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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을 통해 득템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알라딘만의 상품을 갖고 싶어서 묵혀둔 책들을 사기 시작하고, 그 결과 책도 알라딘의 선물까지 다 갖게 되어 참 좋더라고요~~ 알라딘의 노트 알라딘의 에코백 알라딘의 파우치 등등.... 책과 관련된 필요한 상품들 정말 감동입니다. 알라딘의 15주년에서 더 나아가 더 좋은 알라딘의 상품과 좋은 책과 배송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알라딘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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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chinayan14/220032731905 http://blog.naver.com/aseu/220032729591 https://www.facebook.com/soojin.ko.18 엄청 엄청 기대되는 영화~~ 애니로서 환상을 가졌는데 ㅋㅋ 실사화라니 오호 오호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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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 상속자들 - 감독판 12Disc (본편 10disc + 부가영상 2disc) + 마지막회차 대본집 + 화보집(30P) + 인쇄본엽서 6매 -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을 견뎌라
SBS콘텐츠허브 / 2014년 3월
평점 :
예약판매종료


기대감이 부풀어서 빵 터지기 직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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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판다를 만나면 행복해질 거야 - 매일 여행을 꿈꾸기만 하는 당신에게
남경연 지음 / 고려원북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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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느낌은 제목이 참 좋아서 읽기도 전에 베이징이 따뜻하게 다가왔다.

 

프롤로그에 보면 시간을 저축되기를 기다리지 않고 시간을 빌려서라도 씁니다.

 -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는 이런 무모함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책을 전반적으로 읽어 본 결과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적어본다면

판다는 분류상 곰이 아니라 고양이라고  글에 적혀있었다. 그리고  곰보다 지방층이 두꺼워서 겨울잠도 자지 않는다는 설명이 부가되었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 나도 상당히 놀랐다..  오호~~  

판다를 만나서 행복해졌을까? 진짜?

 

패키지 여행을 가게 되었을 때의 경험담에서 이화원에 대한 부분은 정말 많이 공감했다.

처음 해외여행을 중국으로 선택하여 패키지 여행을 갔었는데

이화원이 공사중인것도 있었지만 넓은 공간의 반만 보고 나와야해서 참 아쉬웠던 기억을 떠오르게 했다.

 

여행은 경험치를 쌓는 건 그리고 그 곳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

작가는 그걸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추억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그 일부에 내 추억을 꺼내볼 수 있었다.

 

중간 중간 작가가 직접 그린 삽화들이 흥미를 유발하였다. 적절한 배치라고 해야할까?

 

여행에세이를 기대하고 읽기보다는 친구의 멋드러진 여행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뱀발 _ 읽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았으나 저자가 남성이라 남성적 시선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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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여행 : 비우고. 채우고. 머무는
이민학.송세진 지음 / 비타북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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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떠날 수 없을 때 맘편히 읽을 수 있는 책 그리고 갑자기 떠나게 되었을 때 들고 갈 수 있는 책 쉼표여행이 내게 그런 느낌을 주었다.

 

 

 

시작부터, 작은 메모가 눈길을 끌었다. 모든 챕터마다 다 있는 힐링포인트~~~

 

책을 읽고나서, 아니면 책을 읽은 후 다시 짚어볼 수 있게했다.

 

여행지에 대한 토막토막글이 쉼표 여행책의 포인트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가장 획기적이었던 것은 바로

 

[비슷한 그러나 다른 여행지........]

 

힐링 포인트인 책이었기에 알려져 있으나 힐링되는 포인트를 잡아준 것은 좋았지만, 가끔 사람이 보고 싶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필요한 장소가 비슷한 그러나 다른 여행지에서 알려주는 것 같다.

 

전반적으로 책은 읽기 쉬었다. 여행에세이를 읽으면 두가지로 나눠지는데, 많은 정보를 위해 빽빽한 것과 여행지 정보는 부차적인 것이고 자신의 여행감정만 가득한 책도 있다. 그러나 쉼표여행책은 말그대로 쉬어가며 볼 수 있는 책이기에~~~~ 편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그러나 여행책의 깨알같은정보를 놓치지 않고 넣어주었기에, 내 뒤로 이 책을 읽겠다는 친구들이 줄을 섰다.

 

맛집 포인트 나 숙박에 대한 것도 점검해주듯이 들어 있어 책 들고 바로 평일에 월차를 내고 떠나보고 싶었다.

 

 

읽으면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평창 대관령 삼양목장이었다.

 

게다가 타이밍 좋은 사진이라고 하면 안되겠지만.... 무지개 사진이라니~~~

무지개 본 지 참 오래된 기억인데~~~ 사진속에 그림을 담는 곳이라니 그리고 그런 뷰 포인트 몇 곳을 더 알려주는 정보라니 좋은 사진기도 없기에~~ 눈에 가득 담아오기만을 바라고 있다.

 

힐링의 여행지 제주 답게 따로 파트를 잡아서 진행한 것도 부록의 느낌처럼 색다르게 읽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수도권 인근 베스트 쉼표 여행지가 좀만 더 자세하게 나와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맘... 여행을 멀리 가지 못하고 뚜벅이 여행자에게는 요런 정보가 더 필요하다.

 

힐링 여행지인 제주도 정도는 아니더라도 좀 더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여는글.... 그리고 책의 뒷편에 이런 글이 적혀있다.

 

[여행지보다는 여행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자신을 다시 돌아봄으로써 새로운 활력을 주고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힐링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

 

 

여행하는 방법..... 생각해 보니 나의 여행법은 어떤가 돌이켜 보게 되었다. 비우기는 없고 채우기만 하는 여행은 아니었나?

 

통영에 혼자 여행을 간 적이 있다. 그 때도 채우기만을 하겠다고 혼자지만 무모하게 늦은 배를 탔다. 그러나 배표를 잘못 끊었다... 그래서 배가 돌아와 그 섬에서 나를 데리고 나갈 때까지 혼자서 바다와 놀아야 했다.

 

아마 그게 내 힐링점이었으며 유일하게 그 여행지에서 비울 수 있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무한 파도소리와 진짜 푸른 물결만 혼자서 한시간 반을 보다 왔다.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고 파도만 보면서 참 잡다한 생각을 했었다.

대부분은 이 곳을 벗어나면 내가 찍어서 봐야할 곳들을 생각했었지만 문득 문득 멍하니

바다만 본 적도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그 기억이 떠올랐던 것이다.

 

 

비우고 채우고 머물고 떠나고.... 여행은 이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쉼표란 다음을 넘어가기 위해 잠시 숨고르고 머무는 자리이다.

 

쉼표여행책이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숨고르기를 할 수 있게 도와주거나 떠나지 못한 사람들이 숨고르기를 할 날을 기다릴때 도움을 줄 것이다.

 

편하게  여행을 가지전부터 두근거리는 맘으로 책을 읽어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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