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대통령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63
사라 카노 지음, 에우헤니아 아발로스 그림, 나윤정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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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대통령

 

사라 카노 지음 / 나윤정 옮김 / 미래인

 

 

 

 

 

 

 

어쩌다 대통령이라니!

제목만 들어도 흥미가 돋는 책이다.

대통령은 굉장히 많은 노력을 들여야 되는 직업인데,

 "어쩌다" 된 대통령이라니!

게다가 표지를 보면 주인공이 10대 소녀 인 것을 알 수 있다.

 

 

 

미래인에서는 정의롭고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미래인 청소년 소설이 출간되고 있다.

[트루먼 스쿨 악플사건], [홈으로 슬라이딩], [방관자]

[누구나 떨어진다], [브이로그 조작사건], [마틸다 효과] 등이다.

올 겨울방학 청소년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들이다~~^^

우리집 큰 어린이가 재미있게 읽었던 방관자도 있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에 나가려면 나이 제한이 있는데,

이 책의 주인공 마르타가 사는 나라는 그런 제한이 없는 것 같았다.

그래서 마르타가 어떻게 대통령이 됐는지 더욱 더 궁금해진다.

 

 

 

 

 

이 책의 저자 사라 카노 작가님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나셔서 마드리드 자치대학교에서 아랍문헌학으로 학가 학위를, 출판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으셨다.

출판사와 박물관, 디자인 에이전시 등에서 외부 기획자로 일하시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만들고 번역하고 쓰는 재

미에 푹 빠져 있으시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에도 번역 출판된 [여성이 미래다]를 비롯하여

 [6학년 A반의 전쟁] [쥐라기 시대 탐험] 등이 있다.

 

 

 

마르타가 사는 베툴리아는 드넓은 자작 나무 숲인 아르카노 숲 말고는

딱히 내세울 게 없는 작은 나라다.

마르타는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 좋아하며

베툴리아 최고의 아이돌 그룹 에우포리아 (Euphoria)에 열광하는

평범한 중학생 소녀이기도 하다.

당연히 따분한 정치에는 손톱만큼도 관심이 없다. 

 

그런데, 이 소녀가 대통령이 되었다.

아주 사소한 실수로 인하여.

마르타는 자신의 원수이자 현 대통령의 아들인 루피안이

학생회장에 나간다는 소식을 듣고서 루피안을 이기기 위하여

학생회장 선거에 나가게 된다.

그래서, 마르타는 투표용지를 인쇄하려고 인쇄소로 가는데,

그곳에서는 이미 현 대통령인 아빠 루피안의 투표용지를

인쇄하느라 정신이 없어보였다.

종업원 아저씨는 마르타에게 인쇄 할 수 있으면

인쇄기로 직접 투표용지를 인쇄하라고 했다.

그래서 마르타는 투표용지를 인쇄하게 되는데, 이 사건이 발단이었다.

 

 

 

그래서 마르타는 인쇄기에서 인쇄하려고 인쇄기로 다가서고,

에우포리아의 노래를 듣다가 실수로

100장이 아닌 100만장을 인쇄하게 된다.

그래서 100만장을 인쇄할 돈도 없고, 아저씨가 너무 바빠보이니 파란색 재활용 박스에다가 담아놓고서 그곳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엄마가 투표를 하러간 사이,

마르타는 충격적인 장면을 TV에서 보게 된다.

바로, 마지막 대통령 후보인 마르타 차크라스에 관한 이야기.

사실 마르타가 담았던 그 파란색 박스가

대통령 후보전용 박스였기 때문이었다. 게

다가 루피안 정권에 지친 사람들은 마르타를 찍었기 때문에 51퍼센트의 득표율을 얻으면서 마르타가 대통령이 된다.

 

 

그래서 마르타는 대통령 전용 리무진, 내각 결정권,

그리고 환경을 사랑하는 엄마가 간절히 원하는 아르카노 골프장

프로젝트를 멈출 수 있는 결정권까지.

마르타는 대통령이 된 후 여러가지 말도 안되는 정책을 내놓는다.

하지만, 이 정책들은 놀랍게도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내면서

마르타의 지지율은 99퍼센트를 넘었다. (루피안과 아빠 루피안 제외)

주말을 2일에서 5일로 늘리기도 하고,

짱 맛있는 부와 같은 부들을 신설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정책을 시행했다.

 

 

 

그리고 마르타는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뉴욕에 갈 수 있게 된다.

UNA라는 회의에 참석하게 되면서 뉴욕에 가게 된 것이다.

그 회의장에서는 대통령들이 제지 원료 공장을 가지고서 싸우고 있었는데, 마르타는 그 다툼을 에우포리아의 노래와, 춤으로 중재시킨다.

이 일로 인하여 마르타는 세계 여러 외신들에게서 여러 번 언급되기도 하고, 국민들의 정책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었다.

그래서 마르타는 더욱 더 힘을 얻게 된다.

하지만 마르타는 바쁜 일상으로 인하여

정작 엄마가 정말 원했던 아르카노 골프장 프로젝트는 중지 못했다.

그래서 엄마가 찾아왔는데, 마르타는 그만 엄마에게 상처를 주고 만다.

엄마마저도 마르타를 떠나고 만다.

마르타는 이젠 모두가 통합해야 한다며 아빠 루피안을 만나려고 하는데, 아빠 루피안은 마르타를 거부하지 않고 오히려 조언을 해주며 따뜻히 대해준다.

과연 아빠 루피안의 생각은 무엇일까?

이 책은 중학생 소녀가 대통령이 된다는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쓰여진 책이다.

대통령 임기 초반에는 지혜로운 대통령으로서 많은 정책도 지지받고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지만 자신의 개인적 생각으로 독단적 행동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외면받게 된다.

국민들은 실망을 하고 마르타를 외면하게 되는 것이다.

요즘 우리네 정치세상과도 많은 닮은 듯하다.

청소년들이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정치와 우리사회를 되돌아보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국가의 권력은 과연 누구의 것이고 진정한 리더쉽은 어떻게 표현되고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는 것일까...

정치인 한명의 생각으로 정당인들의 생각만으로

나라는 앞으로 나아가기 어려움을 우리 친구들도 이책을 통해서

생각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과연 마르타는 대통령 임기를 훌륭하게 잘 마칠 수 있을까??

 

 

이 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측으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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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자들 - 한 난민 소년의 희망 대장정 미래그래픽노블 3
오언 콜퍼.앤드류 던킨 지음, 조반니 리가노 그림, 민지현 옮김 / 밝은미래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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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자들


글 오언콜퍼. 앤드류 던킨 / 그림 조반니 리가노

옮김 민지현 / 밝은미



한 난민 소년의 희망 대장정 

불법자들.. 

 

한밤중에 난민들이 가득 타고있는 배...

그 배에는 어떠한 사연을 가진 난민들이 타고 있는지..

왜 그들에게 불법자라 칭하고 있는지...

밤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은 왜그리 반짝이는건지....

이 책은 그래픽 노블 장르이다.

 

 

 

 

한밤중 톰의 정원으로 처음 그래픽노블을 접하게 된 이후,

우리집 어린이들은 그래픽 노블의 매력을 알게되었다.

영화처럼 소설처럼 그들의 표정과 감정이 고스란히 나타나는

책속에 빠져서 헤어나오기 힘들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난민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난민 소년 이보는 혼자 남았다.

누나는 몇 달 전에 떠났고, 이제 형마저 떠났다. 누나와 형을 만나려면 유럽으로 가는 위험천만한 여정을 택하는 방법밖에 없다.

이보는 사하라 사막을 건너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트리폴리로 간다. 그리고 무자비한 바다와의 싸움에 뛰어든다.

노벨상 수상자 엘리 위젤이 불법자라는 말 자체가 모순이다.

어떻게 사람이 불법일 수가 있는가?.. 라고 하는 말이 매우 인상적이다.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으로 한순간 한순간을 견디면서. 이 책의 이야기를 소개하기 전에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 책은 글 작가님이 두 명이신데, 차례차례 소개하도록 하겠다.

 

오언 콜퍼 작가님은 1965년 남동 해안에 위치한 웩스퍼드에서 태어나셨다. 학교에서 접하시게 된 해적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면서 글쓰기를 시작하셨다. 결혼 후에 아내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튀니지, 이탈리에서 일하시면서 4년 정도를 보내셨다. 첫 작품인 [베니와 오마]는 튀니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셨는데 출판 후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2001년에 [아르테미스 파울] 1권을 출간하시면서 글쓰기에 매진하시기 위해 교편생활을 그만두셨다. 현재 아일랜드에서 아내, 그리고 두 자녀와 살고 계시며,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읽지 않게 되거나, 이야깃거리가 떨어지시는 날이 오기 전까지는 계속 글을 쓸 것이다. 그러나 그런 날이 너무 빨리 오지 않기를 바란다'며 자신의 의지를 밝히셨다.

 

앤드류 던킨 작가님은 어린이 도서와 그래픽 노블, 성인 도서를 포함하셔서 8백만 부 이상의 판매 부수를 자랑하신다. 작가님의 만화 중에서는 DC 코믹스의 [배트맨 : 흑기사의 전설] [닥터 후] 등이 있다. 오언 콜퍼 작가님과 함께 오언 작가님의 저서를 그래픽 노블로 재구성한 다섯 권의 작품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작가님은 국적 없이 18년 동안 파리 공항의 벤치에서 생활하신 알프레드 메흐란 경의 전기를 쓰시면서 난민과 망명이라는 문제에 관심을 가지시게 되었다. 알프레드 메흐란 경의 이야기는 [터미널 맨]이라는 제목으로 출간 되었는데 [선데이 타임즈]는 이 책을 [감동적이고 재미있으면서도 심오한 문제의식을 던지는 책]이라고 평했다. 작가님은 템스강 근처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계신다.

 

 

 

 

이 책의 주인공인 이보는 가나에 살고 있다.

이보에게는 누나 시시와 형 콰미가 있는데, 어느 날 둘 다 떠나버리고 말았다. 콰미는 유럽으로 간다며 나중에 돈을 보내줄 테니 헬리콥터를 타고서 오라는 편지를 남기고 떠났다.

 

 

 

하지만 이보는 무서웠다. 영영 돌아오지 않을까봐.

그래서 콰미를 찾아서 아가데즈로 가게 되었다.

하지만 아가데즈는 매우 컸고, 그곳에서 이보가 얻을 수 있는 일자리는 없었다.

 

 

 

하루하루 겨우겨우 연명하고 있던 중, 평소 노래를 매우 잘 불렀던 이보는 결혼식에서 노래를 불러달라는 요청을 받게 된다.

그리고 결혼식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매우 반가운 얼굴을 보게 된다.

바로, 콰미형을  만나게 된것이다.!!

콰미형은 결혼식장에서 일하고 있던 듯 싶었다.

그렇게 둘은 총 21주 동안 유럽으로 갈 돈을 모으게 되고 사막을 건널 트럭을 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카모와 라자크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사막을 건너던 중, 갑자기 지프차 두 대가 오더니 상자를 트럭에 싣고서 트럭에 탈 수 없는 사람을 지프차에 태운다.

하지만, 지프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는 바람에 그들은 사막에 버려지게 된다. 그들은 걷고, 걷고, 또 걸었다.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배설물을 마셔야 한다. ㅠㅠㅠ

하지만 수분을 공급하지 못하면 그마저도 나오지 않는다.

그렇게 사막을 걷다가 그들은 지프차를 발견한다.

그 지프차는 그들을 버리고 갔던 그 지프차였다.

하지만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죽어 있었다. 

그 지프차에서 뜯지 않은 새 물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들은 밤까지 쉬어가자고 한다.

카모만 유일하게 차 밑에서 잤는데, 밤이 되니 카모는 눈을 뜨지 않았다. 너무 추웠거나, 지쳤거나. 일행은 카모를 헝겊으로 덮어주고서 다시 길을 떠난다. 

결국 그들은 사막을 무사히 걸었다.

 

 

그리고 새로운 도시에서 일하고, 또 다른 도시로 이동하고, 결국 그들은 유럽으로 가는 보트가 출발하는 트리폴리에 도착한다.

하지만 이보가 아프기 시작한다.

다행히도, 라자크의 친구인 누루의 친구의 친구가 준 약으로 이보의 열이 떨어지고 괜찮아지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보트를 타고 유럽에 가게 되는데, 휘발유를 제대로 안 채운 사람들 때문에 바다에 조류하게 된다.

 

 

과연 이보와 콰미, 라자크는 어떻게 될까. 모두다 무사히 유럽에 도착하여 시시를 만났으면 좋겠다.

보트를 타고가다가 표지에 나온 그 큰 배를 만나게 된다.

 

 

 

그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이들을 태워줄까...

아니면 본인들도 살기 힘들기에 그냥 지나치게 될까.....

그 배를 타고 그 배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게 될까..

이보와 콰미는 바다와의 싸움에서 어떻게 될까...

과연 이보와 콰미는 무사히 누나를 만나게 될까...

 

이 책은 한 난민 소년의 대장정을 그린 책이다.

이보의 시선으로 전개되는 모든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설명하고 있다.

물론 소설이지만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일들...

그래서인지 감정이입이 되어 엄청 마음이 아프다..

사람이 불법자가 될 수 있을까..

이보는 과연 이 역경을 이겨낼 수 있을까...

세계적으로 많은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지만

인간적으로 인류애적으로 많은 느낌이 드는 난민문제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할 기회가 되는 불법자들.. 모두 읽어보기를 추천하다. 

 

 

이 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 측으로부터 무상지원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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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2
채화영 지음, 박선하 그림 / 팜파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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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채화영 글 / 박선하 그림 / 팜파스

 

 

 

 

 

요즘은 정말로 많은 정보와 뉴스가 넘쳐난다.

이 정보와 뉴스가 모두 진실인 것일까?

동화로 보는 미디어 속 가짜 뉴스에 담긴

불편한 진실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이다!!!!

미디어란 우편, 신문, 방송 등 정보를 전송하는 매체를 뜻하고

리터러시란 문자를 쓰고 읽는 능력을 뜻한다.

이 두단어를 합친 말이 미디어 리터러시!!

정보를 전달하는 다양한 매체를 이해하고 매체가 전달하는 내용을

분석하여 평가하는 능력을 이야기 한다.

 

 

 

표지만 보아도 넘쳐나는 뉴스를 무조건 믿어야 되는 건지...

어떻게 진실인지를 가려내야 하는건지...

궁금해하고 알고싶어하는 표지이다!!

인터넷 SNS, 유튜브, 메신저 앱까지

범람하는 가짜 뉴스 속에 담긴 불편한 진실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넘쳐나는 뉴스속에서

가짜 뉴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미디어를 해독하는 능력을 키우다!!

 

 

 

팜파스에서는 국어, 사회, 과학, 도덕, 경제, 예술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가 나온다.

이책은 그중 12탄!!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좋은 책들이다.

 

신나는 법 공부!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과학, 적정 기술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어린이를 위한 동물 복지 이야기

지구와 생명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 이야기

생명을 위협하는 공기 쓰레기, 미세먼지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이책의 저자는 채화영님~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아이들에게

이야기의 힘을 보여 주고 싶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꿈꾸는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고 믿는 선생님은 지금도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 어디 있어?> 

<존댓말 사용 설명서>   <존댓말을 잡아라> 

<왜 왕따 시키면 안 되나요?>  <왜 성을 함부로 하면 안 되나요?>

<왜 에너지를 낭비하면 안 되나요?>  <왜 전쟁이 나면 안 되나요?>

등이 있다.

 

 

 

이책은 이야기 하나, 이야기 둘, 이야기 셋, 이야기 넷,

그리고 이야기 다섯.. 이렇게 다섯가지로 나뉘어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야기 하나.  뉴스에도 가짜가 있다고?

                    가짜 뉴스? 진짜 뉴스? 대체 뭐가 달라?

이야기 둘.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

                가짜 뉴스는 옛날에도 있었어!

이야기 셋. 가짜 뉴스로 학생회장이 되다.

                가짜 뉴스는 왜 생길까?

이야기 넷. SNS 속 범인은 내가 아니라고!

                소셜 미디어로 퍼져 나가는 가짜 뉴스

이야기 다섯. 걸그룹 미미걸스. 일진설에 휘말리다.

                   수많은 뉴스 속에서 어떻게 가짜 뉴스를 구별해 낼까?

이렇게 다섯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제목만 쭈욱~ 보아도 넘쳐나는 정보와 뉴스속에서 어떻게

우리가 경각심을 가지고 진짜를 골라내야 하는지

궁금해진다.

 

 

 

 

 

이중에서 세번째 이야기를 살펴보려 한다.

 

동화처럼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읽기 편하게 되어 있다.

 

공부도 운동도 게임도 못하는것이 없는 의찬이는 누가 보아도

전교 학생회장 후보 순위였다.

하지만 옆반에 전학을 온 다혜가 출마선언을 하고는

의찬이는 다혜를 지지하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여자친구들의

표도 다혜에게 많이 가는 듯 하여 불안해졌다.

다혜는 공부도 잘하고 봉사활동도 많이 하여

선행상, 봉사상도 탄 친구로 선생님들에게도 친구들에게도

인정받는 친구였기 때문이다.

더구나 다혜가 공약으로 내건 공기청정기 설치는 친구들에게

인정받는 공약이였다.

의찬이는 불안해졌고 학교에는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다혜가 전학오기 전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일삼고 다녔다는 소문...

더구나 공기청정기 구입비용을 전교생에게 부담시킬꺼라는 소문까지..

다혜는 억울했지만 교장선생님이 의찬이를 지지한다는 소문까지

엎친데 덮친격으로 들려왔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의찬이가 계획한 일들이였다.

다혜를 이기기 위해서 의찬이는 거짓소문을 퍼트린 것이다..ㅠㅠㅠ

삽시간에 소문은 퍼졌고 그 덕분에 의찬이는 압도적 차이로

다혜를 이기고 전교 학생회장에 당선이 되었다.

 

 

  

하지만 당선이 된 얼마 후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다시 돌았다.

다혜에 대한 이야기가 누가 만들어 낸 가짜 이야기라는 소문이였다.

의찬이는 자신이 낸 소문때문에 친구들이 알게 될까봐

불안에 떨었다.

그래서 의찬이는 거짓소문에는 거짓소문으로 응대하기로 한다.

다음날 학교 중앙게시판에는 다혜에게 폭력을 당한 피해자라는 글이

써 붙어있었고 친구들은 의찬이를 의심해서 미안했고

다혜를 비난했다.

 

 

다혜는 이 일로 학교를 결석하고 입원을 했다.

선생님들은 이일로 다혜의 예전학교에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니

거짓이야기라고 아이들에게 이야기 했다.

그때 은혜가 그 종이를 붙이는 걸 보았다 했고

의찬이를 쳐다보았다.

의찬이는 양심에 가책을 느껴 자신이 했다고 손을 들었다.

아이들은 놀랐고 학생회장 자격을 박탈 당했다.

의찬이는 다혜에게 찾아가서 진심으로 사과를 하기로 했고

자신이 만든 소문으로 다혜가 많이 아파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은 반성을 했다.

 

 

 

이렇게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거짓뉴스를 만들고

그로 인해서 다른사람이 피해를 입고 힘들게 되는 상황...

요즘은 연예인이나 정치인 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일어나는 일들이다.

의찬이 처럼 왜 그렇게 하면 안되는지 반성하고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 첫번째 일 것이고

그러한 뉴스들을 무조건적으로 다 믿는 우리도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이책에서는 이렇게 동화를 통하여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는 그와 관련된 이야기 들을 추가로 해주어

우리의 지식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의찬이가 학교 전교회장에 당선되기 위하여 상대방 후보를 비하하여

가짜 뉴스를 만들어 냈듯이 정치인들 사이에는 그러한 일들이

아주 많이 일어나고 있다. 트럼프와 힐러리 사이에도 그러한 가짜 뉴스들이 있었고 그로 인해 트럼프가 당선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함께

해주고 있다.

따라서 유권자들은 무조건 그 뉴스들을 진실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한번 더 검증하고 한번 더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들 인것이다.

 

 

가짜 뉴스는 왜 만드는 것일까..

가짜 뉴스는 누가 만드는 것일까...

이러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도 중요한 부분은 이렇게 책에 채색까지

되어져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이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도 모든 정보가 진실이 아니고

그 많은 정보와 뉴스들을 어떻게 걸러야 할지

그 뉴스들이 정확하게 6가지의 원칙(언제when, 어디서where, 누가who, 왜why, 무엇을what, 어떻게how) 을 반드시 갖추어서 작성이 되었는지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뉴스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실이 아닌 거짓된 뉴스인

페이크뉴스(fake news)는 요즈음은 더욱 실제 기사처럼 형식을

갖춰 매체를 통해서 전파되고 있는 현실이다.

 

가짜뉴스를 구별하는 법까지 조언해주고 있는 이책~~

요즘 시대에 반드시 우리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또한 교과와의 연결도 정리해주고 있으니 교과공부까지 일석이조!

 

넘쳐나는 정보와 뉴스로 온세상이 뒤덮이는 시대..

우리가 현명하게 가짜와 진짜를 구별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큰 도움이 되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추천 강추합니다.!!!

 

 

이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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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정원 - 2019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지식 그림책) 42
브라이언 라이스 지음, 이상희 옮김 / 밝은미래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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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정

 

 

브라이언 라이스 지음 / 이상희 옮김 / 밝은 미래

 

 

 

 

망가진 정원

2019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여우 한마리가 정원에서 열심히 나무를 다듬고 있다.

그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이라 하니 더욱 궁금해진다.

 

 

2019 칼데콧 아너상

2019 매사추세츠주 북 어워드 아너상

2019 크리스탈 카이트 어워드 수상

2019 미국 도서관 협회 주목할 만한 책

 

멋진 곳이 오래도록 텅 빈 채 버려지는 법은 없어요

반드시 무엇인가 자라나기 마련이지요.

 

 

 

이책의 작가 브라이언 라이스는

<바닷가에 간 박쥐> <도서관에 간 박쥐> <야구장에 간 박쥐>

<악단의 박쥐>를 낸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린 다른 어린이책 수십권도 독자의 갈채를

받았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메사추세츠주 작은 바닷가 마을에

살면서 식물들이 잘 자라는 커다란 정원을 가꾼다.

작가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보려면 이곳에 들어가보시기를~~^^

http://www.brianlies.com/

 

 

 

에번과 멍멍이는 뭐든지 함께 하는 사이이다.

함께 뛰어놀고, 함께 나누어 먹고, 함께 음악을 듣고

함께 모험을 나서는 사이다.

요즘말로 찐친구~~ 절친~~ 베프~~ 가족~ 인 것이다.^^

 

 

온종일 함께 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내내 함께 지낸다.

둘이 가장 좋아했던 건 에번의 멋진 정원을 함께 돌보는 일이었다.

이렇게 에번의 정원은 둘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장소인 것이다.

정원을 돌보면서 서로를 의지하고 서로를 위하고

즐겁고 행복한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멍멍이가 에번의 곁을 떠나서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다.

에번은 멍멍이를 정원 한구석에 묻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달라졌다. ㅠㅠㅠㅠ

 

 

 

 

에반은 집에만 틀어박혀 있었고

어느날 아침에는 성을 내며 괭이를 마구 휘둘러

정원을 깡그리 망가뜨렸다.

언제나 함께 하던 멍멍이가 떠난 후

에번은 상실감에 휩싸여 일상생활을 할 수없었던 것이다.

 

 

 

에번은 닥치는 대로 베어내 내던졌지만 정원은 곧 잡초로 무성해졌다.

만지면 가렵고 뾰족하고 까끌까끌한 잡초이지만

에번은 잡초가 맘에 들어 잘 돌보았다.

에번의 정원은 이렇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이 될 수도 있고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곳이 될 수도 있다.

모든것이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다.

멍멍이와 함께 했던 그 행복했던 정원이

에번에게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곳이 된 것이다.

 

그렇다....

세상 모든일이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다.

그것이 어떤 일이 되었던 간에 말이다.

 

 

 

 

 

 

그렇게 에번은 잡초를 가꾸면서 호박덩굴도 잘 가꾸어 쑥쑥 자라게

되었다.

에번은 호박 품평회에 나가기로 한다.

품평회에서 에번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

그의 상실감은 어떻게 치유가 될까...

 

 

세상 누구나 에번의 마음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듯 하다.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친구, 사랑하는 연인들과의

예기치 못하는 이별을 통해서

느끼게 되는 그 상실감....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에번이 보여주고 있다.

이 작은 그림책이 인생의 아주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 해주고 있음에

아주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찡한 울림을 준다.

망가진 정원.... 강추,, 강추한다..

에번~~ 기운내!!! 또다른 행복한 세상이 있을꺼야.!!

 

 

이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측으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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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충전하는 73가지 세상 이야기 - 초등생이 배워야 할 생각의 기술
김종상 지음, 최희옥 그림, 김성준 자문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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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충전하는 73가지 세상 이야

 

글 김조상 / 그림 최희옥 / 교과과정 자문 김성준 / 북멘토

 

 

 

 

초등생이 배워야 할 생각의 기술

지혜를 충전하는 73가지 세상 이야기

 

자그마한 사이즈의 책이다.

그 속에는 자그마한 내용이 아닌 커다란 내용이 들어있다.

표지에는 왠지 아인슈타인이 무엇인가를 이야기 해주고 계신다.

초등생이 배워야 할 생각의 기술~~

그렇다. !! 살면서 생각해야할 지혜들을 73가지나 담고 있다.

 

 

 

이책의 자문을 해주신 김성준님의 말씀이 담겨져있다.

"이야기에는 많은 힘이 있습니다.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기도 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선물하기도 합니다. 이책에 실린 73가지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반짝이는 지혜와 따스한 인성을 심어 줄 것입니다.

달콤한 후식으로 나오는 '지혜 한 스푼'까지 더해져

어린이 독서 영양식으로 아주 훌륭합니다."

 

 

 

이 책의 저자 김종상님은 초등학교에서 53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동시, 동화, 시, 수필을 써 왔다. 1958년 <새교실>에 소설 '부처 손'이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대표적인 저서로 동시집 <흙손 엄마> 동화집 <아기 사슴>이 있고 <고사성어 말꼬리 잡기 101> <김종상 글쓰기 교과서>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관용구 100>등 많은 책을 썼다. 대한민국문학상, 경향사도상, 한국교육자대상, 어린이문화대상 등을 받았고 한국시사랑회 회장,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국제PEN한국본부 부이사장 등을 지냈다.

 

"좋은 성품은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훌륭한 지혜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라고 말씀하신다.

 

 

 

이책은 북멘토에서 출판된 책으로 북멘토에서는

숲을 품은, 생각의 씨앗 한톨 북멘토 가치동화 시리즈가 나온다.

어린이친구들에게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시리즈이다.

도깨비 저택의 상속자, 불귀신 잡는 날, 수상한 도서관,

몸을 씻는 냇물, 수상한 편의점 등의 이야기이다~~^^

재미도 동반하여 우리집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이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 : 지혜를 키우는 세상이야기

2부 : 지혜가 깊어지는 세상이야기 .... 이다.

총 73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이책에 담겨져있는 인물찾아보기와

학년별 교과연계 내용 찾아보기가 따로 담아져있다.

 

 

이책은 1~ 3페이지에 걸쳐서 하나의 이야기가 담겨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겨져 있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다.

하지만 읽고 나서는 그저 편하기만 한것이 아니라

가슴속 깊이까지 뿌듯하고 내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다.

물론 우리 어린이 친구들의 생활에도 아주 중요하고 훌륭한

양분이 되어 지는 내용이다.

 

 

이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소제목과 함께 연계된 교과목을 소개해주고 있다.

술주정뱅이의 아들

도덕3학년 2.인내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

내용은 두페이지에 걸쳐서 소개되어 지고 있다.

찰리채플린의 이야기이다.

술주정뱅이 아버지와 정신병을 앓고 있던 어머니 사이에서

구걸하며 거리를 떠돌아야 했던 찰리채플린..

어느날 도살장에서 도망치는 어린 양과 그 뒤를 쫒는 주인의 모습이

양을 쫒고 쫒기면서 나뒹구는 모습에서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술에 취해 흐느적거리다 넘어져 꿈틀거리는

아버지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

그속에서 정신없이 횡설수설 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겹쳐보였다.

슬프면서도 우스운 그 모습에서

'세상살이에는 비극 속에 희극이 있고

희극 속에 비극이 있다' 는 것을 찰리채플린은 깨닫게 된 것이다.

후에 미국 무성영화에서 익살스럽지만 애수를 담고 있는 떠돌이의

모습으로 이름을 날리게 된 찰리채플린..

그러한 경험들이 영화화면에서 살려 세계적인 희극배우가 된 것이다.

그렇다. 이렇게 작은 책속에 아주 깊고 아주 중요한 이야기들을

담고있다. 이책은...

또한 정리하는 지혜한스푼을 통해서 한번 더 되새기게 해주고 있다.

"같은 숲을 봐도

나무꾼은 땔감을 생각하고 목수는 집짓기를 떠올린다"

 

 

 

처음 이책의 표지를 보고 아인슈타인을 닮은 사람 이라고 생각했던

분이 아인슈타인이 맞았었다. ㅎㅎㅎㅎㅎㅎ

2부에서 소개되어 지고 있는 이야기 한편을 소개한다.

수소탄 다음은 돌.  사회 6-2 2.통일 한국의 미래와 지구촌의 평화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원자탄과 수소탄을 만들어냈다.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파괴력을 가진 수소탄이 두려운 사람들은

인류가 멸망할 때가 왔다면서 두려워했다

어느날 한 사람이 아인슈타인에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전쟁이 벌어질 때마다 새로운 무기가 나오는데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어떤 무기로 싸우게 될 것 같냐고 물었다.

아인슈타인은 그때가면 어떤 무기가 개발될지는 알 수 없지만

제3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그다음 전쟁에는 모두 돌로 싸우게 될 것이라

이야기했다.

수소탄으로 모든 인류가 멸망하면 다시 원시시대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ㅠㅠㅠㅠㅠ

슬프지만 현실이므로 우리의 평화를 잘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제아무리 길게 설명을 늘어놓더라도

가장 중요한 내용은 결론 한마디에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이책에서 이야기 되어진 인물찾아보기와

학년별 교과연계내용 찾아보기가 따로 담겨져 있다.

좋아하는 인물에 관련된 이야기를 보고 싶고

학년별로 연계된 이야기를 찾아보고 싶은 친구들은

이 부분을 이용해서 찾아 읽어도 좋을 듯 싶다.~~~~

 

 

 

 

이 책은 작은 책이지만 작지 않은 책이다~~~

요즘 스마트 폰에 빠져서 그속의 세상에 빠져지내는 친구들에게

이책 추천 강추한다~~~~

이책을 통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생각하는 기술을 배우게 될 것이다.

지혜 한스푼을 호로록~~~ 마시게 되면

분명 그 친구들은 살아가는 큰 양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작지만 작지않은 책~~~

지혜를 충전하는 73가지 세상이야기~~!!  강추합니다.

 

 

 

 

이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측으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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