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이 일상이 되면 달라지는 것들 -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할 때 생기는 내면의 힘에 관하여
캐럴라인 웰치 지음, 최윤영 옮김 / 갤리온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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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각 잡고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 한번쯤 시도해 보고 싶은 마음챙김이 생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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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들 (초판 한정 퍼즐 에디션) 웅진 모두의 그림책 39
이적 지음, 임효영.안혜영.박혜미 그림 / 웅진주니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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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해서 소중한 줄 몰랐던 그 시간들을 기억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그날을 준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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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욕망의 법칙 인간 법칙 3부작
로버트 그린 지음, 안진환.이수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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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시대보다도 공정성이 가장 발전된 것처럼보이지만, 그 아래에는 여전히 궁정 시대와 다를 바 없는 추한 감정들이 우리 내부를 휘젓고 있다. 게임의 규칙은 변하지 않았다.
겉으로는 고상한 가치들을 존중하는 듯 보여야 하며, 동시에 속으로는 빠르게 계산할 줄 알아야 한다.. -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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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울리히 알렉산더 보슈비츠 지음, 전은경 옮김 / 비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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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바짝 쫓아온 게 보여. 하지만죽음보다 항상 더 빨리 달리기만 하면 돼. 서 있으면 가라앉고 부패한다고,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야 해. 사실 나는 언제나 달렸어. 그런데 왜 하필 지금, 다른 어느 때보다 더 잘 뛰어야 하는 지금 이렇게 힘겨울까. 더 큰 위험에 처하면 더 큰 힘을 내야 하잖아. 탈출하려는 첫 시도가실패했다고 그 실패에 마비되지 말고, - P211

베를린에서 함부르크,
함부르크에서 베를린,
베를린에서 도르트문트,
도르트문트에서 아헨,
아헨에서 도르트문트,

이런 식으로 계속할 수 있을 거야. 나는 이제 여행자다.
끝어이 계속 움직이는 여행자.
나는 이미 이주했어.
독일 철도로 이주한 거지.
난 지금 독일에 있는 게 아니야.
독일 전역을 돌아다니는 여러 기차에 있지. 이건 아주큰 차이라고, 그의 여행 음악과 같은 바퀴 소리가 다시 들려왔다.

나는 안전해, 지금 움직이고 있잖아. - P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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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설헌 - 제1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최문희 지음 / 다산책방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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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하게 자라난 창가의 난초 (盈盈窓下蘭)
줄기와 잎새가 어찌 그리도 향그러웠건만 (枝葉何芬芳)
가을바람 한바탕 흔들고 가니 (西風一投拂)
가을 찬 서리에 서글프게도 떨어지네 (落悲秋霜)
빼어난 맵시 시들긴 해도 (秀色縱洞i)
맑은 향기 끝끝내 가시진 않으리라 (淸香終不斃)
너를 보고 내 마음이 몹시 언짢아 (感物傷我心)
눈물이 흐르며 소맬 적시네 (淚沾衣)


난설헌(蘭雪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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