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브런치
스기쿠보 아키마사 지음, 임지인 옮김 / 나무수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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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브런치 / 빵과 어울리는 홈메이드 58가지 메뉴】














아이들 학교에 보내고 집안일 하기 전 나에게 주는 휴식, 주변 엄마들과의 간단한 티타임을 즐기는 브런치가 유행이었다. 코로나로 이런 모임을 가질 수 없는 지금은 집안에서 홈브런치를 즐겨도 좋을 것 같다. 빵과 잘 어울리는 홈메이드 브런치 메뉴의 비밀 레시피를 일본의 유명한 빵집 '365일'에서 배워보자. 10평 남짓한 작은 빵집 '365일'에는 사람이 끊이질않는다. 빵 맛에서 식감, 크기까지 치밀하게 계산한 레시피는 일본의 빵 열풍을 이끌며 도쿄 핫플레이스로 자리 매김했다. 그 후 카페 '15˚C', '365일' 니혼바시 지점, 카페 '12분'을 오픈하며 승승장구하는 '365일'의 메뉴가 궁금하다.















구웠을 때 가장 맛있는 빵이 식빵이고 토스트 맛을 결정짓는 요소는 반죽 속 수분이라고 한다. 그냥 바쁠 때 먹는 간단한 토스트라고만 생각했는데 식빵 굽는 것에서도 토스트의 맛이 차이가 난다는 디테일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웠다. 식빵을 구울 때 분무기로 물을 가볍게 뿌리고 구우면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워진다고 하는 팁들은 아주 유용하다. 허니토스트는 벌꿀을 듬뿍 발라 구운 간단하지만 앳지있는 토스트다. 바쁜 아침에 달달한 열량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기분 좋을 것 같다. 다양한 빵에 곁들이는 각종 페이스트 레시피는 따라 만들어 지인에게 선물해도 좋을 것 같다. 콩피튀르나 돼지고기 리예트는 처음 들어보는 페이스트라 맛이 궁금하고 관심이 간다.














프랑스식 오픈 샌드위치 타르틴도 평소에 보지 못 한 샌드위치다. 정어리를 이용한 타르틴이라든지 오징어와 완두콩을 올린 타르틴은 독특하다. 여기에 어울리는 미네스트로네 수프, 밤 수프, 콩 수프등 수프 레시피도 다양해서 활용하면 좋다. 홈브런치를 넘어 홈파티를 위한 메뉴 참돔 카르파초, 흰살생선 브레제, 램 로스트 카술레등 집에서 만들기 어려울 것 같은 메뉴도 접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근사한 브런치와 파티 메뉴를 익혀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봐야겠다. 토스트 굽는 법부터 샌드위치, 수프, 홈파티를 위한 스페셜 레시피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로 도쿄 브런치의 맛을 느껴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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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다이어트 베이킹 - 빵순이 다이어터의 13kg 감량 시크릿 레시피
고선미(나나) 지음 / 비타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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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다이어트 베이킹』

빵순이 다이어터의 시크릿 레시피














이 세상에 맛있는 음식 중에 다이어터들의 적 '빵'은 정말 마약처럼 끊을 수 없다. 모든 빵순이 다이어터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나나의 체험 다이어트 베이킹은 빵을 좋아하지만 살이 찌지않으면서 빵을 즐길 수 있게 한다. 베이킹에 사용되는 밀가루, 설탕, 버터와 크림, 우유가 살을 찌게하고, 소화가 안되고 속이 더부룩하게도 하고, 당뇨나 아토피 환자는 되도록 피해야 하는 음식이 되어버렸다. 이런 점을 개선하고 보완하기위해 밀가루대신 통밀가루, 쌀가루, 귀리가루를 사용하고, 설탕은 최대한 자제하며 재료가 가진 본연의 단맛을 활용하고 부족한 당은 비정제 설탕인 머스코바도 설탕, 체내에 흡수되지않는 에리스리톨, 메이플시럽과 아가베시럽을 사용한다. 또한 칼로리 폭발하지만 너무나 맛있는 마성의 버터는 코코넛오일, 현미유와 같은 식물성 기름으로 대체하고, 생크림 대신 두부나 요거트를 사용한다.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되지않는 사람들을 위해 아몬드밀크, 라이스밀크 두유등 식물성 우유를 활용한다.
















자극적으로 달고 짠 베이킹이 아니라 천연 재료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빵을 계속 먹을 수 있는 나나의 다이어트 베이킹은 보기에도 시판제품과 차이가 없다. 오히려 더 예쁘고 맛있어 보이기까지 한다. 스프래드나 잼에는 다량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나나는 정제 설탕 대신 마스코바도 설탕을 사용하고 우유 대신 두유를 사용하면서 칼로리를 확 낮췄다. 열량이 무서워서 먹지 못 했던 다이어터들에게 참으로 유익한 레시피이다. 바질 페스토나 라즈베리 콩포트는 조금씩 만들어두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책에는 머핀과 파운드 케이크, 코코넛 초콜릿 케이크를 비롯한 6종류의 케이크, 스콘, 다양한 쿠키와 타르트, 에너지볼과 프로틴 와플처럼 짬짬이 먹을 수 있는 간식까지 정말 다양한 베이킹 레시피가 가득하다. 생일날 문득 초콜릿 케이크가 먹고 싶었는데 칼로리를 생각하니 도저히 엄두가 나지않아 슬펐던 적이 있었는데 나나는 이런 고민을 연두부를 이용한 초콜릿 두부크림 케이크를 만들었다. 케이크 시트도 귀리가루와 아몬드가루를 이용해 만들어서 건강한 초콜릿 케이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누군가 재료를 말하지않으면 이렇게 건강한 재료가 들어갔는지 알아채지 못 할 정도의 완성도다. 이제 생일날 먹고 싶은 케이크를 잔뜩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행복하다. 귀리 도넛은 유명 도덧 가게의 도넛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이 먹음직스럽다. 다이어트하면서 도넛을 먹을 수 있다니, 튀기지않고 구운 도넛이라 부담없이 먹으며 체중 조절에 힘써야겠다. 빵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나나의 다이어트 베이킹에 도전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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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투자의 비밀
김도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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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투자의 비밀

-저금리의 고착화로 투자가 필수인 현실에서 현명한 주식투자자가 되기 위한 to do list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 순 없다. 부를 이루기위해 투자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공부할 필요성을 느낀다. 특히나 요즘은 저금리로 갈 곳을 잃어버린 돈들이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부동산시장은 거금이 필요하고 정부 정책등으로 많은 규제가 있어 쉽사리 뛰어들기 어렵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단돈 몇만원만 있어도 회사의 주식을 보유한 주주가 될 수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젊은층에서 주식시장에 참여한 인원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 시장의 풍부한 유동성을 실감한다. 주식은 내가 좋아하는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대중에게 인기있는 앞으로 부상할 회사의 주식을 사야한다. 그런 점에서 변화된 정부 정책을 눈여겨보고 앞으로 정책의 방향성을 꿰뚫어야한다. 싼 가격에 사서 비싼 가격에 팔아야한다는 얘기는 어린아이도 알 것이다. 모든 이가 탠버거 주식을 사고 싶지만 어떤 주식이 해당되는지 가늠하기도 예측하기도 힘들다. 그래서 모든 애널리스트나 관계 종사자들은 공부를 하라고 한다.


















<부와 투자의 비밀>에서는 돈의 흐름,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환율과 금리등 상관관계에 관해서 풀어서 설명한다. 주식은 이런 경제 현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 집중적으로 공부하고싶었는데 책을 읽어도 지식이 부족해서그런지 알듯말듯 이해하기기 쉽지않다. 쉽게 설명해놓은 것 같은데 제대로 이해했는지 아리송하다. 부를 축적하는 길은 참으로 힘들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면 물가가 상승하고 소비가 둔화될 여지가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아주 없는 것보다 약하게 나나타는 상태가 경제 발전에는 오히려 좋다고 한다. 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이 오면 투자와 소비를 미루어 경제에 아주 나쁜 영향이 미친다고 한다. 그래서 각국은 디플레이션 조짐을 막기 위해 주요 중앙은행들이 적극적인 양적완화를 실시하고 있다. 여기서 풀린 돈이 소비과 투자로 이어지지않고,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으로 흘러들어가면 자산시장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지금 코로나19 사태이후의 각국의 경제 상황이 그렇지않나 우려된다. 이렇듯 자본주의와 투자의 가장 깊은 본질을 이해하는데 이 책의 1부를 보면 도움이 많이 된다.















책을 읽는 이유는 투자를 잘 해서 부자가 되고 싶기 때문이다. 이런 니즈를 충족시키기에 이 책의 2부는 가려운 곳을 박박 긁어준다. 주식투자자라면 꼭 기억해야 할 투자의 상식들, 좋은 종목 발굴법, 수익률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리스크 관리법 등을 알 수 있다. 두꺼운 보고서보다 우리 생활 주변과 세상을 잘 관찰하면 더 좋은 투자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다. 사람들이 테라 맥주를 마시면 제조사 하이트진로에 투자하고, 정부가 '그린뉴딜'정책을 발표하면 해당되는 산업군에 투자하는 것이다. 이런 요령을 투자자는 이해하고 역발상투자를 할 수 있는 유연하면서도 단단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주식투자는 심리싸움인 것 같다. 그 심리전에서 이겨야만이 부를 축적할 수 있다. 이것도 훈련으로 다져서 투자에 성공할 수 있으면 좋겠다. 주식 투자를 현명하게 하고 싶은 사람들은 많은 양서를 읽어야하고 그 중에 이 책도 포함시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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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 문제집 - 7일 단기 완성,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CBT 온라인 모의고사 제공
황호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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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 문제집














향긋한 커피향은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치료제와 같다. 좋아하는 커피와 함께 일을 할 수 있는 바리스타는 꽤나 매력적인 직업이다. 국가 자격증은 아니지만 커피숍을 운영함에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다면 왠지 더 믿음직스럽다. 커피의 유래와 종류, 다양한 로스팅 방법, 추출 방법등 커피는 공부하면 할수록 알고 싶은 것들이 산더미다. 하지만 중고등학교 때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좋아서 하는 공부라 더 신나게 할 수 있다. 바리스타 자격시험은 (사)한국커피협회, (사)한국관광음식문화협회, 한국커피바리스타협회, 한국외식음료협회에서 시행중이다. 협회들의 응시 방법과 과목 내용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서 이기적 수험서는 1300만명의 수험생의 선택을 받은 이유가 확실한 교재이다.


















이기적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 문제집은 초단기 합격을 목표로 구성되어 있다. 일주일만 영진닷컴의 이기적 시험 문제집에 집중한다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딸 수 있다. 먼저 해설과 함께 기출 예상문제를 풀어본다. 시험 합격률을 올리기위해 해설 부분을 가리고 풀어보거나, 아리송한 문제는 해설부분을 힌트삼아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기출 예상 문제들로 실력을 쌓았다면 해설 없이 풀어보는 실전 모의고사로 실력을 점검한다. 부족한 부분은 핵심 요약집으로 복습하고 최종 마무리한다. 이기적의 장점이라면 영진닷컴 홈페이지 [질문답변] 게시판에 질문을 하면 답변을 빨리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혼자 공부하다보면 궁금한 점을 물어볼 선생님이 필요한데 이기적은 이런 부분을 속시원하게 빨리 해결해준다. 이기적 한 권으로 바리스타 자격 시험 준비를 철저히 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싶다.







현재도 그렇지만 앞으로 취업은 무척 힘든 과정이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면 취업하기도 창업하기도 조금 수월할 것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도전해 볼 자격증이 바리스타인 것 같다. 좋아하는 커피로 수익도 낼 수 있는 직업중에 이만한 것이 있을까싶다. 조그마한 카페를 운영하며 살아간다면 인생이 참 즐거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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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 내 돈을 지키는 성공 투자 전략
찰스 D. 엘리스 지음, 이혜경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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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내 돈을 지키는 성공 투자 전략
















요즘처럼 주식 투자에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던가? 특히, 3월 코로나 쇼크 이후 증권 계좌를 개설한 연령이 20 ~30대가 가장 많다고 한다. 덩치큰 부동산은 여러 제약으로 인해 재테크를 할 수 없고, 적은 돈으로 내 계좌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주식이기때문에 특히 많은 젊은 층이 열광적으로 몰리고있다고 한다.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은 주식 초보자들에게 내 돈을 지키는 투자 전략서가 될 것 같다. 아무래도 개인투자자는 기관이나 전문투자자보다 기업 정보나 뉴스에서 뒤처지게 된다. 그래서 거대한 공룡과 맞서 싸우는 힘겨운 전쟁과 같다. 이 힘든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저자는 승자의 게임에서 승리하고 패자의 게임에서 지지 않는 데에는 인텍스 펀드나 ETF를 통한 간접적인 투자가 좋다고 한다. 모든 포트폴리오의 전체 장기 수익률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가장 단순한 투자 결정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인덱스 펀드에 투자해 시장을 매수하는 것으로 최고의 전문가들이 운용하는 인덱스 펀드 투자로 마음의 평화까지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인덱스 펀드의 장점에 관해 많은 지면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직접 투자의 어려움을 피력하고.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인덱스 펀드를 제안한다. 투자의 주체는 나이므로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여,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 고민해 볼 수 있는 가치가 있는 책이다.















모든 투자에서 "절대 잃지 않는 것"이 정석이다. 잃지 않는 투자 전략을 세우기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감정 컨트롤이다. 상승장이 지속되면 흥분하고, 하락장일 때는 괴로운 마음이 든다. 주가가 계속 상승하는데 내 포트폴리오에 그 종목이 없다면 왠지 뒤처지는 것 같고, 꼭 필요할 것 같아 레버리지를 쓰면서까지 추격 매수했다 물리거나, 하락하면 버티지 못 하고 손절을 하는 결국에는 심리 싸움에서 져 패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P.227의 <개인 투자자가 참고할 만한 투자 10계명>은 숙지하고 있으면 투자시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자의 '시간이 수익을 창조한다'는 말이 장기 투자했을 때 복리로 나에게 돌아오는 수익률이 극대화된다는 이론에 부합하는 것으로 통상 10~20년 장기 투자해야 원하는 수익률을 상회할 수 있다. 기다리지 못 하고 단기 매매를 하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이다. 이 점을 명심한다면 하루 하루 차트에 연연해하지않고, 일희일비하지않는 여유로운 투자자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하는 승자의 게임으로 이끌어주는 세 가지 전략은 첫째, 본인의 진짜 가치관과 투자 목적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일에 진정한 관심을 두는 것. 둘째, 마스터 마켓의 교묘한 속임수와 강력한 기관 투자자의 시장 지배력 등 자본시장과 투자의 근본적 특성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힐 것. 셋째, 시간이 흐르면 현실적인 투자 목표 달성에 성공할 수 있는 기본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잘 지켜나가도록 개인 수련에 힘쓰는 것이다.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쩌면 간단한 원칙만 잘 세우고 굳건히 지키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워렌 버핏의 말을 되새겨본다. "투자는 간단하다. 하지만 쉽지않다. 주식시장은 '돈이 많은 사람에게서 참을성이 많은 사람에게로' 돈이 넘어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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