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가 대통령이 되고 절망한 사람들에게

국민주를 공모한다는 광고의 이 문구는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위로였을 것이다.

그 하나하나의 정성이 모여 한겨레 신문을 창간되었다고 한다.

나도 이 문장을 읽고 코끝이 찡해졌다. 

요즘 읽고 읽는 책 <단단한 과학공부>

과학을 좋아했지만 잘하지 못했던 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재미있는 과학책을 만나는 건 인생의 즐거움이지.

이 책 역시 큰 즐거움이다. 박식하고 친절한 저자를 만나 기쁘다.

나도 씩씩하고 단단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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