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 읽기
팀 챌리스.조시 바이어스 지음, 이지혜 옮김 / 생명의말씀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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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 읽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경읽기를 중시할 것이다.

 

예배 가운데 선포되는 하나님 말씀을 통해 은혜를 누려 본 사람이라면,

성경 구절 하나를 통해 심령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성경 말씀을 붙들고 순종할 때 힘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경읽기를 중시할 것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해마다 성경읽기를 새 해 목표로 세운다.

하지만 목표로 세워지기만 하고 끝날 때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 독서의 습관이 되지 않은 사람이라면

사실 성경을 읽는 것이 쉽지는 않다. 성경 읽기도 독서이기 때문이다.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상대적으로 성경 읽기가 쉽다.

그러나 성경의 용어들이나 내용, 구조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성경을 읽어도 그 말씀의 의미와 깊이를 다 이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한 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 읽기> 책이 더욱 반갑다.

 

평소 성경 읽기를 습관적으로 했던 사람이던지, 어렵고 힘들어 읽지 않았던 사람이던지

누구에게나 이 책은 큰 도움이 된다.

 

한 눈에 들어오는 다양한 도형들을 통해서

성경에 대해 더 쉽게, 더 깊이 알게 한다.

적절하게 실려 있는 인포그래픽들을 보면 마치 PPT를 통해 성경에 대한 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지루하지도 않고, 오히려 흥미롭고 재미있다.

 

성경이 몇 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언제 어떻게 쓰였는지,

어떻게 보존되고 지금까지 번역되어 왔는지,

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 성경을 공부할 수 있는 방법,

성경의 내용과 핵심까지 성경에 대한 이해를 도와서

결국 스스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강점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된다.

성경의 구조를 이해하게 해 준다.

인포그래픽들을 통해 더 체계적으로 성경을 알게 한다.

성경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놓치지 않는다.

 

그래서 평소 성경을 꾸준히 읽는 자들뿐만 아니라 성경 읽기를 시작하고자 하는 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해 더 즐겁고 풍성하게 성경읽기를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한 번 읽고 덮어둘 것이 아니라, 성경을 읽으면서 함께 펼쳐서 반복해서 도움을 얻고 공부하기에도 참 좋다.

 

특별히 부모님이나 교사들에게 참 유익한 책이다. 성경에 대한 흥미로운 인포그래픽들을 통해 다음세대에게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잘 가르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을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이런 책이 더 다양하게, 많이 출간되면 좋겠다.

그래서 더 많은 이들이 성경에 관심과 흥미를 갖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신의 시간을 내어놓아서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날마다 만나게 되어

말씀이 이끄는 삶, 말씀 따라 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성경 이야기는 당신을 위해 펼쳐져 있지만,

그 성경을 당신은 반드시 집어 들고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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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누구를 사랑하실까? - 두 돼지 이야기
필 비셔 지음, 저스틴 제라드 그림, 정모세 옮김 / IVP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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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흥미로웠다. 

‘하나님은 누구를 사랑하실까?’


‘모두를 사랑하시지!’

단순한 답이 마음속에 떠올랐다.


하지만 어떤 이야기로, 어떤 흐름으로, 어떤 결론에 도달하게 될지 궁금했다.


호기심을 갖고 책을 처음 만난 순간,

표지의 색상과, 그림의 느낌과, 책의 촉감이 너무 좋았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

표지만으로도 책의 주제를 전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다.


이야기에는 두 돼지가 등장한다.


완벽하고 깔끔한 노먼. 왜 다른 돼지들이 자기처럼 노력하며 살지 않는 지 답답하다.

매사에 실수투성이인 시드니. 다른 돼지들이 자신을 볼 까봐 두렵다.


어느 날 두 돼지에게 하나님의 편지가 도착한다.

만나고 싶다고.


잔뜩 기대에 부풀어 완벽하게 준비하고 노먼은 하나님께로 간다.

잔뜩 긴장하여 두려운 마음으로 시드니도 하나님께로 간다.


하나님은 노먼에게 말씀하셨다.

1. 너를 사랑한다.

‘당연한’ 말씀에 노먼은 흐뭇했다.

2. 네가 완벽해서 너를 사랑하는 건 아니다.

갑자기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건지 이해되지 않는다.

3. 너는 너의 생각만큼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노먼의 머리가 복잡해진다.

4. 그러니 교만하지 말고 내가 사랑하는 다른 존재도 네가 사랑하면 좋겠다.

하나님이 지금 나를 혼내신 건가? 울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하나님은 시드니에게도 말씀하셨다.

1. 너를 사랑한다.

예상치도 못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의심했다.

2. 너를 사랑한다.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이해되지 않는다.

3. 너를 사랑한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노먼도 시드니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내가 교만하다고? 나는 열심히 살았는데 하나님이 뭘 잘 못 아셨나?’

‘나를 사랑한다고? 나는 부족함밖에 없는데 하나님이 뭘 잘 못 아셨나?’


그러나 둘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하고 회복되게 된다.

노먼은 더 따뜻한 멋쟁이가 되었고

시드니는 더 당당한 실수쟁이가 되었다.



짧지만 깊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안에 노먼과 시드니가 공존하고 있음을 느꼈다.


때로는 노먼이 등장하고, 때로는 시드니가 살아 움직이는 나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말해준다.


노먼은 노먼대로, 시드니는 시드니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라고.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 적인’ 사랑이지만 또한 ‘거룩한’ 사랑이기에

자기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신을 사랑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사랑으로 타인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나의 어떠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것과는 다르다고.

잊고 있었던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금 바라보고 그분의 사랑에 의해 살아가야 한다고

따뜻하게 알려준다.


어른 아이 모두 읽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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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누구를 사랑하실까? - 두 돼지 이야기
필 비셔 지음, 저스틴 제라드 그림, 정모세 옮김 / IVP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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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흥미로웠다.

하나님은 누구를 사랑하실까?’

 

모두를 사랑하시지!’

단순한 답이 마음속에 떠올랐다.

 

하지만 어떤 이야기로, 어떤 흐름으로, 어떤 결론에 도달하게 될지 궁금했다.

 

호기심을 갖고 책을 처음 만난 순간,

표지의 색상과, 그림의 느낌과, 책의 촉감이 너무 좋았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

표지만으로도 책의 주제를 전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다.

 

이야기에는 두 돼지가 등장한다.

 

완벽하고 깔끔한 노먼. 왜 다른 돼지들이 자기처럼 노력하며 살지 않는 지 답답하다.

매사에 실수투성이인 시드니. 다른 돼지들이 자신을 볼 까봐 두렵다.

 

어느 날 두 돼지에게 하나님의 편지가 도착한다.

만나고 싶다고.

 

잔뜩 기대에 부풀어 완벽하게 준비하고 노먼은 하나님께로 간다.

잔뜩 긴장하여 두려운 마음으로 시드니도 하나님께로 간다.

 

하나님은 노먼에게 말씀하셨다.

너를 사랑한다.

당연한말씀에 노먼은 흐뭇했다.

네가 완벽해서 너를 사랑하는 건 아니다.

갑자기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건지 이해되지 않는다.

너는 너의 생각만큼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노먼의 머리가 복잡해진다.

그러니 교만하지 말고 내가 사랑하는 다른 존재도 네가 사랑하면 좋겠다.

하나님이 지금 나를 혼내신 건가? 울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하나님은 시드니에게도 말씀하셨다.

너를 사랑한다.

예상치도 못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의심했다.

너를 사랑한다.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이해되지 않는다.

너를 사랑한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노먼도 시드니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내가 교만하다고? 나는 열심히 살았는데 하나님이 뭘 잘 못 아셨나?’

나를 사랑한다고? 나는 부족함밖에 없는데 하나님이 뭘 잘 못 아셨나?’

 

그러나 둘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하고 회복되게 된다.

노먼은 더 따뜻한 멋쟁이가 되었고

시드니는 더 당당한 실수쟁이가 되었다.

 

 

짧지만 깊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안에 노먼과 시드니가 공존하고 있음을 느꼈다.

 

때로는 노먼이 등장하고, 때로는 시드니가 살아 움직이는 나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말해준다.

 

노먼은 노먼대로, 시드니는 시드니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라고.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 적인사랑이지만 또한 거룩한사랑이기에

자기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신을 사랑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사랑으로 타인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나의 어떠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것과는 다르다고.

잊고 있었던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금 바라보고 그분의 사랑에 의해 살아가야 한다고

따뜻하게 알려준다.

 

어른 아이 모두 읽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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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복음 -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 나라의 능력
J. D. 그리어 지음, 조계광 옮김 / 생명의말씀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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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복음 / J.D.그리어 / 생명의말씀사

 

J.D.그리어 목사님을 이 책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되었다.

제목부터 강렬한 이 책.

 

오직 복음

 

표지 앞면에는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 나라의 능력이라는 문구와 함께

‘Above All’ 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그리고 뒷면에는 중심을 찌르는 문구가 적혀 있다.

 

복음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그리스도인은 없다.

그러나 정말 그러한가?

우리의 모든 삶과 사역의 중심에 복음이 자리하고 있는가?’

 

그렇다.

교회를 다닌다는 사람 치고 복음이라는 말을 안 들어본 사람도,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설교를 안 들어본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복음이 제일이고,

복음이 능력이고,

복음이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그래서 복음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과연 몇 명이나 이 질문에 올바른 답을 할 수 있을까.

 

복음이 왜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갖고 사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그래서 이 책이 중요하다.

복음이 무엇인지부터, 복음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중요한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성경을 토대로 한 논리적 설명부터 저자의 경험에 이르기까지

천천히, 상세하게 온전히 복음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한다.

 

그리고 그 복음이 실제적으로 개인의 삶에, 세상에, 문화에, 정치에, 교회에 어떻게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보여주면서

결국 그 모든 것보다 복음이 중요하고,

그 모든 것 위에 복음이 있음을 알게 한다.

 

복음이라는 핵폭탄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강력한 변화들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면서

다시금 마음에 그래, 복음이지!’라는 명확한 답을 갖게 한다.

 

때로는 세상을 보면서, 삶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믿는다고 뭐가 되나... 복음은 복음일 뿐이지...’라는 마음이 들 때가 있다.

복음이 삶 속에서 역동적으로 느껴지기 보다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을 때가 더 많은 삶의 시간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내가 다 알지도 못하는 복음의 영향력을 생각하게 되고,

복음을 더 소중히 여기고 갈망하게 되었다.

 

복음으로 인해 살고,

복음을 위해 살고,

복음을 전하며 사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삶임을

다시금 가슴 속에 새기게 되었다.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싶은가?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싶은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누리고 싶은가?

 

이 책을 통해

복음을 발견하고

복음을 만나고

복음을 경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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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콜링 우리 집 가정예배
사라 영 지음, 지나아 옮김 / 생명의말씀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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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콜링 우리 집 가정예배 / 사라 영 / 생명의말씀사

 

Jesus Calling. 예수님의 부르심.

 

기독교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다.

그를 통한 구원, 그리고 그로 인해 살게 되는 구원 받은 사람다운 삶.

 

하지만 나는 구원 받았다.’라고 생각하고 말 하는 사람들 가운데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매일 그 구원 이후의 삶 속에서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기 위해 매일 예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있을까.

 

구원 받은 자라면 예수님의 부르심을 매일 생각하고, 묵상하고, 기억하고, 마음에 새기고 매일을 살아야 한다.

 

이 책은 그것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단순히 가정예배 지침서정도로

그냥 읽기 좋은 짧은 글이 실려 있는 정도가 아니다.

그냥 매일 한 번씩 읽고 마음에 위안과 평안을 얻기에 좋은

1분 만에 읽을 수 있는 짧은 글이 엮여 있는 책이 아니다.

 

부모와 자녀가, 부부가, 혹은 혼자서 매일 함께 시간을 내어

예수님의 부르심 앞에 무릎 꿇고

그분의 뜻과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분의 마음을 우리 마음에 품고

하루를 살아가도록

예수님께로 이끌어주는 책이다.

 

함께 읽어요에는 그 날의 주제에 대해 더 깊이 묵상하기 좋은 성경 구절이,

함께 이야기해요에는 다양한 질문이 적혀 있어 서로 대화하며 묵상을 나누기에 좋다.

 

함께 한 주제에 대해 글을 읽고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함께 질문에 대해 답하며 생각하고

마음과 삶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통해

생각과 마음이 예수님을 향하며 예수님의 부르심을 잊지 않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은

100일 동안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100가지의 주제에 대한 부모와 자녀를 향한 예수님의 따뜻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100일이 지나면 다시 처음부터 반복해서 묵상할 수 있다.

 

여기저기서 다양한 가정예배 지침서가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예수님을 향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모와 자녀를 위한 글이 나눠져 있어

온 가족이 한 가지 주제에 대해 함께 읽고 묵상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모두가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친절하고 따뜻한 책이다.

 

매일 가정예배를 하면서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의 가정예배 주제와 말씀을 생각하고,

하루 동안 기도하면서 가정예배 주제를 놓고 기도하고,

저녁에 가정예배를 통해 새롭게 깨닫게 하실 것이 기대되기 시작했다.

 

내 삶 속에 예수님의 부르심이 더 깊이, 더 가깝게 스며들기 시작했다.

 

이것만으로도 이 책이 좋은 책인 이유가 충분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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