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순례자의  서재 (순례자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40514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읽기. 쓰기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5 Jun 2026 15:46:50 +0900</lastBuildDate><image><title>순례자</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62405140147069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240514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순례자</description></image><item><author>순례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불멸의 설계자들/알렉스 크로토스키 - [불멸의 설계자들 - 트랜스휴머니즘에서 바이오해킹까지, 실리콘밸리 영생 프로젝트를 추적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405140/17328333</link><pubDate>Thu, 11 Jun 2026 09: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405140/173283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8634&TPaperId=173283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90/coveroff/k182138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8634&TPaperId=173283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멸의 설계자들 - 트랜스휴머니즘에서 바이오해킹까지, 실리콘밸리 영생 프로젝트를 추적하다</a><br/>알렉스 크로토스키 지음, 최정숙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06월<br/></td></tr></table><br/>◆지금 우리가 인류 역사상 가장 혁명적인 순간인 '죽음의 죽음'의 문턱에 서 있다불멸의 설계자들!  처음 책 제목을 봤을 때, 나는 아마도 지금 불멸을 연구하고 설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리고 그 결과로 도래한 유토피아에 대하여 쓴 책인 줄 알았다.맞다. 일부는 그렇다. 하지만 오히려 그 문제를 통해서 우리가 생각하게 될 많은 철학적 질문들을 작가는 제기하고 있다.그 꿈이 이루어지고 난 후 인간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그에 대한 대답을 찾다 보면 우리는 과연 불멸이, 불멸의 세계가 유토피아일까? 하는 또 다른 철학적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도대체 인간이란 무엇일까?" -21-<br><br>2013년, 구글은 칼리코(구글 인간 수면 500세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그리고 지금도 실리콘밸리의 영생 프로젝트에 엄청난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불멸 주의자 들은 말 한다. “죽음은 필연이 아니다.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다. 질병은 기술로, 과학으로 고칠 수 있다.”해서 그들은 지금도 죽음에 저항하고 있다. 마치 ‘장 드라 퐁텐의 &lt;죽음과 죽어가는 자&gt;라는 우화에 나오는 100년 넘게 살아온 노인처럼."실리콘밸리는 본래 혁신과 실험과 학습의 원칙 위에 세워졌다. 7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곳은 시장을 움직이고 일터를 바꾸고 예언자들을 배출했다. 실리콘밸리의 뿌리는 학계와 산업 현장 그리고 정부의 넉넉한 자금줄에 있다. 거기에 천재적인 두뇌와 자본, 널널한 규제 시스템, 기성세대에 저항하는 반문화적 반항 정신이 어우러진 덕분에 이곳은 서구 세계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빠르게 도전하며 실패해도 금방 반등하는 독보적인 성지가 됐다"-21-이 책은 지금 실리콘 밸리에서 거대 자본가들이 진행하고 있는 수많은 영생 프로젝트를 추적하면서 그에 따른 경제적, 의학적, 기술적, 종교적, 도덕적 등등의 문제들을 살피고 실제로 영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세계적 거부들의 상황과 생각, 그들의 생활을 자세히 소개한다.또 현재 진행되는 영생 프로젝트의 가능성과 진행 상황까지 자세하게 추적한다.  그리고 이 모든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단연 AGI 범용인공지능, 즉 지금 격렬하게 개발 중인 내적 자기 인식과 자기 이해 능력을 갖춘  AI 시스템이다. <br> 많은 불멸 주의자는 과거에 그어진 국경에 안주하기보다 자신들이 건설할 문명이 ’국가‘라는 개념을 재구성하게 되리라 상상한다. 오늘날 그들은 기술적으로 가능해진 새로운 형태의 영토에 막대한 자금과 자원을 쏟아붓고 있다. 바로 장수 네트워크 국가다.-309- 허나 일부 국가들, 특히  개발도상국에서는 억만장자의 개인적 프로젝트를 위해 땅을 떼어주고 외국의 투자를 받는 일이 경제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ZEDE가 그 예다. -315-​아무리 지치고 힘들다 해도 사랑하는 사람 없이 살아가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임을 내게 가르쳐 줬다. 또 그저 갈등하고, 뒤죽박죽인 채로, 인간적인 자신을 그냥 용서해야 한다는 사실도.이것이야말로 삶을 위한 찬사다. 왜냐하면 누구도 도망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332- 내게 죽음에 대항하는 것은 아무런 위한을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죽음을 너무 두려워한 나머지 거기에만 매몰되면,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삶을 온전히 누리는 대신 두려움에 갇힌 채 살게 됩니다.”죽음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찾아온다. l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그것을 맞이하는 우리의 태도뿐이다.-333쪽.-​길가메시여, 어디를 헤매고 있는가? 그대가 찾는 영원한 생명은 결코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신들이 인간을 창조할 때 그들은 죽음 또한 함께 창조했고, 영원한 생명은 오직 자신들을 위해 남겨뒀다. 인간은 태어나고, 살아가고, 죽는다. 그것이 신들이 정한 질서다. 하지만 끝이 오기 전까지는 삶을 즐겨라. 절망이 아닌 기쁨 속에서 살아가라...... 그대 손을 잡아주는 아이를 사랑하고, 아내를 품에 안아 기쁘게 만들어라. 그것이 인간이 살아가는 가장 좋은 방식이다.- 335. -​ 결국 우리를 불멸로 만드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했는가이다.-336- 죽음에 대한 존슨의 저항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온갖 노력은 외려 죽음의 망령이 집행 일을 기다리는 형벌처럼 늘 드리워져 있음을 상기시킨다.-337- 그러나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불멸 주의자가 그렇듯이 뭐라도 한다는 사실 자체가 위안의 원천이 된다. 즉, 시도할 권리를 주장한다. 무엇을 믿고 무엇을 행하든 간에 말이다.-337-특히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것은, 현재 조지아주 남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혈장 공유자들의 삶에 대한 기록인데, 그들을 보면 나뿐만 아니라 누구든 자연스럽게 현대판 매혈기를 떠 올릴 것이다. 문제는 영생을 유지하기 위한 자금이다. 엄청난 자금이 있는 자가 기술의 혜택을 볼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자는 혈장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다가 그대로 죽음이라는 질병에 걸려 사라져야 한다. 결국 돈의 불평등은 생명의 불평등이 된다. 그 간극은 어마어마해서 현재의 불평등의 간극에 가히 비할 바가 못된다. 그렇다면 미래엔 ’마틴 루서 킹 주니어‘의 이 말은 형편없이 힘을 잃고 사라지고 말 것이다. “모든 형태의 불평등 중에서도, 건강에 대한 불평등이 가장 충격적이고 가장 비인간적이다.”-223-<br>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생각은 이렇다.사람의 죽음은 단순히 질병 한 가지 때문만은 아니다. 과학으로 모든 질병(죽음까지도)을 치료하고 모든 세상의 사고(교통사고 등.)를 기술로 철저하게 다스린다고 하더라도 자연의 재앙은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물론 날씨마저도 기술로 다스릴 수 있게 된다 치더라도, 우주의 섭리, 즉, 지진, 화산 폭발, 행성의 충돌, 등... 거시적인 재앙까지 막을 수 있을까? 이를테면 공룡의 멸종,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이야기, 등등...에서 볼 수 있듯이.결국 그 모든 것을 정복할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죽음의 죽음”프로젝트는 완벽하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트랜스휴머니즘 #바이오해킹 #실리콘밸리영생프로젝트 #불멸의설계자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90/cover150/k182138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69008</link></image></item><item><author>순례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불완전함에 대하여 -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불완전함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405140/17319644</link><pubDate>Sat, 06 Jun 2026 0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405140/173196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867&TPaperId=173196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3/34/coveroff/k0621388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867&TPaperId=173196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불완전함에 대하여</a><br/>팀 하포드 지음, 윤영삼 옮김 / 윌마 / 2026년 05월<br/></td></tr></table><br/>◆자연 상태에서 무질서는 '건강하다'는 것을 입증한다. 숲에만 국한되는 얘기는 아니다.다리 한 개가 없는 불완전한 의자가 그려진 표지가 인상적이다. 이 책의 주제를  한눈에 보여주는  확실한  이미지이기도 하다. '즉흥적인 것, 질서 정연하지 않은 것, 다듬어지지 않은 것, 처음 것, 실수에서 태어난 것, 통제받지 않은 것. 이러한 것들은 새롭고 창조성이 있으며 유연성이 있다.'라는 것이   저자의 강력한 주장이다. 이러한 메시지 자체 역시 반 문화적이지만, &lt;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불완전함에 대하여&gt;라는 제목은 더욱  쇼킹하다.늘 새로운 주장에 관심이 많은 내 시선을  끌리기에 충분했다.1장 :기계는 의외로 자주 틀리고, 생각만큼 완벽하지 않다.2장 : 이토록 혼란스러운 세계3장 : 불완전한 인간만이 가능한 고도의 전략4장 : 의도적으로 변수를 만드는 사람들5장 : 계속해서 똑똑해지는 사람들의 비밀6장 : 구글은 알았지만, 애플은 몰랐던 사실7장 : 모든 것을 숫자로 판단할 수는 없다.8장 : 완벽한 질서가 완벽한 멸종을 부른다9장 : 예측 불가능도 하나의 전략​불완전한 존재인 인간은 늘 완전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완벽함은  인생의 목적이며 최후까지 우리가 지향해야 할 인간다운 길이며, 마땅한 행복의 조건이라 여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과감히  이러한 기존 의식에 반기를 든다."인생이 꼭 정돈되고 깔끔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혼란 속에서 흥미로운 가능성이 시작되는 법이니까요.' 덤벙대고 허술하고 무질서한 나에게 큰 위로가 되는 말이다.<br>이 책에서는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불완전함들의 혼돈과 무질서가  어떻게 창조를 하고 세상을 이끌어  가는지를  많은 실례를 들어서 보여준다. 특히  8장 &lt;완벽한 질서가 완벽한 멸종을 부른다&gt;라는 장에서는 시스템을 건강하게 만드는 무질서 의 원칙에 대해서 언급을 하는데 세상은 우리가 주장하던 단일성이 아닌 다양성에 의해서 발전하고 유지해 나간다고 말한다.그리고 다양성이 살아 숨 쉬는 혼돈 상태는 사람들에게 안전과 혁신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회복 탄력성이 샘솟는다고 말한다.소름 끼치도록 빠르게 발전해 가는 인공지능 시대.  모두가 두려워하는  곧 다가올 AI 디스토피아 시대를 앞두고 있지만  오늘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위로와 희망을 가진다.  그래서 이렇게 정리하고 싶다. AI의 세계는 질서정연하고 논리 정연하다.  그에 비해 우리 인간 세상은 얼마나 무질서하고 인간은 불완전하고 부서지기 쉬운가?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 인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역설적이게도 그 불완전함 때문이다.  더불어 우리의 불완전함이, 무 계획에서 나오는 순간적인 창조가,  인공지능의 질서와 완벽함을  다스리고도 남을 것이다.   왜냐하면 역시  AI의 질서와 정리에는 창조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만 무조건 학습되고,   데이터를 쌓고, 그것을 바탕으로  출력을 하고  알고리즘을 추측해 낼 뿐이다. <br>AI 디스토피아 시대를 염려하는 인간들에게, 그리고 불완전한 존재, 불완전한 세상에 불안을 느낄 때 이 책을 읽으면 희망을 가질 것이다.​#다정함 #불완전함 #패러다임 #인간탐구보고서 #인간의본성 #모호함 #인간을인간답게만드는불완전함에대하여​​<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3/34/cover150/k0621388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33418</link></image></item><item><author>순례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전격차/장은조 - [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405140/17211822</link><pubDate>Sun, 12 Apr 2026 1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405140/17211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11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off/k42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11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a><br/>장은조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정보 과잉의 시대에 인류는 결국 본질(고전)로 돌아가게 되어 있음을 확신한다."<br style="font-family: 돋움, 굴림, seoul, arial, verdana;"><br>*생각의 격을 높이고 고전의 격차를 줄이다.    나를 바꾸고 미래를 이기는 고전의 힘​고전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독서량의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의 차이가 있다.이 책은 그 격차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출발했다. -책날개에서-<br><br><br>며칠 사이에 고전 99권을 읽었다.여기에서 그친다 해도 '읽은 척' 하기에는 충분하다.그러나  여기서 그칠 수만은 없다.  이 책을 독서 가이드로 두고 하나하나  선택해서 읽는다면  어렵게만 여겨졌던 고전 99권을 심도 있게 읽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이미 읽었던 책, 알고 있던 책도 있지만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책까지 무려  99권의 고전을 소개하고 있다. 어쩌면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겠지만 사전 지식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은 어려운 고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다.<br>고전이 주는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 가치는 시대를 막론하고 현재 우리의 삶에도 적용되기 때문이다.하지만 역시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일찍이 나도 이런 꿈을 꾸었었다. 언젠가 이런 책을, 이런 독서 가이드를 만들어 보겠다고. (감히!) ㅎㅎㅎ 하여 이런 나에게 이 책은 딱 맞춤이었고, 눈이 번쩍 띠는 독서 가이드 책이다..다행히 이 책은 고전을 성공적으로 읽어내는 요령부터 정리한다. 두고두고 참고로 하여 고전 읽기를 실행해 보리라.  몇 년이 걸리든.....※효율적으로 고전을 소화할 수 있는 요령 1. 왜 이 고전을 읽고 싶은지, 목적부터  분명히 하기2. 완독의 부담을 내려놓고 흥미로운 부분이나 유명한 장면부터 읽기3. 해설서, 현대어판, 주석본 활용하기.4. 짧은 분량으로 나누어 읽기.(인상 깊은 구절을 옮겨 적으며 읽기)5. 오늘날의 사회나 개인의 삶에 적용해서 읽기6. 혼자 읽기 힘든 경우, 독서 모임이나 온라인 커뮤니티와 함께 읽고 토론하기7. 한 번 읽고 다 이해하려 하지 말고, 1년 뒤 나 몇 달 뒤에 다시 읽어보기<br>이 책은 특히 청소년들에게 한 권씩 책 꽂이에 꽂아두고 참고로 하라고 권하고 싶다. 하지만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이기도 하다.  특히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있는 시니어 들이라면 반드시 한 권씩 구비해 두고 다시 한번 고전 읽기에 도전해 보기를  적극 권하고 싶다.  인생 전반기 때 자칫 놓쳤거나 이해 불능이었던 구절들이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br>#인문고전 #서울대권장도서수록 #고전에서배우는미래의힘 #고전격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150/k42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1686</link></image></item><item><author>순례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스타그램 릴스 만들기 - [된다! 조회수 터지는 인스타그램 릴스 만들기 - 3초 후킹 전략부터 알고리즘의 비밀까지! AI로 빠르게 기획해서 수익화하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2405140/17171645</link><pubDate>Wed, 25 Mar 2026 08: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2405140/171716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6847&TPaperId=171716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0/29/coveroff/k5321368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6847&TPaperId=171716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된다! 조회수 터지는 인스타그램 릴스 만들기 - 3초 후킹 전략부터 알고리즘의 비밀까지! AI로 빠르게 기획해서 수익화하자!</a><br/>최지영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숏폼 노하우 대 방출<br>숏폼이 대세다.나를 알리고 내 콘덴츠를 공유하고 또 그로 인한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매개체.바쁜 세상, 빨리빨리를 추구하는 현대에 이제 숏폼은 필수다.그중에서도 인스타그램 "릴스"는 대표적인  대표적인 숏폼 플랫폼의 핵심 콘텐츠다.”작가는 머리말에서 말한다."나 같은 사람도 시작해도 될까"라는 질문에 답해 드리고 싶다고.나도 나름대로 생각해 본 콘텐츠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도 못 잡고 있던 중이라서 이 책을   반갑게 선택했다. 왕초보인 나도 이제 조금은 감이 잡히는 상황이지만,  좀 더 공부하다 보면 더 많은 것을 알 것 같다.<br><br>작가의 말대로 이 책에는 나 같은 사람도 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  계정 등록부터  좋아요, 폴로, 상위 노출, 그리고 릴스로 돈 버는 비밀까지 모두 소개한다.특히 &lt;팔로워 10만 도전&gt; 페이지가 나에게는  아주 유용했다.  첫 번째로  41쪽에서는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어플들을을상세히 소개하고  캡컷, 브루, 런웨이, 인샷 사용법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소개하는데  특정한 어플공부까지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 득템이었다.<br><br>자신 없지만 그래도 관심 가는 부분은 역시 수익 부분이다.물론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면 너무 좋겠지만 그 외 제품 협찬, 관련 상품 연결해서 수익내기, 릴스 보너스 수익, 공동구매 수익까지, 그리고 그에 따른 노하우까지 완벽하게 알려준다.그야말로 숏폼 노하우 대 방출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0/29/cover150/k5321368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0296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