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지음, 함규진 옮김 / 와이즈베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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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 원제: The tyrany of merit. 우리 사회의 능력주의 관점에 대해 반성 내지는 다시 생각해볼 부분이 있었던 내용이다. 결론은 ˝겸손하게 살자‘로 귀결되는 듯하다.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군데군데 있어, 원서를 읽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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