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슬리공주님의 서재 (슬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39019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7 Nov 2026 20:50:04 +0900</lastBuildDate><image><title>슬리</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64390194233013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439019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슬리</description></image><item><author>슬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추론 비판 독해의 힘~ - [추론·비판 독해의 힘 1권 - 초등 3·4학년, 초등 비문학 독해의 완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593655</link><pubDate>Mon, 26 Oct 2026 12: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5936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065&TPaperId=175936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4/46/coveroff/k7321370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065&TPaperId=175936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추론·비판 독해의 힘 1권 - 초등 3·4학년, 초등 비문학 독해의 완성</a><br/>기적학습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놀기 좋아하는 아이는&nbsp;매일 새로운 핑계로 공부를 어떻게 하면 조금만 할까~ 머리를 굴리는데요..&nbsp;그렇게 공부시간이 많지 않다보니..&nbsp;수학과 영어에 밀려 국어를 소홀히 하게 되더라고요.또, 국어는 우리말이고, 평소 책도 꾸준히 읽고 있어서 더 신경 못썼던 것 같아요.그런데 책을 읽는 것과 국어를 잘하는 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아이와 더 늦기 전에 국어 독해 문제집을 함께 풀어보고 있는데요~추론· 비판 독해의 힘은 일반적인 독해 문제집과 달리&nbsp;한 단계 더 나아가 추론하거나 비판적인 생각을 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있었어요.&nbsp;다른 독해 문제집을 풀면서&nbsp;본문의 내용을 읽고 그 내용 그대로 맞고, 틀린 것을 찾는 것은 조금 익숙해졌는데..추론하거나 판다, 비판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나오면 어려워하더라고요.그래서 어려워하는 부분은 함께 글을 읽고 생각해 보고,이야기를 나눴어요.덕분에 초4 아이의 생각을 조금 더 알게 되었고,가끔은 엉뚱함에 웃음이 나오기도 했답니다.꾸준히 하면 생각의 크기가 더 자랄 것이라고 믿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4/46/cover150/k7321370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44606</link></image></item><item><author>슬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야기로 들여다 보는 음악가들의 삶 - [음악가들의 초대 - 이야기로 듣는 음악감상실,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564905</link><pubDate>Sat, 10 Oct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5649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662&TPaperId=175649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21/coveroff/k9621316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662&TPaperId=175649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음악가들의 초대 - 이야기로 듣는 음악감상실, 개정증보판</a><br/>김호철 지음 /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2026년 09월<br/></td></tr></table><br/>- 구름서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br><br>클래식 음악은 잔잔해서 학창시절에는 공부를 하면서 들어도,커서는 다른 일을 다면서 들어도 전혀 부담이 없지요~그래서 평소 클래식을 즐겨 듣는데요~전공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클래식 애호가도 아니라그런지..음악가들의 삶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 같아요.그래도 궁금하긴 한데..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책은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lt;음악가들의 초대&gt;를 만나게 되었답니다~<br><br>음악의 아버지인 바흐, 음악의 어머니인 헨델,그리고 천재 모짜르트와 베토벤은 워낙 유명해서 여기저기서 들은 이야기들이 있지만,브람스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더라고요~음악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3B가Bach 바흐, Beethoven 베토벤, Brahms 브람스라니!!그동안 브람스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브람스가  함부르크여성합창단을 창단하게 된 이야기에서 시작해아주머니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는 이야기까지 읽고나니브람스가 친근하게 느껴지고 웃음이 나오더라고요.또 브람스가 어머니의 임종을 지켜보지 못한 부분은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고요.<br><br>그리고 천사같은 어머니를 떠올리면서 만든 걸작인 &lt;독일 레퀴엠&gt;의 설명이 이어지지요.그런데 여기서 링컨과 천사의 이야기를 통해서 브람스의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더 극적으로 표현해줘요.그래서 자칫 지루하기 쉬운 전기를 더욱 풍부하고 집중할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주는 것도이 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br><br>또,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 세 천재의 만남,슈만, 존경하는 마음으로 슈베르트를 표절하다?헨델과 파리넬리 등'음악이 재미있다'라는 코너도 알지 못했던 뒷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재미있었어요.<br><br>마지막으로 '명곡 감상실'이 제 취향저격!!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저절로 그들의 음악을 감상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요~요렇게 QR을 통해 바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유튜브에 검색하면 정말 많은 연주자의 곡들이 나오지만,가끔 조회수만을 노린 채널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어 제대로 된 연주를 찾는데 시간이 걸리곤 하는데..이렇게 QR로 바로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천재라는 수식어가 붙는 모차르트의 IQ를 현대의 과학자들이 여기으로 추적해보니230~250은 거뜬히 될거라는 이야기,  CD의 기준이 된 것이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이라는 이야기,또 외계인에게 우리 지구를 소개하는 문명자료에 실린 음악이 베토벤의 현악 사중주 제13번이라는 이야기 등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 해주면 흥미를 느낄만한 이야기들도 많아서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가인 모차르트와 베토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쇼팽까지더 알고싶어졌어요~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을 갖게 해준 것도 모두 이 책 덕분이겠지요? 어렵게 느껴졌던 음악가들의 삶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lt;음악가들의 초대&gt;를 클래식 입문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21/cover150/k9621316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2148</link></image></item><item><author>슬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루에 문법 1개씩 정복하기! -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541988</link><pubDate>Mon, 28 Sep 2026 2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5419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419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off/k162131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419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a><br/>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br><br>대학생 때 애니메이션을 워낙 좋아해서 일본어 공부를 해볼까.. 하고 학원을 수강했는데..저녁 약속이 많다 보니 자꾸 빠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흐지부지됐었어요.그러다 요즘은 일본 소도시로 가서 온천하고 맛있는 거 먹고 쉬고 오는 힐링여행을 종종 가는데..백화점이나 쇼핑몰과 다르게 영어로 소통이 잘 안되고,답답할 때가 많더라고요.그래서 광고로 많이 나오는 듀***로 다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첨엔 쉽고 재미있었는데..어느 정도 레벨이 올라가니 문법을 모르니 실력이 늘지 않더라고요.그래서 혼자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일본어 책을 찾다&lt;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gt;를 만나게 되었어요.<br><br>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단어를 먼저 봐달라는 메모가 있기에..책의 부록인 '코니 메모 단어장'을 먼저 확인했어요.장음과 발음할 때 주의해야 하는 부분, 헷갈리기 쉬운 표현,단어가 가진 뉘앙스 등 꼭 알아두었으면 하는 포인트를코니의 노하우!로 함께 메모해 두어서 좋더라고요~<br><br>그럼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해 볼까요?시작은 です/ ですか 로 평서문과 의문문을 만드는 연습이네요.과거를 나타내는 でした / でしたか 도 함께 연습했어요.<br><br>그리고 이 책의 특징인 배운 문법을 활용하여 문장 만들기!!직접 적어보고, 답지를 확인하여 채점까지 했어요.<br><br>11~20번은 듣기 문항이라 qr코드를 찍었더니 원어민 음성파일로 연결 되더라고요.언어는 직접 소리를 내서 발음을 연습해 보는 것이 중요한데..들으면서 따라해 볼 수 있는 점도 좋네요!아이들 겨울방학 전까지 부지런히 공부해서이번 여행에서는 영어가 아닌 일본어로 이야기 나눠보고 싶네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150/k162131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4110</link></image></item><item><author>슬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막막한 국어! 비문학 독해 공부는 어떻게? 중등부터 시작하는 학군지 최상위권 국어 공부법! - [중등부터 시작하는 학군지 최상위권 국어 공부법 - 내신·생기부·수행평가부터 수능까지 꿰뚫는 비문학 완성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541384</link><pubDate>Mon, 28 Sep 2026 15: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5413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350&TPaperId=175413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97/coveroff/k4921303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350&TPaperId=175413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등부터 시작하는 학군지 최상위권 국어 공부법 - 내신·생기부·수행평가부터 수능까지 꿰뚫는 비문학 완성 전략</a><br/>지은혜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br>모국어라 자연스럽게 될 줄 알았던,그래서 걱정하지 않았던 국어가시간이 지날수록 고민이되네요.국어를 잘하려면 다시 태어나는게 빠르다는 말도아이가 중3이 되니 더이상 우스개소리로 들리지 않아요.어릴 때 책도 꽤 읽었던 것 같고,내신도 괜찮은데.. 왜 이렇게 국어를 어려워할까요?그런데 더 큰 문제는 국어 과목 하나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모든 성적의 뿌리가 국어 비문학이기 때문이죠.그 이유.. 아시겠죠?다른 과목도 문제를 읽고 무엇을 물어보는 것인지 핵심을 파악하고 답을 찾아야하는데..문제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그래서 고등이 되기 전,지금이라도 국어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고등 국어를 대비해 무엇을 갖춰야 하는지 아이와 함께 살펴보기로 했답니다.<br><br>중학 국어는 수업 내용을 잘 이해하고 성실히 외우기만 해도 어느 정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어요.하지만 고등 국어는 다르지요.내신 시험조차 수능형 문항을 지향하기에,단순히 배운 내용을 표면적으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서 내용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적용 가능한지 물어요.게다가 수업 때 배운 지문과 보기 속 낯선 지문을 연결해 적용하고 추론하는 역량까지도 요구하지요.즉, 고등 국어 공부의 최종 목표는 태어나서 처음 보는 글을그 자리에서 이해하고 분석하고 적용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는 것이에요.<br><br>하지만 다행인 것은, 비문학은 '배경지식 대결'이 아니라 '정보 처리 테스트'라는 점이지요.그러니 배경지식이 없어서 글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은 잘못되었다고 해요.까다로운 과학·기술 지문이 나오면 겁을 먹고,난해한 철학이나 법학 지문이 나오면 한숨을 쉬지만,출제자는 아이들이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그저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고,문제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찾아 올바르게 연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어 할 뿐이지요..​아무리 소재가 낯설고 복잡해 보여도수능 비문학은 결국 나열, 비교/대조, 인과/과정, 문제/해결, 정의/예시라는 5가지 논리적 설계도 안에서 출제 돼요.그러니 연습을 통해 충분히 실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해요~<br><br>국어는 단순한 지식 암기가 아니라 글을 읽고 이해하는 '사고의 근육'을 키우는 과목이에요.그렇기에 일주일에 한 번 몰아서 공부해서는 실력이 늘지 않지요.매일 규칙적으로 글을 읽으며 언어 감각을 유지하고 쌓아가는 것이 필요해요.​또, 대충 푼 10개의 지문보다 깊이 있게 분석한 1개의 지문이국어의 등급을 바꿔놓지요.​저희 아이는 채점하는 것을 싫어해서,문제집을 풀기만 하고 채점을 하지 않고 그냥 놔두더라고요.그래서 가끔 제가 몰아서 채점을 해주는데,그러면 또 답만 고치고 끝.아이의 머릿속에 들어가볼 수 없으니제대로 이해하고 풀고 있는지 알길이 없어 답답했는데..구조를 파학하며 지문을 읽은 후에는철저한 오답 분석을 통해 나의 사고 경로를 출제자의 논리와 똑같이 동기화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해요.아이의 국어 공부법에 변화가 필요하겠네요.<br><br>또 책 속에 '출제자의 시크릿 노트'라는 코너에서는해설지가 친절한 문제집은 오답 분석을 제대로 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문제집을 해설지를 보고 골라라,지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문제와 지문을 왔다 갔다 하는 핑퐁독해는 오히려 시간을 잡아먹으니지문을 읽을 때는 몰입해서 한 번에 제대로 읽으라는 국어 공부에 관한 여러가지 팁이 담겨있어서 좋았답니다~​3학년 고사가 끝이나면 고등 입학까지 꽤 많은 시간이 남지요.그 시간에 핵심 독해 원리 5가지를 익히고,복잡한 지문을 한눈에 정리하는 구조도 분석을 연습해서고등 국어를 정복할 수 있도록~국어 공부법을 제대로 익혀봐야겠어요!​단순한 비문학 공부법을 넘어, 학군지에서 고등 국어를 어떻게 준비하는지 구체적인 학습 방향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97/cover150/k4921303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99786</link></image></item><item><author>슬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에 대한 편견을 깨준 책 - [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 세트 - 전2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454845</link><pubDate>Sun, 16 Aug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4548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038&TPaperId=174548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68/coveroff/k3621300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038&TPaperId=174548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 세트 - 전2권</a><br/>이종구 외 지음 / 디지털콘텐츠그룹 / 2026년 07월<br/></td></tr></table><br/>디지털콘텐츠그룹 출판사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br><br>AI를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사실 저는 '아니오'예요.TV를 보면 노래도 만든다, 그림도 그린다~ 많은 이야기들도 나오고,친구들 중에서도 사춘기 아이 때문에 속상한 걸 이야기 하면서&nbsp;솔루션을 듣는다고 하던데..정작 저는 아이들이 물어보는 질문에 대한 답을 물어볼 때 가끔 쓰고 있었어요.AI가 없던 시절에도 잘 살았는데.. 굳이..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그런데 아이들이 제대로 AI를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려면엄마인 저도 조금은 알아야겠더라고요.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br><br>입시는 정보 게임이라는 말!많이 들어보셨지요?서울도 아닌 지방민으로서 대치동 부모의 정보를 따라가는 것은 무리겠지만,그래도 우리 아이만 몰라서 손해보게 하고 싶지는 않아서..이 부분이 크게 와 닿았어요.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를 AI를 통해서 구할 수 있다니!이건 정말 꼭 활용해 봐야겠어요~<br><br>상위 5%의 부모는 통제 대신 코칭을 한다고 하지요.감독형 부모는 첫 마디로 "공부 했어?"라고 물어보는 반면코치형 부모는 "오늘 어땠어?"라고 물어본다고 해요.그리고 점수를 보며 결과를 점검하는 부모는 감독형 부모고,방법과 과정을 점검해 보는 부모는 코치형 부모라고 하네요.저는 코치형 부모가 되고 싶었는데 감독형 부모였네요 ㅠ.ㅠ그리고 칭찬보다 지적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이제라도 아이에게 칭찬을 자주 해주고, 왜 공부를 안 했냐고 화내기 전에뭐가 가장 어려웠는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리고 지난주의 아이의 모습과 비교해 보며조금씩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야겠어요~<br><br>아이가 똑같은 상황을 여러 AI에게 물어봤을 때,서로 답변을 어떻게 다르게 하는지 이야기 해주는 말을 우스개소리로 흘려 들었는데AI마다 잘 하는 일이 다르다고 하네요!그리고 알고 있던 것 보다 더 많은 AI가 있어서 놀랐어요.또 막연한 질문을 던지기 보다는설계된 질문을 해야 더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맞춤형 답을 준다고 하네요.​그동안 AI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더 강해서 아이가 AI로 뭔가를 한다고 하면 스스로 사고하지 않고 답변을 받아 수동적으로 똑같이 적기만 하는 건 아닐까 걱정했었어요.그런데 AI를 이용하여 자신의 궁금증을 올바르게 해결학스스로 생각을 정리하여사고력과 질문력,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또, 스마트 폰을 어른인 저보다 잘 쓰는 걸 보면서AI도 알려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쓸거라 생각했는데 큰 착각이었더라고요.바르게 쓰는 법을 연습해야 하는 것이었어요~​이 책을 읽고 AI에 대한 저의 편견이 크게 바뀌는 계기가 되었네요.아이에게도 권하여 함께 읽고 올바르게 AI를 활용해 봐야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68/cover150/k3621300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6891</link></image></item><item><author>슬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AI시대, 질문 잘하는 아이가 미래를 바꾼다 - [AI 시대, 질문 잘하는 아이가 미래를 바꾼다 - 카이스트 연구진의 29가지 질문 교육 처방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450679</link><pubDate>Fri, 14 Aug 2026 15: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390194/174506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913&TPaperId=174506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7/coveroff/k2521309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913&TPaperId=174506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질문 잘하는 아이가 미래를 바꾼다 - 카이스트 연구진의 29가지 질문 교육 처방전</a><br/>이성혜 외 지음, 조에스더 그림 / 김영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김영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br><br>어릴 땐 아이가 정말 질문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요즘은 통 질문을 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도 마찬가지더라고요.예전엔 분명 궁금한게 참 많았는데.. 막상 챗GPT나 재미나이한테 물어봐야지.. 하면 딱히 떠오르는 질문이 없는거예요.그런데.. 똑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질문 하는 사람이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답의 질이 다르다고 하니까..질문을 잘 해야 할텐데..떠오르지 않는 질문을 잘하기까지 해야하다니.. 막막하고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었어요.그래서 AI시대에 살아가는 저와 저희 아이들을 위해 질문을 잘 하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했어요.<br><br>수업이나 강의 끝날 때,"질문 있나요?" 하면 조용~ 해지는 것! 많이 경험 하셨죠?저도 그 침묵하는 사람 중 한명이기에 아이들한테 왜 질문을 안해~ 하고 말하기가 어려운데요.'질문이 학업 성취도에 영향을 미칠까?'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YES!였어요.요즘 핫한 메타인지!그게 바로 질문을 하면서 생기는 것이라고 해요.공부를 하면서.. 자꾸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는 거죠.그러면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스스로 알 수 있게 되는 거예요.공부를 할 때, 단순히 읽기만 하거나유명 강사의 강의를 듣고 있으면 우리는 '다 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쉬워요.하지만 '내가 이걸 진짜 아나?', '이건 왜 이렇지?'하고 스스로 묻는 과정에서 메타인지가 발달하고진짜 공부가 되는 것이지요.<br><br>아이가 질문을 꺼리는 이유는 단순히 궁금한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질문이 자신을 드러내는 행동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래요.모른다는 사실이 드러날까 걱정하거나,부정적인 반응을 예상하거나,자신의 질문을 받아 줄 사람이 없다고 느낄 때 질문은 사라진다고 해요.그동안 아이들이 했던 수많은 질문들에 제가 어떻게 답을 해 줬는지 생각해 봤어요.혹시 가끔 귀찮아 한다는 걸 아이가 느껴서 질문이 멈춰버린 건 아닌지 걱정이 되더라고요.질문을 가로 막는 이유를 보니내향적 성향과 자신감 부족, 질문 생성 및 표현의 어려움,자기 노출에 대한 우려, 부정적 반응에 대한 걱정 등이 있는데..우리 아이는 그중 사회적 공감과 지지의 부족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지금부터라도 아이의 질문에 관심을 가지고 공감해줘야겠어요.그러면 아이의 질문이 다시 많아지겠죠?<br><br>그런데 제가 아이의 질문을 귀찮아 하게 된 이유중 하나는 바로 반복되는 "왜요?"예요.모든 부모님들이 공감하실텐데..아이들의 이 끊임없는 왜요는 부모님들을 지치게 만들죠 ㅎㅎㅎ그럴 때에는 질문을 조금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다고 해요.​첫째, 근거를 물어요."왜 그렇게 생각하니?""어떤 점에서 그렇게 생각했니?" 하고 질문에 대한 근거를 요구받는 순간,아이는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 경험했던 상황, 들었던 말들을 떠올리며 스스로 논리를 만들게 되어자기 질문 아래에 있던 생각을 구조화하게 된다고 해요.​둘째, 가정을 바꿔 봐요.아이가 어떤 기준을 당연한 사실처럼 받아들이고, 그 기준을 바탕으로 계속 질문을 던진다면오히려 "어떤 경우엔 다를까?"하고 아이가 당연히 여겼던 기준에서 벗어나조건과 예외를 생각하게 되지요.​셋째, 결과를 상상하게 해요.단순 반복 질문은 관찰이나 현상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데,그럴 때는 반대로 그 일이 계속되거나 멈출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상상할 수 있게 물어보는 거죠.​이 책을 읽고 나니..무엇이든 연습이 필요한 것인데..왜 질문은 자연스럽게 떠오른다고만 생각했나 싶더라고요.아이가 잘 질문할 수 있도록,저도 옆에서 같이 생각해보고, 아이에게 공감과 지지를 해주어야겠어요.<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서평후기관리][주니어김영사] &lt;AI 시대, 질<br>문 잘 하는 아이가 미래를 바꾼다&gt; 서평단 10명(마감 8/14) (●책세상 맘수다 체험단 공구카페(공구,국내핫딜.육아, 초등)) | 작성자 스탭 봉봉<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7/cover150/k2521309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8070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