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ilearnlove님의 서재 (ilearnlov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14926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5 Apr 2026 17:11:35 +0900</lastBuildDate><image><title>ilearnlove</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414926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ilearnlove</description></image><item><author>ilearnlove</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기억해야할 우리의 역사! - [라스트 타이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149262/17212831</link><pubDate>Sun, 12 Apr 2026 2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149262/17212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104&TPaperId=172128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82/coveroff/k212137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104&TPaperId=17212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라스트 타이거</a><br/>브래드 류.줄리아 류 지음, 박미연 옮김 / 트로이목마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br/><br/>📘라스트 타이거 - 줄리아 류& 브래드 류<br/><br/>“호랑이 왕국 사람이라면 누구도 그런 광경을 보는 걸 견딜 수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지켜봐야했고, 그게 바로 그들의 속셈이다.“<br/><br/>▪️줄리아 류& 브래드 류 남매는 일제강점기 시절에 만나 6.25 전쟁을 겪으며 결혼한 자신들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어 역사,판타지,로맨스의 소설을 집필해낸다.<br/><br/>▪️식민지 전체에서 가장 강력한 호랑이 가문의 막내딸 최은지와 그의 집에서 일하는 하인 소년 이승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드래곤 제국의 통치하에 이루어지던 호랑이 도살 의식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은지와 승. 자신의 무단 외출을 비밀로 해야했던 은지는 승에게 나라에서 치르는 시험공부를 가르쳐준다는 조건으로 자신의 아버지에게 무단외출 사실을 비밀로 해줄 것을 제안하며 둘의 관계는 시작된다.<br/><br/>▪️서로 다른 신분을 가지고 있기에 둘은 이루어지기 힘든 현실을 마주하지만 승은 은지에게 진정한 자유로움과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 때문에 은지 또한 승을 잊을 수 없게 된다는 이야기.. <br/><br/>▪️현실에 부딪혀 희망을 찾아볼 수 없는 삶을 살아가던 승은 자신에게 합류를 권하던 반란군대장 진을 찾아가게 되고, 마지막 호랑이의 부탁대로 호랑이왕국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함께 여정을 떠난다. <br/><br/>▪️책을 읽다보면 역사적 사실이 어떻게 투영되어있는지 알게되고, 희망을 찾기 힘들었던 그 시기의 사람들이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가는지 알게 된다. 자신들의 국가의 상징이 눈앞에서 죽임당하는 것을 보는 그 마음은 말할 수 없이 비참하고 가슴속에 피눈물이 났을 것 같은 느낌이다..😢 희망을 찾으려 노력하는 이들을 응원하며 같이 희노애락을 겪다보면 어느샌가 책의 마무리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여운이 길게 남을 수 밖에 없는<br/>마무리와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작가님들의 조부모님들의 실제 이야기들은 이 책을 더 소중히 여길 수 밖에 없는 포인트인 것 같다! <br/><br/>✏️p.181 우리는 우리 땅에서 천민으로 살고 있다. 체제를 그렇게 설계했고 그런 식으로 돌아가게끔 만들어 우리를 영원히 그 체제 안에 머물도록 가두었다. <br/><br/>✏️p.393 “아무도 네 존엄성을 빼앗지 못해, 승아. 아무리 뺏으려해도 빼앗을 수 없고 항상 네 안에 있는 거야. 그걸 포기하는 건 오직 너 자신이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82/cover150/k212137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48265</link></image></item><item><author>ilearnlove</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가 얻게된 사랑의 힘은 과연? - [사랑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149262/17209370</link><pubDate>Fri, 10 Apr 2026 2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149262/172093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901&TPaperId=172093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3/coveroff/k5321379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901&TPaperId=172093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의 힘</a><br/>박서련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br/><br/>📚<br/>“아깝고 궁금해. 우리가 헤어지면 그 이야기들은 다 어디로 흩어지는 건지. 오지 않은 미래가 어디쯤에서 증발해버리는 건지.”<br/><br/>▫️각자의 사랑과 그로 인해 얻게된 알록달록한 8개의 사랑의 힘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다. 모성애, 동성애, 이성애, AI와의 사랑까지. <br/><br/>▫️2010년대 후반부터 수도로 공급된 미생물 로로마(Loloma). 사람들은 이 미생물을 ‘사랑의 힘’이라 부르기 시작했고 2010년대 후반 이후부터 사랑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점프력이 좋아진다거나, 청력이 좋아진다거나, 면역력이 좋아진다거나, 주차능력이 향상된다거나, 언어능력이 향상되는 등의 변화를 겪게 된다. <br/><br/>▫️내가 얻게 된 사랑의 힘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질문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누군가를 사랑함으로써 좋게 변하는 나의 모습이 사랑의 힘 때문이라면, 나는 인내가 늘어난 것이라고 말 할수 있으려나? 참을성이 더 생겼다는 것...?😂<br/><br/>▫️8개의 단편중에 가장 좋았던 단편은 &lt;우주에서 가장 신분 차이나는 짝사랑&gt;편이었다. 로로마라는 미생물을 발견하게 된 배경과 발견한 교수의 이야기. 모든것의 시작이 되는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생각의 폭이 더 넓어질 수 있었던 것 같았다! <br/><br/>▫️마음을 울리는, 마음을 와닿는 문장들이 너무 많았고 문장 하나하나가 예뻤기 때문에 더 마음에 남게 된 책이다.😍<br/><br/>✏️p.121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의 그림자에는 당신도 나를 사랑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도사려 있으니까. 고백은 배타적인 지목이다." -어떤 사랑의 악마가 있어<br/><br/>✏️p.166 "하여, 사랑이란 바로 이런 것이라 당신은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동기부여와 그로 인해 정말로 나아진 실상의 총합, 그것이 당신에게는 사랑이었습니다.“ -문어와 나<br/><br/>✏️p.363 "내 경우에,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사건은 첫사랑과 헤어진 것이다. 아직까지는.“ -Love, it's a bit old-fashioned]]></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13/cover150/k5321379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1309</link></image></item><item><author>ilearnlove</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살아남아야 했던 이들의 이야기. - [엄마A 그리고 좀비 - 제9회 ZA 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149262/17137397</link><pubDate>Sun, 08 Mar 2026 1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149262/171373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6924&TPaperId=171373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18/coveroff/k2821369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6924&TPaperId=171373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A 그리고 좀비 - 제9회 ZA 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a><br/>배예람 외 지음 / 황금가지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br/><br/>▪️좀비 아포칼립스 장르문학 공모전인 ZA 문학 공모전 대상 수상작과 우수작 3개가 수록된 작품집! <br/><br/>▫️엄마A 그리고 좀비 - 배예람 (대상 수상작)<br/><br/>“엄마는 결국, 남산에 가지 못하고 죽었다.”<br/><br/>평생 서울을 동경했고 서울살이를 인생의 최종 목표로 삼고 서울에 가면 반드시 남산에 가겠다며 다짐한 엄마. 좀비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보지 못했던 나는 엄마의 집으로 찾아갔지만 피 웅덩 속에 세 갈래로 쪼개진 엄마의 시체를 발견하고 남산에 가고싶어했던 엄마의 소원을 들어주려 엄마를 데리고 남산으로 향한다.<br/><br/>▫️기향지 - 최정원 (우수작)<br/><br/>“바다가 알려 주었다. 너는 그러니까 소보다는 이를테면, 멸치같은”<br/><br/>한 어촌 마을에서 뱃속에 있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묶여져 있던, 아무말 없이 묵묵히 소처럼 살던 삶에서 벗어나 나의 무리를 찾기 위해 멸치가 되기로 한 한 여인의 삶 이야기다. 좀비가 되어가는 사람들 속에서 오직 자신의 것 하나를 지키기위해 나아가는 엄마의 이야기. <br/><br/>▫️식귀 - 성재하 (우수작)<br/><br/>“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외롭게 남겨두지 마. 특히 누나 말이야. 우리 약속해.”<br/><br/>나에게 부모이자 선생님 같았던 누나가 퇴사와 파혼을 겪고 미친듯한 폭식을 하기 시작했다. 보라색 눈을 가진 ‘그것’이 누나의 위에서 무언가를 빨아먹는 듯한 동작을 하는 꿈을 꾼다. 신을 받은 아이인 ‘한초연’과 같이 식귀로부터 누나를 구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br/><br/>▫️그날, 동좀하초 재배실에서 - 담장 (우수작)🌟<br/><br/>“그들이 사람이었을 적의 이름과 당시의 나이, 언제 동좀하초 균을 주입받았는지 등이 간략하게 적혀 있었다.”<br/><br/>은진은 좀비가 된 사람들에게 동충하초 균을 집어넣어 키운 후 탈피를 통해 실을 얻고, 화학적 처리까지 하며 옷의 원단을 만드는 R회사에 일한다. 은진과 수애가 당직을 서는 날 회사에 침입자가 발생하게 되고, 금보다 귀한 동좀하초들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이야기다!🥹<br/><br/>▪️좀비외 아포칼립스라는 공통된 주제로 다양한 내용들이 만들어질 수 있음에 놀랐다. 네 편의 이야기에서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점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외로움 이었다. <br/><br/>▪️각자의 상황에서 사람들은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다. 좀비가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와중에 엄마의 꿈을 이루어주려 남산으로 향하는 주인공, 뱃속에 있는 아이를 지키기위해 안간힘을써서 그 곳을 벗어나려고 하는 한 여인, 누나를 구하기 위해 식귀와 맞서려하는 주인공, 좀비가 된 가족을 구하기 위해 침입한 사람까지. <br/><br/>▪️또, 위험한 상황에서야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민낯까지 날카롭게 보여주는 부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작품 하나하나를 더 깊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었다! ZA 문학장르에 대해 관심이 더 생겼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18/cover150/k2821369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61880</link></image></item><item><author>ilearnlove</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 - [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149262/17058703</link><pubDate>Fri, 30 Jan 2026 2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149262/170587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786&TPaperId=170587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6/46/coveroff/k6621357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786&TPaperId=170587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a><br/>정지윤 지음 / 고블 / 2026년 01월<br/></td></tr></table><br/>📓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 - 정지윤<br/><br/>“나 좀 도와줘. 우린 친구잖아.”<br/>“그래. 넌 칼을 든 친구지. 난 협박 당하는 친구고.”<br/><br/>▪️평화로워 보이는 일상 속에서 마약과 방화, 범죄, 정치등이 판치는 S대학의 토요일. 겉보기에는 평범해보이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저마다의 어두운 면들을 가지고 있다.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 질투에 눈이멀어 자신을  놓아버린 사람, 맘에들지 않는 사람을 없애기 위해 살인청부업자에게 연락하는 사람, 대학교 안에서 마약을 공급하는 사람, 좋은 친구를 없애고 싶어하는 사람, 사이비 종교를 믿는 사람들. 6개의 이야기들은 결국 한 지점에서 만나게 된다. “악당들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br/><br/>▪️좋아하는 청예 작가님이 추천사를 작성해주셔서 더 흥미가 생겼던 책이다! 캠퍼스에서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겼는데 첫번째 이야기는 가볍게 시작했다. 대학교 교수님의 고양이를 잃어버린 가벼운 사건. 이 사건은 범죄로 발전하고  이 사건을 시작으로 하나하나 연관된 사람들과 통하는 이야기들이 등장하는데, 마지막 사이비 종교의 내막까지 파고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읽고나니 대학교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이게 맞나...? 싶은 정도로 대단한 스케일을 가지고 있음을 깨달았다.<br/><br/>▪️개인적으로 좋았던 이야기는 ‘너무 일찍 터트린 샴페인의 위험성에 대하여’ 였다. 엮고 엮긴 삼페인이 결국 어떤 결과를 불러왔는지 보게 된다면 누구나 이 이야기를 좋아할 것 이라고 생각이 들고, 책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같은 느낌을 주는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하며 읽었던 책이다!😊<br/><br/>✏️p.19 내 목숨줄을 쥔 사람에게 작은 빚 하나 지워두니 확실히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br/><br/>✏️p.127 "사람이 사람 되게! 도구가 도구 되게!" <br/><br/>&lt;고블(@gobl_iiin)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6/46/cover150/k6621357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64661</link></image></item><item><author>ilearnlove</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겁쟁이였기에 완성될 수 있었던 이야기. - [나는 겁쟁이 보디가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4149262/17045403</link><pubDate>Sun, 25 Jan 2026 2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4149262/170454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034621&TPaperId=170454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2/3/coveroff/k76203462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034621&TPaperId=170454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겁쟁이 보디가드</a><br/>곽선조 지음 / 대영문화사 / 2026년 01월<br/></td></tr></table><br/>”겁쟁이라서 지킬 수 있었던 보디가드의 기록.<br/>한 겁쟁이의 이야기가 당신의 용기가 되기를..<br/>겁이 많았기에 더 치열하게 지켜냈다.“<br/><br/>▪️어느 직업이나 힘든점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경호라는 직업은 잠과 밥, 화장실에 관항 사항을 매일같이 참고 이겨내어 자리를 유지해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는데, 사람이 가장 참기 힘든 세가지를 이겨내고 일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던 부분이었다.<br/><br/>▪️물러서는 선택이 더 큰 책임일 수 있다는 것,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에 속지 말고 그 안에 담긴 맥락과 의도를 읽을 수 있어야 진짜로 사람을 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고 앞으로 내가 하는 일에 적용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br/><br/>▪️저자의 에피소드들을 보며 경호의 세계는 생각보다 넓다고 느꼈고,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외에도 생각보다 더 세심한 관찰력을 요하는 것도 알게 되어 경호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더 관심이 생기게 된 것 같다. 경험담을 직접 얘기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책도 쉽게 읽혔다😊<br/><br/>▪️‘나는 겁쟁이 보디가드 2 - 언젠가 출간 예정’ 을 기다리게 될 것 같다!<br/><br/>✏️p.64 경호는 절대 몸으로만 하는 일이 아니고, 정말 중요한 순간엔 머리로, 그리고 마음으로 움직일 줄 알아야 한다.<br/><br/>✏️p.139 먹고, 자고, 싸는 이 당연한 세 가지조차 마음대로 못하는 직업, 그게 바로 보디가드다. <br/><br/>&lt;이 서평은 모도(@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대영문화사(@daeyeongmunhwasa_kr )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2/3/cover150/k76203462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42037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