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서니데이님의 서재 (서니데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꽃피는 봄입니다.따뜻한 낮, 차가운 바람이 부는 아침과 저녁을 지나고 있어요. 날마다 새롭고, 날마다 설레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7 Apr 2026 23:21: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서니데이</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59692133163208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서니데이</description></image><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4월 2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92823</link><pubDate>Thu, 02 Apr 2026 19: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92823</guid><description><![CDATA[4월 2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7시 00분, 현재 기온은 9.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날씨인데, 미세먼지가 좋지 않아요.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와 같은 기온이고, 체감기온은 8.7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65%, 미세먼지는 둘 다 나쁨(미세먼지 111 나쁨, 초미세먼지 37 나쁨)이고, 남서풍 1.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6도에서 1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어제 뉴스에서 미세먼지 소식을 듣긴 했는데, 오늘은 생각했던 것보다 수치가 높아졌습니다. 요즘에 초미세먼지가 나쁨인 날은 자주 있었는데, 그래도 미세먼지는 보통이었어요. 오늘은 둘 다 나쁨이고, 미세먼지는 100을 넘었습니다. 수치가 어제보다 많이 올라가서, 내일도 좋지 않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br>&nbsp;어제 뉴스에서 들었는데, 서울에는 벚꽃이 활짝 피었다고 들었습니다. 서울에는 벚꽃으로 유명한 곳이 많이 있어요. 벚꽃은 개화 시작에서 2일만 되어도 만개하는 편인데, 나무에 80%가 꽃이 피는 시기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일찍 시작한 남쪽은 벌써 많이 떨어졌을 것 같고, 서울은 이번주 벚꽃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이러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세게 불면 빨리 떨어지는데, 이번주 날씨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br>&nbsp;여기는 서울보다 매년 조금씩 늦어요. 며칠 전에 목련 나무 하나가 꽃이 피었고, 오늘은 오후에 보니까 다른 나무들도 조금씩 하얗게 되기 시작했습니다. 햇볕 잘 드는 화단의 나무는 꽃이 피었고, 그늘이 있어 서늘한 곳은 조금 늦게 핍니다. 벚꽃도 늘 일찍 피는 나무가 있어요. 지나가면서 보니까 그 나무는 잠깐 사이에 꽃이 많이 피었습니다. 어제는 못 본 것 같은데, 그게 어제가 아니었을지도요. 다른 나무들은 아직 며칠 전과 비슷한 상태이고, 매화는 조금 떨어집니다. 하지만 하나씩 꽃이 피는 나무가 생기면 신호라도 되는 것처럼 다른 나무들도 꽃이 피니까, 이번주에는 근처 아파트 화단에는 꽃이 핀 나무가 많아질 거예요.<br>&nbsp;지난주였는지, 며칠 전이었는지, 멀리 보이는 아파트 화단에 개나리가 피어 노란색이 보였을 때만 해도 신기했는데, 올해는 목련과 벚꽃이 거의 비슷하게 필 것 같고, 아직 매화도 남아있으니, 날씨가 일찍 기온이 올라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하지만 그러는 사이에 벌써 4월이 되었고, 실제 시간보다 체감하는 시간이 더 늦게 가는 것 같긴 해요.<br>&nbsp;요즘 뉴스에서 미세먼지가 자주 나오는데, 오늘은 100이 넘어서, 오후에 창문 열고 환기하기 부담스러워 청소기는 내일로 미룹니다. 이제 겨우 4월이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더 늦기 전에 딸기 사야할 것 같아서, 오후에 급하게 나갔는데, 날씨가 더워서인지 오늘 가져온 건데도 조금 물렀다고 하셨어요. 전에는 4월 초에 딸기가 많이 나올 때도 있었고, 그렇게 일찍 나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점점 시기가 빨라져서 요즘엔 겨울 시작하는 시기부터 나옵니다. 겨울엔 딸기가 비싸서 자주 사오지 못했는데, 조금 더 지나면 없을 것 같아 아쉬워요.<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날씨가 따뜻하고 좋지만, 미세먼지가 많으니 외출하실 때는 마스크 쓰시는 것도 좋겠어요.&nbsp;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4월 1일 수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90909</link><pubDate>Wed, 01 Apr 2026 1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90909</guid><description><![CDATA[4월 1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47분, 현재 기온은 10.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저녁이 되어서인지 조금 어두워지네요.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4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65%,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 57 보통, 초미세먼지 23 보통)이고, 남서풍 3.6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8도에서 1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월요일에 비가 오면서 어제는 비가 오지 않았고, 오늘은 다시 맑은 날씨입니다. 3월 후반부터 기온이 올라가서 그런지 조금 더운 느낌이었는데, 오늘 날씨도 괜찮은 것 같아요. 날씨가 많이 추운 것도 좋아하지 않지만, 너무 일찍 기온이 올라가는 것도 좋아하진 않는데, 앞으로는 계속 따뜻해지니까, 4월 날씨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일이 없다면 아마도 계속 지금 정도 아니면 그보다 조금 더 올라가게 될 것 같아요.<br>&nbsp;오후 5시 뉴스에서 본 건데, 미세먼지가 내일은 다시 나쁨일 것 같아요. 우리 나라 많은 지역에 노란색 표시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초미세먼지가 나쁨인 날이 자주 있었어요. 실내에서도 미세먼지 많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은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밖에 나오면 잘 모르겠어요. 멀리 보이는 풍경이 뿌옇게 보이거나, 아니면 흐린 날에는 미세먼지 생각이 먼저 나는데, 어제는 날씨가 흐리긴 해도 공기가 좋은 편이라서, 꼭 잘 맞는 건 아닌가봐요.<br>&nbsp;이제 오늘부터 4월인데, 어제까지 3월이어서 그런지 습관적으로 3월 하고 쓰는 순간 지웁니다. 벌써 4월이 되었다고? 하는 기분인데,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일들을 하면 기시감도 느껴지고, 하루가 너무 빨리 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제도 그리고 월요일에도 비슷한 시간에 청소기를 돌렸고 5시 뉴스를 보았더니, 그게 오늘인지 어제인지 마구 겹쳐지는 것만 같았어요.<br>&nbsp;매일 생각하지 않고 살아서 지나가지만, 일상적인 일들은 매일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일기를 쓰고, 매일 정리하는 기록을 해 두면 하루 하루의 경계가 조금 생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저녁에 청소기 돌리면서 들었어요. 페이퍼를 쓰면서 생각하니까, 좋은데 왜 잘 안되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그리고 하기 싫어도 조금씩 써야겠다고 한번 더 생각합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4월 1일은 만우절이라고 하는데, 별일없이 잘 지나갑니다.^^&nbsp;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3월 31일 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87341</link><pubDate>Tue, 31 Mar 2026 19: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87341</guid><description><![CDATA[3월 31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48분, 현재 기온은 14.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날씨가 흐려서인지 조금 답답한 오후였습니다.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6도 낮고, 체감 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65%, 미세먼지는 24 좋음, 초미세먼지 16 보통 이고, 북서풍 0.8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9도에서 1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어제 저녁 뉴스에서는 오늘 비가 온다는 것 같았는데,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녁 먹고 나서 8시쯤 되었을 때, 가까운 다이소 가려고 나왔는데, 그 때부터 시작해서 점점 비가 많이 오기 시작했어요. 집에 돌아가 우산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면 중간에 비를 꽤 맞고 다이소로 갔을거예요. 다이소에 도착하니 비 때문에 우산을 사서 나오는 사람도 있었지만,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이 다른 날보다 적었습니다. 8시대인데, 꼭 9시에서 10시가 가까운 시간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nbsp;<br>&nbsp;우산을 쓰고 오는데, 빗소리가 크게 들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쇼핑백과 옷에도 비가 꽤 닿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늘도 비가 많이 올까 싶었는데, 오후엔 비가 오지 않았고, 그리고 날씨가 계속 흐려서 지난주부터 자주 나오는 미세먼지가 생각났습니다. 오후에 청소기를 한번은 돌려야 마음이 편한데 계속 미루다가 조금 전에 창문 열고 빨리 끝내고 왔어요. 페이퍼 쓰면서 보니까 날씨는 흐린데, 비가 와서 그런지 어제보다 미세먼지 수치가 많이 내려갔습니다.<br>&nbsp;요즘 미세먼지가 많은 날 때문인지, 어제는 조금 가려운 느낌도 들고, 재채기도 더 많이 하고, 목안쪽도 조금 가려웠는데, 오늘은 이제 수치가 내려가니까 조금 나을 수도 있겠어요.<br>&nbsp;지난주부터 날씨가 무척 따뜻해지면서, 집 앞의 일찍 피는 목련 나무는 준비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다이소 다녀오면서 보니까 하얀 꽃이 많이 피었어요. 그 나무만 꽃이 피었고, 여전히 매화도 조금 남아있습니다. 비슷한 곳에 있어도 조금 더 일찍 꽃이 피는 나무들이 있어요. 그리고 햇볕 잘 드는 곳에 있으면 가끔은 햇볕이 뜨거운 날에는 피면서 지는 때도 있습니다.&nbsp;<br>&nbsp;오후 5시 뉴스에서 기상정보 나올 때, 배경으로 서울 석촌호수가 나왔어요. 벚꽃이 많이 피어서 호수 둘레가 연한 분홍색이 많이 보였습니다. 서울은 지난 주말부터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고 하니까, 어쩌면 오늘 또는 내일부터는 활짝 핀 나무들도 있을 것 같아요. 서울 여의도 윤중로 같은 곳은 벚꽃으로 유명한데, 주말에 벚꽃 구경 가는 분들도 계셨을 수 있겠네요.<br>&nbsp;날씨가 따뜻해지면 더 좋아질 것 같지만, 어쩐지 지난주부터는 피로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주말에 잘 쉬었는데, 어제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요. 점점 아침에 해뜨는 시간이 빨라지니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좋겠는데, 아침잠이 많아서 저녁에 되도록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두어야겠어요. 사소한 거지만, 간단한 청소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그런 것들도 시간이 꽤 걸리니까 시간 계획표 쓸 때는 조금 여유있게 쓰는 게 좋겠습니다. 매번 생각하는 것과 실제 시간이 조금 달라서 너무 빡빡하게 계획표를 쓰면 계속 밀리게 되는 일이 생겨요.<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오늘은 3월 마지막 날입니다.&nbsp;&nbsp;3월에 좋은 일들 오늘까지 계속되면 좋겠고,&nbsp;&nbsp;내일부터 시작되는 4월 한 달도 좋은 일들로 가득한 시간 되면 좋겠어요.&nbsp;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3월 30일 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84322</link><pubDate>Mon, 30 Mar 2026 18: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84322</guid><description><![CDATA[3월 30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35분, 현재 기온은 15.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오후에도 날씨가 흐린 편이었는데, 저녁이 되니 비올 것 같은 날씨예요.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4도 높고, 체감 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43%, 미세먼지는 70 보통, 초미세먼지는 36 나쁨이고, 북풍 1.6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9도에서 1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낮기온도 지난주 계속해서 평년보다 높은 편이었는데, 이번주는 아침 기온도 올라가는 것 같아요. 지난주에는 일교차가 더 큰 편이었는데, 이제 4월이 가까워지니 기온 자체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오후에 날씨가 흐려서 비가 올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노랗게 보여서 미세먼지도 신경쓰였는데, 내일은 비가 올 수도 있다고 하고, 오늘은 초미세먼지가 나쁨이예요. 날씨는 춥지 않아서 좋은데, 공기가 좋지 않아서 창문 열기 조금 부담스럽습니다.<br>&nbsp;3월 춘분을 지나고, 벌써 10여일 가까이 되었는데, 낮도 많이 길어졌습니다. 오늘처럼 흐린 오후에는 곧 해가 질 것 같은 분위기지만, 앞으로 해가 지려면 10여분 이상 남았어요. 오늘은 오전 6시 23분에 해가 뜨고, 저녁에는 오후 6시 54분에 해가 집니다. 내일은 1분 더 빨리 해가 뜨고, 1분 더 늦어집니다. 가끔 1분 아니면 2분으로 차이가 생기는데, 하루 사이는 큰 차이가 아니지만, 한달 정도 차이는 꽤 클 거예요. 거의 한 시간 차이가 될 테니까요. 그 생각을 평소엔 하지 않지만, 한 달 뒤면 그 떄는 4월 말이니까, 지금과는 또 다른 시기가 될 거예요.<br>&nbsp;3월은 삼일절이 대체공휴일이 되면서 월요일인 2일도 쉬었는데, 그게 한참 전 같으면서도 얼마 전 같은 기분입니다. 비슷한 예로는 설연휴가 길어서 좋았는데, 잠깐 사이에 지나갔던 것도 있어요. 2월엔 연휴가 있어서 빨리 지나갔고, 3월은 초반에 연휴라서 그것도 2월에 있었던 일 같지만, 한달이 너무 빨리 가서, 전시관을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빨리 빨리 나오다가 제대로 본 건 없이 지나온 느낌 비슷합니다.<br>&nbsp;주중에는 주말에 대부분의 일을 미루고, 주말에는 다음주에 할 일로 미루다 3월 말이 되니 다음달로 미루고 싶어지네요. 1월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세 달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나? 하는 것도 평소엔 생각하지 못하고 살다가 바쁜 일들을 조금 줄이니, 그제서야 보이는 것 같습니다. 너무 빠른 속도가 되면 그럴 여유도 없는 것 같아, 밀리지 않고, 너무 많은 것들을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br>&nbsp;3월에 꼭 해야 할 일들은 오늘과 내일 다 할 수 없을 거예요. 대부분 4월로 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것들은 조금이라도 해야, 4월에 조금 낫겠지만, 솔직한 마음은 미루고 싶어요. 미룰 수 있을 때까지. 그런데 오래 미루다보면, 유효기간이 지나서 할 수 없는 일들이 되기도 하니, 모든 일들은 할 수 있는 시기에만 가능하고, 또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nbsp;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좋은데,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가 자주 나쁨이네요. 수치를 보면 미세먼지는 70이어도 보통인데, 초미세먼지는 36 정도면 나쁨입니다. 예전에 미세먼지 나쁨일 때는 이보다 더 높았을 거예요. 이제 봄이 되고, 황사가 자주 오는 시기가 되면 가방 안에 마스크 하나씩 넣고 다녀야 할 것 같고, 피부나 눈도 조금 더 가려울 것 같은데, 그래도 여름이 되면 좋아지겠지요.<br>&nbsp;곧 해가 질 시간이 되어서인지, 바깥은 많이 어두워졌습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nbsp;&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3월 29일 일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81392</link><pubDate>Sun, 29 Mar 2026 1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81392</guid><description><![CDATA[3월 29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5시 10분, 현재 기온은 14.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오늘도 따뜻하고, 그리고 초미세먼지가 나쁨입니다.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3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34%, 미세먼지는 56 보통, 초미세먼지는 42 나쁨, 서풍 1.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6도에서 1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페이퍼를 쓰기 전에 잠깐 본 건데, 올해 서울 개화 시기가 작년보다 6일, 그리고 평년보다 10일 빠르다고 합니다. 4월이 되어야 벚꽃이 핀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서울은 꽃이 피었겠어요. 뉴스를 검색해보니까, 29일 기상청에 다르면 서울 벚꽃이 공식 개화했는데, 서울기상관측소 내 지정된 왕벚나무에 세 송이 이상 꽃이 활짝 폈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고 합니다.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도 오늘 꽃이 피었다고 하고, 지난해보다 5일 빠른 것 같아요. 개화가 시작되고 2일만 되어도 활짝 핀다고 하니, 올해는 3월 지나기 전에 많은 벚꽃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nbsp;<br>&nbsp;네이버에서 봄꽃의 개화시기가 나오는 지도가 있는데, 개나리와 진달래 그리고 벚꽃이 나옵니다. 서울은 개나리가 3월 25일이고, 진달래는 22일, 벚꽃은 4월 3일로 나와요. 여긴 서울보다 조금 늦은 날짜로 나옵니다만, 이번주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오늘 멀리 보이는 아파트 단지에 노란 색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아마도 그 아파트의 화단에 핀 개나리겠지요.&nbsp;<br>&nbsp;가는 나무가지만 보이다가 갑자기 이번주 하얀 목련의 꽃잎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는데, 어쩌면 이번 주말 꽃이 핀 나무가 있을 것 같았어요. 2주 전 일요일 오후, 급하게 나오다 화단의 매화나무가 하얀 꽃잎이 있는 것을 보고 낯선 느낌이었는데, 그 때만 해도 전년도의 기시감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3월인데, 그럴 시기가 되었지, 가 아니라. 그리고 한주 전 일요일에는 여전히 매화가 나무에 많이 남아있는게 살짝 안심되는 것 같은 기분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조금 더 볼 수 있겠구나 하는. 그리고 점점 더 뾰족해지면서 곧 필 것 같은 목련 나무를 보면, 이제 겨울이 지나가는 시기인데, 추운 건 별로지만 지금 정도의 날씨가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br>&nbsp;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는 것 같은데, 낮에 갑자기 걸으면서 더워질 정도로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가 되었고, 그게 4월 날씨라고 하니까 안심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3월에 4월 같다는 걸 걱정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더이상 추운 날은 오지 않을 거고, 꽃이 피었고, 그리고 한 계절을 지나 다른 계절이 되어가는 시기에도 여전히 한 구석에는 2026년이 낯설고 먼 미래 같았습니다.<br>&nbsp;주말이 되면 할 일들을 적어야지, 어제는 그 생각을 했고, 조금 적었는데, 적고보니 확실히 좋긴 한데 왜 잘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하나 둘 쓰고 나면 어떤 게 있는 지 눈에 보이고, 그리고 순서나 시간도 예상할 수 있고, 좋은 게 더 많다는 것을 잘 아는데도 그렇습니다.&nbsp;<br>&nbsp;전자레인지에 빵을 데우는 짧은 시간, 갑자기 오래전 일이 생각났는데, 예상못한 방향으로 이어졌습니다. 미성년자에서 성인이 되면, 거의 대부분의 일들은 사회에서 보호받던 것들이 해제되고, 스스로 책임지게 됩니다. 그 시기에는 그게 너무 무겁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누군가의 동의나 허락없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과 같은 말이기도 합니다. 그 때는 무거웠고, 지금도 여전히 무섭지만,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을 거예요. 그런데 여전히 성인이 되지 못한 사람의 마음으로 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nbsp;<br>&nbsp;어떤 일을 모두 그 사람의 선택으로만 볼 수는 없겠고, 또 자기 앞에 일어난 일들이 모두 책임질 수 있을만한 일이 아닌 상황도 있을 수 있어요.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나 예정에 없던 일들은 언제든 생길 수 있고, 원하지 않아도 그렇게 되는 일들도 있으니,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을 듣는다고 해도, 지금은 이전과 다르게 들릴 수도 있겠지요.<br><br>&nbsp;호빵이 따뜻했는데, 페이퍼를 쓰다보니, 다시 식어서 딱딱해졌어요. 3월이 되니 온라인에도 호빵 파는 곳이 없어서, 생각날 때 하나씩 아껴 먹고 있습니다.&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꽃피는 봄이 되었지만,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자주 뉴스에 나옵니다.&nbsp;건강 늘 조심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br>&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3월 28일 토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79877</link><pubDate>Sat, 28 Mar 2026 2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79877</guid><description><![CDATA[3월 28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24분, 현재 기온은 6.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이번주 날씨가 계속 따뜻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낮기온이 더 높아요.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5도 높고, 체감기온은 4.7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78%, 미세먼지는 42 보통, 초미세먼지 36 나쁨 이고, 남서풍 2.1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6도에서 1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8시 뉴스에서 들었는데, 오늘 서울 낮기온이 20도를 넘어서, 올해 제일 기온이 높았다고 해요. 여긴 20도 까지 되지 않았는데, 이번주 주중에 기온이 제일 높은 날이었어요. 낮에 햇볕이 다른 날보다 조금 더 밝은 것 같았고, 오후엔 창문 열었더니 아직은 공기가 더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찬 느낌도 없었습니다. 요즘 미세먼지가 늘 뉴스에서 나오고 있어서, 자주 문을 열지는 않았는데, 공기만 좋다면, 이 정도 기온에는 거의 다 창문 열고 지내면 좋을 것 같은 한주간이었어요.<br>&nbsp;한동안 미세먼지가 좋은 편이었는데, 겨울에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이제 봄이 되어서인지 수치 높은 날이 자주 보입니다. 오늘도 초미세먼지가 높아서인지, 바깥이 조금 뿌연 느낌이 있어요. 아주 높은 건 아니어서 다행이지만, 수치 높은 날에는 마스크도 써야 할 것 같고, 그리고 창문 열기도 조금 신경 쓰입니다. 그렇다고 계속 찾아보는 것도 잘 되지 않는데, 뉴스 가끔 보면 미세먼지 관련 뉴스가 나오면 이번주는 수치가 높은가보다 하는 정도예요.&nbsp;<br>&nbsp;주말이 되면 전엔 할일들 계획 세우는 게 금요일의 즐거움이었는데, 요즘에 계획표도 그렇지만 다이어리나 메모를 적게 썼더니, 계획없고 불규칙적인 것 같아서, 조금 반성했습니다. 전에 쓴 계획표들은 주말에 거의 지켜지지 않아서 큰 차이가 없을 것 같긴 했는데, 다이어리나 스케줄 노트를 쓰는 것은 꼭 해야 할 것 같아요. 어려운 건 아닌데, 작성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고, 며칠만 하지 않으면 하기 싫어서 밀립니다. 그래도 최근 몇 년은 다이어리를 열심히 쓰는 편이었지만, 작년에 새로 바꾼 다이어리가 편하지 않아서, 그 때부터 소홀해진 것 같기도 해요.<br>&nbsp;좋아하진 않지만, 간단한 계획이라도 쓰고 나면 순서가 생기고, 그리고 메모를 해 두면 며칠 지나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그게 없으면 나중엔 하나씩 찾는 게 어려워지니까, 이전의 것들도 기억나는 건 무조건 적자,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며칠 지나면 기억의 총량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불확실함이 커져요.&nbsp;시간관리에 대한 책은 수험관련 자기계발서를 보는 게 참고가 되는데, 생각해보니, 요즘엔 자기계발서를 전보다 조금 덜 읽었네요.&nbsp;<br>&nbsp;매일 살면서 어려운 일도 있고, 예상 없는 일도 있지만, 그럼에도 많은 것들은 기회이고, 감사할 일들도 많고, 지나고 보면 그 때 한 일들이 시간 지나서 과정이 되고 결과가 될 수 있는 시작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봅니다. 지금은 하기 싫은 어떤 일들을 지금 시작하면 몇년 뒤에는 진전된 상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는 건 지나온 일들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예전엔 몇년씩 예상해야 하는 일들은 너무 먼 일이었습니다만, 지금 생각하면, 그게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닌 것 같은데, 앞으로 몇 년을 생각하면 그건 역시 먼 미래 같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계획을 쓸 때는 조금 긴 계획도 써보고 싶어요.&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3월인데, 4월 같은 날씨의 한주였어요.&nbsp;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3월 27일 금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77539</link><pubDate>Fri, 27 Mar 2026 17: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77539</guid><description><![CDATA[3월 27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4시 57분, 현재 기온은 13.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따뜻합니다.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63%, 미세먼지는 68 보통, 초미세먼지는 43 나쁨 이고, 남서풍 1.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7도에서 15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남쪽에는 벌써 목련이 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제 지나가면서 보니까 우리집 가까운 나무도 조금씩 하얗게 되고 있었으니, 어쩌면 오늘은 꽃이 핀 나무가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목련이 필 때 갑자기 더워지면 하루 사이에도 피면서 떨어진 것도 본 적 있는데, 그건 아쉽더라구요. 일년 중 한 번 피는 꽃인데,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있는 나무라서 일찍 피고 너무 빠르게 떨어지는 것 같았거든요. 목련도 꽃이 잎보다 먼저 보이는 나무인데, 그래서 하얀 꽃이 나무 가득 피면 예쁘고, 그리고 꽃이 지고 나면 연초록 잎이 아주 빠르게 나무를 채워가는 것을, 올해도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서늘한 바람에 실려 날아올 목련 향기가, 빠르면 오늘부터 시작일 것 같은, 따뜻한 날이예요.&nbsp;<br>&nbsp;3월에 많이 춥지 않아서 좋긴 하지만, 갑자기 이번주 따뜻해진 날씨가 조금 덥게 느껴집니다. 낮에 햇볕 잘 드는 곳에 있으면 그렇고, 그늘이나 저녁 시간이 되면 바깥은 오후 느낌이지만, 공기가 차가워져요. 이번주엔 미세먼지 관련 소식을 자주 보는데, 오늘도 초미세먼지가 나쁨이네요. 창문 열고 환기하고 싶지만, 바깥의 공기가 좋지 않아 잠시만 열고 닫아야겠어요.&nbsp;<br>&nbsp;오후에 설거지도 있고, 청소기도 돌려야 하고, 할일이 조금 남았는데, 페이퍼를 먼저 쓰고 나서 하려고요. 저녁에 시간이 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어제처럼 늦게 쓰면 마음이 급해져요. 어제는 진짜 여러가지로 좀 힘들었는데, 피로감도 컸어요. 하루 사이에 달라질 건 없을 것 같았는데, 그래도 자고 나니 어제와는 또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nbsp;<br>&nbsp;이번주 알라딘 로그인이 PC에서 되지 않아서 모바일로 며칠간 페이퍼를 썼는데, 오늘부터는 다시 PC로 작성합니다. 모바일로 처음보다는 속도가 조금 더 빨라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키보드 타이핑이 더 빠른 것 같아요. 알라딘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로그인 문제 조치해주셨고, 궁금한 점 설명도 들었습니다.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이예요.&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nbsp;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3월 26일 목요일 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75953</link><pubDate>Thu, 26 Mar 2026 2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75953</guid><description><![CDATA[3월 26일 목요일 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12분, 현재 기온은 5.6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낮에는 기온이 꽤 올라가지만 해가 지면 차가워지는 것 같아요.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9도 낮고 체감 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92%,미세먼지는 둘다 보통(미세먼지 36 보통, 초미세먼지 31 보통) 이고, 남서풍 0.9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 보통이고, 오늘은 7도에서 16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br>이번주엔 페이퍼를 쓰면서 보니까 현재 기온과 체감 기온이 거의 같은 숫자예요. 겨울엔 체감기온이 낮았고 여름이 가까워지면 현재기온보다 올라갑니다. 서울이나 다른 지역은 현재 기온이나 낮기온이 여기보다 조금 더 높은 것 같습니다. 뉴스에서도 서울 기준 낮기온이 18도에서 19도 가까운 정도로 나오거든요. 그 정도면 조금 더 가볍게 입어도 될 것 같아요.<br><br>봄이 되면서 조금씩 가벼운 옷을 입게 되는데 날씨가 더 따뜻해질 수록 옷이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실내는 이제 난방이 적어지면서 조금 서늘한 느낌이 있어서 가볍게 입으면 금방 차가워집니다. 잠깐 사이에 따뜻함이 식는것만 같아서, 페이퍼 다 쓸 때 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티셔츠를 하나 더 입었습니다. <br><br>오늘도 뉴스에서는 미세먼지가 한번쯤 언급됩니다. 봄이라서 그런지 공기가 좋은 편이었는데 미세먼지 아니면 초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자주 있어요.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이 노란색으로 표시된 것을 오후에 본 것 같은데 오늘은 보통 정도지만 내일은 미세먼지가 많을 수도 있겠어요. 습도가 높으노걸 보면 비가 올 수도 있는데 비와 함께 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br><br>오늘 오후에 예정에 없던 일로 바빠졌어요. 저녁 먹고 설거지를 끝내고 나니 9시가 되었는데 잠깐 사이에 10시가 지납니다. 오늘은 살 책도 있고 할 일도 많이 남았고, 피로감과 여러가지 감정들이 남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것들은 낯설고 어렵고,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은 좋아하기 어렵다고 느꼈는데, 이유를 잘 모릅니다. 어떻게 잘 되겠지, 하고 막연히 생각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찾아보는 게 필요할 지도 모르겠어요. <br><br>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낮엔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큰 날씨예요.<br>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br>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3월 25일 수요일 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72855</link><pubDate>Wed, 25 Mar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72855</guid><description><![CDATA[3월 25일 수요일 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19분, 현재 기온은 1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오늘도 따뜻한 날인데 낮에는 초미세먼지 수치가 높았어요. 조금은 둘다 보통입니다. 맑은 날씨이고 현재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9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65%, 미세먼지는 둘다 보통(미세먼지 69보통, 초미세먼지 29 보통)이고, 서풍 5.1 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 보통, 오늘은 7도에서 15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br>날씨가 3월 후반이 되긴 했지만 요즘 날씨는 4월 기온이라고 오늘도 뉴스에서 들었어요. 목련은 이제 하얀 꽃잎이 많이 보이니 이번주에 갑자기 꽃이 피는 나무가 생길 수도 있겠어요.<br><br>저녁 시간도 많이 길어져서 6시가 되어도 오후같아서 좋아요. 하지만 곧 해가 질 거예요. 오늘은 오전 6시 31분에 해가 뜨고 저녁에는 오후 6시 49분에 집니다. 그러니 5시대에는 바깥이 오후같은 게 이상한 것도 아니었네요. 약간 서늘하고 춥지 않은 날씨가 되어 좋은데 아침에는 난방이 적게되는지 실내 공기가 차가운 느낌도 있어요. 오늘도 오전엔 춥더라고요.<br><br>이번주 월요일부터 알라딘 서점 로그인이 pc에서 되지 않는데 오늘이 3일째가 됩니다. 오후에도 되지 않아서 고객센터에 문의했어요. 6시 직전에 로그인 오류 조치 완료 문자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설명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상담 대기중 안내가 나오더니 오후 6시에는 자동 종료되었습니다. 빨리 조치하고 메시지 보내주신 건 감사하지만 한번 더 확인할 필요가 있겠어요. <br><br>그래서 오늘도 모바일 작성중입니다. 3일째가 되니까 첫날보다는 조금 적응하긴 했는데 속도가 느리고 오타가 생겨서 계속 읽고 수정하지만 그래도 있을 것 같아 나중엔 다시 pc로 써야겠어요.<br><br>오후 뉴스를 보니까 미세먼지가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이고 건조한 지역도 있는데, 오후에 여긴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었어요. 잠깐 환기하려고 창문 열었다 닫았는데 밖에 나갔을 때는 잘 모르겠어요. 페이퍼 쓰면서 보니까 지금은 보통 정도로 내려왔지만 내일도 미세먼지는 가끔 확인해보는 게 좋겠어요.<br><br>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br>감사합니다.^^<br><br><br>]]></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3월 24일 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70533</link><pubDate>Tue, 24 Mar 2026 18: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70533</guid><description><![CDATA[3월 24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08분, 현재 기온은 13.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 오늘도 따뜻하고 햇볕이 좋았던 것 같은데 저녁이 되니 조금 서늘합니다. 살짝 찬 느낌이 나쁘지 않아요. 지금은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51%, 미세먼지는 둘다 보통(미세먼지 77 보통, 초미세먼지 33 보통) 이고, 서풍 2.6 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 보통, 오늘은 7도에서 1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br> 낮에 햇볕이 잘 드는 것의 차이가 느껴지기 시작한 계절이라 그런지 자외선 지수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어요. 겨울에 추울 때는 1 아니면 2 정도인 날이 자주 있었던 것 같고 한동안 자주 보지 않았더니 갑자기 숫자가 달라지는 것만 같아요. <br><br> 요즘 낮에는 햇볕이 밝은 것 같아 외출할 때는 선크림 써야 하나 싶은데 수치도 올라가는 중이네요. 지금은 높지 않지만 4월만 되어도 어느 날 햇볕이 뜨겁고 더운 날이 오기도 합니다. 아직은 그 정도는 아닌데 곧 그런 날이 올 것 같은 기분이예요.<br><br> 매화가 피기 시작하는 초봄엔 추운 날도 있고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하루 안에 두 계절이 있는 것 같은 시기도 있는데 이제 그런 시기는 많이 지났을까요. 뉴스에사 이번주에는 낮기온이 서울 기준 18도나 18도 가까이 된다고 하니 아침이나 오전에도 기온이 많이 낮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br><br>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낮엔 갑자기 입고 있던 옷이 더울 때가 생겼는데 그렇긴 해도 지나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벼운 겨울옷을 입고 있어요. 경량패딩이 자주 보입니다. 햇볕 잘 드는 곳에서는 겉옷 없이 있어도 될 것 같다가도, 잠시 그늘 아래로 가거나 늦은 오후가 되면 또 갑자기 추워집니다. 잠깐 사이에 그렇게 되는데 일교차도 크고 감기 조심해야겠어요.<br><br>어제에 이어 오늘도 모바일로 페이퍼를 쓰고 있습니다. 알라딘에 pc화면에서 로그인이 되지 않아서요.  모바일로 쓰는 건 속도도 느리지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오래 걸립니다. 오타도 걱정이고요.  모바일을 많이 쓰긴 하지만 pc화면 로그인이 안되는 건 불편합니다.<br><br>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br>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3월 23일 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68859</link><pubDate>Mon, 23 Mar 2026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68859</guid><description><![CDATA[3월 23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51분, 현재 기온은 8.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지난 페이퍼가 3월 1일이었어요. 그리고 3월도 많이 지나 벌써 4주차가 되었습니다. 그 사이 날씨는 많이 따뜻해졌어요. <br><br>낮에는 햇볕이 좋았는데 지금은 구름많은 날씨입니다. 현재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9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61%, 미세먼지는 79 보통, 초미세먼지는 47 나쁨이고, 남동풍 1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 보통, 오늘은 3도에서 16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br>3월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4주차가 되다보니 점점 날씨도 따뜻해지고 겨울을 지나 봄이 되어갑니다. 저녁 뉴스에서 서울엔 응봉산에 노란 개나리가 피었고, 제주엔 벚꽃이 가득하다고 해요. 제주부터 시작해서 곧 여기까지 올라올 것처럼 날씨도 낮기온이 많이 올라갔어요. 오늘 서울 낮기온은 20도 까지 올라갔는데 이번주 날씨가 4월 같아서 19도 전후로 계속 따뜻할 거라고 해요. 목련이 하얗게 핀 화면도 잠깐 본 것 같은데 벌써 그런 시기가 되었나 싶습니다.<br><br>한주 전의 일요일 오후에 매화가 핀 것을 보았을 때만 해도 하얀꽃이 피는 것이 이른 것 같기도 하고 낯설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에도 그 나무 앞을 지나가는데 사진이라도 찍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되었습니다. 한주일이 지나니 곧 떨어질 것만 같았거든요. 계절이 같은 순서로 매년 돌아오지만 점점 한 주기의 순환이 더 빠르게 찾아오는 것만 같았어요. <br><br>오늘은 햇볕 잘 드는 화단의 목련이 조금씩 겉잎 사이로 하얀 꽃잎이 나올 것 같은 나무를 지나왔습니다. 그늘 있는 곳은 서늘한 느낌이 좋았고 햇볕 잘 드는 곳의 오후는 조금 더웠어요.<br><br>지난주부터 오가는 사람들 손에 얼음 가득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많이 보이고 3월은 춘분을 지나면서 낮엔 조금더 햇볕이 밝아진 것만 같았습니다. 지난 겨울 꽤 비쌌던 딸기가 갑자기 세일을 하고 있어 사온 날이 있었고 귤이 있던 매대엔 다른 과일도 있었는데 딸기가 조금 더 오래 보였으면 좋겠어요.<br><br>오랜만에 페이퍼를 쓰려고 컴퓨터로 알라딘 로그인을 했더니 잘 되지 않아 오늘은 모바일로 씁니다. 몇년 전엔 외출했을 때 휴대전화로도 잘 썼는데 이제는 속도가 늦고 오타도 많아서 쉽지 않네요. (쓰면서 보긴 하는데 오타 많으면 어쩌지 걱정이네요.) 자주 쓰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은 확실히 차이가 있어요. 매일 하는 것들이 아니어도 그런 것 같습니다. 요즘엔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작성할 때도 시간이 꽤 걸려요. 내일은 평소처럼 로그인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br><br>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날씨는 많이 따뜻해지고 일교차가 큰 시기 같아요.<br>건조한 시기라서 휴대전화로 화재 주의 알림도 옵니다.<br>늘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br>감사합니다.^^<br><br><br><br>]]></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3월 1일 일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24763</link><pubDate>Sun, 01 Mar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24763</guid><description><![CDATA[3월 1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8시 39분, 현재 기온은 10.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주말 날씨는 기온이 낮지 않은 편인데, 저녁이 되어서인지 조금 차가운 느낌입니다. 흐린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1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51%,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8 좋음, 초미세먼지 10 좋음)이고, 북동풍 4.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2 낮음, 오늘은 4도에서 11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오늘부터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일절이라서, 내일 월요일이 대체휴일이 될 예정이예요. 조금 전에 잠깐 저녁 뉴스를 보았는데, 오늘 삼일절 기념행사에 대한 화면이 나왔습니다. 행사나 기념식에 참석한 분들도 계실거예요. 1919년 이후로 벌써 100년이 지났지만, 매년 같은 날에 기념하기 때문인지, 그렇게 오래전의 일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 이후로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 나라는 많은 일이 있었고, 경제가 성장했고,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많은 것들은 사라지고 잊혀지는데, 기념하는 날이 있어서 매년 그 날의 일들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br>&nbsp;어제 뉴스를 보니까, 주말 날씨가 많이 따뜻한 편인 것 같았어요. 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높지 않지만, 그래도 낮은 편은 아니예요. 어제는 서울 기준 17도 였는데, 그게 거의 4월 날씨라고 하더라고요. 오늘은 흐려서 그런지 알 수 없지만, 조금 차가운 느낌이 드는 날입니다. 바람이 아주 세게 불지는 않는데, 머리 위로 지나가는 느낌은 조금 서늘해요.<br>&nbsp;주말은 따뜻해도 월요일은 추울 거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벌써 차가워지는 걸까, 싶었습니다만, 내일 아침 보다는 오후부터 차가워지는 거 아닌지 한번더 찾아보려고요. 그리고 어제 까지 보이던 건조주의보는 오늘 보이지 않고, 습도도 조금 올라갔습니다. 내일 전국에 눈 또는 비 소식이 있다고 하고, 강원 산지에는 40cm 폭설이 예상된다고 하니, 눈이 너무 많이 오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뉴스 자주 찾아봐야겠어요.&nbsp;<br>&nbsp;오늘 오전에 이란 관련 뉴스가 나오더니, 저녁 뉴스에서도 이란 소식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나, 여러 가지 이후의 일들에 대해서도 계속 뉴스에서 나올거예요. 아침엔 속보로 나오는 것 같았는데, 아마 며칠간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내일 대체휴일이라서, 오늘이 일요일인데 토요일 같아요.&nbsp;편안한 주말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28일 토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20691</link><pubDate>Sat, 28 Feb 2026 16: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20691</guid><description><![CDATA[2월 28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4시 47분, 현재 기온은 12.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오늘 날씨가 많이 따뜻하네요. 어제에 이어 계속 건조주의보입니다.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낮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43%,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44 좋음, 초미세먼지 26 좋음)이고, 북서풍 1.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2도에서 13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어제 뉴스에서 들었던 것처럼 오늘 날씨가 올해 들어 제일 따뜻한 날 같아요. 주말엔 따뜻하지만 월요일에는 다시 차가워질 거라고 했었고, 서울이 오늘 17도까지 올라갈 거라고 했는데, 오후에 창문을 열고 있어도 차가운 느낌이 거의 없어요. 밤 사이 동해안에는 비나 눈이 올 수 있다고 하는데, 오늘 같은 날씨는 2월이라서 그런지 이른 봄의 느낌이 많이 듭니다.&nbsp;<br>&nbsp;오늘까지는 2월, 그리고 내일부터는 3월이 됩니다. 3월에도 바람이 차고 추운 날이 없지 않지만, 3월 하면 어쩐지 봄이 된 느낌이 있어요. 꽃이 피는 건 4월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전에 썼던 페이퍼를 보니, 어느 해에는 3월에 꽃이 피기 시작한&nbsp; 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벚꽃보다 조금 일찍 찾아오는 매화나 목련은 3월에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추워서 따뜻한 날이 반갑지만, 일찍 따뜻해지면 4월부터 이른 더운 날이 올지도 몰라요. 그보다는 월요일에 추운 날이 먼저 오겠지만, 그렇게 춥고 다시 따뜻한 날이 반복되면서 겨울은 지나가고 봄이 오겠지요.<br>&nbsp;오늘은 토요일인데, 아침부터 집 전화가 몇번 와서 받으면 ARS 음성의 여론조사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요즘에는 각자 개인별 휴대전화를 쓰니까 집전화를 이전처럼 많이 쓰진 않아요. 그리고 집으로 전화가 와서 누군가를 찾는 일도 적고요. 그래서 갑자기 전화가 오면 벨소리가 낯선 느낌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늦게 자서 잠이 조금 들 것 같으면 전화가 와서 조금 더 반갑지 않은 편이기도 했어요.<br>&nbsp;이번주 할일의 일부는 주말에 하겠다고 미루었는데, 주말이 되니, 하기 싫어서 월요일 대체휴일로 미루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하루하루 미루다보니, 나중엔 일부는 할 수 있지만, 시간내에 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아져서 미루면 안되겠다, 생각하는데, 밀린 게 이미 너무 많아서인지, 줄이기는 어려워집니다. 이번주 그 생각을 하다가, 더 열심히 하는데 왜 잘 안되지 싶었어요. 그리고 계획표를 다시 바꿀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로 산 책들은 모두 읽어보지 못하고 책장으로 가고, 바빠서 정신 없다고 하면서 메모도 제대로 써두지 않고, 밀린 것들은 기억하지 못하면 사라지는 것 같고... 열심히 해보고 잘 맞지 않으면 수정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해보는 게 더 좋은데, 조금 늦었다, 싶기도 했어요. 재충전이 필요해서 조금 쉬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주말엔 그 생각이 있어 오전부터 오후까지 쉬었습니다.<br>&nbsp;이번주 주말, 그리고 삼일절 대체휴일인 월요일이 있어, 이번주도 연휴입니다. 월요일이 휴일이 되면 금토일 휴일보다 더 좋은 것 같은데, 그 때는 목요일에 금요일 기분이 될 것 같긴 합니다. 대체휴일은 월요일이 되는 날이 많은데, 올해도 달력을 보면 대체휴일이 며칠 더 있을거예요.<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날씨가 따뜻하고 좋은 주말입니다.&nbsp;2월에 좋은 일들 많으셨나요.&nbsp;내일부터 시작되는 3월에도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어요.&nbsp;편안한 주말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br>]]></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27일 금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19021</link><pubDate>Fri, 27 Feb 2026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19021</guid><description><![CDATA[2월 27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04분, 현재 기온은 6.7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어제는 페이퍼를 쓰지 못했고, 어제와 오늘은 날씨가 따뜻한 편이었어요.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1도 낮고, 체감기온은 4.8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60%,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7 좋음, 초미세먼지 10 좋음)이고, 북풍 2.6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5도에서 12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오후 6시 조금 지나서 잠깐 나갔다 왔는데, 추운 날은 아니지만, 바람이 세게 불어서 머리가 조금 차가워지는 것 같았어요. 가볍게 입었지만, 이 정도도 괜찮은 것을 보니 기온이 10도 이상은 될 것 같았는데, 바람은 조금 차가웠습니다.&nbsp;<br>&nbsp;이제 추운 날은 지나간 것처럼 내일은 기온이 더 올라갑니다. 저녁뉴스를 보니 서울은 낮기온이 17도까지 올라갈 거라고 했던 것 같아요. 오늘도 오후에는 밖에 있으면 오전과 달리 더웠다고 하더라고요. 바람이 세게 불지 않았다면 저녁에도 차가운 느낌이 없었을 거예요. 주간 날씨를 보니까 주말도 다음주도 그렇게 추운 날은 없네요.&nbsp;<br>&nbsp;2월은 설연휴가 있기도 했고, 28일로 끝나는 달이라서 그런지 더 빨리 지나가는 것만 같습니다. 연휴가 오기 전에도 그리고 지나간 다음에도 시간 가는 게 다른 달과는 다른 느낌이예요.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이 말일이고, 일요일은 삼일절인데, 대체휴일이 있어 월요일이 휴일입니다. 주말에도 날씨는 따뜻한 편일 것 같고, 초봄 같은 날씨가 될 거라고 해요.&nbsp;<br>&nbsp;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일부 지역에서는 내일 오전까지 안개가 낄 거라고 하고, 내일 강원 영동지역에는 밤부터 비나 눈이 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주말은 따뜻하지만 월요일에는 기온이 내려갈 가고, 비나 눈이 내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nbsp;<br>&nbsp;이제 2월 후반이니까 해가 많이 길어졌을 것 같은데, 오후 6시를 지나도 해가 진 것은 아니지만, 바깥에 곧 해가 질 것 같긴 했어요. 날씨 찾아보면서 보니까 오늘은 오전 7시 9분에 해가 뜨고, 저녁에는 오후 6시 25분에 해가 집니다. 토요일에는 1분 더 일찍 해가 뜨고, 1분 더 늦게 해가 집니다. 일요일에는 다시 1분씩 차이가 있어요. 매일 1분은 크게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일주일만 되어도 7분이고, 한 달이 지나면 30분이나 되네요. 아마도 2월 초나, 1월 말 보다는 낮이 많이 길어졌을 거예요. 그러고보니 춘분이 한달도 남지 않았습니다.<br>&nbsp;그런데 올해는 설이 2월 중순에 있어서, 음력으로는 아직 정월이고, 그리고 대보름도 아직 오지 않았어요. 피땅콩과 호두를 잘 보이는 곳에서 판매하고 있어서, 지나가면서 봤는데, 곧 대보름이라서 그렇구나 조금 늦게 알았어요.&nbsp;&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이제 추운 날은 다 지나간 것처럼 며칠은 많이 따뜻한 날이 될 것 같아요.&nbsp;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기분 좋은 금요일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25일 수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13648</link><pubDate>Wed, 25 Feb 2026 18: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13648</guid><description><![CDATA[2월 25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45분, 현재 기온은 10.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오후에 기온이 많이 올라갔어요.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6.7도 높고, 체감기온은 10.3도로 현재 기온과 같습니다. 습도는 33%,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 70 보통, 초미세먼지 29 보통)이고, 남서풍 1.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1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요즘 주간예보가 잘 맞는 편이긴 한데, 오늘도 오후에 기온이 많이 올라갔어요. 아침에는 영하 1도에서 오후에는 영상 11도 까지 하루 사이 일교차가 크게 있습니다. 어제도 건조한 편이었는데, 오늘은 건조주의보 표시가 있어요. 어제 영남지역에는 저녁부터 눈이 내려서 표시가 되었지만, 강원과 경기 서울 일부 지역은 건조한 편이었고, 저녁 뉴스에서는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오늘 아침 안개가 있을 거라고 했었어요. 기온이 낮은 상태에서 올라갈 것 같았습니다. 서울 기준 낮기온이 많이 올라간다고도 했지만, 낮에 따뜻해지니까 창문 열어도 바람이 차갑지 않았어요.<br>&nbsp;날씨가 따뜻해지니까 미세먼지가 또? 그게 걱정이었는데, 오늘은 낮은 편은 아니지만, 일단 보통 정도의 수준이니까 나쁘다고 할 정도는 아닐거예요. 오후에 잠깐 창문을 열어도 될 것 같았습니다. 겨울에도 난방을 하니까 창문을 닫고 지내는데, 그래서 환기를 가끔씩 꼭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만, 미세먼지 수치 높은 날에는 그것도 부담스럽거든요.<br>&nbsp;2월은 설연휴를 지나기 전에는 연휴가 있어서 더 빨리 가는 것 같았고, 연휴가 끝나고 나서는 더 빠른 속도로 지나갑니다. 연휴 전에 2주가 있었고, 연휴가 이번엔 주말에 이어 긴 편이어서 그런지 3주차는 기억나는 것도 적으면서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리고 4주차가 되었는데, 갑자기 곧 3월이 될 것 같은 날씨 때문에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러는 사이에 아침저녁의 일출일몰 시간도 많이 달라졌을 것 같고, 어느 날 봄에 피는 꽃들이 피고, 바람이 차갑지 않으면 봄이 된 거겠지요.&nbsp;<br>&nbsp;얼마전 미국에는 눈이 많이 내렸다는 뉴스를 본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여기도 며칠간 잠깐 기온이 낮긴 했네요. 눈도 왔었고요. 여긴 오늘 건조주의보인데, 습도가 어제보다 낮은 것 같아서, 그런 것들은 조금 먼 이야기 같기도 합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하루 하루 셀 수 없지만, 매일 소중하고 좋은 날들&nbsp;&nbsp;평범해서 잘 모르는 사이에 이어지는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nbsp;저녁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24일 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11511</link><pubDate>Tue, 24 Feb 2026 19: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11511</guid><description><![CDATA[2월 24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45분, 현재 기온은 3.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오늘 눈이 올 거라고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 구름많은 날씨입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7도 높고, 체감기온은 1.4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36%,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 58 보통, 초미세먼지 26 보통)이고, 북풍 2.7 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1도에서 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오늘 눈이 많이 올 것 같은데, 여긴 습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아, 눈이 오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루 종일 흐린 편이었어요. 네이버 날씨의 기상특보에서는 대설특보에 해당되는 지역이 19개로 나오는데 지도를 보니 영남지역에 있어요. 건조특보는 26개 지역으로 서울, 강원, 경기 일부 지역에 주황색표시가 되어 있습니다.&nbsp;<br>&nbsp;뉴스를 검색해보니, 내일 25일에도 강원, 영동, 제주 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오전까지 내리는데, 빙판과 도로 살얼음이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내일 아침 예상기온도 영하로 내려가는 지역이 있어요. 하지만 낮기온은 서울이 15도로 일교차가 큽니다.&nbsp;<br>&nbsp;오후 5시에 국토교통부에서 보낸 휴대전화 알림에서는 현재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리고 있으니 차량 운행시 감속운전, 안전거리 확보 등 안전운전에 유의하라는 내용과 퇴근길 대중교통 이용 안내가 있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눈이 많이 내리면 불편이 크기 때문에 보낸 문자 같아요. 오늘 밤에 눈이 얼마나 올 지 모르지만, 내일 아침에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 미끄러워서 좋지 않네요.&nbsp;<br>&nbsp;여기는 건조 주의보는 아니지만, 습도가 높진 않아서, 눈이 얼마나 올 지는 모르겠어요. 겨울이지만 가끔 습도 높은 날이 있는데, 오늘은 낮은 편입니다. 겨울에는 실내에서 가습기 쓰는 때도 있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요. 정전기는 조금 더 생기는 것 같고요.<br>&nbsp;날씨가 많이 춥지 않고, 그리고 미세먼지가 나쁘지 않아서 괜찮은데, 눈이 많이 온다면 조금 불편할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봄 까지 계속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다면 그것도 문제겠지요. 며칠 전엔 강풍 주의보였는데, 하루 지나니 한참 전 같아서, 날씨가 달라지는 것들도 생각만큼 많이 기억하진 못하는 것 같습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저녁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br>&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23일 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09360</link><pubDate>Mon, 23 Feb 2026 19: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09360</guid><description><![CDATA[2월 23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7시 00분, 현재 기온은 1.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기온이 내려갔고 흐린 날씨입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3도 낮고, 체감기온은 영하 2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33%. 미세먼지는 41 보통, 초미세먼지 7 좋음 이고, 서풍 2.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영하 2도에서 영상 3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토요일에 날씨가 기온이 많이 올라갔지만, 강풍주의보가 어제까지 있었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은 내려갔고, 강풍주의보는 해제된 것 같습니다. 내일 날씨를 보니 내일은 눈 표시가 있어요. 오늘과 비슷하지만 기온이 조금 올라갈 것 같은데, 수요일에는 오후 기온이 다시 10도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주간 예보가 맞다면 앞으로 낮기온은 10도에서 12도 사이가 되고, 아침 최저기온도 목요일부터는 거의 영상으로 올라갈 거예요. 이번주까지 2월이고 다음주가 벌써 3월이니, 이전보다 평년의 기온도 더 올라가는 시기 같습니다.<br>&nbsp;올해는 설날이 늦게 찾아와서 그런지, 2월도 더 빨리 가는 것 같고, 아직 한참 추운 시기 같은 생각이 드는데, 날씨는 이제 2월 후반이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많이 춥지 않아요. 그래도 이번주에는 오전에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되니까, 아침 저녁으로는 따뜻하게 입고, 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 조심하는 게 좋겠어요.<br>&nbsp;오늘 새벽에 올림픽이 끝났다고 들었는데, 이른 시간이어서 폐막식을 보진 못했어요.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 나라는 종합 순위 13위를 했고, 여러 종목에 참가한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다음올림픽은 4년 뒤의 알프스 올림픽이 될 예정이라고 해요. 이번 올림픽은 시차가 있어서 개막식과 폐막식을 포함해서 대부분의 경기를 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는데, 나중에 찾아보고 싶어요.<br>&nbsp;며칠 전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미세먼지가 또 찾아오는 게 아닌지 걱정이었는데, 오늘 페이퍼를 쓰면서 보니 미세먼지 수치가 좋은 편이예요. 예상이 맞다면 내일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내일은 눈 소식이 있는데, 건조특보에 해당되는 지역이 전국 56개 지역이나 됩니다. 눈이 오고 나면 조금 나을 것 같은데, 건조하고 강풍이 있어서인지 지난 주말에는 휴대전화로 산불 등 주의 알림 문자가 여러번 왔었어요.&nbsp;<br>&nbsp;2월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이번주가 마지막주입니다.&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22일 일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07180</link><pubDate>Sun, 22 Feb 2026 1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107180</guid><description><![CDATA[2월 22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7시 15분, 현재 기온은 3.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연휴가 끝나고 다시 주말이 되었습니다. 지난 페이퍼가 17일 화요일이었는데, 그날이 설날이었어요. 날씨가 많이 춥지 않고 괜찮은 한 주 였는데, 어제 토요일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서울은 16도 가까이 올라갔다고 하고, 다른 지역은 더 따뜻한 곳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바람이 세게 불어서 그렇게 따뜻한 느낌이 많이 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br>&nbsp;오늘도 여전히 강풍주의보가 표시되고 있고, 날씨는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8.7도 낮고, 체감기온은 별도 표시가 없습니다. 습도는 42%, 미세먼지는 39 보통, 초미세먼지는 7 좋음 이고, 서풍 4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6도에서 8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어제 토요일부터 날씨에 강풍주의보 표시가 되고 있지만, 휴대전화 알림은 금요일인 20일부터 오기 시작했어요. 토요일 18시에서 24시 사이 강한 바람이 예보된다는 내용인데, 토요일이 되어서는 오후 4시부터 강풍과 산불 조심 관련 문자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오후 4시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표되니 야외활동 자제 안내가 이후로 왔고, 시 전역에 오늘까지 강풍이 예상된다는 내용이 시간별로 계속 도착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도 건조,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다는 내용이 왔는데, 구청이나 산림청에서 보낸 안전문자가 많았고, 가끔씩 사람을 찾는다는 내용도 왔었어요.<br>&nbsp;어제 기온이 많이 올라가고, 오늘부터 기온이 내려가는데, 바깥에 나가면 춥다고 합니다. 바람도 세게 불고, 기온차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예상기온을 보니, 내일 아침에는 영하로 내려가고 낮기온도 오늘보다 낮을 것 같아요. 수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올라가는 것 같지만, 며칠간 차가운 날씨가 될 것 같아, 따뜻하게 입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br>&nbsp;오늘은 공기가 나쁘지 않은데, 내일은 미세먼지가 다시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있어요. 봄이 가까워지니 황사가 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nbsp;<br>&nbsp;요즘 밀라노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데, 우리 시간으로 내일 23일 오전에 일정이 종료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토요일 오전 4시부터 우리 나라 쇼트트랙 여자 1500M, 남자 계주 5000m 경기가 있었는데, 여자 1500m는 준준결승 부터 보기 시작했어요. 우리 나라 선수들이 세 명 출전해서 두 명이 결승에 진출했고, 남자 계주는 결승전만 보았습니다. 남자 계주에서 은메달, 여자 1500m에서는 김길리 선수의 금메달과 최민정 선수의 은메달 수상까지 볼 수 있었어요. 최민정 선수는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이 될 거라는 말에 두 선수가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나중에 보았습니다. 벌써 세번의 올림픽에 출전했다고 하는데, 그 사이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 그리고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까지 있었네요.&nbsp;<br>&nbsp;우리 선수단의 공식 일정이 마무리되었다는 뉴스가 조금 전에 올라왔는데, 이번 대회에서 6개 종목 71명 출전에 금메달 3, 은메달 4, 동메달 3으로 모두 10개의 메달을 땄고, 최우수 선수에 김길리 선수가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폐막식이 열리는 23일 이후 귀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하루 종일 바람이 세게 불고 있어요.&nbsp;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br>]]></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17일 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97899</link><pubDate>Tue, 17 Feb 2026 2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97899</guid><description><![CDATA[2월 17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17분, 현재 기온은 1.6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아침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지만, 오후엔 영상이었어요. 지금은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7도 높고, 체감기온은 영하 1.8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84%,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 (미세먼지 22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남서풍 3.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영하 3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오늘은 연휴 4일차이고, 설날입니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아침에는 날씨가 많이 추운 건 아닌 것 같은데, 창문을 열었더니 조금 공기가 차가웠어요. 며칠 전보다 조금 춥긴 하지만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았는데, 하늘이 파란색으로 보여서 오늘은 공기가 나쁘진 않을 것 같았습니다. 요즘 날씨가 건조한 지역도 있는데, 여긴 습도가 꽤 높게 나오네요.&nbsp;<br>&nbsp;저녁 뉴스를 보니, 오늘 화재가 발생한 지역이 많았습니다. 아마도 건조한 지역도 있을 것 같고, 겨울이라서 화재 조심할 시기일 지도 모르겠어요. 요즘엔 자주 화재나 산불 등 조심하라는 휴대전화 알림이 왔었는데, 어디든 겨울철 화재는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 지도에 여러 지역이 표시되었는데 너무 많더라구요.<br>&nbsp;오늘은 날씨가 조금 차갑지만 공기가 좋은 편인데, 다시 기온이 올라가면 또 달라질 수도 있겠어요. 뉴스를 보니, 이번주 날씨가 계속 기온이 올라가서 내일도 오늘보다 따뜻할 것 같고, 며칠 뒤에는 3월이나 4월 같은 정도로 기온이 올라가는 날도 있는데, 예상기온을 확인해보니 주말 날씨가 12도 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나와서, 미세먼지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nbsp;조금 춥더라도 공기가 좋은 게 나은지, 아니면 따뜻해지는 게 나은지 선택할 수도 없는 거지만, 이제 2월 후반이 되어가는 시기이니 한파가 오는 건 이전보다 적을 것 같고, 봄이 가까워지면 황사 등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이 올 수도 있어요. 외출할 때는 가끔씩 휴대전화 확인해보고,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은 날도 있을 것 같습니다.&nbsp;<br>&nbsp;저녁 뉴스를 보니 설날이라서 그런지 8시가 조금 지났는데, 거의 끝나고 스포츠뉴스와 날씨 관련 기상정보가 나왔어요. 뉴스에서 잠깐 본 건데, 설연휴 기간에 경복궁에서는 서울시에서 제작한 세화를 선착순으로 배포한다고 합니다. 뉴스가 길지 않아서 조금 더 찾아보았는데, 올해 세화는 서울시 무형유산 민화장 정귀자 보유자와 협업하여 '십이지신 붉은 말 수문장'을 주제로 제작되었고, 연휴 기간에 하루 두 차례씩 선착순으로 회당 1000부씩 총 6000부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경복궁 방문하실 분들은 시간 찾아보시고 가셔서 세화 받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nbsp;<br>&nbsp;주말부터 시작하면 오늘이 연휴 4일차이고, 월요일부터는 연휴 2일차인데, 이번 연휴 길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설날을 지나고 나면 이제 하루 남네요. 그 생각을 하니 오후부터 막 아쉬워졌어요. 연휴에 한 것도 없고, 잘 쉰 것 같지도 않은데, 날짜가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이 연휴 마지막날인데, 휴일 잘 보내시고, 편안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br>&nbsp;올해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nbsp;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16일 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96432</link><pubDate>Mon, 16 Feb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96432</guid><description><![CDATA[2월 16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29분, 현재 기온은 1.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어제보다 기온은 조금 내려갔지만, 많이 춥지 않았어요. 미세먼지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2도 높고, 체감기온은 영하 2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53%,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 (미세먼지 33 보통, 초미세먼지 17 보통)이고 북서풍 2.8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 사이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어제 낮에는 따뜻한 편이었지만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미세먼지 수치가 달라져있었어요. 미세먼지가 고농도인 날이 며칠 있었는데, 어제 밤부터 달라지면서 오늘도 보통 정도로 내려온 상태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실내 공기도 좋은 편이 아니어서 창문을 더 열고 싶었는데, 오래 열 수 없었어요. 오늘은 괜찮은 날이라서 오후에는 창문을 열고 환기하면서 청소기를 돌렸더니 먼지가 적어진 것 같은 기분입니다.<br>&nbsp;오늘은 연휴3일차인데, 월요일이지만, 일요일 같은 기분이었어요. 식빵이 없어서 오후엔 사러가야 했는데, 연휴라서 제과점은 문을 닫으면 어쩌나 싶었지만, 근처 가게들이 대부분 문을 열었습니다. 통신사 대리점은 휴일이지만, 대부분 영업을 하고 있어서 조금은 일요일 같았어요. 하지만 평소의 일요일 오후엔 사람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니까, 차이가 있긴 합니다.<br>&nbsp;제과점에 갔더니 입구에 내일과 모레는 휴일이라고 되어 있었어요. 어쩌나, 하나만 살 생각이었는데, 불안해서 두 개를 샀습니다. 매대에 진열된 빵이 적었고요, 그리고 식빵은 남은 게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저녁에 왔다면 가게가 문을 닫고 일찍 폐점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nbsp;지나오면서 과일가게를 보니 선물용상자가 더 늘었습니다. 커다란 천혜향 세트가 있었어요. 어느 가게에는 귤이 있었는데, 맛있는 건지 한 상자 가격이 생각보다 비쌌습니다. 전에는 명절에 사과나 배 같은 것들을 샀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런 것도 달라지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nbsp;<br>&nbsp;바로 집에 가도 되지만 생각나서 가까운 다이소를 갔는데, 입구부터 나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다이소도 영업을 하긴 하는데, 내일은 휴일, 오늘과 모레는 단축영업을 한다고 해요. 그러니 오후에 가게들이 열려있긴 해도 늦게 가면 거의 닫았을 것 같은데, 아마도 설날인 내일과 연휴 마지막날은 모레도 휴일인 가게도 있을 것 같아요. 운이 좋다면 집 앞의 커피전문점과 편의점은 열겠지, 하면서 돌아왔습니다.<br>&nbsp;저녁을 먹기 전에 잠깐 휴대전화를 보니까 저녁에 해지는 시간이 많이 늦어진 것 같았어요. 이제는 오후 6시 이후에 해가 집니다. 이제 동지를 지나고 한달이 더 지났으니 해가 길어질 때도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12월 해가 짧은 시기에는 언제쯤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아직은 추운 날이 조금 더 남았고, 아침과 저녁의 시간도 낮보다 밤이 더 길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해가 지면 하루가 끝난 것 같은 마음이 되어서, 저녁 시간을 잘 쓰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br>&nbsp;오늘 저녁을 지나고 나면 내일은 설날이네요.&nbsp;&nbsp;올해는 병오년이고, 붉은 말의 해입니다.&nbsp;&nbsp;올 한 해 좋은 일들 가득한 한 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nbsp;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15일 일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94968</link><pubDate>Sun, 15 Feb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94968</guid><description><![CDATA[2월 15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20분, 현재 기온은 0.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오늘도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미세먼지는 어제보다 좋아졌네요.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6.1도 낮고, 체감기온은 영하 2.9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50%, 미세먼지는 42 보통, 초미세먼지는 15 좋음 이고, 서풍 2.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4도에서 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오늘은 연휴 2일차이고 일요일입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휴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날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가고 있어요. 잠깐 쉬고 나면 한나절 지나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저녁을 먹고 주말 드라마를 보고, 그리고 나면 시간이 많이 지나가 있어요.&nbsp;<br>&nbsp;며칠간 날씨가 기온이 올라가면서 미세먼지가 수치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한파가 있을 때에는 공기는 좋은 편이었는데,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초미세먼지 수치가 매우 나쁨 까지 올라가면서 며칠 전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있었는데, 그 날 저녁 뉴스에서 일요일 오후부터 좋아질 거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오전에는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페이퍼를 쓰면서 보니 기온이 전날보다 많이 내려갔고, 공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nbsp;<br>&nbsp;기상특보를 확인해보니 동해안 지역으로는 건조특보가 20개 지역이 있고, 서해 바다에는 강풍특보가 있어요. 날씨가 좋지만, 재난문자에 산불위험 표시가 있는 곳도 많았습니다. 생각보니 오늘 휴대전화 문자로 화재 주의 같은 내용이 있었던 것 같았어요. 빨리 확인하고 지나가면 금방 잊어버립니다.<br>&nbsp;연휴가 시작되고 할일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쉬다보니 여전히 밀린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밀린 다이어리와 메모도 써야 하고, 사두고 읽지 못한 책도 읽고 싶고, 방도 좀 정리 하고 싶은데, 요즘엔 효율이 적어서인지 하루에 많은 것을 하지 못해요. 텔레비전을 보면서 책을 읽으면 둘 중 하나만 잘 됩니다. 두 가지 이상을 멀티태스킹 하는 걸 잘 하지 못하니까, 조금 아쉽습니다.<br>&nbsp;내일은 명절 전날이라서 조금 더 바쁠 것 같은데, 오늘 시간을 잘 썼어야 하는데,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오늘도 그런 이유는 있었겠지 생각합니다. 연휴 기간에 재충전이 꼭 필요하니까 무리하진 않으려고요. 그리고 매번 연휴가 길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저것 할일이 없지는 않아서, 그것도 생각해야 할 거예요.<br>&nbsp;날씨가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체감기온은 영하로 내려갔습니다. 연휴 기간에 아침에는 영하로 내려가더라도 낮에는 영상을 회복하니까 많이 춥지는 않을 것 같고, 공기도 조금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그래도 날씨가 자주 달라지고 있으니, 건강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14일 토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92751</link><pubDate>Sat, 14 Feb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92751</guid><description><![CDATA[2월 14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42분, 현재 기온은 7.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오늘도 날씨가 따뜻해서 좋긴 한데,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편입니다. 흐린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7도 높고, 체감기온은 5.8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82%, 미세먼지는 둘 다 나쁨(미세먼지 94 나쁨, 초미세먼지 68 나쁨)이고, 남서풍 2.1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3도에서 9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얼마전까지 한파가 길게 이어지는 시기가 있어서, 이번주 날씨가 춥지 않은 건 좋은데, 어제부터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서 좋지 않네요. 바람은 차갑지 않지만 창문을 오래 열 수 없는 날이었어요. 어제 뉴스에서 내일 까지는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했는데, 내일 날씨도 오늘과 비슷하다면 수치가 이전처럼 좋음이나 보통으로 내려가지 않을 수도 있겠어요.&nbsp;<br>&nbsp;어제, 초미세먼지 고농도로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있었다는데, 올해 겨울에는 공기가 좋은 편이었나봐요. 날씨를 보면 나쁨인 날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보통이나 좋음, 그리고 수치가 낮은 편이었어요. 그러다 어제는 미세먼지가 100이 넘는 나쁨이고, 초미세먼지는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매우 나쁨 수준인데도 흐린 날씨라서 그렇겠지 정도만 생각했었습니다. 어제 저녁 뉴스를 보아서인지 오늘은 미세먼지가 조금 신경 쓰였습니다.<br>&nbsp;오늘은 설연휴 1일차입니다. 어제 금요일부터 연휴가 시작되긴 했지만, 휴일은 오늘부터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이번 연휴는 주말에 이어 다음주 월화수 3일이라 짧은 편은 아닌데, 주말은 주말대로, 연휴는 연휴대로 생각하면 생각했던 것보다는 빨리 지나갈 지도 모릅니다. 연휴가 되면 긴 휴일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명절 앞두고 바쁜 분들도 많고, 할일도 많아지면 그렇게 여유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nbsp;<br>&nbsp;연휴가 되면 하고 싶은 것들을 생각하다가, 밀린 것이 너무 많아서, 방 정리도 하고 밀린 것들도 조금 줄여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오후엔 조금 쉬었고, 저녁을 먹고 나서는 주말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지난주까지는 재방송 회차를 보았는데, 오늘은 본방송을 보았더니, 생각보다 시간이 늦어졌어요.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시기는 1997년 후반입니다. 그 해에 우리 나라의 경제위기가 있었는데, 그게 벌써 30년 가까이 되는 시기가 되었네요. 그렇게 오래되었나? 싶은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 해에 태어난 아이들이 올해 서른이 된다고 하니, 기분이 더 이상합니다. 올해가 2026년이라는 것도 가끔 낯선 느낌이 되는 것처럼요.<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nbsp;연휴가 되어서 춥지 않아서 좋긴 한데, 미세먼지가 아쉽습니다.&nbsp;편안한 주말과 즐거운 명절연휴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nbsp;<br>&nbsp;&nbsp;&nbsp;<br><br>&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13일 금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90448</link><pubDate>Fri, 13 Feb 2026 2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90448</guid><description><![CDATA[2월 13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8시 19분, 현재 기온은 6.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어제보다 날씨가 많이 따뜻합니다. 하루 종일 영상이었어요.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3.2도 높고, 체감 기온은 5.1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79%, 미세먼지는 106 나쁨, 초미세먼지는 83 매우나쁨 이고, 남풍 2.5 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 낮음, 오늘은 영상 2도에서 9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춥지 않은 건 좋은데, 공기가 좋지 않아요. 어제는 미세먼지가 보통 정도였던 것 같은데, 오늘은 둘 다 수치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겨울에는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이 있긴 한데, 최근에는 미세먼지 수치가 나쁜 날이 많지 않아서, 오늘도 오후에 외출했을 때 흐린 날이라는 건 생각했지만 미세먼지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주말 날씨도 찾아보니 예상기온이 오늘 정도로 따뜻합니다. 내일은 공기가 좋아졌으면 좋겠네요.&nbsp;<br>&nbsp;조금 전에 저녁 8시 뉴스를 보기 시작했는데, 고속도로 이동 시간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아, 이제 연휴가 시작되었구나, 싶었어요. 어제 밤에 페이퍼 쓸 때만 해도 내일 오후가 되면 연휴가 시작된 기분이겠지, 싶었는데, 오늘은 또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설 연휴의 귀성행렬이 시작되었다는 뉴스도 있고, 연휴에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도 많다고 합니다. 연휴 주차 수요가 많아서 임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는 내용이 뉴스에 있었어요. 출국자 수는 토요일인 내일이 가장 많고, 입국자는 설연휴 마지막날인 다음주 수요일이 가장 많을 예정이라고 합니다.&nbsp;<br>&nbsp;그리고 지난주 주말부터 2026년 동계올림픽 일정이 시작되었는데, 우리 선수들의 소식을 뉴스에서 잠깐 보았습니다. 오늘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최가온 선수가 우승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 되었습니다. 1차 시기에 넘어지고 2차 시기에도 부상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3차 시기에서 고득점을 받으면서 역전 우승했다고 합니다. 첫 금메달이고 스키종목에서 나온 메달이라서 오늘 뉴스에서는 계속 나올 것 같아요. 좋은 소식 들어서 기뻤습니다.<br>&nbsp;그리고 조금 전에 뉴스가 끝나면서 기상정보를 보고 왔습니다. 우리 나라 대부분 지역이 미세먼지가 좋지 않은 편이예요. 뉴스를 조금 더 검색해보았는데, 오늘 수도권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매우 나쁨이었고,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었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는 주말까지 남아있을 것 같다고 하니, 외출하실 때는 마스크 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연휴 기간에 큰 추위는 없을 것 같은데, 건조한 동해안 지역에 다음주 눈 소식이 있을 수 있다는 내용도 뉴스에서 들은 것 같으니 자세한 내용은 조금 더 날씨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nbsp;<br>&nbsp;오늘부터 설연휴가 시작입니다.&nbsp;&nbsp;가족과 함께 즐겁고 좋은 연휴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2월 12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88663</link><pubDate>Thu, 12 Feb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88663</guid><description><![CDATA[2월 12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33분, 현재 기온은 3.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잘 지내셨나요. 지난 페이퍼가 1월 13일이었어요. 거의 한달만에 뵙습니다. 잠깐 사이 같은데 벌써올해도 2월이 되었고, 곧 설연휴가 시작될 시기가 되었어요. 그 사이 한파가 여러번 찾아와서 휴대전화로 알림이 오고, 안내방송이 나오기도 했었어요. 월요일에 눈이 왔고, 어제도 날씨가 꽤 추웠는데, 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br>&nbsp;지금은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3.6도 높고, 체감기온은 1.7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82%,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 41 보통, 초미세먼지 31 보통)이고, 남풍 2.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어제도 날씨가 추웠지만, 오늘은 어제보다는 춥지 않고, 오후에 날씨가 영상이었어요. 오후에 잠깐 외출했는데, 춥지는 않아도 차가운 느낌은 있었습니다. 페이퍼를 쓰면서보니 오늘 습도가 높은 편이네요. 겨울엔 건조한 날이 많은데, 그래서인지 어제도 바람이 불지 않아도 냉기가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이제는 낮에는 영상으로 기온이 올라가고 아침 저녁도 한파 시기처럼 기온이 많이 낮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며칠 추웠더니 계속 계절은 겨울만 있는 것 같았는데, 오늘은 조금 가볍게 입어도 되는 날이었습니다.&nbsp;<br>&nbsp;올해 설 연휴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인데, 주말까지 생각하면 내일 금요일 오후부터는 설연휴가 시작되는 기분일 것 같아요. 올해는 병오년으로 빨간 말의 해라고 합니다. 양력으로는 1월에 새해가 시작되어 한참 되었지만, 아직 설이 지나지 않아서인지 새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 마음도 있어요. 벌써 한달이 더 지났는데도 그렇습니다.&nbsp;<br>&nbsp;올해 2026년 달력을 처음 받았을 때만 해도, 2월 연휴는 한참 남았다고 생각했지만 잠깐 사이에 가까워진 것만 같았어요. 시작 하기 전이라서 지금은 길다고 생각하는 연휴도 내일 오후부터는 더 빠르게 지나갈 것 같은 기분입니다. 연휴가 끝나고 나면 2월은 중반을 지나게 되니 더 빠르게 지나갈 거예요. 그리고 28일로 끝나는 달이라서 더 그렇기도 하고요. 2월까지는 겨울이라고 생각하는데, 연휴 기간에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았고, 좋았으면 좋겠어요.<br>&nbsp;한달 가까이 페이퍼를 쉬었다가 다시 쓰려니 매일 쓰던 잡문인데도 정리가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는 건 아닌데 쓰고 지우고 해도 비슷합니다. 그러니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고 내일 또 이어서 쓰는게 좋겠어요.<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월 13일 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18810</link><pubDate>Tue, 13 Jan 2026 18: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18810</guid><description><![CDATA[1월 13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19분, 현재 기온은 영하 4.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오후부터 날씨가 더 추워지는데 내일 아침이 많이 추울 것 같아요.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4.7도 낮고, 체감기온은 영하 9.9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47%,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5 좋음, 초미세먼지 6 좋음)이고, 서풍 4.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4도에서 영하 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nbsp;<br>&nbsp;어제는 오후에 눈이 와서 그런지 오늘보다는 덜 추웠는데, 오늘은 바람도 차갑고 오후 기온이 어제보다 낮습니다. 오전엔 바깥 화단에 눈이 남아있었는데, 눈은 거의 녹았지만,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 오늘보다 내일이 더 추울 것 같아요. 오늘도 현재 체감기온이 거의 영하 10도 가까이 됩니다. 내일은 그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요.<br>&nbsp;페이퍼 쓰면서 기상특보 확인해보니 한파주의보인 지역이 많고, 건조특보인 곳도 있어요. 오늘 밤부터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 중부와 영남지역이 한파특보인 지역이 많고, 오늘보다 아침 기온도 5도 가까이 더 내려갈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서울 기온이 영하 3.1도 였는데, 낮에도 영하권이고, 체감기온이 영하 9.4도 전후였다고 하니까, 오늘도 따뜻한 날은 아니었지만, 내일이 더 춥고, 해안가에는 바람이 세게 불어서 체감하는 추위는 더 크게 느껴질 것 같아요.&nbsp;<br>&nbsp;내일 아침에 많이 춥지만 오후에는 기온이 올라가서 모레 아침에는 서울 기온이 영상으로 회복될 수 있고, 금요일에는 다시 영하로 내려갈 것 같다고 합니다. 당분간 날씨는 추운 날이 계속됩니다. 한파로 인한 수도 동파 등의 사고도 조심하는 게 좋겠고, 또 건조한 시기라서 화재도 무섭습니다. 그리고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나 겨울철 건강관리도 신경쓰셔야겠어요.&nbsp;<br>&nbsp;날씨가 추우니 밖에 나가는 것도 최소한으로 줄이고, 실내 생활을 하다보니, 움직이는 반경이 줄어듭니다. 하는 일도 조금 더 단조로워지는 것 같고요. 그래서인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오전시간부터 잠깐 사이에 점심시간이 되고, 오후 시간을 지나고, 그리고 해가 아직은 짧은 편이라 금방 저녁이 되는 것 같은데, 이제 1월이 되었으니 전보다는 저녁 시간도 조금씩 길어질거예요. 1월 후반만 되어도 차이가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br>&nbsp;새해가 되고 거의 1월도 절반 가까이 지났는데, 잠깐 사이에 지나가는 것도 아닌데 매일 하루씩 나누어서 생각해서 그런지, 한 건 없는데 매일 날짜가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 날에는 그래서 마음이 급하고, 또 어느 날에는 작년에 밀린 것들 때문에 급해지기도 합니다. 어느 날 어느 날이 하루하루 이어져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는데, 가끔은 밀린 것들을 두고 새로 쓰는 새 다이어리처럼 계획을 써보고 싶기도 하고요.&nbsp;<br>&nbsp;올해는 꼭 이런 걸 해야겠다는 목표가 아직은 적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작년에 잘 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해서, 올해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일년의 계획을 쓰고 싶습니다. 1월을 생각하면 날짜가 많이 지난 것 같은 매일이지만, 1년을 생각하면 그래도 아직은 괜찮다, 생각하고 싶어요.<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추운 날씨 조심하시고,&nbsp;&nbsp;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nbsp;저녁 맛있게 드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월 12일 월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16166</link><pubDate>Mon, 12 Jan 2026 1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16166</guid><description><![CDATA[1월 12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2시 26분, 현재 기온은 영하 0.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낮았는데, 낮기온이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아요.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4.4도 높고, 체감 기온은 영하 4.4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63%,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 53 보통, 초미세먼지 20 보통)이고, 남풍 3.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8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낮았는데,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한파특보가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주말부터 한파특보가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도 추워서, 강원도에는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간 곳도 있었고, 경기 북부나 충북에서도 영하 14도 이하로 내려간 지역이 있었어요. 서울도 오늘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갔고, 바람이 세게 불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았다고 합니다.&nbsp;<br>&nbsp;아침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갔지만, 중부지역에는 눈이 많이 올 거라고 합니다. 내일 새벽까지 최대 8 cm 적설량이 예상된다고 하는데, 강원과 경기 북동부 지역이 눈이 많이 올 것 같고, 충남과 서울도 눈이 내릴 것 같습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비가 오는 곳도 있다고 해요. 비나 눈이 오고 나서 다시 기온이 내려가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겠어요.&nbsp;<br>&nbsp;주말에 눈이 올 거라고 했지만, 금요일에 눈이 왔다는 것 같고, 토요일 오전엔 많이 춥지 않았대요. 하지만 오후부터 갑자기 많이 추워지기 시작했고, 저녁부터는 기온이 내려가서 한파특보가 이틀간 있었습니다. 겨울 추운 시기이긴 하지만 날씨가 자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외출할 때는 날씨 한번 더 찾아보고, 추운 날에는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조심하시는 게 좋겠어요.<br>&nbsp;날씨가 추워지니까 실내에 있어도 공기가 차갑다고 느끼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가는데도 따뜻한 느낌이 적네요. 어제는 날씨가 무척 차가웠지만, 오후에 햇볕은 참 좋았습니다. 겨울에도 오후에는 햇볕이 잘 들어오는데, 그럴 때는 한파가 찾아온 날을 잊지만, 창문 한 번만 열면 공기가 금방 식어요.<br>&nbsp;오늘은 눈이 오려는지, 어제보다는 조금 흐린 날씨입니다. 바깥을 보니 살짝 회색느낌은 있지만, 오전이라서 그런지 많이 어두운 느낌은 없네요. 오후에 눈이 얼마나 올지는 모르지만, 여긴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을 것 같은데, 오후에 따뜻한 날이라고 하니 잠깐 창문 열고 청소기라도 돌려야겠어요.&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점심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br>]]></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월 11일 일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13613</link><pubDate>Sun, 11 Jan 2026 1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13613</guid><description><![CDATA[1월 11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전 10시 19분, 현재 기온은 영하 6.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날씨가 너무 추운데요.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2도 낮고, 체감기온은 영하 14.2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36%,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9 좋음, 초미세먼지 15 좋음)이고, 북서풍 5.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8도에서 영하 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현재 우리 시는 한파주의보이고, 어제 있었던 강풍경보는 해제된 것 같아요. 어제는 눈이 오고 바람이 불어서 추워지기 시작했는데, 오전엔 기온이 많이 낮은 편은 아니어서 어제와 오늘 같은 시간 기온차가 큽니다.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보다 더 낮은 편이라서, 창문을 열면 찬바람이 들어와서 실내가 금방 차가워집니다.&nbsp;<br>&nbsp;어제 저녁 뉴스를 보니, 강풍 때문에 피해가 컸다고 해요. 간판이나 외부 시설물이 파손되어서 사고가 있었던 현장도 나왔고 블랙 아이스 현상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서해안으로는 눈이 많이 올 수도 있다고 했는데, 밤 사이 눈이 많이 내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습설이라고 하더라구요. 기상특보에 지금은 대설경보나 주의보인 지역이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날씨가 많이 추우니까 오늘도 이른 시간부터 휴대전화에 한파 관련 알림이 왔었어요.<br>&nbsp;그리고 어제 경북 의성에서 산불이 발생해서 저녁 뉴스에 나왔습니다. 오후에 발생한 산불은 발생 약 3시간만에 주불이 진화되었고,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던 주민들은 진화 소식을 듣고 귀가했다고 합니다. 어제 강풍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후에 눈이 내리면서 확산 위기를 넘겼다는 뉴스도 있어요. 오늘 오전 속보로 나온 뉴스에서는 산불은 밤새 잔불 정리를 하고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서 진화중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경북은 산불로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이번엔 피해가 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nbsp;<br>&nbsp;날씨가 너무 추워서 걱정인데, 월요일에도 한파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뉴스 검색해보니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더 내려갑니다. 서울 기준 내일 영하 14도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하고, 낮에도 영하의 날씨가 될 거라고 해요. 예년보다 낮은 기온이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 체감기온은 더 내려갑니다. 그리고 수도권과 서해안 지역에는 눈이나 비가 오기 시작해서, 오후에는 중부지방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니, 추운 날씨에 도로 결빙 등 조심할 것이 많습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어요.&nbsp;<br>&nbsp;1월은 잠깐 사이에 하루하루 가고 있습니다. 주말이 되니 가만히 쉬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지만, 올해 계획표도 써야 할 것 같고, 밀린 것들이 생각나서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는데도 시간이 금방 가네요. 매일 정해진 것들을 하는 것도 쉽지 않고, 추가해서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는 건 더 어려워질 것만 같습니다. 점점 이전과는 달라지는 것들이 많아지고, 또 AI 등 이전에 없었던 것들이 일상생활에서 많아지면서 생활의 방식도 달라지는 것이 더 많아질 거라고 합니다. 배우는 속도보다 변화속도가 더 빨라지면 적응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세상의 변화를 생각하면 편리해서 좋은 것들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하고 불확실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nbsp;<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날씨가 계속 추워질 것 같습니다.&nbsp;감기 조심하시고,&nbsp;따뜻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br>&nbsp;&nbsp;&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월 10일 토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12497</link><pubDate>Sat, 10 Jan 2026 18: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12497</guid><description><![CDATA[1월 10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6시 01분, 현재 기온은 영하 1.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어제부터 날씨가 흐리긴 했는데, 점점 추워지네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계속 강풍 관련 알림이 휴대전화로 왔어요.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5.6도 낮고, 체감 기온은 영하 7.2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62%, 미세먼지는 37 보통, 초미세먼지 11 좋음 이고, 서풍 6.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2도에서 3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지만, 그보다 낮아질 것 같아요.<br>&nbsp;날씨가 많이 추울 것 같아요. 현재 우리 시는 강풍경보와 한파주의보가 표시되고 있는데, 강풍경보는 오후 1시 30분에 발표와 동시에 발효, 그리고 한파주의보는 오전 10시 발표, 오후 9시에 발효될 예정입니다. 오늘 휴대전화로 강풍 관련 알림이 여러번 왔었는데, 기상특보를 찾아보니 우리 나라 대부분 지역이 초록색으로 표시되고 있어요. 그리고 한파특보도 있는데, 강원 경북 일부지역은 한파경보이고, 다른 지역은 한파주의보인데 많은 지역이 포함됩니다. 동해안과 남해안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표시되고, 일부 지역은 대설특보가 표시된 곳도 있으니, 여러가지 표시되고 복잡합니다. 오늘 날씨 잘 찾아보셔야겠어요.<br>&nbsp;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것 같더니 네이버 날씨에는 한파 탭이 생겼는데, 며칠간 많이 추울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오늘은 체감기온이 더 낮을 거예요. 아직은 현재 기온이 많이 낮은 편이 아니지만, 오늘 저녁부터 시작해서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 내일 아침은 오늘과 일교차가 크게 생길 것 같습니다.&nbsp;<br>&nbsp;오늘은 다른 날보다 휴대전화 알림이 많이 왔는데, 찾아보니까, 새벽에는 시내에 화재가 발생해서 온 거고, 오전 9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계속 오는 문자는 날씨 관련으로 행정안전부에서 보낸 건데 오전에는 눈과 비가 와서 도로살얼음 주의하라는 내용, 오후 1시대는 강풍경보, 오후 3시대는 풍랑경보, 그리고 조금 전에 온 건 우리 시 구청에서 온 건데 시 전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으니 시설물점검과 낙하물주의, 야외활동 자제 등 안전 관련 내용입니다.&nbsp;<br>&nbsp;바람이 세게 불면서 날씨가 춥고, 또 어제 눈이 조금 왔기 때문에 도로 사정도 좋지 않을 거예요. 주말에 외출하실 분들이나 실외에서 일하는 분들은 조심하시는 게 좋겠어요.&nbsp;<br>&nbsp;1월도 잠깐 사이에 1일에서 10일이 된 것 같은데, 그 사이 거의 2주차가 끝나갑니다. 매번 돌아오는 주말이 점점 더 빠르게 돌아오는 것 같아서 주말만 기다리면서 사는 것 같은데도, 조금 불안합니다. 작년을 생각해보니 그게 2025년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2024년이 작년 같아요. 실은 2020년 이후로는 너무 먼 미래와 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숫자 자체가 커진 느낌인데, 그러면서 한해 한해 더 추가되니까, 가끔은 적응이 잘 안되는 모양이예요. 그런 것과 상관없이 매일 시간은 어제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한눈팔면 멀리 가버릴 것만 같은 속도로 날짜가 가고 있습니다.<br>&nbsp;작년에 대해 생각해보니, 열심히 하긴 했는데, 그게 정리가 잘 되지 않았던 것 같아서, 올해는 다른 계획을 쓰려고 하는데, 그게 어렵습니다. 늘 하던 것에서 조금 달라지는 것들 정도만 생각했는데, 어쩌면 처음부터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요. 열심히 해서 더 잘 될 때가 있는데, 그게 아니면 어쩌지, 싶은 그런 기분도 듭니다. 주말엔 계획표를 쓰고, 방정리도 좀 하고, 밀린 일들이 많이 있는데, 날씨가 추우니 다시 따뜻한 전기요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서 쉽지 않네요.<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날씨가 많이 추워질 것 같습니다.&nbsp;강풍이나 한파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월 9일 금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09870</link><pubDate>Fri, 09 Jan 2026 1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09870</guid><description><![CDATA[1월 9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전 11시 19분, 현재 기온은 2.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br>&nbsp;어? 기온이 영상이네요. 많이 추운 줄 알았는데.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7.9도 높고, 체감기온은 영하 0.6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57%,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미세먼지 68 보통, 초미세먼지 28 보통)이고, 남동풍 3.1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어제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하루 사이에 기온이 많이 올라갔어요. 3주째 추우면 3일 가까이는 추워서 오늘도 꽤 추울 거라고 생각해서, 날씨에 나온 현재 기온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잘못 본 것 같았어요. 내일도 날씨가 춥지 않은데, 이 정도면 내일 눈이 아니라 비가 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내일 날씨 보니까 오전엔 눈, 오후엔 비나 눈 표시로 나옵니다.&nbsp;<br>&nbsp;금요일과 토요일이 따뜻하지만, 다시 일요일엔 기온이 많이 내려갑니다. 다음주 수요일까지 오전 시간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일교차도 있고, 날씨도 추울 거예요. 아마도 1월 중순의 시기니까 이 시기가 제일 추운 때도 있으니, 너무 춥지나 않았으면 하고 생각합니다.&nbsp;<br>&nbsp;날씨는 계속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조금 전의 현재 기온은 2.5도, 지금은 3도로 약간이지만 올라갔어요. 오후까지 계속 따뜻해진다면 언젠가는 6도가 되겠지만, 체감기온은 그보다 조금 낮긴 합니다. 오후에 따뜻해질 때까지 기다려서 잠깐 나갔다 올까, 지금은 잘 모르지만, 밀린 것들이 있긴 합니다.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기 싫어서 미루어 둔 것들이 있어요.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있고, 메모노트에 적어둔 것들이 있을텐데, 금방 기억나진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br>&nbsp;전에는 할일을 생각하면 자동으로 순서가 생겼는데, 지금은 일단 하나씩 써보기 전에는 어떤 게 있는지 금방 생각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니 메모를 하든, 다이어리를 쓰든 뭐라도 적어두는 게 필요합니다. 작년엔 다이어리를 한 개 썼지만, 중간에 잘 맞지 않아서 밀리기 시작했어요. 올해는 둘 아니면 셋을 쓸 예정인데, 하나도 밀리는데 둘 셋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나에 다 쓰기에는 종이 여백이 맞지 않고, 손글씨를 쓰는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렇다고 온라인으로 작성하자니, 스마트폰 의존도가 너무 올라가는 것 같고, 편한 게 있으면 단점도 있고, 해서 올해도 계속 종이 메모를 쓰기로 했습니다. 손글씨를 쓸 일이 없어서 이렇게라고 쓰지 않으면 안될 것 같기도 하고요.<br>&nbsp;그러니 펜은 이제 많이 필요하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새로 나온 것들을 삽니다. 조금이라도 악필을 미화해줄 수 있을 것 같은, 오래된 소망이 남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일종의 습관 같기도 합니다만, 그런 것들이 찾아보면 더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중요했고 필요했지만, 지금은 달라진 것들은 지금의 시기에 맞춰서 정리할 필요가 있는데, 올해 목표에 써두는 것도 좋겠습니다.&nbsp;<br>&nbsp;날씨가 많이 춥지 않다고 하니, 페이퍼 쓰고 나면 창문 열고 청소를 하고, 잠깐 다이소도 다녀오고 그리고 오후 시간을 잘 써야겠어요. 밀린 것들을 조금 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벌써 금요일이라는 날짜를 보니, 마음이 조금 급해집니다.<br>&nbsp;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nbsp;점심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서니데이</author><category>화창한 나날들</category><title>1월 8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07763</link><pubDate>Thu, 08 Jan 2026 1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9692133/17007763</guid><description><![CDATA[1월 8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36분, 현재 기온은 영하 5.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br>&nbsp;어제 오후부터 날씨가 추워지더니 오늘 아침엔 기온이 더 내려갔습니다.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5.7도 낮고, 체감기온은 영하 10.8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31%, 미세먼지는 35 보통, 초미세먼지 13 좋음 이고, 북서풍 4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영하 8도에서 영하 2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br>&nbsp;어제도 낮에는 현재 기온이 0도 였지만, 체감기온은 영하로 내려가서 차이가 있었는데, 오늘도 비슷합니다. 현재 기온과 체감기온의 차이가 꽤 있어요. 어제는 그래도 덜 추운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창문 열었더니 추웠는데, 오늘은 창문을 열고 오래 있기는 너무 추워서 열고 나면 금방 누군가 닫습니다.&nbsp;<br>&nbsp;크리스마스 주간부터 3주째 수요일 전후로 날씨가 추워지는데, 주간 예보가 맞는다면 이번엔 토요일에 눈이 내리면서 하루 영상이 되지만, 다음주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 계속 추울 거예요. 겨울이고 1월 중순이 되면 추울 시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침에 오늘같은 날씨가 일주일 가까이 계속되는 건 부담스럽습니다.<br>&nbsp;아침 기온은 많이 내려가는데, 낮기온은 영하인날도 있고, 영상인 날도 있어서 날씨가 어떨지 알 수 없어요. 내일만 해도 낮기온은 영상이라서, 운이 좋다면 내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는 조금 따뜻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눈이 많이 오는 건 그 다음 날씨가 추워지면 지면이 미끄러우니까 그것도 반갑지는 않네요.<br>&nbsp;날씨는 추워지고 습도는 많이 내려갔습니다. 실내도 난방을 하고 자주 환기하지 못해서인지 건조해요. 그런데 겨울에는 습도가 높으면 더 추울 것 같아서, 눈이 오고 나서 당일은 덜 추워도 습도 때문에 그 다음엔 더 춥게 느낄 수도 있겠어요.<br>&nbsp;날씨가 추우니까 가까운 편의점이나 다이소나 마트도 가기 싫어집니다. 여름에 너무 더울 때와 방향은 다른데 나가기 싫은 건 비슷해요. 바빠도 다녀와야 할 때도 있지만, 지금은 당분간 살 건 없어요. 그런데 꼭 사야 할 것이 없어도 오후에 시간이 나면 가고 싶은 곳이 집 근처의 가게들인데, 너무 추워서 그런 것 같은데, 급하게 외출할 일이 없어 정말 다행이다 싶습니다.<br>&nbsp;감기 탓인지도 모르지만 컨디션이 평소보다 좋지 않아요. 평소에 하던 것들은 대부분 줄이고 꼭 필요한 것만 해도 피로감이 느껴집니다. 온라인 쇼핑 사이트도 덜 보게 되고, 택배 주문하는 것도 줄였어요. 그런데도 방을 돌아보니 정리가 되지 않아서 엉망입니다. 페이퍼 쓰고 나면 바로 앞에 있는 것이라도 치워야겠어요.<br>&nbsp;1월이 되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좋은데, 밀린 것들은 모두 지난주와 지난달부터 있었던 것들입니다. 연말에 조금 더 해 두었던 것들이 지금 생각하면 다행인데, 그 때 너무 열심히 했나? 하는 생각을 지난주엔 조금 했었어요. 피로감이 누적되니까 번아웃 온 것 같았거든요.&nbsp;<br>&nbsp;연말이 되고 새해가 되면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을 것 같은데, 마음이 부담이 됩니다. 그런데 다시 돌아서 생각하니, 그냥 비슷한 날들을 일정 기간마다 하나씩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는 것으로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새 다이어리와 새 달력 그리고 새것 같은 많은 것들을 쓰는 기분으로 올해 첫 달을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br>&nbsp;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요.&nbsp;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nbsp;조금 있으면 12시예요.&nbsp;맛있는 점심 드시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nbsp;감사합니다.^^]]></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