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모카라떼의 서재 (모카라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100014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7 May 2026 18:23:17 +0900</lastBuildDate><image><title>모카라떼</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100014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모카라떼</description></image><item><author>모카라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멜트 블레스 유 1권을 읽고… - [멜트 블레스 유 1 - 초판 1쇄 한정 부록(권별): 포토카드 1종 + 접지 포스터 1종(도서 내 삽지)/ 상시 부록(권별): 단행본 한정 특별부록 4p (캐릭터 프로필 2p &amp; 4컷 만화 2p)]</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1000141/17274875</link><pubDate>Wed, 13 May 2026 2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1000141/172748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659&TPaperId=172748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1/coveroff/k4021376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659&TPaperId=172748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멜트 블레스 유 1 - 초판 1쇄 한정 부록(권별): 포토카드 1종 + 접지 포스터 1종(도서 내 삽지)/ 상시 부록(권별): 단행본 한정 특별부록 4p (캐릭터 프로필 2p & 4컷 만화 2p)</a><br/>정원사 지음 / 봄툰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br/><br/>“버드는 앞으로 죽지 못해, 내가 허락할 때까지!”<br/><br/><br/>여기, 온실 속 화초처럼 곱게만 자란 조직의 외동 아가씨 멜트와 그저 한 몫 단단히 챙겨 한평생 유유자적하게 살고만 싶은 소박한 살인청부업자 버드를 중심으로 둘러싼 채 뉴저지를 배경으로 한 인간 군상극의 스토리가 장엄하게 또 코믹하게 펼쳐진다. <br/><br/><br/>1960년대 혼란한 뉴저지를 장악한 커스드 패밀리이자 더닝 커스드. 그는 타고나기를 장사치였고 마약 소굴로 절을대도 절은 뉴저지이자 마약 소탕에 앞장섰다. 막대한 자본은 법 위에 군림하게 해주었으며 더 나아가 커스드 왕국이 뿌리내리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게다가 혼란한 전쟁통에 밀려 나온 아이들을 모두 가족으로 맞아들였고 마침내 통칭 고아원이자 커스드 패밀리라는 잡종 군단을 일궈냈다.<br/><br/>세상 무서울 것 없다는 더닝 커스드에게도 소중하고 또 소중하게 여기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죽은 아내가 남겨준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외동딸이자 멜트가 바로 그랬다. 금이야 옥이야 불면 날아갈까 어디로도 가지 못하게 꽁꽁 숨며 오냐오냐 한 탓에 세상에 다시 없는 철부지이자 위험천만한 인물(?)로 무럭무럭 자라난다. <br/><br/>멜트의 소원은 하나 뿐이었다. “자유” 그리고 멜트는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을 망치러 온 버드를 구원자이자 동반자로 삼고서야 비로소 자유를 만끽한다. 다 죽어가는 그를 살린 대가이자 명목으로. 그리고 버드 또한 생각한다. 그저 한낱 의뢰에 지나지 않은, 요 반사회적이고 무시무시한 꼬맹이 주제에 성가시게도 눈에 들어온다고.<br/><br/><br/>개대가리이자 더닝 커스드의 외동딸이라는 역린을 건드린 버드. 버드의 목숨을 구해주고 그 대가로 자신과 어울려 주기를 원하는 멜트.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커스드 패밀리의 복작복작 오싹오싹 느와르 군상극까지…! 멜트 블레스 유 1권 속 촘촘한 세계관과 비정상적으로 만나 뭐라 정의할 수 없지만 아무튼 어울리는 관계인 멜트와 버드 그리고 만만치 않은 등장인물들까지 어우러져 눈을 뗄 수가 없다. 앞으로의 서막을 알리는 1권으로써의 그 역할을 다 한 셈의 1권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1/cover150/k4021376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712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