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별빛쉬미님의 서재 (별빛수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2 Jun 2026 20:20:01 +0900</lastBuildDate><image><title>별빛수진</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별빛수진</description></image><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선생님도 그랬어! - 한지현 지음/루리책방 - [선생님도 그랬어!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에게, 20년 차 선생님이 교실에서 전해주는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308995</link><pubDate>Sun, 31 May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3089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502&TPaperId=173089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5/39/coveroff/k0221385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502&TPaperId=173089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선생님도 그랬어!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에게, 20년 차 선생님이 교실에서 전해주는 이야기</a><br/>한지현 지음 / 루리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학교에서의 수업은 기간제, 시간강사가 다였긴 했지만, 학원에서 가르쳤던 강사로서 혹은 곧 태어날 아기의 엄마로서 이 책이 읽어보고 싶었다. 다행히 좋은 기회가 닿아 이렇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1부 아이들의 세상은 교과서에만 있지 않다, 2부 교실을 넘어 세상으로, 3부 선생님은 말이야 라는 큰 주제목들 안에 여러개의 소제목들로 이루어져 있다. 20년 경력의 교사인 저자의 체험담을 위주로 저자의 생각을 비롯한 현재 학교교육의 실태 등을 이 책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사실 아직 내 자식을 키워본 경험은 없지만, 학원이든 학교에서든 아이들을 가르칠 때의 경험이 어쩌면 학교와는 또 다를 수도 있을 것 같다. 학교는 의무교육이고 학원은 사교육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차이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학생, 학부모를 다 접하는 입장에서 보면 또 완전 다르지도 않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다. 어쩌면, 내 자식을 키우면 또 달라질지도 모르겠지만, 나의 생각도 사실 저자의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내가 미래의 학부모이니만큼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고 중학교에 보내고 고등학교를 보낼 때를 생각해보면 마냥 자식의 편에 서서 오냐오냐 키울 생각은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게 바른 인성이라는 생각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같이 찾아봐주고 너무 공부공부만 강요하지 않고, 어찌됐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조력자 역할이 사실 제일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마냥 방관자처럼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기만 하기 보다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훈육도 필요하다고 보고, 무조건 부족해보인다고 해서 나서서 해결해 주기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렸을 때 겪었던 여러가지 경험들을 보자면, 어린시절이 마냥 행복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마냥 불행하지도 않았기에, 좋은 추억들은 좋은 추억대로, 안좋은 기억들은 또 그만큼 트라우마로 남은 부분도 분명 있다. 아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내 경험을 토대로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은 도움을 주고 싶다. 그리고 너무 학업에만 강요하기 보다는 스스로가 해 나갈 수 있게 하고 싶다. 어찌보면 이런 부분이 저자의 생각들과 맞닿아 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교육자의 입장에서 있어봐서일까? 아무튼 이 책을 통해 또 한 번 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 나처럼 아직 자녀가 생기기 전이지만 교육자의 위치에도 있어봤던 사람이라든지, 아니면 곧 태어날 자녀가 있다든지, 아니면 현재 자녀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5/39/cover150/k0221385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53921</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참 좋은 어린이 도감 - 박세랑 글 그림/서사원주니어 - [참 좋은 어린이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289796</link><pubDate>Thu, 21 May 2026 19: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2897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781&TPaperId=172897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4/50/coveroff/k6521387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781&TPaperId=172897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 좋은 어린이 도감</a><br/>박세랑 지음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곧 다음달이면 태어나는 딸이 있다. 그래서인지 요즘 아기들, 아이들에 대해 더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비록 갖 태어났을 때는 당장 필요하지 않겠지만, 아기가 크면서 점점 인성을 잘 갖추려면 가정교육은 필수라고 생각해서 이 책을 미리 내가 접해보고 싶었다. 좋은 기회가 닿아 이렇게 초등 사회 정서와 관련된 책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일단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서 겉이 튼튼하다. 작가의 말을 시작으로 1장 교실 안 천사들, 2장 우리집 히어로, 3장 동네방네 친절 요정들, 4장 똑똑하고 예의 바른 매너 대장들, 5장 지구를 사랑하는 초록 수호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12개의 소제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그림과 글이 곁들여져서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지켜야 할 점들에 대해 보기 편하게 적어 놓아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글을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오엑스퀴즈도 중간에 있어서 해야할 행동 하지 말말야 할 행동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엄마와 함꼐 읽으면서 하나하나씩 배워나갈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매일 하나씩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같이 보아도 좋을 책이다. 국어 선생님이 쓰셔서 그런지 아무래도 글 쓰는 느낌이 남달라 보였다. 나도 국어를 가르쳐 본 사람이지만, 이렇게 모기 좋게, 그리고 애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쓸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보면서 내가 배워야 할 점도 보였다. 나는 어른이지만 어른으로서 아이에게 본보기를 보여야 하는데 특히 환경부분에서는 책을 접하면서 반성하게 되기도 했다. 어릴 때는 멋모르고 컸지만, 이 책을 보면서 생각보다 아이들이 배워야 할 것들이 참 많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고, 이 기본적인 인성이 바탕이 되어 잘 형성되어 있다면, 아마 아이들은 올곧은 생각을 가지지 않을까 싶다. 자녀가 있지만,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고 싶은 분들, 아직 태어날 자녀를 기다리지만, 앞으로 잘 가르치고 싶은 분들, 가정교육 혹은 교육방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접하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4/50/cover150/k6521387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45099</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 - 인물과 사상사 - [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273898</link><pubDate>Wed, 13 May 2026 1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273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322&TPaperId=17273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11/coveroff/89590683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322&TPaperId=17273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a><br/>김정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오랜만에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한동안 알바하면서 임신준비하면서 독서할 겨를이 없었다. 알바를 그만두고 나서 그나마 좀 여유가 생겼지만, 이제야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낳게 되는 아기가 있어서인지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졌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고 이렇게 좋은 기회가 닿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추천사, 들어가며를 시작으로 part1~4로 구성되어 있다. 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의 역할, 아동기 자녀를 둔 부모의 역할,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의 역할, 성인이 된 자녀를 둔 부모의 역할이다. 각 제목별로 소제목이 10개정도 있다. 태어난 순간부터 성인이 되어서까지도 사실은 부모가 해야할 일은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또 나누어서 보여주니까 좀 더 관심있게 봐졌던 것 같다. 각 시기마다 부모의 역할은 같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공통적인 부분은 있다. 강압, 강요, 혹은 폭력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기본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켜지지 않는 가정이 꽤 많은 것 같다.  각 소제목별로 보게 되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모로서의 역할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궁금점, 혹은 알아둬야 할 것들에 관한 정보들이 나와 있다. 심리학에서 쓰이는 용어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글을 잘 보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드물다. 이미 알고 있는 배운 내용들도 더러 보인다. 국어교육 전공이라 그런지 교육 심리 수업을 들었던 때가 생각나기도 했다. 사실 이론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현실과 다 맞닿아 있을까하는 생각이 없지않아 있을 수 있지만, 일단은 이 책에서 주는 부모로서의 마음가짐은 본바탕에 깔려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들었다. 발달단계마다 항상 아이의 생각이 같지 않다. 점점 성장하면서 인성이 발전해나가는 데는 부모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본다. 특히 사춘기를 거치면서 불안정한 감정을 더 갖게 된다. 순탄히 지나가면 좋겠지만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함께 헤쳐나가야 할 숙제일 것이다. 무조건 해야한다 이게 아니라 같이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것 , 그리고 미래의 목표에 한발 한발 내딛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바람직한 역할 아닐까 생각하는데, 이 책이 그 길잡이가 되 준다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지금의 뱃속에 있는 아기가 태어나 차츰 성장하면서 올바른 인성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이 책을 참고하면서 자주자주 마음을 가다듬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처럼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지만 사실 어떻게 대해야 할지 좀 막막한 사람, 자녀의 심리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 평소에 심리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11/cover150/89590683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112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