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정인 일이지만 들뜬 마음에 검색하다가 본 엄청난 소식.

팔리 모왓 작가가 돌아가셨단다.

<울지 않는 늑대>를 읽고 벅찬 마음에 검색했을 때

처음 본 사진의 인상이 참 푸근해서 더 좋았는데..

멋진 글을 쓰는 분이니 아마 곳곳에서 많은 이들이 마음 아파했겠지.

그 분의 마지막 길이 평화로웠길 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부디 편히 잠드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