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tella.K 2009-01-04  

니르바나님, 

진작에 새해 인사를 드릴려고 했는데 저의 노트북이 고장 나는 바람에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더 자세히 말씀 드리자면, 

노트북이 고장나 회생 불가능 이어서 아예 새로 샀더랬죠. 

어떻게든 버텨볼려고 했는데 

돈은 없지만 그냥 졸지에 호강한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흐흐 

다들 여기저기서 어렵다고들 하네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면 언젠가 좋은 날도 보지 않을까요? 

올 한 해 그런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니르바나님도 부디 건강 잃지 마시고,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서재에서 뵐 수 있으면 더욱 좋겠구요. 

그럼 평안하십시오.^^

 
 
니르바나 2009-01-05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스텔라님
늘 한결같으신 스텔라님.
스텔라님도 내내 평안하시길 빕니다.^^
 


stella.K 2008-05-28  

장미야, 좀 아까 책 도착했어.

고맙다. 잘 읽을게.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아 보기 좋아.

가끔 너 일하는 것도 좀 전해주라.

책은 요즘 내가 워크샵 작품 때문에 빨리 올릴 수 있을 거라고는 장담 못하겠다만,

암튼 꼭 읽고 리뷰 올릴게 모른 척 하기 없기다. 흐흐.

건강 조심하고, 수요일 날에 비가 온다. 우산 잘 챙겨라!^^

 

 
 
가시장미 2009-01-07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형. 방명록에 글 남겨주신 줄도 몰랐어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왜이리 글이 안 올라오죠? 소식도 좀 전해주시구요. :)
 


stella.K 2008-03-20  

수선님, 고대하고 기다리던 책이 도착했네요.

언제 보내 주시나 두근거리는 마음이 꽤 오래갔더랬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잊고 있엇죠.

제 기억력이 갈수록 짧아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잊고 있다 받으니 그것도 나름 스릴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더 반갑구.

여행기라 더 흥미가 가는군요.

고맙습니다. 잘 읽을게요.

행복하세요.^^

 

 
 
 


stella.K 2008-01-29  

니르바나님, 용서하셔요.
제가 오늘 님께 조그만 선물을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잘 계시냐, 그동안 이사하시지 않으셨느냐
했던 건 사실 오늘을 위한 연막이었습니다.ㅜ.ㅜ

그런데 보내면서도 불안불안하네요.
이노무 우체국이 가끔씩 남의 우편물을 잃어버리곤 해서
말이죠. 물론 그럴 확률은 몇백분의 일쯤 되겠지만,
제가 그 몇백분의 일의 돌을 맞을까봐 겁나는 거 있죠?

일반과 빠른이 별 차이가 나질 않아 빠른으로 보냈어요.
늦어도 모레는 들어간다네요.
별것 아니니 너무 큰 기대는 하시지 마시구요,
그냥 설 앞두고 작은 정성이라 생각하시고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받으시면 연락해 주실거죠? 히히

 
 
 


stella.K 2008-01-28  

오호, 마노아가 그런 뜻이었군요. 성경에도 나오는 이름인데 정확한 뜻을 몰랐네요. 사진 예쁘네요.

평안하세요, 마노아님!!^^ 

 
 
마노아 2008-01-28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헷, 맞아요. 성경책에서 살짝 업어온 이름이지요. 삼손의 아버지 이름이 마노아였어요.
스트레이트 퍼머한 날인데, 퍼머한 기념으로 언니 폰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포샵질은 필수였어요(>_<) 스텔라님도 평안한 저녁 시간 보내셔용~