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사과나무 잎사귀님의 서재 (사과나무 잎사귀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019112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0 Jun 2026 13:52:3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사과나무 잎사귀</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019112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사과나무 잎사귀</description></image><item><author>사과나무 잎사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메그,조,베스,에이미의 연극 - [작은 아씨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316342</link><pubDate>Thu, 04 Jun 2026 1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3163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636720&TPaperId=173163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2235/88/coveroff/k35263672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636720&TPaperId=173163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작은 아씨들</a><br/>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김양미 옮김, 김지혁 그림 / 인디고(글담) / 2019년 12월<br/></td></tr></table><br/>#사각사투<br/><br/>작은 아씨들은 초등에서 중딩 넘어갈 무렵쯤 읽었던 적이 있었고 그냥 내용만 대강 알고 있다가 사각필사 문장으로 만나 함께 읽는 고전 사각사투로다시 읽게 되었습니다🥰<br/><br/>지금 읽어도 여전히 부러운 네자매 이야기<br/>언니도 여동생도 없어서 인지 너무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br/>어릴때는 베스같이 내성적인 성격에 수줍음도 많이 탔더랬는데... 아줌마가 되고 나니 조와 같은 왈가닥이 되어 있는😄<br/>내가 생각해도 나의 변화에 깜짝깜짝 놀라는😊 아들둘맘이라 변했다는 핑계만^____^<br/><br/>내게 있어 '작은 아씨들'은 '빨강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와 같은 소녀시절 카테고리에 있다. 시대가 비슷하고 배경도 비슷한 소녀들의 이야기라서 책에서 묘사되는 부분도 유사했을까? 네자매중 맏딸이였던 울엄마, 이모들에겐 이쁜 조카라 그랬는지 사춘기 열병에 끙끙하는 나를 데리고 서점가서 소녀3종세트 책을 사줬드랬지🥹<br/>작은 아씨들 .미국 빨강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 <br/>이 소설들의 주인공들은 모두 책을 좋아하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며 작가를 꿈꾸는 공통점이 있었다'작은 아씨들'에서는 조가 그러하다. 어릴적 읽었을때 참 동경했던 조😍<br/>'작은 아씨들'은<br/>대단한 사건으로 다이내믹한 반전이나 통쾌한 결말로 이루어지는 내용은 아니지만,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과 만족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br/>살아가는 마치가 4자매의 이야기📝<br/><br/>어른이되어 시간 많이 흘러<br/>다시 읽게된 작은 아씨들은<br/>전쟁에 참전한 남편, <br/>남편 없이 네 자매와 집안을 꾸려나가는<br/> '마치부인'이 마치 나와 같았어요.상황만!<br/>전쟁같은 일터에나간 남편은 주말부부라<br/>지금 나이도 마치부인 나이같지 않을까?<br/>물질적으로는 빈곤해도   자매들과 함께 꿈꾸며 응원하고 소통하는 사랑가득 한마치부인이 존경스러웠다. 나는 왜 샤우팅만 할까?<br/><br/>언제나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 엄마는 네 자매에게 넘치는 사랑과 함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 그리고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를 전해주는 모습이 참으로 따뜻해 보입니다. 이러한 엄마의 모습에서 네 자매는 스스로 깨닫습니다. 사랑과 안정 그리고 평화와 건강 같은 것들이 돈으로 살 수 있는 그 어떤 화려함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신기해요. .고전책으로 잡고 부모교육서 읽은 느낌😊<br/><br/>📝<br/>'불행하다고 느낄 때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생각 해봐. 그러면 저절로 하늘에 감사하게 될 거야.'<br/>📝<br/>사랑은 두려움을 억누를 수 있었고, 감사의 마음은 자존심도 무너뜨릴 수 있었다. <br/>📝<br/>"참 대견하구나.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찾아오기 마련이지. 그럴 때 혼자만의 공간에서 자신을 되돌아본다 면 어떤 시련이라도 훌륭하게 이겨낼 수 있어."<br/><br/>이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아무 걱정 고민 없이<br/>그저 순수한 마음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br/><br/><br/><br/><br/>#소설 #작은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컷 #인디고 #글담출판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2235/88/cover150/k35263672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22358804</link></image></item><item><author>사과나무 잎사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작은아씨들 가족연극 성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316334</link><pubDate>Thu, 04 Jun 2026 1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316334</guid><description><![CDATA[#사각사투<br/><br/>작은 아씨들은 초등에서 중딩 넘어갈 무렵쯤 읽었던 적이 있었고 그냥 내용만 대강 알고 있다가 사각필사 문장으로 만나 함께 읽는 고전 사각사투로다시 읽게 되었습니다🥰<br/><br/>지금 읽어도 여전히 부러운 네자매 이야기<br/>언니도 여동생도 없어서 인지 너무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br/>어릴때는 베스같이 내성적인 성격에 수줍음도 많이 탔더랬는데... 아줌마가 되고 나니 조와 같은 왈가닥이 되어 있는😄<br/>내가 생각해도 나의 변화에 깜짝깜짝 놀라는😊 아들둘맘이라 변했다는 핑계만^____^<br/><br/>내게 있어 '작은 아씨들'은 '빨강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와 같은 소녀시절 카테고리에 있다. 시대가 비슷하고 배경도 비슷한 소녀들의 이야기라서 책에서 묘사되는 부분도 유사했을까? 네자매중 맏딸이였던 울엄마, 이모들에겐 이쁜 조카라 그랬는지 사춘기 열병에 끙끙하는 나를 데리고 서점가서 소녀3종세트 책을 사줬드랬지🥹<br/>작은 아씨들 .미국 빨강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 <br/>이 소설들의 주인공들은 모두 책을 좋아하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며 작가를 꿈꾸는 공통점이 있었다'작은 아씨들'에서는 조가 그러하다. 어릴적 읽었을때 참 동경했던 조😍<br/>'작은 아씨들'은<br/>대단한 사건으로 다이내믹한 반전이나 통쾌한 결말로 이루어지는 내용은 아니지만,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과 만족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br/>살아가는 마치가 4자매의 이야기📝<br/><br/>어른이되어 시간 많이 흘러<br/>다시 읽게된 작은 아씨들은<br/>전쟁에 참전한 남편, <br/>남편 없이 네 자매와 집안을 꾸려나가는<br/> '마치부인'이 마치 나와 같았어요.상황만!<br/>전쟁같은 일터에나간 남편은 주말부부라<br/>지금 나이도 마치부인 나이같지 않을까?<br/>물질적으로는 빈곤해도   자매들과 함께 꿈꾸며 응원하고 소통하는 사랑가득 한마치부인이 존경스러웠다. 나는 왜 샤우팅만 할까?<br/><br/>언제나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 엄마는 네 자매에게 넘치는 사랑과 함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 그리고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를 전해주는 모습이 참으로 따뜻해 보입니다. 이러한 엄마의 모습에서 네 자매는 스스로 깨닫습니다. 사랑과 안정 그리고 평화와 건강 같은 것들이 돈으로 살 수 있는 그 어떤 화려함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신기해요. .고전책으로 잡고 부모교육서 읽은 느낌😊<br/><br/>📝<br/>'불행하다고 느낄 때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생각 해봐. 그러면 저절로 하늘에 감사하게 될 거야.'<br/>📝<br/>사랑은 두려움을 억누를 수 있었고, 감사의 마음은 자존심도 무너뜨릴 수 있었다. <br/>📝<br/>"참 대견하구나.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찾아오기 마련이지. 그럴 때 혼자만의 공간에서 자신을 되돌아본다 면 어떤 시련이라도 훌륭하게 이겨낼 수 있어."<br/><br/>이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아무 걱정 고민 없이<br/>그저 순수한 마음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br/><br/><br/><br/><br/>#소설 #작은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컷 #인디고 #글담출판사]]></description></item><item><author>사과나무 잎사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생 구조만들기 -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316310</link><pubDate>Thu, 04 Jun 2026 1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3163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3163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off/k822137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3163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a><br/>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대박👏대박👏👏대-------박👏👏👏👏<br/><br/><br/><br/>인스타그램 릴스로 돈생 만들기<br/><br/>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릴스 수익화 노하우! <br/><br/><br/>릴스 수익화 방법과<br/>더불어 사고의 변화와 습관까지 <br/>시스템화 시켜주는 엄청 유익한 책📚<br/><br/>열심히 살고 있지만 성과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혹은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수익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br/><br/>책 제목에 너무 이끌려서 잡아보고<br/>싶었는데  사실 수익화전략들도 궁금했었지만 기록으로서 인스타를 사용하기에 다른 사람들은 어떤 사고와 방식으로 운영하는지 무엇보다 알아보고 싶었지요. .<br/>3년여전 유튜브컨텐츠 관련 대면수업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 수업의 핵심이 루틴이였어요. .무엇이든 꾸준히 할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무엇보다 중요 하다 안내해 주셨답니다. <br/>긍정필터님의 책에서도 중요한 내용을 많이 얻었습니다. 인스타전략도 생활처럼 우리의 삶에 적용할수 있죠! 좋은 문장들로 만났습니다.<br/><br/>머릿속에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막상 콘텐츠를 만들고 올리는 데에는 많이 주저가 되는것이 사실이죠?<br/><br/>작게 시작하고 쉽게 반복하고 계속 수정하기📝<br/><br/>처음부터 잘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하나 올려보는 것 그게 쌓여 결국 차이를 만듭니다.<br/>처음부터 완벽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시간을 쏟기보다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들고 나만의 패턴을 만들어야 한답니다<br/>남들이 보기엔 그저 폰만 보는 것 같지만, 그 시간 기록들이 쌓여 인플루언서가 되고 수익까지도 이어지는 길이 되겠지요? <br/>그보다 꾸준함이 먼저라는 걸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br/><br/>어딘가 나의 SNS가 정체되어 있다면 이제는 방향을 바꿔야 할 때라는 것을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br/>이 책의 후반부에는 릴스를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br/>⠀<br/>"&lt;문장들&gt; 과 &lt;사각&gt; 에서 모집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모티브 @motiv_insigh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사각서평단 #쟤는폰만보는데왜돈이많을까 #모티브출판사 <br/> ⠀<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150/k822137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8214</link></image></item><item><author>사과나무 잎사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와 세세세하는 기분으로 - [나와 잘 지내는 법 - 나를 만나는 49일 글쓰기 워크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312210</link><pubDate>Mon, 01 Jun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3122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8407&TPaperId=173122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18/coveroff/k6121384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8407&TPaperId=173122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와 잘 지내는 법 - 나를 만나는 49일 글쓰기 워크북</a><br/>조민영 지음 / 스피어인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사각서평단<br/>⠀<br/>#나와잘지내는법<br/>#조민영<br/>#스피어인<br/><br/>나와 잘 지내는 법<br/>⠀<br/>아주 철 없던 시절에는<br/>나이가 들면 인간관계부터 나와 관련되는 모든 생활들이 저절로 편안해질 줄 알았습니다.<br/>사실 이적진 살아본 현실은 어떤가요? 오랜 친구와는 사소한 비교로 서운해지기도 하고, 가장 가깝다는 가족은 오히려 가장 큰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br/>개인인 커리어를 포기하다 시피하며 결혼을 했고, 육아와 동시에 오랜 경단의 생활과 가족케어로 인해 나를 잃어가는 느낌을 수년동안 받아오면서 끝없는 고민에 쌓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나 스스로에게는 진심어린 질문을 해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br/><br/>⠀<br/>⠀책은 조민영 작가가 힘든 시기를 지나며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웠던 49일간 기록과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문학 상담과 치유 글쓰기 활동을 해온 저자는 책을 통해 타인 감정을 먼저 살피느라 자신의 마음을 놓치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나를 이해하는 시간’을 제안한다.<br/>책은 총 7주 과정으로 구성되어있고, 하루 한 편 에세이와 질문을 따라가며 자신의 감정과 관계, 삶의 패턴을 돌아보게 해준다.<br/><br/>1주 차 ‘취향의 발견’을 시작으로 2주 차‘흔적의 기록’, 3주 차 ’감정의 이해’, 4주 차 ‘고유성의 확인’, 5주 차 ’관계의 재정립’, 6주 차 ‘삶의 방향 회복’을 거쳐 마지막 7주 차 ‘나만의 공식 완성’ 단계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조민영 작가는 “남의 마음 신호를 읽느라 정작 자신의 비명을 외면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가장 다정한 인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합니다.<br/> 문학 상담과 치유 글쓰기 활동을 하는 저자라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발문이전에 작가님의 에세이 형식의 내용들 중 그림책과 여러 책들에서 건져내는 여러 문장들은 내 실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나에 대한 고찰의 부분이 많은 책인데 저는 타인과의 소통 도구로도 사용 할 수 있을 만큼 발문도 좋았으며, 어르신들의 삶으로 통하는 책을 소재로 여러 수업을 기획하고 있는 중인데 책속의 많은 내용들이 적용해 볼수 있는 포인트 들이 많았습니다. 그 만큼 누군가와 함께 하기 이전에 나에 대한 이해가 우선 해야 하는 것이겠지요?  하루치의 내용만 보면 길지는 않지만 49일간의 여정은 너무 충만합니다.<br/>⠀<br/>⠀<br/>타인의 기대와 시선 속에서 살아가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을 돌보지 못한 이들을 위한 자기 회복의 양분으로 책맛을 봐보시길 추천드립니다<br/><br/>⠀<br/>"필사모임 &lt;사각&gt; (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스피어인 @spherein_pub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br/>⠀<br/>⠀<br/>⠀<br/><br/>#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나와잘지내는법 #스피어인 #글쓰기워크북 #치유글쓰기 #사각서평단 <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18/cover150/k6121384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1810</link></image></item><item><author>사과나무 잎사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꽃처럼 방긋 피어나는 오늘의 행복 -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295467</link><pubDate>Mon, 25 May 2026 0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2954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557&TPaperId=172954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2/3/coveroff/k2721375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557&TPaperId=172954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a><br/>오평선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사각서평단<br/><br/><br/>#행복은오늘도피어난다<br/>#오평선지음<br/>#자음과모음<br/><br/><br/><br/><br/>1장. 행복은 가까이에 있었다<br/>2장. 사랑은 바람처럼 스치고 계절처럼 돌아온다<br/>3장. 비워야 비로소 채워지는 순간이 있다<br/>4장. 흔들려도 삶은 다시 피어난다<br/><br/><br/>어르신들 그림책 수업을 근 다섯달여 하면서 어르신들께 행복을 여쭈어 보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말씀들을 해주시던지요^^ 제가 준비한 내용은 제쳐두고 말씀듣기에 시간 가는줄 모를만큼 행복이라는 주제는 우리 삶에 많은 이야기와 생각거리를 안겨주지요!<br/>어르신들의 주옥 같은 말씀들과 같이 오평선 작가님의 이야기로 중년에 발 담그는 시점에 새로운 선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br/><br/>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늘 내 안에 있기에 오늘도 살아갈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철 없이 결혼하였을떄 결혼을 하면서 무슨 꿈을 꾸며 어찌 살고 싶냐하는 결혼선배들의 질문에 행복하고 늘 웃음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었지요.<br/><br/>하지만 살다 보면 마냥 웃을 수만 있는 것이 아니 라 때로는 아프기도 하고 상처받기도 하는 것이 인생이더라구요..SNS보면 나만 빼고 다 행복해 보이 는 것만 같고 현실 속에서도 타인과의 삶을 비교하자면 나만 깊은 수렁에 빠진 듯 했지요. 하지만 요즘은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다듬 어가는 시간이 필요해서 남들의 삶이 부럽기보다 혼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행복이라는 생각이 더 큽니다.<br/>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지만 눈치채지 못하고 멀리 에서만 찾으려고 하지요.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파랑새에서 처럼요..<br/>누가 만들어주는 행복이 아니라 내가 개척해나가는 작고 소소한 것에 기쁨을 누리는 것이중요한 것이아닐까요? <br/><br/>나의 하루에 작은 행복들이 조용히,<br/>그리고<br/>끝없이 피어나기를 바라며 한자 한자 읽어 나가며<br/>필사도 해보고 예쁜 명화들도 감상하는 즐거운 시간이 었습니다.<br/><br/><br/>"필사모임 &lt;사각&gt; (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자음과모음 @jamobook⠀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책과 함꼐 하는 시간은 즐겁습니다.<br/>⠀<br/><br/>#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행복은오늘도피어난다 #오평선 #힐링에세이 #자음과모음 #사각서평단 <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2/3/cover150/k2721375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20316</link></image></item><item><author>사과나무 잎사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별을 노래하는 마음 - [별 헤는 밤의 필사 - 엄마 아빠의 교과서에서 되살아난 말의 풍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283181</link><pubDate>Mon, 18 May 2026 0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2831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008&TPaperId=172831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98/coveroff/k9221370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008&TPaperId=172831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별 헤는 밤의 필사 - 엄마 아빠의 교과서에서 되살아난 말의 풍경</a><br/>윤동주 외 지음, 백승연 외 엮음 /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사각서평단<br/><br/><br/>⠀<br/>#별헤는밤의필사<br/>#그시절의 작가들<br/>#백승연.박영채(엄마와딸)엮음<br/><br/><br/>소중한 이에게 선물하는 가장 아름다운 시간여행<br/><br/>《별헤는 밤의 필사》 에는 <br/>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학창 시절을 보낸 세대의 교과서에서 길어 올린 보석 같은 문장들이 담겨 있습니다.<br/><br/><br/>청춘의 가슴속에 울려 퍼지던 <br/>"소리 없는 아우성"에서<br/>"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br/>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 하리라는 다짐<br/>기억에 새겨진 "날카로운 첫키스의 추억"<br/>"찬란한 슬픔의 봄”을 기다리는 낭만적 비애•••••.<br/><br/>한때 청춘의 가슴을 뛰게 했던 문장들이 기억의 한 페이지 위에 되살아납니다.<br/><br/>SNS 밖의 요즘 삶은 장년층과 노년을 아우르는 책 수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평을 계기로 필사까지 함께 해 볼 생각을 갇고 있게 되었습니다. 따로 또 같이 필사를 즐겨 해서 잘 알지만 필사는 단순히 글자를 베끼는 작업이 아닙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하게 되면 그 시절의 꿈과 순수함, 그리고 열일곱의 ‘나’를 다시 만나는 경험을 하며 회고 하시게 되겠지요? 거울 속 내 모습은 변했을지라도, 가슴 속 한구석에는 여전히 누군가의 꽃으로 피어나고 싶어 했던 소녀와 소년의 열망이 살아있음을 이 책은 일깨워주므로 엄마와딸이 엮은 이 책의 여러 33인의 지은이들의 감성을 따라가 보면 어떨까요? <br/><br/>“청춘은 아직 쓰이지 않은 페이지”라고 시작하는 내지 속의 첫 문장부터 가슴을 뛰게 합니다.무엇이든 적을 수 있기에 더욱 빛나는 그 페이지를<br/>부모님께는 설렘을, 자녀에게는 공감을 선물하는 가장 아름다운 시간여행이 됩니다. 같이 떠나 보셔요<br/><br/>조그만 예산만 허락 된다면 어르신의 그 시적 삶의 무늬를 함께 떠올릴 수 있는 추억여행의 가이드가 되어 보고 싶군요..책으로 문장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br/><br/>⠀<br/>"필사모임 &lt;사각&gt; (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구름서재 @gurumsojae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br/>#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별헤는밤의필사 #구름서재 #시필사집 #필사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98/cover150/k9221370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9840</link></image></item><item><author>사과나무 잎사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류의 문장 - [사장의 문장들 - 결정적 성취를 완성하는 6천 년 고전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251714</link><pubDate>Fri, 01 May 2026 0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0191124/172517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161&TPaperId=172517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13/coveroff/k0321371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161&TPaperId=172517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장의 문장들 - 결정적 성취를 완성하는 6천 년 고전의 지혜</a><br/>사이토 다카시 지음, 이정환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사각서평단<br/><br/><br/>#사장의 문장들<br/>#사이토다카시지음<br/>#page2<br/><br/><br/><br/>고전 한 줄에  집약된<br/>수천 년의 지혜를 새기며<br/>나만의 좌우일행을 발견하는 행복!<br/><br/><br/>나도 마음에 드는 말이 있으면 반드시 수첩에 적어둔다. 그리고 마음이 복잡하거나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할 때, 깊게 심호흡을 한 뒤 수첩을 펼치고 써둔 문장을 읽어보곤 한다. 그러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문장을 눈으로 읽기만 해도 되지만 소리 내어 읽으면 더욱 확고하고 강력하게 마음속에 자리 잡을 것이다.<br/>7p. 사이토 다카시, 나만의 좌우일행을 곁에 두고 나아가자.<br/><br/>독서가 취미라고 이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br/>스며들듯 책은 때때로 장르불문 손에 쥐고 있는데 그 속에 문장수집하는게 취미 같습니다. 해마다 두어권의 다이어리에 일기나 일상보다 문장 남기는게 다반사니 취미라 해도 되겠지요? <br/><br/>그런 나의 일상속에 감탄을 금할 길없는 책을 만났습니다. 고전에서 발견한 인문학적 통찰을 자기계발과 비즈니스에 접목한 실용적 지혜를 담은 책이지만 사장만이 소유할 문장은 아니란거죠! 인생을 걸고 내 인생의 대표로서 소장해야 할,삶을 바꾸는 나만의 ‘인생 문장’을 발견해 나가면서 흔들리는 마음의 방향을 단단히 잡아줄 지혜를 발견합니다.<br/><br/>저자는 고전이 단순히 오래된 책이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보편성’을 지닌 살아 있는 텍스트라고 강조합니다.시대와 환경이 아무리 바뀌어도 꿋꿋하게 살아남은 문장에는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힘이 있으며, 그 힘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오늘날의 경영 환경에서 오히려 더 빛을 발한다는 것입니다. 긴 호흡으로 고전을 읽기 힘든 상황이라면 사이토다카시의 지혜를 빌려보면 어떨까요? 70여권의 고전을 강독하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br/><br/><br/>내 삶을 지탱할 한 문장의 힘📝<br/><br/><br/><br/><br/><br/>"필사모임 &lt;사각&gt; (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포레스트 @forest.kr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br/>⠀<br/>⠀<br/>⠀<br/><br/>#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사장의문장들 #사이토다카시 #고전명문장 #포레스트 #사각서평단 <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13/cover150/k0321371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136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