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

 

누구나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하나씩 성취해 가는 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목표가 한 걸음씩 다가오기 마련이다.
 

나의 소화 능력을 생각하고 밥을 먹어야지,
괜히 주위를 의식하고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하기가 쉽다.
남들이 밥을 거의 다 먹었다고 해서,
뒤늦게 먹는 내가 씹지 않고 먹다가는 체하거나 배탈만 날 뿐이다.
 

바쁠수록 천천히,
그리고 침착하게 행하라.
꾸준히 뛰어야만 마라톤의 결승 테이프를 끊을 수 있다.
결국 목표는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가끔 우리는 한꺼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욕심 때문에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런 욕심에 얽매여 자신을 구속하고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해 허덕이게 되는 것이다.
 

눈은 최종 목표에 고정되어 있는데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미루어 왔던 전화를 걸거나,
감사의 편지를 보내거나,
인터넷에 들어가 정보를 검색하라.
성급하게 자신을 내몰지 말고,
가볍게 준비운동을 하듯이 마음부터 다잡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한 욕심에 자신을 가두려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실천하라.
그러한 작은 실천 속에서 자신이 미쳐 몰랐던 정보를 만날 수 있고,
그로 인해 다시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다.

 

인생을 참으로 신나고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일들을 끊임없이 시도해 보자.
시도해 보기 전에는 자신이 어느 방면에 재능이 있는지,
혹은 성공할 수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난 이것은 정말 할 수 없어"라고 미리 단정해 버리기 전에,
당신이 그 일에 대하여 진정 목표를 세우고 실행해 보았는지 돌아보라.
이 세상에서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은 해 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다.
 


ㅡ윤복만의 《한 번뿐인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혜》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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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04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맘에 듭니다^^

stella.K 2005-07-04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자기소개서는 특정한 기업의 입사를 위해 작성하는 일정한 의도를 가진 글이다. 따라서 구직자는 ‘셀링 포인트(selling point)’를 강조해야 한다. 회사에서 자신을 채용해야 하는 이유를 한마디로 설명해줘야 한다. 때문에 목표의식이 뚜렷해야 한다.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정하기 않고 단순히 ‘취업’ 그 자체가 목적인 경우, 아무리 성실히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고 하더라도 ‘알맹이’없는 글이 되고 만다.
 
그러나 자기소개서에는 왕도가 없다. 100점 정답이라 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는 없다는 것이다. 인사담당자의 주관에 따라 그 점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끌수 있어야 하며, 동감을 얻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하겠다’는 판에 박힌 이야기는 안된다. 참신하며 구체적인 문장으로 표현해 줘야 한다.

HR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의 도움을 받아 잘못 쓴 자기 소개서(샘플 A)와 잘쓴 자기소개서(샘플 B)를 함께 보며 비교해보겠다.
▶ 기타
<잘못되 예>의 자기소개서의 경우 내용 자체가 너무 평범하고 보편적인 내용이다. 지원하는 회사, 직종에 맞춰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지 않았고 본인의 독특한 경험사항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기술하려는 노력의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 헤드라인을 달아라
자기소개서는 나를 팔기 위해 ‘나’라는 상품을 홍보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사담당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자신의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만의 남다른 경험, 경력이 있어도 아무 특징 없이 단순 나열식으로 기술만 한다면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특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보통의 지원자라고 속단한다. 따라서 기사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신문 기사 헤드라인처럼 자신의 능력과 경력, 자질 등을 인사담당자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간략한 문장이나 재치 있는 단어를 사용, 자기소개서 중간 중간에 헤드라인을 달아라.
* 상상력이 아닌 손발로 찾아다니며 쓰라
최근 기업은 입사 즉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한다. 따라서 인사담당자의 눈에 띄려면 기업에서 채용하려고 하는 해당 업무에 내가 최적의 인재임을 강조해야 한다. 아무리 많은 경력과 자격증을 갖고 있어도 지원하는 회사의 업무와 관련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자신이 지원하는 업무와 관련 있는 자격증과 경력을 부각시켜라. 그러기 위해서는 회사에서 충원하고자 사람이 담당하는 일이 무엇인지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회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맥을 동원해 해당 업무가 요구하는 스킬이 무엇인지 어떤 일들을 하게 되는지 조사해야 한다. 또는 회사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문의하거나 인사담당자가에게 직접 전화로 물어봄으로써 해당직에 대한 자신의 열의를 보여라. 그렇게 하면 파악한 업무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자신이 ‘왜 해당 업무에 가장 적합한 사람인지’, ‘자신의 어떤 점이 장점으로 작용하는지’, ‘지원하는 동기와 앞으로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등을 논리적으로 설명, 자신의 조건을 효과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다.
 
 
 
출처 : 인크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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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문명대탐사
 
1.메소포타미아 - 에덴동산을 찾아서 2. 이집트 - 영생불멸의 추구 3. 에게 - 아틀란티스의 전설 4. 그리이스 - 최고를 향한 열정 5. 중국 - 절대권력의 왕조들 6. 로마 - 지상제국의 영광 7. 마야 - 왕들의 보혈 8. 잉카 - 선조들의 유산 9. 아프리카 - 부정되는 역사 10. 티벳 - 시간의 끝
 
1. 메소포타미아 >>> 에덴동산을 찾아서
메소포타미아
기독교, 유대교, 회교등 세계적인 위대한 문명의 전통들은 모두 "메소포타미아"라 불리는 티크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사이의 초승달처럼 생긴 비옥한 토지에서 비롯되었다. 이곳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전설, 에덴동산의 신비를 간직한 곳이며, 인류 최초의 문명이 싹트고 바빌론, 앗시리아, 수메르등 세계 3대 고대 문명이 번성했던 곳이기도 하다.

이제 우리는 성서속에 등장하는 많은 사건들에 실제했던 역사적 사실임을 증명하는 증거물을 찾아가며 마침내 에덴의 동산까지 이르는 성서 고고학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에덴의 동산은 과연 어디였을까?
 
2. 이집트 >>> 영생불멸의 추구
이집트
1922년 이집트 모래사막에서 발견된 투탕카멘왕(투트왕)의 피라미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고대 파라오의 세계와 이집트인들의 신앙을 새로운 안목으로 보게해준 대사건이다.

이제 우리는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그리고 미이라의 세계인 고대 이집트의 미스터리를 탐험해보고 그러한 문명유산의 밑바탕이 된 이집트인의 사후 세계에 대한 신앙과 문화를 살펴본다.
 
 
에게
바다로 사라져 버린 유토피아의 땅 "아틀란티스"에 대한 전설을 플라톤 이후 언제나 역사의 그림자를 뒤따라 다녔다. 지금까지도 우리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 신비로운 전설 속의 문명은 실제로 존재했었던 것일까? 그것을 알기위해 우리는 호머의 서사시에 기록되는 유명한 고대 그리이스 신화의 세계로 여행해본다. 또한 트로이 전쟁과 각종 전설, 신화에 대한 진지하고도 흥미진진한 탐색을 해본다.
 
 
4. 그리이스 >>> 최고를 향한 열정
그리이스
오늘날의 세게 문명과 지성을 이루고 있는 많은 것들의 기원을 그리이스로 귀결된다. 민족주의, 올림픽, 철학과 수학, 건축과 미학, 연극, 의학등 우리가 지니고 있는 그리스의 유산은완벽을 후구했던 한 민족의 총제적인 열정의 산물이다. 그리고 아크로폴리스를 중심으로 세계 최초로 민주주의를 펼쳤던 페르클레스와 위대한 철하자 소크라테스의 삶을 통해 그리이스인들이 추구한 최고를 향한 이성과 열정이 어떠했는지 알아본다.
 
 
5. 중국 >>> 절대권력의 왕조
중국
오랬동안 전설속의 세계로만 알려왔던 "중국 은나라"의 존재가 역사적 실제 사실로 밝혀졌다. 그것은 갑골문자와 청동기 문화 그리고 인신공야을 바탕으로 세워진 절대권력의 왕조였다. 이후 봉건제도를 바탕으로 꽃피운 귀족적인 주왕조와 춘추전국시대를 거치며 개발된 무기와 전술, 그리고 잔인한 고물들을 살펴봄으로 그들이 열망하던 패권추구의 가공할 위력을 체험해본다.

또한 한 왕조의 고대 귀족 부인의 생생한 미이라를 통해 중국 고대 귀족들의 실제적인 삶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규명해 보고 만리장성과 진시황제의 사후세계를 위해 세운 진시황릉에서 그 상상을 초월하는 웅대한 문화유산도 살펴본다.
 
 
6. 로마 >>> 지상제국의 영광
로마
이탈리아의 강변에서 초라하게 시작한 "로마"는 그 가공할 군사력과 정치 체계로서 당시 전 세계를 지배하는 난공불락의 군사대국으로 변모했다. 그들의 군대는 북유럽의 황무지에서 향료의 보급로였던 근동지역의 대상로에 이르기까지 오늘날에도 지상제국으로 일컬어지는 방대한 대제국의 영토를 장악했다.

로마제국의 시민으로 살아간 그들의 삶의 진수는 무엇이었을까? 또한 지상제국의 영광은 어떻게 가능했고 어떻게 해서 몰락하게 되었을까?
 
 
7. 마야 >>> 왕들의 보혈
마야
유럽이 아직 중세 암흑기에 있을 때 중아 아메리카의 우림지대는 한 찬란한 문명이 존재했었다 믿기지 않는 꿈첢 솟아오른 수백개의 거대한 석조 피라미드, 광장, 경기장, 신전 등의 유적은 그 눈부신 권력과 정교한 예술, 과학의 수준을 말해주고 있다.
 
 
8. 잉카 >>> 선조들의 유산
잉카
인간이 거의 살 수 없는 험준한 고산지대, 사막등 거칠고 적막한 환경속에서 아메리카 최대의 제국을 건설한 "잉카문명"은 믿기 어려운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웠다.

세상의 꼭대기에 서 있던 신비의 잉키 유적 맞추피추와 그 화려한 건축물, 발달된 도로 시스템과 농경문화 그리고 조상들의 미이라를 숭배하는 그 모든 놀라운 문명들은 잉카제국인들의 고유한 것이 아니라 선대의 여러 문명을 계승하고 집대성한 것이었다.
 
 
9. 아프리카 >>> 부정되는 역사
아프리카
중세 이후 암흑속에 가려진 "그레이트 짐바브웨" 왕국의 놀라운 유적은 불과 수백년전 그 지역을 백인들이 발견하고 아프리카 흑인원주민들의 문명을 없다고 주장해온 백인 이주민들에겐 가시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 거대하고 정교하게 다듬어진 석벽이 흑인문명의 산물임을 부정하는 사바의 여왕은 백인들이 세운 고대 도시라고 주장하고 싶어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아프리카의 과거의 역사를 왜곡해갔고 마침내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아프리카는 역사가 없는 곳이 되고 말았다.
 
 
10. 티벳 >>> 시간의 골
티벳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속에서는 "티벳"은 세계 문명사상 독특한 고유 문명을 발전시켜왔다.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세계의 오지속에 있는 이 은둔의 왕국에서는 우리는 오늘날의 서구적인 현대문명과는 전혀 다른 신비한 삶을 방식을 보게 된다. 그들이 추구하는 삶과 그 삶의 과정은 어떤 것일까?

한편 현실 속의 이상향이었던 이곳은 오늘날 현대 세계의 냉혹한 현실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우리는 문자 그대로 시간의 끝일지도 모르는 벼랑끝에서 마지막 신정일치 문명의 위기와 그들이 겪고 있는 비극과 희망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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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죽음과 관련된 것(짚신과 시계-황새와 두루미-흰색, 검은색, 파란색이 많이 들어간 것) 은 피하십시오. 괘종시계처럼 종이 달린 시계는 중국에서 '끝낸다'와 죽음의 의미가 있으므로 피하고, 한국에서 명절 때 선물로 많이 하는 과일인 배도 이별의 의미가 있어 중국에서의 선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장수'의 긍정적인 의미를 갖는 거북이는 발음이 욕설과 비슷해 선물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결혼식에서 가끔 답례품으로 주는 우산도 중국에서는 금기 선물입니다. 중국어의 '우산'은 '이별'이라는 말과 발음이 비슷합니다.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은 여성이 있다면 선물하십시오. 꽃다발도 선물로 안 준답니다. 꽃이 '생명이 짧음'을 의미하고 장례용이기 때문입니다. 손수건 역시 슬픔과 눈물을 상징하므로 주지 않습니다. 또한 현금을 줄 때 축의금과 선물은 짝수로 부의금은 홀수의 금액을 줘야 합니다. 저녁식사나 파티에 초대를 받은 경우는 먹을 것을 선물로 가져가지 않습니다. 중국인에게 선물해본 사람은 잘 알겠지만 중국인은 선물을 권할 때는 선뜻 받지 않습니다. 받기 전에는 세 번 정도 거절을 한다고,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받기를 권해야 합니다.

    일본
    칼은 그동안의 관계에 단절을 의미하며 또한 하얀색은 죽음을 의미함으로 죽도록 싫은 여성이 있다면 은장도에 고은 한지포장을 해서 주십시오. 그 정도로 싫어하지 않는다면 흰색 꽃과 4와 관련한 선물을 하셔도 좋습니다. 혹시 그 여성분이 자살을 한다 해도 당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십시오. 일본에서는 반짝거리는 색의 포장지를 쓰지 않으며 선물에 리본도 거의 달지 않습니다. 가벼운 선물을 서로의 관계를 부드럽게 하는 윤활유 역할을 하므로 방문할 때 반드시 선물을 준비합니다. 일본사람은 김치, 김, 건어물 종류의 식품과 도자기제품을 선물로 주면 좋을 것입니다. 선물 이외에 카드도 보냅니다. 년초에는 연하장을, 여름에는 간단한 식료품을 보냅니다. 식사 초대를 받았을 경우에는 수입 스카치, 코냑을 선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짝수를 이루고 있는 것은 선물로 주지 않습니다. 꽃도 짝수 개는 금물입니다. 당신이 좋아하던 일본여성을 다른 남자 빼앗겼습니까? 그럼 속옷, 칼 종류, 깨지기 쉬운 물건, 허리 아래에 걸치는 물건을 준비하십시오.

    독일
    흰색, 검정색, 갈색의 포장지와 리본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특히 꽃은 짝수가 아닌 홀수로 선물하되 열세송이(13)는 피해야 합니다. 아르메니아에서 유래한 관습인가 봅니다. 또한 비즈니스 때문에 독일을 방문 할 때는 값비싼 선물은 뇌물로 취급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고가의 선물이라 판단될 때는 받은 선물을 되돌려 주는 일도 있습니다. 독일인에게 꽃을 선물할 경우 꽃다발을 싼 포장지를 벗겨 주는 것이 매너입니다. 포장한 꽃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상한 넘들이지만 관습이니 어쩌겠습니까?

    프랑스
    빨간 장미를 아무에게나 선물하면 큰일납니다. 왜냐하면 빨간 장미는 구애를 뜻하기 때문에 연인 사이에서만 주고받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어버이날 감사의 의미로 선물하는 카네이션이 프랑스에서는 장례식용으로 불길한 꽃이라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또 프랑스 사람들은 향수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고 기호품이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프랑스 사람에게 와인을 선물하는 것은 한국사람에게 막걸리나 소주를 예쁘게 포장해서 주는 것과 같습니다. 잠깐 웃고 넘어갈 수 있는 사이라면 이 점은 잊어도 좋습니다.

    말레이시아
    장난감 강아지, 개 그림이 들어간 것은 NO. 개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이슬람교도들에게 돼지고기와 술은 선물하면 안됩니다. 돼지가죽으로 된 물건이나 알코올이 첨가된 향수 역시 안됩니다. 선물보다 정성이 담긴 카드를 값지게 여기므로 카드를 선물과 함께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선물은 오른손으로 주고받아야 합니다. 상대가 이슬람 교도라면 나침반을 선물하십시오. 메카를 향해 매일 다섯 번 예배를 해야 하기에 나침반은 유용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러시아
    러시아 사람들은 선물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특별히 금기하는 물건은 없습니다. 가능한 한 많은 기회를 만들어 자주 선물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적당한 품목으로는 향수, 라이터, 명함, 계산기, 지갑, 카메라 등이 좋습니다. 뭐 뇌물을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방문할 때 손님은 꽃이나 술을 가져가고 선물교환도 널리 행해지고 있습니다. 선물은 일상적인 것이 많으며 그것을 통하여 표현되는 우정을 중시합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어린 아이들에게는 츄잉검, 젊은이나 어른들에게는 인기 있는 레코드, 담배, 청바지, 책, 넥타이 등이 좋고 특별한 사람에게는 비싸지 않은 휴대용 계산기나 작은 향수병 등이 제격입니다. 젊은이들은 자주 모이고 술마시며 대화하는 것을 즐깁니다. 꽃을 선물할 때 축하의 의미는 홀수이고 애도의 의미는 짝수입니다.

    멕시코
    일본과 마찬가지로 인간관계의 단절을 뜻하는 칼은 피합니다. 연인에게 노란색 꽃은 선물하지 마십시오. 죽음을 의미합니다. 은으로 만들어진 선물도 피합니다. 멕시코에서는 은을 여행자들이나 사는 값싼 장신구라고 생각합니다.

    브라질
    검은색이나 자주색으로 된 것과 인간관계의 단절을 뜻하는 칼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첫 만남에서는 선물을 주지 않는 편이 낫고, 점심이나 저녁을 대접하고 나서 선물에 대한 취향을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계산기, CD플레이어 등과 같은 소형 전자제품이 좋습니다.


    아르헨티나
    칼은 역시 인간관계의 단절을 뜻하니 피하십시오. 특히 아르헨티나의 경우 수입한 술에는 세금이 많이 붙기 때문에 스카치 위스키나 프랑스 산 샴페인을 선물하면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와인을 선물하지는 마십시오. 좋은 와인이 풍부한 나라입니다. 가죽 제품 역시 좋징 않습니다. 아르헨티나는 가죽의 주요 생산국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누드화와 애완 동물은 격이 낮은 선물로 평가받습니다. 손수건은 눈물 이별을 상징하므로 여성분에게 줄 때는 잘 고려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남자들이 손수건을 받고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선물을 주고받을 때는 왼손 이 아닌 오른손으로 해야합니다.

    이집트
    선물 받는 것을 무척 좋아하고 보석류 등의 화려한 것을 선호합니다. 또한 일부 상류층은 인삼의 우수성을 알기 때문에 인삼을 선물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선물을 주거나 받을 때는 반드시 오른손을 사용한다. 이 넘들도 선물을 받거나 줄 때는 오른손을 사용합니다.

    인도
    자스민은 장례식과 연관됩니다. 당연히 피하는 것이 좋겠죠? 힌두교도들은 소를 신성시함으로, 소를 이용하여 만든 상품은 선물하지 않습니다.

    헝가리
    붉은 장미와 백합은 금기입니다. 헝가리인들은 자신들이 생산하는 와인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므로 와인은 선물하지 않습니다. 꽃은 반드시 포장하여 선물합니다. 독일 넘들과 반대입니다.

    폴란드
    짝수개의 꽃이 금기입니다. 그러나, 폴란드인은 꽃을 좋아하므로 초대를 받은 경우 꽃을 선물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주요한 거래처에는 간단한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상담에 도움을 줍니다. 민속제품, 라이터, 필기구 등 부피가 크지 않고 소박하면서도 부담 없는 선물이 무난합니다.

    쿠웨이트
    이슬람은 무조건 술과 돼지고기를 피하십시오. 여주인이나 여자식구를 위해 선물을 사오거나, 여주인의 안부를 물어서는 안됩니다. 거리에서 여인의 사진을 찍어서도 안됩니다. 남편이나 아버지와 싸워서 이길 수 있습니까? 그럼 여자식구의 선물을 준비하십시오.

    미국
    백합은 미국, 영국, 캐나다, 등지에서 죽음을 의미합니다. 선물은 받은 즉시 풀어보는 것이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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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7-04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이런 게 있군요. 퍼갑니다.

stella.K 2005-07-04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숨은아이 2005-07-04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

진/우맘 2005-07-04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나라는...어떤 걸 선물하면 안 되려나? ^^;

stella.K 2005-07-04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좀 더 알아보고 연락드리죠.^^
 

 

 도스토옙스키에 관한 소설이라던데 잊고 있었다.

 

 

 

 오래전 조선일보엔 웃다보면 아이디어가 팡팡 솟는다고 나와있던데, 웃음이 아이디어와 밀접한 상관이 있는 것일까?

 

 

 

 과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에겐 흥미로운 책이 되지 않을까?

 

 

 

이런 책 나에겐 되게 관심이 가는 책이다. 근데 나는 왜 이 책을 사 볼 생각을 못하고 있는 걸까? 이는 분명 지금 읽어야 할 책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꼭~!

 

 

 

 나는 좀 못되질 필요가 있다.

 

 

 

항복할까? 항복하면 어쩔건데?

 

 

 

 이런 책은 정말 읽어두면 좋을 것 같다.

 

 

 

 전 3권이다. 관용론을 말했던 몽테뉴. 과연 그는 어떤 사람일까?

 

 

 

 이런 책도 있었다. 재밌겠는데!

 

 

 

 이건 또 얼마나 재미있을까!

 

 

 

 지난 주 인간극장에 나온 송유근군을 생각하며...

 

 

 

 수학도 싫어하는 나지만 이 책은 웬지...!

 

 

 

 이런 책도 있었네.

 

 

 

그 밖에, <시대를 움직인 16명의 리더> 미셀푸코의 <비정상인들> <마키아벨리로부터 배우는 지도력>, <나는 취업에 실패한 후 억만장자가 되었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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