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 오펀스 외전 주 기체

아직 애니로 나오지 않아서 보지 못하였음.

코믹스로는 나왔다고 하는데 일본 것이라....

파일럿은 아르지 미라쥬 소유주는 보르코 워렌.

워렌 가문의 소유였지만 가문의 몰락 후 프레임을 제외한 나머지 부품이 암시장에 팔려 나감.

이를 다시 복원하는 것이 주된 스토리라고 하는데 아직 보지 못하였음.

외형은 멋있음. 일본 무사 같은 분위기가 풍김.

개인적으로는 아스타로트 블루 프레임이 더 좋아보이나 구매하는 곳에서 품절되어서 기다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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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를 하는 사람에게 필수템

건담하면 나오는 건담 프로토 타입과 자쿠는 필수 코스.

설에 아들 녀석을 달래면서 음식하는 엄마와 할머니를 방해하지 말라고 하면서 시작한 모델

애니를 보고 싶지만 하도 예전에 본 것이기도 하고, 화질이 영 아니라서 망설이고 있음.

아마 건담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익숙한 기체일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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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에서 쥬리스가 타는 기체

철혈의 오펀스는 순전히 가성비다. 가격이 저렴한데 문제는 탄탄하지 않고, 특히 비다르와 레긴레이즈 줄리아는 애니에서도 영 아니지만 프라는 더 아니다.


바르바토스도 그렇고. 특히 바알은 개인적으로는 안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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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밀프라에 꽂혔던 적이 있었는데 이사를 오면서 본드 냄새 때문에 건프라로 취미를 바꿨다. 
뭐 그런 이유가 크지만 더 이상 맞출만한 밀프라가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도 한 몫했다. 
오로지 탱크와 자주포만 맞췄기 때문에 아카데미 제품은 왠만한 것은 다 맞췄고, 일제는 너무 비싸서... 건프라는 도색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색분할이 잘 되어 있어서 나름 재미가 있다.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에 등장하는 등장하는 신 아스카의 초반 주역기

아직 애니는 보지 않았다. 건덕들이 폭망한 애니로 말하기 때문에 아직 보지 않았는데 철혈의 오펀스도 봤는데 뭔들 못보겠는가? 내용이야 어쨌든 과거의 애니를 보는 것은 화질 때문에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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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이야기3
마케도니아 왕조=>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는 아케메네스 왕조다.
이걸 틀린 것도 이해 안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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