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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 이야기 (특별판, 양장)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동명의 미드 원작이어서 무조건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활자로 와닿는 게 더 실감난다 다만 이번 특별판 표지는 내구성이 좀 떨어진다 내게 배송된 책만 모서리가 까졌나 했더니 같은 이유로 마음 상한 분들이 제법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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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7-07-04 18: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좀더 신경써서 작업하지 못한 점 다시한번 죄송한 말씀드리며
지적하신 부분은 담당부서 작업자들 전달하여 더 주의 기울이겠으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후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부분은 나의계정>1:1고객상담으로 연락주시면 신속하게 안내 드리고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삼생삼세 십리도화
당칠공자 지음, 문현선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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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차이가 있겠지만 드라마보다 소설의 플롯 전개가 더 마음에 든다 중국어 원문을 읽을 수 없는 중맹 입장에서는 번역도 매끄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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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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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행간 사이에서 만나는 무거운 현실 그리고 진실. 함께 읽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목소리를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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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의 임무
할 클레멘트 지음, 안정희 옮김 / 아작 / 201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사유하는 존재에게 우주라는 주제는 참 매력적이라는데 내 독서 취향은 지금껏 편향적이다. 내 몸피를 붙들어 두는 힘이 중력이니까 이제라도 이것과 조금 친해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과 함께 <바람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만을 향해 불어왔다.>는 중력의 임무, 첫 문장의 활자가 쉽게 읽혀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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