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서니데이님의 서재 (서니데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꽃피는 봄입니다.따뜻한 낮, 차가운 바람이 부는 아침과 저녁을 지나고 있어요. 날마다 새롭고, 날마다 설레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4 Oct 2026 04:01:36 +0900</lastBuildDate><image><title>서니데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59692133163208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서니데이</description></image><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0월 11일 일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66904</link><pubDate>Sun, 11 Oct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66904</guid><description><![CDATA[10월 11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42분, 현재 기온은 21.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더 올라간 것 같았어요. 낮에는 햇볕이 좋았는데, 지금은 구름많은 날씨입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3.3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58%, 밋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46 보통, 초미세먼지 26 보통)이고, 북동풍 1.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5도에서 2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br>&nbsp;지난 월요일에 기온이 내려가고 주 후반이 되면 기온이 서서히 올라간다고 하더니, 한글날 연휴 기간에는 늦더위처럼 낮기온이 많이 올라가고 날씨가 좋았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올라간 것 같은데, 저녁에 창문 열어도 공기가 많이 차갑지 않아요.&nbsp;<br>&nbsp;요즘 날씨는 낮에는 조금 더웠고, 습도가 높지 않아서 실내에 있으면 낮에는 햇볕 잘 드는 시간도 좋은 편입니다. 대신 아침 저녁으로는 해가 지면 바로 차가워지는 날씨라서 긴소매 옷을 입는 게 잘 맞는 날도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은 어제 입었던 옷이 무겁고 더워서 반소매 옷을 입었더니 가볍고 편안했어요. 이런 날이 10월 중순에 있어서 좋은데, 곧 차가워지는 날이 온다고 하니, 쓰면서도 더 추워지기 전에 할 일들 늦지 않게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 현재 발효중인 특보는 없고, 재난 문자도 산불위험 주의, 서해 대조기 해안가 안전사고 주의 등 지역별 알림이 있는데, 경북 봉화에서 산불이 발생후 주불은 진화되고 잔불 정리중이라는 알림이 있습니다. 낮에는 입산금지였다고 해요.&nbsp;<br>&nbsp;오늘 날씨가 기온이 많이 올라갈 거라고 하긴 했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낮기온이 많이 올라갔네요. 뉴스 검색해보니, 오늘 낮에 서울 도봉구는 31.7도까지 올라갔다고 합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이지만, 중부지방이나 내륙에는 소나기가 올 수 있다고 해요. 내일 아침 서울과 청주는 17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높겠고, 한낮 서울은 26도, 대전 28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을 거라고 합니다.&nbsp; 전남광주와 제주는 내일부터 비가 올 수 있고, 모레부터는 전국에 비가 온 다음 기온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nbsp;<br>&nbsp;10월 연휴에 날씨가 좋았는데,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공원에는 코스모스가 가득 피어있는 뉴스 화면을 보니까 사진찍기 좋은 시기 같아요. 10월이니 단풍 지도도 조금씩 보이긴 하지만, 아직 바깥에 나가보면 나무들은 잎이 가득하고, 오후에 날씨가 더울 때는 여름 같아요. 날씨가 다시 차가워지면 곧 단풍 소식이 들리고, 하루가 다르게 달라질 수도 있겠지요. 추석 연휴부터 시작해서, 10월 연휴 두 번을 지나는 동안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가는지, 날짜가 꽤 많이 지났어요.&nbsp;<br>&nbsp;주말을 지나고 월요일이 되는 건 평소와 같은 순서지만, 이제는 휴일이 당분간 없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더 월요병이 있는 것 같아요. 연휴가 오기 전에는 한참 남은 것 같았는데, 다가오면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것을 느낍니다.&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0월 10일 토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64843</link><pubDate>Sat, 10 Oct 2026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64843</guid><description><![CDATA[10월 10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49분, 현재 기온은 18.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nbsp;&nbsp;어제와 비슷한 날씨였어요. 낮에는 햇볕이 잘 들고, 기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어제와 같은 기온이고, 체감 기온도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70%,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 (미세먼지 39 보통, 초미세먼지 22 보통)이고, 북동풍 0.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4도에서 25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저녁 뉴스를 보니, 오늘 날씨가 좋아서 공원으로 나들이 하는 분들 많으셨을 것 같아요. 서울 공원에는 코스모스가 가득 피어서 사진 찍는 분들이 화면에 나왔습니다.&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풍랑특보가 2개 지역(풍랑주의보 2개)가 있는데, 남해동부바깥먼바다와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 입니다. 지도에서 보니까 제주도 먼 바다와 일본이 있는 먼 바다쪽이예요.&nbsp;<br>&nbsp;재난문자에서는 각 지역별 알림이 있는데, 지역별 화재, 수도 등 단수 해제 , 대조기 기간 주의, 산불 주의 등 알림이 있고, 경남 진주시에 행사 종료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는 알림도 있어요.&nbsp;<br>&nbsp;어제도 낮에는 햇볕이 좋고 날씨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저녁 뉴스를 보니까 기온이 꽤 올라갔어요. 어제 경주를 포함 늦더위 소리 들을 정도로 기온이 올라가는 지역도 있었는데, 이번 주말까지는 날씨가 좋을 것 같습니다.<br>&nbsp; 뉴스 검색해보니, 오늘 낮에는 조금 더웠는데, 내일도 늦더위가 되어, 한낮에는 25도 가까이 되고 일교차가 10도 이상 되는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내일 오후에 내륙에 소나기 오는 곳이 있고, 제주도는 내일과 모레 비가 올 수 있습니다. 내일 중부지방은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조금 더 높고, 한낮에 서울과 대전이 27도, 전주와 광주는 28도, 안동은 27도, 대구 28도까지 올라가지만, 강릉은 23도로 예상됩니다. 다음주 화요일에 전국에 비가 오고 나면 찬 바람이 불고 서울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갈 수 있다고 합니다.&nbsp;<br>&nbsp;10월이 시작되면서 다시 차가워진 날씨였는데, 늦더위라는 표현이 등장할 정도로 낮기온이 올라가서 좋긴 한데, 다시 비가 오고 추워진다고 하네요. 28도 전후의 날씨는 여름을 지나기 전이면 꽤 덥게 느낄 것 같은데, 지금은 폭염을 지나고 와서 그런지, 바깥에 있으면 덥지만, 실내는 그렇게 더운 느낌은 없어요. 기온이 올라가다가 다시 더 내려가면 다음주 수요일에는 많이 춥게 느껴질 것 같아요.<br>&nbsp;연휴에 새로 산 책들을 조금 읽었고, 밀린 일들도 조금 해야 할 것 같고, 계획표도 써야 하는데, 마음과 달리 점점 게을러져서 큰일입니다. 전에는 할일이 있으면 하기 싫은 마음이 있어도 큰 영향이 없었는데, 요즘엔 그게 큰 차이 같아서 걱정이예요. 하면 되는데, 거기까지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계획표 더 써야 하는데, 조금 더 부지런해져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br>&nbsp;학생 시절에 했던 공부가 나중에 꼭 필요한 것이 될 거라는 것을 알았다면 조금 더 열심히 하려고 했을까,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그 때도 공부는 때가 있다거나 지금 아니면 못한다는 말을 들었을 것 같은데, 그 때는 지금 시점을 겪지 못했으니, 얼마나 필요한지 알 수 없었을거예요.&nbsp;같은 이유로 10년이나 20년 미래에 필요한 일들을 지금은 잘 알지 못하고요.&nbsp;<br>&nbsp;조금 더 멀리 볼 수 있다면, 어떤 것을 할 것인가 생각해보았는데, 결국 지금 보는 시점의 연장선에서 크게 다르지 않아서, 현재에서 먼 미래를 생각하는 건 어려웠습니다. 매일 성실하게 하는 많은 것들이 성과를 내면 좋지만, 이전부터 계속 해왔기 때문에 하는 것들이라면 계속 달라지는 게 생길 수 밖에 없어요. 이전에 없었던 것들이 계속 생기고, 필요나 중요성도 변하게 됩니다. 가끔은 많은 것들은 보이지 않는 기한이 있는 것 같기도 해요. 더 잘 하려고 하니 잘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답은 잘 모르지만, 매일 습관처럼 사는 것에 더해서 이전에 하지 않았던 것들도 조금씩 해보고 싶습니다.&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0월 9일 금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63205</link><pubDate>Fri, 09 Oct 2026 2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63205</guid><description><![CDATA[10월 9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03분, 현재 기온은 1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오늘은 한글날입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셨나요. 일교차가 큰 날씨지만, 오후엔 날씨가 햇볕 환하고 좋은 날이었습니다.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8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75%, 미세먼지는 28 좋음, 초미세먼지는 23 보통 이고, 북서풍 1.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13도에서 2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현재 발효중인 특보는 없고, 재난 문자도 지역별 안내 등 알림이 있어요. 화재나 산불 같은 주의 또는 사고 관련 알림이 있고, 충남수산물축제 관련 알림도 있는데, 방문객이 많아서 일대 혼잡 예상 주의, 그리고 서해안 대조기 기간 주의 알림도 있습니다.&nbsp;<br>&nbsp;여기는 나오지 않지만, 오늘 휴대전화 알림이 몇 번 있었던 것 같아서 찾아보니, 오늘 우리 시에서도 지역축제로 혼잡하다는 알림이 있어요. 10월에 날씨가 좋고 연휴 기간이라서 다양한 축제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알림이 오지 않았다면 잘 몰랐을거예요.&nbsp;<br>&nbsp;조금 전에 끝난 8시 뉴스에서 들었는데, 오늘 경주에 낮기온이 29도까지 올라가는 늦더위였다고 해요. 뉴스 조금 더 찾아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남동풍이 불면서 전국적으로 늦더위가 있다고 합니다. 내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오는데, 내일 오전 제주에 비가 오기 시작해서 모레까지 조금씩 확대되지만, 중부지방은 건조한 날씨로 화재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br>&nbsp;내일 아침 서울과 대구는 14도, 낮 기온은 서울 26도, 대구 28도로 당분간 평년보다 3~5도 높은 기온이 될 것 같은데,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비가 오면 수요일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갈 거라고 합니다. 주간 날씨를 보니 수요일에 20도 정도로 내려가는 것 같아요. 며칠 전보다 기온이 다시 주 후반이 되면서 올라가는데, 다시 한주 정도 간격으로 추워지는 것 같습니다.&nbsp;<br>&nbsp;며칠 지나서 벌써 잊어버렸지만, 이번주 월요일부터 날씨가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면서 조금 추웠다가 다시 익숙해진 따뜻한 낮기온이 되니 좋았는데, 주말을 지나고 나면 다음주 다시 추워진다는 말을 들으니 미리 추워지는 것 같아요. 일교차가 크긴 하지만, 그래도 늦더위 소리 들을 정도로 낮이 따뜻해서 좋은데, 오래가진 않는다니 연휴 기간에 좋은 날씨였으면 좋겠어요.<br>&nbsp;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올해 제 580돌이 된다고 하는데, 올해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는다고 해요. 오늘 오전 세중문화회관에서 한글날 경축식이 열렸고,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린다고 합니다. 국무총리 경축사에서, 지난 100년은 우리가 한글과 함께 성장해온 시간이며, 앞으로의 100년은 한글이 세계로 나아고 인공지능 시대에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고 요약한 뉴스를 읽었습니다.&nbsp;<br>&nbsp;매일 쓰고 있는 한글은 우리 나라 어디서든 볼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습니다. 저녁 뉴스가 끝나고 광고를 보다가 한글과 영문이 나오는 화면을 보면서, 한글을 잘 쓸 수 없었다면, 다른 외국어도 그만큼 배우기 어려웠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쓰는 말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문자가 있다는 것에 오늘 기쁘고 좋았습니다.<br><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편안한 휴일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0월 8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61815</link><pubDate>Thu, 08 Oct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61815</guid><description><![CDATA[10월 8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38분, 현재 기온은 17.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어제와 비슷하지만, 낮에 햇볕이 잘 들고 날씨가 참 좋았어요.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70%,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9 좋음, 초미세먼지 14 좋음)이고, 북서풍 1.9 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2도에서 2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아침엔 기온이 많이 내려가도 오전에 기온이 빨리 올라가는지, 햇볕 좋고 하루 종일 괜찮은 날씨였어요. 일교차가 커서 아침 저녁은 기온 차가 있고, 낮에는 습도가 높지 않아서 실내에 있으면 24도에서 25도 전후의 날씨가 되니까 그런 것 같아요.&nbsp;<br><br>&nbsp;어제 뉴스에서 지도에 단풍 표시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곳도 꽤 있어요. 낮기온과 아침 기온 차이가 크고, 일교차도 그만큼 커졌습니다. 다행인 건 아직 낮기온은 그래도 많이 내려가지 않은 것 같아요.<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 현재 발효중인 특보는 없고, 재난문자도 지역별 알림인 것 같아요.&nbsp;<br>&nbsp;내일은 9일 한글날입니다. 주말까지 이어지는 10월의 두번째 연휴예요. 연휴 기간 날씨가 궁금해서 뉴스 검색해보니, 아침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가고 한낮에는 햇볕이 잘 들면 일교차가 15도 전후로 클 것 같습니다. 내일 중부지방 아침 기온은 10도 전후, 서울과 대전의 낮기온은 25도 전후가예상됩니다. 대구와 포항은 낮기온 27도로 예년보다 기온이 높은 편입니다. 주말에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올 수 있고, 다음주 월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올 수 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비가 오고 나면 다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추워질 거라고 해요.&nbsp;<br>&nbsp;요즘 아침 기온은 차가워도 낮기온이 따뜻해서 참 좋은데, 그 시간에 밖에 나가면 햇볕이 잘 들어서 조금 더운 느낌이 들 때도 있어요. 여름 같으면 더워서 힘들다고 할 것 같은데, 이제는 습도도 기온도 그만큼은 아니어서 그런지 양산 쓰거나 긴소매를 입으면 많이 덥지 않아요. 더 추워지기 전에 산책도 운동도 더 많이 해야 한다는 말을 어제 들었는데, 생각만큼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연휴에 날씨가 좋다고 하니까, 모처럼 좋은 날씨 외출도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br>&nbsp;이번주는 화수목 3일이 지나면 휴일이니까... 하다가 날짜가 다 끝난 것도 아닌데 미리 끝난 것 같은 그러니까 갑자기 오늘이 금요일 저녁 같은 기분이었어요. 저녁에 설거지 하고 끝내면서 잘모못해서 다시 했더니 시간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10시가 넘으니 페이퍼를 쓸 수 있을지, 조금 고민했는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하는 마음이 있으면 첫 줄은 쓸 수 있지 않을까, 요즘은 그런쪽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br>&nbsp;며칠 전부터 다시 컬러링북을 칠하기 시작했어요. 전에는 주로 색연필을 썼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고 여러 색상을 채색해도 비슷비슷해져서 별로 예쁘지 않아서 책장에 몇 권이 있습니다. 다시 생각나서 이번엔 마카로 채색을 해봤어요. 잘 하진 못하지만, 하루에 한 장 정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비침이 있어 한면을 쓰면 뒷면을 쓰지 못해요.&nbsp;<br>&nbsp;그래서 둘 중 마음에 드는 도안을 선택해야 합니다. 둘 다 쓰려면 색연필이나 다른 채색을 하면 되지만, 꼭 두 면을 해야 하는 게 아니라면 이것도 나쁘진 않지요. 마카가 얼마나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인펜 류를 생각하면 금방 다 쓸 지도 몰라요.&nbsp;<br>&nbsp;매일 그런 건 아니지만, 가끔은 중요한 선택을 하고, 그렇지 않을 때에도 크고 작은 결정을 합니다. 늘 좋은 건 아니고, 잘 하는것도 아니지만,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다시 생각하면 고만고만해서, 결과는 이쪽 아니면 저쪽이 큰 차이가 없을 때도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nbsp;일교차 큰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nbsp;&nbsp;즐거운 한글날 연휴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0월 6일 수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9770</link><pubDate>Wed, 07 Oct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9770</guid><description><![CDATA[10월 6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59분, 현재 기온은 1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어제와 비슷한 날씨였어요. 맑고, 일교차 큰 날씨라서, 낮에는 따뜻합니다만, 아침 저녁은 공기가 차갑습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4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58%,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0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남서풍 1.1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2도에서 23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br>&nbsp;평년의 기온은 어떨지 모르지만, 이번주 월요일부터 하루 사이에 5도 가까이 기온이 내려가니까 조금 추운 느낌도 들고, 저녁에 창문 열어두면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많이 추울 정도가 아니어도 달라진 건 느껴질 정도인데, 낮에는 또 따뜻한 시간이 있어서, 하루에 두 계절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햇볕 잘 드는 베란다에 있으면 조금 더울 정도였다고 들었어요.&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현재 발효중인 특보는 없습니다. 재난문자도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경기도에 화재 주의 알림이 있네요.&nbsp;<br>&nbsp;뉴스 검색해보니, 요즘 날씨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교차가 크고 맑은 날씨입니다. 고기압이 며칠 전에는 서쪽에 위치했다고 들었는데,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바람의 방향이 서풍으로 달라지면서 오늘 서울 낮 기온이 25도 전후로 올라갔다고 합니다.&nbsp;<br>&nbsp;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 새벽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수 있는데, 강원 지역은 안개가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짧을 수 있다고 하고, 일부 지역에 서리와 얼음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데, 서울 12도, 안동 7도 예상되고, 낮 기온은 서울 24도, 광주와 대구는 26도까지 올라가는 등 일교차 큰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nbsp;<br>&nbsp;내일은 절기상 한로인데,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라고 합니다. 일교차가 크고 아침 저녁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시기가 된 것 같아요. 24절기가 아주 잘 맞는 건 아니지만, 양력에 날짜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어느 시기가 되면 비슷하게 매년 돌아오는 것들이 있을거예요.&nbsp;<br>&nbsp; 잊고 있었지만, 계절과 시간이라는 건 정해진 순서 그대로 다시 돌아오고 또 처음 만나는 것처럼 다시 돌아옵니다. 매년 같은 순서 같은 시기로 돌아오지만, 어느 해에는 작년과는 많이 다른 것 같고, 이번에 처음 이런 일이 있는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몇년 전의 오늘 기록을 읽어보면 가끔은 비슷할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nbsp;<br>&nbsp;10월이 되면서 날짜가 지난 주에는 조금 천천히 가는 것 같더니 연휴가 되면서 빠르게 지나가고, 이번주는 조금 더 가속된 느낌입니다. 매일 습관적으로 비슷한 일상을 산다는 것도 어느 면에서는 효율적이지만, 새로운 것이 적어서 기억에 남는 것이 적일지도 모르겠어요.&nbsp;<br>&nbsp;그럴 때, 계획을 잘 써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귀찮지만, 매일 조금씩 메모를 많이 자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시간을 아껴야 해, 잘 써야 해, 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유나 목적 같은 것들도 한번쯤 생각해보고요.&nbsp;<br>&nbsp;가끔 이것저것 써보다 이전에 하지 못한 것들이 생각나면 아쉬운 마음이 먼저 듭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하면 지금은 그 때처럼 하고 싶지는 않은 것도 있고, 중요도가 달라진 것도 있어요. 계획표 쓸 때에도 이전엔 중요해서 꼭 하던 일들이 이제는 필요하지 않은데 일상 속에 습관처럼 남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 때 못한 것들 지금 해볼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이제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은, 긴 유효기간이라서 잊고 있었는데, 이미 기한만료된 오래된 상품권을 보는 느낌 비슷합니다. 여전히 새로운 것들은 계속 나오고 전에 하던 것들만 하기에는 좋은 것이 너무 많을지도요.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 덤덤해집니다.<br>&nbsp;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누리호 발사 성공 소식이 있었습니다. 오전 뉴스에 고흥 날씨가 괜찮은 것 같았는데, 이번이 5차 발사로 예정시간에 발사된 것이 이번 누리호가 처음이라는 뉴스도 있습니다. 초소형 군집 위성 5기를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투입했다고 합니다. 좋은 뉴스인데, 이 계획에 참여하신 분들 많이 기쁘셨을 것 같아요.&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nbsp;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0월 6일 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8053</link><pubDate>Tue, 06 Oct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8053</guid><description><![CDATA[10월 6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45분, 현재 기온은 17.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어제와 비슷한 날이었는데, 아침엔 공기가 차갑네요.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2.5도 높고, 체감 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62%,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7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서풍 2.7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3 보통, 오늘은 11도에서 22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풍랑특보 2개 지역(풍랑주의보 2개)로 남해동부바깥먼바다, 제주도 남쪽바깥먼바다 지역입니다. 어제는 한파, 강풍 등 해당되는 지역이 많았는데, 오늘은 먼바다 지역의 풍랑특보만 있습니다.&nbsp;<br>&nbsp;뉴스 검색해보니, 오늘 북서풍이 불면서 아침 기온이 많이 낮았지만 낮에는 기온이 빠르게 올라갔다고 합니다. 중국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도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될 것 같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은 10도, 낮기온 24도로 일교차가 있고, 철원은 20도 가까이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당분간 아침 기온이 낮은 편이고, 주 후반이 되면 조금 기온이 올라갈 거라고 하는데, 낮에는 햇볕이 좋은 시간과 아침 시간의 일교차가 커서 두 계절이 있는 것 같은 날씨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아침 저녁에는 조금 더 따뜻하게 입어야겠어요.&nbsp;<br>&nbsp;오늘은 화요일인데, 어제가 대체휴일이어서 그런지, 월요일 같은 하루였습니다. 어제는 일요일 같았는데, 일요일보다 더 빠르게 시간이 가는 것 같았어요. 어느 날에는 낮 시간에 조금 천천히 가는 것 같으면, 그 다음의 시간이 아주 빠른 속도로 갑니다. 매일 하루에 정해진 24시간은 맞는데, 그 시간을 다 쓸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실제로 가용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을 계획표 쓸 때는 주의합니다.<br>&nbsp;이번주에는 화수목 3일 지나면 금요일이 한글날 휴일이 되니까 다른 주간보다 더 빨리 시간이 갈 것 같은데, 그러고 나면 12월 크리스마스 까지 휴일이 없어요. 그래서 달력을 보고 이번주가 너무 기다려졌지만, 지난 개천절 3일부터는 날짜가 너무 빨리 가서 잘 모르겠습니다.<br>&nbsp;계획표를 쓸 때, 이것저것 자세하게 쓰는 것도 좋지만, 큰 계획에 맞는 날짜와 정해진 분량을 나누어 쓰는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루 시간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어서, 많은 것들을 적어두면 결국 하지 못하거나 밀리게 됩니다. 생각하기에는 10여분이면 되는 일들도, 실제 해보면 그보다 조금 더 많이 시간이 걸리거나, 또는 예상과 맞지 않을 때가 있어서, 너무 작게 나누는 것도 좋지 않을 때가 있고요.&nbsp;<br>&nbsp;시간을 잘 쓰면 1시간도 의미있게 쓸 수 있지만, 잘 맞지 않을 때는 여러 날의 시간도 그렇지 못할 때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가끔씩 듭니다. 내년 계획을 생각하다 조금 먼 시간이 아닌 지금 필요한 것들을 조금 더 살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일교차 큰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nbsp;&nbsp;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0월 5일 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6248</link><pubDate>Mon, 05 Oct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6248</guid><description><![CDATA[10월 5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59분, 현재 기온은 15.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는 것 같아요. 낮에는 햇볕 좋은 시간이 있었지만, 전날보다는 기온이 낮은 편입니다.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2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54%,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7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서풍 2.5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5도에서 21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어제 날씨가 전일보다는 조금 더 따뜻한 편이었지만, 하루 사이 비가 조금 오고 바람이 세게 불면서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어제보다 5도 정도 낮은 것 같은데, 서울 낮 기온도 20도 전후였다고 하더라고요.<br>&nbsp;뉴스를 찾아보니, 내일 아침 기온이 더 내려갈 거라고 합니다. 내일 아침 강원 지역은 기온이 더 많이 내려가서 오늘보다 10도 이상 낮을 수 있어서 오늘 밤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서울은 내일 아침 11도 전후가 되지만, 충주는 7도, 대전도 9도로 오늘보다는 기온이 내려가서 아침엔 추울 것 같아요. 모레까지 평년보다는 추운 날이 계속되고 주 후반이 되면 조금씩 나아질 거라고는 하는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 될 수 있고, 아침이 조금 추울 것 같아서 따뜻하게 입는게 좋겠어요.&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강풍특보 6개 지역(강풍주의보 6개), 한파특보 2개 지역(한파주의보 2개), 풍랑특보 18개 지역(풍랑주의보 18개)로 어제보다 발효중인 지역이 더 많아졌습니다. 강풍특보는 서해 도서지역이 더 많아졌고, 풍랑특보는 어제 서해 먼 바다에서 오늘은 남해와 제주 먼 바다까지 표시됩니다. 한파특보는 강원 태백시와 평창군 산지인데, 오늘 밤 9시이후 발효라고 합니다.&nbsp;<br>&nbsp;10월이 되니 벌써 날씨가 차가워지고 한파특보가 되는 걸 보니 갑자기 겨울이 가까워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다른 해보다 계절이 조금 더 빨리 오는 것 같기도 하고요.<br>&nbsp;오늘은 월요일인데, 지난 3일 개천절이 토요일이라서 대체휴일이었어요. 월요일 휴일이 있어서 참 좋았는데, 평일 월요일보다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 아시안게임도 폐막했고, 그리고 앞으로 올해 남은 날도 많지 않네요. 날씨가 조금 늦게까지 따뜻한 시간이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추워진다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는 것 같아요.<br>&nbsp;자주 다이어리 관련 검색을 했더니, 오늘도 누군가의 다이어리 관련 블로그와 영상이 추천됩니다. 글씨를 잘 쓰는 사람도, 예쁘게 꾸미는 사람도, 다양하지만, 조금 더 계획 세우기 좋은 방식을 찾고 싶어요. 일본에서 나온 다이어리를 쓰는 사람도 많고, 서울 어느 가게에 가면 예쁜 노트와 다이어리를 살 수 있다고 소개되는 것도 본 것 같고, 많이 보다보니 조금 더 나아진 것도 있을텐데, 아직은 조금더 필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는 사이에 2027년이 조금씩 다가온다는 것도 생각하게되네요.<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내일 아침에 조금 추울 것 같아요.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 합니다.&nbsp;조금 더 따뜻하게 입으시고, 창문 닫고 주무세요.&nbsp;&nbsp;연휴 잘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0월 4일 일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4436</link><pubDate>Sun, 04 Oct 2026 2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4436</guid><description><![CDATA[10월 4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34분, 현재 기온은 17.7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오늘은 개천절 연휴 2일차입니다. 낮에는 햇볕이 잘 들고 좋았는데, 해가 지면서 바람이 많이 불고 차갑더니 비가 오네요. 현재 강수 초단기 0.2 mm 입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70%,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7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서풍 2.8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16도에서 25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br>&nbsp;어제보다 아침 기온이 많이 올라갔네요. 낮기온도 그렇고요. 오후에 햇볕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비가 오고 나면 월요일에는 오늘보다는 기온이 내려갈 수도 있겠어요.&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는 강풍특보 1개 지역(강풍주의보 1개), 풍랑특보 2개 지역(풍랑주의보 2개)입니다. 강풍특보는 인천 백령도 대청도 지역이고, 풍랑특보는 서해중부안쪽먼바다와 바깥 먼바다로 나오는데, 강풍 특보 지역도 지도상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br>&nbsp;재난문자는 일부 지역 화재 관련 알림이 있어요.<br>&nbsp;뉴스 검색해보니, 오늘은 어제보다 한낮에 따뜻했지만 현재 서해상으로 비구름대가 다가오면서 수도권에는 비가 오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데, 내일 낮에 대부분 그칠 거라고 합니다. 중부지방과 서쪽에 비가 오고,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6도 이상 내려갑니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은 14도로 오늘과 비슷하지만 낮기온은 20도 전후이고, 광주 23도, 창원 부산은 25도로 예상됩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계속되고 아침과 낮기온의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nbsp;<br>&nbsp;며칠 전 강원 산지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대관령은 영하로 내려간다는 뉴스를 본 것 같아요. 지금 강원 인제에서는 가을꽃 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 10월이니 조금 더 지나면 단풍 소식도 들릴 것 같습니다.<br>&nbsp;지금 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중부지방에 5~30 mm 정도 예상강수량인 것으로 보아 비가 많이 오지는 않을 것 같고, 저녁에 바람 소리가 들리는 것 같더니, 바람도 세게 부는 것 같습니다. 강풍특보와 풍랑특보가 모두 서해 먼바다 지역에 있어요.&nbsp;<br>&nbsp;내일 비가 그치고 나면 낮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 하니, 낮에도 오늘 생각하면 조금 추울 것 같습니다. 이번주 날씨가 대부분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될 거라고 하니까, 아침 저녁 조금 더 따뜻하게 입는 게 좋겠어요.&nbsp;<br>&nbsp;요즘 인터넷 검색하다 본 뉴스에서는 일본에 독감유행이 되어 환자가 많다고 합니다. 기침이 심한 것 같아요. 우리 나라도 독감 유행이 9월에 다른 해보다 조금 더 일찍 주의보가 뉴스에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침 저녁 기온이 계속 내려가고 있고, 일교차가 큰 시기라서 감기도 조심해야겠어요.<br>&nbsp;2026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늘 폐막합니다. 9월 19일에 시작해서 2주간의 일정인데, 그 기간에 추석연휴와 개천절 연휴가 있어서인지, 날짜가 생각보다 더 빨리 간 것 같아요. 우리 나라와 시차가 없어서 낮 시간에 생중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우리나라 선수들 응원할 수 있는 경기 많아서 좋았습니다. 오늘 아시안게임은 폐회식이 종료되었고, 아시안게임 페러게임이 10월 18일에서 24일 일정으로 시작된다고 합니다. 벌써 텔레비전 광고가 나오는 것 같아요.&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개천절 연휴 2일차라고 하고 내일 대체휴일이 있어서인지 토요일 같은 기분이예요.&nbsp;다음주는 한글날이 9일 금요일이라서 연휴가 또 있네요.&nbsp;&nbsp;바람이 세게 불고, 비가 온다고 하니 조금 추운 느낌이예요.&nbsp;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0월 3일 토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2928</link><pubDate>Sat, 03 Oct 2026 2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2928</guid><description><![CDATA[10월 3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03분, 현재 기온은 1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10월이 되면서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어요. 아침 기온이 더 내려간 것 같습니다.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4도 높고, 체감 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59%,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7 좋음, 초미세먼지 15 좋음)이고, 남동풍 1.1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11도에서 23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더 낮은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이른 아침 시간에는 초겨울에 입는 후리스를 입어도 될 것 같아요. 일교차가 커서 낮에는 기온이 꽤 올라가는데, 해가 잘 드는 시간과 그렇지 않은 공간의 차이가 있을 거예요.<br><br>&nbsp;오늘은 개천절이고, 토요일이라서 월요일이 대체휴일이 될 거예요. 연휴 기간 내에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예상기온을 보니 내일날씨가 기온이 많이 내려가지는 않지만, 비가 온 다음에 조금 더 추워질 것 같습니다. 점점 며칠 전의 아침 최저 기온 정도로 낮기온이 내려가고 있어요.&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는 오늘 건조특보 3개 지역(건조주의보 3개)가 있습니다. 서울동북권, 서남권, 서북권으로 모두 서울입니다. 재난문자는 경기 지역에 화재 관련으로 연기 유입 주의나 도로 통행 우회 등의 알림이 있었어요.&nbsp;<br>&nbsp;뉴스 검색해보니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올라갑니다. 서울 아침 기온 15도, 낮기온 24도가 예상되고, 한낮 대구는 24도, 전주 26도, 광주 27도로 일교차 큰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오후 사이 영남 동해안에 비가 올 수 있고, 늦은 밤부터는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면서 월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 수 있다고 합니다. 비가 오고 나면 월요일은 조금 더 차가워질 거라고 하는데, 다음주 평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일교차가 클 수 있다고 합니다.&nbsp;&nbsp;&nbsp;그리고 수도권 대기가 건조하고, 서울은 건조특보가 내려져있고 바람이 강하게 불 수 있어 화재 조심하라는 뉴스도 있었어요.&nbsp;<br>&nbsp;10월이 되니 실내도 습도가 내려가서 작은 먼지가 잘 보이는 것 같았는데, 서울만 현재 3개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바람도 세게 분다고 하니까 어쩐지 더 추운 느낌이예요. 지금은 아니지만, 곧 따뜻한 옷들을 입은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우면 10월에도 경량패딩 입은 분들 많아지거든요.<br>&nbsp;2026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내일 4일에 폐막 예정이라서 오늘도 생중계되는 경기가 많습니다. 양궁 개인전도 있었다고 하고, 오후에 유도 단체전 경기 지나가면서 봤는데, 아쉽게 동메달 결정전에서 메달을 얻지 못했어요. 그리고 계속 광고 했던 것처럼 남자 축구 결승전은 저녁 7시부터 방송된다고 했지만, 경기는 7시 30분 전후로 시작했습니다. 우리 나라와 일본이라서 관중석에 일본 응원단이 많았습니다. 우리 나라가 후반전에 첫 골을 넣으면서 1:0으로 이겼는데, 이번 대회가 아시안게임 4연패라고 합니다. 축구라서 그런지 방송 3사에서 모두 중계를 했는데, 아마 뉴스도 많이 나올 거예요.&nbsp;<br>&nbsp;9월 후반부터 아시안게임과 추석 연휴가 있어서 10월 초까지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처음 보는 경기는 종목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고,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얻는 경기고 기쁘고, 또 다음에 더 잘 할 수 있을 선수들이 많을 것 같아서, 생중계 보는 시간은 좋긴 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많이 보진 못했어요. 그런데 내일 끝난다고 하니, 조금 아쉽습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일교차 큰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nbsp;편안한 주말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0월 2일 금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1252</link><pubDate>Fri, 02 Oct 2026 2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51252</guid><description><![CDATA[10월 2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05분, 현재 기온은 17.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어제부터 기온이 내려가더니 아침 저녁은 많이 차가워지고, 낮기온도 이전보다 많이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2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39%, 미세먼지는 36 보통, 초미세먼지 12 좋음 이고, 북서풍 3.4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2도에서 21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오후 12시 뉴스를 보니까 오늘 강원 산간 지역은 기온이 많이 내려갔고, 다른 지역도 전날보다 아침 기온과 낮기온이 낮은 편입니다. 곧 서리가 내리는 지역이 생길 것 같고, 날씨가 차가워지네요. 아침 저녁은 점점 쌀쌀한 날씨가 되고, 낮기온과의 일교차가 큽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개천절 연휴에 비가 온다면 조금 더 차갑게 느낄 것 같기도 한데, 예상 기온은 그렇게 많이 내려가진 않네요.<br>&nbsp;어제부터 실내에서도 습도가 낮아져서 그런지 옷을 갈아입거나 할 때 작은 먼지가 조금 더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름엔 그런 것들 없을리 없지만 잘 보이진 않았는데, 그 사이 습도가 많이 낮아졌습니다.&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 현재 발효중인 특보는 없고, 재난문자도 지역별로 산불 주의, 교통사고 전면통제 안내가 있고, 그리고 경기 부천시에서 인근 염산 누출사고가 발생해서 주민과 차량 우회 등의 안내가 있었는데, 이후 중화작업 완료 안내가 있고요.&nbsp;<br>&nbsp;뉴스 검색해보니, 개천절 아침에는 가을 추위가 와서 쌀쌀하겠고,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조금 더 쌀쌀한 편이었는데, 대관령에서 올가을 처음으로 영하권이 되었고, 파주도 4.5도 까지 내려갔습니다. 서울은 11도이고, 내일도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지역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과 대구가 23도 전후로 올라가는데, 강원 산간에는 얼음이 얼고,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릴 수 있다고 합니다.&nbsp;<br>&nbsp;어제 들은 것과 비슷하긴 한데, 오늘 아침에 어제보다 많이 차가워서 그런지 내일도 꽤 추울 것 같아요. 쌀쌀하다는 표현보다는 조금 추웠습니다. 오전 시간에 창문을 열면 밖에서 들어오는 공기가 차가운 느낌이었는데, 오후가 되니 햇볕이 잘 드는 맑은 날이라서 조금 따뜻하긴 했었어요. 아마 내일도 비슷할 것 같으니, 낮에는 조금 따뜻하고, 해가 지면 금방 기온이 내려갈 것 같습니다.<br>&nbsp;내일은 개천절이고, 토요일이라서 월요일 5일이 대체휴일이예요. 그래서 개천절 연휴라고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월요일이 휴일이 되거나 또는 금요일이 휴일이면 연휴가 되는데, 요즘에는 공휴일이 주말이 되면 그 다음 월요일이 대체휴일이 되는 날이 많아져서 월요일이 연휴가 될 때가 이전보다는 조금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생각나서 찾아보니, 올해는 3월 1일 삼일절, 5월 24일 부처님 오신날, 8월 15일 광복절, 10월 3일 개천절이 월요일 대체휴일입니다.&nbsp;<br>&nbsp;10월이 되니 새 달력이 된 것처럼 날씨도 하루가 다르게 차가워지는 것 같아요. 일교차가 크고, 아직 낮에는 조금 덜 춥지만, 그래도 몇 주 전 아침 최저기온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br>&nbsp;2026년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늘도 우리 선수들이 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일요일인 4일에 폐막하는데, 오늘 저녁에 리듬체조 단체전 예선을 하는 걸 보니, 아직 남은 경기가 조금 더 있는 것 같아요. 4일까지 휴일이어서 생중계되는 경기 볼 수 있어서 좋긴 합니다.&nbsp;<br>&nbsp;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즐거운 주말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0월 1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49491</link><pubDate>Thu, 01 Oct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49491</guid><description><![CDATA[10월 1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01분, 현재기온은 1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3.9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40%, 미세먼지는 56 보통, 초미세먼지 9 좋음 이고, 서풍 3.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2도에서 22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br><br>&nbsp;이번주 수요일 밤부터 비가 오거나 기온이 내려갈 거라고 하더니 목요일인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부터 많이 떨어졌습니다. 낮기온도 어제 서울이 27.9도 였는데, 오늘은 22도 전후였어요. 하루 사이에 날씨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번주부터는 날씨가 달라집니다. 앞으로는 계속 아침 기온이 내려가서 10도 전후의 날씨가 되는 날이 올 거예요. 낮기온도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고요.&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강풍특보 1개 지역(강풍주의보 1개), 풍랑특보 4개 (풍랑주의보 4개)가 표시됩니다. 강풍은 울릉도, 독도 지역이고, 풍랑주의보는 동해중부와 남부북쪽의 먼 바다 지역입니다. 그래서 지도상 동해안 먼 바다에 표시되고 있어요.&nbsp;<br>&nbsp;재난문자는 일부 지역에서 화재, 산불 주의, 진드개 매개 감염병 발병 소식 등이 있습니다. 포천시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3명 발생했다고 하는데,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하고 기피제릋 사용하는 등 예방수칙 안내가 있어요. 가을이 되니 조심할 것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br>&nbsp; 뉴스에서는 내일 아침은 오늘 아침보다 기온이 더 내려갑니다. 내륙 지역에서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지역이 있고, 강원 산지는 5도 전후로 내려갈 거라고 해요. 서울과 광주는 12도, 철원은 5도로 지역차이가 크고, 해안가는 바람이 강하게 불 수 있다고 합니다. 일요일 늦은 밤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비가 올 수 있다는 뉴스도 있어요.&nbsp;<br>&nbsp;어제 저녁은 그렇게까지 춥지는 않았지만, 밤 사이 비가 오거나 추울 것 같아서 창문을 닫았습니다. 낮에는 맑은 날이라서 햇볕이 잘 드는 시간에는 실내가 조금 더운 것 같았어요. 하지만 해가 지기 전 5시인데도 공기가 꽤 차가워지는 것을 보면, 낮에 잠깐 따뜻한 시간이 있긴 하지만 점점 짧아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nbsp;오늘부터 10월이 시작되었습니다.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인데, 올해는 공휴일은 아니예요. 예전에는 공휴일이었고, 몇년 전에는 공휴일이었던 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10월에는 3일 개천절이 대체휴일로 월요일 휴일, 그리고 9일 한글날이 금요일로 한 주 사이에 두 번의 연휴가 있습니다.&nbsp;<br>&nbsp;오늘은 목요일인데, 조금은 월요일 같은 기분이예요. 하지만 내일이 금요일이니까 한주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낮에는 아시안게임 생중계를 계속 방송해주는데, 지나가면서 보니까 오늘 결승 경기가 많아서인지 오후에 잠깐씩 보는데 메달 소식이 계속 있었습니다. 초반보다 후반으로 갈 수록 메달 경기가 많아서인지 조금 더 많이 보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많이 보진 못했어요.&nbsp;<br>&nbsp;요즘엔 잘 하지 않지만, 매달 초반에는 한 달의 계획을 쓰고, 월말이 되면 결산을 하듯 다시 정리하는 것을 계속 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다이어리를 잘 쓰지 않았더니 그런 것들도 어쩐지 힘든 일이 아닌데 잘 하지 않게 되네요. 그래도 다시 계획표를 쓰긴 해야겠어, 하는 생각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nbsp;<br>&nbsp;9월부터는 내년도 다이어리, 달력, 플래너와 가계부도 나오기 시작했어요. 시간감각이 고장난 건지 가끔 올해가 2026년이라는 것을 보면 너무 먼 미래 시간으로 와 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런데 2027년이 가까워지네요. 내년도 가계부를 샀는데, 1월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면서도 곧 올 것 같은 기분이라서, 지금부터라도 시간 관리 잘 하고 싶습니다.&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날씨가 꽤 차가워질 것 같아요.&nbsp;내일은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nbsp;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br><br>]]></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30일 수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46888</link><pubDate>Wed, 30 Sep 2026 2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46888</guid><description><![CDATA[9월 30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01분, 현재 기온은 21.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어제는 페이퍼를 쓰지 못했어요. 주말보다는 조금씩 기온이 내려가는 것 같은 기분이예요. 오늘은 흐림이고, 같은 시간 어제보다 1.2도 높고, 체감기온은 23.5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76%,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9 좋음, 초미세먼지 11 좋음)이고, 북서풍 3.6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17도에서 25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9월 중순에도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간 시기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다시 늦더위 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 편이었어요. 28도 전후로 나오는데, 밖에 나가면 햇볕이 뜨겁고, 실내에 있으면 더운 느낌이 적은 그런 날씨였습니다. 오후에는 창문을 열고 잠깐 에어컨을 송풍으로 켰는데, 27도였어요. 여름에 냉방할 때 27도 전후면 꽤 차가운 느낌이었는데, 이제 그런 날씨가 되었습니다.<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 현재 발효중인 특보는 없고, 재난문자도 적은 편이예요. 지역별 알림 정도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nbsp;<br>&nbsp;뉴스 검색해보니, 10월이 시작되는 내일은 기온이 많이 내려갈 것 같아요. 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 비가 오고 있다고 하는데, 밤 사이 찬공기가 밀려와서 내일 아침 서울은 12도 모레는 10도 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합니다. 한낮 기온도 20도 전후가 될 거라고 해요.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거라고 하는데, 아침에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낮기온도 오늘보다 많이 내려갈 것 같아 따뜻하게 입는 게 좋을 것 같아요.&nbsp;<br>&nbsp;며칠 전만 해도 아침 기온이 20도 전후였는데, 이제 낮기온이 그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시기가 되었어요. 추석을 지나고 나니 날씨가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8월에서 9월이 되면서 날씨가 하루 사이에 달라지는 것 같더니, 10월도 기온이 내려가고 어느 날부터는 추운 아침이 될 거예요. 여름에 너무 더웠던 건 아쉽지만, 9월 정도의 늦더위 날씨는 좋았는데, 기온 내려간다는 소식을 들으니 갑자기 겨울 올 것 같은 기분이예요.&nbsp;<br>&nbsp;오늘은 9월 마지막날입니다. 벌써 올해의 남은 시간이 100일이 되지 않을 것 같아요. 날씨가 차가워지는 것을 보니, 곧 학생들은 수능시험일이 가까워지겠고, 연말도 금방 올 것 같은데, 그 전에 10월의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가 먼저 오겠지요. 이번엔 개천절이 대체휴일이 월요일이고, 한글날은 금요일이라서, 다음주에는 연휴가 며칠 사이에 두 번 있습니다. 그리고 나면 11월은 휴일이 없으니 크리스마스까지 시간이 남았고요. 한참 남은 것 같은 달력의 빨간 날들이 금방금방 와서 조금 무섭기도 한데, 매일 좋은 일들 가득하고, 하루하루 기쁜 시간 되면 좋겠어요.<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28일 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42036</link><pubDate>Mon, 28 Sep 2026 2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42036</guid><description><![CDATA[9월 28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15분, 현재 기온은 20.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어제는 날씨가 맑고 햇볕도 좋았는데, 오늘은 오후에 날씨가 흐리고 기온도 조금 더 낮은 것 같아요. 지금도 날씨는 흐림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5도 낮고, 체감기온은 21.7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73%,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2 좋음, 초미세먼지 11 좋음)이고 서풍 1.4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4 보통, 오늘은 18도에서 2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요즘 날씨는 햇볕이 환하게 잘 들면 조금 더운 느낌이 들지만, 흐리거나 비가 오면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것 같고, 해가 지면 금방 차가워지는 것 같아요. 오후에 날씨가 흐려서인지 4시 전후인데도 곧 해질 것 같고, 기온도 어제보다 낮은데, 이번주 수요일 비가 오고 나면 낮기온이 20도 전후로 내려갈 거라고 합니다. 아침기온도 한자릿수가 될 거라고 하고요. 8월에 너무 더워서인지 9월 되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이하로 내려가니까 추운 느낌이 들던데,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그 때는 오전엔 후리스 꺼내 입어야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br><br>&nbsp;9월에도 작년은 조금 더운 편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추석이 10월에 있었어요. 올해는 조금 일찍 추석이 오고, 계절도 일찍 바뀌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습도가 높지 않아서, 같은 온도라도 해도 8월처럼 덥지도 않고, 또 낮 시간이 길지 않아서인지 낮에 햇볕이 좋은 시간도 길지 않은 것만 같아요. 실제보다 체감하는 것들은 늘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아직 햇볕 좋은 날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 현재 발효중인 특보는 없고, 재난문자도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은데, 대조기 기간이라서 해안가에서는 조심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nbsp;<br>&nbsp;뉴스 검색해보니, 설악산에서 올 가을 첫 단풍이 관측되었다는 소식이 있는데, 작년보다 나흘 빠르다고 합니다. 목요일부터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공기로 서울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내려갈 거라고 하고, 수요일 오후에 비가 올 수 있다는 내용이 있어요. 목요일에는 낮기온도 21도 전후로 내려갈 거라고 하고, 개천절인 3일 아침 기온이 9도 전후로 내려갑니다.&nbsp;<br>&nbsp;추석연휴에는 추석 당일 흐리고 비가 오긴 했지만, 그래도 주말 날씨는 낮에 햇볕 환하고 조금 더운 느낌도 들 정도였는데, 오늘부터 조금씩 어제와는 달라진 것 같아요. 오늘은 흐려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어제보다는 흐리고 조금 더 차갑긴 합니다. 어제는 아이스 음료를 먹어도 그렇게 차가운 것 같지 않은데, 오늘은 반소매 입고 얼음 가득한 음료 마시니까 조금 추워요.&nbsp;<br>&nbsp;9월이 될 때도 달력이 바뀌면서 기온이 달라지더니 10월도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여름 옷이 옷장에 그대로 있는데, 어느 날 따뜻한 옷을 입게 될 거라고 생각하니, 10월이 가까워지는 시기는 잊고, 조금 더 지금 같은 계절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br>&nbsp;오늘도 아시안게임 생중계가 되어서, 오후엔 배드민턴 경기, 오후에는 핸드볼남자 경기를 조금 보다가 저녁을 먹었어요. 조금 전까지 배구 남자 타이완과의 경기를 보다가 페이퍼 쓰러 왔는데, 결과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있었던 일본과의 야구 결승전은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우리가 3:1로 금메달이었어요. 아시안게임은 올림픽에 없는 종목도 있고, 또 대회마다 새로 추가되는 종목도 있는 것 같은데, 이제 다음 일요일에 폐막하게 되니까 이번주에도 조금 더 많은 경기 중계해주면 좋겠어요. 다들 좋은 성적이면 좋겠습니다.&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연휴가 4일이라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nbsp;일교차 큰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27일 일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39979</link><pubDate>Sun, 27 Sep 2026 2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39979</guid><description><![CDATA[9월 27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8시 38분, 현재 기온은 22.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추석연휴 4일차이고, 주말입니다. 날씨는 어제와 비슷했는데, 오후엔 햇볕이 잘 들어서 조금 더운 시간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5도 높고, 체감기온은 24.4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81%,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 32 보통, 초미세먼지 17 보통)이고, 서풍 2.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8도에서 2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기온은 그렇게 높지 않은데, 낮시간 햇볕이 좋을 때는 조금 더운 느낌이 듭니다. 많이 더울 것 같지만, 기온을 보면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이상해요. 어제 비가 올 수도 있다는 뉴스 들은 것 같지만, 비는 오지 않았고, 대신 습도는 조금 높은 편입니다. 해가 지면 금방 기온이 내려가는 것 같고요. 낮시간에 햇볕이 잘 들고, 하늘은 파란색이 많이 보이는 쾌청한 날씨가 며칠간 계속되니, 계속 이런 날이 있을 것만 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는 현재 발효중인 특보가 없고, 재난문자는 어제와 비슷하게 산불주의 내용이 있고, 충남에는 부여군 남서쪽 9km 지역에 규모 2.6 지진 발생 알림이 있습니다. 여기는 알림이 오지 않았을 것 같은데,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알림이 도착했을 거예요.&nbsp;<br>&nbsp;뉴스 검색해보니, 오늘 중부지방은 한낮 늦더위로 더웠다고 하고, 제주와 호남 남부지역은 밤까지 비가 조금 더 올 거라고 합니다. 수요일에 중부지방에 비가 올 거라고 하는데, 비가 오고 나면 기온이 많이 내려갈 거예요.&nbsp;<br>&nbsp;그리고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남쪽 해상을 따라 북상할 것 같은데, 현재 경로는 유동적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올 가능성은 적지만,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아이치현은 태풍의 영향으로 비구름대가 있을 수 있다는 뉴스가 있어요. 오늘 오후 우리나라와 일본의 야구 결승경기가 생중계되고 있는데, 화면에서 비가 많이 오는 것이 보일 정도입니다. 태풍의 영향인지 알 수 없지만, 어제 중국과의 경기에서도 비가 와서 우천으로 지연되기도 했었어요.<br>&nbsp;오후에 잠깐 펜싱 단체전 경기를 보다가 저녁을 먹었는데, 이제는 7시만 되어도 바깥이 밤처럼 어두워집니다. 여름 시간에 적응이 되어서인지 7시는 아직 해가 떠 있는 한참 남은 시간 같은데, 벌써 그렇게 되었어요. 오후 6시 조금 지나면 밝은 느낌이 적더니, 해지는 시간에 오후 6시 24분 정도로 빨라졌습니다. 잠깐 사이에 시간이 가는 건 아닌데, 왜 그렇게 생각되는지 모르겠어요. 휴일은 참 빨리 가고, 그리고 올해의 시간도 그런 것처럼 느껴집니다.<br>&nbsp;오늘이 연휴 마지막 날인데, 휴일 잘 보내셨나요.&nbsp;&nbsp;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br>&nbsp;<br><br>]]></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26일 토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38263</link><pubDate>Sat, 26 Sep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38263</guid><description><![CDATA[9월 26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38분, 현재 기온은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오늘은 연휴 3일차이고 주말입니다. 맑고 햇볕 잘 드는 오후였는데, 지금도 맑은 날씨예요.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4도 높고, 체감기온은 23.2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76%,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5 좋음, 초미세먼지 12 좋음)이고, 북서풍 2.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18도에서 2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어제는 비가 오고 흐린 편이어서 더운 느낌이 없었지만, 오늘은 날씨가 맑고 오후에 햇볕이 잘 들어서인지 조금 더웠어요.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연휴보다는 주말의 느낌이 많이 드는 하루였습니다만, 저녁 뉴스를 검색해보니 고속도로 귀성정체가 심하다고 해요.&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는 오늘도 발효중인 특보가 없고, 재난문자는 추석연휴 성묘객 증가로 산불위험 주의 안내가 어제와 비슷하고, 지역별 사고 주의 등 안내가 있습니다. 전북 순창에서는 고향방문시 축산농장 출입 자제와 소독 등 방역조치 내용이 있고, 충남 서산시는 대조기 기간 안전사고 주의 안내가 있어요.&nbsp;<br>&nbsp;뉴스를 검색해보니, 남쪽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밤사이 약한 비가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에는 안내가 짙게 낄 수 있어서 교통 안전에 주의하라는 내용이 있어요. 내일까지는 맑고 낮에는 28도 전후로 기온이 올라가는 더운 날이 되지만, 다음주 수요일에 비가 오면 기온이크게 내려가면서 추워질 거라고 합니다. 어제와 비슷한 내용이예요.&nbsp;<br><br>&nbsp;어제 오후 비가 와서 조금 차가운 느낌이었는데, 그게 한참 전 같은 기분입니다만, 비가 오면 그만큼 기온이 내려가고, 늦더위로 불리는 요즘 한낮의 날씨도 그리고 많이 차가워진 아침 기온도 또 많이 달라지겠네요. 요즘 낮에 덥지만 좋은데, 차가워진다고 하니 한계절이 또 달라지는 것 같아 조금 아쉬운 마음도 듭니다.<br>&nbsp;이번 추석연휴가 주말에 이어 있어서 4일간 계속된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추석을 지나고 나니, 오늘은 토요일 같고, 연휴는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라 내일 같은 기분이 듭니다. 월요일에 대체휴일은 없으니, 이제 다음 휴일은 10월의 두 번 공휴일이 있겠어요. 아직 연휴 끝나기 전이지만, 벌써 그 생각이 드는 걸 보면 다음 휴일이 빨리 올 것 같기도 합니다.<br>&nbsp;오후엔 텔레비전으로 생중계되는 아시안게임 경기를 보았습니다. 오후에 6시부터 중국과 야구경기가 있어서인지 8시 뉴스를 5시에 하더라고요. 직전에 여자 농구 경기가 끝나자 마자 바로 뉴스가 시작되고, 뉴스 끝나고 나서는 펜싱 경기가 다시 방송되었어요. 비가 와서 야구가 늦게 시작했거든요.<br>&nbsp;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과 남자 사브르 단체전은 결승까지 볼 수 있었는데, 여자 단체전은 마지막에서 아쉽게 은메달이 되었고, 남자 단체전은 동점이었는데, 일본과 경기에서 마지막 1점차로 메달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늦게 시작한 야구 경기는 조금 보다 왔는데, 지금도 경기중인 것 같습니다. 주말이어서인지 오늘 일정이 상당히 많은것 같은데, 오전엔 거의 보지 못했고, 오후엔 조금 보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갑니다. 이번 대회는 19일에 시작해서 다음달 4일에 끝나니까 거의 2주간의 일정인데, 우리 나라는 현재 종합순위 3위입니다.<br>&nbsp;연휴가 오기 전에는 많이 기다렸는데, 그래서인지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고, 즐겁고 좋은 연휴 보내세요.&nbsp;&nbsp;&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편안한 하루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25일 금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36724</link><pubDate>Fri, 25 Sep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36724</guid><description><![CDATA[9월 25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26분, 현재 기온은 19.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오늘은 추석이고, 연휴 2일차입니다. 오후엔 비가 왔고, 지금은 흐린 날씨라서 그런지 어제보다는 조금 덜 더워요.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3.3도 낮고, 체감기온은 21.9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93%, 미세먼지는 28 좋음, 초미세먼지는 18 보통 이고, 동풍 1.4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1 낮음, 오늘은 20도에서 26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어제 저녁 뉴스에서 오늘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올 수 있다고 했는데, 오후엔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여름엔 소나기가 오니까 소리가 커서 금방 알게 되는데, 오늘은 소리가 크진 않았고, 갑자기 습도가 올라가는 것 같았어요. 창문을 닫긴 했는데, 그래도 실내 습도가 조금 높고, 그리고 날씨가 흐려서 어제보다 실내도 조금은 차가운 느낌이 들어옵니다.&nbsp;<br>&nbsp;아마도 오늘 날씨가 흐려서 보름달은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아, 그냥 밖에 나가지 않기로 했어요.<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현재 발효중인 특보는 없고, 재난문자도 산불 주의 알림 같은 어제와 비슷한 내용입니다. 날씨 관련 뉴스 검색해보니, 오늘 밤 보름달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내용과, 중부는 내일 새벽까지, 남부는 낮까지 비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내일 아침&nbsp; 전남 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비가 올수 있다고 합니다. 내일은 서울 27도 까지 올라가는 날씨지만, 다음주부터는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주 중반의 낮기온이 20도 전후로 내려가고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가 될 수도 있다고 해요.&nbsp;<br>&nbsp;날씨가 9월이 되니 8월과는 달라진 것 같았는데, 그래도 지난주와 이번주 날씨는 낮에는 바깥에 나가면 더운 편이었어요. 30도 가까이 올라가기도 했고요. 하지만 햇볕이 잘 들지 않고 비가 오니까 하루 사이에도 많이 달라지네요. 봄이 오기 시작하면 비가 한 번 올 때마다 따뜻해지지만, 가을이 되면 반대로 비가 오고 나면 기온이 많이 내려갑니다.&nbsp;<br>&nbsp;이제 더운 낮이 지나가고, 추운 날이 된다니 갑자기 남은 날이 금방 지나갈 것 같고, 아쉬워졌습니다. 올해 여름 너무 더워서 힘들었는데, 9월 날씨가 기억하는 여름 같았나봐요. 여름엔 가벼운 옷을 입고, 과일이 맛있고, 여름이 길고... 9월이 되니 아침 저녁은 기온이 내려가서 열대야가 없고, 옷은 가볍게 입을 수 있고, 과일가게에는 포도와 복숭아가 많이 나와서 좋았던, 폭염시기보다 좋았던 것도 많았네요. 매일 더 중요한 것들 보면서 사느라 하루하루 지나가는 것들을 잘 보진 못하고 지나갑니다. 다시 생각하면 그런 것들은 아쉬운데, 또 그렇게 매일 생각하진 못하는 것 같아요.&nbsp;<br>&nbsp;오늘은 추석인데,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명절이 되어서인지, 이웃집에서는 조금 더 아이들 소리가 들리고, 텔레비전에서는 아시안게임 경기 중계가 있어서 채널을 돌리면 볼 수 있는 게 많아서 좋은 날이었습니다. 멀리 고향 다녀오시는 분들은 내일 귀성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고, 오늘까지 명절 준비 하느라 바쁘셨던 분들도 남은 연휴는 조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nbsp;<br>&nbsp;연휴가 되면서 오늘이 살짝 토요일이나 일요일 같은 기분이 드는데, 금요일이예요. 이번주는 연휴가 있어서인지 더 많이 기다렸고 그리고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편안하고 좋은 추석연휴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24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35545</link><pubDate>Thu, 24 Sep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35545</guid><description><![CDATA[9월 24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07분, 현재 기온은 22.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오늘은 추석연휴 1일차입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오후엔 날씨가 맑고 좋은 편이었는데, 지금은 구름많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4도 낮고, 체감기온은 24.4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85%,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 (미세먼지 33 보통, 초미세먼지 18 보통)이고, 북풍 1.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19도에서 2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날씨가 아침 저녁은 시원하거나 조금 차가운 편이지만, 낮에는 조금 더운 편입니다. 실제 온도보다 햇볕이 잘 드는 오후 시간에는 조금 더 높게 느끼는 것 같아요. 낮에는 더워서 에어컨이 있으면 조금 시원해서 좋은 편인데, 다음주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내려간다고도 합니다.<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오늘도 발효중 특보가 없습니다. 재난문자도 추석연휴에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으니 주의하라는 안내가 있어요. 어제와 비슷합니다.<br>&nbsp;요즘 일본에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어서 방송국에서는 낮시간과 저녁시간에도 우리 선수들 경기를 중계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저녁 뉴스도 오늘은 평소보다는 조금 늦은 시간에 나오고 있었습니다. 뉴스에서는 내일과 모레 우리 나라 비가 조금 오겠고, 추석인 내일도 구름이 많아지면 날이 흐려서 보름달 보기 어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어제도 비슷한 내용 뉴스 검색에서 본 것 같은데, 예상되는 날씨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br>&nbsp;아시안게임은 일본에서 열리고 있어서 시차가 없어서 연휴에 생중계를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저녁에 우리 선수들 수영과 육상, 그리고 체조 경기를 보았는데, 한 경기 해설 도중 다른 경기로 전환되기도 하는데, 선수들이 좋은 성적이어서 좋았습니다.&nbsp;<br>&nbsp;날씨가 낮에는 더운 느낌이 들 정도라서, 시간 가는 것을 가끔씩 잊게 되는데, 벌써 다음주가 되면 10월이 되네요. 다음주에는 이번주보다 조금 더 기온이 내려가는데, 연휴는 평년과 비슷할 거라고 하니, 보름달은 아쉽지만, 나쁘지 않은 연휴기간이 될 것 같습니다. 멀리 고향 방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명절 준비로 여러가지 바쁜 분들이 계실거예요. 내일 명절이라서 오늘은 많이 바쁜 하루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23일 수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33765</link><pubDate>Wed, 23 Sep 2026 2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33765</guid><description><![CDATA[9월 23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39분, 현재 기온은 22.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지난 페이퍼가 일요일이었는데, 주말부터 다시 낮기온이 더워지기 시작했어요. 일교차가 크고, 햇볕이 잘 드는 오후가 있는 며칠이었습니다. 오늘은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높고, 체감기온은 25.5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89%, 미세먼지는 29 좋음, 초미세먼지는 17 보통 이고, 남서풍 2.1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4 보통, 오늘은 20도에서 29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br>&nbsp;오후에 잠깐 밖에 나가보면 햇볕이 뜨거워서 그런지 현재 기온보다 꽤 덥게 느껴지는 편이예요. 이전에 폭염시기처럼 더운 건 아니지만, 현재 기온보다 실내 기온은 조금 높고, 바깥에 나가면 여름 같은 느낌이예요. 해가 질 때가 되면 빨리 기온이 내려가고, 밤에는 서늘한 바람이 불지만, 낮엔 아직 여름같은 시간이 있습니다.&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현재 발효중인 특보가 없다고 나옵니다. 재난 문자에서는 추석연휴에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다는 안내가 나오고 있습니다.<br>&nbsp;내일부터 추석연휴가 목금토 3일간 이어집니다. 주말이 있으니 올해는 4일 연휴가 될 것 같아요. 연휴 세번째 날이 토요일이 되지만, 월요일이 대체휴일이 되지는 않는다고 해요. 10월에 추석이 있을 때도 있고, 9월도 있지만 올해는 2월에 설연휴가 있어서인지 추석이 조금 더 빨리 오는 것 같은 기분이예요.&nbsp;<br>&nbsp;9월이 되면 가을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날씨는 여름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차가운 편이지만, 오전이 되면 기온이 꽤 올라가거든요. 실제 온도보다 바깥에 나가면 꽤 더워요. 햇볕이 뜨거워서 양산 쓰는 사람도 많고요, 그리고 온도는 높지 않지만, 실내 기온이 그보다 더 높게 나오고 주말부터 다시 더워졌어요.&nbsp;<br>&nbsp;오프라인 매장에는 아직 에어컨 냉방이 나오는데, 밖에 있다가 들어가면 시원해서 좋은데, 가끔 모기를 만나면 아직 여름 같은 기분이 듭니다.&nbsp;<br>&nbsp;그렇지만 날짜는 빠르게 가고 있어요. 벌써 오늘이 추분입니다. 갑자기 페이퍼 쓰다 생각나서 찾아보았는데, 올해 춘분은 3월 20일, 하지는 6월 21일, 그리고 동지는 12월 22일으로 나와요. 이 날짜들이 대부분 21일이나 22일 정도로 생각했는데, 올해 날짜를 보니 꼭 그렇지는 않네요.&nbsp;<br>&nbsp;추분을 지나면 동지까지 세달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밤이 길어집니다. 아직 여름 같은 기분인데, 금방 겨울이 되어간다고 생각하니 계절감이 맞지 않는 기분도 들긴 해요. 하지만 이러다 잠깐 사이에 추운 날이 오면 또 달라지겠지요. 9월 시작하면서 8월과는 다르게 아침 저녁 기온이 내려가는 것을 보면, 잠깐 사이에 달라지는 것들이 생길거예요.<br>&nbsp;연휴는 내일부터 시작되지만, 오늘부터 고속도로 정체 소식이 뉴스에 지나갑니다. 귀성시작하신 분들도 많으실거예요. 뉴스를 검색해보니, 연휴 기간에는 평년 수준의 일교차 큰 날씨가 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서쪽에는 짙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200 m 미만이 될 수 있으니 서행운전 하시라는 내용이 있었어요. 내일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에 비가 오는 곳도 있고, 추석 당일 날씨가 흐리면 보름달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합니다. 연휴 기간에 멀리 이동하시는 분들 많으시니 날씨가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가족과 가까운 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20일 일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27186</link><pubDate>Sun, 20 Sep 2026 15: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27186</guid><description><![CDATA[9월 20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2시 29분, 현재 기온은 27.7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지난 페이퍼가 목요일이었어요. 그 사이 날씨는 흐리고 하루쯤 비가 올 것 같았지만 비는 오지 않고 지나갔고, 금요일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오늘은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낮고, 체감기온은 27.2도로 현재 기온과 비슷합니다. 습도는 49%,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7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서풍 1.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6 높음, 오늘은 19도에서 28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아침 저녁과 낮기온 사이 일교차가 큰 편인데, 오늘은 낮에 햇볕이 조금 더 환한 편입니다. 자외선지수가 꽤 높네요. 습도가 높지 않아서, 창문을 닫고 커튼 내리고 있으면 조금 덜 더운데, 곧 많이 더울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후에 꽤 더워요.<br>&nbsp;지난 목요일에, 제 25호 태풍의 영향인지 먼바다에 강풍과 풍랑, 그리고 제주에는 비가 많이 올 거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비가 얼마나 왔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긴 비가 오진 않았는데, 일기예보에서 들은 것처럼 바람은 세게 불었어요. 낮에 햇볕이 뜨거워서 양산을 썼는데, 바람 때문에 여러번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꽤 더웠어요.&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오늘 풍랑특보 2개 지역(풍랑주의보 2개)로 남해동부바깥먼바다, 제주도 남쪽 바깥 먼 바다에 표시됩니다. 며칠 전에 있었던 강풍주의보는 해제된 것 같아요.&nbsp;<br>&nbsp;재난문자에서는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하고 있으니 주의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습도가 내려가고 날씨가 이전보다 건조해지는 시기가 된 것 같아요.&nbsp;<br>&nbsp;뉴스 관련 검색해보니, 휴일 날씨는 쾌청한 편이고,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는 대기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어 화재 사고 주의하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8.4도로 어제와 비슷하지만, 낮에는 27.4도로 올라가고, 한낮에 30도 안팎으로 기온이 올라가서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남해와 제주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있어 동해안, 남해안, 제주 해안에는 높은 너울성 파도가 있을 수 있어 안전 주의하라는 내용도 있어요.&nbsp;<br>&nbsp;지난 금요일에 독감예방주사를 맞았어요. 금요일에 미리 문의했을 때, GC녹십자 라는 설명을 들었는데, 도착해서 접수하고 다시 물어보니 보령이라고 하더라고요. 공급되는 백신이 계속 달라진다고 해요. 올해는 21일부터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되는데, 지난 11일에 독감유행주의보가 발령되고 독감의심환자도 다른해보다 많다고 해서 다른해보다 한달 빠른 시기에 맞았습니다. 2년 전에는 독감백신이 4가였는데, 작년에도 3가 접종을 했고, 올해도 3가 백신으로 맞았어요. 3가는 A타입 2가지에, B타입이 1개인데, 몇년전부터 야마가타 형이 유행하지 않아서 3가 백신이 나왔다는 뉴스를 본 것 같습니다.&nbsp;<br>&nbsp;맞을 때, 뻐근할 거라고 하시면서 부으면 얼음 대라도 하셨어요. 조금 아프긴 했지만 그 때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귀가한 오후부터는 많이 힘들더라고요. 주사만 맞고 바로 버스타고 왔어야 하는데, 은행도 가고, 문구점이나 다이소도 들렀더니 그 날 너무 많이 걸었나봐요.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해서 어제까지는 타이레놀 먹어도 많이 힘들었고, 오늘은 어제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그래도&nbsp; 페이퍼 쓰고 나면 쉬어야겠어요. 주말이 그렇게 지나가는 건 많이 아쉽지만, 주중이면 더 힘들었을지도요.&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어제보다 조금 더 햇볕이 잘 들어 환한 느낌이 드는 오후입니다.&nbsp;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nbsp;감사합니다.^^<br><br><br><br><br>&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17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22724</link><pubDate>Thu, 17 Sep 2026 2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22724</guid><description><![CDATA[9월 17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30분, 현재 기오는 24.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잘 지내셨나요. 지난 페이퍼가 한주 전의 화요일이었어요. 그 사이 날씨는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하루의 일교차가 큰 시기가 되었습니다. 하루에 10도 이상의 차이가 나는데, 낮에 기온이 많이 높지 않아도 햇볕이 뜨거운 날씨예요.&nbsp;<br>&nbsp;오후부터 날씨가 흐리면서 비가 올 것 같았는데, 지금도 계속 흐림입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2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비슷한 24.2도 입니다. 습도는 53%, 미세먼지는 43보통, 초미세먼지 14 좋음 이고, 남동풍 1.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18도에서 28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오전 9시 뉴스를 보니 일부 지역에서는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고, 하루 일교차가 큰 지역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도 거의 10도 가까이 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많이 높지 않아도 햇볕이 뜨거워서 양산 쓰는 분을 자주 볼 수 있고, 요즘 감기가 유행인지 마스크 쓴 분들도 조금 더 많아졌습니다. 이전보다 습도가 높지 않고 온도도 폭염시기보다는 많이 내려간 편이라서, 마스크를 써도 많이 덥지는 않아요. 하지만 며칠 전 뉴스 보니까 자외선지수는 높은 편입니다.<br>&nbsp;9월이 되고 추분이 가까워지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낮 시간도 많이 짧아졌어요. 며칠 전에 6시가 되어도 해가 뜨지 않았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여름 시기에 적응이 되어서 점점 해가 저녁에 빨리 지는 것도 그렇고요. 오늘은 오전 6시 16분에 해가 뜨고 오후 6시 39분에 해가 집니다. 아직은 낮이 조금 더 길지만, 곧 비슷해질 거예요. 여름에 더운 건 힘들었지만, 낮이 길어서 좋았는데, 점점 겨울로 가고 있어서 아쉽네요.&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오늘 강풍특보 11개 지역(강풍주의보 11개), 풍랑특보 16개 지역(풍랑주의보 16개)가 표시되는데, 제주와 남해안 일부 지역에 강풍이 있고, 남해안과 제주 그리고 먼 바다에 풍랑특보가 있습니다.&nbsp;<br>&nbsp;뉴스 검색해보니, 당분간 늦더위가 이어질 수 있고, 서쪽 지역이 조금 더 덥다고 합니다. 서울은 내일 30도까지 올라가지만, 강릉은 24도로 중부지방에서도 지역 차이가 있어요.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이 흐려졌는데, 내일은 제주도부터 남부지방과 강원 동해안 지역에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제주도는 최대 100 mm 이상 많은 비가 올 수 있고,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풍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주말에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거라고 하고,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 보다 조금 높을 것 같습니다.&nbsp;&nbsp;&nbsp;낮에는 햇볕이 뜨겁지만 생각보다 기온이 높지 않은 것 같고, 해가 지기 전부터 기온이 빨리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밤 사이 더 차가워지는 것 같고요. 오전 시간에 창문을 열고 있으면 반소매 옷으로는 조금 추운 느낌도 듭니다. 작년에 쓴 페이퍼를 보니까 작년에는 이 시기에 30도 넘는 날씨의 폭염주의보가 있었다고 하니, 올해는 조금 일찍 날씨가 차가워지는 것 같습니다. 추석도 9월 다음주에 있어서 그런지 가을이 조금 더 빨리 시작하고, 겨울도 조금 더 빨리 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여름이 너무 더워서 힘들긴 했지만, 기온이 갑자기 빨리 내려가니까 그것도 적응하기가 쉽지 않네요.&nbsp;<br>&nbsp;8월에 너무 더워서 밀린 것들은 9월이 되어도 여전히 그대로 밀리고 있습니다. 순서대로 밀리는 중이예요. 9월은 벌써 절반 이상 지났는데, 남은 날짜는 더 빠른 속도로 갑니다. 그런데 습관처럼 날짜가 많이 남은 것 같은 기분도 없지 않아서 조금 걱정이예요.&nbsp;<br>&nbsp;수년간 다이어리를 잘 써왔지만, 지난 가을부터 잘 되지 않더니 어느 날부터는 쓰는 습관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름 더워지면서부터는 기록 자체가 줄었습니다. 걱정이 되어 플래너나 다이어리 양식 관련 내용을 검색해보았습니다. 많이 봤는지 어느 날부터는 다이어리 관련 내용이 알고리즘에서 자주 보이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많이 보았는데 필요한 것들로 이어지는 건 아니었습니다.&nbsp;<br>&nbsp;시간을 내서 열심히 봤는데, 왜? 정리가 잘 된 기록이나 디자인 양식은 맞는데, 생각했던 것처럼 활용하진 못했어요. 그보다 급한 일들도 있고, 메모가 아주 중요한 건 아니라서 밀리지만, 요즘엔 하루만 지나도 어제의 일들을 세세하게 기억하진 못합니다. 쓴 메모들을 다시 읽는 일은 적지만, 그래도 쓰는 것과 쓰지 않는 것은 차이가 있을거예요.&nbsp;<br>&nbsp;하나 하나 다른 것들처럼 보이지만, 어쩌면 많은 것들이란 서로 비슷한 문제와 이어져있을지도 모릅니다. 서로 다른 것들은 맞는데, 생각하지 못했던 연결점이 내가 되면 일부 맹점이라서 보지 못했을 수도 있겠지요. 문제를 알면 답은 쉽게 풀릴 때가 있지만, 어려운 문제는 문제 자체를 이해하는 게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br>&nbsp;스포츠뉴스에서 아시안게임 소식이 있어 찾아보니까, 일본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이번주 토요일인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일정이지만, 조별예선 경기는 먼저 시작하는 것 같아요. 스포츠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시차가 없는 나라라서 좋을 것 같습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일교차 큰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br>&nbsp;&nbsp;&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8일 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04024</link><pubDate>Tue, 08 Sep 2026 2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04024</guid><description><![CDATA[9월 8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29분, 현재 기온은 24.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어제와 비슷한 날씨였어요.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높고, 체감기온은 24.5도로 현재 기온과 비슷합니다. 습도는 56%,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8 좋음,초미세먼지 15 좋음) 이고, 동풍 1.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4 보통, 오늘은 18도에서 29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9월이 되면서 날씨가 많이 달라졌어요. 8월에는 더워서 창문 열고 자는 날이 덜 더운 날이었는데, 이제는 밤에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새벽이면 조금 추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낮에는 햇볕이 뜨거워서 외출하면 양산을 써야 하는데, 실내에서는 습도가 많이 높지 않아서인지 이전만큼 덥지는 않아요. 선풍기 있으면 에어컨까지는 쓰지 않아도 될 정도예요.<br>&nbsp;오전 9시 뉴스에서 오늘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갔는데, 서울도 18도 아래로 내려간 것 같고, 일부 지역은 그보다 더 낮은 편이었어요. 하지만 낮이 되니 서쪽은 30도 이상 올라가는 지역도 많네요. 대부분 지역이 일교차가 큰 날씨입니다.&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 오늘은 강풍특보 9개 지역(강풍주의보 9개), 풍랑특보 21개 지역(풍랑주의보 21개)로 동해안과 제주, 남해안, 그리고 서해안까지 먼 바다에 풍랑 특보가 있고, 강풍주의보는 경북 2개 지역과 경남 지역으로 동해안에서 남해안으로 이어져있는데, 포항, 울산, 부산, 거제까지 이어져있어요.&nbsp;<br>&nbsp;재난문자에서는 대구 달성군,경남 합천군에서 산불, 부산과 경주시는 강풍, 그리고 경기 화성시의 화재, 전남광주 화순군의 상수도 파손 등이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오늘 낮기온이 서울은 31도까지 올라가지만, 내일은 27도 정도로 내려갑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강풍이 예상되고, 강원 영동 지역에는 내일 오전까지 비가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내일 낮기온이 강릉은 23도, 대전 26도, 전주와 광주 30도, 대구와 부산 27도로 예상되고, 아침 기온은 20도 전후가 될 거라고 합니다. 오늘보다 아침에는 조금 기온이 올라가지만, 주 후반으로 가면서 서서히 내려갈 것 같아요.&nbsp;&nbsp;날씨가 갑자기 달라지는 것 같은 기분이예요. 더워질 때도 갑자기 그러더니 가을도 그런것 같습니다. 낮기온을 생각하면 여전히 햇볕이 뜨거워서 여름 같지만, 그래도 습도가 이전보다 낮아서 다행이예요.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간다고 할 때, 이상한 기분이었는데, 이번주 후반이 되면 16도 전후로 내려갈 수 있다는 뉴스도 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오전에 22도 전후의 날씨도 햇볕이 뜨거워서 밖에 나가면 그렇게 시원한 날씨 같진 않아요.&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nbsp;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7일 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01622</link><pubDate>Mon, 07 Sep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501622</guid><description><![CDATA[9월 7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25분, 현재 기온은 24.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이제는 낮에는 덥지만 아침 저녁은 기온이 계속 내려가서 덥지 않은 날이 되었어요. 오늘도 어제와 비슷합니다.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1도 높고, 체감 기온은 24.9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62%,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6 좋음, 초미세먼지 11 좋음)이고, 서풍 1.4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5 보통, 오늘은 19도에서 29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아침 저녁으로 기온은 높지 않은데, 나가면 햇볕이 뜨거워서 많이 덥네요. 오늘도 아침에 9시 전에 잠깐 나갔다왔는데, 엘리베이터에 22도라고 되어 있었지만, 밖에 나가니 양산 가지고 오기 잘했다, 싶었어요. 잠깐 나갔다 들어왔는데, 오전엔 꽤 더위를 탔습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 날씨가 많이 덥지 않아서, 밤 사이는 선풍기를 덜 써도 되고, 낮에는 에어컨이 없어도 선풍기 정도면 될 것 같은, 습도도 내려간 날씨예요.&nbsp;<br>&nbsp;아침엔 햇볕이 조금 뜨겁지만 저녁엔 산책가기 좋은 날씨 같습니다. 다만, 모기가 좀 문제네요. 요즘 진짜 많아졌대요.<br>&nbsp;네이버 기상특보는 오늘 풍랑특보만 있습니다. 전국 8개 지역(풍랑주의보 8개)이고, 동해안과 남해안, 그리고 제주 먼 바다에 있어요.&nbsp;<br>&nbsp;재난문자도 풍랑 관련 내용, 그리고 경남 함안 산불, 충북 청주 화재, 경기도 교통사고로 고속도로 우회와 정상이용 안내, 대구시 교통공사는 지하철 관련 안내가 있어요. 매일 보던 폭염과 열대야 안내가 여기도 이제 사라지면서 재난문자가 많이 적어진 것 같습니다.<br>&nbsp;뉴스를 찾아보니, 올해 폭염과 가뭄 때문에 경남 단감농가들이 피해가 크다고 합니다. 산청은 재배면적의 40%나 된다고 해요. 햇볕에 데임 피해가 있는데, 피해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농가에서 단감을 제거할 수 없지만 감의 생육에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지난 4일 통영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지만, 현장에서 복구가 빠르지 않다는 뉴스도 있었어요. 그리고 강원도에서는 여름철 비 때문에 지반이 약해진 지역에서는 산사태나 지반약화가 발생할 수 있어 위험징후가 있으면 신속히 대피하라는 뉴스도 있었습니다.&nbsp;<br>&nbsp;그러고보니, 올해 비가 많이 올 때는 국지성호우로 피해가 큰 지역도 상당히 많았어요. 또 장기간 비가 오지 않아서 농사에 큰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했고요.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올해 물가가 올라가고 있어서, 과일 등 명절 준비 하려면 비용이 많이 올라가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br>&nbsp;9월되면서 날씨가 덥지 않아서 참 좋은데, 한주전 더웠던 것 때문인지 조금 컨디션이 좋지 않았어요. 생각해보니까 지난 폭염시기에도 폭염이 지나고 조금 나아질 시기에 그랬던 것 같아서, 이번에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여름이 덥긴 하지만 올해는 기록적으로 더운 해였으니까요.&nbsp;<br>&nbsp;피로감 때문인지 오늘이 월요일인데 월요일 같지 않고 한참 된 것 같아서, 페이퍼 쓰다가 달력 한번 보고, 이상한 기분이었어요.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점심과 저녁을 먹지 않았는데, 그래서 더 그런가 싶어, 페이퍼 쓰고 나면 조금 간식이라도 먹고 자야겠어요. 밥을 먹지 않으니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다는게 이런 느낌인가봐요.<br>&nbsp;매일 소중한 날들이라고 생각하면, 하루 하루를 귀하게 여기고 충실히 살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하루 하루에 매이면서 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이 소중하지만 다음에도 또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여유도 생기는 것 같아요. 회고하고 기억하는 지난 시간도 한때는 미래였고 현재 시점이었으니, 지금 생각하는 것들도 시간이 지나면 많이 달라지겠지요. 그 때는 그 떄의 시간에 맞게 살았으면 좋겠고, 지금은 지금 할 수 있는 것과 보이는 미래의 목표 같은 것들을 잘 보면서 사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오늘만 사는 것처럼 살아야 한다는 말도, 먼 미래를 보면서 살아야 한다는 말도, 표현은 달라도 의미는 어쩌면 크게 다르지 않을지도 모르겠어요. 하루 하루 잘 사는 것, 소중함을 아는 것, 귀한 것을 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 시간 지나 많은 기회를 놓치고 떠나 보낸 다음에야 알게 되지만, 할 수만 있다면 좋은 기회를 조금 덜 놓치고, 아쉬움과 후회를 조금 줄이고, 자주 기뻐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일교차 큰 날씨가 당분간 이어질 거라고 해요.&nbsp;새벽에 추워질 수 있으니 창문 닫고 주무세요.&nbsp;편안한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6일 일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99166</link><pubDate>Sun, 06 Sep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99166</guid><description><![CDATA[9월 6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15분, 현재 기온은 23.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시기가 되었어요. 낮에는 많이 덥습니다.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6도 낮고, 체감기온은 23.9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61%,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4 좋음, 초미세먼지 5 좋음)이고, 북동풍 1.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5 보통, 오늘은 19도에서 29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낮에 기온이 30도 아래로 내려오고, 아침 저녁으로는 덥지 않아서 실내 기온도 오전에는 27도 전후예요. 아직 낮에는 선풍기가 있어야 하지만, 어제는 오늘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갈 거라고 해서, 새벽쯤에는 선풍기를 끄고 잤어요. 날씨가 많이 선선해지니까 선풍기 소음이 어쩐지 크게 들리는 것 같아서요. 여름에 너무 더울 때는 선풍기 소음이 있어도 신경쓸 여유가 없었는데,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그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맞는데, 한주일 전만 해도 에어컨 없으면 너무 더웠거든요.<br><br>&nbsp;아침 저녁 많이 덥지 않고, 습도가 많이 내려가서, 실내에 있으면 낮에 덥긴 해도 괜찮지만, 밖으로 나가면 많이 더워요. 오전 시간에도 햇볕이 따가워서 양산 쓰는 사람이 많이 보입니다. 요즘엔 마스크 쓰는 사람도 꽤 자주 지나가고요. 과일 가게에는 벌써 포도 상자가 쌓이기 시작했는데, 달력을 보니 올해는 추석이 9월에 일찍 옵니다. 올해 설날이 2월에 있었는데, 왜 이렇게 빨리 오지? 싶기도 합니다.&nbsp;<br>&nbsp;주간 날씨를 보니 기온은 계속 내려갈 예정이예요. 낮기온이 며칠간은 29도 전후지만, 수요일에는 26도로 나옵니다. 낮기온 26도는 꽤 낮은 것 같은데, 에어컨 냉방 할 때 26도면 꽤 서늘했었어요. 아침 기온이 17도 가까이 내려간다고 하면, 그래도 10도 가까운 일교차가 생깁니다.&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를 보면, 오늘은 풍랑특보 22개 지역(풍랑경보 3개, 주의보 19개), 강풍특보 16개(강풍주의보 16개)입니다. 풍랑특보는 동해안, 남해안, 제주 지역과 먼바다에 많이 보이고, 제주와 남해안, 동해안 일부 지역에 보입니다. 지도상 제주, 경북, 경남 지역이 많은 것 같아요.&nbsp;<br>&nbsp;오늘 재난문자에서도 강풍이나 풍랑 관련 안내가 많이 보이고, 일부 지역에서 산불, 화재, 그리고 상수도 복구공사로 교통통제 안내(충남 서산시)가 있었습니다.&nbsp;<br>&nbsp;폭염이 지나고 나니, 열대야도 없고 좋긴 한데, 모기가 늘었다고 해요. 한여름 폭염시기에는 기온이 너무 높아서 자주 보이지 않았는데, 25도에서 30도 사이에 활동한다고 하는데, 요즘 날씨가 그 정도의 기온입니다. 모기로 인한 일본뇌염과 말라리아 감염병이 생길 수 있는데, 10월까지는 모기가 많을 것 같다고 하니, 당분간 모기 조심해야겠어요.&nbsp;<br>&nbsp;어제 저희집에서도 모기가 보여서 잡긴 했는데, 전기모기채를 써도 잡기가 쉽지 않았어요. 잡고 보니 그사이 몇군데 물렸고요. 날씨가 너무 더울 때는 매미도 울지 않을 정도로 올해 더웠는데, 그 래서인지 폭염이 심각할 때는 모기가 자주 보이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앞으로 한달 가까이 모기가 자주 보일 것 같으니, 야간에 외출할 때는 긴소매 긴바지 입어야 할 것 같아요.&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주말 날씨가 맑고 좋은 편이었어요. 습도도 점점 내려가는 것 같고요.&nbsp;그래도 일교차가 큰 날씨입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nbsp;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5일 토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96803</link><pubDate>Sat, 05 Sep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96803</guid><description><![CDATA[9월 5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57분, 현재 기온은 24.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어제는 너무 늦어서 페이퍼를 쓰지 못했는데, 오늘도 늦었네요. 맑은 날씨이고,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낮고, 체감기온은 24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52%,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4 좋음, 초미세먼지 12 좋음)이고, 동풍 4.1 m/s 입니다. 자외선지수 4 보통, 오늘은 19도에서 29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오전에 바람이 꽤 불었는데, 조금 차갑긴 했어요. 그래도 기온이 많이 낮을 것 같지는 않았는데,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나봐요. 여름 시작한 이후로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보다 몇도 이상 높은 날이 많았는데, 오늘은 체감기온이 조금 낮습니다.&nbsp;<br>&nbsp;낮기온은 29도까지 올라가서, 낮에는 조금 더울 때도 있었는데, 저녁이 되니 많이 덥지 않았어요. 밤에 기온이 많이 내려가도 실내는 그보다 온도가 조금 더 높지만, 요즘 우리집도 아침에는 실내 기온이 27도 전후가 되는 걸 보니, 9월이 되고 이제 폭염의 시기가 끝난 것 같은데, 낮에 외출하면 바깥이 너무 더워서 그런 것 같지도 않고요.<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오늘 폭염과 열대야특보가 없습니다. 풍랑특보 전국 21개 지역(풍랑경보 4개, 주의보 17개), 강풍특보 16개 지역(강풍주의보 16개) 입니다. 지도를 보니 동해안과 남해안 해안 또는 먼 바다에 표시된 곳이 많이 보여요.&nbsp;<br>&nbsp;뉴스를 검색해보니 당분간 초가을 날씨가 예상되어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동해안과 제주에 비가 오지만 다른 지역은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 같고요. 내일 중부지방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고,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은 28도, 대구와 울산 27도. 전주29도, 광주 30도로 오늘과 비슷할 거라고 합니다.<br>&nbsp;그리고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일본 오키나와 근처에 있는데, 우리 나라 제주, 남해안, 동해안에 영향이 있어 강풍과 풍랑특보 지역이 많아졌습니다. 4일 제주에서는 강풍 때문에 크레인이 쓰러지는 등 시설물 피해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하고, 태풍의 영향을 받는 해안가에서는 안전사고 위험으로 주의보 단계가 발령된다고 합니다.&nbsp;<br>&nbsp;오늘 서울에는 불꽃축제가 열립니다. 날씨가 맑고 많이 덥지 않아서 좋을 것 같은데, 기온이 많이 내려갈 수 있어서 겉옷이나 담요를 가지고 가는 것이 좋겠다는 뉴스도 있었어요.&nbsp;<br>&nbsp;날씨가 갑자기 달라지면 환절기 감기 걸리기도 쉬운데,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과 독감의 동시 유행 가능성에 대한 뉴스를 읽었습니다. 날씨가 아직 더워서 마스크 쓰기는 조금 불편할 것 같은데, 이번주에는 마스크 쓴 사람들이 조금 더 많아진 것 같았어요. 매년 독감예방접종은 9월부터 시작하지만, 대상에 따라 시기가 조금씩 다르니까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br>]]></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3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92896</link><pubDate>Thu, 03 Sep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92896</guid><description><![CDATA[9월 3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40분, 현재 기온은 25.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낮에는 햇볕이 뜨거웠는데, 어제보다 조금 더 기온도 높았어요.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6도 높고, 체감기온은 26.4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66%,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4 좋음, 초미세먼지 10 좋음)이고, 동풍 3.8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5 보통, 오늘은 21도에서 31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오전에 잠깐 밖에 나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기온이 28도였지만, 햇볕이 무척 뜨거운 날이었어요. 바깥에 오래 있지는 않았는데도 햇볕이 뜨거워서 양산 안 쓰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양산 쓴 사람이 많았어요. 지금 너무 덥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 때 실내에서는 바람이 조금 시원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밖으로 나가니 전혀 다른 날씨였어요.<br>&nbsp;어제 뉴스에서 오늘 서쪽지역이 더울 거라고 하더니 기온이 31도 까지 올라갔나봅니다. 습도는 전일보다 적어서 조금 편했지만, 오후엔 조금 더 덥긴 했습니다.&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도 어제와는 날씨가 많이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폭염특보가 전국 3개 지역(폭염주의보 3개), 열대야특보 1개(열대야주의보 1개), 풍랑특보 13개 지역(풍랑주의보 13개), 강풍특보 2개 지역(강풍주의보 2개)입니다. 남쪽지방에 많이 있었던 폭염과 열대야는 어제도 전날보다 조금 줄었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많이 적어졌어요. 대신 풍랑특보와 강풍특보가 있는데, 강풍주의보는 완도권여서도와 거문도조도이고, 풍랑특보는 남해와 제주도의 먼 바다에 넓은 범위입니다. 열대야와 폭염은 제주도 서귀포시와 제주시 서부에 있어요.&nbsp;<br>&nbsp;재난문자를 보니 오늘 오후에도 폭염 관련 안내가 여러 지역입니다. 폭염특보나 폭염주의보 발효중인 지역은 대부분 남부지방일 것 같은데, 낮시간에 야외활동을 자제하라는 내용이나, 온열질환 발생위험이 높으니 야외작업 및 외출 자제 안내가 있어요.&nbsp;<br>&nbsp;뉴스를 검색해보니 4시간 전 뉴스에 남부 지방의 폭염특보가 해제되었다는 내용이 있고, 내일은 강풍과 풍랑 주의가 있습니다. 보름 넘게 이어지던 폭염과 열대야특보가 해제된 거라고 하는데, 그래도 내일 남부지방에는 32도 전후로 올라가는 지역이 있으니, 날씨가 덥긴 할 것 같아요. 내일은 바람이 무척 강할 거라고 하는데, 지금은 평년 수준의 날씨지만, 기온이 앞으로는 점차 내려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br>&nbsp;이제 9월이 되었고, 2차 장마도 끝났는데, 늦게까지 더웠던 열대야나 폭염도 해제되었고, 앞으로는 얼마나 더울지 모르겠어요. 30도 전후의 날씨도 8월 초반에는 낮에 많이 더운 날이 아니었지만, 9월이 되었으니, 덥게 느낄 수도 있고요. 며칠간 계속 비가 오는 날이 자주 있었는데, 저녁 뉴스를 보니, 강원 동해안 지역에는 며칠간 비 표시가 있었어요.<br>&nbsp;시간이 많이 남지 않아서, 저장하고 다시 이어서 쓸게요.&nbsp;<br>&nbsp;오늘은 조금 일찍 페이퍼를 쓰고 싶었는데, 9시부터 생각해도 정리가 잘 되지 않았어요. 잠깐 인터넷 검색한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갔고요. 그리고 매일 비슷한 잡담 쓰지만, 어느 날에는 조금씩 다른 이야기를 써볼까 하는 마음이 드는 날도 있긴 합니다. 아마 오늘도 그런 날이었을거예요.<br>&nbsp;평소에 좋아하던 것들을 좋아하지 않게 되고, 특별히 관심사가 별로 없을 때가 있습니다. 너무 바빠서 그럴 때도 있지만, 의욕이 적어서 그럴 때도 있어요. 번아웃이 아닌가 의심했는데, 여름에 폭염이 조금 나아지고 더운 날씨에 적응하니까 괜찮아지는 걸 보면, 그건 아닌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nbsp;<br>&nbsp;하지만 전보다 뭔가 해야겠다는 마음이 떨어지는 건 있어서, 요즘 그게 걱정이었어요.&nbsp;저녁을 먹으면서 갑자기, 그런데 그게 지금 꼭 필요한 게 아니어서 그런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지나갔습니다. 아니면 계획표를 쓰지 않아서 정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시간관리나 할일이 정해지지 않았을 수도 있고요. 요즘엔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 정리가 잘 되지 않아서 머리가 조금 복잡했습니다.<br>&nbsp;세상의 변화는 너무 빨라서 몇년 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되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이전에 좋았던 것들이 이제는 이전과 같지 않을 수 있고, 이전에 없던 것들이 계속 우리 일상으로 들어옵니다. 달라지는 것에 적응하고, 새로운 것들을 빨리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가끔은 무척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아침 저녁 기온과 낮기온의 차이가 꽤 있습니다.&nbsp;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2일 수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90197</link><pubDate>Wed, 02 Sep 2026 2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90197</guid><description><![CDATA[9월 2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12분, 현재 기온은 24.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날씨가 많이 더운 건 아닌데, 선풍기 없으면 더워요. 지금은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어제보다 1.8도 높고, 체감 기온은 26.9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91%,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7 좋음, 초미세먼지 11 좋음)이고, 북서풍 0.8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4 보통, 오늘은 23도에서 28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어제는 저녁에 기온이 전날보다 많이 내려가서 서늘한 느낌이 드는 시원한 날이었는데, 오늘은 기온은 높지 않지만 창문을 열지 않거나 선풍기가 돌아가지 않으면 금방 더워지는 것 같아요. 어제 비가 와서 아침부터 습도가 높은 편이었는데, 창문을 열어두었더니 더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문을 닫고 싶은데 다른 식구들은 열고 싶어해서요.<br>&nbsp;저녁 뉴스를 보니 내일은 서쪽 지역이 더울 것 같은데, 서울도 31도 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며칠간 시원한 날이 되어서 여름이 다 지나간 것 같았지만, 내일 날씨가 더우면 습도가 높아서 조금 불편하게 느낄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아침 저녁 기온은 점점 내려가고 있어서, 열대야는 아닐 것 같고요.&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 폭염특보 47개 지역(폭염주의보 47개), 열대야특보 4개(열대야주의보 4개)로 어제보다 조금 더 폭염특보와 열대야특보가 줄었고, 호우특보는 없습니다. 지도를 보니 폭염지역이 이전보다 많이 줄어서 제주와 남쪽지방에만 있어요.&nbsp;<br>&nbsp;재난문자에서는 오늘 경남과 경북, 전남광주에 폭염주의보나 폭염관련 안내가 있었고, 경기도에서는 양주시와 연천군에 화재관련로 건물 주변 도로 우회와 건물밖 대피 안내가 있습니다.&nbsp;<br>&nbsp;뉴스에서는 내일 서울 낮기온이 31도가 되고, 다음날에는 30도 아래로 내려갈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강원 영동 지역, 충북과 호남, 영남 지역에는 소나기가 지나갈 거라고도 하고요. 남쪽은 여전히 더워서 전주가 31도, 광주&nbsp;33도, 대구와 울산은 29도 전후가 될 거라고 합니다.<br>&nbsp;뉴스 검색해보니, 오늘은 흐린 날씨지만 기온이 30도 전후로 올라 더운 날씨였다고 해요. 내일은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중부지방까지 내려오지만, 바람의 방향이 달라져서 서쪽 지역에는 낮에 더울 거라고 합니다. 서울 낮기온이 31도 까지 올라가지만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가서 20도 안팎이 될 거라고 해요.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과 제주에 비가 올 수 있고, 충북과 남부 지방에 소나기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중부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제주는 내일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분다고 합니다.&nbsp;<br>낮에는 기온이 올라가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날씨가 되니까 열대야도 전일보다 많이 적어졌고,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해야겠어요.<br>&nbsp;오늘은 9월 2일입니다. 어제 1일만 해도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꽤 무거웠는데, 오늘이 되니 하루가 지났다고 평소와 비슷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더 여유있는 건 절대 아닌데, 왜 느긋해지는 걸까, 싶네요. 올해 이렇게 된 건 다이어리 문제 같은데, 작년에 계속 쓰던 다이어리를 교체한 이후로 새 다이어리는 잘 맞지 않아서 쓰다가 교체하기를 여러번 했었어요. 그리고 정리가 잘 안된 것 같아서, 새로 쓰려니 쉽지 않습니다. 잘 될 때는 유지만 해도 되지만, 잘 되지 않으면 교정할 습관 같은 것이 생겨서 처음 보다 더 잘 안되는 것 같아요.<br>&nbsp;몇년 전을 생각해보면, 그 때도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시도한 게 지금보다 나았을텐데, 몇년 뒤의 자신은 다른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말에 공감할 것 같기도 합니다. 과거의 내가 열심히 해서 지금의 내가 쓸 수 있는 많은 것들은 시간을 조금 더 멀리보면 미래의 내가 쓰는 것도 이어가는 거니까요. 그렇게 하려면 일단 계획을 잘 써서 조금 더 시간관리가 잘 될 필요가 있어요.<br>&nbsp;최근 시간관리 등 자기계발서를 조금 읽었는데, 원하는 내용이 없어서 조금 더 찾아볼 생각입니다. 좋은 내용은 많지만, 필요한 내용이 있는 책을 찾는 건 또 다른 문제 같아요. 어제 읽었던 책도 나쁘지 않았지만, 조금 더 찾아봐야겠어요.<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편안한 하루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9월 1일 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87830</link><pubDate>Tue, 01 Sep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87830</guid><description><![CDATA[9월 1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09분, 현재 기온은 22.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br>&nbsp;오늘도 비가 온 것 같은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날씨는 흐림으로 나오고 있어요.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1도 낮고, 체감기온은 25.6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98%,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4 좋음, 초미세먼지 9 좋음)이고, 동풍 0.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23도에서 26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비가 오더니 날씨가 달라지네요. 지난주에는 저녁에 꽤 더워서 힘들었는데, 그게 오래전의 일 같지만 금요일까지만 해도 꽤 더워서 에어컨을 썼던 날씨였어요. 8월에는 폭염이 심각한 이후로는 30도 넘는 날에도 에어컨 쓰지 않은 날이 있었고, 그 정도는 낮에도 덜 더운 편이라고 생각될 때도 있었어요.<br>&nbsp;저녁 뉴스를 보니 오늘 2차 장마가 끝났다고 하는데, 며칠간 서쪽 지역에는 비가 많이 왔고, 지금도 수도권에는 일부 비가 온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비오는 날이 꽤 있었고, 어제 오늘 비가 오니까 계속 비가 온 것 같은데, 날씨가 이틀이나 사흘만 같은 상태로 계속되어도 한참 그런 날만 있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nbsp;<br>&nbsp;낮에는 실내가 더운 느낌이었는데, 저녁에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습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 창문을 모두 닫았어요. 페이퍼 쓰면서 보니까 체감기온이 어제보다 더 낮은 온도네요.<br>&nbsp;여기는 그렇지만, 남쪽은 여전히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요.<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폭염특보 84개 지역(폭염주의보 84개), 열대야특보 40개 (열대야주의보 40개), 호우특보 1개 지역(호우주의보 1개)가 표시됩니다. 어제보다 폭염과 열대야주의보는 줄었고, 폭염경보도 없는데, 여전히 남부지방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우특보 지역은 경북 군위군이 나오는데, 어제와는 다른 지역 같습니다.&nbsp;<br>&nbsp;재난문자를 보면 경기도에는 통제해제 알림이 있고, 충남은 산사태주의모보 해제, 그리고 충북 영동군에는 일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는 알림이 있어요. 그리고 경북 예천에는 오늘 저녁 강한 소나기가 예상된다는 내용도 있습니다.&nbsp;<br>&nbsp;뉴스에서는 오늘 태안 지역에 시간당 70 mm 의 호우가 있었고, 중부지방에는 내일 오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고, 낮부터는 남부지방에도 소나기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중부지방은 내일도 날씨가 흐리고, 서울은 29도로 오늘보다 5도 가까이 기온이 올라갈 거라고 해요. 폭염특보 발효중인 남부지방은 내일 광주, 대구, 부산 등 32도 까지 예상된다고 합니다.&nbsp;<br>&nbsp;그리고 오늘 저녁 뉴스에서, 제 24도 태풍 크로반이 발생해서 이번 주말 일본 규슈 남쪽 해상까지 북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아직은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br>&nbsp;저녁 뉴스에서 이번 비가 국지성 호우라서 서쪽 지역에 짧은 시간에 비가 많이 내렸다고 합니다. 강수량이 상당히 많은 편이라서, 침수 등 피해가 있는 지역이나 인명피해가 발생한 지역도 있었어요. 이제 2차 장마가 끝났다고 하니까 더이상 장마로 인한 비가 내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내일도 비소식이 있으니, 외출하실 때는 우산 가지고 가세요.<br>&nbsp;오늘부터 9월이 시작되었는데, 오늘은 비 때문에 많이 덥지 않았지만, 내일은 다시 더운 날이 며칠간 계속될 거라고 합니다. 30도 전후의 낮기온인데, 8월에 너무 더워서 그런지 30도 전후의 날이 그렇게 많이 더운건가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저녁에 27도 전후의 날씨가 체감기온이 30도보다 높은 것을 보면, 생각했던 것보다는 많이 더울거라고 생각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br>&nbsp;8월이 지나고 9월이 되니, 아직 가을은 되지 않았지만, 올해의 시간이 많이 지나간 것 같고, 그리고 여름 너무 더웠던 몇달간의 시간이 별로 한 것 없이 지나간 것 같아서, 역시 예상된 아쉬움과 후회 같은 마음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그 때는 너무 덥고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럴 여유가 별로 없었을 거예요.&nbsp;<br>&nbsp;9월 첫 날이 되어서인지, 조금은 새 것 같은 날의 느낌을 기대했는데, 살짝 월요일 같은 기분이었어요. 어제는 금요일이나 방학 전의 마지막 날 같은 기분이 조금 있었다면, 오늘은 더이상 휴일이나 그런 것 없는 한주일 같은 기분 비슷합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여전히 8월... 하고 쓰면서 수정하고요.&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9월에도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nbsp;편안한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br>&nbsp;&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8월 31일 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85451</link><pubDate>Mon, 31 Aug 2026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85451</guid><description><![CDATA[8월 31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48분, 현재 기온은 23.6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아침부터 오전에 비가 오고 오후에는 지나갈 것 갇았는데 지금도 비표시가 나옵니다. 밤사이 비가 얼마나 더 올지 모르겠어요. 강수초단기 0.9mm입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 보다 2.1도 낮고 체감 기온은 26.8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98%, 미세먼지는 둘다 좋음 (미세먼지 9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북동풍 1.1 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 높음이고 오늘은 23도에서 27도 사이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br>아침 이른 시간부터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해서 오전 내내 왔을거예요. 일기예보에서 밤 사이 비가 올 거라고 했는데 해가 뜨기 전 이른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습도가 높아서 창문을 닫았는데 빗소리가 들릴 정도는 아니고,<br>선풍기 앞에서 멀어지면 덥습니다.<br><br>오후 12시 뉴스에서 계속 비가 많이 와서 침수된 지역에 관한 화면과 오늘 비가 많이 오는 지역에 대해 나오는 것을 보았는데 지도상 폭염인 남쪽 지역엔 비가 오지 않아서 34도까지 올라가는 곳도 있었어요. 오늘은 충남 지역과 서쪽에 비가 많이 오지만 30일에 침수된 다른 지역도 피해가 클 것 같았습니다.<br><br>(시간이 많지 않아 여기까지 쓰고 저장후 이어 쓰겠습니다.)<br><br>네이버 기상특보에서 폭염특보 97개 지역(폭염경보 5개, 주의보 92개), 호우특보 2개(호우주의보 2개), 열대야특보 53개( 열대야주의보 53개)입니다. 호우특보는 경기 여주와 이천 지역이고 폭염과 열대야는 남쪽 지역이 많습니다. 지도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지역에 표시가 많이 있습니다.<br><br>재난문자를 보면 충남 지역의 호우 특보가 해제되고 통행제한 해제도 있지만 일부 지역에는 통행제한과 산사태주의 안내가  있어요. 지역간 주의보나 제한되는 내용이 다릅니다. 재난문자 오면 자주 확인해보시고 안내된 내용 참고하시면 좋겠어요.<br><br>뉴스 검색해보니, 내일 중부지방은 비가 올 것 같고 제주와 남부지역은 대부분 폭염특보가 발효중인데 낮에 33도 까지 올라가 더울 수 있고 오후에 소나기가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서울은 내일 27도 전후의 낮기온이 될 거라고 하니 지역간 차이도 있을 것 같습니다.<br><br>네팔에 빙하로 인한 홍수가 심각해서 오늘 뉴스에서도 현지 소식이 나오는데 피해가 크다고 합니다. 실종자 수색을 위한 육로 수색팀이 출발했다는 뉴스도 있고 현장에서 고립되어 구조된 우리나라 직원 9인이 오늘 귀국 소식도 있습니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이 아직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는 뉴스가 있는데 빠른 시일내 무사히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br><br>오늘은 8월 31일인데, 어제 일요일에는 주말에 8월이 끝난 것 같았는데 아침이 되니 하루가 남은 것 같은 마음이 되었습니다. 주말에 잘 쉬었는데 비오는 월요일은 조금 졸리고 시간이 금방 가서 시간가는 게 다른 날보다 빠른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계획표든 뭐든 써야겠다, 하면서 오늘이 아니라 계속 내일로 밀리고 있는데 가을 신학기 준비하는 마음이 더 필요해졌어요.<br><br>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br>기온은 높지 않아도 오후엔 꽤 더웠어요.<br>더운 날씨와 비 조심하시고<br>내일부터 시작하는 9월에도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br>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8월 30일 일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81962</link><pubDate>Mon, 31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81962</guid><description><![CDATA[8월 30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37분 현재 기온은 25.7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어제보다 조금 덜 더운 날씨였어요.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높고, 체감 기온은 28.1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85%,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0 좋음, 초미세먼지 13 좋음 )이고, 북풍 1.3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 보통이고, 오늘은 23도에서 28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br>주말에 비가 올 것 같았는데 흐리고 구름이 많긴 했지만 비가 오진 않은 것 같았어요. 여긴 그렇지만 비가 국지성호우로 오니까 비가 많이 온 지역도 있고, 남쪽 지역은 여전히 폭염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br><br>저녁 뉴스에서 서울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낮기온이 내려가지만 부산과 울산 같은 지역은 34도 까지 올라갑니다.  아마도 다음주 초반에는 지역간 기온차 있을 것 같고, 내일 비가 오면 또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br><br>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폭염특보 전국 90개 지역(폭염경보 8개, 주의보82개), 호우특보 10개 지역 (호우주의보 10개 ), 열대야특보 57개 지역 (열대야주의보 57개)로 어제보다 폭염특보 지역은 늘었고 열대야 지역은 적어졌습니다. 호우특보는 충남 지역이 많이 보여요.<br><br>저녁 뉴스에서 비구름이 가까워지는 지도와 예상 강수량 표시를 보니 다른 지역도 비가 오지만 충남 일부 지역에 비가 많이 올 것 같아요.  뉴스 검색하다 보니 영호남에 폭우가 오면서 침수 등 피해가 있었다고 하고, 산림청에서 산사태 주의 경보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해제되었지만, 밤사이 강한 비가 올 수 있어 산사태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일부 지역 상향이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지역간 날씨가 많이 달라서 휴대전화 재난문자나 뉴스 자주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br><br> 8월은 내일 하루 더 있지만 오늘이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말일 같은 기분이었어요. 어제보다 저녁시간에 조금 더 더운 느낌이었는데 어제보다 체감기온이 조금 더 높았어요. 습도도 높고 주말 날씨가 흐려서 어쩌면 밤사이 비가 올 지도 모르겠어요.<br><br>주말이 끝나가는 저녁이 되니 갑자기 새 펜과 문구가 사고 싶어져서 검색을 하다 생각이 났습니다. 한참 안 산 거 같았거든요. 서랍에 조금 있겠지? 하면서 결제 전에 한번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았어요.<br><br>그런데 조금... 많이 있었어요.  형광펜, 컬러펜, 볼펜도 요. 작년보다 필기구를 많이 사진 않았는데, 아닌가? 하다가 그만큼 올해 메모를 적게 한 것 같았습니다. 계획도 덜 썼고 조금 더 게을렀겠지, 싶었습니다. 어쩌면 더 많이 샀지만 기록이 없어서 몰랐을 지도요.<br><br>내일부터는 2학기라고 생각하고 살아야겠어요.<br><br>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셨나요.<br>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br>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8월 29일 토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79578</link><pubDate>Sat, 29 Aug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479578</guid><description><![CDATA[8월 29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35분, 현재 기온은 25.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아침부터 구름많은 날씨인데, 비가 오진 않았을거예요. 지금도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3도 낮고, 체감기온은 27.6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81%,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0 좋음, 초미세먼지 13 좋음)이고, 동풍 2.6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8 매우 높음이고, 오늘은 25도에서 30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어제도 전날보다 조금 덜 더웠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서 낮에 조금 덥긴 했지만, 저녁 시간이 시원해서 좋네요. 구름많은 날씨 때문인지 알 수 없지만, 아침 저녁 기온이 내려가서 다행이예요. 이틀 전만 해도 밤에 체감기온이 30도 전후였어요.<br>&nbsp;요즘 비가 자주 오고, 오늘도 날씨가 회색 구름이 많이 보이는데다 주말에 비가 온다는 뉴스를 들은 것 같았는데, 비가 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nbsp;<br>&nbsp;네이버 기상특보에서 폭염특보는 76개 지역(폭염경보 3개, 주의보 73개), 열대야특보 67개 지역(열대야주의보 67개)로 전날보다 열대야나 폭염지역이 남쪽으로 더 내려간 것 같습니다. 재난문자에서는 내일 새벽에 국지성 호우 또는 많은 비가 올 수 있다는 안내가 충북, 충남, 전북 지역에 발송된 것 같아요.&nbsp;<br>&nbsp;뉴스를 검색해보니, 서울은 29일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되었다고 합니다. 서울은 지난 6월 18일 첫 폭염주의보 발효 이후로 두 달 넘게 폭염특보가 발효 또는 해제되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관심으로 낮추고, 시와 25개 자치구의 비상근무도 종료했다고 합니다.&nbsp;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오늘 31도에서 내일은 28도로 내려갑니다.&nbsp;<br>&nbsp;남쪽지역에는 폭염특보와 열대야특보인 지역이 많이 표시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오전 11시를 기해서 부산, 울산 등 경남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합니다. 최고 33도 이상 기온이 이틀 이상 계속되 수 있어요. 아직 남쪽은 많이 덥습니다.&nbsp;<br>&nbsp;그리고 산림청에서 충청지역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한다고 합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 새벽시간에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재난문자가 발송되는 지역이 많을 것 같습니다.<br>&nbsp;며칠 전 네팔에서 빙하 때문에 큰 홍수가 발생해서 뉴스에 나오고 있어요. 오늘 오전에도 다시 관련 뉴스가 검색에 나오고 있었습니다. 인명과 재산피해가 매우 크다고 들었고, 우리 나라 직원들도 사고 발생지역에 아직 계실거예요.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습니다.&nbsp;<br>&nbsp;날씨가 어제보다 조금 덜 더워서 낮에는 조금 덥긴 하지만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전에는 8월 15일 지나고 나면 아침 저녁은 조금 덜 더운 편이었는데, 이번에는 지난주 일요일부터 다시 폭염이 찾아오면서 낮에는 이전 폭염시기만큼 기온이 올라가진 않았지만, 밤에 체감기온이 30도 넘는 날이 되니까 덥더라고요. 어제부터 조금씩 나은 것 같지만, 밖에서 갑자기 더운 공기가 들어오면 덥고, 그리고 시원해지면 금방 더운 느낌이 적어지는 날씨입니다. 비가 올 수도 있고, 또 이러다 갑자기 더운 날이 또 올 것 같은데, 서울지역에 폭염특보 해제되는 것을 보니, 앞으로는 30도 넘는 날씨가 자주 오진 않을 것 같아요.&nbsp;<br>&nbsp;더울 때는 더워서 힘들었는데, 더운 날이 지나간다고 생각하면 요즘 기분이 조금 이상합니다. 좋은 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어, 비슷합니다. 매일 이렇게 계속될 것 같은 것들이 달라지는, 그러니까 곧 차가워진 시기가 온다는 것이 아직은 실감나진 않네요. 그래도 아직은 조금 먼 미래의 일처럼, 오늘 오전엔 매미가 여름 끝남 빅세일처럼 꽤 시끄럽게 울었습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8월 마지막 주말입니다.&nbsp;&nbsp;시원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br>&nbsp;]]></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