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정약용 지음, 박석무 엮음 / 창비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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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마음으로 읽는 다산 정신 청소년 철학창고 7
정약용 지음, 장승희 풀어씀 / 풀빛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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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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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시간의 힘 -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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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을 먹고 영화를 보고 여행을 가는 나를 보며 사람들은 말을 했다.

왜?


거기에 마땅한 대답을 하지 못했다.

아니 그들이 원하는 답을 하지 못했다.

그저 그냥 내가 좋아서. 라고 말할 뿐이었다.


그런 나를 지지해 주는 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내가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 '내가 공부하는 이유'라는 책을 쓴 작가 사이토 다카시의 책이다.

그 답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간결하고 확실하게 말하고 있다.

무리속에서 휩쓸리고 기 빨리지 말고

혼자서 묵묵히 나를 만들어 가라.

내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더불어 혼자이면서 다수가 될수도 있는 마음을 가지라고 그렇게 사는 것이라고 보여주고 이끌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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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팔기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62
나쓰메 소세키 지음, 조영석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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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사람에 대해 담담하게 써내려 간 소설.

자전소설이라고 하는데

누구나 나의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을만큼

보편적 인간상을 표현하고 있다.


한 부부와 그들의 양가 부모님, 그리고 친적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 사이에는 과거의 이해관계와 현재의 변화된 모습들

그 안에 아물지 않은 상처들이 존재한다.

물론 경제적인 문제가 도화선이 되었고.


결혼한 나에게는 친정 문제와 시댁의 문제 모두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책에서 내린 결론은 바로 이것.

'이 세상에 진짜로 끝나는 일이란 거의 없다고, 일단 한 번 일어난 일은 언제까지고 계속되지, 다만 다양한 형태로 계속 변하니까 남도 나도 느끼지 못할 뿐이야.'


모두가 그렇다. 끝나지 않고 이어지는 일들 때문에 나이가 들 수록 사람은 빛을 잃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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