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액히님의 서재 (액히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340210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4 Oct 2026 08:25:23 +0900</lastBuildDate><image><title>액히</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340210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액히</description></image><item><author>액히</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공무원연금만 믿어도 될까? 현직 교사가 읽은 『대한민국 교사 부자 재테크』 - [대한민국 교사 부자 재테크 - 연금·투자·부동산·세금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3402109/17560254</link><pubDate>Thu, 08 Oct 2026 0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3402109/175602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585&TPaperId=175602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25/coveroff/k2021315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585&TPaperId=175602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한민국 교사 부자 재테크 - 연금·투자·부동산·세금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a><br/>재무 읽어주는 교사 지음 / 앵글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대한민국 교사 부자 재테크』는 교사로서 앞으로의 노후를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게 해준 책이다.교직 생활을 하면서 매달 안정적인 월급을 받고, 퇴직 후에는 공무원연금이 나온다는 생각에 노후 준비를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당장의 생활비와 자녀 양육, 주거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다.하지만 책을 읽으며 퇴직 후에도 지금과 같은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특히 퇴직과 연금 개시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소득 공백과 은퇴 후 현금 흐름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br>책에서는 공무원연금과 교직원공제회, 연금저축, IRP, ISA 등 교사에게 익숙하거나 필요한 금융상품을 소개한다. 또한 부동산, 세금, 자녀 교육비, 부모님 돌봄, 건강 관리까지 교직 생활과 은퇴 이후에 마주할 수 있는 문제들을 폭넓게 다룬다.교사로 생활하다 보면 매일 수업을 준비하고 아이들을 지도하며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게 된다. 나 역시 학교에서는 학급 운영과 생활지도에 집중하고, 퇴근 후에는 육아와 가정생활에 신경 쓰다 보니 먼 미래의 은퇴까지 구체적으로 생각할 여유가 많지 않았다.<br>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막연했던 노후 준비를 조금 더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해주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얼마의 돈이 필요하고, 어떤 방법으로 꾸준한 현금 흐름을 만들 것인지 계획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특히 앞으로의 내 집 마련과 자녀 교육비를 고민하는 입장에서 당장의 재무 목표뿐 아니라 은퇴 이후까지 함께 고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책을 읽었다고 당장 재테크에 능숙해지거나 노후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 집의 자산과 지출을 점검하고, 부부가 함께 장기적인 재무 계획을 세워봐야겠다는 계기가 되었다.안정적인 직업이 안정적인 노후까지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교직 생활을 하며 노후 준비를 막연하게 생각했던 교사, 특히 아직 은퇴가 멀게 느껴지는 30~40대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25/cover150/k2021315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5253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