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너무 어두워서
내가 이걸 왜 시작했나
어둠의 길로 가는 것은 참 쉽고
되돌아 오는 것은 참 어렵다

그러나 기회가 왔다면
꼭 거슬러 돌아올 기회를 잡아서 행복해진
두사람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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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직괜찮으시면 두 권만 살 수있을까요?

두권…!
얼마죠?

아…200엔…


용기가 좀 더 있었다면 나도 도전해봤을까
고등학교 때 제일 아쉬운 것은

한발 더 내밀지 못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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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무라의마음이전해지는,
행복한 맛이났다.

제15권/END

전해지는 그 맛 나는 어땠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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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이 많은 줄 아냐? 오늘 미세먼지 수치가 10이야. 이런 날 나와야지 언제 나와.˝
이런 날.
하늘이 맑은 날.
아니, 공기가 깨끗한 날.
이런 날이, 이런 날로 불리는 게 씁쓸하다.
˝형수, 집에만 있기 답답하죠?˝
˝아휴, 말도 마요. 저는 괜찮은데 우리 아영이가 안됐죠. 기침도 자주 하는 편이라서....... 이런 날 아니면 밖에 나오지도못하는걸요.˝


반값전당포 시리즈를 끝까지 읽게된 계기

황사 미세먼지 반사기 매력적이다

소설속이나 현실에서나 그리고 지금의 코로나 시대여도
어무이들의 자식들에 대한 고민은 동일하다

일하나? 밥묵었나? 결혼은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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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가지 더 놀라운 것은 이번 세상에서는 다를 줄 알았는데... 윤미가 이별을 통보하면서 나에게 하는 말이 회귀전 이혼을 통보했던 멘트와 너무나 흡사하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선명해졌다.
기존에는 내 잘못으로 우리가 깨졌다고 생각했지만 물론 그러긴 했지만, 그래서 이번 세상에서 내가 잘 하면 우리의 사랑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누구의 잘못이든 간에 윤미를 위해서라도 헤어져주는 것이
˝‘
맞다는 것을.
지금 나는 그녀에게 아무 도움이 되어주지 못한다는 것을.......

회귀를 해도 인연붙이기는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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