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nyr114님의 서재 (nyr114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21 Jun 2026 23:22:47 +0900</lastBuildDate><image><title>nyr114</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nyr114</description></image><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류의 기원 - [아버지들의 아버지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7750</link><pubDate>Sun, 21 Jun 2026 2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77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55&TPaperId=173477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3/26/coveroff/89329257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55&TPaperId=173477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버지들의 아버지 1</a><br/>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아버지들의 아버지 1》<br/>ㅡ베르나르 베르베르<br/><br/>● 모든 것은 한 구의 시체와 하나의 가능성에서 시작되었다<br/><br/>➡️  태초 인류의 아버지는, 그리고 그 아버지의 아버지는 누구인가?<br/><br/>✡️  중요한 것은 &lt;우리가 어떤 조상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후손을 남길 것인가&gt;이다<br/><br/><br/>ㅡ고갱의 그림 중에   &lt;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gt; 라는 대작이 있다.<br/> 미술계에서 고갱이 인간의 기원을 탐구했다면 문학계에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lt;아버지들의 아버자&gt;가 있다.<br/> <br/> 태어나보니 인간이었던 우리는 인간의 모습이 지금 우리가 가진 모습이라고 생각한다.<br/> 그러나 인류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는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했을 때부터 의견이 분분해지기 시작했다.<br/> 우리가 알고있는 수많은 설 중에서 무엇이? 어디까지 진실일까? 그 진실을 탐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지만 너무도 위험한 일이었다.<br/><br/> "나는 인류가 왜 그리고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고 있다. 달리 이름 짓기가 마땅치 않아서 우리가 흔히 '빠진 고리' 라고 부르는 그것의 정체를 나는 안다~ 이건 무시무시한 비밀이다. 내가 이것을 누설하게 되면 온 세상이 발칵 뒤집힐 것이다"<br/><br/> 진실을 밝히려 했던 아제미앙 교수가 시체로 발견되었다.<br/> 경찰은 연쇄 살인범의 소행으로 생각하지만 기자인 뤼크네스 넴로드와 이지도르 카첸버그 두 사람만은 다르게 생각한다.<br/> 모두가 편하게 생각하려 들 때, 진실을 위해 굳이 힘든 길을 가는 모습에서 교수와 두 기자들은 결이 같은 사람들이다. 세상은 이런 사람들에 의해 진일보하는 것이다.<br/><br/> 이야기는 현재와 과거를 오간다.<br/> 현재의 기자들이 사건을 추적하고, 고대의 인류는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 건 투쟁을 한다.<br/> 이것 또한 그들이 처한 환경에 따라 투쟁방식이 다르다 뿐이지 동일 선상에서 보인다. <br/> 어느 시대건 진리와 진실을 탐구하려는 자들에 의해 세상이 움직인다. <br/><br/> "수십세기가 흐른 뒤에 우리의 머나먼 후손들이 저 오두막과 저 안에 든 세간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저것들은 두번째 밀레니엄의 인간문명을 증언하는 유물이 되겠지요.  그때 우리 후손들은 자문할 법니다. "도대체 이 모든 것들이 다 무엇에 쓰이던 물건일까?"<br/><br/> 지금 우리가 남기는 발자취 하나하나가 인류의 역사가 되어 남는다.<br/> 이야기는 이제 2권으로 넘어간다.<br/> <br/><br/>[   열린책들    @openbooks21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아버지들의아버지   #베르나르베르베르<br/>#열린책들   #장편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3/26/cover150/89329257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32612</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최소한이 주는 기쁨 - [최소한의 습관 - 작은 시작으로 압도적 변화를 만드는 행동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5825</link><pubDate>Sat, 20 Jun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58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410&TPaperId=173458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1/97/coveroff/k312139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410&TPaperId=173458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습관 - 작은 시작으로 압도적 변화를 만드는 행동 공식</a><br/>로버트 마우어 지음, 장원철 옮김 / 북모먼트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최소한의 습관 》<br/>ㅡ로버트 마우어<br/><br/>● 작은 시작으로 압도적 변화를 만드는 행동 공식!<br/><br/>➡️  의지력이 아닌 본능을 이용하는 가장 영리한 행동 가이드!<br/><br/>✡️  강박도 스트레스도 없이, 오늘 당장 60초로 시작하는 변화의 공식!<br/><br/><br/>ㅡ사람마다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이 있다. <br/> 성공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좋은 습관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말하고 있는 것도 모두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들을 보고 따라하는 것들이다.<br/> 그런데 이 습관이라는 것이 참 바꾸기 힘들다. 오죽하면 작심 3일이라는 말이 있을까? 거창하게 마음먹어도 3일을 버티기  힘든 것이 습관이다. <br/><br/> 그런데 이 책에서는  '습관' 에 대해 가지고 있던 통념을 깨버린다.<br/> 우리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잘못된 통념은 모두 두 가지다.<br/> 하나는 변화는 어렵다는 것.<br/> 또 하나는 큰 결과를 얻으려면 큰 발걸음을 떼야 한다는 것.<br/><br/> 이 통념을 반대로 생각하자.<br/> 변화는 어려운 것이 아니고 큰 발걸음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br/> 우리는 그저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나가면 된다.<br/> 이것이 '스몰스텝 전략' 이다.<br/> 저자는 이를 '작은 발걸음으로 커다란 목표를 이루는 힘' 이라고 설명한다. 스몰 스텝은 의지력을 과도하게 쓰지 않으면서 습관을 친구로 만드는 전략이다.<br/><br/> 끝까지 해내는 한 걸음은 최소한의 것으로 시작한다.<br/>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최소한의 힘은 익숙함에는 취하지 않되 부담과 두려움을 가지는 것은 정상이라고 여기는 것이다.<br/><br/>  "두려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야망을 품었을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신호로 이해하는 것이 희망을 유지하고 자신과 세상을 더 낙관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br/> <br/> 스스로 방향을 찾기 위한 최소한의 질문은 단순하고 사소하게, 작게 쪼개서 접근해야 실행 가능성이 높다.<br/> 사소한 질문들은 두려움을 불러 일으키지 않고 뇌가 문제해결에 집중하게 만들어  행동을 더 잘 이끈다<br/> <br/> 그외에도 우리는 목표를 현실로 바꾸는 최소한의 생각과 멈추지 않게 만든 설계가 되는 최소한의 행동, <br/> 문제를 키우지 않는 최소한의 해결과 의지력을 지속하는 장치인 최소한의 보상을 볼 수 있다.<br/><br/> 마지막으로 변화를 완성하는 최소한의 순간이 나오는 데, 나는 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br/> 평범함 속에 있는 작은 씨앗, 작은 즐거움들이 반복될 때 우리 삶은 성공에 가까워지고 완성된다.<br/> 우리는 이제까지 너무 원대한 꿈을 꾸고  원대하게 행동하려 했기에 하나도 못했던 것이다.<br/> 지금 작은 것을 행하고, 그 작은 것에 기뻐하며 작은 발걸음을 천천히 옮기자. 그러다보면 언젠가 결승선에 서 있는 나를 발견할테니.<br/><br/> <br/><br/>[  북모먼트 @_book_romance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최소한의습관   #로버트마우어<br/>#북모먼트   #뇌과학   #습관설계<br/>#스몰스텝   #자기계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1/97/cover150/k312139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919714</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다시 일어나기 -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 -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며 변화를 완성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5492</link><pubDate>Sat, 20 Jun 2026 17: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54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4853&TPaperId=173454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00/73/coveroff/89544748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4853&TPaperId=173454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 -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며 변화를 완성하는 방법</a><br/>윤서진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 》<br/>ㅡ윤서진<br/><br/>●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며 변화를 완성하는 방법!<br/><br/>➡️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대, 그런데 마음은 왜 더 불안할까?”<br/><br/>✡️  인생의 갈림길 앞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책!<br/><br/><br/>ㅡ도종환 시인의 시 중에 '흔들리지 않는 꽃' 이라는 시가 있다.<br/><br/>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br/>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br/>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br/><br/> 힘들고 지치는 시간마다 내게 큰 위로가 되는 시다.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이 시가 맨먼저 떠올랐다.<br/>  아가가 걸음마를 할 때 얼마나 많이 넘어지는 지 모른다. 걸음마가 끝나고 나면 이제 넘어질 일이 없을 줄 알았건만, 세상에는 의외로 우리를 넘어지게 하는 걸림돌이 꽤나 많았다.<br/><br/> 지나간 나의 시간을 돌아본다.<br/> 난 얼마나 많이 넘어졌던가?<br/> 무난히 일어선 때도 있었지만 그대로 주저앉아 있었던 경우도 많았다.<br/><br/> 책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의 넘어진 사연들을 볼 수 있다. 힘든건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어쩌면 이건 인간의 숙명이다.<br/> 지금 이 순간에도 휘청거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앞으로 나도 언제든 또 넘어지게 될 것이다.<br/><br/>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 쓰여졌다. 생각보다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br/> 그래도 책을 읽으며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방향을 잡은 것 같다.<br/><br/> 우선, 약해지는 마음을 잘 다잡아 보자.<br/> 도전을 앞두고 자꾸만 주저하는 마음이 들 수도 있다. <br/> 그러나 이 세상에 나를 끝까지 믿어줄 사람은 나 뿐이다. 늦었다 싶고 완벽하지 않아도 도전해 보자.<br/>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 주지 않는다. 생각이 깊어지면 행동만 더 어려워질 뿐이다. <br/><br/> 우리는 누구나 서툴다.<br/>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되는 법이다.<br/> 그러나 넘어진 나를 달래서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것도 결국 나 다. 넘어져도 삶은 계속된다.<br/> 그리고 내가 살아온 모든 날들이 나를 응원하고 있다. 일어나서 다시 나가보자 고 용기를 준다. 마음 가는대로 하자.<br/>  <br/><br/>[  자음과모음 @jamo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넘어지고나서야일어서는법을알게된다 <br/>#윤서진    #자음과모음   #에세이<br/>#위로  #힐링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00/73/cover150/89544748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007369</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의 말이 세계를 만든다 -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5094</link><pubDate>Sat, 20 Jun 2026 1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50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593&TPaperId=173450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9/29/coveroff/k9621395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593&TPaperId=173450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은 운명을 데려온다</a><br/>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br/>ㅡ이하영<br/><br/>● 모든 부와 성공은 당신의 입에서 시작된다!<br/><br/>➡️  “왜 어떤 사람 곁에는 늘 좋은 운과 사람이 모이는가?” 불안과 실패를 최고의 자산으로 바꾸는 법!<br/><br/>✡️  “당신은 오늘 자신에게 어떤 말을 건넸는가?”<br/><br/><br/>ㅡ아주 유명한 실험이 있다.<br/> 똑같은 두 개의 식물을 두고 하나는 예쁜 말만 들려주고, 하나는 모진 말만 했다.  <br/> 시간이 지날수록 예쁜 말을 들은 식물은 잘 자라고, 모진 말을 들은 식물은 점점 시들어 갔다.<br/><br/> 식물도 그럴진 대, 사람은 오죽할까?<br/> 아이들도 어릴 때, 좋은 말을 듣고 자란 아이들이 밝게 잘 자라지만 나쁜 말을 들은 아이들은 어둡고 위축되어 있다.<br/> 그만큼 말이 주는 힘이 크다는 것이다.<br/> 그 힘은 어른인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br/> 이제는 내 스스로 좋은 말, 긍정적인 말, 희망찬 말로 내가 나를 키워갈 때다.<br/> 모든 부와 성공은 우리 입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br/><br/> 말은 우리 마음에 뿌리는 씨앗이다.<br/> 일상에서 쓰는 단어, 대화 속 문장, 습관화 된 언어를 통해 내 마음에 뿌려진다. <br/> 상대방에게 욕이나 안 좋은 말을 쏟아대는 그 순간에도 그 말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생하게 듣는 이는 바로 나 다.<br/> 어떤 경우에라도 좋은 말을 많이 해서 내게 좋은 씨앗을 뿌리는 건이 좋다.<br/><br/> "긍정의 마음은 긍정의 생각을 만들고, 그 생각은 감사의 언어로 이어진다. <br/> 말은 마음의 물질이 되는 첫 순간이고, 우리의 마음 즉 무의식은 반복되는 언어를 현실도 인식한다."<br/><br/> 나도 항상 이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일상을 살다보면 자꾸 잊어버린다.<br/> 일이 잘 안 풀릴 때마다 불평불만이 입에서 튀어 나오고 나도 모르게 짜증이 터져 나온다.<br/> 다 가진 사람들을 부러워 하며 표정도 자꾸만 어두워졌다. 힘들고 지치는 데, 어떻게 마냥 해맑게 웃고 있을 수만 있겠는가? 그건 정말 힘든 일이다.<br/><br/> 그런데 책을 보며 내가 나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 "세상은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br/> 나는 얼마나 세상을 사랑했던가?<br/> 사랑한 시간보다 원망한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br/><br/> 그러나 꼭 기억하자.<br/> "우리는 현실을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말한 세계를 경험한다!"<br/> 이제부터는 마음도 베풀고, 좋은 말도 베풀고, 돈도 좀 베풀면서 살아야 겠다.<br/> 베픔은 부메랑처럼 돌고돌아 결국 내게도 온다.<br/><br/><br/><br/>[  토네이도 @tornado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말은운명을데려온다   #이하영<br/>#토네이도  #자기계발  #언어연금술사<br/>#동기부여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9/29/cover150/k9621395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92902</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자연과의 공존 -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4201</link><pubDate>Fri, 19 Jun 2026 2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4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44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9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44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a><br/>스즈키 도시타카 지음, 김소연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br/>ㅡ스즈키 도시타카<br/><br/>● “인간에게 인간의 언어가 있듯, 새에게도 새의 언어가 있다!”<br/><br/>➡️  박새를 쫓아 숲으로 들어간 과학자,<br/>20년 간의 유쾌하고 열정 넘치는 연구의 일대기<br/><br/>✡️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박새 울음소리 QR코드로 더하는 탐구 현장의 생생함!<br/><br/><br/>ㅡ어릴 적 본 동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동물들이 서로 대화를 한다. 그때는 그것이 당연한 건 줄 알았다.<br/> 그러나 어른이 되고 나서는 모두가 그렇듯 언어란 인간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 그런데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새의 언어에 주목한 생물학자가 있었다.<br/> 스즈키 도시타카, <br/> 그는 '인간만이 언어를 사용한다' 라는 오래된 상식을 깨버렸다.<br/><br/>"나는 ‘동물은 말하지 않는다’라는 2천 년 이상에 걸친 역사상 최대의 오해를 풀고,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일어섰다."<br/><br/>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박새들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있다.<br/>찍고 들어가보니 정말 다 다른 소리가 들린다.<br/> 각 소리들은 '하늘을 나는 매를 발견했을 때 내는 소리', '먹이를 보채는 새끼의 소리'.,  '모여라를 의미하는 소리' 등 그 의미가 적혀있다.<br/><br/> 이렇게 구분해 놓으니까 다르게 들리기는 하지만 각각의 소리가 어떤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알아내기 까지 그의 연구여정은 정말 대단하다.<br/> 추천사에서 최재천 생명다양성재단 교수님이 '가장 시기하는 학자 중 한 사람 이라고 말할 정도로 저자가 새의 언어에 주목하고 연구한 시간들은 열정 그 자체다.<br/><br/> 박새들은 자기들끼리 울음소리를 조합해 문장을 만들 뿐만 아니라 북방쇠박새, 곤줄박이, 동고비 등 다른 종의 언어도 서로 이해한다.<br/> 그래서 먹이가 있는 곳을  발견하면 다른 종류의 새들에게 알려 주기도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서로서로 생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br/><br/> 새의 언어를 관찰하면서 저자는 점점 새의 세계에 동화되어 간다.<br/> 하루종일 새를 보고, 새의 소리를 듣다보면 스스로가 작은 새가 되어 그들의 세계로 들어간 듯한, 그런 묘한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br/> 새들이 인간처럼 서로 대화를 하고 위험에 대해 주의하고 먹을 것을 나눠주고 한다면 그들에게도 인간만큼이나 감정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다.<br/><br/> 그런데도 인간은 그들의 둥지와 먹이와 안전은 생각지 않은 채, 자신들의 안위만 우선으로 여기고 있으니 새들은 분명 곳곳에서 고통의 비명을 지르고 있을 것 이다. <br/> 새들이 노래한다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였다면 어쩌나?<br/> 인간들은 동물들이 열등해서 예민하지 않기에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막 대해 온 것이 사실이다.<br/><br/>  생물학자로 새의 언어를 연구하며 저자도 나와 같은 생각을 많이 했을 것 같다.<br/> 사람들이 인간중심으로 동물을 보는 시선을 거두기를, 그들도 그들만의 언어와 세상이 있음을 인정할 때, 인간도 자연의 하나로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br/> <br/><br/>[  오팬하우스 @ofanhouse.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나에게는새의말이들린다  #오팬하우스 <br/>#스즈키도시타카   #생물학   #조류학<br/>#새의언어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9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45</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경제의 길목 - [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3898</link><pubDate>Fri, 19 Jun 2026 17: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3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9499&TPaperId=17343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89/coveroff/k2321394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9499&TPaperId=17343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a><br/>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부의 갈림길 》<br/>ㅡ오건영<br/><br/>●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br/><br/>➡️  최고의 거시경제 스토리텔러, 오건영이 제시하는 이정표!<br/><br/>✡️  다섯 가지 갈림길 위에서, 지금 당장 부의 경로를 재탐색하라<br/><br/><br/>ㅡ2026년 격변의 시대를 보내면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거시경제 내용은 무엇일까?<br/> 글로벌 시대에 있어 경제는 당장 국내 경제 사정만 본다고 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 경제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 봐야 제대로 된 분석이 가능하다.<br/><br/> 거시경제 스토리텔러로 &lt;환율의 대전환&gt;<br/>이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새로운 투자 포토폴리오를 위해 알아야 할 부의 갈림길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br/> 핵심 키워드는 "지정학적 분쟁, k 자 경제, 연준의장 교체, ai의 생산성, 달러투자" 이다.<br/><br/> 이란과 미국의 전쟁상황을 보는 데 있어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무엇이 남는가' 이다. <br/> 전쟁 이후 유가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만약, 장기화된다면 포토폴리오에 에너지 관련 자산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다.<br/><br/> K자 경제에서 K는 코리아가 아니라 알파벳 K로 상단과 하단이 벌어지는 양극화를 의미한다.<br/> 이론적으로는 K자 상단이 좋을 때 사야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해결책은 장기투자다. <br/> 이에 저자는 앞서 언급한 테크와 에너지, 두 가지가 모두 갖춰진 미국달러 표시자산을 핵심자산으로 일정수준 포트폴리오에 반영하길 권한다.<br/><br/> 이런 걸 보면 우리나라 경제가 미국에 의해 너무 흔들리는 것 같다.<br/> 미국 연준이 금리를 어떻게 하는 지도 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하고, ai가 어느 정도 어떻게 발전되는 지도 관찰해야 하며, 달러의 추세도 지켜 보아야 한다.<br/><br/> 그러나 세계 경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영향력이 큰 만큼, 이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br/>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후로 전 세계가 관세전쟁을 치르느라 힘들어 했던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br/>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돈의 흐름을 보는 눈을 키워 그 길목을 지키고 있어야 한다.<br/><br/>  "물고기가 다닐 만한 길목에, 즉 향후 거대한 성장이 기대되는 섹터나 국가 등에 투자를 하고 기다리는 것이 보다 현명하지 않을까요. "<br/><br/> 거시경제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는 데, 책 내용이 친절해서 힘들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br/> 더불어 경제 전체를 넓고 크게 보아야 하는 이유도 제대로 알게 되어 내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br/><br/><br/>[  포레스트북스 @forest.kr_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부의갈림길    #오건영   #포레스트북스 <br/>#경제경영   #재테크   #거시경제<br/>#환율의대전환   #투자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89/cover150/k2321394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8909</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 생존법 - [AI 생존 지도 - 질문 자본가의 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3535</link><pubDate>Fri, 19 Jun 2026 1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35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9595&TPaperId=173435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2/20/coveroff/k7521395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9595&TPaperId=173435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생존 지도 - 질문 자본가의 시대</a><br/>이석현 지음 / 여림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AI 생존지도 》<br/>ㅡ이석현<br/><br/>● 질문 자본가의 시대<br/><br/>➡️  AI 격변의 시대, 기술 설명을 넘어 인간의 생존 전략을 묻는 AI 인문학<br/><br/>✡️  AI 시대에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를 묻는 책!<br/><br/><br/>ㅡ이 책의 부제가 '질문 자본가의 시대' 이다. <br/> ai 시대에 생존할 사람이 어떤 사람인 지가 이 한 문장에서 다 설명되는 것 같다.<br/> <br/> 과거에는 암기를 잘 하고 문제를 잘 푸는 사람들의 시대였다.<br/> 그러나 이제는 지식과 정보는 ai가 다 가지고 있다. ai라는 비서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해졌다.<br/> 즉,  리더가 되어 ai라는 부하에게 일을 잘 시키는 것이 진짜 능력이다.<br/><br/> "일자리를 위협하는 바로 그 기술이, 동시에 개인의 생산성을 1인 기업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도구가 되고 있으니까요~지금은 노트북 1대와 ai 도구 몇개만 있어도 됩니다. 물론 ai가 모든 일을 대신 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시장은 ai를 다룰 줄 아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어주고 있습니다."<br/><br/> 고로 이제는 하나의 직함에 자신의 정체성을 가둘 것이 아니라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br/> 한 사람이 다수의 역할을 맡고 다양한 수익원을 동시에 결합하여 자신만의 독립적 생태계를 구축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br/><br/> 이 책은 ai에 관한 책이지만 사실은 앞으로의 세상을 통찰하는 인문학 책이었다.<br/> Ai가 지나온 발자취를 보며 인간들이 어떻게 인간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생존할 수 있는 지를 살펴보고 있다.<br/> 그래서 과거 역사에 대한 인용도 많고 메리 쉘리, 토마스 피케티 등 문학과 사회, 경제학자들도 자주 등장한다.<br/><br/> 저자는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독자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만든다.<br/> "정답을 복사하는 소작농으로 사육당할 것인가? 맥락을 지휘하는 1인 자본가로 생존할 것인가?"<br/> <br/> 이 책의 추천사에서 김경일 교수는 인간이 'ai와 더불어 지혜로워질 사람' 과 'ai 때문에 멍청해질 사람' 으로 나누었을 정도이다.<br/>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br/> 우리는 어디에 속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br/> 당연히 지휘가 가능한 1인 자본가가 되고 싶을 것이다.<br/> 그렇다면 생각하자.<br/> 내가 어떤 리더가 되어 ai에게 어떤 일을 시킬 것인지.<br/><br/><br/>[  제이펍 @jpub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AI생존지도    #이석현   #여림재<br/>#제이펍   #ai   #ai인문학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2/20/cover150/k7521395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22063</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괴물들이 사는 나라 - [표류 소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2474</link><pubDate>Thu, 18 Jun 2026 2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24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396&TPaperId=173424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8/coveroff/k66213939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396&TPaperId=173424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표류 소년</a><br/>이정명 지음 / 은행나무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표류소년 》<br/>ㅡ이정명<br/><br/>● “그때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br/><br/>➡️  연약하기에 괴물이 될 수밖에 없는 인간에 대하여<br/><br/>✡️ "완벽한 진실은 있어도 완벽한 거짓말은 없어"<br/><br/><br/>ㅡ죽은 엄마 옆에서 그대로 34일이라는 시간을 보낸 14살 소년이 있었다.<br/> "보라는 그런 아이들을 하루 이틀 보아 온  게 아니다. 너무나 부서지기 쉬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온 몸에서 잠시도 힘을 빼지 않는 아이들. "<br/><br/> 이 이야기는 엄마의 죽음 옆에서 서서히 죽어가고 있던 소년의 이야기다.<br/> 그의 시간 너머로  왜 이런 죽음과 안타까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는 지를 추적하는 추리소설이다.<br/> 그러나 단순히 추리소설이라고만 보기에는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과 내밀한 상처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br/><br/>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12학군이 있다. 그리고 가까이에 있는 유보지에는 무허가 건물이 있다.<br/> 극과 극의 두 공간이 마주하고 있는 것처럼 서로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맞닿아 있다.<br/> 유보지 사람들은 12학군을 보며 마음을 다잡는다. 기어이 유보지를 떠나 더 나은 곳으로 입성하기를 꿈꾸며.<br/> <br/> 요한의 엄마는 우울증을 앓으면서도 아들의 성적에 광적으로 집착했다. <br/>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그들 모자가 스스로 빛을 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성적 뿐이었다.<br/> 요한은 엄마의 강압과 분노가 자신을 향한 것이 아니라 고통과 싸우는 그녀의 안간힘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저항하지도 못했다. 그렇게 세상은 힘없는 모자를 점점 벼랑끝으로 몰았다.<br/><br/> 그러나 현실은 더 가혹하다.<br/> 요한 모자처럼 절박한 상황이 아님에도 사회적 명예와 지위를 지키려 사랑으로 가장한 학대는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br/> 리얼하게 묘사된 12학군의 이야기에서 저절로 대치동이 떠오르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br/><br/> 경찰이 사건 수사를 위해 한사람 씩 만나고 그들의 진술을 들을 때마다 독자들은 혹시 저 사람이 이들 모자의 비극과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의심하게 된다.<br/> 그들의 이야기는 비극으로 점철된 세상이야기다. 모두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있던 세상의 어두운 면들이 그들의 입으로 전해진다.<br/><br/> 치열한 도시에 살면서 모두가 괴물이 되어버린걸까?<br/> 요한의 과외교사인 한솔도, 그가 만난 학생들과 학부모도 다 불나방처럼 보인다.<br/> 그들과 보낸 시간이 지속될수록 어린 요한은 점점 괴물이 되어갔다.<br/><br/> "사람들이....엄마의 죽음을 자살로 몰까 봐 무서웠을 거에요. 요한은 사람들이 어떤 말로 자신이랑 엄마를 공격할지 알고 있었거든요"<br/> <br/> 처음부터 괴물인 사람은 없다.<br/> 괴물나라에서 살아남기 위해 괴물이 되어갔을 뿐이다. <br/> 괴물나라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먹이사슬처럼 이어지고 있는 이 굴레를 끊어내는 것이다. 사랑의 힘으로.<br/><br/><br/>[  은행나무  @ehbook_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표류소년   #이정명   #은행나무<br/>#장편소설  #팩션   #추리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8/cover150/k66213939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0803</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는 영웅인가? - [인물 도서관 : 비스마르크 - 십진분류법으로 보는 통일의 설계자 비스마르크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2149</link><pubDate>Thu, 18 Jun 2026 1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21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297&TPaperId=173421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2/99/coveroff/k1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297&TPaperId=173421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물 도서관 : 비스마르크 - 십진분류법으로 보는 통일의 설계자 비스마르크의 모든 것</a><br/>김현정 지음 / 구텐베르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오토 폰 비스마르크 》<br/>ㅡ김현정<br/><br/>● 통일의 설계자 비스마르크의 모든 것!<br/><br/>➡️  십진분류법의 틀로 작고도 깊게,<br/>그의 다각적인 면모를 한 권에 담다.<br/><br/>✡️ 19세기 후반 유럽을 관통하는 선명한 현실정치의 상징, 오토 폰 비스마르크.<br/><br/><br/>ㅡ독일은 한때 동독과 서독으로 나뉘어져 있던 나라였다.<br/> 지금의 우리나라처럼 공산주의인 동독과 민주주의인 서독으로 분단되어 있었다. 그래도 독일은 우리와 달리 1990년 동독과 서독이 통일되어 하나로 합친 독일이 되었다.<br/><br/> 그러나 훨씬 전 19세기 후반의 독일은 더 많이 분열되어 있었다. 이때는 마치 우리나라의 삼국시대 보다 더 했다.<br/>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수십 개의 소국으로 쪼개져 있었으니 그때 하나의 독일이 되는 데 크게 기여한 정치인이 바로 오토 폰 비스마르크이다.<br/><br/> 그의 정치철학의 특징은 절대선의 완성보다 당대의 조건 속에서 가능한 빙식을 찾아내는 쪽으로 움직였다는 것이다. <br/> 그래서 그는 언제나 높은 명분보다 실현가능한 결과를 우선시 했는 데, 그의 현실적인 부분이 지금 시대의 가치관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다.<br/><br/> "그는 추상적 이상보다 실현 가능한 조건을 먼저 보았다. 시대가 허락하는 힘의 범위, 군주의 의지, 의회의 한계, 군사력과 외교 관계를 동시에 계산했고, 그 계산을 통해 독일의 통일과 정치, 외교 질서를 설계했다"<br/><br/> "비스마르크의 현실주의는 인간과 제도의 한계를 전제하며, 그 제약 안에서 영속 가능한 체제를 구축하려는 정치적 안목의 산물이다"<br/><br/> 그의 이런 점은 그를 귄모술수의 달인으로 보기도 하고 철저한 실용주의자로  보여지기도 한다.<br/> 그는 총리 겸 외무장관에 오른 뒤에 의회와의 예산갈등 속에서도 군제개혁을 밀어 붙였고, 그로인해 1871년 프로이센이 주도하는 새로운 독일국가를 세우는 데 크게 기여했다. <br/> '철혈재상' 이라는 냉혹한 별명을 얻었지만 당시로써는 그의 선택이 옳았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br/> <br/> 실제로 독일인들은 그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br/> 그의 공은 인정하지만 영웅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한다. 그는 현실주의자로서 제대로 행동은 했지만 민주주의에서는 적으로 평가받는다. 가장 알맞은 평가같다.<br/> 우리 역사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제개발 업적과 비슷하게 볼 수 있겠다.<br/><br/> 역사란 특히 정치는 시간이 흐르고 난 뒤에 평가가 이루어진다. 동 시대를 살고 있노라면 객관적 시선을 갖는 것이 쉽지 않다. <br/>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훗날 어떻게 기록될까? <br/> 영웅까지는 아니더라도 공이 큰 정치인과 인물들은 많이 나오면 좋겠다.<br/><br/><br/><br/>[   구텐베르크 @gutenberg.pub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오토폰비스마르크   #김현정<br/>#구텐베르크   #인물사   #인물도서관<br/>#독일사   #독일통일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2/99/cover150/k1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29997</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천상의 땅 샌디에이고 - [연구하러 갔다가 바다만 보고 왔다 - 마케팅 교수의 본캐 상실 샌디에이고 체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1875</link><pubDate>Thu, 18 Jun 2026 15: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18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9612&TPaperId=173418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2/coveroff/k1921396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9612&TPaperId=173418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구하러 갔다가 바다만 보고 왔다 - 마케팅 교수의 본캐 상실 샌디에이고 체류기</a><br/>천성용 지음 / 행복우물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연구하러 갔다가 바다만 보고왔다 》<br/>ㅡ천성용<br/><br/>● 마케팅 교수의 본캐 상실 샌디에이고 체류기<br/><br/>➡️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마음보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마음을 키워주는 도시 <br/><br/>✡️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샌디에이고로의 초대.<br/><br/><br/>ㅡ샌디에이고!<br/> 가 본 적은 없지만 굉장히 낭만적인 느낌이 드는 곳이다. <br/> 샌디에이고는 일 년 내내 화창한 날씨와 파란 하늘, 그리고 푸른 바다가 끊임없이 밖으로 나오라고 재촉하는 도시니까.<br/><br/> 연구년으로 떠난 그곳의 매력에 푹 빠진 저자는 급기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샌디에이고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곳은 거창한 계획없이 떠나도 곳곳에서 행복을 전달받을 수 있을 정도이니 누구라도 소개하고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br/> 일생에 한번쯤은 온 자연이 나를 반겨주는 듯한 곳에서 살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는 하다.<br/><br/> 사실 한반도는 사계절이 뚜렷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안정적으로 살아가기에는 참 힘겨운 땅이다<br/> 늘 부지런하게 일을 하고 준비해놓지 않으면 언제고 굶주리다 얼어죽을 수 있는 땅이기도 하다. '개미와 베짱이' 이솝우화는 한국인 맞춤동화일 정도로.<br/> 그 결과, 한국인들은 단기간에 큰 성과를 거둘 만큼 생존력이 뛰어날 수는 있었지만 치열한 경쟁과 생존압박에는 본성은 여전하다.<br/><br/> 그래서 궁금하다.<br/>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리며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br/> 일단 사람들이 느긋할 것이다.<br/> 날씨가 늘 우리를 위해 노래 해주는 것 같고 눈 앞에 보이는 아름다움이 누구라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분위기가 이어진다.<br/> 미래는 늘 밝아보이겠지.<br/> 이런 곳에서는 우울증도 없으리라.<br/><br/>  "다양한 인종과 문화, 공원과 해변, 학교와 길거리 카페, 그리고 자전거 도로가 느슨하지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사람들의 일상에는 편안함과 여유가 스며 있다. 날씨가 좋으니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밖으로 나와 걷고, 운동하고, 만나며 각자의 속도로 삶을 꾸려간다."<br/><br/> 책에 실린  사진들만 보아도 신기할 정도로 아름답다. 도시와 자연이 이리 잘 어울리는 조합인가 싶다.<br/> 사람은 일생에서 행복했던 순간의 기억으로 평생을 살아간다고 한다.<br/> 샌디에이고에서 이들 가족이 보낸 시간은  앞으로 주어진 시간 내내 큰 힘이 되어줄 것 같다. <br/> 아름다움을 많이 보고 많이 행복해 한 만큼 사람은 더 튼튼해지니까. <br/><br/> 나도 가보고 싶다. 샌디에이고!<br/><br/> <br/>@gbb_mom <br/>@_kkimhee<br/>@happypress_publishing<br/>[   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연구하러갔다가바다만보고왔다 <br/>#천성용   #행복우물  #에세이<br/>#여행안내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2/cover150/k1921396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90287</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풋풋한 사랑 이야기 - [두근두근 에코 클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0820</link><pubDate>Wed, 17 Jun 2026 2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08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728&TPaperId=173408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4/coveroff/k212139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728&TPaperId=173408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근두근 에코 클럽</a><br/>하이은 지음 / 뜨인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두근두근 에코클럽 》<br/>ㅡ하이은<br/><br/>● 짝사랑 때문에 시작된 친환경 라이프!<br/><br/>➡️ 청소년들의 일상과 성장을 통해<br/>환경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흥미로운 소설<br/><br/>✡️ 설레고, 웃기고, 짠하고 그래서 더 현실적인 성장 이야기!<br/><br/><br/>ㅡ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br/> 그런데 내가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그 모습은 나의 진짜 모습일까? 가짜 모습일까?<br/> <br/>  "요즘 애들답지 않게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씨까지  전부. 정말이지 신우는 내가 본 남자애들 중에 가장 완벽한 애였다. 신우같은 애는 세상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br/> <br/> 재이의 눈에 신우는 완벽한 아이였다.<br/> 그 순간부터 어떻게든 신우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환경동아리 그린 리더스에도 들어간다.<br/> 그러나 그곳에서의 모든 것은 평소 재이의 삶과 정반대의 것들만 해야했다.<br/><br/> 그럼에도 짝사랑의 힘은 너무도 강력해서 재이는 갑자기 텀블러를 쓰고 자전거를 탄다. 급식시간에는 채식도 한다. <br/> 갑자기 변한 재이의 모습에 가족들도 친구들도 의아해 한다. 그 모습이 아슬아슬 해보이더니 서서히 하나둘 들통나기 시작한다.<br/><br/> 그러나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만큼은 진심이니 재이의 마음은 가짜가 아니다. <br/> 재이의 모든 것이 진짜 재이의 모습이다.<br/><br/> 사랑에 빠지면 눈에 콩깍지가 씌인다고들 한다. <br/> 재이의 눈에는 콩깍지가 두겹세겹으로 씌어져 있어서 보이는 것이 없었다.<br/>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깨닫는다.<br/> 자신이 좋아하던 사람은 자신이 만든 허상일 수 있다는 것을. 그제서야 그동안 몰랐던 자기 자신도 되돌아 보게 된다.<br/><br/> 사실은 누구에게나 그런 경험이 있다.<br/> 심장이 너무 띄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온통 핑크빛이어서 구분이 잘 안 된다. 그래도 그런 시간들이 있어 진짜 감정에도 눈을 뜨고 진짜 사랑에도 눈이 떠진다.<br/><br/> 재이도 다음 번에는 진심으로 마음을 나눌 상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br/> 너무 달달하고 예쁜 이야기였다.<br/> <br/> <br/>[  뜨인돌  @ddstone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두근두근에코클럽   #하이은   #뜨인돌<br/>#성장로맨스   #청소년소설   #성장소설<br/>#환경보호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4/cover150/k212139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471</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시의 공포 - [태양 공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0397</link><pubDate>Wed, 17 Jun 2026 18: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03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9399&TPaperId=173403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97/coveroff/k672139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9399&TPaperId=173403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태양 공포</a><br/>이종산.정보라.허진희 지음 / 스프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태양공포 》<br/>ㅡ이종산, 정보라, 허진혁<br/><br/>● 이종산 &lt;태양 공포&gt;<br/>태양의 경계 지점에 선 주변인의 위태로운 생존기<br/><br/>➡️ 정보라 &lt;탈출기&gt;<br/>부조리한 사회의 덫에 걸린 어느 피해자의 비망록<br/><br/>✡️ 허진희 &lt;피터와 모&gt;<br/>지독한 소외와 어둠이 빚어 낸 관계의 파멸극<br/><br/><br/>ㅡ 점점 더워지는 날씨! <br/> 오싹한 호러가 그리워지는 계절에 젊은 작가 어벤져스 3인이 서로 다른 도시 호러 서스펜스로 찾아왔다.<br/> 이야기의 주제는 '도시' 다.<br/>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야망을 가지고 몰려드는 곳, 이곳은 꿈이 실현되는 곳이기도 하지만 꿈이 무너지는 곳이기도 하다.<br/><br/> 이종산의 &lt;태양 공포&gt; 는 처음부터 피웅덩이를 보여준다. 주현의 엄마 피였다. 주현의 가족은 잘 위장된 흡혈귀 가족이었다. <br/> 그러나 그들이 발각되었고 엄마아빠는 사라지더니 주현은 도망친다. 그리고 주현은 그때까지 부정하고 있던 자신의 흡혈 습성을 받아 들이며 듬뿍 피를 마신다.<br/> 앞으로 주현은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궁금증이 남는 작품이다.<br/><br/> 정보라 &lt;탈출기&gt;<br/> 형사들 앞에서 자신을 믿어 달라고 항변하는 그녀가 나온다.  <br/> 누군가 그녀의 사진을 도용하고 변형해서 수위가 높은 상태로 퍼트리고 있지만 경찰은 증거가 더 필요하다는 말만 한다.<br/> 심지어 그녀는 피해자였음에도 한순간에 마약사범 취급을 받으며 피의자까지 되어 버린다.  <br/> 현대 법 체계의 허술함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우리는 그녀가 겪은 일이 남의 일 같지만은 않다. 그래서 무섭다.<br/><br/> 허진희 &lt;피터와 모&gt;<br/> 극작가인 지우는 희귀암을 앓고 있는 엄마가 있는 본가로 들어간다. <br/> 그녀에게 그 집은 따뜻한 곳은 아니었다. 애써 도망친 곳이었고 엄마를 마주하는 것도 힘들다.<br/> 입양아였던 그녀는 남동생이 태어난 후로 달라진 분위기를 기억한다. 딸의 실용적 가치를 논하는 부모 뒤에서 혼자 느껴야 했던 뼈아픈 외로움.<br/> 그리고 그 집에서 떠오르는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그녀를 변하게 한다.<br/><br/> 세 작품은 작가들의 성향만큼이나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준다. <br/> 그러나 한가지만은 확실하다.<br/> 내가 오늘도 숨 쉬며 살아가는 이 도시의 화려함 뒤에는 크고작은 공포와 슬픔, 외로움이 낭자해 있다는 것을.<br/> 보이지 않는 것은 아름답기도 하지만<br/> 더 끔찍하기도 하다. 도시는 그 모든 것을 다 껴안고 있었다.<br/><br/> <br/>[ 스프링  @springbook_pub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태양공포   #이종산   #정보라<br/>#허진혁   #스프링   #호러소설   #3인3색   #앤솔로지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97/cover150/k672139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9731</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섬의 매력 - [가도 가도 섬이네! - 백령도에서 독도까지, K-아일랜드 인문지리 탐방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0061</link><pubDate>Wed, 17 Jun 2026 15: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400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298&TPaperId=173400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21/coveroff/k6121392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298&TPaperId=173400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도 가도 섬이네! - 백령도에서 독도까지, K-아일랜드 인문지리 탐방기</a><br/>강이석 지음 / 북트리거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가도가도 섬이네 》<br/>ㅡ강이석<br/><br/>● 백령도에서 독도까지, K-아일랜드 인문지리 탐방기<br/><br/>➡️ 섬을 모르면 우리나라를 알 수 없지!<br/><br/>✡️ 아름다운 풍경 너머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3,390가지 세계<br/><br/><br/>ㅡ 우리나라에 섬이 무려 3390개나 있다고? <br/>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다.<br/> 3면이 바다라는 것도 알고 있고 서해와 남해쪽에 섬이 많다는 것도 알았지만 이렇게나 많은 지는 상상도 못했다.<br/><br/>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지에서 태어나고 자라다 보니 섬이라고 해봐야 제주도, 울릉도, 거제도 처럼 큰 섬들 정도만 떠올린다.<br/> '지리는 강선생' 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섬이 주는 재미를 제대로 알려준다.<br/> <br/> "섬은 외세의 침략을 막아내는 든든한 방패가 되어주었고 (강화도),  승리의 기쁨과 잊을 수 없는 슬픔이 공존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진도). 누군가에게는 일상과 긴장이 교차하는 최전선이면서 (백령도)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자 주권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독도)"<br/><br/> 책에는 우리가 잘 아는 제주도, 울릉도, 강화도 부터 육지 안에 자리한 여의도, 남이섬, 자라섬과  아주 멀리 있는 가파도, 마라도, 고군산군도 등 다양한 섬들이 나온다.<br/> 재밌는 건 우리나라 섬 이외에 시칠리아, 오키나와 대만, 포클랜드 제도 등 다른 나라의 섬들도 소개하고 있어 함께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br/><br/>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진도" 였다.<br/> 가보지 않아서 더 궁금했는 데, 이곳 진도 대교가 바로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전을 치렀던 울돌목이었다. 바다가 우는 길목이라는 이름처럼 폭이 293미터에 불과한 이 좁은 해협을 통과하는 바닷물이 거대한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무시무시한 소리를 내는 곳으로 유명하다.<br/> 책에는 울돌목의 사진이 있는데 작은 사진으로 봐도 바닷물의 흐름이 매서워 보인다. 그 위로 보이는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구경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곳이 세월호 팽목항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br/> 역사의 쾌거와 비극이 공존하는 곳이었다.<br/> 진도하면 진돗개도 유명하다.<br/> 진돗개는 최근 외국에서도 사랑받을 만큼 영리한 개이다. 그래서 진돗개빵이라는 것도 있다고 하니 먹어보고 싶다.<br/><br/> 패쇄될 수 밖에 없는 섬의 특성상 그곳들은 자기들만의 고유한  특징과 역사문화가 있었다. <br/> 요즘은 다리들로 연결도 많이 되고 간척도 되었지만 섬이 가지는 매력은 여전한 것 같다.<br/><br/> 이 책을 보고나니 올 여름 휴가는 섬 투어를 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곳만의 고유함을 제대로 느끼러.<br/> 특히, 진도는 꼭 가보고 싶다.<br/> <br/> <br/>[  북트리거 @booktrigge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가도가도섬이네   #강이석  #북트리거<br/>#인문지리   #아일랜드  #지리는강선생<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21/cover150/k6121392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72147</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죽음을 보는 시선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9001</link><pubDate>Tue, 16 Jun 2026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90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390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off/k0721396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390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a><br/>박혜윤.신성준.최은경 지음 / 아몬드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br/>ㅡ박혜윤, 신성준, 최은경<br/><br/>●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br/><br/>➡️ 용어의 의미부터 찬반 쟁점, 해외 사례와 한국의 현주소까지,  의사들이 말하는 조력임종의 모든 것<br/><br/>✡️ “깨끗한 죽음을 넘어 연결된 죽음으로”<br/><br/><br/>ㅡ 사람에 따라 생각은 다르겠지만, 나는 존엄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br/> 의료기술의  발달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게, 오래 살게 되었지만 죽음의 순간이 다가오면 사정은 달라진다.<br/> 환자도 보호자도 이제는 세상을 떠나는 것이 좋겠다고 느낄만큼 고통스럽거나 삶의 의미가 없는 순간까지 의료기술로 숨만 남아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br/><br/> 최근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조력임종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br/> 그 결과, 존엄사가 합법적인 스위스로 떠나는 사람까지 생겼다. 어쩌다 이렇게 까지 되었을까? 한국에서 죽는 게 두렵기 때문이다.<br/><br/> "한국의 병원에서 경험하는 죽음은 실제로 고통스러운 경우가 많다. 치료에서 임종에 이르는 과정은 길고 힘들며, 나아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속에서 죽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안내나 상담을 받지 못하기도 한다"<br/><br/> 안락사의 유형은 다양하게 있었다.<br/> 이 정도로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지는 몰랐는 데,  각 나라별로 기준도 다르기에 종류도 많았다.<br/> 크게 본다면, 소극적 안락사는 연명의료 중단이다. 적극적 안락사에는 환자가 직접 동의하는  자발적, 의사결정 능력이 없는 경우 비자발적으로 나뉘었다.<br/> 그 외에도 조력임종이 있는 데, 자발적  능동적 안락사와 의사조력자살을 모두 아우른다.<br/><br/> 한국은 병원임종이 75.4퍼센트나 되는 나라다. 병원진료를 잘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큰 데, 이 지점이 오히려 임종의 질을 악화시키고 있었다.<br/>  환자들은 끝까지 치료에 매달려야 할 것 같고, 가족은 끝까지 살려야 한다는 도덕적 부담이 있다. 의사도 마지막까지 책임감이 있다.<br/> 동양적 사고에서는 더더욱 안락사가 쉽게 받아들여지기 힘든 구조다.<br/><br/>  죽음에 대해서는 누구도 쉽게 이야기하지 못한다. <br/> 한국에서 안락사 도입을 반대하는 이들은 원치않는 안락사, 강요된 안락사가 발생하지나 않을까 하는 것도 큰 것 같다.<br/> 책에는 다양한 나라들의 사례와 함께 각 제도의 장단점을 볼 수 있었는 데, 알면 알수록 더 어려웠다.<br/> <br/> 참 어려운 문제다.<br/> 책을 읽기 전에는 존엄사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 데, 많은 정보를 얻고나니 혼동스럽다.<br/> 생각의 정리가 필요하다.<br/> 한 개인도 이럴진대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는 것은 더 힘든 일일것이다.<br/> 그래도 이제는 모두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지금이 그 시기라는 데는 어느 누구도 이견이 없지 않을까?<br/> <br/><br/> <br/>[ 아몬드  @almond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깨끗한죽음이라는환상   #박혜윤 #신성준    #최은경   #아몬드<br/>#조력임종   #존엄사  #죽음 <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150/k0721396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4259</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새 시대를 위한 보물 - [보물전 - 1323 고려, 바다를 삼킨 소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8260</link><pubDate>Tue, 16 Jun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82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099&TPaperId=173382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45/coveroff/k7321390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099&TPaperId=173382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보물전 - 1323 고려, 바다를 삼킨 소년</a><br/>모세영 지음 / 다른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보물전 》<br/>ㅡ모세영<br/><br/>● 1323 고려, 바다를 삼킨 소년<br/><br/>➡️ “맹랑, 소금밭에서 평생을 보낼 순 없어.”  “나도 원해. 보물. 간절히.”<br/><br/>✡️ 고려 시대 향소부곡에 살던 천민의 삶을 생생하게 재현하다<br/><br/><br/>ㅡ바다는 두 가지 얼굴을 하고 있다.<br/> 날씨좋은 낮에는 그리 평화로울 수 없다가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에는 엄청난 공포가 엄습한다.<br/> 이 두 얼굴이 하나의 바다가 보이는 모습이란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br/><br/> 맹랑이 사는 바닷가 마을에 어느 날, 낯선 남자가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br/> 자신이 누구인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입성도 좋고 머리도 좋아 보였다. 그는 자신을 흘러온 자 "류" 라고 불러 달라고 했다.<br/><br/> 류는 맹랑을 자꾸만 맹랑선생이라고 불렀다. 자신을 구해주고 이것저것 가르쳐 주는 맹랑이 고마웠다.<br/> 고려에서는 양인이던 아버지가 부곡민 어머니를 만나 아이를 낳으면 부곡민이 된다.<br/>  맹랑은 영리했지만 부곡민이라는 낮은 신분으로 인해 천대받는 삶을 살고 있었다.<br/><br/> 1323년 신안에서 보물선이 침몰한 사건을 모티브로 그려지는 이 소설은 신분의 벽에 부딪히면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던 맹랑에게 낯설고 신비로운 존재 류가 나타나면서 시작된다.<br/> 시간이 지날수록 류는 지나간 일들이 기억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보물선에 대해서도 떠올린다.<br/> 류는 맹랑과 함께 그곳을 떠나고 싶어한다<br/><br/> "맹랑 날 도와줘. 넌 누구보다 이곳 지리를 잘 알지. 섬과 섬 사이 물길도, 물이 나가고 드는 때도, 뻘이 있는 위치도, 바람을 피하는 뱃길도 알지,"<br/><br/>  맹랑에게는 기회였다.<br/>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기회!<br/> 그것은 류도 마찬가지였다. <br/> 류는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총명한 맹랑과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일을 하며 살기를 꿈꾼다.<br/> 이들의 꿈은 성공할 수 있을까?<br/><br/> 고려 말의 시대상황을 바탕으로 당시 세계 여러나라를 다니며 활동하던 무역상인들의 이야기가 흥미롭다.<br/> 그러나 그 시기에도 작은 바닷가 마을에는 신분이라는 이름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이들이 살고 있었다는 게 아이러니하다.<br/>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였다면 고려가 그리 허망하게 무너지지 않았을 지도 모르겠다.<br/><br/> 신선한 소재의 청소년 역사소설이라 역사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br/> 나도 참 재미있게 보았으니.<br/><br/> <br/>[  다른  @darunpublisher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보물전   #모세영   #다른  #역사소설<br/>#1323고려바다를삼킨소년<br/>#청소년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45/cover150/k7321390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84512</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구촌이 하나로 - [이태원 사는 대만 여자, 썸머의 게스트하우스 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6919</link><pubDate>Mon, 15 Jun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69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9722&TPaperId=173369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6/14/coveroff/k0221397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9722&TPaperId=173369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태원 사는 대만 여자, 썸머의 게스트하우스 일기</a><br/>썸머 지음, 허유영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이태원에 사는 대만여자, 썸머의 게스트하우스 일기 》<br/>ㅡ썸머<br/><br/>● 서울 여행자들이 웃음과 눈물을 함께 두고 가는 곳, 이곳은 이태원 게스트 하우스입니다<br/><br/>➡️ 게스트하우스 주인장 썸머와 여행객들의 웃기고, 이상하고, 뭉클한 7년의 기록!<br/><br/>✡️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br/><br/><br/>ㅡ 서울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 <br/> 우리가 외국여행을 가면 이국적인 풍경에 감탄하듯 그들 역시 서울을 보는 시선이 우리와는 다를 것이다.<br/> 궁금하기는 하다. <br/> 그들 눈에는 우리의 도시가 어떻게 보이는 지.<br/><br/> 그런데 이 책의 저자이자 대한민국 서울 한 중간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주인이 한국인이 아니라 대만인이라고 한다.<br/> 게스트 하우스라고 하면 당연히 한국인 주인이 외국인들을 상대하며 관광정보도 주고 한국여행 꿀팁도 전수하는 곳인줄 알았는 데, 외국인이라니?<br/><br/> 대만여자 썸머. <br/> 외국인으로써 한국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며 세계 각국의 게스트들을 만나는 일들은 상당히, 아주, 많이 버라이어티 했다.<br/> 그 이야기들을 그녀는 스레드에 하나하나 기록했고 무려 10만 팔로워까지 생기며 사랑받게 되었다고 한다.<br/><br/> 세계인들의 문화가 다 다르다보니 게스트 하우스를 이용하는 방식도 스타일도 다 다르다. 매일매일 별의별 일들이 다 일어난다.<br/><br/>  "상상을 초월할 만큼 더럽혀진 방은 흔하디흔한 일이고, 혈서가 발견되질 않나, 바닥 전체가 버터로 뒤범벅되어 있질 않나, 피 칠갑을 한 채로 기절한 여자가 있질 않나, 변기 대신 바닥에 볼 일을 보는 사람이 있질 않나, 비닐봉지에 담긴 끔찍한 동물 사체까지……. "<br/><br/> 이번에 알았다.<br/> 숙박업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br/><br/> 그럼에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항상 설레고 재미난 일이다.<br/> 굳이 비행기 타고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신의 게스트 하우스 안에 지구촌이 모여 있으니 그녀에게는 하루일과가 늘 흥미진진 그 자체다.<br/><br/> 스펙타클한 대만여자 썸머의 게스트 하우스 일기는 대만에서도 화제가 될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br/> 한국이라는 곳만의 독특한 문화가 대만인의 시선에서 읽히고, 전 세계인들의 낯선 문화가 서로 어우러지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문화융합이자 컬처믹스이다.<br/><br/> 책에 실린 게스트하우스의 사진이 정겨워서 자꾸만 보게 되었다.<br/> 한국의 주택가와 길거리 풍경도 우리에게는 익숙하나 외국인들에게는 이국적일 것 같다.<br/> 외국인들만이 아니라 한국인들도 이 게스트 하우스를 찾는 것 같은 데, 나도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br/><br/> <br/>[  인플루엔셜 @influential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썸머의게스트하우스일기   #썸머<br/>#대만여자   #에세이   #게스트하우스 <br/>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6/14/cover150/k0221397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61403</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선한 야망의 시대 - [모럴 앰비션 - 이기적 야망의 종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6720</link><pubDate>Mon, 15 Jun 2026 1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67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9606&TPaperId=173367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4/80/coveroff/k1521396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9606&TPaperId=173367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럴 앰비션 - 이기적 야망의 종말</a><br/>뤼트허르 브레흐만 지음, 이정민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모럴 앰비션 》<br/>ㅡ뤼트허르 브레흐만<br/><br/>● 이기적 야망의 종말!<br/><br/>➡️ 성공의 기준을 다시 쓰는 대담한 선언문이자 당신을 행동하게 만드는 강력한 스토리텔링!<br/><br/>✡️ “세상을 바꾼 것은 언제나 행동에 나선 사람들이었다”<br/><br/><br/>ㅡ '로자 파크스' 를 아는가?<br/> 내가 아는 그녀는 인종차별이 심하여 버스 내에서 백인과 유색인종이 따로 앉아야 했던 시절,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아 경찰에 체포된 흑인 여성이다.<br/><br/> 그 시절에 흑인이 그것도 여성이 그런 용감한 행동을 했다는 것도 놀랍고 그녀의 용감한 행동으로 인해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운동' 까지 일어났다.<br/> 결국 약 1년 후, 버스 안에서의 흑백분리가 위헌이라는 판결을 이루어 냈으니 엄청난 일을 해낸 셈이다.<br/><br/> 여기까지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로자 파크스의 일화이다.<br/> 그런데 &lt;모럴 앰비션&gt; 의 저자는 로자 파크스의 행동을 우연으로 보지 않는다. 녀는 과거부터 인권활동을 해 온 사람임으로 그녀가 외친 "No" 는 그녀의 평소 생각과 의지가 오랜 시간 가져 온 선한 야망의 일종이라는 것이다.<br/><br/> 흔히 야망이라고 하면,  우리는 개인의 부귀영화와 성공을 먼저 떠올리지만 세상에는 대의를 위해 기꺼이 나서고 희생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br/> 그리고 그 사람들로 인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 <br/> 모두가 자신만 생각한다면 민주주의나 복지 같은 것은 아직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br/><br/>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서 그 혜택이 저절로 모두에게 돌아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는 우리가 사회 공동체로서 내리는 선택, 그리고 그 선택에 결코 양보할 수 없는 도덕적 요소가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다."<br/><br/> 이 책은 이제까지 우리가 인간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과 성공에 대한 기준을 동시에 깨트린다.<br/> 인간의 자신의 이득없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뛰어들 수 있는 존재이며 그 삶이 힘겹고 고달프더라도 가장 성공적인 삶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br/><br/> 그리 생각하니 human kind 가 좀  멋져 보인다.<br/> 이런 행동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자신의 일이 아니라 생각하고 미뤄왔을 뿐이다.<br/> 현대는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들이 무가치한 일이 매몰되어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경우가 너무 많다. 돈을 벌고 사회적 지위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더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둘러보면 의미있게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 마치 로자 파크스처럼.<br/><br/> <br/>[   인플루엔셜 @influential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모럴앰비션   #뤼트허르브레흐만<br/>#인플루엔셜    #휴먼카인드   #야망<br/>#인문사회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4/80/cover150/k1521396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48033</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 그릇을 넓히자 - [운의 그릇 - 걱정과 불안을 씻어내고 내 안의 운을 발견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6135</link><pubDate>Mon, 15 Jun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61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843&TPaperId=173361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65/coveroff/k5721398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843&TPaperId=173361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의 그릇 - 걱정과 불안을 씻어내고 내 안의 운을 발견하는 법</a><br/>사토 후미아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운의 그릇》<br/>ㅡ사토 후미아키<br/><br/>● 걱정과 불안을 씻어내고 내 안의 운을 발견하는 법<br/><br/>➡️ 삶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고 지친 사람들에게<br/><br/>✡️ 하는 일마다 잘 풀리는 사람의 운명은<br/>어떻게 만들어지는가?<br/><br/><br/>ㅡ 지금보다 좀더 어렸을 때 나는 세상이 몹시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br/> 물론 불공평이라는 것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유달리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가지는 자격지심 같은 것이었을 지도 모른다.<br/><br/> 그런데 한해한해 나이를 먹고 세상을 보는 눈이 커질수록 가진다는 것이 자기 그릇만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br/> 이 책의 제목처럼 말이다.<br/> 동양에서는 사람의 배포를 '그릇' 에 비유하곤 한다. 마음이 넖은 사람은 그릇이 크다고 하는 반면 속이 좁은 사람은 간장종지에 비유하기도 한다.<br/><br/> 이 책은 나의 그릇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해주었다.<br/> 과거보다는 커졌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미미하다. 확실히 잘 되는 사람들은 나만큼 옹졸하지 않은 것 같다.<br/><br/> 왜 내 그릇이 작게 느껴지는 걸까?<br/> 내가 자꾸만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나를 보기 때문이다. 남들이 가진 것, 남들이 하는 것을 다 따라 할 필요는 없는 데도 그런다. <br/> <br/> "타인과의 비교를 멈추는 것이야말로 미토콘드리아의 의식, 즉 현실의 나로부터 벗어나는 첫걸음일세. 그 첫걸음을 내딛지 않는 한 자네는 절대로 진정한 자신의 인생을 살 수 없어. 타인이 정의하는 행복에 휘둘릴 뿐이지."<br/><br/> 비교는 우리를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게 하고 내  에너지도 뺏는다. 긍정적으로 쓸 수 있는 에너지만 자꾸 줄어든다.<br/> 그 시간에 나를 더 아끼고 나를 더 대접했더라면 인생이 더 빨리 내 편이 되었을 것이다.<br/> 나를 사랑하지 않고 자신감이 없으면 믿음은 확고할 수 없다. 매순간 흔들리기 마련이다. 내 안에는 이미 운이 가득하기에 밝은 미래를 좀더 선명하게 그리면 진짜 그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br/> <br/>  "자신을 끝까지 믿어야 해. 그러니 만약 지금부터 자네가 근원인 나의 에너지로 미래의 한 장면을 그렸다면, 그건 이제 자네의 미래라고 확신해야 한다네. ~ 인생을 믿으면 소원을 빌지 않아도 된다네. "<br/><br/> 책은 인생의 멘토가 조언해주듯이 시종일관 대화체로 진행된다. 그래서 읽기가 편하다<br/> 항상 미래가 불안하고 뜻대로 되지않아 조급한 청년세대에게는 이런 멘토가 필요했다. <br/> 잘 되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은 다르다.<br/><br/> 나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br/> 나의 그릇을 지금보다 더 키울 수 있다면!<br/> 이 책에서 얻은 조언을 마음깊이 새겨야 겠다.<br/><br/> <br/><br/>[   북피티 서평단으로 @book_withppt 다산북스 @dasan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운의그릇   #사토후미아키  #다산북스<br/>#경영입문서   #자기계발  #운명<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65/cover150/k5721398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46510</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을 시작하는 어휘 - [회사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어휘 200 - 판교 사투리부터 한자어까지 일잘러를 위한 어휘력 특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2841</link><pubDate>Sat, 13 Jun 2026 2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28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56&TPaperId=173328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7/coveroff/89760481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56&TPaperId=173328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회사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어휘 200 - 판교 사투리부터 한자어까지 일잘러를 위한 어휘력 특강</a><br/>이승화 지음 / 문예춘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회사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어휘 200 》<br/>ㅡ이승화<br/><br/>● 판교 사투리부터 한자어까지 일잘러를 위한 어휘력 특강!<br/><br/>➡️ 어휘력과 일머리를 함께 키우는<br/>가장 빠른 비즈니스 성장 치트키!<br/><br/>✡️ 센스 있는 신입 사원은 어휘력부터 남다르다!<br/><br/><br/>ㅡ 요즘 젊은이들의 문해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디지털 기기의 확산은 사람들을 책과 멀어지게 했으니 그로 인한 부작용도 제법 속출하고 있는 듯 하다.<br/><br/> 그렇다고 해서 일까지 못해서는 안 되지 않은가?<br/> 직장인으로써 근무하는 데 꼭 필요한 어휘 정도는 알아야 일에 지장이 없다.<br/> 회사에 처음 입사하면 회사원들이 주로 쓰는 업무 용어들이 있는 데 이것들을 알아들을 수 있어야 업무도 빨리 익힐 수 있다.<br/><br/> 마치 영어 단어장처럼 꼭 필요한 것만 찾아 공부하고 익히는 비즈니스 어휘 책이  나왔다.<br/> 판교사투리 부터 한자어까지 일잘러를 위한 어휘력 특강을 표방하며 200개의 어휘를 엄선했다.<br/><br/> '판교 사투리' 라는 말은 이 책에서 처음 본 말인데, 실제로 프로그래머 들이 많이 일하는 곳이라 그들만의 언어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br/> 젊은이들이 많이 쓰는 말이라 영어와 줄임말도 많이 섞여 있고 한국어의 특성상 한자어나 관용어도 많다.<br/><br/> 그런데 이 책이 특히 좋은 것은 어휘 뿐만 아니라 그 어휘가 쓰이는 상황의 태도까지 덧붙여 두었다는 점이다.<br/> 사실 의사소통이라는 것이 직접적인 언어가 아니더라도 비언어적인 것으로도 의사가 전달되기 때문에 제대로 된 태도를 갖추는 것 또한 무척 중요하다.<br/> 각 단어들은  활용예시가 있고 매듭짓기를 통해 배운 어휘를 잘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해준다.<br/><br/> VOC 나 MVP,  KPI, CC 같은 것은 앞글자를  딴 것이라 미리 공부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br/> 또, 팔로우 업, 런하다, 펜딩, 러프하다, 콜키지 같은 어휘는 어디에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도 있는 것들이라 주의해야 한다.<br/><br/> 취업이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라고 한다. <br/> 힘들게 취업에 성공했는 데도 말을 잘 못 알아들어 의기소침해 있을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br/> <br/><br/><br/>[  문예춘추사 @moonchusa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회사에서바로쓰는비즈니스어휘200 <br/>#이승화   #문예춘추사   #비즈니스<br/>#판교사투리  #어휘력  #일잘러  <br/>#미디어리터러시  #문해력  #자기계발<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7/cover150/89760481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2757</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양이와 나 - [고양이가 두고 간 세계 - 돌봄과 상실 너머, 다시 시작된 사랑의 모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2633</link><pubDate>Sat, 13 Jun 2026 17: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26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772&TPaperId=173326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2/coveroff/k962139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772&TPaperId=173326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가 두고 간 세계 - 돌봄과 상실 너머, 다시 시작된 사랑의 모험</a><br/>천희란 지음 / 김영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고양이가 두고 간 세계 》<br/>ㅡ천희란<br/><br/>● 돌봄과 상실 너머, 다시 시작된 사랑의 모험<br/><br/>➡️ 상실 이후 다시 시작된 사랑의 모험<br/>유일한 사랑을 통해 본 유일한 사랑의 장면들<br/><br/>✡️ 고양이가 떠난 자리, 다시 안녕을 말할 용기<br/><br/><br/>ㅡ 세상 모든 생명체들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며 살아간다.<br/> 만남의 시작은 탄생이고 헤어짐의 끝은 죽음이다.<br/>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고 생활방식이 바뀌면서 인간의 곁에 반려동물이 함께 하는 경우가 늘어났다.<br/> 그들은 동물이지만 인간 못지않게 아니 그 이상으로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br/><br/> 소설가인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보다 감각에 민감하다.<br/>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존재인 반려묘에게 느끼는 감정 또한 섬세하다.<br/> 그리고 이제 그녀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루아꼼에 대해 이야기 하려한다.<br/> 루아꼼은 그녀와 살게 된 루이, 아라, 꼼  세 마리를 통칭하여 부르는 말이다.<br/><br/> 고양이들과 함께 보낸 시간 6년.<br/>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지만, 루이의 이름을 적는 것만으로도 눈시울이 뜨거워질 정도로 고양이들은 그녀에게 사랑하는 존재들이 되었다.<br/> 아픈 루아꼼을 간병하는 것도 힘들었고 병원비도 만만치 않은 날들이 이어졌다.<br/><br/>  분명히 고양이들과의 생활인 데, 아픈 엄마를 간호하던 때도 떠오른다.<br/> 엄마가 떠오를 만큼  루아꼼은 그녀의 삶 깊숙히 들어와 있었던 것이다.<br/> 이제 그녀에게 루아꼼은 동물 이상의 존재였다.<br/> 그리고 깨닫는다.<br/><br/>  "실은 고양이가 우리에게 와 함께 살다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꿈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 고양이의 세계에 잠시 초대받았던 것이 아닐까. "<br/><br/> 그녀의 말에서 진정한 깨달음 같은 것이 느껴졌다.<br/> 물아일체 (物我一體)<br/> 나도 고양이도, 우리 모두는 하나다.<br/><br/> 저자는 고양이와 함께하고 떠나 보내며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삶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br/> 루아꼼은 소설가인 그녀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 주었다. 루아꼼과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알 수 없었던 수많은 감정들이  앞으로 그녀의 글을 더 풍성하게 해줄 거라는 생각이 든다.<br/><br/><br/><br/>[   김영사   @gimmyoung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고양이가두고간세계   #천희란<br/>#김영사   #에세이   #고양이<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2/cover150/k962139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9264</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생을  산다는건 -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2344</link><pubDate>Sat, 13 Jun 2026 14: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23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323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off/k142138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323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a><br/>페이허이스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br/>ㅡ페이허이스<br/><br/>● 인생의 본질에 대한 니체의 12가지 통찰!<br/><br/>➡️ 인생철학자 니체의 칼날 같은 사유,<br/>우리의 내면을 통쾌하게 찌르다!<br/><br/>✡️ 어떻게 잘 살것인가?<br/> 나를 다시 만드는 철학, 니체를 청하다.<br/><br/><br/>ㅡ 니체를 다룬 책들은 많다.<br/>  니체가 직접 쓴 책도 많고, 국내외 연구자들이 그의 책을 분석하고 해석한 책들도 많다.<br/> 이번 책이 나에게 새로웠던 것은 저자가 중국인이라는 점이다. <br/><br/> 공자와 맹자같은 중국의 고전철학이 주는 가르침이 그의 내면에 있을터이니 그 시선을 가지고 니체를 보면 어떨까 궁금했다.<br/> 우리 역시 동양사상이 짙게 깔린 삶을 산 지라 좀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br/><br/> 역시나 프롤로그에서 부터 저자는 량샤오성이라는 중국계 작가의 말을 인용한다.<br/> "인간은 시대를 선택할 수 없다. 마치 씨앗이 토양과 계절을 선택할 수 없는 것처럼"<br/> 이리보면 요즘 유행하는 '이생망' 이라는 줄임말처럼, 한번 잘못 태어나면 '이번 생은 망한 것' 이니 삶의 의욕을 놓아버릴 수 있다.<br/><br/> 이런 마음이 들 때,  니체의 철학을 만나면 한줄기 빛을 볼 수 있다.<br/> 무려 100년 뒤의 우리들을 고려한듯, 그의 철학은 우리의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주고 더욱 빛나도록 헤드라이트도 비춰준다.<br/> 이 책에서는 니체가 우리에게 주는 인생의 가르침을 모두 12가지 주제로 정하여 이야기한다.<br/><br/>1 가장 좋은 친구는 나 자신이다<br/>2 나의 목표가 나를 나아가게 한다<br/>3 높은 수준의 자기통제력을 기른다<br/>4 황금보다 더 귀한 것은 행동이다<br/>5 열정은 활력의 원천이다<br/>6 똑바로 집중하면 삶이 바뀐다<br/><br/>7 혁신적인 사고가 인생을 바꾼다<br/>8 인간관계를 더 조화롭게 만든다<br/>9 두려움에 영혼을 내주지 않는다<br/>10 열등감을 벗고 자신감을 입는다<br/>11 실패는 인간을 단련하는 학교다<br/>12 인생을 바꾸는 것은 내면의 힘이다<br/><br/> 그의 철학을 관통하는 핵심은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 이라는 말이다. <br/> 물론, 정치경제적으로 최악의 상황인 나라에서 가진 것 없는 부모밑에 태어나  아무런 재능도 없다면 그 사람의 삶이 힘겨울 것은 자명한 일이다.<br/> 설사 그렇더라도, 우선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를 단련하여 열정적으로 산다면 원래의 상황보다는 좀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는 있다.<br/><br/> 문제는 모든 것을 주어진 환경 탓으로 돌리며 안주하거나 주저앉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br/> 니체는<br/> "삶은 끊임없이 죽음의 위협을 밀어내는 과정" 이라고 했다. <br/> 삶 자체는 고통스러운 것이 맞다.<br/> 그러나 위협을 밀어내는 주체는 바로 '나'이다. 능동적으로 밀어내는 이가 더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br/><br/>[  정민미디어  @jungmin_media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인생니체는이렇게말했다  #페이허이스<br/>#정민미디어  #니체  #철학  #인생철학서  #철학수업<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150/k142138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7132</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생의 부자 - [마흔에 시작하는 부자 공부 - 몸풀기 끝, 지금부터가 진짜 인생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1343</link><pubDate>Fri, 12 Jun 2026 2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313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8400&TPaperId=173313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1/70/coveroff/k6321384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8400&TPaperId=173313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흔에 시작하는 부자 공부 - 몸풀기 끝, 지금부터가 진짜 인생이다</a><br/>권순학 지음 / 이든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마흔에 시작하는 부자공부 》<br/>ㅡ권순학<br/><br/>● 몸풀기 끝, 지금부터가 진짜 인생이다<br/><br/>➡️ 60일, 가난의 관성에서 벗어나<br/>부자가 되는 예열 시간<br/><br/>✡️ 마흔의 돈 공부는 달라야 합니다<br/><br/><br/>ㅡ 돈 공부를 하는 재테크 책들이 많이 나오는 추세다. 그런 책들의 저자들은 보통 금융 전문가들이거나 현직 트레이더들이 많다.<br/>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이력이 조금 다르다. 서른 여덟에 네 아이와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싱글맘!<br/><br/> 부자는 커녕 생존 자체도 쉽지 않았을 것 같은 그녀가 지금은 '가난을 고치는 명의' 가 되어 20년 동안 수많은 이들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이끄는 사람이 되었다.<br/>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하지 못한다'<br/> 는 말도 있는 데, 그녀의 비법은 대체 무엇일까?<br/><br/> 확실히 마흔에 시작하는 돈공부는 청년일 때와는 다르다.<br/> "젊은 시절의 돈 공부가 가능성을 넓히는 공부였다면, 마흔 이후의 돈 공부는 삶의 존엄과 가족을 지키는 공부여야 합니다"<br/><br/> 가족과 존엄이라는 말이 무척 와닿는다.<br/> 마흔부터는 가족도 개인의 존엄도 무너져서는 안 된다. <br/>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과는 다른 문제로 직면하게 된다는 말이다.<br/><br/> 그러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돈의 철학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br/> 돈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은  긍정적이어야 하고, 흔들리는 감정과 불안을 다스릴 수 있을만큼 내적성장과 자기관리도 되어 있어야 한다.<br/> 작은 성공이라도 차곡차곡 쌓아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며 자존감을 키우고, 성장을 위해서는 기꺼이 고통에도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br/><br/> 책 제목은 돈 공부라고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인생을 잘 사는 법' 에 가깝다. <br/> 인생을 충실하게 긍정적으로 부지런히 살아가면 돈은 따라온다. <br/> 부자들은 모든 분야에서 일반 사람들보다 시간이나 자기관리, 인맥관리 등 더 철저하다.<br/><br/> 가만히 앉아 로또를 맞거나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대박을 꿈꾸는 이는 다시 태어나도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br/> 설사 된다하더라도 순식간에 손가락 사이 모래처럼 다 빠져나간다. 그래서 제대로 된 부자 마인드를 가장 먼저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br/><br/> 책에는 60일간 익힐 수 있는 부자 마인드셋이 있으니 2달간 잘 읽고 실천해 보자. <br/> 어느 순간부터는 더 이상  돈에 끌려 다니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br/> <br/><br/>&lt;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 하우스 @edenhouse_pub  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gt;<br/>#마흔에시작하는부자공부   #권순학<br/>#이든하우스   #자기계발   #부자공부<br/>#마인드셋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1/70/cover150/k6321384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17021</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책읽고 떠들면 좋은점 - [책 읽고 떠들기 - 읽고 나면 말이 많아지는 사회쌤의 독서클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9499</link><pubDate>Thu, 11 Jun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94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290&TPaperId=173294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3/coveroff/k2021392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290&TPaperId=173294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책 읽고 떠들기 - 읽고 나면 말이 많아지는 사회쌤의 독서클럽</a><br/>박현희 지음 / 북트리거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책 읽고 떠들기 》<br/>ㅡ박현희<br/><br/>● 읽고 나면 말이 많아지는 사회쌤의 독서클럽<br/><br/>➡️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입이 절로 간질거리는 독서모임 베테랑 사회쌤의 특급 토론 레시피<br/><br/>✡️ 교양은 채우고 생각은 나누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게 수다 떠는 법.<br/><br/><br/>ㅡ 책 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읽고나면 무진장 떠들고 싶어진다.<br/> 내가 느낀 것이 무엇인 지 이야기하며 타인의 생각도 공유하고 싶은 것이 본능이다. 그 과정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지적 즐거움을 만끽하는 것이 독서토론의 특징이다.<br/> <br/>  "누구든 자기에게 딱 맞는 책을 만나기만 하면 술술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다만, 그런 행운이 우연히 찾아올 확률은 아주 낮아요. 도움이 필요합니다."<br/><br/> 현직 사회쌤이기도 한 이 책의 저자는 그 즐거움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한다.<br/> 책의 즐거움을 모르는 이들, 책읽고 떠드는 재미를 모르는 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의 세상을 열어준다.<br/><br/> 본격적으로 떠들기에 필요한 책으로는 스물한권의 책이 소개된다.<br/> 책의 분야도 소설부터 과학기술, 인문학, 철학, 사회학 등등 다양하다. <br/> 주제는 모두 4가지다.<br/> 1부. 이 기술들, 계속 믿어도 괜찮을까?<br/> 2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br/> 3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당연한 걸까?<br/> 4부.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br/><br/> 1부에서 보다시피 같은 주제 안에서도 &lt;1984&gt; 라는 오래전 소설부터 &lt;넥서스&gt;<br/>같은 최신 사회과학 책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다.<br/> 이것이 진정한 융합형 독서토론이다.<br/><br/> 과학기술이라는 것이 보는 시선에 따라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다 찾아볼 수 있다.<br/> 한 책에서 논점도 여러가지가 나온다.<br/> 논점을 중심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할 수 있다. <br/> 책에는 각 장마다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코너도 있다.<br/><br/> 최근에는 과거에 비하면 학생들이 자기 생각을 잘 말하는 것 같기는 하다. 반면에 독서인구는 줄어들고 있으니 토론의 깊이는 떨어질 수 있다.<br/> 그런 학생들에게 이 책은 어떤 책을 어떻게 읽으면 좋을 지 가이드 해주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br/><br/><br/>[  북트리거 @booktrigge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책읽고떠들기   #박현희   #북트리거<br/>#독서토론  #독서클럽  #사회   #필독서<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3/cover150/k2021392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0391</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들에게 용기를 - [나만의 방 (초판 한정 양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9184</link><pubDate>Thu, 11 Jun 2026 18: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91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9198&TPaperId=173291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24/coveroff/k562139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9198&TPaperId=173291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만의 방 (초판 한정 양장)</a><br/>뤼도비크 르콩트 지음, 장소미 옮김 / 특별한서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나만의 방 》<br/>ㅡ뤼도비크 르공트<br/><br/>● 프랑스 대표 청소년 문학상 ‘Prix Vendredi’ 노미네이트<br/><br/>➡️ “나는 혼자가 아니야. 나라고 안 될 게 뭐야?”<br/><br/>✡️ 방 안에 머무는 아이들이 늘어나는 시대, 지금 우리에게 더 절실한, 이해와 기다림의 이야기!<br/><br/><br/>ㅡ 일본어로 히키코모리, 한국어로 은든형 외톨이라고 부르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그 연령대도 낮아지는 추세다.<br/> 넓은 세상에서 크게 꿈을 키워가야할 청년들이 방에 갇혀 세상과 담을 쌓고 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br/><br/> 이 비극이 비단 우리들만의 문제가 아님을 보여주듯 프랑스 작가가 쓴 작품이  있다.<br/> 프랑스 대표 청소년 문학상에 노미네이트 될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은 뤼도비크 르공트 작가의 '나만의 방' 에는 <br/>자신만의 공간에 갇힌 열여섯 소년이 나온다.<br/><br/> 케빈 증후군. <br/> 소년은 이 병에 걸려있다.<br/> 그런데 열도 없고, 아프지도 않고, 머리에 이상이 있지도 않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약을 먹지도 않지만 6개월 동안 집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br/> 나가려 하면 극심한 공포에 시달린다.<br/> 정신과 상담을 받고 용기를 얻으면서도 결국 실패하는 소년을 보고 엄마도 인내에 한계를 보인다.<br/><br/> 독자들은 소년의 입장이 되어 그의 심정과 상태를 있는 그대로 느낀다.<br/> 노력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사춘기의 어깃장도 아니다. 정말로 나올 수 없다.<br/> 가족들에게도 미안하고 스스로도 한심하지만 어찌할 수 없다.<br/><br/> "나는 눈가에 눈물이 맺힌 채 스스로를 탓하며 카펫을 닦았다. <br/> 문 하나도 못 열려면 얼마나 대단한 바보멍청이 약골이 되어야 하는 걸까! 그런 나를 대체 뭐라고 불러야 할 지. 적절한 단어를 찾을 길이 없었다"<br/><br/> 소년의 입장이 되어보지 않은 이들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 나 역시 그들을 이해하지 못했다.<br/> 그들이 마음 속  깊이 가지고 있는 공포의 메카니즘을 모르는 이들은 사실 죽었다 깨어나도 알 수 없는 부분이다.<br/><br/>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1인칭 화자의 시점으로 진행되어 독자 모두를 소년의 내면으로 끌어 들인다.<br/> 이렇게라도 하니 그제서야 조금, 아주 조금 이해되는 것 같다.<br/> 그들도 어쩔 수 없음을. <br/><br/> "나라고 안 될 게 뭐야?"<br/><br/> 소년은 되뇌이고 또 되뇌인다.<br/> 우리는 모른다.<br/> 소년이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br/> 그저 성공이길 바랄 뿐이다.<br/> 그들이 아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기다리고 응원하는 것이다. 잘 이겨내서 언젠가 세상 밖의 빛과 바람과 꽃들을 함께 볼 수 있는 날이 오길.<br/> <br/><br/>[  특별한서재 @specialbooks1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나만의방    #뤼도비크르공트<br/>#특별한서재    #청소년소설  #성장소설 #케빈증후군   #히키코모리<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24/cover150/k562139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22450</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시대의 아픔 - [조선으로 간 일본인 아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8865</link><pubDate>Thu, 11 Jun 2026 15: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88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631930&TPaperId=173288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800/50/coveroff/k7826319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631930&TPaperId=173288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선으로 간 일본인 아내</a><br/>하야시 노리코 지음, 정수윤 옮김 / 정은문고 / 2020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조선으로 간 일본인 아내 》<br/>ㅡ하야시 노리코<br/><br/>● 아무도 기록하지 않는 역사, 재일교포 북송 60년. <br/><br/>➡️ 남편을 따라 조선으로 건너간 일본인 아내를 취재한 포토 다큐멘터리.<br/><br/>✡️ 열한 번의 방북 취재로 감춰진 기억 60년을 잇다.<br/><br/><br/>ㅡ 이제는 많이 잊혀진 역사다.<br/> 지금의 세대에게는 낯선 단어 '조총련' 이라는 말이 있다.<br/>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의 줄임말로 일본에 거주하는 재일동포들로 구성된 단체로,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지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대표적인 친북 성향의 재일동포 단체를 말한다.<br/><br/> 광복 이후, 일본에 남게 된 조선인들은<br/> 두 부류로 나뉘었다. <br/> 남한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북조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 중, 북조선 지지하는 자들을 지칭하는 말이다.<br/><br/> 그러나 이 책은 지나간 한국의 아픈 역사를 다루는 책이 아니다.<br/> 분단된 한국의 현실에서 재일조선인 중 조총련계와 혼인하여 살던 일본인 아내들의 이야기이다. <br/><br/> 1950년대 재일 조선인들은 실업률이 상당히 높았고 빈곤과 민족차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br/> 그때, 북한에서 시작한 것이 재일동포들의 귀국사업이었다.  북한으로 돌아간 조선인 중에는 일본에서 일본인 아내와 결혼하여 살고 있었던 이들이 있었고, 그 아내들은 남편을 따라 북한으로 갔다.<br/><br/> 그로부터 60년이 지난 지금,<br/>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br/> 일본인 여성 사진작가인 저자는 열한번 방북하며 그들의 삶을 사진으로 남겼다.<br/> 타국에서, 그것도 고립된 국가에서의 삶이 얼마나 힘들었을 지는 상상조차 안 된다.<br/><br/> 모두들 알고는 있지만, 눈감았던 그들의 사연은 참 애달프다.<br/> 당시 일본에서 힘든 삶을 살던 조선인 남편들로써는 살기위해 조선으로 가는 것이 나을 거라 믿었고,  그들과 사랑에 빠진 일본인 아내들에게도 선택권은 없었다.<br/> 그 귀국 사업에는 재일조선인들을 귀찮아하던 일본의 국가정책도 한 몫했다.<br/><br/> 이 이야기는 국가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개개인의 삶을 얼마나 짓밟을 수 있는 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다.<br/> 당시 시대상황이 그러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인간 대 인간으로, 여성 대 여성으로 너무 아프게  읽힌 책이었다.<br/><br/><br/>&lt;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br/>서평단에 선정되어 정은문고 @jungeun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gt;<br/><br/>#조선으로간일본인아내   #하야시노리코<br/>#정은문고   #역사  #근현대사<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4800/50/cover150/k7826319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8005025</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와 함께 하는 삶 - [AI 이후의 인간 - 다가온 변화, 예견된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7626</link><pubDate>Wed, 10 Jun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76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031675&TPaperId=173276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75/98/coveroff/s7621386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031675&TPaperId=173276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이후의 인간 - 다가온 변화, 예견된 미래</a><br/>반병현 지음 / 생능북스 / 2025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AI 이후의 인간 》<br/>ㅡ반병현<br/><br/>● 다가온 변화, 예견된 미래<br/><br/>➡️ AI를 몰라도 괜찮다 – 이 책 하나면 당신도 미래를 이해한다!<br/><br/>✡️ AI가 당신을 대체하기 전에, 먼저 이 책을 읽어라!<br/><br/><br/>ㅡ인간의 일자리가 ai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는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한 것은 제법 오래된 일이 되었다.<br/> 이런 시기에 기성세대들도 두렵겠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들은 바로 눈 앞에 다가와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현실이 되었다. <br/><br/> 이 책은 EBS에서 특강으로도 공개되었고,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우수선정도서가 되기도 했다.<br/> 미래를 책임져야 할 청소년들에게는 좋은 가이드북이 되어줄 수 있다.<br/>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ai 에 대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성인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쓰여졌으니 누구나 볼 수 있다는 장점도 크다.<br/><br/> 이 책이 특히 좋은 점은 ai를 기술이나 산업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철학의 측면에서도 보고 있다는 점이다.<br/>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누어<br/> 1부. Technology  2부. Industry<br/>3부. Human 4부. Philosophy 가 큰 주제이다.<br/>  기술로 시작한 ai 지만, 결국에는 인간과 함께 하는 것이기에 아주 좋은 접근법이었고 내용도 흥미로웠다.<br/><br/> 이런 접근법이 필요한 이유는 ai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간 세계의 룰과 상충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br/> 먼저, 창작만큼은 인간의 고유 영역이라고 생각했으나 창작분야에까지 ai가 들어오면서 이제는 경계가 많이 모호해졌다.<br/> 창작자가 ai의 도움을 받을 때, 어느 선까지를 순수 창작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 또한, 인공지능이 인간의 감성적 부분으로 들어서는 것도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br/><br/> 윤리적 의식은 개개인마다도 다른 데, 만약 인공지능이 복잡한 윤리적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된다면 어떤 결정을 내릴까? 에 대해서도 의문이다.<br/> 기본적으로 인간의 데이타를 학습하는 것이 인공지능이기에, 인간들 세상에서도 명확한 합의를 내지 못하는 문제일 경우에는 난감해질 수 밖에 없다.<br/> 최근에는 법조계에 ai 판사가 도입되어야 한다는 말도 나오는 데, 이 또한 ai 판사가 인간보다 더 공정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br/><br/> 이렇듯 ai가 우리 생활속으로 깊숙히 들어온다는 것은 단순히 일자리를 뺏긴다는 두려움을 넘어 생각해야 할 것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아진다는 말이다.<br/> 그러다보니 이런 세상이 다가오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도 많다.<br/> 그렇다고 해서 ai 라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에 무작정 항거할 수도 없는 일이다. 잘 준비해서 충격을 최소화시키고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것이 인간들에게 주어진 최선의 선택이다.<br/> <br/> 이런 때일수록 인간들은 더 현명해져야 하고 주어진 상황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식견을 키워야 한다.<br/> 그 길이 두렵게만 느껴진다면 이 책을 함께 읽으며 대비를 잘 해보자.<br/><br/><br/>[  생능북스  @booksr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AI이후의인간   #반병현   #생능북스<br/>#AI   #청소년교양도서  #미래교육<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75/98/cover150/s7621386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1759812</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신화를 재밌게 보는 법 -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 신과 인간의 거대한 연대기를 한 권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7454</link><pubDate>Wed, 10 Jun 2026 18: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74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9565&TPaperId=173274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8/65/coveroff/k2921395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9565&TPaperId=173274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 신과 인간의 거대한 연대기를 한 권으로</a><br/>박영규 지음 / 김영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br/>ㅡ박영규<br/><br/>● 신과 인간의 거대한 연대기를 한 권으로<br/><br/>➡️ “인류의 모든 이야기에는 반드시 ‘신화’가 있다!”<br/> 흩어져 있던 세계 신화를 한 권으로 정리한 가장 흥미로운 안내서!<br/><br/>✡️ 우리가 몰랐던 흥미진진한 신화의 문이 열린다!<br/><br/><br/>ㅡ한국인들이 잘 아는 신화는 그리스로마 신화와 단군신화 정도이다.<br/> 그러나 모든 나라와 모든 민족에는 자신만의 신화가 존재한다. 신화는 모든 민족의  탯줄이자 역사의 시작이기 때문이다.<br/><br/> "신화 속 상징과 이야기들은 단순히 신비한 존재나 사건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믿음과 가치, 사회적 규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구조화한다. 따라서 신화를 읽는 것은 세계 각 문화의 사고방식과 세계관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다"<br/><br/> 각 민족들은 자신의 신화를 바탕으로 민족성을 형성하고 그 자부심으로 살아간다.<br/> 그러므로 신화를 들여다 본다는 것은 민족의 정체성과 인류의 원천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br/> <br/>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나라와 민족의 신화들을 담고 있다.<br/> 아프리카 신화, 서아시아와 인도신화, 게르만 북유럽, 켈트, 슬라브 동유럽 신화, 튀르크 몽골과 중국신화,  인도차이나 한국 일본 신화, 말레이제도와 오세아니아 신화, 아메리가 신화가 있고 신화계의 고전인 그리스로마 신화 역시 담겨있다.<br/><br/> 여러 신을 믿는 민족들은 필연적으로 신들 안에서도 우두머리를 만들어 내는 데, 각 신화별로 대장이 누구인지 비교 해보는 것도 재미난 요소였다<br/><br/> 아프리카 신화에서는 이집트 신화의 태양의 신, 라의 이야기가 단연 눈에 띈다.<br/>워낙 이집트 문명 자체가 오래되기도 했고 피라미드 같은 문화적 업적도 상당수 보유하고 있어서 흥미로웠다.<br/> '라' 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제우스 같은 존재다. 창조의 신이자 태양의 신이며 모든 신의 우두머리이다.<br/><br/> 오늘날의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 지역인 레반트 신화에는 모든  신의 뿌리를 '엘' 이라고 보는 데, 엘은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과 동물을 만들었다.<br/> 서아프리카 지역 요루바 신화에서는 '올로두마레' 가 창조의 근원이다. 생명의 신인 그가 모든 창조물에 생명과 영혼을 부여하면서 비로소 창조작업이 마무리 된다.<br/><br/> 북유럽 신화의 오딘은 제우스와 정말 비슷하다. 여러 여인과 결합해 새로운 세대의 신들을 낳는다.<br/> 슬라브 신화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는 다즈보그다. 그는 가장 널리 숭배된 태양신이자 풍요와 생명의 수호자로 나오는 데 슬라브 민족이 스스로를 태양의 후손으로 정체화 했음을 의미한다.<br/><br/> 이처럼 각 신화들은 공통점이 많다.<br/> 태양과 달, 자연을 섬기고 따른다.<br/> 여러 신화들을 한 책에서 볼 수 있는 만큼 <br/>각각의 신화들이 가진 공통점과 차이점들을 비교하면서 보자.<br/> 새로운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br/><br/>[  김영사     @gimmyoung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세상의모든신화신박한정리   #박영규<br/>#김영사   #신화  #신화모음집<br/>#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8/65/cover150/k2921395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86518</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새 시대의 부자 -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 나폴레온 힐, 부와 성공의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7081</link><pubDate>Wed, 10 Jun 2026 15: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70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5017&TPaperId=173270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60/coveroff/k6421350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5017&TPaperId=173270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 나폴레온 힐, 부와 성공의 원칙</a><br/>나폴레온 힐 지음, 빌 하틀리 엮음, 이한이 옮김 / 반니출판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br/>ㅡ나폴레온 힐<br/><br/>● 나폴레온 힐, 부와 성공의 원칙!<br/><br/>➡️ 돈, 명성, 인정, 행복을 향한 당신의 열망은 어디까지인가?<br/><br/>✡️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13가지 원칙!<br/><br/><br/>ㅡ오늘도 주식시장은 엄청난 변동성으로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었다.<br/>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모두들 돈 앞으로 몰려 들지만, 자신만의 뚜렷한 생각이 없으면 매순간 휘둘릴 수 밖에 없다.<br/><br/> 이러한 시기에 이 책의 제목은 부자가 되고 싶어 노심초사하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다.<br/>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br/> <br/> 이번에 반니 출판사에 출간된 이 책은 나폴레온 힐 재단의 공식판으로써 21세기 업그레이드 에디션으로 새 옷을 입고 나온 것이다.<br/>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1억 2천만부나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인 이 책은 나폴레온 힐이 부자의 마인드셋을 최초로 정리한 책으로 잘 알려져 있다.<br/><br/>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기 때문에, 그 바닥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고 전 세계의 똑똑한 사람, 무지한 사람들이 모두 몰려있다.<br/> 그곳에서 살아남아 진짜 부자가 되려면 무작정 움직여서는 안 된다. 자신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끄집어 내어,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움직여야 부자의 끄트머리에라도 갈 수 있을까 말까이다.<br/><br/> 그 비법을 일찍 터득하여 엄청난 부를 거머쥔 카네기는 어리석게 힘만 빼는 중생들이 안타까웠는 지도 모른다.<br/> 아무튼 나폴레온 힐은 카네기의 특명으로 수많은 부자들을 만나 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부와 성공의 원칙을 책으로 정리했다.<br/><br/> 책에는 모두 13가지가 나오는 데, 내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5번째 원칙 '상상력' 이다.<br/><br/> "근면 성실하게 일하기만 하면 부자가 되리라고 믿는가? 이제 그 생각을 버려라!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부는, 그것도 막대한 부는, 절대 근면 성실함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부는 명확한 원칙 아래 분명한 요구를 해야만 찾아온다."<br/><br/> 이 이야기는 ai 시대가 되면서 상당히 많이 요구되는 창의력과 일맥상통한다.<br/> 그저 주어진 길만 성실히 간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아직도 그렇게 살다가는 부자는 커녕 빈자가 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br/>  이것만 보아도 부자들은 오래전부터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었다는 말이 된다.<br/><br/> 세월이 지났어도 이 책이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를 알 것 같다.<br/> 선견지명을 가진 자만이 성공도 부도 미래도 얻는다.<br/> 그러니 생각하자 그래야 부자가 될 수 있다.<br/><br/><br/>[   반니 @banni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반니출판 #나폴레온힐 #생각하라그리고부자가되어라 #성공습관 #자기계발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60/cover150/k6421350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56048</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주식시장의 이면 - [잃지 않는 투자 - 쉬운 투자는 당신을 가난하게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6058</link><pubDate>Tue, 09 Jun 2026 2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60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8439&TPaperId=173260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3/53/coveroff/k3721384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8439&TPaperId=173260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잃지 않는 투자 - 쉬운 투자는 당신을 가난하게 만든다</a><br/>김상훈 지음 / 파지트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잃지 않는 투자 》<br/>ㅡ김상훈<br/><br/>● 쉬운 투자는 당신을 가난하게 만든다<br/><br/>➡️ 우리가 믿고 싶었던 '안전한 고수익’이라는 환상을 깨는 가장 정직한 경고<br/><br/>✡️  당신이 받은 수익률 뒤에는,<br/>누군가가 대신 떠안은 손실의 청구서가 있다.<br/><br/><br/>ㅡ주식시장이 롤러코스트 처럼 날뛴다.<br/> 어제는 폭락이더니, 오늘은 또 폭등이다.<br/> 이렇게 변동성이 큰 장이 있었었나 싶다.<br/> 이런 시기에 평범한 주식 투자자들은 무섭다. 고수들도 조심스러울 것 같다.<br/> 마치 지금과 같은 시기를 예측하고 나온 <br/>듯 한 책이 있다.<br/><br/> "잃지않는 투자"<br/> 이 책은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자본시장의 어두운 모습을 가감없이 담아내고, 장밋빛 미래만 꿈꾸며 주식시장에 뛰어든 독자들에게는 팩폭을 날린다.<br/> <br/> 세상에 안전하면서도 돈을 많이 벌 수있는 투자는 없다. 수수료 장사하는 증권사는 당신이 손실을 입더라도 돈을 떼간다. 여기저기서 떠드는 전문가는 당신의 돈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br/>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결국 본인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br/><br/> 기사나 각종 매체는 급등기에는 희망을, 급락기에는 공포를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br/> 저자는 이런 말들에 의해 투자자들이 흔들리는 것을 경계한다. <br/> 그러나 함정은 투자자 내부 심리에 존재한다. 한탕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한 각종 사기나 고위험 상품의 유혹에 빠지게 된다.<br/> 이름도 어려운 각종 상품들과 펀드들이 왜 그리 많은 지도 알게 되었다.<br/> 투자자들에게 겁주려고 쓴 책은 아니라는 데 읽다보면 상당히 겁이 난다. 이 바닥은 정말 눈 뜨고도 코 베이는 곳이다. <br/><br/> 그렇다고 투자를 멀리 한 채 살 수는 없다. 그랬다가는 돈이 다 녹아내릴 수도 있다.<br/> 잃지 않는 것을 전제로 잘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br/> 1장부터 5장까지는 자본시장이 무서웠는데 그나마 주더니 마지막 6장에서 가야할 길이 조금은 보이기  시작했다.<br/> <br/> 사실, 주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하거나 수시로 옮겨 다니는 투자자들을 보면 걱정이 되곤 했다.<br/>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위험성을 먼저 인식하고 투자하는 습관을 들였으면 좋겠다.<br/><br/><br/>[ 파지트 @planb_designcompany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잃지않는투자   #김상훈   #파지트<br/>#주식시장   #플랜비디자인컴패니<br/>#경제경영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3/53/cover150/k3721384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35300</link></image></item><item><author>nyr1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F1 짜릿한 세계속으로 - [F1 더 포뮬러 - 전 세계 8억 명이 열광하는 단 하나의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5693</link><pubDate>Tue, 09 Jun 2026 1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871260/173256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72761&TPaperId=173256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8/coveroff/8925572761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72761&TPaperId=173256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F1 더 포뮬러 - 전 세계 8억 명이 열광하는 단 하나의 공식</a><br/>조슈아 로빈슨.조너선 클레그 지음, 김동규 옮김, 김남호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F1 더 포뮬러 》<br/>ㅡ조슈아 로빈슨, 조너선 클레그 <br/><br/>● 레이스 트랙 안과 밖 F1의 70년 역사를 가장 재미있게 읽는 방법!<br/><br/>➡️ F1은 어떻게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스포츠 비즈니스가 되었나?<br/><br/>✡️  전 세계 8억 명이 열광하는 단 하나의 공식  “혁신이야말로 이 스포츠의 전부다”<br/><br/><br/>ㅡ한번이라도 F1 경기를 본 사람은 다시는 그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br/> 그저 평범하게 운전하던 나도 F1 영화를 보고 한동안 영화 장면들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했다.<br/> 내가 그럴진대, 차를 좋아하고 스피드를 즐기는 남자들은 광적일 만도 하다.<br/><br/> 전 세계 20여개국에서 열리는 가장 비싼 스포츠 F1 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함께 입문해보자.<br/> 이 책도 F1 경기 만큼이나 긴박하고 꽤나 재밌다.<br/> <br/> 이야기는 2022년 바레인에서 부터 시작한다. <br/> 3월, 세계 곳곳에서 레이싱 스타들이 왔다. 이들은 공포를 느끼는 수준이 보통 사람과는 확연히 다르고 체격은 조금 말랐다는 공통점이 있다.<br/> 그들을 보는 많은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든다. 어딜가나 엄청난 인기를 누린다.<br/> <br/> 지금이야 엄청난 인기 스포츠가 되었고 매 경기마다 화제에 오르지만 F1 이 처음부터 이런 사랑을 받았던 것은 아니었다.<br/> 누군가의 눈에는 아주 위험하고, 비싼 차를 자랑하는, 아주 오만해 보이는 그들만의 잔치였었다.<br/> F1 70년 역사의 서막은 한마디로 비호감이었다. 지금의 세계적인 F1 이 있기까지는 뒤에서 각고의 노력을 한 많은 이들이 있었다.<br/> 이 책은 그 서사를 다루고 있다.<br/><br/> 어느 스포츠든 탄생하고 대중화 되는 과정에서 부침을 겪기 마련이다. 그러다 큰 변화를 겪으며 조금씩 시행착오를 수정하고 발전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다.<br/> 여타의 스포츠들이 그 텀이 제법 긴 데 반해 포뮬러 1의 경우는 훨씬 자주 일어난다.<br/><br/> "그 이유는 F1이 우승을 다투는 경쟁인 동시에,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F1 은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최첨단 자동차 기술의 선두 자리를 유지하는 한펀, 경기력이 정체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업데이트한다. 변화와 진화야말로 이 스포츠의 전부다"<br/><br/> 즉, F1 은 스포츠가 보여주는 승리의 쾌감에다 최첨단 기술력을 보는 재미까지 더 해져 있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이다.<br/> 이제서야 내가 F1 경기를 보며 빠져 들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br/> 거기다 선수들과 레이싱걸의 화려함까지, 볼거리가 빼곡한 이 스포츠를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br/><br/> 이 책을 보고나니 F1 경기를 더 보고 싶어졌다. <br/> 국내 대회에라도 관람하러 가볼까?<br/><br/><br/>[   알에이치코리아 @rhkorea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F1더포뮬러   #조슈아로빈슨<br/>#조너선클레그   #스포츠   #F1<br/>#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8/cover150/8925572761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185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