 인물들을 통해 표현해내고 이를 통해 그러한 감정들을 좀 더 세밀하게 잘 들여다본다는 생각이 든다. 만일 어두운 감정이 아닌 밝은 감정들을 보길 원하는 독자 분이 계시다면 나는 과감히 다른 작가의 책을 읽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런 분들과는 잘 맞지 않는 작가라고 생각한다.<br><br>물론 글을 이렇게 쓰긴 했지만 인생의 그림자나 어두운 감정들을 살펴본다고 해서 그것이 마냥 나쁘다고만은 볼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의 인생길이라는 것은 매번 꽃길만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살다보면 고난과 시련의 시간도 불가피하게 마주할 수밖에 없는 것이기에 그러한 인생의 그림자와 같은 어두운 시간들을 마주했을 때 그 시간들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극복하거나 대처해나갈 수 있는 생각과 마인드를 갖는데 일정부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br><br>오늘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어나가기에 앞서 작품 소개란에 나와있는 이런저런 글들을 읽어보았는데 이 책에서도 역시 위에서 내가 언급한 작가 특유의 어두운 감성(그중에서도 특별히 인생의 허무함) 같은 것들을 맛볼 수 있을 듯하다.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였다.<br><br>전작들에서와 마찬가지로 나를 포함한 많은 독자들이 어떤 감정의 본질적인 것들을 좀 더 예리하게 바라보고 그것에 대해 곱씹어보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본다.<br>.<br>.<br>.<br>오늘 처음 밑줄친 문장은 1장의 첫 번째 문장인데 뭐랄까... 어떤 노력을 하던 사람이 더 이상 자신의 노력이 소용없음을 깨닫고 더 이상 추가적인 노력을 투입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이것은 자신의 행위가 허무하다고 느꼈을 때 입으로 내뱉을 수 있는 말이라는 생각도 들었다.<br><br>누구든 살아가면서 자기가 속한 분야에서 나름의 노력들을 하겠지만 아무리 노력을 퍼부어도 거기서 자신의 노력에 대한 결과물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만큼 허무하고 허탈한 것이 과연 또 있을까 싶다.<br>.<br>.<br>.<br>뒤이어 읽다보니 헝가리의 역사와 관련된 내용들이 적잖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비교적 생소한 국가인 헝가리라는 나라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br><br><br><br><br><br><br><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5/98/cover150/k58203281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559880</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저자는 동일한 분야의 책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7680</link><pubDate>Fri, 13 Mar 2026 1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768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837255&TPaperId=171476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563/46/coveroff/k762837255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저자는 동일한 분야의 책을 읽더라도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어떤 특정인의 책만 집중적으로 읽기보다는 관점이 상반되는 저자의 책도 함께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저자는 진화심리학 분야에서 상반된 관점을 가진 두 저자를 예로 든다. 개인적으로 진화심리학 분야에 대해 잘 아는 편이 못되기에 본문 사례에 언급된 저자들에 대한 얘기 같은 것들은 여기서 별도로 하진 않겠다.<br><br>여기서의 핵심은 어떤 분야를 익혀나갈 때 특정한 관점에만 얽매이지 않고 양쪽을 균형감있게 바라보는 것이 폭넓은 사고를 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br><br>이와 관련하여 잠시 내 독서 경험을 돌이켜보면 나는 어떤 한 저자에게 꽂히면 그 저자가 쓴 책을 모조리 읽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기질이 있는 듯하다. 약간 오타쿠 기질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물론 이것도 아예 의미가 없다고 할 수는 없는 게 그 저자의 생각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알 수 있다는 나름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읽은 이 책에서 저자는 깊이보다는 넓이를 좀 더 중시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폭넓은 독서의 장점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인데, 독자인 나도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늘 머릿속에 염두에 두고 독서를 해나갈 수 있도록 좀 더 신경써 봐야겠다. 좋은 거 하나 배웠다고 생각한다.<br>.<br>.<br>.<br>뒤이어 읽다가 느끼게 된 것 중에 줄거리 요약의 중요성을 꼽을 수 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독서를 하면서 줄거리를 요약하는 것을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아서 그냥 술술 읽기만 하고 제대로 하지 않고 지나갔던 적이 많았었는데, 오늘 읽은 본문에 나온 저자의 말을 통해 줄거리 요약이 왜 중요한 것인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줄거리 요약은 단순히 내용 요약이라는 1차원적인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 단계인 비판적 사고나 새로운 생각할 꺼리들을 도출해낼 수 있는 밑바탕이 된다는 게 저자가 생각하는 핵심 포인트다.<br><br>그간 줄거리 요약에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나같은 독자에게는 향후 독서 활동시 굉장히 도움이 될만한 조언처럼 느껴졌다.<br>.<br>.<br>.<br>이외에도 여기 별도로 밑줄치진 않았지만, 영화지 기자와 저자가 인터뷰 형식으로 영화와 소설의 장단점을 자연스럽게 비교하며 대화를 주고받는 부분이 있는데, 이를 통해 두 매체의 장단점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보다 잘 느낄 수 있었다.<br><br>뒤이어지는 내용에서 저자는 자신이 무수한 시행착오 끝에 좋은 책을 고르는 안목이 생겼다고 말한다. 이 부분을 보면서는 역시 실패라는 걸 마냥 나쁘게만 볼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단 한 번의 시행착오도 없이 바로바로 성공적인 의사결정을 하면 가장 좋겠지만, 여러가지 여건들이나 환경적인 이유들로 인해 그럴 수 없다면 분야를 막론하고 일단 뭐든 시도해보고 거기서 교훈을 얻어서 그 다음번에 보다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식으로 오류를 조금씩 줄여나가는 것이 차선책으로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독서와 영화 평론 분야에서 일가견이 있는 저자도 실패없이 된 것이 아닌데, 독자인 나라고 뭐 별 수 있을까 싶다. 해보고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 그게 전부다.<br><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563/46/cover150/k76283725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5634618</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개인적으로 요 근래 세계사 분야(특별히 유럽 쪽)에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5471</link><pubDate>Thu, 12 Mar 2026 09: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547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831950&TPaperId=171454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190/69/coveroff/k032831950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개인적으로 요 근래 세계사 분야(특별히 유럽 쪽)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 이 책도 최근에 읽기 시작한 몇몇 책들과 더불어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는데, 특별히 이 책은 ‘권력‘이라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기에 나름대로 컨셉이 확실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단순히 본문에 나온 역사적인 지식을 넘어서 그것들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어떤 통찰력도 얻어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시작해본다.<br><br>오늘 처음 밑줄친 문장은 저자뿐만 아니라 독자인 나도 굉장히 공감이 가는 말이었는데, 진짜 독서든 어떤 다른 콘텐츠를 통해서든 관계없이 점점 아는 게 많아질수록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이 정말 미미하고 부족하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면서 어떤 새로운 지식이나 통찰력에 대한 갈증이 끊임없이 생겨나는 것 같다.<br><br>비유적인 표현으로 ‘나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 I‘m still hungry‘ 라는 말이 있다. 먹어도 먹어도 자꾸 배가 고픈 경우와 비슷하게 어떤 지식을 채워도 채워도 지식에 대한 갈증이 끊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자신의 지적 수준이 부족하다는 것을 계속 자각하게 되는 것이기에 이럴수록 오늘 밑줄친 말처럼 어떤 정답이라는 것을 내리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듯하다.<br><br>글을 쓰다가 문득 완벽주의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물론 완벽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은 것이고 응원받아 마땅하나 우리는 모두 인간인지라 현실적인 제약요인들로 인해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결국 현실과 이상 사이 어느 일정 지점에서 타협점을 찾고 그것을 실현가능한 목표로 삼아 이루어내는 것이 실질적인 최선이 아닐까 생각한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190/69/cover150/k0328319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1906962</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느덧 이 책의 막바지에 다다랐다. 페이지 수가 7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4227</link><pubDate>Wed, 11 Mar 2026 18: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422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035016&TPaperId=171442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400/51/coveroff/k172035016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어느덧 이 책의 막바지에 다다랐다. 페이지 수가 700쪽이 넘는 나름 방대한 분량의 책이라 그런지 나름대로 최대한 이해해보려 애쓰긴 했으나 내가 제대로 읽어낸 건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래도 중간중간 의미심장한 내용들과 더불어 그동안 잘 몰랐던 내용들도 만날 수 있었기에 그것만으로라도 의미가 있을 듯하다.<br><br>그리고 때마침 오늘 처음 밑줄친 문장처럼 이 적잖은 분량의 책도 조금만 참으면 끝이 보일 것 같다는 희망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겠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400/51/cover150/k17203501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4005115</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 책은 정말 오래간만에 다시 집어들게 되었다. 읽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3104</link><pubDate>Wed, 11 Mar 2026 07: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310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839365&TPaperId=171431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042/25/coveroff/k752839365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이 책은 정말 오래간만에 다시 집어들게 되었다.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하루이틀 미루던게 몇 달을 미루게 된 것이다. 어찌됐든 우여곡절 끝에 다시 집어들게 되었으니 진도 한 번 빼서 완독할 수 있도록 애써봐야겠다.<br><br>오늘 나온 표현은 동사 get이 들어간 표현인데, 쓰임새가 여러모로 참 많은 동사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잘 활용해보면 좋을 듯하다.<br>.<br>.<br>.<br>뒤이어 읽다가 예문 중에 bum(ming) around 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것은 ‘빈둥거리다‘라는 뜻을 가진 숙어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알게 된 표현이었기에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다. 머릿속에서 자꾸 상기시키면서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br><br>이어서 눈길을 끌었던 표현은 count on 이라는 숙어였다. 사전에는 ‘기대하다, 기대다‘라는 뜻으로 나오는데, 내 나름대로 직역을 하자면 count 라는 게 어떤 걸 센다는 의미가 있으므로 머릿속으로 무언가를 계산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여기서 좀 더 나아가서 머릿속으로 계산을 하고보니 이제 뭔가에 기대를 할 수 있겠다 또는 무언가에 기댈 수 있겠다는 식으로 의미가 풀린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이런 식의 해석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기에 일반화할 순 없겠지만, 느낌대로 의식의 흐름대로 지껄여본 것이니 너그러이 양해를 구하는 바이다.)<br><br>이후에 stab이라는 동사가 하나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처음 본 단어라 생소하게 느껴졌으나 문맥을 통해 어느정도 의미를 추론해볼 수는 있었다. 사전에는 stab이 ‘찌르다, 삿대질을 하다‘ 라는 뜻으로 나오는데, 예문에 나온 문맥과 연관지어 해석하자면 등 뒤에서 찌르는 것이니 뒤에서 누군가를 비난한다거나 하는 식으로도 얼마든지 추론이 가능하다.<br><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0042/25/cover150/k75283936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0422547</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 책의 제목을 보면 개인적으로 몇 일 전 새롭게 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2722</link><pubDate>Tue, 10 Mar 2026 2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4272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614324&TPaperId=171427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212/40/coveroff/899861432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이 책의 제목을 보면 개인적으로 몇 일 전 새롭게 읽기 시작한《부의 지도를 바꾼 회계의 세계사》와 얼추 비슷한 느낌이 든다. 독자인 나는 두 책을 함께 읽어보면서 일정부분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계라는 도구를 통해 세계사를 좀 더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간 잘 몰랐던 것들을 배우고 교훈적인 내용들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본다.<br><br>오늘 처음 밑줄친 문장은 단테의《연옥》에 나오는 글귀인데,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을 준다. 개인적으로는 이 몇 줄의 문장이 다양한 상상들을 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마치 형형색색으로 다채롭게 변화하는 카멜레온처럼 느껴졌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212/40/cover150/89986143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2124095</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 책의 제목에 나오는 ‘벵크하임 남작‘이라는 사람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39987</link><pubDate>Mon, 09 Mar 2026 15: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3998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035016&TPaperId=17139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400/51/coveroff/k172035016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이 책의 제목에 나오는 ‘벵크하임 남작‘이라는 사람은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과거에 살던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왔는데, 기존에 고향에 있던 사람들은 이 남작이 그가 일군 엄청난 부를 고향사람들에게 나눠줄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남작을 위한 성대한 환영 행사를 준비하는 등의 방식으로 그의 귀향을 열렬히 환영했지만, 실제 상황은 완전 180도 달랐다. 그는 막대한 도박 빚을 지고 고향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래서 남작은 고향역에 도착한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사람들이 자신을 열렬히 환영하는 모습에 몹시 당황한 나머지 다시 기차 안으로 들어가는 웃지못할 모습까지 보여준다.<br><br>한편 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이 남작의 고향에 위치한 도서관의 관장과 사서 직원인 에스테르 간의 대화가 이어진다. 관장은 다양한 책들을 통해 이미 아르헨티나의  상황을 어느정도 짐작하고 있었기에 벵크하임 남작이 귀향한다고 했을 때 그가 막대한 부를 고향사람들에게 나눠주러 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예상했던 것처럼 보인다.<br><br>그리하여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는 대다수의 군중들이 남작을 성대하게 환영하는 행사를 준비한다고 했을 때 도서관 관장은 군중들이 남아메리카에 대해 완전히 무지하다는 점을 간파하고 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아르헨티나가 속한 남아메리카에 대해 조금이나마 배워볼 수 있는 도서관 자체 프로그램을 신설해볼 것을 도서관 직원인 에스테르에게 제안한다.<br>.<br>.<br>.<br>뒤이어 나오는 내용 중에 ‘에르켈 음악 경연 대회‘ 라는 것이 있는데, 여기서 에르켈이라는 사람은 헝가리 음악의 아버지라고 칭송받는 인물이라고 한다. 이것이 쓸데있는 상식일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새롭게 하나 배웠다. 뭐 알아서 나쁠 건 없으니 말이다.<br><br>또한 여기 별도로 밑줄치진 않았지만 본문을 읽다보면 ‘페퇴피 동상‘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여기서 페퇴피는 헝가리의 국민 시인이라 칭송받는 사람의 이름이라고 한다. <br><br>솔직히 개인적으로 헝가리라고 하면 수도가 부다페스트라는 것 외에는 거의 아는 것이 없었는데, 헝가리 저자 덕분에 간접적으로나마 헝가리라는 나라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고 조금이나마 더 알게 되는 것 같다. 어쩌면 이런 것도 독서의 긍정적인 효과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br>.<br>.<br>.<br>뒤이어 나오는 내용 중에 사제가 장례식을 주관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제의 모습과는 다소 상반되는, 좋게 보면 인간적이지만, 안좋게 보면 그저 인간의 본능에 충실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솔직히 사제가 아닌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했다면 얼마든지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것들이지만, 그는 사제였기에 사제로서 기대되는 일정한 역할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역할을 온전히 수행하지 않고 농땡이나 치려는 모습을 보면서 인간이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좀 냉정하게 말하자면 그냥 직업만 사제일 뿐 일반인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겠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400/51/cover150/k17203501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4005115</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개인적으로 최근 읽었던 몇몇 책들(《서왕모의 강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38471</link><pubDate>Sun, 08 Mar 2026 21: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3847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635522&TPaperId=171384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915/74/coveroff/k582635522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개인적으로 최근 읽었던 몇몇 책들(《서왕모의 강림》, 《공간 인간》)의 영향을 받아서인지는 몰라도 요 근래에 세계사와 관련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물론 이외에도 최근 이란과 미국간의 극심한 갈등과 같은 국제정세의 흐름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다.<br><br>오늘 읽기 시작하는 이 책은 얼핏보면 직접적으로 최근의 국제정세와는 관련이 없어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본질적인 측면에서 생각해본다면 자본주의가 대다수인 이 지구촌에서 돈 또는 경제적인 이득을 배제한 채 어떤 현상을 이해하는 것이 오히려 본질을 망각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br><br>이 책에 나오는 회계와 관련된 역사에 대해 알아보면서 이 세계가 어떤 이해관계를 가지고 서로 간에 얽히고 설켜있는지를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본다.<br><br><br><br><br><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915/74/cover150/k58263552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9157412</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난번 포스팅의 후반부에서 ‘게오르크 칸토어‘라는 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35887</link><pubDate>Sat, 07 Mar 2026 16: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3588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035016&TPaperId=171358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400/51/coveroff/k172035016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지난번 포스팅의 후반부에서 ‘게오르크 칸토어‘라는 인물이 소개되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 사람은 독일계 러시아인 태생의 수학자로 무한 개념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의 선구자로 유명했다고 한다.<br><br>본문에는 이 사람이 연구했다고 알려진 무한 개념과 관련된 다소 철학적인(?) 얘기들이 나오는데, 내용이 내용인지라 때론 굉장히 추상적이고 뜬구름잡는 소리처럼 느껴지기도 했지만 의미를 두어번 곱씹어가며 읽다보니 이해하는 것이 아예 불가능할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다. 그냥 내가 그동안 잘 몰랐던 어떤 추상적인 개념에 대해 한 번 알아 가보겠다는 정도의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했던게 나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400/51/cover150/k17203501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4005115</link></image></item><item><author>즐라탄이즐라탄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난번 포스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손에 닿는 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34697</link><pubDate>Fri, 06 Mar 2026 2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5045244/1713469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832676&TPaperId=171346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94/76/coveroff/k25283267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지난번 포스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손에 닿는 열매와 닿지 않는 열매를 동시에 키우는 전략에 대해 언급했었다. 이것은 비유적인 표현인데 살짝 풀어서 설명하자면 손에 닿는 열매는 당장 실행 가능한 목표를 지칭하는 반면, 닿지 않는 열매는 장기적으로 달성하기 원하는 최종 목표를 지칭한다.<br><br>저자는 본문에서 실행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강조하는데, 이 실행을 위해서는 아직 먼 미래에 있는 최종 목표를 바라보기보다는 지금 당장 실천 가능한 작은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br><br>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이런 전략이 안 맞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독자인 내 경우에는 저자의 이러한 얘기가 상당부분 공감이 되었다. 나도 그냥 하루하루 달성해야 할 목표에 집중하는 스타일이지 무슨 거창하게 장기간 노력해야 달성가능한 목표에 집중하는 편이 못되기 때문이다.<br><br>여기서 비록 단기 목표일지라도 기본적인 방향성은 장기목표와 일맥상통해야 하겠지만,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그저 오늘 하루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몰입하는데 훨씬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br><br>오늘 처음 밑줄친 문장은 실행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하는데, 좋은 습관을 하나씩 만들어 실천할 때 성공의 확률이 0.01% 라도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94/76/cover150/k2528326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294767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