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된 역사저널그날에서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한 의열단원 김상옥 의사를 소개하였다. 류근 시인이 김상옥 평전(이정은 저)에서 보았다면서 이런 말이 있음을 전한다.


한국 근대사의 특징은 비(非)노블리스들의 오블리주이다.


한 세기 가까이 지난 현재에도 이 말이 여전히 유효하지 않나 싶다. 대한민국이 친일 세력의 천하인 것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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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16-08-22 12: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김상옥 평전도 나왔군요! 얀산 평전은 봤지만...일제시대 때 자신의 한 몸 던져 나라를 되찾고자 한 분들의 평전이 지속적으로 나왔으면 합니다.

오거서 2016-08-22 13:05   좋아요 0 | URL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독립투사를 한 명이라도 더 알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