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gyeod84님의 서재 (gyeod84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392812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9 Oct 2026 05:47:03 +0900</lastBuildDate><image><title>gyeod84</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392812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gyeod84</description></image><item><author>gyeod8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줄 하나로 하나가 된다. - [줄줄줄 체육 대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578597</link><pubDate>Sun, 18 Oct 2026 15: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5785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135&TPaperId=175785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6/coveroff/k3421301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135&TPaperId=175785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줄줄줄 체육 대회</a><br/>문명예 지음 / 책읽는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줄이 줄이 아니라네요.<br/><br/>나에게 줄이란?<br/><br/>줄이란?  함께 하는 것<br/>줄이란? 웃음이 나는 것<br/>줄이란? 도울수 있다는 것<br/>줄이란? 길다는 것<br/>줄이란? 놀이터라는 것<br/><br/>네!! 줄줄ㅈ루 체육대 회 그림책에<br/>줄이란??<br/><br/>놀이터!!!<br/><br/>줄 하나로 우리 이렇게 즐거울수 있는 건가요?<br/><br/>줄 하나로 하나가 된다는 것!!<br/><br/>고릴라<br/>토끼<br/>물개<br/>다람쥐<br/>호랑이<br/>거북이<br/>개구리<br/>해달<br/>코끼리<br/>원숭이<br/>여우<br/><br/>참 쉬워요~~~<br/><br/>함께 할 수 있는 친구 들만 있어도<br/>아니요.....<br/>함께 할 수 없는 친구가 없어도<br/>혼자서도 줄 하나로 놀수 있어요.<br/><br/><br/>이까이꺼 ㅎㅎ<br/><br/>누워서 떡 먹기?<br/>식은 죽 먹기?<br/><br/>물소 뿔에 바벨을 무려 100kg 올려서 거뜬하게 <br/>올릴수 있어요 <br/><br/>이 줄은 마법의 줄이랍니다.<br/><br/><br/>모두 모두 이겨라!!<br/>우아!<br/>힘내라!<br/>대단해!<br/>멋있다!<br/><br/>선수들도 응원단도 모두모두 멋잇어요,<br/><br/>이렇게 멋진 빨간 줄은<br/>그냥 생긴게 아니라네요.<br/><br/>누군가의 도움으로 놀이를 재미나게 할수 있다는건<br/>숨은 도우미가 있기 때문이겠죠??<br/><br/>동물들의 줄과 한몸이 되는 현장속으로<br/>그림책 속으로 가보셔요~~~~<br/><br/><br/>네네!! 문!! 명!! 예!! 이름 석자면 OK!!<br/>"봉숭아 통통통" <br/>너무 좋아하는 여름마다 생각나는 <br/>봉숭아 물들일때<br/>어디선가 통통통 소리가 계속 나는<br/>봉숭아 통통통 그림책도 함께 만나보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6/cover150/k3421301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2699</link></image></item><item><author>gyeod8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윌리엄 과 호랑님 - [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521248</link><pubDate>Thu, 17 Sep 2026 07: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5212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13&TPaperId=175212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43/coveroff/89255692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13&TPaperId=175212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a><br/>샤를로트 르메르 지음, 이정주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7월<br/></td></tr></table><br/>탐험가 윌리엄 <br/>또다른 탐험가 호랑이 같다<br/><br/><br/>호랑이의 윙크?<br/>윌리엄의 앞으로 전진하는모습<br/><br/>전해져 내려오는 호랑이의 모습과 사뭇다르고<br/>인간이 호랑이를 만나는 모습이 옛이야기와 또 다르다.<br/><br/><br/>호랑이도 덜덜 떨때도 있다.<br/><br/>바로 호랑이의  사냥꾼들..$ <br/><br/>이 장면에서 빨강호랑이처럼 보이는<br/>나의눈...<br/><br/>호랑이 사냥꾼들이 한번도 보지못한<br/>빨간색을  지닌 호랑이를 보고 혼비백산<br/><br/>"화장실들어갈때 다르고<br/>나올때 다르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br/><br/>호랑이사냥꾼은호랑이에게 두려움 상대지만<br/><br/>윌리엄은 은혜를 갚은 까치?  아니고 호랑이도<br/><br/>떠오른다..<br/><br/>우리 옛이야기의 호랑이 등장과<br/>은혜를 갚는 이야기들이 같이 떠올랐다.<br/><br/>인간도 어느날 어떤때는 불편한 사람을 만나기도 하지만  위기의순간 도움의 순간에는 불편한 사람이 천사로 나를 도와줄때가 있는것같다.<br/><br/>그래서 서로서로 잘지내고 불편함은 풀고 적은 만들지는 말고 어느때 어느 장소에서 다시 만날수있다.<br/><br/><br/>세상은좁다. 품고 살아가야되지 않을까?<br/><br/><br/>----------------------------------<br/><br/><br/><br/>샤를로르 르메르의 또다른 그림책도<br/>함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43/cover150/89255692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34332</link></image></item><item><author>gyeod8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복숭아와 애벌레  어쩜 이리 다정하다니? - [복숭아와 애벌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471746</link><pubDate>Tue, 25 Aug 2026 2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4717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698&TPaperId=174717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5/90/coveroff/89364296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698&TPaperId=174717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복숭아와 애벌레</a><br/>안녕달 지음 / 창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안녕달 작가의 색감은 정말이지 그림에 머물게 된다.<br/>색연필을 어찌 이렇게 섬세하게 표현하실까...라는 생각과 집에서 꽁냥꽁냥 색칠해보는 나와는 비교에 ㅂ도 꺼내면 안될 것같다<br/><br/><br/>색연필이라는 재료는 다정하다는 느낌도 들고<br/>따뜻하다는 느낌도 포근하고 화려하지 않은 은근한 색감...무언가 더 달콤하고 다정하고 간질간질하고 또 다른 단어를 마구 마구 표현하고 싶은대 생각이 더 이상 않나는 내 머리를 콩 박는다. ㅎㅎ<br/><br/>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다가  참고 참고 기다리고 있던 음식을 막 먹으려는 순간.......<br/>차마 먹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짜증이 날것 같다.<br/><br/><br/>이거 먹을려고 일도 얼릉 끝내고 공부도 끝내고 운동도 끝내고 다...끝내고 맛나게 먹을려는 곳에서 집 주인마냥 애벌레가 복숭아에서 나온다면.....<br/><br/>귀엽지만은 않은 현실이지만 <br/>그림책에서는 안녕!!! 하면서 먼저 인사를 건네는<br/>복숭아 애벌레.....<br/>어쩜 이리 귀여운지...<br/>(실제 복숭아에서 만나게 될 애벌레도 이런 애벌레라면 나또한 내가 먼저 불쑥 안녕안녕??? 마구 마구 인사하고 싶어질것 같다)<br/><br/>아이의 얼굴이 전체 화면에 가득 채우고 애벌레의 얼굴도 크게 표편한것에서 사람과 애벌레의 크기를 비교해주는것 같았고 통통한 얼굴또한 같은 복숭아를 먹어서인지. 복숭아 얼굴들 같다. <br/><br/>서로의 세계를 여행해보고 싶은 아이와 애벌레<br/><br/>뿅뿅뿅!!!!<br/><br/>서로의 인생을 잠시나마 살아보고 <br/>서로의 입장이 되어보고<br/>서로의 미래를 이야기 하는<br/>아이와 애벌레....<br/>그들만의 세상에 끼어들고 싶지 않다.<br/><br/><br/>애벌레의 종류도 수없이 많지만...<br/>성충이 되면 무엇이 될까?<br/><br/>아이는 애벌레가 무엇이 되어도 항상<br/>애벌레를 생각하며 서로 응원을 해줄것 같다. <br/><br/>안녕달  여름의 맛이 나는 그림책 중에서 <br/>자연   과일  곤충  쉬원함 여름의 밤<br/>여름의 하늘 온갖 자연이 하나로 보여주는 <br/>그림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5/90/cover150/89364296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59032</link></image></item><item><author>gyeod8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봄.가을.겨울,여름을 데려왔어 - [하얀 여름을 데려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442909</link><pubDate>Mon, 10 Aug 2026 15: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4429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174&TPaperId=174429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6/coveroff/k2421301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174&TPaperId=174429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얀 여름을 데려왔어</a><br/>이세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계절은 <br/>봄<br/>여름<br/>가을<br/>겨울<br/><br/>사계절을 품고 있는 한국 이라는 <br/>나라는<br/>온몸 구석구석 감각들을<br/>톡톡 건드리는  계절 감각 요정들 같아요.<br/><br/>사계절<br/>봄.여름.가을.겨울  네명의 <br/>친구라고 생각한다면<br/><br/>서로 만나지 못하는 친구라는 생각이<br/>들었어요.<br/><br/>봄은  여름이 궁금하고<br/>여름은 가을이  궁금하고<br/>가을은 겨울이 궁금하고<br/>겨울은 봄이 궁금하고<br/><br/>다시 거꾸로<br/>겨울은 봄이 궁금하고<br/>가을은 여름 이 궁금하고<br/>여름은 봄이 궁금하고 <br/>봄은 겨울이 궁금하지 않을까요?<br/><br/>우리 두자녀에게 물어봤어요<br/>"봄이라는 친구는 여름친구를 만날수있을까?"<br/><br/>"만날수 있지 ~~<br/>봄이 여름으로 넘어갈때 바톤터치 해주니깐<br/>한번은 만나지 않을까?"<br/><br/><br/><br/>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해요<br/><br/>제생각은 못만난다  였다가<br/>자녀들  이야기 들으니 맞는것 같기도하고요.<br/><br/>두계절을 껑충 뛰어 <br/>여름을 데려 왔다니....<br/><br/>이세현 작가의 그림책을 보며<br/>만날수 있구나...<br/>상상이든 아니든<br/>이런 생각이 깃든 이야기가<br/>새로웠어요.<br/><br/><br/>도롱이와 별똥이는  친구<br/><br/><br/><br/>그리고  눈뭉치 도깨비 조랭이 <br/><br/>(조랭이떡 처럼 생긴것 같아서 조랭이 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조랭이떡국이 먹고 싶었어요.ㅋㅋ)<br/><br/><br/>조랭이의 안내를 받고<br/>몸이 녹기전 <br/><br/><br/>만년설 과수원으로 떠나요<br/><br/>이제 추워집니다.<br/><br/>올 여름 ☀️ 뜨거웠던 며칠<br/>이 책을 보면서<br/>시원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아요.<br/><br/>그림들이 온몸 감각을 짜릿짜릿 하게<br/>만드는 과일을 먹는 모습들<br/><br/>저의 치아가 얼어버릴것 같은 소리글들<br/><br/>겨울이라는 계절에도 읽을수 있을것같고<br/>겨울에 읽으면 어떤 감각들이<br/>삐죽빼죽 솟아날지 궁금해지는<br/>이야기 입니다.<br/><br/>그리고 여름모빌 만들기 <br/>독후활동지 로도<br/><br/>또 한번 시원해 지는 시간 가지시길요.<br/>--‐-------------------------------<br/>이세현 작가의 전작 <br/>"나의 빛나는 친구"  만나 보시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6/cover150/k2421301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9675</link></image></item><item><author>gyeod8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단하루의 솔품씨 NO  위대한 솔품씨 - [솔품씨의 대단한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419820</link><pubDate>Wed, 29 Jul 2026 20: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4198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31&TPaperId=174198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33/coveroff/89117329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31&TPaperId=174198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솔품씨의 대단한 하루</a><br/>김상균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06월<br/></td></tr></table><br/>솔품씨늣 대단하다<br/>그림책 제목처럼 진짜 대단하다<br/>아니....  위대하다.<br/><br/><br/>하나의 솔방울에 많은 솔씨들이 있어요<br/><br/>솔씨 한개 두개 세개 <br/><br/>생각이 많아요<br/><br/>"바람을 느껴야 해"<br/>"제일 멀리 갈 거야"<br/>"잘 날수 있을까?"<br/>"무서워"<br/>"걱정돼"<br/>"잠이 안와"<br/>"재잘 재잘 재잘 재잘"<br/><br/>솔품씨 품에 있는 솔씨들은<br/>첫 비행에 있어  <br/>생각이 많아요<br/><br/>곧 긴 여행이 될거라서 그런것 같아요.<br/><br/>그 소리를 듣는 솔품씨는 자장가 삼아<br/>잠이 들었어요.<br/><br/>한개의 솔씨를 위해<br/>솔품씨는 하루 라는 소중한 시간을<br/>솔씨와 함께 합니다 <br/><br/>하루라는 시간<br/>누군가에게는  귀하고<br/>누군가에게는 그저 그런<br/>누군가에게는 (   ) .....<br/>어떤 생각일까요?<br/><br/>하루라는 시간을 오롯이 <br/>타인에게 베푼다는것...<br/><br/>솔품씨.. 뿌앵<br/>다정<br/>정감<br/>배려<br/>양보<br/>멋짐<br/>기품<br/>여유<br/><br/>어떤 따뜻하고 포근한 단어는 다 붙여주고 싶은 솔품씨 입니다.<br/><br/>따뜻한그림체<br/>그리고 주변에서 <br/>쉽게 볼수 있는 <br/>솔방울을<br/><br/>특별하게 만들어준 이야기<br/><br/>김상균  작가의 <br/>결이 보여집니다.<br/><br/>하루를 특별하게 보내지않아도<br/>특별할것 없어도<br/><br/>하루라는게 주어진 <br/>내 삶에 하루는 <br/><br/>무엇보다 값 진것 같아요.<br/><br/>하루는 또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br/>생각이 드네요<br/><br/>그래서 하루가 소중한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33/cover150/89117329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3366</link></image></item><item><author>gyeod8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607201727 - [케이크를 조심히 다뤄 주세요 - 2026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 선정 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402331</link><pubDate>Mon, 20 Jul 2026 18: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3928120/174023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527&TPaperId=174023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2/70/coveroff/89558285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527&TPaperId=174023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이크를 조심히 다뤄 주세요 - 2026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 선정 도서</a><br/>이명애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명애 작가의 그래픽노블<br/>한숨에 한숨이 섞이며 읽어 내려간 그림들<br/>검정과 빨강의 의미<br/>청춘의 시간을 색으로 시간들을 표현한 페이지들<br/>스치듯 지난간 숫자들의 의미<br/><br/><br/><br/>꽉막힌 냉장고<br/>까치발을 들어 올려다본 맨꼭대기 칸<br/>모자르거나 빠진게  없이 채워줘야하는<br/>카페의 냉장고<br/><br/>여기 청춘이 있어요.<br/>봐주세요.<br/><br/>주인공 에게<br/>에게는 청춘이다<br/><br/>아파도 된다는 청춘이라는<br/>하지만 격하게 안아프고 싶은 에게 가 있어요<br/><br/>꿈과현실  어느길을 가야되나 <br/>둘다 가고 있는<br/>하지만 하나의 길만 가자니 현실의 돈<br/>다른 길을 가자니 눈치 보이고<br/><br/>그러면서 하루하루 평범하지만 <br/>평범하지 않는 하루하루를 지내는 에게<br/><br/><br/>꽃길만 걷게 해주고픈 어른의마음이 드는건 무엇일까?<br/>하지만 현실은 꽃길만 있는게 아니라는것도<br/>알아야되는것<br/><br/>에게의 꿈을 위해 어쩔수 없이 해야히는  첫 직장이 된<br/>카페...<br/><br/>먹음직스러운 케이크들<br/>하지만 이 케이크들 이름은<br/>그냥 케이크가 아니다.<br/><br/>기쁨이 되어주는 케이크가<br/>청춘들에게는 불편할수도 있는 케이크<br/><br/>나도 저들 처럼 청춘을 만나고 있는건 아닌지....<br/>"적당히 해야 되지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 ....<br/><br/>하루의 마지막을 어떻게 <br/>만들것인가는 나의 몫<br/><br/>힘들었을 카페의 하루가 <br/>그곳을 나와 집을 걸어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지는건<br/>하루의 고됨을 내가 보상 받는 기분<br/><br/>아무변화없는 아무일없는게 좋은 날일수도 있지만<br/>어떻게 보면 아무일없는 무미건조한 날이<br/>청춘들에게는 힘이 나지 않는 날이기도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br/><br/>이 책은 첫조카에게 선물하고픈 책이였다,<br/>에게 주인공을 복사붙여넣기한 만큼 같은 또래 조카가 곁에 있다.<br/><br/>다 읽고 나니 조카를 너무 격하게 안아 주고 싶고<br/>격하게 보고싶게 만드는 책이였다.<br/><br/>청춘들에게 말은 아끼고<br/>안아주고 어깨 토닥임이<br/>큰힘이  되줄수 있을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2/70/cover150/89558285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2705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