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85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연경 옮김 / 민음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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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그럭저럭 봐줬는데 2편은 정말 못읽겠네요. 번역 정말 개판 입니다. 이 좋은 책을 이따위로 번역하는거 정말 죄악입니다. 절대 민음사꺼 읽기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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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3-19 13: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책 번역이 어떤가요? 저는 그냥 석영중 번역만 믿고 봅니다.

징가 2016-03-19 18: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한국말 못하는 러시아인이 번역한듯 문맥도 안맞고 특히 대화하는 부분은 엉망이라서 등장인물끼리 대화가 가능한지 신기할 정돕니다 절대 민음사본 읽지 마시길
 

버니 샌더스 경선 투표하고 왔습니다😊 기적이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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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6 10: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16 11: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징가 2016-03-17 12:4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수퍼 화요일 3은 버니의 완패로 끝났다. 힐러리의 대세론 역시 기정사실인듯 하다. 침울해하다가 문득 버니캠페인으로 부터 문자를 받았다. `우리는 지고도 이기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샌더스 상원의원은 지더라도 끝까지 갑니다.` 제 자신이 창피했습니다.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부끄러웠습니다. 국민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불법행위를 자행하는 행정부가 수치스러웠고, 막으려고 시작한 필리버스터를 국회의원 금뺏지와 바꿔 쳐 먹은 야당 지도자들이 부끄러웠습니다.
 
[블루레이] 공동경비구역 JSA : 자석 렌티큘러 스틸북 (4K 리마스터링)
박찬욱 감독, 송강호 외 출연 / 노바미디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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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보았던 영화를 다시보았습니다. 15년이 지났지만 정말 명작입니다. 박찬욱 감독 좀 똘끼가 있어서 그렇지 영화는 정말 잘 만드는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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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85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연경 옮김 / 민음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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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포도르 형의 책이 왔다😍 오늘 하루는 이 책때문에 행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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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2016-03-13 18: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아 전 김학수님 번역 문예로 봤는데
민음도 궁금하네요~

징가 2016-03-13 18:4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번역자체는 그닥 좋은편은 아닌것같습니다. 그래도 원문이 워낙 좋으니 재미있습니다. 아마 읽고 나서 영문본도 다시 시도해 보려고요

초딩 2016-03-14 13:37   좋아요 0 | URL
:-) 김학수님 번역은 저는 대 만족이었습니다. 민음사 한 번 비교해봐야겠어요

고양이라디오 2016-03-13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독서되세요~^^
 

책의 마지막 문장인 `그래도-그것은 움직인다` 란 말이 가장 인상 깊습니다. 제가 받아들인 뜻은 인간사에서의 진보는 어떠한 형식으로든 항상 이루어진다눈 것입니다.

권력자들은 변화를 두려워하며 변화하지 않는 자기들만의 세계를 유지하길 바랍니다. 권력자들의 바람과는 달리 기나긴 인류역사적 관점에서 볼때 우리는 항상 진보, 발전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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