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2010-08-07  

와우!!! 행복하게 사진을 찍으셨군요. 
여전히 책을 다독하시고, 서평을 올리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특별한 재능을 가지셨군요.
축복합니다. 부인님(?)이 정말 예쁘십니다. 
행여나 십여년전의 사진은 아니시겠지요???
어쨌든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군바리에서 남편님으로......주님께서
더 큰 행복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요즘 포도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상담센터와 그룹홈을 위해서요...........
교회와 아는 분들을 찾아가서 몇 십박스씩 주문을 받아가서
전달해주고 어제부터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일까지 장사를 합니다.
ㅎㅎㅎㅎ 부담갖기를 바랍니다.

 

 
 
saint236 2010-08-07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그렇군요. 하시는 일 잘되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