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신간평가단 활동 안내

음식 메뉴도 정하고 재료 준비도 다 했는데 막상 주방에 들어서니 막막하기만 하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음식 만들기가 손에 익지 않은 경우 이런 걱정이 따르기 마련. 책은 조리별 기초테크닉부터 따라하다 보면 만들고 싶은 음식을 자신 있게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초보자를 위해 각 요리마다 조리의 포인트를 달았기 때문에 이해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으며, 요리의 초년생이 이해하기 쉽도록 먼저 조리법의 기본을 설명하고 다음은 재료 다루는 법, 손질하는 법을 다루었다. 또한,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 한눈에 알 수 있으며 편리한 조리 기구를 품목별로 가이드하여 조리 기구를 처음 장만하려는 분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책소개 내용중에  초보자를 위해..라는 문구가 좋다!!!! 

결혼 3년차지만 아직 내 손으로 해본 요리는 라면? 계란후라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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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신간평가단 활동 안내

 평소에 만들고 꾸미고 하는걸 좋아하던나에게 너무나 좋은 취미활동을 선사할 것 같다! 

 종이 오리기를 하면서 좀 더 꼼꼼한 나를 만나보고 싶다! 

 좀 큰 아이가 있다면 함께 종이오리기를 하면 즐거운 시간도 보낼 수 있을것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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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알고, 쉽게 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재료'를 알파벳 이름에 따라 A부터 Z까지(A to Z) 분류해 레시피를 정리했다고 하니 요리 초보인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꼭 갖고 싶은 책 중에 하나!^^

'홈 카페'의 첫 번째 책. 재료간의 조화로움을 고려해 기존의 요리책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구성으로 '누구나 알고, 쉽게 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재료'를 알파벳 이름에 따라 A부터 Z까지(A to Z) 분류해 레시피를 정리했다.

Apple, Bacon, Chicken, Egg 등 A부터 Z까지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카페 푸드에는 가지 치즈 샌드위치, 치킨 카치아토레, 프리타타 샌드위치, 버터밀크 팬케이크, 로얄 티포가토 등 카페 인기 메뉴를 담았다. 또한 K, Q, U, X에 해당하는 Know how, Quick cook, Useful tool, X-file에서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을 때 알아두면 좋을 tip과 미리미리 준비해 두면 빠르고 간편하게 활용 할 수 있는 비밀 레시피들, 한두 개 정도 구비해 두면 톡톡히 한몫하는 요리 도구들, 약간은 생소할 수 있는 요리 재료에 대한 소개와 구입하는 곳까지 친절하게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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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살림의 여왕이 되고 싶다. 

결혼하고도 쭈욱 바쁜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집안일에는 영~꽝!!!
 

출산하고 애기 돌보느라 

 이젠 집안살림도 도맡아하지만 힘들고 어렵기만 하다!

집 정리를 하고 싶은데, 체계가 서지도 않고.
그래서 그런지 살림 잘하는 분들을 보면 은근히 부러웠다!

이 책에서 많은 아이디어와 숨은 노하우를 발견할 것 같다.

살림도 똑소리나게 잘 해보고 싶은데

나도 살림의 여왕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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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없는 워킹맘 웃으면서 내 아이 1등 만들기
고마키 아야.혼마 마사토 지음, 이수경 옮김 / 21세기북스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책을 한줄한줄 읽어나갈때마다

나의 학창시절 엄마의 정성이 자꾸만자꾸만 떠올랐다^^

 

슈퍼맘 우리 엄마!!!

벌써 10년도 훨씬 지난 이야기... 고등학교 때 엄마가 나를 뒷바라지 해 주시던 그때....

지금도 생각하지만 우리 엄마는 정말 대단하셨다.

일을 하시면서 아침상도 빠뜨리지 않고 차려 주시고, 점심과 저녁 도시락까지 매일같이 싸주셨던 우리 엄마!

집과 학교와의 거리가 좀 떨어져 있어서

항상 새벽 첫차를 타고 학교를 가야 했던 나를 위해

항상 자가용으로 등교를 시켜주셨고,

야간자율학습이 끝나는 시간이면 막차를 타야 하는데

막차시간이면 만원버스가 되어 버스 타는 일이 쉽지 않는 나를 위해

항상 데리러 오셨다.

인스턴트 식품은 몸에 좋지 않다고

항상 맛있는 영양간식을 직접 만들어 주셨고.....

 

그 덕분인지 난 아주 착실하고 바른생활 학생이었다.

 

비록 1등은 아니었지만....ㅎㅎㅎ

우등상 정도는 타본적도 있으니.

 

그래도 그 당시의 우리엄마의 나에 대한 교육은 나에게 통했던거 같다^^


 

책장을 넘기고...

차례글만 봐도 내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는 감이 왔다.

내가 경험해 온것들도 있고 하기에....

 

나도  아이의 공부를 일일이 다 봐주고 집안일도 혼자 해결하는 ‘슈퍼맘’이 되고 싶은 엄마중의 한사람

일하는 엄마의 자녀교육법은 달라야 한다.

 

가장 와닿는 부분은 Part3

'바쁘다'는 말로 도망치지 마세요 라는 제목이었다.

 

바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아침시간

공부에 지친 아이를 응원하는 대화법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 제시 되어 있는데,

 

정말 중요한 내용들이었다.

아침식사를 거르지 말라는거...

우리 엄마도 항상 나에게 얘기하셨던 것들 중 하나!

아침을 먹어야 머리 회전도 잘되고 공부가 잘 된다는 것!!!

 

우리딸아이에게는 무슨일이 있더라도 아침 밥 꼭 차려줘야겠다....ㅎㅎ

 

그리고 아이와 자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서 아이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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