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별빛쉬미님의 서재 (별빛수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4 Oct 2026 03:40:02 +0900</lastBuildDate><image><title>별빛수진</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별빛수진</description></image><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섯살 사회정서 - 박밝음 지음/서사원 - [다섯 살 사회 정서 - 5~7세 평생 관계의 기초가 되는 5가지 사회 정서 학습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61814</link><pubDate>Thu, 08 Oct 2026 2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618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1578&TPaperId=175618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6/coveroff/k5621315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1578&TPaperId=175618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섯 살 사회 정서 - 5~7세 평생 관계의 기초가 되는 5가지 사회 정서 학습법</a><br/>박밝음 지음 / 서사원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 올해 출산해서 이제 갓 100일 지난 아기가 있다. 사실 그 아기가 5살이 되기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는지 모르지만, 미래의 아기를 위해 나 자신이 공부를 좀 해야겠다 싶어서 이 책을 접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닿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체크리스트가 나오고, 파트1 우리 아이 사회성,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요?, 파트2 우리 아이 사회성, 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파트2 사용설명서 와 그에 따른 상황4가지), 파트3 우리 아이 사회성, 이것만은 꼭 알고 싶어요, 그리고 프롤로그와 부록, 참고문헌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평소 아이의 모습을 좀 더 주의깊게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른 내용도 같이 있어서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의 해결책도 간단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각각의 소주제를 다루면서 해결방법과 키포인트를 곁들여서 조금 더 이해를 잘 할 수 있게 그리고 실천을 잘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것 같아서 유익했다. 이렇게 말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는 말에 보면 사실 내가 그 말들을 많이 하고 있지 않은지, 앞으로도 할 우려가 높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 자신에 대해 조금 더 반성하는 시간도 가졌고, 되도록이면 이렇게 말해보라고 제시한 내용을 말할 수 있게 연습도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저내용이 전부 100% 정답은 아니겠지만 어디까지나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그리고 부록이 우리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는 그림책에 대해 나와있는데 추천하는 책을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평생 관계의 기초가 될 수 있는 5가지 사회 정서 학습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고 활용하면서 현실에서 제대로 실천해 아이가 바르게 잘 자라나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처럼 아이를 키우는 부모, 특히 5-7살의 나이인데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다든지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고 싶다든지 등의 사연이 있는 부모, 아이에 대해 좀 더 알고 싶고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6/cover150/k5621315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0617</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일과 휴식편 -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서수지 옮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 일과 휴식편,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59452</link><pubDate>Wed, 07 Oct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594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471&TPaperId=175594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17/coveroff/k6421314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471&TPaperId=175594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 일과 휴식편, 개정판</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주노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독서를 통해 가끔은 힐링하고 싶기도 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고 싶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 위주의 책들이 끌리곤 한다. 이 책도 그래서 접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닿아 이렇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 서문을 시작으로 챕터1 업무 성과, 사업 성공도 '마음읽기'부터(관련실험 17개), 챕터2 당신이 목에 걸친 '청진기'가 권위를 얻게 해 준다고?(관련실험 16개), 챕터3 뇌는 왜 '위험 정보'를 가장 먼저 감지할까?(관련실험 16개), 챕터4 '월요병'은 과연 존재할까?(관련실험 16개). 챕터5 연봉을 높이고 싶다면 자존감부터 높여라(관련실험 16개), 후기, 참고문헌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찌보면 평소에도 생각은 한 번쯤은 했을 법한 소주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그런지 글을 읽으면서 더 관심있게 봤다. 심리실험을 다룬 책이라 어찌보면 지루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소주제들 자체가 일단 재미있는 소재를 다루었고, 중간중간 그림도 곁들여져 있어서인지 지루할 틈이 없었다. 일과 휴식편이라 그런지 그것들과 관련된 내용들이 나왔고, 그냥 심리실험을 보기 보다는 나 자신이 어떻게하면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지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그래서 그야말로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책인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평소에 들어본 편견? 혹은 궁금증이 나와 있기도 해서 더 유익했다.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달까?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기도 하고, 상식을 풍부하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뇌과학과 관련된 81가지 심리실험이 밝혀낸 일과 휴식의 비밀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평소에 이쪽과 관련해서 관심이 많고 궁금증이 많았지만 해결하기 어려웠던 사람이라면, 나 자신을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단계로 발전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17/cover150/k6421314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71739</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 - 이현준 지음/해향 - [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 - 한글 580년, 팍스 코리아나로 가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51277</link><pubDate>Fri, 02 Oct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512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672&TPaperId=175512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26/coveroff/k462131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672&TPaperId=175512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 - 한글 580년, 팍스 코리아나로 가는 길</a><br/>이현준 지음 / 해향 / 2026년 10월<br/></td></tr></table><br/> 국어를 가르쳐본 사람으로써 한글하면 사실 그래도 아는 편이라고 생각했다. 최근에 한국어교원2급 자격증을 취득하기위해 수강을 마쳤고 취득할 날만 남았다. 이 수업들을 계기로 또 한 번 국어공부를 했다. 그럼에도 사실 내 머릿속에 얼마나 저장되어 있을까 싶긴하다. 항상 가르치려고 계속 반복하다보면 기억에 오래 남아도 그렇지 않으면 흘려버리기 마련이라 이 책을 통해 국어에 대한 지식을 좀 더 넓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닿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추천의 글, 저자의 말,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1부 1200년 전 한류 열풍, 2부 인류 문자 이야기, 3부 훈민정음, 우주를 담은 발음기호, 4부 훈민정음 해례본, 5부 팍스 코리아나, 에필로그와 부록, 참고문헌으로 마무리된다.  글 제목만 보면 사실 조금 딱딱해 보일 수도 있는데 막상 글 안을 살펴보면 뭔가 실생활에 쓰이는 언어를 교양으로 다룬 느낌이라 좀 더 친숙하면서도 유익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역사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 책이 또 나에겐 힐링이 되기도 했다. 역사와 결합된 한글에 관한 내용이라서 더 흥미롭게 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음에 내가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치게 된다면 아마 좀 더 잘 활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왜냐면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어떻게 한글이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게 되었는지 점점 한글을 좋아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한글에 대한 관심도 더 커진 만큼 한글이 얼마나 과학적인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더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고나니 생각보다 내 지식이 더 얕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글에 관심이 많은 사람, 한글을 가르치는 사람, 한글을 제대로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접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26/cover150/k462131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72603</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 다나카 미유키, 유키 치요코 지음, 오스카아야카 그림, - [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 읽다 보면 정신없이 빠져드는 일상 밀착 물리학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36443</link><pubDate>Fri, 25 Sep 2026 17: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364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367&TPaperId=175364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1/coveroff/k7421313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367&TPaperId=175364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 읽다 보면 정신없이 빠져드는 일상 밀착 물리학 이야기</a><br/>다나카 미유키.유키 치요코 지음, 오쓰카 아야카 그림, 이효진 옮김 / 오아시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학창시절에 과학을 잘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좋아하기는 했었다. 그래서인지 성인이 되고나서도 과학에 관한 서적에도 관심이 있었고, 과학의 분야도 사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다양하기 때문에 이것 저것 접할 기회도 있었던 것 같다. 힐링도 되고, 교양지식도 얻을 수 있는 그야말로 책을 통한 간접적인 과학을 주로 선택하기는 하지만, 실제로 접하는 것 또한 흥미롭다. 특히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수록 더 궁금해지는데 그래서 이 책을 접하고 싶었고 좋은 기회가 닿아 접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추천사를 시작으로 프롤로그, 1장 보는 도구, 2장 전달하는 도구, 3장 먹는 도구, 4장 막는 도구, 5장 재는 도구가 있으며 각 장마다 여러개의 해당 도구들이 소제목으로 나와있다. 그리고 더 알아보기를 통해 앞에 설명에 이어 부가적으로 알면 좋은 정보를 연결지어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생각보다 많은 도구들이 과학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것을 발명, 발견한 사람이 누구인지도 나와 있어서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었다. 최초로 접한 사람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일단은 신기했고, 그 당시의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신기했을까 싶다. 발명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고 그 과학자가 얼마나 정성들여 연구를 했을지 그 성과를 생각하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든다. 나같으면 상상도 못할 여러가지 것들. 그걸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는 데서 이미 다른 길을 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덕분에 더 편리해지고, 더 윤택한 삶을 살게 되었긴 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더 흥미롭게 보았다. 나처럼 과학에 관심이 많거나, 삶과 밀접한 과학의 원리를 알고 싶은 분들, 평소에 과학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도 이 책을 접하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1/cover150/k7421313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0123</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 GPT - 이창희 지음/광문각출판미디어 - [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25913</link><pubDate>Sat, 19 Sep 2026 18: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25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25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off/k0521303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25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a><br/>이창희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아직 사회복지사란 직업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일단 사회복지사2급은 가지고 있고 곧 1급 시험도 준비할 예정이다. 육아하면서 일단 대비는 해보자 싶어서 자격증 준비를 생각하고 있는 찰나 챗지피티로 사회복지 업무를 할 수 있다는 책이 눈에 들어와서 궁금하기도 하고 접해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했는데 이렇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머리말을 시작으로 1장 사회복지 현장에 스며든 생성형 AI, 2장 챗GPT 사회복지 활용 실무, 3장 구글 AI 사회복지 활용 실무, 4장 사회복지사가 알아 두면 유용한 AI 서비스 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3~6개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단 이 책은 사회복지사가 활용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실전에 바로 임할 때 참고해서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챗지피티를 평소에도 많이 활용하는 편이지만 사실 거기에 오류들도 꽤 있다. 내가 따져 물으면 잘못 설명했다고 사과하기도 한다. 기계를 활용할 줄 알면 일이 더 편해진다는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예전처럼 수기로 하거나 컴퓨터를 활용한다고 해도 시간이 오래 걸린 것에 비해 프롬프트 예제를 참고해서 AI를 활용하고 그 생성형 AI를 통해 사회복지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면 시간도 절약하고 일하는 본인도 덜 스트레스 받을테니 말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믿고 맡긴다기 보다는 컨트롤 하면서 활용해야 하는데 그 역할을 이 책이 도와주는 셈이다. 설명을 잘 해주려고 에시도 보기 편하게 나와있고, 직접 활용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이 일단 큰 장점같다. 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을 활용할 수 있으니 말이다. 나처럼 사회복지에 관심이 있는 사람, 혹은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이 이 책을 접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150/k0521303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18160</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 - 로또맘 지음/필름출판사 -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08211</link><pubDate>Thu, 10 Sep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08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6&TPaperId=17508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91/coveroff/k1521303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6&TPaperId=17508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a><br/>로또맘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아기를 출산하고 나서부터 아이의 경제적인 부분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동수당을 받는다지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사실 고민도 했다. 그 고민에서 어쩌면 이 책에 관심이 가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마침 딱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파트1 0~7세, 아이 자산은 부모의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8~13세, 자산의 씨앗이 커지는 시기/파트3 14~19세, 격차가 벌어지는 시기/파트4 성인이 되는 순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파트5 아이 인생이 달라지는 순간 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기전 나는 단지 그냥 첫 통장을 만들어주고 거기 그냥 돈만 넣으주면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1순위였다. 딱히 다른 생각은 해보지 않았었는데 파트1부터 내 생각을 깨뜨렸다. 그냥 단순히 저축의 의미만을 가진 돈이 아닌 여러 분야로 나누는 돈을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일단 거기부터가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꺠우침을 주었다. 그리고 파트2,3,4,5로 읽어 갈수록 이렇게 하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제대로 전략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별거 아닌 돈인 것 같지만 이게 모이면 꽤 클 것이고, 아이가 20살 성인이 되기 전까지 나도 나지만 아이도 함께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것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 같아서 지금 당장은 아이가 너무 어려서 가르쳐 줄 수 없지만, 초등학생부터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처럼 출산을 한 아기가 있다거나 곧 태어날 아기가 있는 가정, 혹은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는 가정인데 경제적으로 자녀 자산 설계 전략을 세우고 싶은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91/cover150/k1521303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9113</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 - 장인혜 글, 주쓰 그림/웅진주니어 -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08154</link><pubDate>Thu, 10 Sep 2026 2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508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15X&TPaperId=17508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10/coveroff/89013001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15X&TPaperId=17508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a><br/>장인혜 지음, 주쓰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아직은 아기가 신생아라 많이 어리지만, 직업이 가르치는 쪽이다보니 아무래도 교육 관련되는 책에 관심이 많았다. 막상 내 아이를 가르치는 데 있어서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아니라지만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 내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았다.  그래서 아이의 인성을 기르는 것과 관련된 서적에 관심이 갔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서 접할 수 있었다. 이 책은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1장 자기 수용, 2장 자기 존중, 3장 자기 지지, 4장 자기 신뢰, 그리고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글과 그림이 함께 있어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책이라는데 주제들 자체가 '자기~'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용어자체의 정의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고, 예를 들어 자기 수용에는 솔직함, 정돈, 받아들임, 유연함, 만족, 기쁨, 감사, 다정함 등의 용어들이 소주제로 나온다. 각각의 단어에 해당하는 뜻과 그 용어에 해당하는 예들이 나와 있어 예를 참고해서도 자신을 다잡을 수 있고, 그 예와 더불어 다른 예들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끔 해서 그런지 이 책을 보고 다시 한 번 그 단어의 뜻을 생각하게 되고 아이가 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게끔 안내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올바른 인성의 길잡이 책이라고나 할까.  누구나 한번 쯤은 들어본 용어들이고 다 아는 것이라지만, 막상 아이들에게 이 용어를 제대로 설명해주고 아이가 제대로 자기 긍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쉽지않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그리고 조금 더 쉽게 설명해주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중 아이에게 바른 인성을 심어주고 싶은 학부모들, 선생님들에게 특히 추천해주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10/cover150/89013001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1029</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 - 이가영 지음/꿈을담는틀 - [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494928</link><pubDate>Fri, 04 Sep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494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916456&TPaperId=17494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097/15/coveroff/s1521318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916456&TPaperId=17494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a><br/>이가영(seri)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5년 01월<br/></td></tr></table><br/> 국어 정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국어를 가르쳐보기도 했던 나로서는 이 책이 궁금했다. 10년 이상 학습서 분야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도서로 학부모 및 교사들의 검증 통과했다니 더 궁금했다. 그래서 책을 접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시작하며를 시작으로 1 고대가요, 향가/2 고려가요,경기체가/3 한시/4 언해/5 가사/ 6 시조/7 잡가, 민요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텨마다 시가의 뜻 및 특징을 알려주고, 그림을 더한 시가를 보여주고 본문 그리고 해석, 핵심정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일단 접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좋고, 만화 밑에 시가 원분과 해석이 같이 있어서 이미지로 떠올리기도 좋았다. 요즘 학생들이 한자를 어려워해서 그런지 이 책으로 한자원문과 해석을 같이 볼 수 있어서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 놓아서 보기 좋았다. 유튜브에서 서울대 교수님이 추천한 화제의 학습만화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서울대 국어교육과 학사 및 석사를 수료하고 국어교사로 활동한 작가가 실제 수업 중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이 인기가 많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유사도서(표지와 제목 비슷)가 있는데 헷갈리지 않게 주의해야한다. 책을 접해보니 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고 한동안 강사활동을 쉬면서 다시금 고전시가들을 접하게 되어 새록새록 떠올라서 좋았다.  어찌보면 어렵기도 하고 지루할 수 있는 장르를 재미있게 시각화해서 보여주니 기억에도 더 잘 남아서인지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국어공부를 하는 수험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나처럼 국어교육 전공자들도 이 책을 보고 참고해서 수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게 또 좋은 점 같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097/15/cover150/s1521318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0971540</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토리로 배우는 인문학 수업 - 김금선 지음/세종출판사 - [스토리로 배우는 인문학 수업 - 동화로 풀어내는 하브루타 질문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479453</link><pubDate>Sat, 29 Aug 2026 2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479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034&TPaperId=174794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0/6/coveroff/k9521300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034&TPaperId=17479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토리로 배우는 인문학 수업 - 동화로 풀어내는 하브루타 질문법</a><br/>김금선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0/6/cover150/k9521300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000622</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성장편 - 김한수 지음/하늘아래 - [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필사 : 성장편 - 단단한 말이 단단한 나를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476175</link><pubDate>Thu, 27 Aug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4761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29&TPaperId=174761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off/k7821300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29&TPaperId=174761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필사 : 성장편 - 단단한 말이 단단한 나를 만든다</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 한 때는 한자 급수를 따겟다고 한자 및 사자성어 등을 공부한 적도 있고, 공무원 준비할 때도 사자성어를 접하였다. 하지만 언어는 쓰지 않으면 퇴화되는 것을 알기에 갈수록 아는 한자들이 줄어드는 느낌과 동시에 점점 그나마 있던 지식조차도 얕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출산을 하고 나니 깜빡하는 것들이 더 늘어나서 그런 느낌이 더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사자성어 공부하면서 한자도 함께 접하고, 여러 명언들도 접하고 싶어서 이 책을 보고 싶어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닿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들어가는 말을 시작으로 한자필순의 원칙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고, 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필사가 쭉 이어지며, 마지막은 찾아보기로 끝난다.  이 책은 글을 보는 것이 끝이 아닌 필사까지도 할 수 있는 책이라 글이 끝나고 나면 써볼 수 있도록 필사공간을 두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사자성어를 접해보고 관련된 유의어도 접하면서 더불어 한자도 써볼 수 있는 그리고 명언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일석삼조랄까? 그리고 필사공간 밑부분에 초록글씨로 쓰인 교훈이 될만한 문구도 더해져서 이 책을 접하고 뭔가 깨달음도 같이 덤으로 얻어가는 느낌이었다. 이런 책은 활용하기 좋아 실용적인 측면도 강해서인지 문학책을 접할 때랑 또 다른 느낌이다. 나처럼 사자성어를 다시 공부하면서 잊혀져간 한자공부도 같이 하고 싶은 사람, 명언들을 많이 접해보고 싶은 사람, 그뿐 아니라 덧붙인 말로 뭔가 힐링도 되고 생각할 시간도 갖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150/k7821300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6903</link></image></item><item><author>별빛수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번아웃 직전 맹자를 만낫다 - 판덩 지음, 유연지 옮김/이든서재 - [번아웃 직전, 맹자를 만났다 - 흔들리는 인생 앞에서 답을 찾는 53가지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476107</link><pubDate>Thu, 27 Aug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986104/174761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625&TPaperId=174761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54/coveroff/k7921306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625&TPaperId=174761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번아웃 직전, 맹자를 만났다 - 흔들리는 인생 앞에서 답을 찾는 53가지 지혜</a><br/>판덩 지음, 유연지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요즘 육아로 인해 몸도 마음도 좀 지친 상태라 힐링이 필요하기도 했다. 그 와중에 예전부터 접해보고 싶었던 맹자에 관한 책을 접할 기회가 닿아 이렇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흔들리는 인생 앞에서 답을 찾는 53가지 지혜라는 부제가 있다. 들어가며를 시작으로 1장 초심의 힘, 2장 순리에 따르는 인생의 법칙, 3장 선택의 지혜, 4장 친구를 대하듯 세상을 느끼는 마음, 5장 반성의 깊이 6장 선한 마음이 만들어내는 기적, 7장 성장의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맹자에 나오는 구절을 가져 와서 해석을 하면서 관련된 일화가 나와서 그런지 더 쉽게 와닿았다. 학문으로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사실 버거울 테지만, 교양으로 생각하고 보게 되면 오히려 더 편하게 와닿아서 좋았다. 쉽게 풀어주고, 예도 곁들여주니 책을 읽으면서 큰 어려움이 없었다. 덕분에 유명한 저서를 접햇고, 교양지식도 덤으로 얻고, 도덕적인 측면에서 배울 점들이 많다는 것도 한몫했다. 이책을 참고로 해서 심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다스릴 수 있게 도움을 주니까 뭔가 책을 접하고 힐링도 되는 느낌이랄까. 맹자와 제자의 일화 혹은 맹자가 돌아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일화 등을 읽으면서 교훈을 얻엇다. 일종의 팁처럼 소제목의 글 끝에 나와있는 부분도 유익했다. 저자가 바라보는 맹자의 관점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접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맹자가 생각보다 실리도 추구하는 사람이었다는 점이다. 무조건 학문만을 강조한다든지, 도덕적인 측면만 강조하는 게 아닌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인물이라는 점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나처럼 맹자라는 고전에 관심이 있었지만 아직 접해보지 못한 사람, 학문을 공부중인 사람, 무엇보다 교양을 쌓고 싶고 도덕성도 덤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싶은 사람 등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54/cover150/k7921306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545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